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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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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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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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생각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벽공 1124 Re..생각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 ┼ ▨ 생각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 부산에서(taeowan@hanmail.net) ┼ │ │ 질문> │ 안녕하십니까. │ 평소 마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 일상 생활 속에서 수많은 생각을 하는데 한 생각의 │ 근원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 │ 한가지 알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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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김천우 1451 스님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2년전 촌집을사서 허물고 새로 집을 지어 식당을 하고 있는데, 풍수 하시는 분들이 한결같이 대문위치가 영 좋지않다고 하면서 이런곳에서 계속살면 재수없다고 합니다. 돈도 못벌고.. (현재 대문은 서쪽. 풍수상 좋다는 남쪽은' 남의땅) 옛날 신라시대 도선선사께서도, 풍수로서 절터를 많이 잡았..
1000

   Re..풍수이야기

벽공 1387 Re..풍수이야기
================================ ┼ ▨ 스님 - 김천우(khy8735@hanmail.net)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2년전 촌집을사서 허물고 새로 집을 지어 식당을 하고 있는데, │ 풍수 하시는 분들이 한결같이 대문위치가 영 좋지않다고 하면서 │ 이런곳에서 계속살면 재수없다고 합니다. 돈도 못벌고..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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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 대한 문의입니다.

김지훈 1337 '멍'에 대한 문의입니다.
질문> 안녕하십니까? 스님께서 쓰신 '꼼지락 건강법'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려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막내 여동생(24세)이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는데, 건강이 걱정되어서 문의를 해봅니다. 동생이 고등학교까지 수영선수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직장다니면서 수영동..
998

   Re..'멍'에 대한 문의입니다.

벽공 1393 Re..'멍'에 대한 문의입니다.
================================ ┼ ▨ '멍'에 대한 문의입니다. - 김지훈(totims@lycos.co.kr) ┼ │ │ 질문> │ 안녕하십니까? │ 스님께서 쓰신 '꼼지락 건강법'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건강에 대한 질문을 하려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제 막내 여동생(24세)이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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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비염 . 코막힘..........

홍기 1320 만성비염 . 코막힘..........
안녕하세요... 평소 자주들르며 좋은정보와 말씀 듣고있습니다.. 제고질병중하나가 비염증세인데요... 어릴때부터 민감한 체질탓인지 조금만 안좋으면 코가 물처럼 흐르고 코가막혀 숨조차제대로 쉬기힘든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크면서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다시 도지고 하기를 반복하고요... 그러다보니 매사..
996

   Re..만성비염 . 코막힘..........

벽공 1466 Re..만성비염 . 코막힘..........
================================ ┼ ▨ 만성비염 . 코막힘.......... - 홍기(winman78@hanmail.net) ┼ │ 안녕하세요... 평소 자주들르며 좋은정보와 말씀 듣고있습니다.. │ │ 제고질병중하나가 비염증세인데요... 어릴때부터 민감한 체질탓인지 조금만 안좋으면 │ │ 코가 물처럼 흐르고 코가막혀 숨조차제대로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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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체인거 같습니다

열해 1114 남자한테 체인거 같습니다
질문>남자한테 체일거 같습니다 남자가 5살 어리구요 사귄지는 한달됐지만 1년정도 알고 지냈습니다 저 그남자 너무 좋아합니다.....그애도 절 좋아했구요 ...그건 확실해요 사귀면서 저한테 질린거 같습니다.....오빠랑 같이 살구있어 귀가시간이 되면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그사람 일끝나면 늦게라도 보고 가려고 왔다가..
994

   Re..남자한테 체인거 같습니다

벽공 1315 Re..남자한테 체인거 같습니다
================================ ┼ ▨ 남자한테 체인거 같습니다 - 열해(dlfthdwjd30@hanmail.net) ┼ │ │ 질문>남자한테 체일거 같습니다 │ 남자가 5살 어리구요 사귄지는 한달됐지만 1년정도 알고 지냈습니다 │ 저 그남자 너무 좋아합니다.....그애도 절 좋아했구요 ...그건 확실해요 │ 사귀면서 저한테 질린거 같..
993

친구녀석...

나당 827 친구녀석...
친구녀석이 하나있는데 그녀석이 하도 신기해서 한가지 물어봅니다. 이제 저희는 27살인데 그녀석은 어느사람이든지 5분정도만 옆에서 지켜보면은 그사람의 성격과 심리상태, 심지어는 상대방의 애인의 성격까지 거의 정확하게 파악을 합니다. 그래서 주변 어른들은 그친구를 두고 인생 80살먹은놈 같다고들 합니다. 제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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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친구녀석...

벽공 761 Re..친구녀석...
================================ ┼ ▨ 친구녀석... - 나당(yyoungil@hanmail.net) ┼ │ 친구녀석이 하나있는데 그녀석이 하도 신기해서 한가지 물어봅니다. ┼ 이제 저희는 27살인데 그녀석은 어느사람이든지 5분정도만 옆에서 지켜보면은 그사람의 성격과 심리상태, 심지어는 상대방의 애인의 성격까지 거의 정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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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때문에...걱정이예요..

yuki 700 귀때문에...걱정이예요..
질문>저는 언어를 공부해서..그쪽방면으로 취업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지금은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어학연수나 유학도 나중에는 갈것입니다.. 그런데..어학연수를 가는것도 돈이 필요하겠지만...집에서는 또 빚이 좀 있습니다.. 제 학자금 대출이며...이리 저리..카드빚이며...메꿔야 할게 좀 있습니..
990

   Re..귀때문에...걱정이예요..

벽공 918 Re..귀때문에...걱정이예요..
================================ ┼ ▨ 귀때문에...걱정이예요.. - yuki(angelyas@nate.co.kr) ┼ │ │ 질문>저는 언어를 공부해서..그쪽방면으로 취업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지금은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일본에 어학연수나 유학도 나중에는 갈것입니다.. │ 그런데..어학연수를 가는것도 돈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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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정혜 1151 감사합니다.
질문>스님께 감사드립니다.또한 바른 메일주소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부처님의 가르침을 좇아 가다보니 자주 흔들리기도 하고 일방적으로 스님들에게 매달리기도 하고 원망해 보기도 했습니다.결국 부처님의 말씀.자등명.법등명이란 결론에 다달았지만 그것두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스님들은 저 위의 자리 저는 저 아래 자..
988

사람들마다 그에 맞는 기도법이 따로 있는지요?

이정혜 1102 사람들마다 그에 맞는 기도법이 따로 있는지요?
질문>안녕하십니까?벽공스님. 저는 원찰의 스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기도법을 따르고 싶고 또 그렇게 순한 마음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불자입니다.아무런 의심없이 그대로 따르는 순수한 불자가 되고 싶지만.근기에 따라 다른 기도법이 있는가 봅니다.현재 저는 아미타정근과 아미타경을 하고 있습니다.어떤 이유에선지 마..
987

   Re..사람들마다 그에 맞는 기도법이 따로 있는지요?

벽공 1139 Re..사람들마다 그에 맞는 기도법이 따로 있는지요?
================================ ┼ ▨ 사람들마다 그에 맞는 기도법이 따로 있는지요? - 이정혜(rosa@hanmail.net) ┼ │ │ 질문>안녕하십니까?벽공스님. ┼ 저는 원찰의 스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기도법을 따르고 싶고 또 그렇게 순한 마음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불자입니다.아무런 의심없이 그대로 따르는 순수한 불..
986

10년전의 기억과 어제의 기분 나쁜일

기억 763 10년전의 기억과 어제의 기분 나쁜일
질문> 궁금하게 있는데요. 만약에 10년전에 아주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냥 길을 걸어가다가 아무런 이유없이 두들겨 맞는 겁니다. 마음에 엄청난 충격을 받은 것이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면서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잠자리에 들면서 매번 악몽에 시달리기도 하고 하는 겁니다. 그..
985

   Re..10년전의 기억과 어제의 기분 나쁜일

벽공 717 Re..10년전의 기억과 어제의 기분 나쁜일
================================ ┼ ▨ 10년전의 기억과 어제의 기분 나쁜일 - 기억(akskfldiflsdk@korea.com) ┼ │ │ 질문> │ 궁금하게 있는데요. │ 만약에 10년전에 아주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 그냥 길을 걸어가다가 아무런 이유없이 두들겨 맞는 겁니다. │ 마음에 엄청난 충격을 받은 것이..
984

집에 우환이 많고 몸이 살이 찌고 아파서

김순희 832 집에 우환이 많고 몸이 살이 찌고 아파서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전 결혼을 한지 십 오년이 되었는데요. 늘 주변에 답답함이 널려 있네요. 남편은 메일 술을 먹고 애들도 속을 썩힘니다. 저 것만 해결되면 하고 애를 쓰다보면 다른 일이 또 터집니다. 저 번에는 애가 다른 애들과 싸움을 해서 얻어 터지고 들어 왔네요. 왜, 이런 일들이 끊어지지않을 까요. 저는 체..
983

   Re..집에 우환이 많고 몸이 살이 찌고 아파서

벽공 1668 Re..집에 우환이 많고 몸이 살이 찌고 아파서
================================ ┼ ▨ 집에 우환이 많고 몸이 살이 찌고 아파서 - 김순희(ch3388qw@hanmmirl.com)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전 결혼을 한지 십 오년이 되었는데요. │ 늘 주변에 답답함이 널려 있네요. │ 남편은 메일 술을 먹고 애들도 속을 썩힘니다. │ 저 것만 해결되면 하고 애를 쓰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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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하고 싶어서

욕쟁이 1350 욕을 하고 싶어서
질문>어린 시절에 학교 다닐때에 욕을 많이 배웠는데 욕도 많이 했죠.어릴때부터 줄 곧 욕을 많이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욕을 안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왠 걸 욕을 안하고 부터는 속에서 화병이 생길렵니다. 예전에는 조금만 짜증나는 일도 욕을 하면은 그냥 풀렸는데 욕을 안하니까 뭔가 허전하고 불안..
981

   Re..욕을 하고 싶어서

벽공 1082 Re..욕을 하고 싶어서
================================ ┼ ▨ 욕을 하고 싶어서 - 욕쟁이 ┼ │ │ 질문>어린 시절에 학교 다닐때에 욕을 많이 배웠는데 │ 욕도 많이 했죠.어릴때부터 줄 곧 욕을 많이 했는데 │ 성인이 된 지금은 욕을 안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왠 걸 욕을 안하고 부터는 속에서 화병이 생길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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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을 풀려고 하는데요..

화두리 893 마음의 병을 풀려고 하는데요..
질문>머릿속에서 진득한게 느껴지구요.정신이 멍해요 그리고 목울림으로 두두두 이렇게 소리를 내면 귀에선 거품같은게 소리를 내면 낼수록 거품이 났다가 터졌다가 하는 소리가 느껴지는데 이건왜이런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귀가 너무아픈데.. 어떠한 물리적인 원인이 있었던건 아닌데요. 왜이런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르..
979

   Re..귀가 아프고 멍한대

벽공 2011 Re..귀가 아프고 멍한대
================================ ┼ ▨ 마음의 병을 풀려고 하는데요.. - 화두리(action07@hanmail.net) ┼ │ │ 질문>머릿속에서 진득한게 느껴지구요.정신이 멍해요 │ 그리고 목울림으로 두두두 이렇게 소리를 내면 귀에선 거품같은게 소리를 내면 낼수록 거품이 │ 났다가 터졌다가 하는 소리가 느껴지는데 이건왜이..
978

가르쳐주십시요.

나당 822 가르쳐주십시요.
흔히 어른들이 저녀석은 "능글맞다" 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능글맞아질수 있을까요? 명심보감이나 동양서적에서 나오는 "인간은 착해야하며.. 덕을 지켜야하며..예를 지켜야한다.." 이런 식의 착함을 가리키는게 아니라... 정말로 얄미우면서도 능글맞은거말이에여...도리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궁금합니다.
977

   Re..성격과 가치관 바르게 가져야...

벽공 1396 Re..성격과 가치관 바르게 가져야...
================================ ┼ ▨ 가르쳐주십시요. - 나당(yyoungil@hanmail.net) ┼ │ 흔히 어른들이 저녀석은 "능글맞다" 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능글맞아질수 있을까요? ┼ 명심보감이나 동양서적에서 나오는 "인간은 착해야하며.. 덕을 지켜야하며..예를 지켜야한다.." 이런 식의 착함을 가리키는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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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면요

하늘이 1404 꿈을 꾸면요
질문>스님 저는 꿈을꾸며는 같은 꿈만꾸게됨니다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요.. **돌아가신 부모님산소가 자주 보이며.. **인분이 가득한 화장실 청소하거나 화장실의인분이넘처 튀어 제입에 들어가거나. 오물이 넘처 너무더러운 꿈이 자주꾸고요 **옜날 학창시절로가서 시험을치는꿈.도 아주 자주꾸고요 **어떤 비구니스님이..
975

   Re..꿈을 꾸면요

벽공 1599 Re..꿈을 꾸면요
================================ ┼ ▨ 꿈을 꾸면요 - 하늘이 ┼ 질문>스님 저는 꿈을꾸며는 같은 꿈만꾸게됨니다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요.. **돌아가신 부모님산소가 자주 보이며.. **인분이 가득한 화장실 청소하거나 화장실의인분이넘처 튀어 제입에 들어가거나. 오물이 넘처 너무더러운 꿈이 자주꾸고요 **옜날 학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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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탁소리

입시생엄마 1481 목탁소리
질문>스님 안스러운 고3아들을 바라만 볼뿐 해줄수 있는게 고작 잠들면깨워주고 이불을 덮어주고 간식을 해주는 정도밖에는 해줄게 없어 생각하다가 절엘 갔습니다. 매일 10시에 시작하는 기도를 한달 정도 하러 다녔지요 스님께 여쭈고 싶은게 있습니다 법당에 놓여 있는 목탁말입니다 그 목탁은 반드시 스님만 치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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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목탁소리

벽공 1526 Re..목탁소리
================================ ┼ ▨ 목탁소리 - 입시생엄마 ┼ │ │ 질문>스님 │ 안스러운 고3아들을 바라만 볼뿐 해줄수 있는게 고작 잠들면깨워주고 이불을 덮어주고 간식을 해주는 정도밖에는 해줄게 없어 생각하다가 절엘 갔습니다. │ 매일 10시에 시작하는 기도를 한달 정도 하러 다녔지요 │ 스님께 여쭈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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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질문하나드릴께요

보리 795 저도 질문하나드릴께요
질문>안녕하세요.. 한가지 질문드리겠읍니다. 제삿날에 독경을해도됨니까? 해도된다면 제사지내기 전에해야하는지 후에해야하는지요 그리고 독경은 어느경전이 좋은지요? 그리고 독경하기전에 절차는어떠한지요 답변좀 부탁드리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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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저도 질문하나드릴께요

벽공 832 Re..저도 질문하나드릴께요
================================ ┼ ▨ 저도 질문하나드릴께요 - 보리 ┼ │ │ 질문>안녕하세요.. │ 한가지 질문드리겠읍니다. │ 제삿날에 독경을해도됨니까? │ 해도된다면 제사지내기 전에해야하는지 후에해야하는지요 │ 그리고 독경은 어느경전이 좋은지요? ┼ 그리고 독경하기전에 절차는어떠한지요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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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궁금한게 있습니다.

나나나 793 스님 궁금한게 있습니다.
스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장례식장에 갔을경우 (친한 친구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경우) 오랫동안 일손도 돕고, 남자의 경우는 운구를 돕기도 하는데요... 지금 책을 보니깐 조의를 표한 뒤 다과나 음식을 간단히 먹고 곧바로 일어서는 것이 좋다고 나와있네여. 1시간 이상 머물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요..... 저는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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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상가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

벽공 1242 Re..상가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
================================ ┼ ▨ 스님 궁금한게 있습니다. - 나나나(yyoungil@hanmail.net) ┼ ┼ 스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장례식장에 갔을경우 (친한 친구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경우) 오랫동안 일손도 돕고, 남자의 경우는 운구를 돕기도 하는데요... 지금 책을 보니깐 조의를 표한 뒤 다과나 음식을 간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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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어요

고민 874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어요
질문> 대학 와서 시험을 치면서 컨닝이 이렇게 당연한건지 몰랐어요. 전 나름대로 공부해서 정정당당하게 아는만큼 시험을 치려고 하는데 저의 가장 친한 단짝이 컨닝을 해서 항상 1등을 합니다. 1학기땐 1등 장학금까지 받았는데 자기입으로도 받기 부끄러운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얄밉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
967

   Re..컨닝하는 친구들

벽공 1541 Re..컨닝하는 친구들
================================ ┼ ▨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어요 - 고민 ┼ │ │ 질문> 대학 와서 시험을 치면서 컨닝이 이렇게 당연한건지 몰랐어요. │ 전 나름대로 공부해서 정정당당하게 아는만큼 시험을 치려고 하는데 │ 저의 가장 친한 단짝이 컨닝을 해서 항상 1등을 합니다. │ 1학기땐 1등 장학금까지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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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최승옥 1620 기도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질문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종교를 원래는 가지려 하지 않았지만 저희 집안이 원래 불교를 믿으시고 저 또한 보고 배운지라 결혼생활하면서 너무 힘들때 마다 절에 가곤합니다 그런데 직장을 가지고 있어서 가고싶을때 절에 가지 못해서 힘들때마다 아니면 매일 천수경을 외우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하는 방..
965

   Re..기도를 하고 있는데

벽공 1291 Re..기도를 하고 있는데
================================ ┼ ▨ 기도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최승옥(cso6023@hanmail.net) ┼ │ │ 질문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 종교를 원래는 가지려 하지 않았지만 저희 집안이 원래 불교를 믿으시고 │ 저 또한 보고 배운지라 결혼생활하면서 너무 힘들때 마다 절에 가곤합니다 │ 그런데 직..
964

무엇이 남자고 무엇이 여자

성별 1360 무엇이 남자고 무엇이 여자
남자가 왜 남자가 좋다고 할까? 여자가 왜 여자가 좋다고 할까? 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동성끼리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것 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이 안 나와서 그렇습니다. 인간에게는 근접거리라는 것이 있는데 근접거리 안에 들어오게 되면 좋아하는 마음이 일어 나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963

   Re..동성애 자

벽공 1396 Re..동성애 자
================================ ┼ ▨ 무엇이 남자고 무엇이 여자 - 성별 ┼ │ 남자가 왜 남자가 좋다고 할까? │ 여자가 왜 여자가 좋다고 할까? │ 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 동성끼리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것 이죠? │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이 안 나와서 그렇습니다. │ 인간에게는 근접거리라는 것이 있는데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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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여쭤볼게있습니다.

김천우 1397 스님! 여쭤볼게있습니다.
질문> 지금현재 삼계탕.갈비탕 식당을 하고있는데 위치가 동네가운데 푹 파묻혀 있는지라..장사도 너무 안되고 주변사람들이 보신탕을 해라고 하는데, 부처님 법상불사의 도리로서는 도저히 하기 어려운 일이라 스님께 문의 드립니다. 인간과 제일 가깝고 또한 제일 꺼리는 보신탕업에 대해서 스님께서 어떻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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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스님! 여쭤볼게있습니다.

벽공 990 Re..스님! 여쭤볼게있습니다.
================================ ┼ ▨ 스님! 여쭤볼게있습니다. - 김천우(khy8735@hanmail.net) ┼ │ │ 질문> │ 지금현재 삼계탕.갈비탕 식당을 하고있는데 │ │ 위치가 동네가운데 푹 파묻혀 있는지라..장사도 너무 안되고 주변사람들이 │ │ 보신탕을 해라고 하는데, 부처님 법상불사의 도리로서는 도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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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먹는 속도 빨라서 걱정이...

직딩 1358 남들보다 먹는 속도 빨라서 걱정이...
질문>스님! 전 식성이 까다롭지 않구 잘 먹는 편입니다. 먹는만큼 살도 안찌고 또 음식을 빨리 먹는 편입니다. 1.원래 제 성격이 그런것 같지는 않구 [빨리 먹는것두 내장기능과 관련]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릴때부터 남들보다 늘 빨리 먹었거든요. 음식을 제대로 안씹고 대충 넘겼던것 같아요. 2.최근엔 먹어도 헛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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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남들보다 먹는 속도 빨라서 걱정이...

벽공 1093 Re..남들보다 먹는 속도 빨라서 걱정이...
================================ ┼ ▨ 남들보다 먹는 속도 빨라서 걱정이... - 직딩(mylove70@freechal.com) ┼ │ │ 질문>스님! 전 식성이 까다롭지 않구 잘 먹는 편입니다. │ 먹는만큼 살도 안찌고 또 음식을 빨리 먹는 편입니다. │ 1.원래 제 성격이 그런것 같지는 않구 [빨리 먹는것두 내장기능과 관련]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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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제 고민상담 좀 해주세요

미라 796 스님! 제 고민상담 좀 해주세요
질문>스님!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선 본 남자인데요. 만난지 다섯번 정도 되었는데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나쁜 의도는 아닌 것 같구요. 심야영화보고, 찜질방가서 함께 밤을 새우면서 서로의 자연적인 모습을 보자고 하더군요 앞으로 결혼하게 될지 모르니까 뭐 좀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친해지고..
957

   Re..선 보고 사귀는 남자

벽공 1348 Re..선 보고 사귀는 남자
================================ ┼ ▨ 스님! 제 고민상담 좀 해주세요 - 미라 ┼ │ │ 질문>스님!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선 본 남자인데요. 만난지 다섯번 정도 되었는데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 나쁜 의도는 아닌 것 같구요. │ │ 심야영화보고, 찜질방가서 함께 밤을 새우면서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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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시 마음가짐에 대해.

하늘 1517 임신시 마음가짐에 대해.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여가 다 되어가는 지금.. 임신이 되었어요. 첨엔 너무넘 기쁘고 행복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걱정이 많아요. 임신5주인데, 그동안 임신인지도 모르고 술과 담배를 했거든요. 애기한테 무척이나 안좋을텐데 걱정입니다. 이제 임신을 했으니 예전과는 다른 생활을 해야 할텐데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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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임신시 마음가짐에 대해.

벽공 1601 Re..임신시 마음가짐에 대해.
================================ ┼ ▨ 임신시 마음가짐에 대해. - 하늘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결혼한지 1년여가 다 되어가는 지금.. 임신이 되었어요. 첨엔 너무넘 기쁘고 │ 행복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걱정이 많아요. 임신5주인데, 그동안 임신인지도 │ 모르고 술과 담배를 했거든요. 애기한테 무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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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용완 806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인간의 능력은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 하기도 하는걸까요? 늦은 나이에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많은 시간을 책과 씨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저의 맘속에선 공부를 간절히 원하고있어, 매일 꾸준히 한다고는 하지만.. 머리가 나빠서인지 이해도 잘 안되고 그럴때마다 도대체가 저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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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r고시공부를 하는 대

벽공 1388 Re..r고시공부를 하는 대
================================ ┼ ▨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조용완(zerglingzzang@yahoo.co.kr) ┼ │ │ 질문>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인간의 능력은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 하기도 하는걸까요? 늦은 나이에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많은 시간을 책과 씨름 하고 있습니다. │ 이미 저의 맘속에선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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