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자유게시판

자유,정보,홍보,기타.*

작성자 한무리
작성일 2021/02/28
분 류 자유
  (스크랩)

화이자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이 겁나기는 하고 맞긴 맞아야 겠고 = 알림,자유,종교,


화이자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이 겁나기는 하고 맞긴 맞아야 겠고 - 자유게시판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평가가 날이 갈수록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당초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이 더 빨리 될 것이라고 보기도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많이 늦어지고 3상 시험이 좀 엉성하게 진행되면서 말들이 많더니 부작용도 화이자보다 100배는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아스트라제네카 측에서는 항체가 형성되느라 10~15% 정도에 나타나는 증상일 뿐이라고 가볍게 흘려보냈지만, 세계 곳곳에서 거부반응이 확산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 아스트라제네카만 잔뜩 들여 왔으니 곤경에 처했습니다.

화이자도 들어 오지만 아직은 소량이라서 대책이 안 서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한편에서는 코로나 증상이 독감보다 약하다. 치명율도 더 떨어져서 한 2주간만 잘 쉬면 좋아지는데 굳이 부작용 많은 백신까지 맞을까 보냐고 반발이 심합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마스크 거부와 백신 거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UPI 보도입니다.
발생한 부작용을 종류 별로 살펴보면, 신경계 질환이 2만9348건으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위장 장애가 1만5909건, 호흡기 질환 4651건, 심장 질환 1518건, 안면마비 124건, 환각증상 163건, 뇌졸중 59건 등 다양하게 드러난다.

특히 시각분야 장애가 발생한 사례가 1716건이고, 이중 22명은 이미 시력을 상실하였으며, 청각기능 부작용도 912명에게서 나타났고, 21명은 청각상실에 이르렀다. 그 밖에도 심근경색, 뇌동맥 폐색, 뇌출혈 등 다양한 심혈관계의 부작용 등이 발생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12월7일~2월7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화이자 백신 접종에서 보고된 부작용은 신경계 질환 1만3213건(사망 11명), 혈액질환 1689건, 위장질환 7749건(사망8건), 심장질환842(사망17명), 근육조직장애 9979건, 신진대사장애 922건, 종양 11건, 정신질환 990건, 생식기/유방 질환 227, 청각장애 537건(13명 청각 상실), 시각장애 978건(9명 시각 상실) 등으로 나타났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올 1월4일~2월 7일까지 집계된 부작용 보고 중 신경계 장애 1만6135건 (사망 12명) 혈액질환 367건, 심장질환 676건(사망 10명), 청각장애 375건(8명 청각 상실), 시각장애 738명(13명 시각상실), 신진대사 장애 922건, 근육조직 장애 9079건, 피부질환 3630건, 호흡기 장애 1748건, 정신장애 1287건, 위장 장애 8160건, 신장 질환 207건 등이다.

임신한 여성이거나 임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백신접종을 피해야 함에도 일부 임신여성이 백신을 맞았고, 그중 8명이 바로 유산하는 일도 발생했다. 백신을 맞은 사람들 중, 임신계획을 가진 사람들은 접종이 끝난 후 적어도 2개월이 지난 후에 아이를 가져야 한다고 백신회사들은 권하고 있다.

이상이 보고된 부작용인데 실재로 겪은 부작용의 10%정도 보고된 것으로 추정해야 맞을 것입니다.
따라서 위에 열거된 부작용을 유심히 보면서 자신의 몸이 그 방면에 특히 약한 분은 백신 접종에 주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자면 눈에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보면 백신을 꼭 맞아야 할 대상은 65세 이상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인데, 이번에 나온백신은 그 사람들에게 게 오히려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 기저질환자가 맞으면 마치 방아쇠를 당기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줘서 부작용이 심각해지면서 사망에 이를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감염 자체를 막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백신은 전신에 침투한 균을 대상으로 면역 항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균이 상기도에만 침투하여 감염 된다면 작용하지 않는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백신은 한 번만 맞으면 되는 것도 아니고 2번은 기본이고 나중에 또 시일이 지나면 다시 맞아야 하는 반복인지라, 연구가 필요합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원하는 사람이나, 위험한 취약 계층만 백신을 맞고, 모두 마스크 벗고 경제 활동 열심히 하는 것이 맞다. 스스로 면역이 형성되는 것이 맞다. 아프면 병원에 가서 그 사람만 치료 받으면 된다. 이런 주장도 많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오진까지 많아서 시끄러운데 경제 활동 위축으로 국가 경제 기반이 흔들리고 이제 4차 지원금까지 나가게 됩니다.
K 방역은 마스크 방역인데 한계가 온 것입니다. 

백신도 보급되기 시작하고 치료제도 일부 나와 있으니까. 이제 슬기로운 결정을 해야 할 때가 다가왔다고 봅니다.

종일 서로 몸을 부대끼면서 달리는 지하철을 보세요. 여기서 코로나 퍼진다고 한 번도 못 들어 보겠지요.
이게 뭘 하는 걸까요.

여기저기 집합금지 모이지 말라. 이래서 경제가 위축되고 자영업자들이 비명을 지르는데, 공연이다 종교다 모두 힘들다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해야 하겠는가요.

백신을 맞긴 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백신 안 맞고는 외국에 나가지도 못할 판이거든요. 백신 여권 보자 할 것이거든요. 

한편으로 백신도 맞고 아프면 치료 받으면서 웬만하면 경제 활동도 봄부터는 정상으로 돌리자 이겁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명상수련 지도

불교명상수련, 명상하는법, 자존감회복, 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정신능력극대화수련))=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불안장애극복수련))= 자연스런 회복 심리안정 불안해소,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클릭 - http://bit.ly/2qSYqE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아이들과 벨루가 (너 엄청 놀랬지?)
아래글 4차 지원금 확정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82

지구 온난화 거짓 선전, 북극곰 잘 살고 있다.

순둥이7e 05/10 18
681

아이들과 벨루가 (너 엄청 놀랬지?)

순둥이7e 03/07 158
680

화이자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이 겁나기는 하고 맞긴 맞아야 겠고

한무리 02/28 213
679

4차 지원금 확정

꿈나라 02/28 110
678

skt 속도가 많이 개선될듯합니다

푸른연어 02/27 122
677

도쿄 대공습 B29 폭격기에서 쏟아진 소이탄에 완전히 파괴된 도쿄

순둥이7e 02/07 154
676

정상인도 코로나 면역세포 이미 갖고 있다" 서울대 교수팀 충격 발표

순둥이7e 02/07 145
675

독학재수 대치동에서 트랜드를 알아보다

푸른연어 02/02 177
674

50년의 비밀, 자비를 말하나 자비의 실천은 어렵지만 자비를 실천한 사람이 있다.

순둥이7e 01/25 165
673

어린이 동요 대상, 참 좋은 말 강윤 노래

순둥이7e 01/21 179
672

미국의 극초음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순둥이7e 01/19 193
671

고려 왕궁 개성 만월대

순둥이7e 01/19 184
670

3차 재난지원금 지급하기 시작 홈페이지

순둥이7e 01/18 196
669

세계의 믿기 힘든 미스터리 풍경

순둥이7e 01/17 216
668

200개의 말을 이해하는 앵무새

순둥이7e 01/17 195
667

뻔할지라도 좀더 진지해야

푸른연어 01/02 216
666

바뀌는 세입자 계약청구권 행사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순둥이7e 12/19 248
665

전기세 결국 올라가는 구만

순둥이7e 12/19 216
664

정부가 고민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1월 중 지급할 지원금 대상과 규모를 확장

순둥이7e 12/19 227
663

3차 재난지원금 규모와 시기 대상 최신소식, 임대료 문제 백신 도입시기 항체치료제 소식,

순둥이7e 12/16 221
662

하늘을 나는 아이언맨 상당히 진보된 것이 나왔네요.

순둥이7e 12/12 206
661

월드 크래스 슈퍼 스타가 된 손흥민의 현란한 골 보기

순둥이7e 12/03 248
660

고등학생들 겨울공부 준비

푸른연어 11/01 290
659

지붕 위에 고양이가 왜 저래

순둥이7e 10/19 289
658

원앙새 한가로운 호수

순둥이7e 10/19 285
657

무인 자폭기 정밀 충돌로 요인 제거

순둥이7e 10/18 275
656

코로나 바이러스 무증상자와,경증,중증 지나친 두려움을 가지지 말자

순둥이7e 10/15 403
655

윙슈트 신나기는 하지만 가장 위험한 스포츠 많은 사망자를 동반

순둥이7e 10/14 318
654

남학생기숙학원의 장점들

푸른연어 10/09 300
653

여학생 전용 기숙학원도 재수의 좋은 선택

푸른연어 10/09 303
652

재수 준비 하는 방법

푸른연어 10/09 307
651

지구와 가장 유사한 행성 순서

순둥이7e 10/07 291
650

조용필과 김정호를 합해 놓은 듯한 목소리 도신스님이 부르는 "날이 갈수록" 열창

순둥이7e 10/07 366
649

음악 수행자이며 포교사인 도신스님의 "님은 먼곳에" 열창

순둥이7e 10/07 274
648

자영업하시는분들 함께 힘냅시다

푸른연어 10/05 315
647

도신스님 황성옛터 열창

순둥이7e 09/30 331
646

코로나 극복 반드시 할 것이다 (3)

산들바람21 09/13 382
645

코로나19 현명하게 그리고 슬기롭게 극복하기 (2)

산들바람21 09/13 349
644

코로나19 현명하게 그리고 슬기롭게 극복하기 (1)

산들바람21 09/13 315
643

중국의 코로나19 근절은 정말일까. 아마도 백신 믿고 독성 약한 것 믿고 방치 하는 듯

순둥이7e 09/07 389
642

코로나 19 치명률이 점점 떨어지고 집단 면역으로 팬데믹도 끝나 가는 조짐이 보인다.

순둥이7e 08/31 423
641

코로나 19, 3단계로 격상 하느냐? 결코 종결이 안된다면 대중 자가 방역으로 전환, 경제 활동을 하면서 대응해야

순둥이7e 08/26 396
640

꿈꾸던 로맨틱한 데이트 매일 설레이는 진짜만남 최고의 만족을 보장합니다. 노랭이 senyi58

신이58 08/21 354
639

전국에 50개 넘는 재수기숙학원 선택 어찌하나

무지개빛 08/17 400
638

전쟁 영웅, 자기를 던져 희생과 헌신으로 1000명의 적진에 뛰어든 남자 베나비데스

순둥이7e 08/05 416
637

2i4 스카렛 인터베이스 드라이브 설치와 소프트웨어 에이블톤 다운하고 제품등록 인증하기 (음악 저장이 안될 때 조치, 녹음 잡음 대처,녹음 버튼 다중 설정하기)

순둥이7e 07/21 649
636

코로나 19 제 확산해도 경제는 더 열리고 주식은 오른다

순둥이7e 07/07 490
635

결막 결석 눈에도 돌이 생긴다. 눈이 까칠까칠 할 때 치료 방법

순둥이7e 07/06 822
634

운행을 많이 안하고 세워둔 자동차 보험료 활인 환불 받기

순둥이7e 06/24 595
633

난시 예방법과 교정법 난시 관리하기

순둥이7e 06/22 887
632

코로나 2차 확산은 준비된 것 같다. 코로나 19, 2차 파도 이후의 세계는 어디로

순둥이7e 06/15 527
631

코로나 입 마스크 쓰기 OR 여름 용 마스크 개발하기

순둥이7e 06/10 601
630

갑작스런 스마트폰 먹통 해결책, 카드등록 리셋 반복 해결책,카톡 대화백업 방법

순둥이7e 06/08 1249
629

싱크대 거름망 청소 쉬운 방법, 무얼 끼지 고무장갑이냐 일회용이나 니트릴장갑이냐

순둥이7e 06/01 607
628

시진핑 홍콩보안법 통과 미국 트럼프도 의회도 부글부글 중국공산당 방패를 뜷어라

순둥이7e 05/29 514
627

코로나, 마스크 거리두기 위생청결이 백신 나오기 까지 유일 해결책이다. 봉쇄다 동선 추적이다 검사다 이건 여벌때기 일 뿐,

순둥이7e 05/29 590
626

확산을 최소화 하면서 코로나와 동거 시대, 세계는 보후주의와 각자 생산 체제로

순둥이7e 04/27 620
625

코로나19는 더 강해지고 더 오래 유행하고 널리 퍼져 스페인 독감과 같은 피해를 줄 것인가,

순둥이7e 04/04 716
624

역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통령 부인 엘리노어 루즈벨트

순둥이7e 01/09 946
623

아산 현충사로 가 볼까요

순둥이7e 12/28 909

1234다음목록,,,12

자유게시판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원격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불안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