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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강의

벽공스님 번역 강의, 영가현각 선사의 증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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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벽공
작성일 200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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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가 목차 81. 말 함이 말 없습이며 말 없습이 말 함이니 = 법문,어록,경전강의,


증도가 목차 81. 말 함이 말 없습이며 말 없습이 말 함이니 - 증도가강의, 벽공스님번역강의, 영가현각선사어록

◑ 목차 81. 默時說說時默 大施門開無壅塞 
                묵시설설지묵 대시문개무옹색 
 
번역) 말함이 말 없습이며 말 없습이 말함이니, 큰 보시의 문을 여는데 막힘이 없다. 
 
강의) 
 
"말하는 그곳이 말 없는 자리이며 말 없는 그 자리가 이미 말하는 자리다. 크게 베푸는 문을 여는 데는 막힘 이란 없다." 
말 없습을 집착하여 말하는 것을 버린다든가, 혹은 말과 이론에 급급하면 모두가 폐단이라 할 것이다. 묵언이라 한들, 그게 묵언이겠는가. 그 마음 날뛰는 그것이 말하는 것 아니고 무엇인가? 말을 많이 한들 그 마음이 한가롭다면 또한 묵언한다. 할 것이다. 
 
옛 조사들께서는 막힘없이 양쪽을 써서 중생을 이익되게 하였으니, 베푸는 그 자리가 따로 있지가 않다. 한마음 밝아서 일없으면, 말을 하든 안 하든 널리 크게 공덕 짓는 것. 따로 이익을 주고 베푸는 것이 정해져 있지 않다. 
당체는 그 마음이다. 혹자는 보시는 베푸는 것이라 한다. 그러나 근본으로 베풂도 베풀지 않음도 없는 곳이니, 여여하면 오히려 베푼다 할 것이다. 
 
"굿하고 장구 침이 허물 이런가. 묵묵히 정좌함이 또한 허물이겠는가. 가고 오고 자유로운 속에 모두 갖추었으니. 철 따라 나물 먹고 열매를 땀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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