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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벽공스님의 ' 냉온조절건강법'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2/11/13
tag 알레르기,두드러기,아토피치료,무좀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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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 급만성 알레르기 두드러기, 무좀. - 대체의학, 자연치유, 냉온조절건강법, 자연스런 건강법
(알레르기,두드러기,아토피치료,무좀치료,)  
 
1. 배가 따뜻해져서 장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 피부의 열이 내리면서 치료가 된다. 
 
2. 일단 발병하면 피부를 냉각하는 방법으로 가려움증을 면하고 치료에 임한다. 급성으로 갑자기 발병한 급성 피부병일 때는, 심하면 물도 찬물만 마셔야 하며, 냉찜질이나 에어컨을 사용해서 피부의 열을 내리며 약을 써서 가려음증이 가려앉고  80%정도 회복이 되었다고 판단이 될 때부터는 따뜻한 물을 먹는다.  
 
3. 급성은 초기에 주사를 맞거나 약을 바르지만, 만성 알레르기는 주사나 약으로는 근본 치료가 절대 안되므로 어쩌다가 너무 심각할 때만 시행한다. 
 
4. 모든 음식, 옷입는 방식 생활습관을 수정해서 온몸의 열이 내리도록 해야 하며 다 열이 내린 후에는 재발을 막기 위해서 아랫배가 따뜻해지도록 모든 조치를 한다. 이것이 바른 치료 방법이다. 
 
5. 일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찾아 내어서 먹지 않는다. (나중에 피부의 열이 정상으로 내려가고 아랫배가 따뜻해지면 먹어도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 
 
6. 비타민 B 복합제를 복용한다.(피부를 빨리 재건하고 내력을 길러주며 열을 내려 준다.)
 
 
설명:
 
세균성으로 급성으로 갑자기 두드러기가 생기면 가장 쉬운게 주사를 맞고 약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성으로 진행되는 알레르기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두드러기가 일어나거나 아토피성 질환은 몸에서 대단히 강한 열이 수반되면서 가렵습니다. 
그러나  긁지 말고 찬물로 온몸을 식히고 에어컨을 이용해서 몸을 식히면 가려움이 덜합니다. 약보다 더 효과적이고 안전하지요. 물도 찬물만 먹습니다. 며칠간을 그렇게 하면 됩니다. 
옷은 최대한 얇게 입는 것이 요령입니다. 전신에 얼음 찜질을 할 수도 없을 때 쓰는 방식입니다. 다만 물은 평소보다 두 세배 정도 많이 드시되 급한 열이 내릴 때까지만 과일 채소 탄수화물 위주 냉성의 음식을 먹고 물도 찬물만 먹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열이 빠지고 나서는 무엇이든지 찬 것이나 음식 성질 자체가 찬 음식은 금물입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오는 조건은 평소에 배가 차가워서 오는 것이 80%가 되기 때문입니다. 
배가 차가우면 피부와 가슴 위 얼굴까지 치성하게 열이 오르고 하체는 차갑게 되면서, 음식이 좀 안 맞거나 날이 더울 때 피부에 열이 체이면 발병하는 것입니다.배가 차갑지 않는 사람은 더워지면 금방 땀이 나면서 열이 안 오르지만 배가 찬 사람은 땀이 바로 나지를 않아서 이상 증상이옵니다.

그러므로 알레르기 증상으로 고생을 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배를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과일이나 찬 성질의 음식을 되도록이면 줄이고 지방질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먹는 것이 기타 피부병과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절대 여름이라도 체온보다 약간 시원한 물을 먹지 찬물을 절대 먹으면 안되고 냉장고에서 꺼낸 반찬은 한참 두었다가 먹거나 밥이나 국에 넣어서 먹는게 좋아요.

그리고 과일은 조금만 먹어야 하고 그 과일도 상온에 두었다가 먹어야 해요. 되도록 채식보다는 단백질 지방질 음식을 드셔야 배가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배와 하체 운동을 수시로 해 주어야 합니다. 
그 운동도 격한 운동을 하게 되면 허리나 다리를 다치기 때문에 중간 정도 힘을 주고 운동을 하고 허리부터 다리까지 중간의 힘을 주고 1분 이상씩 가만있다가 풀기를 반복해도 됩니다. 그렇게 자주하면 기혈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배가 심하게 차가운 분은 꼭 복대도 하세요. 복대는 자석 같은 것이 아무 것도 들지 않는 것으로 하세요. 

그렇다면 배가 어떤 분이 차가운가?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살살 아픈 분. 
변이 무르게 나오는 분. 
약간 서늘하게 하면 허리가 자주 뻐근한 분. 
소변이 자주 나오고 량이 많은 분. 
또 변이 나오지 않는데 자주 변소에 가는 분 (딱딱하고 굵게 나오는 건 변비지만 그 나머지 변이 잘 안 나와도 변비가 아님.) 
어깨가 뻐근하거나 손발이 저린 분. 
가만히 누워 있으면 상체는 그렇지 않는데 하체가 서늘하게 느껴지는 분.
위에 말한 분들은 하체가 차가운 쪽에 들어가는 분들입니다. 

또한 변은 딱딱한데 소변량이 많고 자주 보는 분은 배는 차갑지만 엉덩이 부근은 뜨거워서 그런 것입니다. 
배는 본시 차갑지만 뜨거운데 엉덩이를 대고 자도 그럴 수가 있어요. 대변 쪽과 소변 쪽은 길이 다르니까요. 이렇게 서로 상반된 증상이 나오기도 하지만 어쩔 땐 똑같기도 하므로 잘 판단해야 합니다. 

소변이 누렇고 량이 적어지면 음식도 연관이 있겠지만, 남자라면 신 방광, 요도, 혹은 전립선에 열이 많을 때 그렇지요. 그런 증상이 있을 때도 대변 쪽은 변이 무를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엉덩이 쪽은 따뜻하게 해야 되지만 아랫배는 차갑게 유지해야 하겠지요. 
위에 말한대로 하고 알레르기를 일으켰다고 의심되는 약이나 음식을 먹지 않으면 며칠 내에 좋아집니다. 예를 들자면, 오메가 3와 인삼을 같이 먹게 되면 알레르기 두드러기가 날 때가 있어요. 

또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을 같이 먹어도 그렇 때가 있으니까.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은 피하는게 좋지요. 
그리고 비타민을 많이 먹어도 그럴 때가 있으며 과일을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인삼 양파 마늘과 같은 음식도 알레르기 위험군들입니다. 

또 단 것을 오래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맛이 신 음식을 오래 많이 먹어도 알레르기 위험군이 되는 것입니다. 

급성 알레르기 증상이라면 바로 위에 말한 방식 대로 조절을 하시되, 병원에 가서 주사 한 대 맞고 약 바르면서 치료를 하는 것이 고생 안하지요. 
만성은 그냥 위에 말한 대로 치료하는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치료가 됩니다. 그런데 잘 모르고 계속 방치를 하거나 알레르기 의심 물질을 계속 섭취하게 되면 만성으로 가게 되요. 
그러면 십년 이십 년도 고생을 하게 됩니다. 
만성이라면 꼭 비타민 B복합체를 사서 복용하세요. 피부의 회복력과 내력을 길러줍니다. 그러면서 위에 말한 방식을 꾸준히 실천하시면 아무리 오랜 알레르기도 회복이 됩니다.

 
알레르기 원인과 치료)

알레르기 증상이라면 몸이 어떤 특정한 음식을 먹거나 다른 영향을 받으면서, 몸이 과민반응을 보여서 붓거나 여기 저기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는 걸 말합니다.
피부에 생기는 두드러기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증상이 매우 심한 사람도 있는데, 일반적인 피부의 증상 말고 다른 급박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꽃가루에 의한 심한 천식 같은 경우가 거기에 해당 됩니다. 
일반적으로 자주 보는 증상이라면 몸에 두드러기가 난다든지. 
습진과 같은 현상을 보이면서 가려운 증상들이 많은데 병원에 가면 대체로 알레르기 증상이라고 포함해서 말을 합니다.
만성이거나 습관성 알레르기는 항히스타민제와 같은 진정제를 주사함으로서 증상을 일시 완화 시킬 수가 있어도 약물만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심할 때는 일단 진정시키는 약을 바르고 점차 생활 속에서 물리요법을 써서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만 됩니다.
그런 증상이 일어나는 요인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근본적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혈순환이 원만하지 못해서 가슴위로 열이 치솟거나 아니면 하체와 다리 부분만 열이 과중 되거나 그런 쏠림 현상이 주 원인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 물질이 들어가서 알레르기 반응이 온다고 하지만 몸의 위 아래로 기혈순환이 원만하게 되고 몸에 열이 생길 때에 바로 땀이 나준다면 알레르기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때문에 알레르기로 고통을 받는 분이 가능한 빨리 증상을 완화시키길 바란다면 몸 전체 순환을 살펴야 하고 그 길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근본적으로 지긋지긋한 알레르기를 완전하게 사라지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려진 모든 글들이 그런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하게 알레르기 치료를 목적으로 실천 안 해도 충실하게 이행을 하고 원리를 알아서 쓴다면 자연스럽게 알레르기도 같이 치료됩니다. 
그렇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여기서 별도로 알레르기란 용어를 사용해서 다시 말씀 드리는 것 뿐입니다.

알레르기가 쉽게 나타나는 원인 몇 가지만 들어 보겠습니다. 
지나친 자위로 인해서 신 방광이 약화 된 경우에도 나타나고, 고민과 번민으로 인해서 명치가 막히고 위장이 안 좋아진 경우에도 나타나며, 가슴에 열이 체이고 기관지나 간 기능이 안 좋아진 경우에도 피부에 열이 넘치고 나타납니다. 
이럴 때 인삼이나 고추를 많이 먹거나 술 담배를 많이 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알레르기와 피부병이 돌아가면서 나타납니다.
기혈순환이 안 좋으면 가슴 복판에 열이 많기 때문에 여름이면 차가운 물이나 음식을 더 찾게 되고, 그러면 더욱 악화되게 되는 데. 배가 차가워지고 장의 기능들이 저하되면서 순환이 되지 않으므로 알레르기가 더 심해지며 자주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는 한 가지 반복적인 행동과 어떤 특정음식을 계속 먹었을 때 축적이 되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일정하게 계속 반복되는 습관이 있다면 바꾸도록 하고 계속 줄달아서 먹는 음식이 있다면 반드시 일정기간 중지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십시오. 아무리 좋고 몸에 맞는 음식이라도 너무 오래 계속 먹으면 부작용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평생 먹은 김치도 종종 15일 정도씩 중간에 끊어 주어야 좋습니다. 하물며 다른 음식이나 약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지요. 

만약에 필수적으로 계속 먹어야 하는 약이 있다면 같은 약 성분을 가진 다른 약으로라도 일시 교체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가 증상이 생겼을 때는 사우나, 뜸, 열찜질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생각이 밖의 대상을 비교하면서 갈등을 일으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은 밀가루 음식이나 찬 음식, 그리고 인삼과 같은 열 음식입니다.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분들이 가장 멀리해야 할 음식이 있다면 빵과 라면입니다. 
그리고 각종 자극성이 강한 음식은 삼가 해야 합니다. 
너무 매운 반찬이나 고추를 많이 먹는다든지 마늘과 양파와 같이 자극성이 강한 음식도 알레르기를 악화시키게 됩니다. 각종 첨가물이 가득 든 공장에서 가공한 음식들이 모두 알레르기 주범들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또 잠을 잘 때도 두꺼운 이불과 얇은 이불을 두 가지 준비하고 적당한 온도에서 자야 합니다. 저녁이나 새벽의 기온에 변화에 따라서 번갈아 덮어서 몸에 열이 체이지 않게 해 주어야 합니다.
증상이 심하면 몸 외부의 열을 인위적으로 내려 주어야 하겠지요. 
그렇지만 상체는 옷을 가볍게 입어서 시원하게 하더라도, 배나 하체가 잘 추위를 탄다면 반드시 하체는 옷을 더 껴입고 보온을 잘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위 아래로 기혈 순환이 잘 되면서 상체의 열이 내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약을 써야 증상이 신속하게 제거 됩니다.

그리고 땀 배출이 원활하게끔 운동을 충실하게 하시고 땀이 골고루 나도록 혈액순환제를 먹으면서 운동을 하십시오. 만약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운동만 무턱대고 강하게 한다면 열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고 상태가 악화되니 주의를 하세요.
그리고 얼굴에 뭐가 나거나, 얼굴이 평소보다 붉어지며 등이 피곤한 증세가 나타나거나, 혹은 사타구니가 가렵거나 변을 볼 때 변이 까끌까끌 한 느낌이 들 때는 몸에 열이 채이는 중이라고 판단을 하시고 잠을 잘 때 평소보다 온도를 낮게 주무십시오. 

그렇게 3일만 하면 다시 몸이 정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런 조치만 잘해 주어도 알레르기 발생을 예방 할 수가 있습니다.
곧 몸을 너무 차갑게도 하지 말고 덥게도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알레르기 발생을 막는 비결이 되는 것이며 치료가 되는 길인 것입니다. 
반드시 알레르기는 몸의 체질을 개선해야 하므로 아주 심하고 급할 때만 연고나 주사제를 일시 사용할 뿐 먹는 약이나 주사로써 완전 치료를 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급성 만성 진행되는 열성 피부병으로 인한 피부 파괴
 
심하게 다치거나 급성 열성 피부병으로 인해서 피부가 파이고 고름이 들어서 약으로 상처가 낳지 않을 때.
종아리와 엉덩이와 같이 지방질과 근육이 많은 곳에 염증이 생겼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피부가 약간 헌게 아니고 푹 파이고 누런 고름이 그 것도 단단하게 덥고 있는 심한 중증이라면 외부에서 어떤 약을 발라도 듣지 않게 됩니다. 

어지 간이 주사를 맞아도 효과가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최대한 강한 어름 찜질을 해서 열기를 계속 빼야 합니다. 너무 길게 냉 찜질을 하면 피부가 동상을 입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종종 중단해 가면서 며칠이고 열을 뺍니다. 
이 과정에서 백년초 잎을 갈아서 수북하게 환부에 붙여 놓습니다. 
그러면 하루 지나면 그 단단하던 누런 고름이 모두 녹아 나오고 상처난 살이 들어 납니다. 다시 백년초 잎을 붙입니다. 그렇게 하고 그 위로 냉찜질을 계속합니다. 다음 날 또 보면 고름이 모두 녹아 나오기를 거듭합니다. 

그렇게 일주일 정도 붙이게 되면 세살이 점차 차 오르고 완전히 세살이 차 오르고 딱지가 떨어지게 되면 완치가 되는 것입니다. 주사를 맞아도 안되고 연고를 발라도 소용없는 피부가 파일 정도의 열증에 사용하세요. 
다치거나 피부병으로 인해서 상처가 곰고 약으로 치료가 안될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또 여름철 산행을 하다가 벌레에 쏘여서 온 팔이 벌겋게 붙고  아플 때도 반드시 계속 냉찜질을 하게 되면 통증이 없어지고 가라 않게 되는데 그렇게 하면서 주사를 맞고 약을 쓰시면 된다는 말입니다.

급성으로 가려움증이 왔다면.....다만 몸을 덥게 했더니 갑자기 온몸에 가려움이 생겼거나 여름에 목욕을 하고 나서 여기저기 작은 발진이 생기면서 가렵거나, 여름에 산에 오르고 난 뒤에 갑자기 가렵거나, 이렇게 급성으로 가려움증이 생길 때가 있지요. 모두가 한결같이 몸이 더워져 있을 때 생기지요.
이럴 때는 피부과에 가서 주사를 한번 맞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단  한번에 들어야 합니다. 
몇번 맞아야 된다고 하면 거기서는 치료하면 안되고요. 다른 곳으로 가야 해요. 이때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계속 끌고가면서 만성화 되면 알레르기 체질로 굳어지게 되고 오랜 세월 가려움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반드시 이 때도 몸을 시원하게 해야 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음식도 모조리 시원한 성질의 음식으로 교체해야 하고요. 특히 급성이 생겼을 때 그전에 어떤 음식을 먹었는가도 생각 해 보고 열량이 많은 음식이나 부패한 음식이라고 의심이 된다면 그 음식을 절대 멀리해야 합니다. 
 

무좀치료) 

발에 무좀으로 가렵고 붓고 해서 고생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거 10년 15년을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좋다는 약을 다 바르게 되지 않겠습니까. 당하는 사람은 정말 고통스럽거든요. 연고란 연고는 다 발라 본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치료하는 약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강제적으로 치료를 하는 약보다는 자연스럽게 몸의 기능이 좋아 지면서 치료가 된다면 부작용도 없고 다른 부위도 다 같이 개선이 되는 관계로 매우 권할 할 만한 것입니다. 
단순하게 아주 용한 양약으로 무좀만 치료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해봐야 다시 재발하니까요.

무좀이 생기는 까닭은 걸음을 많이 걷거나 체질의 변화로 발에 열이 많이 모여서 그렇게 됩니다. 걷는 운동을 많이 하거나 다리를 많이 쓰는 운동을 많이 해도 무좀이 쉽게 생깁니다. 
그런 분들이 양말을 많이 신고 여름에 바람이 안 통하는 운동화를 신고 다니면 발은 무좀의 온상이 됩니다. 
그래서 운동을 많이 해서 다리나 발에 열이 많은 분들은 바람이 잘 통하는 신발을 신어야 하고 집에 돌아오면 시원하게 물을 뿌려서 다리와 발의 온도를 떨어 뜨려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 십분 정도 누어서 벽에 다리를 걸쳐놓거나 다리에 베개를 높이 베서 혈이 몸통 쪽으로 흐르게 하면 상태가 좋아지고 잠도 잘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무좀이 심하다면 발을 씻을 때마다 5번 정도 비누칠을 해서 찬물로 씻어 내세요.(이때 비누칠을 오래 문지르면 안 됩니다. 바로 물로 씻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비누는 새척력위주의 비누만 사용하고 진득 진득한 비누는 쓰면 안 됩니다.
그런 다음에 얼음을 비닐봉지에 넣어서 발에 올려놓거나 발바닥에 깔고 있어서 열을 내려 줍니다. 그리고 연고를 발라주면 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좋은 치료법이 있습니다. 아주 상태가 극심할 때에도 매우 효과적인데요. 3일에서 5일간 세끼 음식을 생식으로만 하세요. 이때 소금 끼는 절대 없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서 발의 온도를 냉찜질로 내린 다음에 연고를 사용하세요. 그러면 바로 좋아집니다. 그 다음부터 증상이 생길 때는 위에서 말한 대로 온도 조절만 하시면 됩니다. 

(마하수련원))벽공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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