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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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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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356 생활

얼굴 주름

수리야 1532 얼굴 주름
안녕하세요. 죄송한데요. 스님한테 이런 질문 해도 될는지 모르겠어요. 얼굴 주름이 지는 것도 자연스럽게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그니까 피부 어떤 원리에 따라서,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5355 생활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벽공 2960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주름이 안져요. 주름지는 원리는 알고 하세요. 어깨와 목, 뒤통수 이런 곳을 통과해 올라가는 혈관이 깨끗해야,  현관 깨끗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해요.=====================================■ [수리야] 얼굴 주름 (2015-06-23 09:53) ..
5354 생활

목소리가 떨립니다.

외짝수효 1517 목소리가 떨립니다.
어렸을때부터 말할 때마다 호흡이 딸립니다. 호흡이 딸리다보니 단숨에 말해버리려는 습관이 생겨서 말을 엄청 빨리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게 되고, 목소리가 떨립니다. 말을 많이 하고 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가슴에 커다란 공기 덩어리가 생겨서 그게 목으로 뚫고 올라오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제 자신의 호흡을 잘..
5353 답변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치방법

벽공 4233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치방법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시법.=====================================■ [외짝수효] 목소리가 떨립니다. (2015-06-20 20:55) 어렸을때부터말할 때마다 호흡이 딸립니다.호흡이 딸리다보니 단숨에 말해버리려는 습관이 생겨서말을 엄청 빨리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게 되고,목..
5352 고민

어떻게 해요

보리화 1591 어떻게 해요
안녕하세요.절에 다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는 56세이고요.저는 매일 300배씩 절을 하는 수행을 하는데요.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못하고 있어요. 연골에 문제가 생겼다는데요.다른 사람들은 절을 많이 해도 괜찮은데 왜 저만 그런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하면 안 아프고 절 수행을 할 수가 있을까요.
5351 답변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벽공 2982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 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 [보리화] 어떻게 해요 (2015-06-17 12:56) 안녕하세요.절에 다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는 56세이고요.저는 매일 300배씩 절을 하는 수행을 하는데요.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못하고 있어요. 연골..
5350 고민

질문 있습니다.

학생 1538 질문 있습니다.
무슨 일에든 재미붙일 수 잇는 법좀 가르쳐주십시오..스님께서 어떤 일이나 공부 할 때 성과는 잊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그렇게 하려하나어떤 일이나 공부는재밋게 하려해도 재미가 아예 없거나 적어서,좋아서 하는 게 잘안됩니다.그래서 그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못하고 늘 하다가말다가 그럽니다.예를..
5349 고민

   집중,학습,즐겁게 공부하기,시간공부, 재미있게 공부가 안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벽공 2366 집중,학습,즐겁게 공부하기,시간공부, 재미있게 공부가 안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집중,학습,즐겁게 공부하기,시간공부, 재미있게 공부가 안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학생] 질문 있습니다. (2015-06-15 07:28) 무슨 일에든 재미붙일 수 잇는 법좀 가르쳐주십시오..스님께서 어떤 일이나 공부 할 때 성과는 잊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그렇게..
5348 의문

공짜의 의미

아소라 1532 공짜의 의미
안녕하세요.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러잖아요. 그러면서도 누구나 그냥 주는 건 다 좋아합니다. 공짜가 왜 좋고 왜 공짜가 있기도 하고 그럴까요.한가지 의문이 종교에서도 믿으면 다 해 준다고 그러잖아요. 그 것도 공짜 아닌가요.  공짜가 있는가요? 공짜를 받으면 운명에 어떤 영향이 생길까요. 주지도 않지만 주..
5347 답변

   적선은 있어도 공짜는 없습니다.

벽공 1976 적선은 있어도 공짜는 없습니다.
===================================== ■ [아소라] 공짜의 의미 (2015-06-09 10:05) 안녕하세요.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러잖아요. 그러면서도 누구나 그냥 주는 건 다 좋아합니다. 공짜가 왜 좋고 왜 공짜가 있기도 하고 그럴까요.한가지 의문이 종교에서도 믿으면 다 해 준다고 그러잖아요. 그 것도 공짜 아닌가요..
5346 생활

걱정 돼요

깨소금 1574 걱정 돼요
안녕하세요.메르스 때문에 시끄러운데요. 저도 은근 걱정이 되요. 병원에 가면 감염될 것 같고 은근 걱정돼요.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할해야 편안 할까요. 겁내면 더 안 좋은가요. 
5345 답변

   메르스는 감기 - 증상과 예방

벽공 2863 메르스는 감기 - 증상과 예방
=====================================■ [깨소금] 걱정 돼요 (2015-06-06 12:04) 안녕하세요.메르스 때문에 시끄러운데요. 저도 은근 걱정이 되요. 병원에 가면 감염될 것 같고 은근 걱정돼요.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할해야 편안 할까요. 겁내면 더 안 좋은가요. 답변))이 몸은 겁을 내면 더 면역이 떨어지는..
5344 건강

작년부터 몸상태가 급격히 변했습니다....

핍팝 1844 작년부터 몸상태가 급격히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한 27살 남자 취업준비생 입니다. ^^;..제가 최근 몇년동안 몸상태랑 체질이 너무 바뀌어서 제 자신이 혼란스럽고 어떻게 몸관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정말 물어볼내용이 너무 많아서 글이 좀 두서없고 길어질것 같습니다 ㅜㅜ 저는 원래 비만 체형이었고 군대 갔다온이후로 다이어트를..
5343 답변

   얼굴 여드름, 열감, 얼굴 기름기, 닭살, 바로잡기

벽공 4361 얼굴 여드름, 열감, 얼굴 기름기, 닭살, 바로잡기
얼굴 여드름, 열감, 얼굴 기름기, 닭살,===================================== ■ [핍팝] 작년부터 몸상태가 급격히 변했습니다.... (2015-06-03 09:58)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한 27살 남자 취업준비생 입니다. ^^;..제가 최근 몇년동안 몸상태랑 체질이 너무 바뀌어서 제 자신이 혼란스럽고 어떻게 몸관리를 해야 ..
5342 생활

옳은 길

날파리 1520 옳은 길
안녕하세요.저는 올 곧게 살라고 교육받았고 그렇게 살려고 하며 몸에 벤 것 같기도 한데요.어쩔 땐 혼란스럽습니다.도대체 제 눈에 보기엔 어떤 분명한 선이 안 보입니다.저게 옳은가 저게 그른가. 저가 옳다고 여기지만 다른 사람들은 전혀 그렇게 안 여기거든요.집에서도 친구들 간에도 정치를 봐도 그래요.뭐가 옳은 건..
5341 답변

   화합이 선이요 본능과 습관을 보는 것이 안목, - 옳다는 것 내 버리면 안목이 생깁니다.

벽공 2502 화합이 선이요 본능과 습관을 보는 것이 안목, - 옳다는 것 내 버리면 안목이 생깁니다.
===================================== ■ [날파리] 옳은 길 (2015-05-31 12:34) 안녕하세요.저는 올 곧게 살라고 교육받았고 그렇게 살려고 하며 몸에 벤 것 같기도 한데요.어쩔 땐 혼란스럽습니다.도대체 제 눈에 보기엔 어떤 분명한 선이 안 보입니다.저게 옳은가 저게 그른가. 저가 옳다고 여기지만 다른 사람들..
5340 생활

잘 살고 싶어요

느티나무 1593 잘 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스님의 좋은 말씀 늘 새겨듣지만, 실천이 안 되는 중생입니다.제가 급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가 서투릅니다.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글구 저게 될까 하고, 늘 자신감이 없어요. 그런데도 주장도 강합니다. 이런 저가 힘차게 인생을 살아갈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5339 답변

   단순하고 분명한 성공의 길,

벽공 1988 단순하고 분명한 성공의 길,
=====================================■ [느티나무] 잘 살고 싶어요 (2015-05-29 14:09) 안녕하세요. 스님의 좋은 말씀 늘 새겨듣지만, 실천이 안 되는 중생입니다.제가 급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가 서투릅니다.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글구 저게 될까 하고, 늘 자신감이 없어요. 그런데도 주장도 강합니다..
5338 건강

아토피때문에 고민입니다

외짝수효 1550 아토피때문에 고민입니다
작년만해도 멀쩡했는데 올해부턴가 팔에 약간씩 생기더니 이제 얼굴까지 올라왔습니다되게 가렵고 벅벅 긁고싶은데 꾹 참고 있습니다대체 갑자기 왜 이러는지ㅠㅜ 미세먼지때문일까요?아니면 요새 스트레스를 받아서 군것질을 많이 한 탓일까요?ㅠㅜ얼굴에 막 뭐가 붉은 것들이 올라오고 피부색이 좀 어두워진것 같습니다ㅠ..
5337 답변

   더운, 여름철의 아토피 치료.

벽공 1965 더운, 여름철의 아토피 치료.
===================================== ■ [외짝수효] 아토피때문에 고민입니다 (2015-05-26 01:05) 작년만해도 멀쩡했는데 올해부턴가 팔에 약간씩 생기더니 이제 얼굴까지 올라왔습니다되게 가렵고 벅벅 긁고싶은데 꾹 참고 있습니다대체 갑자기 왜 이러는지ㅠㅜ 미세먼지때문일까요?아니면 요새 스트레스를 받아..
5336 건강

목이너무 아프네요

두둥실 1507 목이너무 아프네요
3일동안 70키로 정도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잠을 잘못잔건지 뭔지 아무튼 뒷목이 너무 아프네요고개숙이면 숨쉬기도 어렵고요 이거 어째야 하죠 ㅠㅠ아냐아냨ㅋㅋhttp://bolgga.co.kr/?id=403
5335 답변

   뒷목이 심하게 아플 때

벽공 2805 뒷목이 심하게 아플 때
===================================== ■ [두둥실] 목이너무 아프네요 (2015-05-25 20:39) 3일동안 70키로 정도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잠을 잘못잔건지 뭔지 아무튼 뒷목이 너무 아프네요고개숙이면 숨쉬기도 어렵고요 이거 어째야 하죠 ㅠㅠ아냐아냨ㅋㅋ답변)뒷목이 찬 기운 때문에 굳어진 것 같네요.그 ..
5334 고민

고민을 해결 해 주세요.

드름왕전하 1518 고민을 해결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여드름 때문에 질문 드려요.사회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알바도 못 뛰어요.너무 심한데요. 약 바르고 크림 바르고 약 먹고 병원 피부과 가고 구래도 안돼요.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가요. 저 20살입니다. 어떻게요. 엉엉. 제가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가요.운동도 요즘 안 해요. 근데 더우면 금방 답답..
5333 답변

   여드름 치료방법

벽공 2897 여드름 치료방법
=====================================■ [드름왕전하] 고민을 해결 해 주세요. (2015-05-22 15:20) 안녕하세요.여드름 때문에 질문 드려요.사회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알바도 못 뛰어요.너무 심한데요. 약 바르고 크림 바르고 약 먹고 병원 피부과 가고 구래도 안돼요.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가요. 저 20살입..
5332 건강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오랜기간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헌트 2137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오랜기간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벽공스님, 안녕하십니까.스님의 저서를 읽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2000년도 부터 조금씩 증상을 보였고 금년 5월부터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현재 공부 중)건강진단 결과는 이상이 없고, 폐에 원인모를 기흉, 고지혈증 조심이라는 진단만 받았습니다.1. 지난 세월의 생활환경을 우선 말씀드리자면,어렸을때는 소변..
5331 답변

   누구나 겪으면서도 지나치기 쉬운 몸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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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666 누구나 겪으면서도 지나치기 쉬운 몸의 증상
===================================== ■ [헌트]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오랜기간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2015-05-19 14:03) 벽공스님, 안녕하십니까.스님의 저서를 읽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2000년도 부터 조금씩 증상을 보였고 금년 5월부터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현재 공부 중)건강진단 결과는..
5330 고민

아끼는 물건

학생 1479 아끼는 물건
집착이랑 관련해서 상당히 지엽적인 질문 같은데요..지금 일상생활에 상당히 지장이 초래되고 있습니다.제가 아끼는 물건을 다룰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아끼는 전자 제품이랑 옷이 있습니다.이걸 다룰 때는 정말 지극정성으로 신주모시듯합니다.집착이 아주 굉장한데, 이걸 어떠게 하면 탈나지 않게 잘다루면서도..
5329 답변

   마음수련, -지나차게 집착할 때 무심해지는 방법

벽공 2654 마음수련, -지나차게 집착할 때 무심해지는 방법
마음수련,집착,무심하기,===================================== ■ [학생] 아끼는 물건 (2015-05-14 07:05) 집착이랑 관련해서 상당히 지엽적인 질문 같은데요..지금 일상생활에 상당히 지장이 초래되고 있습니다.제가 아끼는 물건을 다룰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아끼는 전자 제품이랑 옷이 있습니다.이걸..
5328 가족

대화가 막혀서

수제자 1519 대화가 막혀서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대학생인데요. 절대 불효자는 아닌데 집에서 대화가 안 돼요. 답답해서 말이 이어지지 않아요.그런데 대화란 게 그렇지 않은가요 진로 직장 뭐 그리고 정치 경제 이런 것인데 너무 세대차이가 난달까. 정치를 이야기해도 서로 지지자가 한 번도 일치가 안 돼요. 선악 이야기를 해도 이건 아닌 것..
5327 답변

   가족관계, 세대차이, 대화부족, 극복하려는 노력

벽공 2309 가족관계, 세대차이, 대화부족, 극복하려는 노력
가족관계,세대차이,화기애애,대화부족,===================================== ■ [수제자] 대화가 막혀서 (2015-05-11 13:44)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대학생인데요. 절대 불효자는 아닌데 집에서 대화가 안 돼요. 답답해서 말이 이어지지 않아요.그런데 대화란 게 그렇지 않은가요 진로 직장 뭐 그리고 정치 경..
5326 가족

안녕하세요

강난이 1515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스님께서 보시긴 결혼을 할 때 무엇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보세요.부모님들은 궁합을 중시하고 상대방 직장이나 집안을 중시하는데요.저가 결혼 적령기라 궁금해요.욕심 같아서는 직장도 좋고 성격도 좋고 집안도 좋으면 저도 좋은데요.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에 안 차서 결혼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안 해..
5325 답변

   결혼, 혼기가 찰 때 하는것이 좋고 사람은 성격과 습관을 보고 나서 나머지를 보세요.

벽공 2786 결혼, 혼기가 찰 때 하는것이 좋고 사람은 성격과 습관을 보고 나서 나머지를 보세요.
혼기, 결혼,적령기,결혼대상보기,성격과 습관,===================================== ■ [강난이] 안녕하세요 (2015-05-04 09:16) 스님 안녕하세요.스님께서 보시긴 결혼을 할 때 무엇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보세요.부모님들은 궁합을 중시하고 상대방 직장이나 집안을 중시하는데요.저가 결혼 적령기라 궁금해요..
5324 건강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상수리 1900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안녕하세요.스님 저 귀에 물이 종종 나와요.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 그때 뿐이고 도로 안좋네요. 몇 년 됬어요. 어재는 물약을 넣었는데 귀에 물들어 가듯이 먹먹하네요. 어떨 때만 그래요 어땔 땐 물약 넣어도 먹먹 안하는데 오늘은 먹먹 하네요. 아마 안에 약이 들어가서 고였는가 봅니다.안에 물 빼 버려야 할까요...
5323 답변

   귀 고막, 귀 안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빼기, 평상시에 귀에 물이 흐를 때 귀 관리법

벽공 4887 귀 고막, 귀 안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빼기, 평상시에 귀에 물이 흐를 때 귀 관리법
귀고막,귀관리 , 귀에 물이 나올 때,귀에 물이 들어갔을때,===================================== ■ [상수리]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2015-04-21 19:34) 안녕하세요.스님 저 귀에 물이 종종 나와요.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 그때 뿐이고 도로 안좋네요. 몇 년 됬어요. 어재는 물약을 넣었는데 귀에 ..
5322 생활

세월이 가면

먹장고개 1881 세월이 가면
스님이 올려놓으신 글에 100살이 되어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되면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늘 해야 하는데 배워야 하는데 하면서도 늦었다 하다가 영 못하고 나이 먹고 시간만 보낸 게 많거든요. 돌아보면 아무것도 안 남고요.그런데 현실적으로 안 되니까 늦었다 한 것 같기도 한..
5321 답변

   배움은 나이도 세월도 없고 늦었다가 없어요. 시작하고 멈추지 않으면 이룹니다.

벽공 2200 배움은 나이도 세월도 없고 늦었다가 없어요. 시작하고 멈추지 않으면 이룹니다.
===================================== ■ [먹장고개] 세월이 가면 (2015-04-19 09:33) 스님이 올려놓으신 글에 100살이 되어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되면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늘 해야 하는데 배워야 하는데 하면서도 늦었다 하다가 영 못하고 나이 먹고 시간만 보낸 ..
5320 생활

위장

순대국 1761 위장
안녕하세요.   위장병 질문 드립니다.위가 너무 민감해요. 다른 사람은 아무걸 먹어도 괜찮은데 전 라면을 먹어도 위가 안 편하고 빵도 그래요.한번은 밤을 삶아서 먹었는데 위가 안 편했는데 왜 그렇지요. 위장약을 먹으면 그때 뿐이고 또 그래요.큰 병은 아닌듯한데 놔두면 큰 병 되나요.
5319 답변

   위장병, 속쓰림,식도염증, 예방,하고 식품 조리, 관리하기,

벽공 3471 위장병, 속쓰림,식도염증, 예방,하고 식품 조리, 관리하기,
위장병, 속쓰림,식도염증, 예방,하고 식품 조리, 관리하기,=====================================■ [순대국] 위장 (2015-04-15 10:49) 안녕하세요.위장병 질문 드립니다.위가 너무 민감해요. 다른 사람은 아무걸 먹어도 괜찮은데 전 라면을 먹어도 위가 안 편하고 빵도 그래요.한번은 밤을 삶아서 먹었는데 위가 안 ..
5318 고민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학생 1982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제대로 하려하면 일이 더 안됩니다. 무슨 일이든 제대로 열심히 해보려하면 잘안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공부든 피부관리든 마음습관연습이든 다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피부관리 제대로 똑바로 하겟다고 작심하고 관리하다보니 뭐 사소한 것에까지 하나하나 신경쓰다가 시간 지나놓고보면 오히려 피부 망쳐놓고 ..
5317 답변

   급하게 성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되는 일도 안되는 일도, 모두 그냥 좋아서 하세요.

벽공 2610 급하게 성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되는 일도 안되는 일도, 모두 그냥 좋아서 하세요.
과욕,욕심,긴장,승패연연,안되는 일 되는 일 모두 즐기자.=====================================■ [학생]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2015-04-13 14:39) 제대로 하려하면 일이 더 안됩니다.무슨 일이든 제대로 열심히 해보려하면 잘안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공부든 피부관리든 마음습관연습이든 다 그렇습니다.예..
5316 가족

질문드립니다

상사초 1807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질문 드립니다. 혹시 스님 아세요. 저 옛날에도 태교를 중시 했자나요. 조선시대에도 태교에 대해서 양반집에서 배우고 시행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서운 것 보지 말라. 사나운 마음 쓰질 말라,  등 요.요즘도 태교에 신경 많이 쓰는데요. 불교에도 태교가 있을까요. 태교의 원리가 무..
5315 답변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벽공 2613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 [상사초] 질문드립니다 (2015-04-12 11:09)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질문 드립니다. 혹시 스님 아세요. 저 옛날에도 태교를 중시 했자나요. 조선시대에도 태교에 대해서 양반집에서 배우고 시행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
5314 생활

안녕하세요

장손 1619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말씀 잘 읽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급여가 그리 세지 않고 기대할 수 없는 그런 직장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제법 많아서 마땅히 다른 일을 할 기력도 의지도 없는데요. 그나마 직장이 어수선해서 잘릴까 두렵습니다.넉넉하지도 않고 긍지 가질만하지도 않고 다닌 지 3년 내내..
5313 답변

   직장인의 징계 해고 대처

벽공 3052 직장인의 징계 해고 대처
(직장인,징계,해고,강등,감봉)=====================================■ [장손] 안녕하세요 (2015-04-02 13:54)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말씀 잘 읽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급여가 그리 세지 않고 기대할 수 없는 그런 직장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제법 많아서 마땅히 다른 일을 할 기력도 의지도 없..
5312 생활

잘하는 게 없어요

가마우지 2141 잘하는 게 없어요
안녕하세요.타고난다는 게 왜 그렇게 타고나는가요. 일 테면 축구를 잘 찬다 노래를 잘한다. 성격이 좋다. 그런 거 말에요.근대 전 하나도 타고난 게 없는 것 같아요.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가요. 엄마 아빠를 잘못 둬서 그런가요.노력하면 된다. 믿지만 노력해도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고 멀 이룬 적도 없어요.어떻게 하..
5311 답변

   타고난 운명, 낙천적인 성격, 바로 알고 바로 실천하자.

벽공 3174 타고난 운명, 낙천적인 성격, 바로 알고 바로 실천하자.
=====================================■ [가마우지] 잘하는 게 없어요 (2015-03-27 09:59) 안녕하세요.타고난다는 게 왜 그렇게 타고나는가요. 일 테면 축구를 잘 찬다 노래를 잘한다. 성격이 좋다. 그런 거 말에요.근대 전 하나도 타고난 게 없는 것 같아요.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가요. 엄마 아빠를 잘못 둬서 그..
5310 고민

뚝 끝는 방법

음악광 2073 뚝 끝는 방법
안녕하세요. 다른 곳에 질문 해봐도 신통치 않아서 스님께 질문 드립니다. 저한테 나쁜 습관이 있어요. 화가 나거나 힘들거나 그럴 때 자위를 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근대 자위하고 나면 기분이 영 나빠요. 뭐가 큰 손해 난 것 같고, 그 때문인지 몸도 안 좋고요. 자위를 하면 몸에 어떤 지장을 줄까요. 관두는 방..
5309 답변

   자위 뚝 끝기

벽공 5575 자위 뚝 끝기
===================================■ [음악광] 뚝 끝는 방법 (2015-03-23 14:49) 안녕하세요. 다른 곳에 질문 해봐도 신통치 않아서 스님께 질문 드립니다. 저한테 나쁜 습관이 있어요. 화가 나거나 힘들거나 그럴 때 자위를 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근대 자위하고 나면 기분이 영 나빠요. 뭐가 큰 손해 난 것 ..
5308 생활

믿고 싶고 의지하고

한마디 1764 믿고 싶고 의지하고
안녕하세요.인터넷 검색허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고견이 담긴 글을 몇 페이지 보지 않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그래서 용기를 내서 질문 드려요.저는 어려서부터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괜히 고집만 세어서 주변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또 그래요.어떻게 하면 성격이 좋아지지..
5307 답변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집니다. 종교도 믿어 보세요.

벽공 2380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집니다. 종교도 믿어 보세요.
성격개조,내성적, 종교,믿음,===================================== ■ [한마디] 믿고 싶고 의지하고 (2015-03-19 23:07) 안녕하세요.인터넷 검색허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고견이 담긴 글을 몇 페이지 보지 않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그래서 용기를 내서 질문 드려요.저는 어려서부터 소심하고 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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