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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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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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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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dolko 1165 스님...
질문> 부처님 오신날이 3일 남았는데.. 바쁘신 줄을 알면서 상담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마하수련원에 법등을 달때 부터 상담을 드릴려고 했습니다만.. 스님께 페를 끼치는 것 같아서 몇 개월을 망설이다가 지금에 와서 상담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나이 세는 나이로 52세..나이 값도 못하는 푼수입니다..
1151

   Re..스님...

벽공 1191 Re..스님...
================================ ┼ ▨ 스님... - ┼ │ │ 질문> │ 부처님 오신날이 3일 남았는데.. │ 바쁘신 줄을 알면서 상담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 제가 마하수련원에 법등을 달때 부터 상담을 드릴려고 했습니다만.. │ 스님께 페를 끼치는 것 같아서 몇 개월을 망설이다가 지금에 와서 상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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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관한 질문은 교리수련상담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내용 무

벽공 1219 명상에 관한 질문은 교리수련상담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내용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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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상중 664 영....
질문>안녕하세여..스님... 궁금한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어떤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러니까 거기엔 윤회에 대한것도 나와있었고 뭐 전생에 기억은 아카식 레코드? 라는 우주의 어느곳에 기억되고 있다 등등 이었는데여..거기서 떄론 영혼이 합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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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영....

벽공 1255 Re..영....
================================ ┼ ▨ 영.... - │ │ 질문>안녕하세여..스님... 궁금한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어떤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러니까 거기엔 윤회에 대한것도 나와있었고 뭐 전생에 기억은 아카식 레코드? 라는 우주의 어느곳에 기억되고 있다 등등 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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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홍수

정보 1129 정보의홍수
질문> 인터넷이라는 것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더욱더 넓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은 좋은 장점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한 나쁜 점도 너무나 많은 것 이 아닌지, 시도 때도 없이 우리의 성적인 욕망을 일깨우고 우리의 의식을 타락하게 만들고 나쁜 것이 옳은 것이 되어 가게 만들고 비정상적인것이 당연한 ..
1146

   Re..정보의홍수

벽공 821 Re..정보의홍수
================================ ┼ ▨ 정보의홍수 - │ │ 질문> │ 인터넷이라는 것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더욱더 넓어질 수 │ │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은 좋은 장점인것 같습니다, │ 그런데 또한 나쁜 점도 너무나 많은 것 이 아닌지, │ 시도 때도 없이 우리의 성적인 욕망을 일깨우고 우리의 의식을 │..
1145

채워지지 않는

채근이 862 채워지지 않는
질문> 저는 왜 이렇게 매사에 조급해 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급한 일도 없는데 마치 오늘 하루 만에 모든 일을 다 끝내야 한다는 마음을 먹음으로서 스스로 지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듭니다. 최근들어 깨달은 사실입니다.그래서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최대한 정확하게 천천히 내가 인식할 수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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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채워지지 않는

벽공 999 Re..채워지지 않는
================================ ┼ ▨ 채워지지 않는 - ┼ │ │ 질문> │ 저는 왜 이렇게 매사에 조급해 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 급한 일도 없는데 마치 오늘 하루 만에 모든 일을 다 끝내야 한다는 │ 마음을 먹음으로서 스스로 지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듭니다. │ 최근들어 깨달은 사실입니다.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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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이승철 754 스트레스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건강이 상당히 악화된 듯 합니다. 가끔씩 누워 있으면 오장 육부가 화끈 거립니다. 움직이는 것도 이젠 조금씩 지쳐 갑니다.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한가지 여쭤볼게 있어서 입니다. 삼라만상이 "도"의 주체사상 아님이 없다는 말은 학문을 닦다가도 그 마음 따라서 도를 이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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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스트레스

벽공 1120 Re.. 스트레스
================================ ┼ ▨ 스트레스 - ┼ │ │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 │ 건강이 상당히 악화된 듯 합니다. 가끔씩 누워 있으면 오장 육부가 화끈 거립니다. 움직이는 것도 이젠 조금씩 지쳐 갑니다. │ │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한가지 여쭤볼게 있어서 입니다. │ 삼라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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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김종욱 773 죄와 벌..
질문>안녕하세여 스님...의문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텔레비젼을 보다보면 태어날때 부터 선천적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기들을 봅니다.. 외모가 아주 추해서 버림받거나,그 외 치명적 장애를 갖거나.. 또 살면서 나쁘지도 않는데 큰 사고를 당해서 장애를 갖거나..그 외 안좋은 일들을 당하거나.. 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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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죄와 벌..

벽공 981 Re..죄와 벌..
================================ ┼ ▨ 죄와 벌.. - ┼ │ │ 질문>안녕하세여 스님...의문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 텔레비젼을 보다보면 태어날때 부터 선천적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기들을 봅니다.. │ 외모가 아주 추해서 버림받거나,그 외 치명적 장애를 갖거나.. │ 또 살면서 나쁘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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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773
질문>어렵게 쓴글을 지우는 이유는 뭡니까.........................
1138

   Re..옮겨져 있네요

벽공 820 Re..옮겨져 있네요
================================ ┼ ▨ 글 - ┼ │ ┼ 질문>어렵게 쓴글을 지우는 이유는 뭡니까......................... ┼ 답변> 질문 글이 수행교리상담 게시판 쪽으로 옮겨져 있네요. 그리고 순수한 자신의 입장에서 질문이 아닌 글들은 지워 지기도 합니다.
1137

벽공스님 살펴 주십시요.

심재수 794 벽공스님 살펴 주십시요.
질문: 스님 안녕 하십니까. 마음아 혼잡스럽고 괴로울때 스님의 글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는 중생 입니다. 제 친구중 슬하에 딸만 둘을 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막내 딸이 초등하교 6학년인데 현대 의학에서는 밝힐수 없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멀쩡하면서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눈동자에 촛점을 잃는 경우도 ..
1136

   Re..아이의 이상한 행동

벽공 1271 Re..아이의 이상한 행동
================================ ┼ ▨ 벽공스님 살펴 주십시요. - │ │ 질문: 스님 안녕 하십니까. │ 마음아 혼잡스럽고 괴로울때 스님의 글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는 중생 입니다. │ │ 제 친구중 슬하에 딸만 둘을 둔 친구가 있습니다 │ 그런데 막내 딸이 초등하교 6학년인데 현대 의학에서는 밝힐수 없는 병을..
1135

점점 바보가 되어갑니다

정민숙 1275 점점 바보가 되어갑니다
왜 제 남친은 핸폰에 제 이름이 남자이름으로 저장돼 있을까요 주말엔 왜그리 바쁘고 회사 일이 많아서 금요일 저녁만 만나는 걸까요 그것도 한달에 두번정도....만나도 밥먹고 모텔까지 간답니다 만난지 7개월정도 됐는데 지난주엔 모텔비까지 저한테 내라고 하더군요 밤 12시에 전화통화하다가도 주차문제 때문에 차..
1134

   Re..점점 바보가 되어갑니다

벽공 1136 Re..점점 바보가 되어갑니다
================================ ┼ ▨ 점점 바보가 되어갑니다 - ┼ │ │ 왜 제 남친은 핸폰에 제 이름이 남자이름으로 저장돼 있을까요 │ │ 주말엔 왜그리 바쁘고 회사 일이 많아서 금요일 저녁만 만나는 걸까요 │ │ 그것도 한달에 두번정도....만나도 밥먹고 모텔까지 간답니다 │ │ 만난지 7개월정도 됐는..
1133

화두

이승재 766 화두
질문>명상할때 화두를 가지고 하라고 스님이 그러시는데 화두라는것이 그냥 마음속으로 그대상을 느껴야만 됩니까 아니면 생각을 하면서 해야 되나여
1132

   Re..화두

벽공 1044 Re..화두
================================ ┼ ▨ 화두 - ┼ │ │ 질문>명상할때 화두를 가지고 하라고 스님이 그러시는데 │ 화두라는것이 그냥 마음속으로 그대상을 느껴야만 됩니까 아니면 생각을 하면서 해야 되나여 ┼ ┼ 답변> 명상과 화두는 다릅니다. 명상은 대체로 시작 부터가 모든 망상의 실체를 바로 보고자 고요..
1131

명상

이승재 1385 명상
질문>명상할때 명상음악을 들으면서 하는것이 좋나여 안듯는것이 좋나여
1130

   Re..명상

벽공 995 Re..명상
================================ ┼ ▨ 명상 - │ ┼ 질문>명상할때 명상음악을 들으면서 하는것이 좋나여 안듯는것이 좋나여 ┼ 답변> 음악을 들으면서 해도 되고 안들어도 상관이 없어요.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기는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하는 것이라면 그런 것 영향이 없어요.
1129

너무 힘이 듭니다

이승재 769 너무 힘이 듭니다
질문>특정한 기억이나 생각을 제거하거나 완전이 없애는 명상법이 있나여......
1128

   Re..너무 힘이 듭니다

벽공 1260 Re..너무 힘이 듭니다
================================ ┼ ▨ 너무 힘이 듭니다 - ┼ │ ┼ 질문>특정한 기억이나 생각을 제거하거나 완전이 없애는 명상법이 있나여...... 답변> 기억을 지우는 명상법이라? 없지는 않지만 좋은 방법은 못 됩니다. 지우고 생각을 안 할 수는 있지만 영구적인 것은 못 됩니다. 충격을 받거나 자존심이 상하면..
1127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는것 때문에..

조리 1366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는것 때문에..
질문>스님, 이런 상담도 들어주시나요?휴~ 가슴 속에서 흐르는 말을 입으로 건져내지 못하는건 내성적이라서 그런가요? 아버지께서는 내성적이라서 말이 곧 나오지 않는거라고 정의를 해 주셨지만.(아버지께 내고민을 종종말하곤하지만, 해결을 못봐서 스님께 여쭙습니다.)저는 내성적이라는걸 알고자하는것이 아니라 말을..
1126

   Re..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는것 때문에..

벽공 1381 Re..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는것 때문에..
================================ ┼ ▨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는것 때문에.. - ┼ │ │ 질문>스님, 이런 상담도 들어주시나요?휴~ │ 가슴 속에서 흐르는 말을 입으로 건져내지 못하는건 내성적이라서 그런가요? │ 아버지께서는 내성적이라서 말이 곧 나오지 않는거라고 정의를 해 주셨지만.(아버지께 내고민을 ..
1125

알수없는 세상입니다.

나나 1127 알수없는 세상입니다.
스님! 참 이상한 세상입니다. 문득 의문점이 생겨서 그러는데여, 요새 주변을 둘러보면 주부들이 처녀들보다 더 이쁘고 날씬하고 섹시합니다. 그렇다고 주부들이랑 사귈수 있는문제도 아니구... 마음을 접자니 아쉬움이 생기고... 남자들이라면 대충 모두 비슷하겠지만 순수한 마음보다는 성적인 면으로 여자들을 바라..
1124

   Re..알수없는 세상입니다.

벽공 1116 Re..알수없는 세상입니다.
================================ ┼ ▨ 알수없는 세상입니다. - ┼ │ 스님! 참 이상한 세상입니다. 문득 의문점이 생겨서 그러는데여, │ │ 요새 주변을 둘러보면 주부들이 처녀들보다 더 이쁘고 날씬하고 섹시합니다. │ │ 그렇다고 주부들이랑 사귈수 있는문제도 아니구... 마음을 접자니 아쉬움이 생기고... │ │ ..
1123

목에서 피가 올라올때에는

신선한 1133 목에서 피가 올라올때에는
질문>목에서 피가 건던지 같은게 올라오는데 병원에 가 보니 편도선이 부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한 일년전부터 그런현상이 일어났는데 괜찮은건지 모르겠군요, 50세를 넘긴 여자분인데,,,키에 비해서 뚱뚱한 편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등쪽을 두드려보면 뻣뻣하고,,성격은 화를 자주 내는 것 같습니다,, 등을 좀 두드리면..
1122

   Re..목에서 피가 올라올때에는

벽공 1690 Re..목에서 피가 올라올때에는
================================ ┼ ▨ 목에서 피가 올라올때에는 - ┼ │ │ 질문>목에서 피가 건던지 같은게 올라오는데 │ 병원에 가 보니 편도선이 부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 한 일년전부터 그런현상이 일어났는데 │ 괜찮은건지 모르겠군요, │ 50세를 넘긴 여자분인데,,,키에 비해서 뚱뚱한 편인데.. │ 어떻게..
1121

나이가들면서....

심히 1433 나이가들면서....
질문>안녕하세요.. 오늘은 평소와는 달리 하는일이 좀 한가해서 수련원에 들러보게 됐습니다 요즘에는 남편과의 대화끝이 항상 석연치않게 끝맺음이 되어 마음 씁슬해지네요 철이 없을 때는 서로 충돌하고 어찌됐던 화로 풀고 했던 그때가 좋았던것같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잘 융화가 않되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대화가 좋..
1120

   Re..나이가들면서....

벽공 1143 Re..나이가들면서....
================================ ┼ ▨ 나이가들면서.... - ┼ │ │ 질문>안녕하세요.. │ 오늘은 평소와는 달리 하는일이 좀 한가해서 수련원에 들러보게 됐습니다 │ 요즘에는 남편과의 대화끝이 항상 석연치않게 끝맺음이 되어 마음 씁슬해지네요 │ 철이 없을 때는 서로 충돌하고 어찌됐던 화로 풀고 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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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

서른이되어 1347 스님께
질문>서른이 넘어 사랑인지는 모르지만...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남자는 저보다 5살어리구요 전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생각하는데...그 사람은 그런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 만나면 성관계도 갖지만 자꾸 헤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만나기로 약속을 해놓고도 늦거나 아니면 잠을 자다가 약속 시간을 잊어버리기도..
1118

   Re..결혼과 몸 관리

벽공 1220 Re..결혼과 몸 관리
================================ ┼ ▨ 스님께 - ┼ │ │ 질문>서른이 넘어 사랑인지는 모르지만...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 그 남자는 저보다 5살어리구요 │ 전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생각하는데...그 사람은 그런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 │ 만나면 성관계도 갖지만 자꾸 헤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만..
1117

부부사이

원적인 1270 부부사이
질문> 답변> 저는 결혼을 한지 10년이 되 갑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 아내는 집에서 살림을 하였습니다. 제산관리는 아내가 한편이고 재산도 집은 재 앞으로 되어 있지만 현금 관리와 기타 다른 것은 아내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즘 부모님 문제로 부부 사이가 벌어지고 그러다보니 차차 이혼도 생각을 해야 하는 지경..
1116

   Re..부부사이

벽공 1011 Re..부부사이
================================ ┼ ▨ 부부사이 - ┼ │ │ 질문> │ 답변> │ 저는 결혼을 한지 10년이 되 갑니다. │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 아내는 집에서 살림을 하였습니다. │ 제산관리는 아내가 한편이고 재산도 집은 제 앞으로 되어 있지만 현금 관리와 기타 다른 것은 아내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 요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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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부탁합니다...

고등어 756 상담 부탁합니다...
질문>저는 소심함으로 인한 강박관념이 대단히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기분 나쁜일이 생기면 그 생각을 떨쳐 버리지를 못하고 사람들을 만날때 상당한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그런 과거의 감정들을 느끼게 되고요...조금 잊혀졌다고 싶으면 또 그런 관념들이 나타나서 나를 괴롭힙니다... 저는 학생인데 친구들도..
1114

   Re..상담 부탁합니다...

벽공 1216 Re..상담 부탁합니다...
================================ ┼ ▨ 상담 부탁합니다... - ┼ │ │ 질문>저는 소심함으로 인한 강박관념이 대단히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 기분 나쁜일이 생기면 그 생각을 떨쳐 버리지를 못하고 사람들을 만날때 상당한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그런 과거의 감정들을 느끼게 되고요...조금 잊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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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통이 치밀어요

대연심 725 울화통이 치밀어요
질문> 저는 요. 대학생인데요. 집에만 들어오면 답답하고 울화통이 치밀어요. 왜냐구요. 엄마가 넘 잔소리를 많이 하거든요. 머리 모양, 옷 모양, 시시콜콜한 거 모든 거요. 들고나는 시간부터 전 자유가 너무 없어요. 빨리 홀로 독립을 해야 할탠데.... 어쩌면 좋지요.
1112

   Re..울화통이 치밀어요

벽공 807 Re..울화통이 치밀어요
================================ ┼ ▨ 울화통이 치밀어요 - │ │ 질문> │ 저는 요. │ 대학생인데요. │ 집에만 들어오면 답답하고 울화통이 치밀어요. │ 왜냐구요. │ 엄마가 넘 잔소리를 많이 하거든요. │ 머리 모양, 옷 모양, 시시콜콜한 거 모든 거요. │ 들고나는 시간부터 전 자유가 너무 없어요. │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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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척 화가 났습니다.

성희 786 오늘 무척 화가 났습니다.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종종 들러서 좋은 말씀 많이 보고 위로도 많이 받습니다. 오늘은 제가 넘 화가 나서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모 문화센터에서 한국춤을 배우고 있습니다. 전통춤이라 그런지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저 같은 20대는 저 혼자고 대부분 60~70 젊..
1110

   Re..오늘 무척 화가 났습니다.

벽공 1110 Re..오늘 무척 화가 났습니다.
================================ ┼ ▨ 오늘 무척 화가 났습니다.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종종 들러서 좋은 말씀 많이 보고 위로도 많이 받습니다. │ 오늘은 제가 넘 화가 나서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 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습니다. │ │ 저는 모 문화센터에서 한국춤을 배우고 있습니다. │ 전통..
1109

두가지만 여쭙습니다

정우준 788 두가지만 여쭙습니다
질문>안녕하십니까. 스님께 이런 것을 여쭈어볼 수 있게 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첫째는 건강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평소에 활동하다보면 항상 머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머리에 힘을 빼고 일을 하면 될텐데 왜그런지 무슨 일이든지 할 때면 머리에 잔뜩 힘을 주고 ..
1108

   Re..머리와 위장

벽공 1331 Re..머리와 위장
================================ ┼ ▨ 두가지만 여쭙습니다 - ┼ │ │ 질문>안녕하십니까. 스님께 이런 것을 여쭈어볼 수 있게 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 │ 첫째는 건강에 대한 질문입니다. │ │ 저는 평소에 활동하다보면 항상 머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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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김형태 813 요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의 남자로 현재 00인력개발원이라는 직업훈련소에 다니고있습니다. 집안의 사정상,고교시절을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지못한 대신 인력개발원에 다니고있는 상태인데 요즘은 큰 슬럼프를 겪고있습니다. 저는 고교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도,그렇다고 사고만 치는 문제아,어느 쪽도 아니었습..
1106

   Re..요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벽공 1223 Re..요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 ┼ ▨ 요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 ) ┼ │ │ 질문> │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의 남자로 현재 00인력개발원이라는 직업훈련소에 다니고있습니다. │ │ 집안의 사정상,고교시절을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지못한 대신 인력개발원에 다니고있는 상태인데 요즘은 큰 슬럼프를 겪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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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드린 기도에 대해서...

노정국 868 부처님께 드린 기도에 대해서...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거든요....... 한살 위인 연상이었는데요........그 여자한테 접근하기에 내세울꼐 없어서 수능을 여러차례 봤거든요.......그 여자는......명문대 약대 생이었구요..... 스트레스만 쌓이고.....계속 실패를 했습니다........그러는 사이에 그 여자는 남자친구가 생겼는데요.....그래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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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부처님께 드린 기도에 대해서...

벽공 883 Re..부처님께 드린 기도에 대해서...
================================ ┼ ▨ 부처님께 드린 기도에 대해서... - ) ┼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거든요....... 한살 위인 연상이었는데요........그 여자한테 접근하기에 내세울꼐 없어서 수능을 여러차례 봤거든요.......그 여자는......명문대 약대 생이었구요..... 스트레스만 쌓이고.....계속 실패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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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확장증

김정희 953 기관지확장증
질문>스님안녕하세요 이카페에 들어와서 마음에지혜를 많이도찾아헤메는 중생입니다 .그리곤 돌아서서는 어리석은중생으로 변해버리죠..공부가 절실함을 느낀답니다.. 세상에는 많은질병들이 도사리며 그질병과평생을 같해야하는 삶을볼때 안타까움으로 마음이아플때가참 많답니다. 제가아는그분(언니되시는분)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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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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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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