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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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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 인성교육,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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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라] 사회현상에 대해서 (2012-11-24 12:27)


패륜범죄 예방, 인성교육,자식교육,아이들 교육, - 한국에서 문제가 되는 사회현상은 의식의 뿌리에 깊이 박힌 유교적인 가치관과 급변하는 사회구조간의 충돌 - 인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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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사회 현상에 대해서 글을 쓰는데요. 스님의 고견을 참고로 할까 해요.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치안이 좋은 편이라서 밤길을 마음 놓고 다닐 수가 있는 10개 나라 안에 속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도 사건 사고가 잦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는 어느 정도여서 길로 다니지 못할까요. 상상이 안갑니다.


예로부터 한국은 동방예이지국이라고 했잖습니까.
그런데도 패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증가하고 있는 추세가 아닙니까.
그 뿐인가요. 학교에서는 하극상이라고 해야 하나 학생이 선생님을 종종 패기도 합니다. 이런 일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한 일 아닙니까.


한국의 이혼율이 세계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출산율은 세계 최저이고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글구 다문화 시대 어떻게 보세요.
이도 말이 너무 많고 다른 선진국에서는 실패로 규정하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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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다문화 가정에 대한 답변은 나중으로 미루고 다른 질문들만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답변합니다. 답변 글의 윗부분은, 사회현상의 근본 원인을 다룬 것이며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인성교육과 화합에 대해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이 밤에 돌아다녀도 안전한 나라인가.
그렇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한국은 밤과 낮 구분 없이 생활이 이어지는 나라입니다. 밤에도 낮만큼 활동이 왕성하다는 말이지요.
한국은 세계적으로 보면 범죄율이 낮고 안정적인 나라에 속합니다. 웬만한 나라는 밤에 활동을 못 하며 매우 위험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예요. 낮에도 위험한 나라들이 수두룩 합니다. 심지어는 백주 대낮에 경찰도 함부로 진입 못 하는 구역도 있어요.

그렇지만 한국 역시 사건·사고가 없을 수가 없고 큰 사건도 많이 납니다. 그리고 실업률이 높아지고 중산층이 무너지며 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게 되면 범죄가 늘어나고 사회 안정이 무너지거든요. 그 분위기와 겹쳐서 더 불안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2. 미국의 학교 폭력과. 일본의 유명한 이지메, 곧 따돌리는 것이 수입된 것 같아요.
세월이 흐르면서 한국의 학교에 정착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학생이 선생을 때린다? 말씀대로 예전에는 없던 현상들입니다. 감히 학생이 선생에게 대든다는 건 있을 수가 없었지요.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베푸는 책임감 있는 교육이 자리 잡기 전에, 풀어주고 자유를 주고 지나치게 인권을 강화하는 것이 너무 앞서가서 이렇게 된 게 아닌가도 싶고요.

교육현장에 화합이 아닌 반골적인 투쟁의 이념과 사상이 개입되면서 서로 반감을 부채질하는 그런 까닭도 있다고 보며, 고리타분하거나 책임감 없는 선생님들이 있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패륜 범죄는 어떻게 발생하며 대처 방식은?

사회구조가 또 예전과 많이 다르지요. 누가 말려주고 야단 칠 사람이 없어요. 집안에서 부모에게 대들어도 주변에 말려주는 사람도 없어요. 이웃과 소통 자체가 안되니까요. 이렇게 환경이 예전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문제가 발생하면 마을 단위로 대처할 수 있고 일가친척의 힘으로 대처가 되었지만, 이제는 그게 안 돼요.
국가 시스템이나 공권력이 그 자리를 대신해야 할 것이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 가정 내의 폭력과 패륜, 아동 학대는 대부분 지속해서 계속되기 때문에 사회의 유관단체나 공권력이 강력하게 지속 관찰하고 개입해야 합니다.
일회용 단속은 효과가 없으므로 국가적으로 선도위원회를 두어서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때로는 완전히 격리하는 등 보호조치가 따라야 합니다.
단순하게 "가정 내의 일이다. 부부간의 일이다. 하고" 내버려두거나 단속을 해도 일회용으로 단속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학교 내의 폭력도 학교 당국에만 맡기면 안 되고 공권력이 강력하게 개입을 하고 전문 선도위원회에서 항상 관찰하며 상응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한국사회는 일등주의 사회입니다.
곳곳마다 강조되는 말이…. "이겨라. 지지 마라. 일등해라. 착해라. 일 것입니다." 강요에 가깝지요.
왜, 이럴까요. 이렇게라도 해서 남보다 성공하고 앞서야 인간 대우받고 어깨에 힘을 주고 살아갈 수가 있어서 그럴 거예요. 아니면 그렇게 해야 그나마 최소한의 먹거리라도 해결이 되니까 그러겠지요.
물론 먹고 살려고 그런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서열이 강조되고 명예와 체면이 강조되는 사회에서 그나마 무시당하지 않고 어깨에 힘을 주고 살아가려면 돈도 많고 지위도 높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가문이나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사는 목적을 가졌다면 싸워서라도 길을 터야 하겠지요. 상생과 화합보다는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해야 살 맛이 나는 사회라면 피곤하지요. 그래서 협력이 안 돼요. 사돈이 논 사면 배가 아프거든요.

우리는 항상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살아갑니다.
자기만의 자유로운 삶이 참 없어요.
이런 현상 또한 가문과 명예, 자존심, 영달을 중시하는 유교적인 의식이 뼛속 깊이 박혀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한국인은 불교를 믿어도 그 믿음 행태가 반은 불교, 반은 유교식 개념으로 믿어요. 또 기독교를 믿어도 그 저변에는 유교식 가치관으로 접근하는 것이지요. 그 둘이 결합하므로 한국만의 특수한 불교, 특수한 기독교가 됩니다.

흑백론, 선과 악, 자존심과 명예를 중시하는 명예주의, 서열 위주의 교육을 지향하고 또 아래 사람이 윗사람을 무조건 공경하는 위주의 그런 예절교육보다는, 모든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정한 현대적인 매너를 교육하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며, 그 자유가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아야 하는 도리를 교육하고, 자신의 옳다는 생각을 남에게 마구 강요하지 않는 것으로 시작해서 민주 교육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그걸 바탕으로 모든 이해관계 층과 서로 다른 사람들이 이익을 같이 주고받는 타협과 공존, 그리고 화합 정신을 교육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작은 가정에서부터 어려서부터 시작되어야 하고 부모들부터 각성해야 하겠지요. 그리고 학교의 선생님들도 그렇고 사회지도층의 의식부터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자식이라. 교육에 열정을 쏟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할 것이지만, 부모가 지나치게 아이에게 매달리고 희생하는 건 교육상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이를 교육하면서 자립하고 독립심과 힘을 길러줘야 하는데, 부모가 무작정 희생하고 아이가 해 달라는 대로 다 들어 준다면 그건 바른 교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아이가 공정성을 잃는 비 매너를 행해도, 내 자식이라고 무작정 편들어 주고 부추긴다면 이것 또한 바른 교육이 아닙니다.
이런 교육은 아이에게 나쁜 습관이 들 게 해서 자기 위주의 사고를 하게 하지 않겠어요. 다른 사람의 불편함을 관심이 없게 되겠지요.
그런 막된 사고로 사회에 나가면 어디에서 누가 좋아하며 오냐 하고 받아줄까요. 절대 안 받아 주지요.

또 그런 행패를 가깝고 쉬운 가족에게 쏟아 버릴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가족 간에 불화가 나게 되고 가정의 평안도 깨지는 시발점이 됩니다. 일방적으로 받기만 한 아이는 나중에 다 커서도 부모는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는 걸 당연하게 여길 것이며, 고마운 줄 모르게 될 것입니다.
고마운 줄 모르기 때문에 부모가 평생을 희생해도 은혜를 갚을 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부모와 비교를 해서, "나에게 해 준 게 뭐가 있나." 하겠지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고 재산을 물려주는 존재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늙은 부모가 아무 힘도 없을 때, 받들고 봉양하려고 할까요? 아마 남은 재산을 빨리 처분해서 자기에게 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재산은 결국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늙은 부모가 재산을 빨리 물려 주려고 하나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자식 입장에서는 자기 것인데 안 물려 주니까 화가 나겠지요. 그래서 패륜 범죄가 또 발생합니다.
여기에서 방책은, 어려서부터 자기가 자기 노력으로 벌지 않는 재물은 자기 것이 아니란 걸 가르쳐서 몸에 철저하게 배도록 해야 합니다.
공짜는 없다는 걸 부모가 먼저 실천하고 과분한 공짜를 바라는 마음도 먹지 말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교육해야 합니다. 공짜가 아니고 자신의 노력으로 얻었다고 해도 과분한 이익은 나중에 화근이 된다는 것도 가르쳐야 해요.
부모 재산은 결코 자식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 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걸 당연하게 여기도록 습관이 되도록 해야지, 말만 해서는 안됩니다.


부모가 나중에 물려주면 고마운 것이고, 안 물려주면 그 또한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식하도록 교육이 돼야 합니다.
그리고 자식이 효도하기를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실천을 보여야 합니다. 주변에 어려운 사람을 돕고, 자신의 부모를 공경하며 이해하고 베푸는 모양을 어린 자식 앞에 실제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것도 진심으로 해야겠지요. 가식으로 하면 효과가 별로 없으니까요.

그렇지 않고 자기의 부모한테는 함부로 대하면서, 자기가 낳은 자식한테는 온 정열을 쏟는다고 해서 나중에 그 자식이 자신에게 효도하기를 바란다면 언감생심 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식은, 자신의 부모가 위 어른한테 불효하는 걸 날마다 보고 익히고 배웠는데 어떻게 효도가 되겠는가요. 몸으로 배운 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부모가 먼저 좋은 습관을 행하고 자식도 좋은 습관이 몸에 배게 해야 할 것입니다.

또 부모부터 괴롭다고 술에 자신을 맡기거나 담배에 맡기거나, 화풀이 대상을 찾아서 화를 풀거나 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술주정, 도박과 같이 나쁜 습관을 부모부터 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아이들이 그와 같은 길을 가지 않도록 지혜로운 교육이 필요합니다.
넘어져도 천 번 일어나 도전하고 극복해야지 조금 어려우면 좌절하고 실망하고 술이나 푸는 습관은 들이면 안 되겠지요.
아무쪼록 습관은 평생 가기 때문에, 편견과 이기심을 길러주지 말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도록 교육하며, 독립심과 자립심을 얻도록 책임지고 판단을 하며 행동하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함부로 선과 악을 가려서 강압적인 교육을 하지 말며 지혜로운 방법을 써서 화합과 공정심과 대중적인 매너를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이 또한 부모가 먼저 실천을 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은 유교적인 선과 악, 서열 개념과 자유로움이 뒤섞이면서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한쪽에서는 학교나 직장에서 1년만 앞서도 마치 호랑이처럼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군림하려는 경향이 있으면서, 반면에 무책임한 방만성도 같이 있어서 이도 저도 애매한 상태입니다.
자유는 반드시 자기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고 질서에 어긋나지 말아야 하거늘 자유는 누리되, 일방적이라면 그 자유는 박탈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강고했던 유교적인 서열 위주도 한쪽 벽이 무너지고, 그렇다고 그를 대체할 자유 평등 화합 사상도 분명하지 못해서 가치관의 혼란이 야기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어른을 존중하는 문화가 강한 나라입니다. 어른한테 함부로 말을 하거나 대들면 이유불문 나쁜 사람으로 찍히는 분위기가 아직도 강하지요. 당연히 부모를 학대하거나 선생을 때리는 건 절대 한국사회는 용납하지 못합니다.)

젊은 세대들의 어른들에 대한 불신이 대단히 많다는 걸 정치 경제 전반에서 볼 수가 있어요. 가정 내에서도 강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경제 상황과 사회현상과 맞물리면서 패륜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런 역작용이 점점 심해진다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평생 명예와 자존심 다툼으로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낭비하고, 남을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은 무리수를 두게 돼요. 그리고 실패하면 좌절해서 삶의 의미를 쉽게 잃기도 하지요. 다른 사람과 비교 하면서 괴로워할 일 없어요. 아이 교육할 때 다른 애들과 비교하면서 교육하지 마세요.

유교식 교육은, 봉사와 이해, 친함과 베풂보다는 가문의 명예 개인의 영달, 이런 것이 더 강조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성공을 하고 돈을 벌어도 사회에 봉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데 에너지와 자산을 쓰지 못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어려서부터 베푸는 습관이 있어야 가능한데 그런 습관이 없어요. 부모로부터 그저 애지중지 얻어쓰고 도움받기만 했거든요.

한국의 부모는 허리 졸라매고 희생만 하고 그게 당연하게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져요. 그리고 다 크면 장가보내주고 집도 사줘야 하고 혼수도 장만해줘야 하며 평생 그렇게 얽혀있어요.

자식이 아무리 장년이 되어도 부모와 정신적으로 독립이 안 돼요. 늘 붙어 다닙니다. 이게 한국만의 유교적인 사회 특징입니다.
또 점잖은 체면을 강조합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마음이 늘 굳어져 있기 쉬워요. 마음은 밝고 열려있어야 하고 친함과 사랑이 넘쳐야 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굳어져 있으면 가정과 사회가 안 편해요. 건강에도 절대 도움이 되지 않고요. 그런데 한국인은 잘 아는 사람과 즐거운 대화를 할 때는 항상 웃겠지만, 그 나머진 항상 굳어져 있어요.
그걸 또 당연하게 여겨요.

외국인들이 처음 한국인들을 대하면 모두가 화가 난 것처럼 보인다고 하지요. 굳어진 얼굴을 보면서는 말을 붙이기도 어렵고, 빨리 사궈지지도 않아요. 빨리 사귀질 못한다는 건 사회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다는 말도 되는 것이지요.

독립심을 길러줘야 해요.
대체로 선진국들은 나이 20세만 되면 모두 분가하고 독립을 합니다. 그리고 장가도 자기 힘으로 가고 자기가 돈을 모아서 사업도 하며, 그것이 당연하게 인식되고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한국은 그와 반대입니다.
이것도 농경사회에 기반을 둔 강한 유교식 문화의 발상입니다. 자식을 길러서 장가보내고 어른들은 늙으면 그 자식에 의존하고 그렇게 가문을 이어가는 풍속이 그와 같은 개념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선진사회로 들어선 그리고 21세기의 글로벌 사회와 이게 충돌하는 것입니다.
안 맞아요.

자식은 항상 부모의 보호와 일방적인 지원 속에 살아서 받는 것이 몸에 배 있고 남을 이해하기보다는 남이 나를 이해해 주는 것에 익숙합니다. 받기만 하는 습관이 들면 절대 남에게 주지 못해요. 부모가 늙어서 등이 굽어져도 부모는 자기에게 무엇인가? 주어야 하는 존재가 돼요. 그래서 늙은 부모를 돕기보다는 끝없이 타 내려 한다는 것이지요. 이게 심리 속에 팽배하게 됩니다. 그런데 늙은 부모한테 효도하게 되겠는가요

남에게 돈을 주고 도울 때도 자신의 명예에 도움이 된다면 투자 삼아 기꺼이 주겠지만, 그냥 줄 때는 마치 살을 때주듯이 마음이 안 편해요. 즐겁게 주는 습관이 안 들면 그런 느낌이 오는 것입니다. 친구에게 선물해도 마음이 즐겁지 않지요. 마치 기둥뿌리를 빼 주는 심정이 들거든요.
그런데 베푸는 습관이 들면, 베풀면 즐거워지며 남을 칭찬해 주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게 됩니다.

남과 화합하는 그 자체가 또한 즐거워집니다.
그러나 습관이 반대로 들면 남과 어울리는 것 자체가 고역이 되지요.
유교식 습관이 들 게 되면 가정에서도 안 편하고 화합하기 어렵고, 사회에 나가도 남과 빨리 친해지기가 어려우며, 직장에서도 소외되기가 쉽게 됩니다. 남을 칭찬하기보다는 둘만 모이면 남의 약점을 이야기하고 비방하기를 밥 먹듯이 하게 됩니다. 사람을 보나 정치를 보나 언제나 옳은가. 그른가. 그런 관점으로만 보게 되고 그게 항상 관심사가 되니까. 그렇게 돼요

그러므로 사회 갈등지수가 너무 높아서 나라가 조용할 때가 없게 돼요. (조선시대는 당파 싸움, 명분 싸움으로 조용할 때가 없었습니다.) 옳으니 그르니, 명분으로 매일 불필요한 싸움에 열중하거든요.
또 자기 일에 충실하기보다는 남의 일에 감 놔라. 배 놔라. 하게 되고 나의 약점을 잡고 공격하는데 세월이 다 갑니다.

그래서 가문이나 자기 위주 받는 위주의 가치관에 물들면, 아무리 부자가 되어도 국가와 사회 돕지 못합니다. 습관이 안 돼서 그래요. 또 나라가 위태해도 자기 보신에 급급하며, 어려운 일에는 힘과 빽을 동원해서 빠져 버립니다. 힘과 빽을 엉뚱한데 쓴다는 것이지요.
전쟁이 나면 자신이 먼저 전쟁터에 나가고, 자신의 자금을 쏟아서 무기를 사고 군대를 모으거나 하기보다는 자신의 가문을 위해서 자식을 군대에서 빼내고 피난 가는 데 자금을 쓴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자면, 지도층들이 위기 시에 먼저 앞장서서 몸을 희생하던 신라시대와 전혀 그렇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지도층들의 행위가 비교됩니다. 그때뿐만 아니라, 앞서 6·25동란 때도 그랬고, 지금도 권력층들은 자기 자식 군대에서 빼려고 힘을 많이 씁니다.

그대가 돈을 벌고 출세를 하며, 과학을 연구하고 기술을 배우는 모든 노력들은 무엇을 위해서 하는가. 어디에 쓰려는 가. 목적은 무엇인가?
여기서 답이 분명해야 합니다.
선업을 쌓고 복을 지으며 좋은 곳에 나고, 미래세에 행복하기 위해서라도 좋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서... 베풀고 봉사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기 때문에 그런다고 답이 나와야 합니다.

위에 몇 부분은 언급했지만 내친김에 빠진 부분을 소상하게 부언합니다.
돌과 바위, 바람, 산과 들, 나무와 풀, 동물과 사람이 서로 공존하고 화합을 이룰 때 이 지구는 편안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본질은 평등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중하고 동물은 천하며, 나무는 귀하고 풀은 천하다는 식으로 나누어진다면 이 지구가 온전할까요?
내 것은 귀하고 남의 것은 함부로 해도 된다…. 이것은 버리고 저것은 가지자. 저건 좋고 이건 필요 없다. 저건 천대해도 된다. 하게 되겠지요. 예를 들자면 개도 소도 마구 대하고 천대하고 두들겨 패서 잡아먹고 자비란 없게 될 것입니다.

또 조선시대 사회처럼 글을 읽는 선비는 귀하게 여기지요. 반면에 나라를 지키는 무사들은 글이 밝지 못하고 예가 부족하다고 해서 천하게 여긴다면, 누가 자랑스럽게 군인이 되려고 하며 어떤 누가 명예롭게 나라를 지킬 것입니까.

또 장사하는 상인을 천하게 여기면 누가 사업을 하고 장사를 해서 나라의 곳간은 풍요롭게 할 것이며, 물건을 만들고 연구하는 장인들을 천하다고 여긴다면, 어느 누가 평생을 두고 연구해서 과학을 발전시켜서 나라를 부강하게 할 것입니까.

조선시대에는 빈부귀천 사상 때문에 모든 균형이 무너지고 가난해져 버린 사회였든 것입니다. 이에 반하여 통일신라는 일체의 빈부귀천이 없고 평등하여 그 작은 나라가 세계적인 문화 문물을 이루었고 선진사회로 거듭나서 잘 살았던 것입니다.

지금도 한국의 구석구석에 빈부귀천 사상이 남아 있습니다.
모두가 선호하는 직업을 보세요.
어딘가 남에게 군림하고 큰소리치는 직업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가요.
모두가 높은 사람 되려고 하고, 검 판사 되려고 하고, 스타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요.

나머지 직업들은 별 볼 일 없다. 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한국은 대리 되면 과장 되고 부장 되어야 하는 사회입니다.
이런 절박한 불평등과 빈부귀천이 사회를 시끄럽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은 세계적으로 상대적 빈곤 지수가 너무 높아요.
한국사회는 아무리 먹고살 만해도 행복하질 않아요. 왜냐하면 남과 비교를 하면 늘 부족하니까요.

'예나 서열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탈이 나요.. '예나 서열이라는 이름으로 불필요하게 쓸모없는 법칙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편 가르기를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자기가 낳은 자식일지라도 가문을 이어간다는 명분으로 장자와 차자를 나누며, 아들과 딸을 아주 다른 등급으로 여깁니다.
그러니까. 어떤 경우라도 자기가 낳지 않는 자식은 자기 품 안에 두질 않습니다. 그런 의식이 지금도 없지 않지요.

지금은 집집마다 아이가 하나밖에 없는 집이 많아서 많이 희석되었지만, 과거에는 굉장했던 것입니다. 이래서 한국이 선진국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성 평등이 세계 100위 권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 미혼모가 낳은 아이들은 양자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없으므로, 지금도 고아들이 미국으로 유럽으로 부모를 찾아서 떠나고 있어요. 과거 못살 때는 못 살아서 그렇다고 이유를 될 수가 있었지만 이건 관습 개념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뿐인가요.

요사이 이혼 엄청나게 많이 하지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혼하면 하나같이 가정이 깨져 버려요. 사회적인 큰 문제인데요. 왜냐하면, 아이들을 데리고 재혼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다른 데 맡겨 두고 재혼해야 해요.

선진사회는 재혼하면 양가가 자기 애들을 데리고 가서 같이 가서 가정을 오손도손 이루는데, 한국은 그게 안 돼요. 양쪽 아이들까지 합하면 너무 말썽이 많이 나고 두 가정이 한 가정으로 융화가 안 되기 때문에 애들을 때 놓고 가요.
이게 모두 이에 말한 관념이 뿌리 깊게 박힌 탓입니다. 내 자식도 우열을 가리는 데 남의 자식에게 품을 내줄 여유가 있겠는가요.

그렇다면 신라나 고려는 어땠을까요. 전혀 아니지요. 몽고리안들 풍습을 가졌기 때문에 장자 차자를 가리지 않았고 심지어는 남의 자식이라도 내 집에 살면 내 자식으로 여겼습니다. 어떤 경우는 다른 사람의 애를 임신해서 자기 집안에서 낳아도 자기 자식으로 여겼어요. 사회 모두가 그랬기 때문에 당연하고 자연스러웠지요. 내 자식이 아니다. 장자 차자, 가리는 개념 자체가 없었던 것입니다.

유교적 가르침은 남녀의 성에 지나치게 깊은 가치를 둡니다. 아마 '성'으로 말하면 이슬람권 빼고는 지구 상에서 한국이 가장 보수적일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많이 개방되었다고 해도 아직도 성 개념은 세계적으로 보수적인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다른 나라는 얼마다 개방되었기에 한국이 가장 보수적이라고 하는가?

개방되고 안 되고를 논하려고 말하는 게 아니고 성 개념 자체를 말하고자 합니다. 유교적인 성 개념은 성 자체를 보기를 너무 부정적으로 봐요.
추하게 보거나 원래 감춰야 할 대상으로 보거나, 아니면 몹시 나쁘게 보거나. 반대로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소중한 대상으로 여깁니다. 성 개념 자체가 죽고 살아야 할 그런 큰 대상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무서운 일들을 일으킵니다.

'성'자체로 인해서 범죄가 생깁니다. 성 자체로 인해서 원수가 됩니다. 심리가 이렇게 되면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서 끔찍한 범죄도 저지르게 됩니다. 또 그냥 지나가면 될 일도 성적으로 자신을 배신했다고 여기거나 무시당하면 원수같이 미워집니다. 또 성적인 피해는 영원히 잊지 못하고 괴롭게 받아들입니다.
왜, '성'만 그렇게 특이하게 여겨야 할까요. 이것이 우주 섭리와 맞을까요.

지금도 선진사회를 보세요. 성을 이렇게 집착하고 성으로 인간의 가치관을 가르는 사회가 있는가요. 너무 비중을 무겁게 둠으로써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편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에 비해서 선진사회를 이룬 신라는 남녀 성 평등이 100% 평등사회였습니다.
그때는 부부일지라도 남녀 재산관리를 따로 평등하게 했으며 그 시대엔 여자라도 능력이 되면 남자를 몇 명이라도 데리고 살아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몸을 파는 직업에 종사해도 천하게 여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평등하게 여겼어요.
지조를 잃었다고 조선 시대처럼 꿍꿍 고민하고 자결하는 그따위 있지도 않았지요.


(미국 같은 나라는 허가된 부부지간이라도 어느 한쪽이 싫다는데도 부부관계를 강요하면 성폭행으로 간주하고 강요한 쪽은 처벌됩니다. 그러나 후진사회는 거부한 쪽이 오히려 처벌됩니다. 이슬람권에서 그랬다면 여자가 죽임을 당하기도 하지요.
위의 예가 서로 비교가 되지요.

서로 존중하고 서로의 뜻을 평등하게 여기는 것이 중요하지……. 했느냐 안 했느냐. 그게 옳으냐 옳지 않으냐가 중요하지 않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자유 평등 보시 화합 이런 불교사상은 우주근본 섭리와 우주 본능에서 출발한 사상이며 법입니다. 집착과 편견 그리고 선과 악, 있다. 없다. 귀하다. 천하다. 하는 현재 의식에서 출발한 사상이 아니므로 다른 사상과 비교가 되는 것입니다.

선진사회를 이루고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자유 평등 박애 정신이 필요합니다. 불교적으로 말하면 보시와 평등심, 자유가 결합한 화합정신입니다. 화합정신은 그 어떤 종교보다 우선하며, 헌법 위에 존재하는 상위개념입니다. 화합정신이 없는 종교나 관습, 그리고 법률은 삿된 잘못된 법이며 종교이며,가치관이 됩니다.

아무리 옳아도 남이 싫어하는 걸 강요하지 않는 것이 화합의 출발이 되는 것이며 꼭 필요할 때는 상대방이 이익으로 믿고 받아들이게끔 방편으로 설득해야 하며, 같이 이익을 나누며 친해져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볼 때 잘한다 못 한다를 보지않고, 평등한 마음과 친한 마음,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서, 상대방의 습관과 본능을 살펴서 처방하는 것입니다, 이게 또한 방편이며 진정한 바른 교육입니다.

방편? 부처님께서는 수많은 선인 악인을 제도할 때 강제하거나 강요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팔만대장경 수 만권의 어떤 곳에도 부처님은, "나를 안 믿으면 지옥에 간다. 벌을 준다. 해친다." 이런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어떤 극악 중생일지라도 한없는 대자대비심으로 그의 본능과 과거의 습관을 관찰하시고 지혜로 깨우쳐 주며 자비로 감싸서 스스로 감복하게 합니다. 이게 방편입니다.

일반적인 방편을 사용하는 방법을 아래에 서술하겠습니다.
동물농장과 같은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애완용 강아지나 다른 동물들이 나오지요. 그런데 아주 버릇이 나쁘고 행패를 부리는 그런 애완용 강아지들도 있어요.
이거 주인이 몇 년을 두고 방법을 못 찾아서 쩔쩔매지요.
그런데 전문가들은 와서 금방 해결책을 찾아줍니다.
왜, 그렇게 빠른가. 전문가들은 강아지의 본능을 이해하고 그 집의 분위기와 주인의 행동, 혹은 강아지의 본능과 처지를 이해하고서 처방을 하므로 강아지가 금방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또한 방편입니다.

이런 이치를 모르고 주인은 그저 사랑하는 마음, 아끼는 마음으로 강아지를 나무라고 달래도 소용이 없었던 것이지요.
다만 평등심과 친한 마음을 잘못 이해하면 안 됩니다.
부모는 부모답게 행동과 마음이 당당하면서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 자세가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압도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눌려서 징징 매달리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애들이 커 가면서 간을 보게 되거든요.

만약 위와 같이 흉내를 내어도 잘 안된다면 부모 자신들의 행동과 마음가짐을 더 밝게 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그리고 이미 부모 손을 떠난 문제아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교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성격과 습관을 이해하고 거기에 따라서 대처를 해야 하므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과 개인의 운명은 그 개인의 반복되는 마음과 행동의 습관의 결과물입니다. 어려서부터 스스로 배우고 닦고 오래 습관으로 익혀야 하는 거지요.
또 사회의 오래된 관습도 그것이 반복되면서 그 사회가 성숙한 사회가 되기도 하고 암울한 사회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 역시 운명론에 집착해서 해결하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며, 하늘의 뜻이니 뭐니 해도 그 사회는 암울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모두가 인간 하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바른 교육은 백년지계라고 한 것입니다.
이 교육은 오직 반복 연습하고 훈련해서 몸에 익힐 때 유효합니다.
말로 강조하고 선을 긋는 건 교육이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나쁜 게 있다면, 아주 좁게 선과 악을 정해 놓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건 상호 간에 다른 집단과의 이해와 화합을 저해하고 갈등과 싸움의 지름길이 됩니다.
이런 강요적인 가르침은 가족 간의 화합을 깨기 쉬워서 가족간의 갈등지수를 높여서 가정을 파괴하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걸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정한 사회적인 매너와 공동의 약속을 실천하는 걸 몸에 익혀야 합니다.

아래의 아이들 인성교육편을 보시고 참고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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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성교육, 자식교육))

교육은 국가 백년대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질 좋은 교육은 장차 그 국가를 흥하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자원이 비록 적은 나라라도 국민 전체의 교육의 질이 좋다면 자원부국이 아니겠습니까.
자원 중에 가장 으뜸가는 자원이 바로 교육이 아닐 까요.
문제는 교육이라도 해도 그 방향이 좋고, 질이 좋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교육이 있겠지만, 그 중에 인성교육을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인성교육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생활에서 학문을 하고 사업을 하며, 직장을 다니고 가정을 이루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는 것입니다.
인성교육이 잘못되면 가정이 어지럽게 되고, 사회도 어지러워지며, 각 개개인도 결코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성교육의 적기는 언제부터인가.
나이가 어릴때일수록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성격과 습관은 7세 이하에 대부분 형성이 되기 때문에 그 전에 세심한 교육이 필요하겠습니다.

먼저 인성 교육 중에 꼭 피해야 할 가장 좋지 않는 방식 2가지가 있어서 언급을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1. 무작정 나무람과 억압으로 너무 엄하게 교육하는 것이 하나입니다.
너무 엄하게 강조하기를, 이 것은 선이다. 저 것은 악이다. 양분해서 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는 자기가 착각하는 그런 기준의 선과 악으로 세상을 저울질하는 습관이 깊게 들겠지요. 매우 안 좋습니다.
억압적인 교육의 결과는, 아이의 마음 깊은 곳에 반향심을 싹트게 하고, 마음이 크게 위축되는 고로, 키도 잘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눌려서 성격이 급하거나 불안하고 내성적이 되면서 활기를 잃어 버립니다.

그 결과 성인이 되어서도 판단력이 결여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잘못 해도 자기가 책임지고 판단을 해 본 적이 없는 관계로 일마다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게 됩니다.
부모 탓, 사회 탓, 정치 탓, 시대 탓, 이런 심리와 시각을 가지기 때문에,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며 개선하는데 마음이 없게 됩니다.
일이 꼬이고 안되면 절망과 원망심만 자라고 의타적으로 운명에 빌고 하늘의 뜻을 찾는 식으로 바뀝니다.
그렇게 될 때 직장에 가서도 적응이 잘 안돼, 실패하기 쉬우며, 대인관계가 안좋게 되고, 가정을 이루어도 가정이 화평하지 못하게 되는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 세월이 흘러서 자신이 힘이 생기고 부모는 늙어서 힘이 없어지면, 오직 자신의 감정으로 옳다. 그르다를 판단하므로, 부모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불효자는 여기서 나옵니다.

2. 또 하나는, 아이가 고집을 부리는 대로, 모두 들어주고 무작정 아이 편에서 '오냐 오냐' 이유없이 감싸고 돌기만 하는 것이 가장 나쁜 교육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교육을 받은 아이는 성격이 고집이 세고 오만방자하게 되며,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위하기만 바라고 스스로 남을 이해하고 베풀 줄은 모르게 됩니다.
오직 받기만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커서 직장에 가면, 어느 누가 그의 뜻대로 들어 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당연히 적응이 안되겠지요.
또 어떤 배우자가 하자는 대로 다 들어 주겠습니까. 그러므로 가정도 원만하지 못하게 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늙어서 아무 힘이 없어져도, 보모를 위하기 보다는 늘 부모에게 받을려고만 하게 됩니다.
있는 유산 없는 유산, 모두 다 주어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받기만 했기 때문에 부모를 위하고 싶어도 습관이 안 들어서 끝까지 위하지 못 해요.
베푸는 것도 습관이 들어야 되는데 그 습관이 반대로 들었으니, 생각만 오락가락하지, 절대 실천으로 베풀지는 못한다니까요.
여기서 불효자가 나와요.

3. 아이가 흥미도 생기지 않았는데 억지로 억지로 강요하며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배운다는 것자체가 고역으로 기억되고 지겨운 대상으로 기억되기 때문에 정말 안 좋아요. 이렇게 될 때 고등학교 대학교에 가게 될 쯤이면 공부하고는 담을 쌓게 됩니다. 성인이 되어도 배운다는 것 자체를 싫어하게 되어서 전문가의 길은 남의 길이 되고 맙니다.

인성 교육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즐거운 마음과 평등한 사랑이 부모의 마음에 가득해야 합니다.
귀찮다거나 싫증나는 마음으로 아이를 대한다면 안 되겠지요.


**** 아이가 즐거움과 흥미를 가지게 유도하라. 그리고 부모가 먼저 마음도 행동도 실천하라. 왜냐 하면 집안의 특정 분위기가 80% 좌우하기 때문이다.****

1. 칭찬과 상:
칭찬과 상을 주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잘하려고 하면 칭찬을 해서 응원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선한 행동과 어떤 노력에는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걸 아이가 믿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반대로 공짜는 없다는 것도 어려서 배워야 해요.

그래서 때마다 적당한 칭찬을 아끼지 말며, 상도 주어야 합니다. 상이라고 해서 별 개 아닙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가지고 싶어 하는 걸 사주면 됩니다. 그럴 때도 되도록 이면 교육적인 걸 사 주면 더욱 좋습니다.

병따라 약을 쓰듯이 칭찬과 상도 너무 과도하면 안되고, 서로 어긋나면 안됩니다.
행위에 맞는 적절한 칭찬과 상이 주어져야지, 행위와 관련도 없는 칭찬을 한다든지, 상을 준다면 역효과가 납니다.

특히 아이가 9개를 잘못하고 1를 잘한다면 꺼진 불에서 불씨를 찾는 심정으로 살살 칭찬을 해서 그 하나를 점차 확대해야만 합니다.
그 잘하는 하나의 불씨마저 꺼져 버린다면 큰일 나겠지요. 조심 조심 칭찬을 해서 키워야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모두 잘하고 일부분만 잘못한다면 칭찬을 중지하고 잘못하는 부분을 고치도록 해야 합니다.
항상 잘하는 아이한테 너무 많은 칭찬을 계속하면, 우쭐하게 만들어서 역효과가 나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 때는 칭찬을 중지하고 잘못하는 하나를 지적하고 고치도록 해야 합니다.

2. 제지:
제지가 종종 필요합니다.
아이가 경험에 필요하겠다. 싶은 것은 약간 잘못 되어도 내버려 둬야합니다. 그러나 가만 두면 잘못된 습관이 만들어 지겠다 싶을 때는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바로 제지를 해 주어야 합니다.
한번 습관이 잘못 들면 다시 고쳐 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대 제지만 연속으로 하면 역효과가 나고요. 제지를 해서 조금이라도 움찔하거나 수긍하는 듯 하기만 해도 바로 칭찬을 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습관이 잘 못 들어서 강력한 제지가 필요할 때라면 상당히 고심을 해야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에게 이익이라고 받아들어서 고치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그게 방편인 것입니다.
강제적인 교정은 눈앞에서는 얼핏 효과가 듯 하지만 나중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교정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게 부모 입장에서 잘 안된다면 반드시 바로 전문가와 의논을 해서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아이의 성격과 본능을 이해하고 스스로 즐겁게 받아들리게 하는 방편을 찾아야하는 것이며 잘 모르겠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3. 보시하는 마음:
어려서 부터 아이가 용돈이 모이거나 상품이 모이면 그걸 남에게 일부분 나누어 주는 습관을 들여 주어야 합니다.
대충 10분의 1이나 2는 남에게 주게 하는 거지요.
용돈을 쪼개서 다른 아이들과 같이 맛있는 걸 사서 나누어 먹어도 좋고, 엄마에게 필요 한 걸 선사해도 좋습니다.
그 대상이 이웃도 좋고 친구들도 좋고, 엄마에게 주어도 상관 없어요.
반드시 이 습관이 들게 해 주어야 합니다.
이런 행위는 아이가 장차 성장해서 사회 생활을 할 때 크나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남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부모에게도 늘 효도 하겠지요.

4. 활달한 성격:
아이의 성격이 활달하며 구김살 없어서 낮을 안 가리고, 남과 잘 친하도록, 기세 좋게 길러야 합니다.
그러자면 부모님 마음부터 그렇게 되야 해요.
선하면서도 활달하고 밝은 성격은 재산 중의 재산이니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5. 예의 범절: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남이 싫어하는 행위는 아이가 즉각 스스로 자제하고 중지하는 버릇을 들여 주어야 합니다.
그 것이 예의 범절의 기초가 되니 까요.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6. 질문과 도전:
아이가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걸 부추겨야 합니다.
아이가 한참 자랄 때나 배울 때는 의문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의문을 풀기 위해서 거침없이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엄마도 아이에게 질문을 자주하고 아이도 선생님이나 엄마에게 질문을 자주 하게 유도해야 합니다.

장차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술적인 능력은 어디서 오겠습니까? 오직 지속적이면서 연속적인 도전과 배움의 노력에서 오는 결과가 아닐까요.
이 과정에서 빨리 좋은 스승을 만나야 하며, 끝없이 도전하는 정신으로 어려워도 굴하지 않고, 나가야 하기 때문에, 질문과 도전이 습관이 되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7. 경제의 눈이 열리게 한다:
7.번은 인성교육과는 거리가 좀 먼 이야기지만, 경제란 인간의 생활에 땔래야 땔 수가 없는 것 아니겠어요.
어려서부터 하나에서 둘을 만들고 둘이 다섯이 되는 이치를 경험하고 배우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00원의 용돈을 30,000원으로 늘여가는 이치를 알고, 머리를 쓰고 연구를 해서 돈을 벌어 가는 눈을 어려서부터 열어주는 것입니다.
물론 생긴 돈은 반드시 일부 베풀게 해야겠지요.

돈을 늘여 가는 방법은 저축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요. 그 돈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다른 아이디어로 불려가는 방법도 있을 것이며, 어른들에게 물건을 팔아서 불여 가는 법도 있겠지요.
아무튼 이 것은 아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유도를 해야만 경제의 눈이 열리겠지요.
인터넷에서 돈을 불려갈 방법을 찾거나, 아주 소액의 주식투자를 가르쳐도 됩니다.

경제의 눈이란? 10년 이상 눈을 부릅뜨고 실천으로 접근해야만 열립니다.
어떤 일이 돈이 될지, 길을 휙 지나 가면서도 번쩍하고 보일 정도가 되려면, 어려서부터 경제의 눈이 열리는게 효과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 것도 나이가 들어서는 잘 안 열려요. 물론 나이가 많으면 경험이야 많겠지만 동물적인 경제의 눈은 잘 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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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성교육 2))



 첫째 부모는 얼굴을 펴고 잘 웃고, 마음을 항상 넓게 활달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그 기운이 바로 아이에게 전달되기 때문이에요. 지금부터 이야기하는 걸 부모가 아이와 함께 연습해보세요.


 아이와 마음 높이를 평등하게 조절합니다.


 부모라고 해서 아이를 찍어 누르거나 무시하거나 반대로 귀엽다고 떠받드는 그런 심리가 부모의 마음이 없도록 주의합니다. 이건 습관이 되도록 정말 많이 연습해야 합니다.
 아이를 친구와 같이 여기고 소중하게 여깁니다.



칭찬을 자주 하세요.


 조금이라도 약간만이라도 노력하면 곧 칭찬해야 합니다. 그것도 진심으로 좋아하면서 칭찬하세요. 그러나 이 건 아니다. 싶으면 화를 내지 말고 바로 제지하세요.
 '안돼' 그렇게 했을 때, 조금이라도 아이가 받아들이는 기색이나 '움찔'이라도 하면, 바로 인정하고 칭찬하세요.
 그러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그 길로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나 계속 “안 돼. 못써…. 를” 연발하게 된다면 점점 삐뚤어지기 쉽고 제지가 먹히지 않게 될 것입니다. 주의하세요.


 아이 노력에 걸맞은 상을 주세요.


 이유를 붙여서 꼭 분위기에 적합한 선물을 하세요. 그렇지만 선물이 너무 지나치면 안 되겠지요. 곧 노력의 대가가 언제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일종의 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유 없이 아무 노력도 없는데 귀엽다고 마구 퍼주는 건 하지 마세요. 그러면 아이는 늘 받기만 하려고 하고, “부모를 생각하기를,”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고 모두 받아 주는 대상으로 당연하게 여길 것이므로, 이 습관이 들면 부모가 평생을 희생해도 감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 보시행을 길들이세요.


 또 아이가 모아둔 물건이나 용돈 중에 10분의 1 정도는 부모나 형제, 아니면 친구나 다른 대상들에게 스스로 주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어려서 베푸는 행동을 익혀주는 것입니다.

 습관이 안 되면 커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남에게 절대 베풀지 못하고, 부모에게도 베풀지 못하며 오히려 뜯어가게 됩니다. 언제든지 모은 건 남에게 다시 되돌려 주는 보시 정신을 습관 들여 주세요.


 불로소득은 없다는 걸 가르치시라.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항상 상대방이 자기를 도와주고 배려해 주기를 바라는 습관이 안 들도록 하며,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갚게 하시라.
 
 매사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며 돕고 화합하는 성격의 습관이 들어야 스스로 행복하고 능력이 능동적으로 생깁니다. 반대로 도움만 받으려는 의타심이 가득하다면, 원망이 쌓여서 행복하지 못하게 되며, 능력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자꾸 마음으로 부족을 느껴서 구하는 마음만 가득하다면, 나는 가진 것이 없다. 가난하다. 부족하다. 하고 외우고 기도하는 형국이 되어서 좋지 않습니다.


부모가 희생자임을 각인시키지 마라.


 부모는 정신적으로 아이에게 매달리거나 무조건 희생하려고는 하지 마세요. 그러면 아이 습관이 잘못되기 쉬워요.


무조건 편들기 하지 말기.


 무조건 편들기 하지 마세요. 공정한 시야를 얻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자신도 자유롭고 남도 피해를 주거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으며, 강요하지 않는 매너를 길러 주세요.
 그것이 가장 기초적인 좋은 태도입니다. 잘해라. 착해라. 말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지 마세요.


부모 재산과 자기 재산을 구분하게 가르치세요.


 또 어려서부터 부모 물건을 함부로 손 못 대게 하세요.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을 대는 버릇도 없게 하세요. 매너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부모도 아이 물건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남의 것을 존중하는 걸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보모 재산은 부모 것이고, 나는 내가 벌어야 한다는 걸 받아들입니다. 절대 부모 재산이 나중에 자식 재산이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아이는 성년이 되면 부모 품을 벗어나서 독립하고 자기가 자기 길 가는 것이 인간의 본능에 맞는 것이지. 늙도록 아이 꽁무니 따라다니고 간섭하는 건 인간의 본능과 안 맞는 것입니다.
 반드시 스스로 독립심을 길러서 용감하게 어려움을 헤치고 이기고 나가는 힘을 길러주세요.


팔자 운명, 이따위 말을 자주 사용하지 마시라.


 몸도 타고난 것이 아니고 가꾸고 만드는 것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어른들부터 그걸 실천해야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고 운동을 해서 아름답게 만들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모두 운명적으로 타고난 것이다. 하면 안 돼요.
 또 능력도 배우고 숙달하면 되는 것이지, 팔자다. 운명이다. 체질이다. 하고 고정해서 절대 가르치지 마세요.


 공부를 강요하지 말고 일하고 돈을 버는 목적을 바로 잡으시라.


 능력을 기르고 돈을 벌고 명예가 높아지려고 하는 것도 좀 더 남보다 여러 사람을 위해서 좋은 곳에 쓰려고 버는 것이다. 그렇게 가르치세요.
 그러면 아이도 행복할 확률이 높아지고, 그 공덕이 나중에 부모가 늙었을 때 부모에게 되돌아옵니다.


 공부하는 걸 강요하지 말고 칭찬과 제지, 그리고 상을 주는 걸 이용해서 즐겁게 스스로 재미를 붙여서 공부하게 하세요. 그건 아주 중요합니다. 공부를 강요해서 하게 되면 그 실력은 나중에 화근이 될 뿐입니다.
 공부가 무섭고 지긋지긋하기 때문에 인생공부 자체를 놔버리게 돼요. 배운다. 하면 펄쩍 뛰고 안 배워요.


 (참고: 유교식 가치관뿐만 아니라. 불교든 기독교든 진리라는 이름으로 종교에서 주장하는 흑백논리나 선과 악, 이런 정해진 기준의 틀을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 것이며 그걸 타인이나 자식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착해라. 이게 옳다. 그르다는 가르치지 말고, 좋은 성격과 습관을 들여주시고. 이겨라. 일등 해라. 가르치지 말고 화합하고 베푸는 걸 가르치세요.


 착해라. 잘해라. 이겨라. 교육은 이 시대에 절대 안 맞고 오히려 아주 위험합니다. 그리고 서열 위주 강압식 교육하지 마세요.
 때리는 교육도 하지 마세요. 매사 고성과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습관이 들 우려가 있어요. 좋은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바로 예절 중의 예절이지 강요한 예절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대할 때, 잘 웃고 친함과 사랑함, 친구와 같고 이해하고 베풀며, 자유로움 속에 사람과 사람끼리 화합하고 잘 어울리는 좋은 성격을 가지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고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위에 말한 건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하며 베푸는 화합을 하는 성격과 습관을 이야기한 건데요. 이것이 선업을 짓고 착한 행이며 행복을 만드는 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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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하중급

운명:각자 능력은 어디서 오며, 인간의 능력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벽공 2008년 4월 27일 3246
7 마하중급

본능 바로 이해하기 - 본능과 이성의 감각이 뒤섞여서 인생을 만들어간다

벽공 2010년 8월 21일 12298
8 마하중급

결혼의 인연의 나타남과 결혼할 배우자 선택하기

벽공 2015년 9월 19일 9276
9 마하초급

가정의 분위기가 아이들의 습관과 성격에 미치는 영향

벽공 2014년 2월 22일 5590
10 마하초급

패륜범죄 예방, 인성교육,자식교육,아이들 교육, - 한국에서 문제가 되는 사회현상은 의식의 뿌리에 깊이 박힌 유교적인 가치관과 급변하는 사회구조간의 충돌

벽공 2015년 9월 19일 697
11 마하초급

아이 교육에 앞서 포근한 분위기를 만드세요.

벽공 2015년 9월 19일 580
12 마하초급

공부에 흥미를 읽고 반항적일 떼

벽공 2015년 9월 19일 4796
13 마하초급

학습할 때 동화되어서 듣는 방법과 칭찬과 상

벽공 2015년 9월 19일 3610
14 마하초급

여자 아이를 여자 처럼이 아닌 폭넓게

벽공 2015년 9월 19일 56
15 마하초급

미래를 개척하고 행운의 주인공이 되자, 청소년 교육, 청소년의 길

벽공 2015년 9월 23일 145
16 마하초급

사춘기 건강한 성장발육, 심한 자위방지, 자세 척추건강,

벽공 2015년 12월 10일 5
17 마하초급

성장발육, 장애가 되는 요소에는 하의실종, 음식부조화 운동부족,스트레스 난방관계 작용

벽공 2011년 11월 25일 10525
18 마하초급

천재가 큰 업적을 이루지 못하는 까닭

벽공 2015년 11월 26일 12
19 마하초급

남여권한지수, 남여성평등지수, 보는 한국의 남여평등

벽공 2011년 11월 13일 7439
20 마하초급

자연보호, 동물보호, 인간과 동물 - 중생은 근본이 평등하니

벽공 2015년 9월 19일 124
21 마하초급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벽공 2005년 3월 28일 2386
22 마하중급

아만심,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

벽공 2015년 9월 19일 108
23 마하중급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너 - 사소하면서도 기본적으로 중요한 덕목과 처세

벽공 2010년 6월 17일 5511
24 마하중급

사랑은 하되 집착하지 말 것이며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강요하지 마세요.

벽공 2015년 9월 19일 47
25 마하중급

연애와 사랑, 친구 사귀기

벽공 2012년 8월 19일 1491
26 마하중급

결혼조건 - 결혼관의 변화와 새로운 부부관계

벽공 2010년 6월 20일 5944
27 마하중급

친구를 사귀는 비결은 자신의 마음과 사소한 행에 있으니

벽공 2015년 9월 19일 41
28 마하중급

신뢰가 국가와 사회 가정에 미치는 영향

벽공 2010년 1월 26일 2370
29 마하중급

가족은 평등한 느낌으로 친구와 같고 소중하게

벽공 2015년 9월 19일 161
30 마하중급

죽음을 끝으로 보는. 의식 속의 사회

벽공 2015년 6월 25일 811
31 마하중급

대인관계, 친구사귀기,가족관계, 사회생활 하는 기본적인 올바른 자세들

벽공 2015년 9월 19일 56
32 마하중급

가족 간의 갈등 해결하기,

벽공 2010년 4월 14일 3314
33 마하중급

부부의 동등한 권리와 부모 봉양

벽공 2009년 6월 16일 2224
34 마하중급

근검절약과 화합의 연관 관계

벽공 2015년 9월 19일 42
35 마하중급

기록하는 습관과 시간관리, 약속이행

벽공 2015년 9월 19일 44
36 마하중급

복과 재물도 타고 났다고 생각하지 말라

벽공 2015년 9월 19일 46
37 마하중급

광신의 종류와 정견과 사견의 갈림.

벽공 2013년 12월 17일 1422
38 마하중급

나쁜 습관을 바꾸려면

벽공 2013년 4월 13일 1516
39 마하상급

전략가

벽공 2016년 1월 23일 7
40 마하상급

선진사회의 진화 - 사회의 중심은 화합, 능력은 숙달과 창의력에서

벽공 2015년 9월 19일 104
41 마하상급

방편의 힘, 관찰, 자연과 인간의 업 관찰,

벽공 2015년 9월 19일 62
42 마하상급

삼원행과 삼저행은 운명과 업장 미래의 과보를 결정하는 요소다.(마음법,건강법,능력을 얻어야)

벽공 2011년 10월 31일 6885
43 마하상급

화합 행과 재물의 관리방법

벽공 2013년 9월 15일 1947
44 마하상급

일체유심조 - 진화와 윤회의 원동력 파동, 습관론. 성주괴공, 흥망성쇠이론,

벽공 2012년 9월 8일 6641
45 마하상급

인과 연기법과 숙명론의 차이

벽공 2015년 9월 19일 58
46 마하상급

물질과 과학은 신심이나 마음공부에 전혀 장애가 안된다.

벽공 2015년 9월 19일 177
47 마하상급

사이비 종교, 사이비정치 종교, 외도, 사도에 왜 빠져 드는가

벽공 2015년 9월 19일 73
48 마하상급

망상장애 강박관념,대인기피증 각종공포증, 영가 빙의, 마장은 수련으로 회복 가능

벽공 2015년 9월 19일 51
49 마하상급

윤회의 실체 - 불교에서 말하는 전생과 윤회의 세계.

벽공 2015년 9월 19일 64
50 마하상급

풍수지리를 바로 이해하자. 현대적인 풍수개념은? 이사 방위를 봐야하나.

벽공 2015년 9월 19일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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