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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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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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952

답답합니다.

불자 790 답답합니다.
질문>저는 얼마전 모 사찰(종무소) 직원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스님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기도도 하고 종무소 일하는게 자신감이 있었는데 막상 하고 보니 사람사이의 관계가 쉽지가 않더군요. 한달여만에 온갖 중상모략과 저를 비방하는 것들이 ..
951

   Re..주변의 인과관계

벽공 1260 Re..주변의 인과관계
================================ ┼ ▨ 답답합니다. - 불자(hanmail.net@.co.kr) ┼ │ │ 질문>저는 얼마전 모 사찰(종무소) 직원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스님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기도도 하고 종무소 일하는게 자신감이 있었는데 막상 하고..
950

어떻게 해야할지...??

대로 849 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26살 남자구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중학교때 친구 녀석이 있었는데 꽤 똑똑한 친구였습니다. (지금도 예를 들어 789*358 = ?) 2초안에 암산으로 100% 정확히 풀어내는 친구죠... 그런데 그렇게 공부도 상위권이였던 친구가 요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실업자로 있습니다. 그..
949

   Re..어떻게 해야할지...??

벽공 1209 Re..어떻게 해야할지...??
================================ ┼ ▨ 어떻게 해야할지...?? - 대로(yyoungil@hanmail.net) ┼ │ 저는 26살 남자구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 중학교때 친구 녀석이 있었는데 꽤 똑똑한 친구였습니다. (지금도 예를 들어 789*358 = ?) 2초안에 암산으로 100% 정확히 풀어내는 친구..
948

궁금

관철 1010 궁금
천태종과 조계종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가르침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등) ... 그리고 현각 스님이라는 외국인 스님의 자서전을 얼마전에 보게 되었는데... 자신은 어렸을적부터 천주교 집안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평소 훌륭한 신부가 되겠다는 각오와 하느님을 사랑했고, 예일대와 하버드에서 신학과 철학을 전공하셨..
947

   Re..궁금

벽공 1184 Re..궁금
================================ ┼ ▨ 궁금 - 관철(yyoungil@hanmail.net) ┼ │ 천태종과 조계종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가르침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등) ... │ 그리고 현각 스님이라는 외국인 스님의 자서전을 얼마전에 보게 되었는데... 자신은 어렸을적부터 ┼ 천주교 집안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평소 훌륭한..
946

애완동물

한심이 1260 애완동물
질문>안녕하세요스님? 저는 애완동물관련업에 관심을 갖으면서 애견미용을 시작한지 어~언 6개월이 다되어가는 군요 처음한달은 아주 적응이 되질않아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희한하게도 몇개월이 지나고 보니 어느새 적응해 자신이 그일을 즐기고 있는걸 발견하곤 놀라웠죠.. 그러나 역시 동물과 생활해야한다는 것은 정말..
945

   Re..애완동물

벽공 997 Re..애완동물
================================ ┼ ▨ 애완동물 - 한심이(tlagl66@hanmail.net) ┼ │ │ 질문>안녕하세요스님? │ 저는 애완동물관련업에 관심을 갖으면서 애견미용을 시작한지 어~언 │ 6개월이 다되어가는 군요 │ 처음한달은 아주 적응이 되질않아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 희한하게도 몇개월이 지나고 보니 어느..
944

진로에 대해....

가이아 837 진로에 대해....
질문> 요즘 진로 선택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군무원시험을 준비 하려고 하는데, 집에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나이 30 이면 지금쯤 한직장에서 자리를 잡아 열심히 해야 할 시기인데... 전 그렇지가 못하네요. 기술하사관으로 5년근무후 전역을 하고 대학을 졸업하면 군에 있을때 보다는 모든것이 좋..
943

   Re..진로에 대해....

벽공 1376 Re..진로에 대해....
================================ ┼ ▨ 진로에 대해.... - 가이아(gaia1777@hanmail.net) ┼ │ │ 질문> 요즘 진로 선택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 회사를 그만두고 군무원시험을 준비 하려고 하는데, 집에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 나이 30 이면 지금쯤 한직장에서 자리를 잡아 열심히 해야 할 시기인데... │..
942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요

광일이 1319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요
질문>손에 땀이 장난아니게 많이 납니다... 한번 나면 뚝뚝떨어질 정도입니다. 이거 수술을 하라고 하는데요...레이저로 땀구멍을 막으면 된다고 하던데..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물리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손에 땀이 나는게 어떤사람들은 기가 약해서 그렇다고 하던데..발에도 납니..
941

   Re..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요

벽공 1538 Re..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요
================================ ┼ ▨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요 - 광일이 ┼ │ │ 질문>손에 땀이 장난아니게 많이 납니다... 한번 나면 뚝뚝떨어질 정도입니다. │ │ 이거 수술을 하라고 하는데요...레이저로 땀구멍을 막으면 된다고 하던데.. │ │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물리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해..
940

저 자신의 집착때문에....

867 저 자신의 집착때문에....
질문>저는 삶이 원만한거 같습니다.. 평범한 가정에...학교도 좋은학교는 아니지만...어느정도 나왔고... 회사도 스트레스 받는일 없이 쉬운일 하며 잘 다니고 있는데... 고민이 하나 있다면... 제 자신이 항상 사소한것에 생각하고... 고민하며....남들은 그냥 흘려 버릴것들은 깊이 생각하며... 제가 한일에 후회를 하루..
939

   Re..저 자신의 집착때문에....

벽공 1196 Re..저 자신의 집착때문에....
================================ ┼ ▨ 저 자신의 집착때문에.... - 흙 ┼ │ │ 질문>저는 삶이 원만한거 같습니다.. │ 평범한 가정에...학교도 좋은학교는 아니지만...어느정도 나왔고... │ 회사도 스트레스 받는일 없이 쉬운일 하며 잘 다니고 있는데... │ 고민이 하나 있다면... │ 제 자신이 항상 사소한것에 ..
938

술때문에

마음 1307 술때문에
질문>스님...안녕하세요 사람은정말생각하는 동물이라 한생각돌려놓고 보면다시 제자리에서 헤메이는 중생이라정말 고달픈삶의연속 인것같아요 저의시어른이나 남편은술이없으면 정말못살거예요 거의매일마시거든요 지금은두분다 술이사람을먹고있죠 술마시는사람들 하는행동기분나뿌면욕..
937

   Re..술때문에

벽공 1347 Re..술때문에
================================ ┼ ▨ 술때문에 - 마음 ┼ │ │ 질문>스님...안녕하세요 │ 사람은정말생각하는 동물이라 한생각돌려놓고 보면다시 제자리에서 헤메이는 중생이라정말 고달픈삶의연속 인것같아요 저의시어른이나 남편은술이없으면 정말못살거예요 거의매일마시거든요 지금은두분다 술이사람을먹고있죠..
936

전생에 진 빚이 있다면

빚쟁이 1596 전생에 진 빚이 있다면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전생에 진 빚이란게 정말 있을까요? 어찌보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주위에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인덕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는것 같아요 제 경우를 보면 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내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나 보다 하는 생각요 왜..
935

   Re..전생에 진 빚이 있다면

벽공 1421 Re..전생에 진 빚이 있다면
================================ ┼ ▨ 전생에 진 빚이 있다면 - 빚쟁이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스님 전생에 진 빚이란게 정말 있을까요? │ 어찌보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주위에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인덕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는것 │ 같아요 │ 제 경우를..
934

앞의 글 사주에 관해서...

811 앞의 글 사주에 관해서...
질문>앞의 어떤 분의 글을 보았는데요, 사주에 관해서 ... 저도 자주 보는 편인데 어떻게 보면 그게 맞을때가 많은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해도 어느듯 그일이 지니고나면 꿈에서 깨어난 듯 현실이 되어버려있습니다. 한 여자와 같이 살면서 이런 전런 점에서 살기가 힘들거란걸 알고있었고 그렇게 ..
933

   Re..앞의 글 사주에 관해서...

벽공 1103 Re..앞의 글 사주에 관해서...
================================ ┼ ▨ 앞의 글 사주에 관해서... - 학 ┼ │ │ 질문>앞의 어떤 분의 글을 보았는데요, 사주에 관해서 ... │ 저도 자주 보는 편인데 어떻게 보면 그게 맞을때가 많은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해도 어느듯 그일이 지니고나면 꿈에서 깨어난 듯 현실이 되어버려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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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산이 780 새로운 삶을...
질문>집이 싫어서...고향을 떠났습니다... 떠나면서...돈많이 벌어서...꼭..집한채 살거라고 다짐했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에서 새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항상마음에서는 무언가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죽는날까지...헛되이 보내지 말고...최선을 다 하고 살자고...항상 다짐을 하면서도... 내자신이 너..
931

   Re..새로운 삶을...

벽공 1180 Re..새로운 삶을...
================================ ┼ ▨ 새로운 삶을... - 산이 ┼ │ │ 질문>집이 싫어서...고향을 떠났습니다... │ 떠나면서...돈많이 벌어서...꼭..집한채 살거라고 다짐했었습니다... │ 새로운 일자리에서 새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 │ 하지만 항상마음에서는 무언가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 죽는날..
930

밤에 자려고 눈 감으면....

초코렛 1063 밤에 자려고 눈 감으면....
질문>사람얼굴이 획획 지나가네여. 눈 감으면 캄캄해야지 어둠속에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요? 얼마전 철학관에서 그러더군요.불기운이 많아서 예지력이나 꿈이 맞는 일도 많을거라고... 한의원에서는 화가 많다고....맘을 편하게 가지라고... 여기 홈도 많이 보고 꼼지락 건강법도 봤고 스님이 강조하셨던 차고 ..
929

   Re..떠 오르는 환영

벽공 1316 Re..떠 오르는 환영
================================ ┼ ▨ 밤에 자려고 눈 감으면.... - 초코렛(park20044@hanmail.net) ┼ │ │ 질문>사람얼굴이 획획 지나가네여. 눈 감으면 캄캄해야지 어둠속에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요? │ 얼마전 철학관에서 그러더군요.불기운이 많아서 예지력이나 꿈이 맞는 일도 많을거라고... │ 한의..
928

답답하네요

고민이 832 답답하네요
질문> 올해초 회사가 문 닫은 후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도 한 2년 넘게 공부를 했었는데, 그 땐 너무나 해보고 싶던 공부라서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좋은 결실로 나타나진 못했지만, 제 마음으로는 아쉬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는 공부는 그 길과는 다릅니다. 이리저리 재고 또..
927

   Re..직업 선택 때문에

벽공 1239 Re..직업 선택 때문에
================================ ┼ ▨ 답답하네요 - 고민이 ┼ 질문> 올해초 회사가 문 닫은 후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도 한 2년 넘게 공부를 했었는데, 그 땐 너무나 해보고 싶던 공부라서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좋은 결실로 나타나진 못했지만, 제 마음으로는 아쉬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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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강심장 801 이럴땐 어떻게
제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는 한 40대 정도 되는 분인고 선생님 입니다. 근데 그 분이 하시는 행동들이 참으로 이상하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남자나 여자나 상관 없이 은근슬쩍 만치는 그런 행동들을 합니다. 저는 이사람이 동성연애자 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고요히..
925

   Re..친근감 표시와 남의 일 간섭에 대해

벽공 1180 Re..친근감 표시와 남의 일 간섭에 대해
================================ ┼ ▨ 이럴땐 어떻게 - 강심장 ┼ │ 제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 │ 나이는 한 40대 정도 되는 분인고 선생님 입니다. │ │ 근데 그 분이 하시는 행동들이 참으로 이상하네요. │ │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남자나 여자나 상관 없이 │ │ 은근슬쩍 만치는 그런 행동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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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못하는 아들 걱정

대구에서 1165 취직 못하는 아들 걱정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어제 난 신문 내용입니다. 젊은 노숙자들이 넘친다고 하네요. 전에는 나이든 노숙자들이 많았다는데요. 저의 아들도 아직 취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잘 안되까 포기를 하는 듯한 자세입니다. 걱정이 됩니다. 좋은 말씀 부탁 드립니다.
923

   Re..취직 못하는 아들 걱정

벽공 1045 Re..취직 못하는 아들 걱정
================================ ┼ ▨ 취직 못하는 아들 걱정 - 대구에서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어제 난 신문 내용입니다. │ 젊은 노숙자들이 넘친다고 하네요. │ 전에는 나이든 노숙자들이 많았다는데요. │ 저의 아들도 아직 취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잘 안되까 포기를 하는 듯한 자세입니다..
922

걱정이되서

김한중 916 걱정이되서
상담잘 들었습니다 국가에서 돈을 꽁자로 주나요 ? 지금 일할곳도 없고 돈도 없고 그래서 어떻해야 될지 모르겠습니 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921

   Re..걱정이되서

벽공 1314 Re..걱정이되서
================================ ┼ ▨ 걱정이되서 - 김한중 ┼ │ 상담잘 들었습니다 │ │ 국가에서 돈을 꽁자로 주나요 ? │ │ 지금 일할곳도 없고 돈도 없고 그래서 어떻해야 될지 모르겠습니 │ │ 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 │ ┼ 부탁드립니다.. ┼ 답변> 여러모로 길이 안보여서 질문을 하시겠지만 마음을 좀 ..
920

걱정이되서....

김한중 823 걱정이되서....
안녕하세요 혼자살고있는 80세 된 노인입니다 자식들도 도망갔고 ...모은돈도 하나도 없고 가진거라곤 집하나 가지고 잇는데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 될지 걱정이되서 글 올렸습니다 ... 답변부탁드립니다...
919

   Re..노후 걱정이되서....

벽공 1393 Re..노후 걱정이되서....
================================ ┼ ▨ 걱정이되서.... - 김한중 ┼ │ 안녕하세요 │ │ 혼자살고있는 80세 된 노인입니다 자식들도 도망갔고 ...모은돈도 하나도 없고 │ │ │ 가진거라곤 집하나 가지고 잇는데 │ │ │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 될지 걱정이되서 글 올렸습니다 ... │ │ │ 답변부탁드립니다... │..
918

주변을 지나치게 의식해요.

행자 765 주변을 지나치게 의식해요.
질문>꼼지락 건강법을 읽었습니다. 앞으로 제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주변에도 일독을 권하고 있습니다.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체 외에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 스님께 여쭤봅니다. 전 평소 친절합니다. 온화한 편입니다. 그리고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겉과는 다르게 남의 시선..
917

   Re..주변을 지나치게 의식해요.

벽공 1280 Re..주변을 지나치게 의식해요.
================================ ┼ ▨ 주변을 지나치게 의식해요. - 행자(ysph1@naver.com) ┼ │ │ 질문>꼼지락 건강법을 읽었습니다. 앞으로 제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주변에도 일독을 권하고 있습니다.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 신체 외에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 스님께 여쭤봅니다. 전 평소..
916

이유없이 적대감을 느꼈을때....

838 이유없이 적대감을 느꼈을때....
질문>제가 아주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이 있어요. 노래하는 사람이에요. 인사나 말을 따로 한 적은 없어도, 마음으로 서로 호의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어요. 그 사람 공연이 삶에 지친 제게 많은 활력을 주었기 때문에, 좋은 인연이라 생각하고 기회가 닿을때마다 공연을 보고 열심히 즐겼지요. 근데 그 사람이 절 뚫어져라..
915

   Re..이유없이 적대감을 느꼈을때....

벽공 1270 Re..이유없이 적대감을 느꼈을때....
================================ ┼ ▨ 이유없이 적대감을 느꼈을때.... - 나 ┼ │ │ 질문>제가 아주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이 있어요. │ 노래하는 사람이에요. 인사나 말을 따로 한 적은 없어도, 마음으로 서로 호의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어요. 그 사람 공연이 삶에 지친 제게 많은 활력을 주었기 때문에, 좋은 인연..
914

체질에 관해선데요

이선영 894 체질에 관해선데요
질문>스님 저는 어렸을적 무척 시골에서 살았거든요 아주 깊은 산속에서요 그곳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줄곧 도시에서 살았답니다. 시골에서 그의 10리길을 걸어서 그렇게 9년을 다녔지요 무거운 책가방 때문에 한쪽팔이 더 길어 질정도로요 그래서 인지 하체는 마니 발달하여 지금도 산행은 누구보다도 잘 한..
913

   Re..체질에 관해선데요

벽공 1078 Re..체질에 관해선데요
================================ ┼ ▨ 체질에 관해선데요 - 이선영 ┼ │ │ 질문>스님 저는 어렸을적 무척 시골에서 살았거든요 │ 아주 깊은 산속에서요 그곳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줄곧 │ 도시에서 살았답니다. │ 시골에서 그의 10리길을 걸어서 그렇게 9년을 다녔지요 무거운 책가방 때문에 │ 한쪽..
912

자꾸 질문들여서 송구스럽습니다..

김종욱 1226 자꾸 질문들여서 송구스럽습니다..
질문>안녕하세여? 스님... 전에도 질문드렸는데.. 자꾸 질문들여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다른일들도 바쁘실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주팔자라는게 있지요? 요즘 많이 유행하는건데...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3때 우울증이오..
911

   Re..운명과 사주의 관계

벽공 2157 Re..운명과 사주의 관계
================================ ┼ ▨ 자꾸 질문들여서 송구스럽습니다.. - 김종욱(getspower@hanmail.net) ┼ │ │ 질문>안녕하세여? 스님... 전에도 질문드렸는데.. 자꾸 질문들여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다른일들도 바쁘실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910

불교에서의가르침

학생 856 불교에서의가르침
질문>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터넷으로 스님의고견을 들을수있다는것이 얼마나좋은지 감사드림니다 햑생을 대신해서 엄마가 질문을 올렸습니다 학생은지금대학4학년인데 휴학게를내고 미국에로유학을가서(올봄에갔는데 겨울에올예정으로) 여름에질문의메일을 받았는데 현대 불교신문 을보고 인터넷상담 마하수련원 벽..
909

   Re..불교에서의가르침

1190 Re..불교에서의가르침
================================ ┼ ▨ 불교에서의가르침 - 학생 ┼ │ │ 질문> 안녕하세요 │ 이렇게 인터넷으로 스님의고견을 들을수있다는것이 얼마나좋은지 감사드림니다 │ 햑생을 대신해서 엄마가 질문을 올렸습니다 │ 학생은지금대학4학년인데 휴학게를내고 미국에로유학을가서(올봄에갔는데 겨울에올예..
908

도울수 있는 방법

기도 1354 도울수 있는 방법
질문>사업에 실패한 오빠때문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왜 번번히 실패해서 가족들을 슬프게 만드는 지 모르겠어요. 또 도와주지 못하는 제가 너무나 가슴이 아프답니다 이번에는 오빠가 영영 못 일어날것 같아서 걱정이랍니다 어떻게 제가 도울지 모르겠어요.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요. 부탁드립니다
907

   Re..도울수 있는 방법

벽공 987 Re..도울수 있는 방법
================================ ┼ ▨ 도울수 있는 방법 - 기도(7800aa@hanmail.net) ┼ │ │ 질문>사업에 실패한 오빠때문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 왜 번번히 실패해서 가족들을 슬프게 만드는 지 모르겠어요. │ 또 도와주지 못하는 제가 너무나 가슴이 아프답니다 │ 이번에는 오빠가 영영 못 일어날것 같아..
906

힘들어서...

857 힘들어서...
질문>결혼9년, 아직도 남편은 집에만 있고 어떻게 하면 잘 살수 있을까보다 계속 일을 벌려 놓기만 하네요.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살림을 꾸려가기는 하지만 빚을 갚기에는 턱없이 힘들기만 하고 한숨만 푹푹 쉬네요. 너무 답답하다보니 짧은 글을 오려봅니다.
905

   Re..힘들어서...

벽공 1093 Re..힘들어서...
================================ ┼ ▨ 힘들어서... - 희 ┼ │ │ 질문>결혼9년, 아직도 남편은 집에만 있고 어떻게 하면 잘 살수 있을까보다 │ 계속 일을 벌려 놓기만 하네요. │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살림을 꾸려가기는 하지만 빚을 갚기에는 턱없이 │ 힘들기만 하고 한숨만 푹푹 쉬네요. ┼ 너무 답답하다보니 ..
904

소외감을 느껴요.

학생 1064 소외감을 느껴요.
저는 재수해서 대학1학년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동기들은 저보다 모두 1살이 어리죠. 현재 같이 다니는 친구 2명이 있는데요. 먼저 알게된 친구와는 호칭상관 없이 그냥 동갑처럼 지내구요. 최근에 함께 다니게 된 나머지 한명은 저에게 꼬박꼬박 언니라는 호칭을 붙이고 말을 놓습니다. 같이 다니다 보면 언니라는 ..
903

   Re..소외감을 느껴요.

벽공 1149 Re..소외감을 느껴요.
================================ ┼ ▨ 소외감을 느껴요. - 학생 ┼ │ 저는 재수해서 대학1학년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 동기들은 저보다 모두 1살이 어리죠. │ 현재 같이 다니는 친구 2명이 있는데요. │ 먼저 알게된 친구와는 호칭상관 없이 그냥 동갑처럼 지내구요. │ 최근에 함께 다니게 된 나머지 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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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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