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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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 - 명상수련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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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0, 1, 2, 3, 4, 5, 6, 7, 8, 9. 이런 숫자를 흔히 아라비아 숫자라고 합니다. 위의 숫자는 인도에서 발명한 숫자로 아라비아 상인들이 유럽에 전파하면서 아라비아 숫자라고 이름이 붙은 것입니다.
오늘 날 현대과학이 있게 해 준 절대적인 숫자가 있으니 바로 0입니다. 0은 무이며 허공이니 바로 고대 인도인들이 발명한 절대적인 숫자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기본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왜, 0이 그토록 중요한지 간과하기 쉽겠습니다.


인도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는 대상들로 숫자를 구성하고 계산법을 만들었기 때문에 0이란 숫자를 못 만들었든 것입니다.
그러나 인도인들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게 아니고 없는 무의 세계를 상상하는 그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서 0이란 개념을 생각해 낸 것입니다.
그 결과 아라비아 숫자와 계산법이 유럽에 전파되면서 유럽은 대 혁명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곧 현대 과학이 일어나는 기본 요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현대 수학에 0이 없다고 가정을 해 본다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겠습니까.


수학은 0이 없다면 발전할 수가 없는 것이며, 이런 수학이 없다면 현대과학은 발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수학을 바탕으로 크기와 부피를 계산하고 각가지 설계를 하며, 정확한 형태의 물건을 제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새로운 물질을 분석하고 더 하기도 하고 빼기도 하면서 우리 생활 주변을 이렇게 변화시켜 오게 된 것입니다. 0이 없었다면 우주선이 날 수도 없고 원자공학이 없었을 것이며 인터넷이나 컴퓨터가 없었을 것입니다.
알다시피 컴퓨터의 기본 언어는 0과1일입니다.
0과1이 수없이 조합되면서 컴퓨터는 작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인도인들의 세계에서 불교가 발생합니다.
경전 속에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일상으로 사용됩니다. 그 옛날에 그런 단위와 숫자가 무슨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사용할까 의문이 들 정도로 크고 작은 숫자 단위들이 쓰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
현재 우리 생활에 쓰는 숫자 단위는 아주 커 봐야 조 단위 정도 아닙니까. 인터넷에서 게임할 때 사이버머니 숫자가 경까지 쓰여 지기도 하지만 대체로 조 단위면 그만입니다.

실로 이렇게 복잡한 사회를 통계로 구분하고 우주의 나이를 측정해도 억* 년 혹은 몇억 광년이면 됩니다.
그 옛날 인도에서야 실재 생활에서는 큰 숫자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대도 불교에서는 그 위로 한층 더 해서 항하사, 나유타, 아승기, 불가설전 불가설, 무량수 등의 숫자를 더 쓰면서 중생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눈 앞의 하나 둘이란 개념을 넘어서 장구한 세월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시하고 겹겹층층으로 펼쳐지는 무한 차원의 우주 삼라만상을 나타내기 위해서 무한 대의 숫자를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요즘은 현미경 덕분에 원자, 전자, 중성자, 소립자, 같은 작은 물질을 보고 실생활에 이용하고 있고 또 연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꼭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부처님 당시에는 실 생활에 아주 작은 단위나 아주 큰 단위가 생활 전반에 이용되지도 않았을 것인데요. 묘하게도 불교의 경전에 언급되는 작은 숫자 단위는 현대과학의 숫자 단위보다 한 층 더한 더 작은 물질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곧  중생계의 광대함을 숫자로 분석한 것이지요.

예를 들자면 현대과학에서 바다에 있는 모든 모래 숫자가 16경 정도 된다고 계산합니다.
그렇다면 불교에서 분석하는 숫자 개념은 어떤가. 비유하건데, 이 지구를 이루는 먼지 숫자가 얼마나 될까? 더 나아 가서 우주를 이루는 모든 원자 전자가 얼마나 될까. 이런 식의 표현인 것입니다.

그리고 불교경전에서는 숫자가 숫자를 뛰어 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나듭니다.
현대과학은, "지구 외에 생명체가 있는 별이 또 있을까. 하고" 눈을 부릅뜨고 찾는 중이지 않습니까.
불교에서는 중생계의 숫자는 무량대수라고 말하며, 극미진수 세계처럼 많다고 합니다. 또한 그 티끌 같이 작은 속에도 무량한 세계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곧 중생계는 작고 큰 경계가 없는 것이며, 차원은 중중무진으로 딱 정해진 틀과 경계가 없이 상호 간에 얽혀 있다는 것이지요.
아주 작은 속에 수 많은 세계가 존재하고, 수많은 세계에 또 아주 작은 세계가 무량으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없는 단위를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현대과학이 우주 나이를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학자들은 이 우주가 120억년 전에 생겨났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중생계는 끝없이 생겨나고 다시 소멸 되기를 영원히 거듭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큰 숫자를 빌여야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 하겠습니까. 그래서 무한대의 숫자들이 거침없이 설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몇 천 년 어쩌고 우리가 말을 하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역사는 그야 말로 길고도 멈니다.
그 가운데서 인간계가 소멸되고 다시 나타나기를 거듭한다고 설명합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과학이 지금보다 몇 천 억만배 발전을 거듭한다면 지금보다 더 큰 엄청난 단위를 인간도 실재적으로 생활 속에서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요.
머나먼 곳까지 우주 여행을 한다고 해도 그럴 것이고, 컴퓨터가 지금보다 성능이 수 억배 증가한다면 역시 한없이 증가한 숫자를 실 생활에 사용할 날이 오겠지요.


아래는 불교경전에 언급되는 작고 큰 부피를 말하는 숫자 들입니다.


극유진(隙有塵)…문틈에 햇빛에 비치는 작은 티끌 크기.

우모진(牛毛塵)…소의 터럭 끝에 맺히는 아주 작은 티끌 크기. 

양모진(羊毛塵)…양의 터럭 끝에 맺히는 작은 티끌 크기.

토모진(兎毛塵)…토끼의 터럭 끝에 맺히는 아주 작은 티끌 크기.

수 진(水 塵)…물을 통과하는 작은 티끌 크기. (분자에 해당)┘

금 진(金 塵)…쇠를 통과하는 작은 티끌 크기. (여기는 현대과학으로 볼 때 원자 전자에 해당된다. 소립자도 여기에 해당함. 중생계를 구성하는 육도세계 중 천상 욕계까지에 해당됨)

미 진(微 塵)…의식 속의 작은 티끌 크기. (물질과 정신 중간체인 것이며 색계에 해당됨)

극미진(極微塵)…의식으로 감지가 안되는 작은 티끌 크기(물질이나 정신경계 개념을 초월한 중간 단계. 무색계에 해당됨)┘

인허진(隣虛塵)…물질도 정신도 아니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상태의 크기. 

진 공(眞 空) 일체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크기.(적멸)



 

아래는 인도의 십진법으로 풀이하는 숫자들입니다.
그러나 불교경전에서 풀이하는 숫자식은 식은 아래와 같은 10진법이 아니고 항하사 곱하기 항하사는 나유타. 이런 식으로 제곱 증가합니다
.


 찰나지간이란 말은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눈 깜짝 하는 시간이 찰라입니다.
그 보다 짧은 시간을 나타내는 허공, 청정이 있네요. 허공은 너무 극히 짧은 시간이라서 감지가 안되는 시간을 말하며, 청정은 시간이란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짧은 시간이라고 말을 붙일 수가 없는 단위이며 헤아릴 수가 없는 숫자입니다.
따라서 숫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큰 숫자인 무량대수와 한 몸통이 되어 버리는 숫자인 것입니다.
곧 무량대수와 청정은 하나의 고리로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이 되는 것입니다.




청정(淸淨)
허공(虛空)
육덕(六德) 10-19
찰나(刹那) 10-18
탄지(彈指) 10-17
순식(瞬息) 10-16
수유(須臾) 10-15
준순(逡巡) 10-14
모호(模湖) 10-13
막(漠) 10-12
묘(渺) 10-11
애(埃) 10-10
진(塵) 10-9
사(沙) 10-8
섬(纖) 10-7
미(微) 10-6
홀(忽) 10-5
사(絲) 10-4 = 0.0001
모(毛) 10-3 = 0.001
리(厘) 10-2 = 0.01
분(分) 10-1 = 0.1
일(一) 100 = 1
십(十) 101 = 10
백(百) 102 = 100
천(千) 103 = 1000
만(萬) 104 = 10,000
억(億) 108 = 100,000,000
조(兆) 1012
경(京) 1016
해(垓) 1020
시(枾) 1024
양(穰) 1028
구(溝) 1032
간(澗) 1036
정(正) 1040
재(載) 1044
극(極) 1048
***항하사(恒河沙) 갠지스강의 모래 숫자와 같은 숫자(여기서 부터는 불교에서 쓰는 극의 다음 숫자 단위)
***아승지(阿僧祗) 항하사 곱하기 항하사가 아승기
***나유타(那由他) 아승기 곱하기 아승기가 나유타
***불가사의(不可思議) 나유타 곱하기 나유타가 불가사의
***무량대수(無量大數)숫자의 한계를 영원히 넘어서 숫자로 나타날 수가 없는 세계




다시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숫자가 겁이란 숫자가 있습니다. 겁은 천녀가 아주 가벼운 날개 옷으로 일년에 한번씩 스쳐서 40리 바위가 다 닮아 없어지는 시간을 말한다고 합니다. 항하사 겁 하면 항하사* 겁= 아승기 겁 하면 아승기 * 겁= 곱하기가 됩니다.
나유타 겁 하면 역시 나유타 * 겁=입니다.



 

아래는 퍼온 글인데요. 10진법이 아닌 불교경전에 나오는 숫자 식입니다.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의 아승기품(阿僧祇品)에 ‘낙차’부터 ‘불가설불가설전’까지 124개의 수가 나와 있으니, 마지막의 ‘불가설불가설전’은 무려 1037218383881977644441306597687849648128에 달하는 거대한 수이다. 124개의 수의 이름과 이를 지수(指數)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낙차(洛叉) = 105
구지(俱胝) = 107
아유다(阿庾多) = 1014
나유타(那由他) = 1028
빈바라(頻波羅) = 1056
긍갈라(矜羯羅) = 10112
아가라(阿伽羅) = 10224
최승(最勝) = 10448
마바라(摩婆羅) = 10896
아바라(阿婆羅) = 101792
다바라(多婆羅) = 103584
계분(界分) = 107168
보마(普摩) = 1014336
1)마(禰摩) = 1028672
아바검(阿婆鈐) = 1057344
미가바(彌伽婆) = 10114688
비라가(毘攞伽) = 10229376
비가바(毘伽婆) = 10458752
승갈라마(僧羯邏摩) = 10917504
비살라(毘薩羅) = 101835008
비섬바(毘贍婆) = 103670016
비성가(毘盛伽) = 107340032
비소타(毘素陀) = 1014680064
비바하(毘婆訶) = 1029360128
비박저(毘薄底) = 1058720256
비카2)담(毘佉擔) = 10117440512
칭량(稱量) = 10234881024
일지(一持) = 10469762048
이로(異路) = 10939524096
전도(顚倒) = 101879048192
삼말야(三末耶) = 103758096384
비도라(毘睹羅) = 107516192768
해바라(奚婆羅) = 1015032385536
사찰(伺察) = 1030064771072
주광(周廣) = 1060129542144
고출(高出) = 10120259084288
최묘(最妙) = 10240518168576
니라바(泥羅婆) = 10481036337152
하리바(訶理婆) = 10962072674304
일동(一動) = 101924145348608
하리포(訶理蒲) = 103848290697216
하리삼(訶理三) = 107696581394432
해로가(奚魯伽) = 1015393162788864
달라보타(達攞步陀) = 1030786325577728
하로나(訶魯那) = 1061572651155456
마로타(摩魯陀) = 10123145302310912
참모타(懺慕陀) = 10246290604621824
예라타(瑿攞陀) = 10492581209243648
마로마(摩魯摩) = 10985162418487296
조복(調伏) = 101970324836974592
이교만(離憍慢) = 103940649673949184
부동(不動) = 107881299347898368
극량(極量) = 1015762598695796736
아마달라(阿麼怛羅) = 1031525197391593472
발마달라(勃麼怛羅) = 1063050394783186944
가마달라(伽麼怛羅) = 10126100789566373888
나마달라(那麼怛羅) = 10252201579132747776
해마달라(奚麼怛羅) = 10504403158265495552
비마달라(鞞麼怛羅) = 1010088063165300991104
발라마달라(鉢羅麼怛羅) = 102017612633061982208
시바마달라(尸婆麼怛羅) = 104035225266123964416
예라(翳羅) = 108070450532247928832
폐라(薜羅) = 1016140901064495857664
체라(諦羅) = 1032281802128991715328
게라(偈羅) = 1064563604257983430656
솔보라(窣步羅) = 10129127208515966861312
니라(泥羅) = 10258254417031933722624
계라(計羅) = 10516508834063867445248
세라(細羅) = 101033017668127734890496
비라(睥羅) = 102066035336255469780992
미라(謎羅) = 104132070672510939561984
사라다(娑攞荼) = 108264141345021879123968
미로타(謎魯陀) = 1016528282690043758247936
계로타(契魯陀) = 1033056565380087516495872
마도라(摩睹羅) = 1066113130760175032991744
사모라(娑母羅) = 10132226261520350065983488
아야사(阿野娑) = 10264452523040700131966976
가마라(迦麼羅) = 10528905046081400263933952
마가바(摩伽婆) = 101057810092162800527867904
아달라(阿怛羅) = 102115620184325601055735808
혜로야(醯魯耶) = 104231240368651202111471616
폐로바(薜魯婆) = 1084624480737302404222943232
갈라파(羯羅波) = 1016924961474604808445886464
하바바(訶婆婆) = 1033849922949209616891772928
비바라(毘婆羅) = 1067699845898419233783545856
나바라(那婆羅) = 10135399691796838467567091712
마라라(摩攞羅) = 10270799383593676935134183424
사바라(娑婆羅) = 10541598767187353870268366848
미라보(迷攞普) = 101083197534574707740536733696
자마라(者麼羅) = 102166395068749415481073467392
타마라(馱麼羅) = 104332790137498830962146934784
발라마타(鉢攞麼陀) = 108665580274997661924293869568
비가마(毘迦摩) = 1017331160549995323848587739136
오파발다(烏波跋多) = 1034662321099990647697175478272
연설(演說) = 1069324642199981295394350956544
무진(無盡) = 10138649284399962590788701913088
출생(出生) = 10277298568799925181577403826176
무아(無我) = 10554597137599850363154807652352
아반다(阿畔多) = 1011091942751997007263096153044704
청련화(靑蓮華) = 102218388550399401452619230609408
발두마(鉢頭摩) = 1044436777100798802905238461218816
승기(僧祇) = 108873554201597605810476922437632
취(趣) = 1017747108403195211620953844875264
지(至) = 1035494216806390423241907689750528
아승기(阿僧祇) = 10709884336127808464483815379501056
아승기전(阿僧祇轉) = 10141976867225561692967630759002112
무량(無量) = 10283953734451123385935261518004224
무량전(無量轉) = 10567907468902246771870523036008448
무변(無邊) = 1011358149378044935437441046072016896
무변전(無邊轉) = 102271629875608987087482092144033792
무등(無等) = 104543259751217974174964184288067584
무등전(無等轉) = 109086519502435948349928368576135168
불가수(不可數) = 1018173039004871896699856737152270336
불가수전(不可數轉3)) = 1036346078009743793399713474304540672
불가칭(不可稱) = 1072692156019487586799426948609081344
불가칭전(不可稱轉) = 101453844312038975173598853897218162688
불가사(不可思) = 10290768624077950347197707794436325376
불가사전(不可思轉) = 10581537248155900694395415588872650752
불가량(不可量) = 101163074496311801388790831177745301504
불가량전(不可量轉) = 102326148992623602777581662355490603008
불가설(不可說) = 104652297985247205555163324710981206016
불가설전(不可說轉) = 109304595970494411110326649421962412032
불가설불가설(不可說不可說) = 1018609191940988822220653298843924824064
불가설불가설전(不可說不可說轉) = 10
37218383881977644441306597687849648128



주: 1) 화엄경의 반절표기에 따름(禰摩上奴禮切).
2) 불교용어사전에 따름.
3) 여기서 ‘전(轉)’은 ‘제곱’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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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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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 - 명상수련

("수련에 대한 전반적인 지침을 현대적인 관점으로 벽공스님이 쓰신 글, 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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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 - 명상수련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6

마음, 일행삼매 - 행주좌와 어묵동정에 지혜의 등불을 밝히라. 어두운 미로를 밝혀주리라

벽공 03/18 4031
415

깨달음, 근본해탈 - 천진성품 불성이란 무엇인가.

벽공 03/13 3132
414

사랑과 미움은 달궈진 쇠와 같은 것

벽공 03/08 2747
413

(空)공 사상에 대해서 다시 살펴 봅니다. 중도,무상,무주,

벽공 03/02 8549
412

무상참회 - 날마다 해마다 오고 가는 길

벽공 03/01 2401
411

명상과 나 - 인생을 살아가나 마음공부를 하나. 원력을 세우고 대신심,대분심,대의심을 발하라

1+1
벽공 02/24 3520
410

윤회와 인과 - 반복되는 습관이 윤회와 진화의 씨았이며 결과를 불러온다 8번째

1
벽공 02/20 10656
409

마음공부, 명상수련, 마하금강선법 - 일체가 수행처라. 온몸과 세상이 하나가 되어서 결정된 뜻에 머물지 않고

벽공 02/18 2894
408

불교, 육진경계가 일승이오 일승이 육진경계라

2
벽공 02/09 3073
407

집착의 세계. 중독 - 정신, 물질, 음식, 모든 대상들이 중독 된다

벽공 02/03 2581
406

사랑, 이성 - 젊어서 이성 친구에게 넋놓고 정신을 잃지 말라

벽공 02/02 2537
405

윤회, 전생과 나 - 인과의 열매는 쓰기도 하고 달기도하다, 내 주변의 모양이 나의 전생이니

벽공 01/31 2801
404

자성청정 명상수행 - 본체는 현묘하여, 선도 얻을 수가 없고 악도 얻을 수가 없는데

벽공 01/31 7150
403

금강경 - 머무른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

벽공 01/29 2805
402

마음공부 - 세상 사는 이야기, 헛된 망상으로 시간 낭비를 하지 말자

벽공 01/26 3034
401

명상 - 삶이 괴로운가 좌절을 베게삼고

1
벽공 01/21 7256
400

운명, 윤회와 인과 - 운명과 인과응보는 습관에서 비롯되고 7번째

벽공 01/16 4026
399

공부, 마음수련의 길 - 정진을 할 때의, 스승과 제자, 현교와 은교의 차이

벽공 01/11 7546
398

명상,불교)참나를 알고자 할 때 수련정진하는 마음이 바로 되야

벽공 01/03 2553
397

명상 불교, 수련정진의 단계들, 출가 수행자나 열성 불자, 열성 수련인들이 거쳐가는 공부의 단계들

벽공 01/02 2640
396

불교,명상, 시절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대분심을 발하고 평정하라

벽공 01/02 2383
395

명상,불교)사랑과 미움 성공과 실패 얻음과 잃음 두 마음을 모두 분쇄하라

벽공 12/31 2486
394

명상,불교)우주를 바라보라 덧없는 작은 일에 모든 것을 걸 것인가.

벽공 12/29 2703
393

명상,불교)진리도 쓸어내라

벽공 12/28 2263
392

명상)하나도 없슴이여

벽공 12/28 2180
391

명상,불교, 수행자에게

벽공 12/27 2163
390

불교,명상) 날마다 이 길을 가야 할까요.

벽공 12/26 2253
389

불교명상) 수행자는 결단코 양극의 견해를 따르지 말라.

벽공 12/25 2272
388

불교명상) 출가를 했거나 수련에 매진하는분께 드리는 수련정진 단계들

벽공 12/18 2561
387

불생불명 부증불감, 흔적도 없거늘

벽공 12/12 2952
386

강박관념,신의 계시,빙의, 마장은 같은 과

벽공 12/11 3366
385

참선, 그대의 근본 성품은 청정하니

벽공 12/10 2512
384

화합, 자유와 책임 평등심, 보살행이 없는 사회는 행복하지 않다.

벽공 12/10 2990
383

운명과 팔자,선악의 본질 - 반복되는 습관에서 다가오는 선업과 악업 구분하기

벽공 12/06 7473
382

성품, 우주의 섬광

벽공 12/02 3061
381

팔만대장경안의 수행법과 화두,간화선, 수행의 차이점

벽공 12/01 3225
380

불교명상,깨달음 - 마하반야와 자청청정 자성부증불감 자성불침

벽공 12/01 8649
379

참회: 오역죄를 지은 아사세왕의 참회를 통해서 원리를 살피시라

벽공 11/26 8008
378

윤회, 운명, 인과는 습관에서 비롯되고, 6번째 (믿음과 신뢰편)

벽공 11/25 7335
377

건강: 별일 없는데도 걱정이 많고 두려움이 생길 때, 심약할 때,겁이 많을 때

벽공 11/21 3732
376

선정삼매가 무엇인지 안다면 마장과 구분할 수 있겠는가

벽공 11/16 3175
375

안철수로 본 한국재벌들의 기부문화의 현주소는 어느 정도

벽공 11/15 3234
374

임진왜란과 신립, (결코 지는 전쟁은 시작 안하는 전략가들)

벽공 11/14 3344
373

남여권한지수, 남여성평등지수, 보는 한국의 남여평등(남성우월주의,여성상위시대)

벽공 11/13 9269
372

윤회의 원리, 운명은 습관에서 비롯되고, 자신의 현주소를 알아 볼까? 5번째

벽공 11/12 3498
371

윤회의 원리,인과응보 운명의 주체는 습관에서, 4번째

벽공 11/11 4849
370

불교경전에 나오는 신의 모습과 신화나 종교,사머니즘 믿음에서 나오는 신들의 모습과 차이(마하수련원

벽공 11/07 8735
369

운명의 결정요소, 삼원행과 삼저행은 운명과 업장 미래의 과보를 결정하는 요소다.(마음법,건강법,능력을 얻어야)

벽공 10/31 7933
368

윤회의 원리, 운명과 능력의 주체는 습관의 반복에서 비롯되고, 3번째

벽공 10/27 5036
367

불교)명상,수련과 지식으로 이해하는 것과 차이점은 크며, 혼자서는 수련하기 어렵습니다

1
벽공 10/21 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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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 - 명상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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