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1052

   Re..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벽공 1092 Re..너무 혼란스럽습니다..
================================ ┼ ▨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 ┼ │ │ 질문>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 21살때 2살연하인 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그때 그사람은 정말 좋은느낌으로 저한테 다가왔고..저는 나이가 어리다는 생각에 멀리하게 되었습니다...그러고 1년이 지나서 그사람한..
1051

사주, 무속에대하여

바보 881 사주, 무속에대하여
질문> 저번 제글에 대한 고견 잘 새겨들었습니다. 제가 이혼까지 결심 했던 데는 무속인의 충고와 남편의 사주가 매우 크게 작용했었습니다. 저는 의지가 약한지 남편의 일이 너무 안 풀려서 그런지 여지껏 결혼 후 거의 20년을 그런것들에 매달려왔습니다. 지난 세월을 보면 그런것이 정말 맞는것 같기도 하고 정말 어떤..
1050

   Re..사주, 무속에대하여

벽공 1194 Re..사주, 무속에대하여
================================ ┼ ▨ 사주, 무속에대하여 - ┼ │ │ 질문> 저번 제글에 대한 고견 잘 새겨들었습니다. │ 제가 이혼까지 결심 했던 데는 무속인의 충고와 남편의 사주가 매우 크게 작용했었습니다. │ 저는 의지가 약한지 남편의 일이 너무 안 풀려서 그런지 여지껏 결혼 후 거의 20년을 그런것들에..
1049

틱에 대한 치료 방법은

몬스터 1495 틱에 대한 치료 방법은
질문 반갑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을 둔 주부입니다 아이가 몇년전 부터 갑자기 음성틱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유전성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괜찮아 졌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재발 한다고 합니다 틱 때문에 그런지 산만하고 화도 잘내고 추운 겨울에도 땀을 많이 흘립니다 번번히 병원을 찾을 수도 없..
1048

   Re..틱에 대한 치료 방법은

벽공 1371 Re..틱에 대한 치료 방법은
================================ ┼ ▨ 틱에 대한 치료 방법은 - ┼ │ │ 질문 │ 반갑습니다 │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을 둔 주부입니다 아이가 │ 몇년전 부터 갑자기 음성틱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유전성 이라고 했습니다 │ 그러면서 괜찮아 졌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재발 한다고 합니다 │ 틱 때문에..
1047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김상혁 782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질문>안녕하세여...스님 어떤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고괴로워하다가 이렇게 질문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전생에 죄가 있었던지 제가 원체 어리석었던지.... 사람들에게 많이 비웃음 받고 굉장히 많은 놀림을 받아왔습니다...원체 제 성격이 원만하지 못하고 게다가 남이 한마디 나쁜 소리 하면 저는 굉장히 ..
1046

   Re..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벽공 1075 Re..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 ┼ ▨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 ┼ │ │ 질문>안녕하세여...스님 │ 어떤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고괴로워하다가 이렇게 질문올리게 되었습니다.. │ 제가 어렸을때부터 전생에 죄가 있었던지 제가 원체 어리석었던지.... 사람들에게 많이 비웃음 받고 굉장히 많은 놀림을 받아..
1045

제삿날의 대하여 여줍니다.

못난이 844 제삿날의 대하여 여줍니다.
제가 할아버지 제삿날 당일 부정한 행동(자위 행위)을 하엿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제삿날에는 부정한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부정한 행동을 해서, 큰 죄를 진건 아닌지.. 나쁜일이 일어나더라도 본인이거나, 아니면 친척 중에 않좋은 일이 일어나는지 문의드립니다. 친척에서 않 좋은 일어나서 .. 메일은..
1044

   Re..제삿날의 대하여 여줍니다.

벽공 1170 Re..제삿날의 대하여 여줍니다.
================================ ┼ ▨ 제삿날의 대하여 여줍니다. -┼ │ │ 제가 할아버지 제삿날 당일 부정한 행동(자위 행위)을 하엿습니다. │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제삿날에는 부정한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 부정한 행동을 해서, 큰 죄를 진건 아닌지.. 나쁜일이 일어나더라도 │ 본인이거나, 아니..
1043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미니 789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13년을 하루같이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살았습니다. 물론 남편이랑 서로가 사랑한다고 믿으면서요 그러나, 지금은 빈 껍데기만 남아있는 남편의 실체를 알아버렸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사랑했던 여자를 하루도 빠지지않고 만나고 이혼할것을 약속까지 한것이었어요 이제는 ..
1042

   Re..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의 외도

벽공 1309 Re..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의 외도
================================ ┼ ▨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 │ 질문>13년을 하루같이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살았습니다. │ 물론 남편이랑 서로가 사랑한다고 믿으면서요 │ 그러나, 지금은 빈 껍데기만 남아있는 남편의 실체를 │ 알아버렸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사랑했던 여자..
1041

스님께 여쭙겠읍니다.

답답 1237 스님께 여쭙겠읍니다.
질문>스님 저도 어떤때에는 스님이 되구 싶읍니다. 하지만 아무나할수있는 그런 자리가 아니더군요.. 저는또 상가집에 가면 어떤 집에는 스님을 모셔다가 불경을 하고 보통 집에서는 대부분. 그냥 상을치르는데요 저는 상가집에가면 영가를 위하여 저도 불경을 외고싶을때가 많읍니다. 하지만 하고싶다고 하는일이 아니..
1040

Re..스님께 여쭙겠읍니다. 상가에서 독경

벽공 1567 Re..스님께 여쭙겠읍니다. 상가에서 독경
================================ ┼ ▨ 스님께 여쭙겠읍니다. - ┼ │ │ 질문>스님 저도 어떤때에는 스님이 되구 싶읍니다. │ 하지만 아무나할수있는 그런 자리가 아니더군요.. │ 저는또 상가집에 가면 어떤 집에는 스님을 모셔다가 불경을 하고 │ 보통 집에서는 대부분. 그냥 상을치르는데요 저는 상가집에가면 영가..
1039

불쌍한 어머니

호프 1420 불쌍한 어머니
질문> 스님, 안녕하십니까? 갑갑할 때면 이 사이트에 들러 큰 위안을 받고 있는 불자입니다. 그동안 남의 사연들을 보면 참 딱하기도 하고 했었고 객관적인 답변을 주시는 스님의 수고스러움에 감동하곤했습니다. 오늘은 제 얘기를 좀 드려도 될런지요. 저는 부처님 은덕으로 현재 아무 부족함 없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
1038

   Re..불쌍한 어머니

벽공 1125 Re..불쌍한 어머니
================================ ┼ ▨ 불쌍한 어머니 - ┼ │ │ 질문> │ 스님, 안녕하십니까? │ 갑갑할 때면 이 사이트에 들러 큰 위안을 받고 있는 불자입니다. │ 그동안 남의 사연들을 보면 참 딱하기도 하고 했었고 객관적인 답변을 주시는 스님의 수고스러움에 감동하곤했습니다. │ 오늘은 제 얘기를 좀 드려도..
1037

종기에 대해서요...

김지훈 775 종기에 대해서요...
질문>안녕하십니까? 저번엔 '멍'에 대해서 어쭤봤는데요, 이번엔 종기에 대해서 어쭤보게되었습니다. 오래 앉아있다보면 방석을 깔고 있더라도 엉덩이가 짖눌려 작은 종기나 뽀더락지 같은게 자리를 자주 잡는 편이거든요. 어떨때는 자리를 앉기가 불편해서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무조건 오래 앉아있는다고 종기같은게 생..
1036

   Re..종기에 대해서요...

벽공 1154 Re..종기에 대해서요...
================================ ┼ ▨ 종기에 대해서요... - ┼ │ │ 질문>안녕하십니까? │ 저번엔 '멍'에 대해서 어쭤봤는데요, 이번엔 종기에 대해서 어쭤보게되었습니다. │ 오래 앉아있다보면 방석을 깔고 있더라도 엉덩이가 짖눌려 작은 종기나 뽀더락지 같은게 │ 자리를 자주 잡는 편이거든요. 어떨때는 자리..
1035

법등이...

김 석호 1386 법등이...
질문> 법등이 없어졌네요.. 3번방에 분명히 있었는데요. 혹여 달아두는 기간이 있는지..아니면 자비희사를 하지않아서 그런지.궁금하네요.. 성불 하십시오..
1034

   Re..법등이...

벽공 810 Re..법등이...
================================ ┼ ▨ 법등이... - ┼ │ │ 질문> │ 법등이 없어졌네요.. │ 3번방에 분명히 있었는데요. │ 혹여 달아두는 기간이 있는지..아니면 자비희사를 하지않아서 그런지.궁금하네요.. ┼ 성불 하십시오.. ┼ 답변> 이 번에 법등 자리가 바뀌면서 아직 덜 올려진 법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
1033

친정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화

옥이 1291 친정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화
질문>스님, 올해도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오늘 상담을 하나 드릴까 합니다 저의 친정아빠는 월남천 참전용사에요. 한쪽다리와 한쪽 팔이 없고 의수와 의족을 하고 계시죠. 물론 평생 직업도 없었어요. 맨날 집에서 잔소리하고 동네나가 고스톱 치는게 일이었죠. 딸만 넷인중 저는 장녀이구요, 저랑 밑에동생은 결혼했고 세째..
1032

   Re..친정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화

벽공 1265 Re..친정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화
================================ ┼ ▨ 친정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화 - ┼ │ │ 질문>스님, 올해도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오늘 상담을 하나 드릴까 합니다 │ 저의 친정아빠는 월남천 참전용사에요. 한쪽다리와 한쪽 팔이 없고 의수와 의족을 하고 계시죠. 물론 평생 직업도 없었어요. 맨날 집에서 잔소리하고 동네나가..
1031

안녕하세요

이금숙 681 안녕하세요
질문>처음 뵙겠습니다. 사실 저는 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된 모든 것이 다 제가 자초한 것이겠지요. 저는 어떤사람을 사랑하게되어 아이둘까지도 저버린채 이혼을 하게 되었고 그당시저의 생각은 그렇게 하는것이 전남편을 위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전 가족에서 떨어져 저혼자 서볼려고 애써도보..
1030

   Re..이혼과 가정

벽공 1098 Re..이혼과 가정
================================ ┼ ▨ 안녕하세요 - ┼ │ │ 질문>처음 뵙겠습니다. │ 사실 저는 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이렇게된 모든 것이 다 제가 자초한 것이겠지요. │ 저는 어떤사람을 사랑하게되어 아이둘까지도 저버린채 │ 이혼을 하게 되었고 그당시저의 생각은 그렇게 하는것이 │ 전남편을 위하..
1029

이혼을 해야 할까요?

바보 840 이혼을 해야 할까요?
질문>처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년 결혼생활을 한 2딸의 엄마이고, 20년 동안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 남편은 소위 일류대학을 나와서 증권회사를 다니다 잘 나갈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10년째 주식생각만 하며 일정한 직업이 없습니다. 그동안 주식으로 모든 재산 다 날리고 제가 각종 대출로 끌어댄 빚 2..
1028

   Re..이혼을 해야 할까요?

1256 Re..이혼을 해야 할까요?
================================ ┼ ▨ 이혼을 해야 할까요? - ┼ │ │ 질문>처음 글을 올립니다. │ 저는 20년 결혼생활을 한 2딸의 엄마이고, 20년 동안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제 남편은 소위 일류대학을 나와서 증권회사를 다니다 잘 나갈때도 있었지만, │ 지금은 10년째 주식생각만 하며 일정한 직..
1027

뇌호홉이란것을

지명희 1246 뇌호홉이란것을
질문>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요즘 뇌호홉수련이란것을 하고 있습니다.시작한지 한달도 되지않았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예민해서 뒤에 있는 사람 마음 움직임까지도 읽곤합니다.그런데 수련원장님들은 머리가 맑은듯하나 스님들만큼 편하지가 않습니다.제가 남의 이목을 끌수가 있는 탓도 있겠지만 관심과 관찰이 순간순간 ..
1026

   Re..뇌호홉이란것을

벽공 1188 Re..뇌호홉이란것을
================================ ┼ ▨ 뇌호홉이란것을 - ┼ │ │ 질문>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 요즘 뇌호홉수련이란것을 하고 있습니다.시작한지 한달도 되지않았습니다. │ 저는 무척이나 예민해서 뒤에 있는 사람 마음 움직임까지도 읽곤합니다.그런데 수련원장님들은 │ 머리가 맑은듯하나 스님들만큼 편하지가 않..
1025

스님

찌루 1135 스님
질문> 어제 이별하는 사람과 모텔을 처음 갔습니다 몸으로 그를 붙잡으려고 하는 맘은 없습니다....그렇다고 맘 바꿀 사람도 아니고요 오히려 그가 한달동안 연락을 안할때는 애가 달았는데 지금 미련이 없습니다 왜그럴까요 스님 포기를 해서일까요 제가 체인이유가 뭔지 아세요 스님 자긴 하고싶은게 많은데 절 만..
1024

   Re..만나고 해어지는 것

벽공 1032 Re..만나고 해어지는 것
================================ ┼ ▨ 스님 - ┼ │ │ 질문> │ 어제 이별하는 사람과 모텔을 처음 갔습니다 │ │ 몸으로 그를 붙잡으려고 하는 맘은 없습니다....그렇다고 맘 바꿀 사람도 아니고요 │ │ 오히려 그가 한달동안 연락을 안할때는 애가 달았는데 지금 미련이 없습니다 │ │ 왜그럴까요 스님 │ │ 포기..
1023

불화에 관심이 있는데요...

코끼리타고나는꿈 758 불화에 관심이 있는데요...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불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종교적인 그림보다는,저에겐 신비 그 자체이거든요.... 사실 전 당뇨병으로 10년을 넘게 고생하고 싶습니다. 이곳저곳 수소문 해봣는데요....불화를 배우는 곳은 지방이 대부분이 였구요.. 정신..
1022

   Re..불화에 관심이 있는데요...

벽공 1562 Re..불화에 관심이 있는데요...
================================ ┼ ▨ 불화에 관심이 있는데요... -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 불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 종교적인 그림보다는,저에겐 신비 그 자체이거든요.... │ 사실 전 당뇨병으로 10년을 넘게 고생하고 싶습니다. │ 이곳저곳 수소문 해봣는데요....불..
1021

피부도 가렵구....

직딩여성 1174 피부도 가렵구....
질문>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온 몸이 가렵구 심지어 머리까지 가려워 피부과 다니고 있는데 소용이 없네요. 가장 걱정되는건 생리양도 조금씩 줄어들고 또 음부가 심하게 가려워 산부인과에도 다니는데 그곳 원장님이 냉이 많다구 하네요. 물론 지금도 꾸준히 병원 다니고 있는데 민간요법좀 알려주세요. 더이상 병원 다니..
1020

   Re..피부도 가렵구....

벽공 966 Re..피부도 가렵구....
================================ ┼ ▨ 피부도 가렵구.... - ┼ │ │ 질문>안녕하세요? │ 제가 요즘 온 몸이 가렵구 심지어 머리까지 가려워 피부과 다니고 있는데 소용이 없네요. │ 가장 걱정되는건 생리양도 조금씩 줄어들고 또 음부가 심하게 가려워 산부인과에도 다니는데 │ 그곳 원장님이 냉이 많다구 하네요. ..
1019

부부관계

솔고 1247 부부관계
질문> 부부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25년을 부부로 살았으나 나름대로 정을 나누고 산 기간은 초창기 5년 정도이고, 나머지 기간은 자식 미래걱정에 또 남편으로서의 의무감으로 살아온 셈입니다. 젊었을 때 느끼지 못했던 가치관의 차이가 나이가 먹어 갈 수록 골은 점점 깊어져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이제 지천명의 나이..
1018

   Re..부부관계

벽공 1113 Re..부부관계
================================ ┼ ▨ 부부관계 - ┼ │ │ 질문> 부부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 25년을 부부로 살았으나 나름대로 정을 나누고 산 기간은 초창기 5년 정도이고, 나머지 기간은 자식 미래걱정에 또 남편으로서의 의무감으로 살아온 셈입니다. 젊었을 때 느끼지 못했던 가치관의 차이가 나이가 먹어 갈..
1017

사춘기 아들

경민 1294 사춘기 아들
질문> 스님께 삼 배 올립니다.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는 큰 애가 있습니다. 제가 속이 상한 것은 아이가 사춘기라곤 하지만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정한 사실입니다. 끼고 있던 안경을 어디에 뒀는지 잊어 버리긴 다반사고 학교 숙제, 선생님 이름, 전화번호등,, 심지언 아침에 학교갈 때 가방을 메고 가는 것을 깜박할 때도..
1016

   Re..사춘기 아들

벽공 1224 Re..사춘기 아들
================================ ┼ ▨ 사춘기 아들 - ┼ │ │ 질문> 스님께 삼 배 올립니다. │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는 큰 애가 있습니다. │ 제가 속이 상한 것은 아이가 사춘기라곤 하지만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정한 사실입니다. │ 끼고 있던 안경을 어디에 뒀는지 잊어 버리긴 다반사고 학교 숙제, 선생님 이름..
1015

집에서..

주부 759 집에서..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2년전까지 천수경을 생활화 처럼 했는데.. 지금은 항상 천수경을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생각이 실천으로 옮겨지지가 않습니다. 절에 한달에 2번 정도는 가는데.. 절과 다르게 집에서는 천수경과 기도등을 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러면 집에서 기도를 매일 드리지 않아도 ..
1014

   Re..집에서..

벽공 1161 Re..집에서..
================================ ┼ ▨ 집에서.. -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2년전까지 천수경을 생활화 처럼 했는데.. │ 지금은 항상 천수경을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생각이 │ 실천으로 옮겨지지가 않습니다. 절에 한달에 2번 정도는 가는데.. │ 절과 다르게 집에서는 천수경..
1013

삶을....

박혜정 812 삶을....
질문>저는 앞으로 한 발자국도 더 디딜 수가 없습니다.얽히고 설키어 있는데 이럴 때는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 할까요?머리도 복잡하고 아주 복잡해서 길이 안보입니다.옆에서 누군가가 한 마디의 조언이 필요합니다.그래.저 길이야.저 길로 가면 바로 갈 수가 있어.라고 말해 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아주 괴로운 것은 제가..
1012

   Re..삶을....

벽공 1139 Re..삶을....
================================ ┼ ▨ 삶을.... - ┼ │ ┼ 질문>저는 앞으로 한 발자국도 더 디딜 수가 없습니다.얽히고 설키어 있는데 이럴 때는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 할까요?머리도 복잡하고 아주 복잡해서 길이 안보입니다.옆에서 누군가가 한 마디의 조언이 필요합니다.그래.저 길이야.저 길로 가면 바로 갈 수가..
1011

입안이 붓고 헌 대

청구 1517 입안이 붓고 헌 대
질문>안녕하세요 저는 입안이 종종 헐고 잇몸이 붓고 그렇습니다. 혓바닥이 아플 때도 있고요. 별 것도 아니지만 음식을 먹을 때에 많이 불편합니다. 좋은 방법 좀 일러 주세요.
1010

   Re..입안이 붓고 헌 대

벽공 1654 Re..입안이 붓고 헌 대
================================ ┼ ▨ 입안이 붓고 헌 대 - ┼ │ │ 질문>안녕하세요 저는 입안이 종종 헐고 잇몸이 붓고 그렇습니다. │ 혓바닥이 아플 때도 있고요. │ 별 것도 아니지만 음식을 먹을 때에 많이 불편합니다. │ 좋은 방법 좀 일러 주세요. ┼ ┼ 답변> 큰 문제가 있는가 걱정은 마시고 둑한 술을 많..
1009

죄송하지만 한번더 질문하겠습니다..

김종욱 904 죄송하지만 한번더 질문하겠습니다..
질문>밑에 남자와 여성의 차이점에 대해 물은 사람인데 그래도 궁금한게 있어서 죄송하지만 한번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일단 스님께서 하신 답이 나중에 남자가 성욕이 줄어드는것도 관심이 딴데 가 있는것이고, 남자가 외부적으로 공격적으로 보인다는것도 그렇게 보이는 것이고 성욕이 여자가 더많다 라고 하셨는데여....
1008

   Re..죄송하지만 한번더 질문하겠습니다..

벽공 962 Re..죄송하지만 한번더 질문하겠습니다..
================================ ┼ ▨ 죄송하지만 한번더 질문하겠습니다.. - ┼ │ │ 질문>밑에 남자와 여성의 차이점에 대해 물은 사람인데 그래도 궁금한게 있어서 죄송하지만 한번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 일단 스님께서 하신 답이 나중에 남자가 성욕이 줄어드는것도 관심이 딴데 가 있는것이고, │ 남자가 외부..
1007

스님께 이런질문 드려도 될런지요...

김종욱 1314 스님께 이런질문 드려도 될런지요...
질문>얼마전부터 저의 머리속을 온통 휘감은 생각에 휩싸였는데여... 스님께 이런질문 한다는것 자체가 부끄럽슴니다만..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한 것인데여... 그게 성적인 것에 대해서입니다... TV 나 책에서 보통보면 일단 연예를 할때 남자는 몸으로 하길 원하고 여자는 마음으로 하길 원한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1006

   Re..스님께 이런질문 드려도 될런지요...

벽공 1061 Re..스님께 이런질문 드려도 될런지요...
================================ ┼ ▨ 스님께 이런질문 드려도 될런지요... - 김종욱(getspower@hanmail.net) ┼ │ │ 질문>얼마전부터 저의 머리속을 온통 휘감은 생각에 휩싸였는데여... │ 스님께 이런질문 한다는것 자체가 부끄럽슴니다만.. │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한 것인데여... 그게 성적인 것에 대해서입니..
1005

부모님을 모시기가 힘듭니다..

심정립 771 부모님을 모시기가 힘듭니다..
질문> 아버지를 가까이서 모시는 것이 힘이 듭니다. 부모님이 나이가 드셨기때문에 특히 어머님이 나이가 드심에 따라 다리가 불편하고 요실금등 여러가지 신체장애가 나타나서 자식된 도리로 가까이서 모시고 있지만, 아버지께서는 그러한 어머니를 귀찮아 하고 돌보려하지 않고 멀리하시며, 수십년동안 가족모르게 외..
1004

   Re..부모님을 모시기가 힘듭니다..

벽공 1019 Re..부모님을 모시기가 힘듭니다..
================================ ┼ ▨ 부모님을 모시기가 힘듭니다.. - 심정립(wtseo@yahoo.co.kr) ┼ │ │ 질문> │ 아버지를 가까이서 모시는 것이 힘이 듭니다. │ 부모님이 나이가 드셨기때문에 특히 어머님이 나이가 드심에 따라 │ 다리가 불편하고 요실금등 여러가지 신체장애가 나타나서 │ 자식된 도리로 가까..
1003

생각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부산에서 784 생각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FONT size=3> 질문> 안녕하십니까. 평소 마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일상 생활 속에서 수많은 생각을 하는데 한 생각의 근원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알고 싶은 것은 생각들은 인체의 두뇌에서 작동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두뇌의 기능(우뇌, 좌뇌)과는 상관없이 발현되..

1,,,이전목록91929394959697989910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