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영험설화

경전 법문 영험설화, 사전류, 행사관련, 일대기, 인물 수행담 행장,

작성자 춘다
작성일 2020/06/12
분 류 경전
tag 국왕,불리선닝,; 꿈, 해몽
(스크랩)

국왕 불리선니의 꿈, 해몽, = 영험설화,


국왕 불리선니의 꿈, 해몽, - 영험설화, 불교전설, 경전가르침, 사찰전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이 때 국왕 불리선니(不梨先泥)는 밤에 열 가지 꿈을 꾸었다.

무엇무엇이 열 가지인가?
첫째 꾼 것은 병 세 개가 나란히 있는데 양쪽 가의 병에서는 끓는 기운이 나와 서로 왕래하되 가운데 빈 병 속으로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었고, 둘째 꾼 꿈은 말이 입으로도 먹고 꽁무니로도 먹는 것이었고, 셋째 꾼 꿈은 작은 나무에 꽃이 핀 것이었고, 넷째 꾼 꿈은 작은 나무에 과일이 맺힌 것이었고, 다섯째 꾼 꿈은 한 사람이 새끼를 꼬면 사람 뒤에는 양이 있다가 양이 주인이 꼰 새끼를 먹는 것이었고, 여섯째 꾼 꿈은 여우가 금상 위에 앉아서 금
그릇으로 밥을 먹는 것이었고, 일곱째 꾼 꿈은 큰 소가 도리어 송아지의 젖을 먹는 것이었고, 여덟째 꾼 꿈은 소 네 마리가 사면에서 울부짖으며 달려와 싸우려 하다가 싸움이 붙을 듯하더니 싸우지 않고 소도 간 곳을 알 수 없는 것이었고, 아홉째 꾼 꿈은 큰 방죽 물이 한복판은 흐리고 네 변두리는 맑은 것이었고, 열째 꾼 꿈은 큰 시냇물이 새빨갛게 흐르는 것이었다.
왕은 이런 꿈을 꾸고 나서 나라가 망할 것인가, 자신이나 처자가 죽을 것인가 하고 매우 두려워하였다.

그 이튿날 왕은 공ㆍ경ㆍ대신과 해몽에 밝은 여러 도인을 불러서 물었다.
“어제 밤에 열 가지 꿈을 꾸었는데 꿈을 깨고 나서는 두렵고 불안하며 마음이 개운치 않다. 누가 해몽할 수 있겠는가?”
여러 도인 중에 한 바라문이 말했다.
“제가 왕을 위하여 해몽할 수는 있으나, 왕께서 들으시고 근심하고 불안해 하실까 염려됩니다.”
왕은 말했다.
“경이 아는 대로 숨기지 말고 말하라.”

바라문이 말했다.
“왕이 꾼 꿈은 모두 나쁜 것이요 길한 일은 아닙니다.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부인과 태자와 신변에서 친근하게 모시는 이들과 노비를 모두 죽여 하늘에 제사지내야 왕께 다른 화가 없을 것입니다. 왕께서는 가지고 계신 와구와 몸에 차고 있는 보물을 모두 태워서 하늘에 제사지내십시오. 그러면 왕의 몸에 다른 화가 없을 것입니다.”
왕은 바라문이 이렇게 해몽하는 것을 듣고는 매우 근심스럽고 즐겁지 않아 재실에 들어가서 이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왕에게는 마니(摩尼)라는 정부인이 있었는데, 그녀가 왕이 계신 곳에 이르러 물었다.
“무엇 때문에 재실에 들어서 근심하고 불안해 하십니까? 제가 왕께 무슨 과실이라도 저질렀습니까?”
왕은 말하였다.
“당신은 내게 아무 과실도 없소. 나 혼자 근심하는 것이오.”

부인이 다시 물었다.
“왕께서는 무슨 까닭으로 근심하십니까?”
왕은 말했다.
“당신은 내게 묻지 마시오. 들으면 당신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오.”
부인은 다시 말했다.
“저는 왕의 몸의 반쪽입니다. 만일 좋고 나쁜 일이 있으면 의당 제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어째서 말할 것이 없다 하십니까?”
왕이 곧 부인에게 말했다.
“내가 어제 밤에 열 가지 꿈을 꾸었는데, 꿈을 깨고 나서는 혹 나라나 몸이나 처자가 망하려는 것은 아닌가 조심스럽고 두려웠소. 그래서 여러 신하와 공ㆍ경과 여러 도인을 불러 꿈꾼 열 가지 일을 이야기하였더니 한 바라문이 나를 위하여 이렇게 해몽하였소.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부인과 태자, 옆에서 친근하게 모시는 시종과 노비, 흰 코끼리와 훌륭한 말을 모두 죽여 하늘게 제사지내고, 와구와 몸에 지니고 있는 보배를 모두 태워서 하늘에 제사지내십시오. 그러면 왕의 몸에 다른 화가 없을 것입니다.'
나는 그 까닭으로 근심하고 불안해 하고 있소.”

부인이 말하였다.
“왕께서는 근심하지 마십시오. 사람이 금을 살 때 돌에 갈아 보면 좋은지 나쁜지 그 빛깔이 저절로 돌 위에 나타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부처님께서는 우리나라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가까운 정사에 계십시다. 왜 찾아가 꿈의 뜻을 물고 부처님의 해설대로 따르지 않습니까?”
왕은 곧 좌우에게 명령하여 수레를 차리고, 성을 나서서 부처님이 계신 곳에 이르렀다. 오솔길이 나오자 왕은 수레에서 내려 천천히 걸어 부처님 앞에 이르렀고, 머리를 조아려 부처님 발에 대고는 물러나 앉아서 아뢰었다.
“제가 어제 밤에 열 가지 꿈을 꾸었습니다.
첫째는 병 세 개가 나란히 있는데 양쪽 병에서는 끓는 기운이 서로 왕래하되 가운데 있는 빈 병 속으로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둘째는 말이 입으로도 먹고 꽁무니로도 먹는 것이었습니다.
셋째는 작은 나무에 꽃이 핀 것이었습니다.
넷째는 작은 나무에 과일이 열린 것이었습니다.
다섯째는 한 사람이 새끼를 꼬고 사람 뒤에는 양이 있는데 양이 주인이 꼰 새끼를 먹는 것이었습니다.
여섯째는 여우가 금 평상 위에 앉아서 금 그릇으로 밥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일곱째는 큰 소가 도리어 송아지의 젖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여덟째는 소 네 마리가 사면에서 울부짖으며 달려와 서로 싸우려 하다가 싸움이 붙을 듯하더니 싸우지 않고 소도 간 곳을 알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아홉째는 큰 방죽 물이 한가운데는 흐리고 네 귀퉁이는 맑은 것이었습니다.
열째는 시냇물이 새빨간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꿈을 꾸고 깨어나서는 혹 나라나 몸이나 처자가 망하는 것은 아닐까 두려웠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이 열 가지 꿈을 해몽하여 주소서. 가르치심을 듣고자 원합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왕께서는 근심하지 마십시오. 왕의 꿈은 아무 일도 없습니다. 왕께서 꾼 꿈은 모두 후세에 다가올 일이고, 지금 세상 일이 아닙니다. 후세에는 사람들이 법과 금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음탕하고 이익을 탐하고 질투하며, 만족할 줄을 모르고 의리가 적고 자비심도 없으며, 함부로 기뻐하고 노하며 부끄러움을 모를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첫째 꿈, 세 병이 나란히 있는데 양쪽 병에서는 끓는 기운이 나와서 서로 왕래하되 가운데 있는 빈 병 속으로는 들어가지 않는 것은, 후세 사람이 부유하고 귀한 자끼리만 서로 따르고 가난한 사람은 돌보지 않는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세 병이 나란히 있는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둘째 꿈인 말이 입으로도 먹고 꽁무니로도 먹는 것은, 후세 사람이 제왕과 대신은 창고에 쌓인 것을 먹고, 고을 관리는 봉록을 먹으면서 다시 백성의 것을 빼앗아 먹으며 만족할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말이 입으로도 먹고 꽁무니로도 먹는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모두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셋째 꿈인 작은 나무에 꽃이 핀 것은, 후세 사람이 나이 30도 못 되어 머리에 백발이 나는 것입니다. 탐하고 음란하고 욕심이 많아서 나이는 젊어도 빨리 늙습니다. 왕께서 꿈에 본 작은 나무에 꽃이 핀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넷째 꿈인 작은 나무에 과일이 열린 것은, 후세에는 여인이 나이 15세가 채 못 되어 시집가 아이를 안고 돌아와서도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작은 나무에 열매가 열린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다섯째 꿈인 한 사람이 새끼를 꼬면 사람 뒤에 양이 있다가 양이 주인이 꼰 새끼를 먹는 것은, 후세에는 남편이 장사하러 나가며 아내를 뒤에 남겨 두면 아내는 곧 다른 집 남자와 정을 통하고 남편의 재물을 먹는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한 사람이 새끼를 꼬는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섯째 꿈인 여우가 금 평상 위에 앉아서 금 그릇으로 밥을 먹는 것은, 후세에는 낮고 천한 자가 도리어 존귀해지고 재산이 있어 여러 사람들이 공경하고 두려워하며, 공(公)ㆍ후(侯)의 자손은 도리어 빈천해져 아랫 자리에 앉아 뒤에서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여우가 금 평상 위에 앉아서 금 그릇으로 먹는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일곱째 꿈인 큰 소가 도리어 송아지의 젖을 먹는 것은, 후세에는 사람들이 예의가 없어 어미가 도리어 딸의 매파 노릇을 하며 다른 집 남자를 꾀어다가 딸과 정을 통하게 하고는 딸을 팔아 얻은 재물로 생활을 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큰 소가 도리어 송아지의 젖을 먹는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덟째 꿈인, 소 네 마리가 사면에서 울부짖으며 달려와 서로 싸우려다가 싸움이 붙을 듯하더니 싸우지 않고 소도 간 곳을 알 수 없는 것은 이런 뜻입니다. 후세에는 제왕과 장리와 인민이 모두 진실한 마음이 없고 속이고 거짓되며 어리석고 미련하며 성내고 노하여 천지를 공경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비가 제 때에 오지 않으면 장리와 인민들은 비를 빕니다. 그러면 하늘이
사면에서 구름을 일으켜 요란스럽게 천둥과 번개를 칩니다. 그래서 장리와 인민이 모두 비가 올 것이라 하였는데 잠깐 사이에 구름이 흩어지고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제왕과 장리와 인민에게 충성스럽고 정직하며 사랑하고 어진 마음이 없는 까닭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네 마리 소가 사면에서 울부짖으며 달려와 서로 싸우려다가 싸움이 붙을 듯하더니 싸우지 않고 소도 간 곳을 알 수 없는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
시오.

아홉째 꿈인 큰 방죽 물이 중앙은 흐리고 네 귀퉁이는 맑은 것은, 후세에는 중앙의 나라는 어지럽고 순탄치 않은 정치로 인민들이 부모에게 불효하고 어른과 늙은 이를 공경하지 않으나, 변방 나라는 맑고 화평하여 인민이 화목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큰 방죽 물이 중앙은 흐리고 네 귀퉁이는 맑은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열째 꿈인 큰 시냇물이 새빨간 것은, 후세에는 여러 나라가 서로 다투어 군사를 일으키고 무리를 모아 서로 공격하며 거병ㆍ보병ㆍ기병을 만들어 서로 싸워 살상하는 것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죽은 자가 길에서 흘린 피가 새빨간 시내를 이룰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큰 시냇물이 새빨간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나라에도 태자에게도 부인에게도 아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왕께서 꿈에 본 것은 모두 후세에 다가올 일이지 지금 세상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 왕께서는 두려워하거나 근심하지 마십시오.”

왕이 곧 무릎을 세우고 꿇어앉아 말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으니, 마음이 곧 기뻐집니다. 마치 사람이 작은 그릇으로 기름을 담다가 기름은 많고 그릇은 작으므로 다시 큰 그릇을 구하여 담으면 안온하여 다시는 두렵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지금 저는 부처님의 은혜를 받아서 안온을 얻었습니다.”
왕은 곧 부처님께 예를 올리고 궁중에 돌아와 정부인에게 중하게 상을 내리고, 여러 대신의 봉록은 모두 빼앗았다. 그리고 왕은 말했다.

“나는 지금부터 여러 이교도들과 바라문의 말을 믿지 않겠다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명상수련 지도

불교명상수련, 명상하는법, 자존감회복, 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정신능력극대화수련))=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불안장애극복수련))= 자연스런 회복 심리안정 불안해소,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클릭 - http://bit.ly/2qSYqE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노지장자 인연경 (간탐심의 결과)
아래글 5뱅 명의 도적이 출가하고 아라한과를 얻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326

법화경 광서품, 부처님께서 법을 설하시기 전 시방삼세에 광명을 놓다

춘다 10
325

부처님의 열반하기 전 금생의 부모인 정반왕과 마야 부인을 제도

천도 247
324

불상의 기원과 부처님이 겪은 외도의 비난

춘다 316
323

노지장자 인연경 (간탐심의 결과)

선재 355
322

국왕 불리선니의 꿈, 해몽,

춘다 526
321

5뱅 명의 도적이 출가하고 아라한과를 얻다

춘다 579
320

오나라 강승회의 교화와 탑

춘다 554
319

250 만리 인연 기림사 창건설화

우발리 624
318

중국 4대성지 구화산을 연 시조 신라승 김교각스님

춘다 958
317

화엄사 각항전 전설 계파선사와 공양주

춘다 874
316

백정과 외도 범지를 교화하는 부처님

춘다 658
315

법구경- 마땅히 잠에서 깨어나라

춘다 940
314

중숭왕보살 여인과 인연 아난의 비난을 받다

춘다 732
313

도리천인이 부처님을 만나 인간의 몸을 받다

춘다 1022
312

다문제일 아난존자 열반기

춘다 1250
311

마하가섭 부불열반경

춘다 845
310

구잡비유경 야차를 5계를 주고 제도, 공작왕의 지혜, 전생의 빚

춘다 1116
309

인도 고승 구나비지대사 행적

춘다 1163
308

법안 대사의 이적, 경전을 번역하고 수 많은 사람을 제도 했다.

순둥이7e 1007
307

안청 (안세고) 의 출가와 영험 이적

무설진 1616
306

가섭 존자와 그의 부인 성스러운 일대기

순둥이7e 1988
305

고흥 능가사 창건설화

순둥이7e 1662
304

수 많은 남성의 넋을 잃게 만들었던 유녀 암바파리녀의 일대기

춘다 1705
303

미묘비구니, 전생이야기, 환생, 깨달음, 아라한,

춘다 1942
302

인연은 일어남이 없으니 집착을 버리면 깨달음을 얻으리. 결정비니경 중에서

청정니 1389
301

만해 한용운 스님의 관음기도와 의지

춘다 2235
300

경전 속의 여인 승만

춘다 1726
299

바수반두 법사전

춘다 1845
298

삼장법사 위대한 대사문 역경 구마라집

춘다 2324
297

수덕사 혜암스님이 말씀하신 관세음보살

순둥이7e 2837
296

머슴이 죽어서 원님이 되었다.

순둥이7e 2184
295

난타의 출가 인연

벽공 1966
294

아라한을 비방한 죄

춘다 2333
293

강원도 오세암 설화

춘다 2963
292

서울 삼성암 독성기도 도량

춘다 3650
291

원효대사 깨달음

춘다 2521
290

산청군 심원사 영험설화 화주시주 상봉

춘다 3484
289

목마를 타고 사라진 사미승 칠불암 아자방 설화

춘다 2320
288

동래부사와 어머니

순둥이7e 2867
287

수원 용주사와 정조왕

춘다 3371
286

홍랑처녀 전설

춘다 2249
285

나무 관세음보살 칭송 염송

춘다 4194
284

부나기녀가 아귀 몸을 받은 인연

무설진 2176
283

1.천인과 수행자, 2.보살이 제도함은 능숙한 유모와 같다. 3. 보시공덕

춘다 2059
282

육아백상의 인연

춘다 2179
281

마명보살전

춘다 2354
280

바수밀다의 전생, 황금 원숭이의 전생

춘다 3151
279

아귀의 전생 죄업을 말씀하시다

순둥이7e 2176
278

소의 말을 알아들은 왕을 교화하다

춘다 2030
277

처음 불상을 조성한 인연 우전왕이 불상을 조성하고 바사익왕도 조성하게 된다.

무설진 2507
276

인욕하라. 악한 마음을 내어서 세세상생이 악한 과보를 받는다.

춘다 5390
275

부처님이 금빛 몸을 이루고 위대한 위신력이 생긴 까닭

춘다 3022
274

수행자의 인욕행 -추로자와 라운의 걸식 인욕

무설진 3252
273

부처님이 주는 교훈, 망하지 않는 나라, (월지국과 마갈타국 간의 대결)

춘다 3846
272

바수반두

춘다 3617
271

서산대사 그는 어떤 인물인가

무설진 4188
270

나옹선사의 어록

사우인 5094
269

경허선사발언문,이산혜연선사 발언문,

춘다 7885
268

목련은 부처님의 거룩한 뜻[聖旨]을 받들어서 서방의 한 세계로 갔다.

아라 3976
267

부처님께서 설하는 무상품, 바사익왕과 그에 어머니

아라 8649

1234다음목록,,,6

영험설화, 불교전설, 경전가르침, 사찰전설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원격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불안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