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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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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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369 답변

   근육운동, 근육량과 성기능

벽공 2880 근육운동, 근육량과 성기능
기혈이 모두 근육 형성에 투입된다면 오히려 다른 기능은 약화할 우려가 커요. 또 지나친 근육운동은 몸을 피곤하게 할 것이며 성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그러나 목적을 근육 만들기에 두지 말고 지나치지 않게 힘들면 쉬어가면서 지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운동을 하세요. 특히 하체 운동을 잘하세요. 걱..
5368 건강

피부병 때문에 힘들어요

강난이 1596 피부병 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몸 여기 저기 빨갛게 점점이 뭐에 물린듯한 피부병이 있어요. 그런데 가렵고 긁으면 진물지고 연고 바를 때 문이고 피부과 가서 물어보니까 어떤 곳은 습진이다 어떤 곳은 알레르기다. 충이다. 그러는데 일단 약이 안 들어요.이런 증상을 완하하고 영구적으로 치료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
5367 답변

   피부병, 가렵고 붉은 반점이 생기는 피부병, 습진, 알레르기, 두드러기, 치료방법

벽공 5223 피부병, 가렵고 붉은 반점이 생기는 피부병, 습진, 알레르기, 두드러기, 치료방법
===================================== ■ [강난이] 피부병 때문에 힘들어요 (2015-07-13 12:24) 안녕하세요.몸 여기 저기 빨갛게 점점이 뭐에 물린듯한 피부병이 있어요. 그런데 가렵고 긁으면 진물지고 연고 바를 때 문이고 피부과 가서 물어보니까 어떤 곳은 습진이다 어떤 곳은 알레르기다. 충이다. 그러는데 일..
5366 건강

안녕하세요

나름순체 138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학생인데요. 제 왼 쪽 어깨가 오른 쪽보다 낮아요. 스님께서  잠을 자면서 바로 잡는 방법이 안전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잠이 들면 깊이 들어버려서 그 방법은 못하겠어요. 다른 방법을 아르켜 주세요.
5365 답변

   척추교정, 측만증, 어깨 높이가 다를 때, 옆으로 기울러진 척추 바로잡기.

벽공 3119 척추교정, 측만증, 어깨 높이가 다를 때, 옆으로 기울러진 척추 바로잡기.
척추교정, 측만증, 어깨 높이가 다를 때, 옆으로 기울러진 척추 바로잡기.===================================== ■ [나름순체] 안녕하세요 (2015-07-13 10:45) 안녕하세요.학생인데요. 제 왼 쪽 어깨가 오른 쪽보다 낮아요. 스님께서  잠을 자면서 바로 잡는 방법이 안전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잠이 들면 깊이..
5364 고민

직장선택 하는 방법 좀

칼자루 1561 직장선택 하는 방법 좀
안녕하세요.제가 직업 선택을 해야 하는데요. 환경따라 주어진 대로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제가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직업을 선택하면 좋은데 제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생활이 안되지 않습니까. 저도 답답합니다. 제가 대인관계가 서툴러서 직장에 가도 적응이..
5363 답변

   직업선택하기,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벽공 2496 직업선택하기,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http://www.mahazen.org/technote6/board.php?board=Yin&sort=wdate&command=body&no=53===================================== ■ [칼자루] 직장선택 하는 방법 좀 (2015-07-11 18:16) 안녕하세요.제가 직업 선택을 해야 하는데요. 환경따라 주어진 대로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제가 좋아하는 직업을 선..
5362 가족

경제권 질문입니다

청노새 1568 경제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결론이 안 나서 질문 드리는데요.제가 돈을 벌고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을 한다면 그 돈의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게 정답일까요. 제가 번 돈이니까 제가 돈을 관리하고 여자는 필요한 만큼 쓰게 하는 게 나은가요. 여자에게 모두 넘겨주고 제가 용돈을 받는 게 나은가요.어떤 집은 ..
5361 가족

   부부간에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것이 합리적일까.

벽공 2028 부부간에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것이 합리적일까.
===================================== ■ [청노새] 경제권 질문입니다 (2015-07-06 13:41) 안녕하세요.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결론이 안 나서 질문 드리는데요.제가 돈을 벌고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을 한다면 그 돈의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게 정답일까요. 제가 번 돈이니까 제가 돈을 관리하고 여자는 필요..
5360 성격

항상 낙천적이고 싶어요

슬픈나무 1632 항상 낙천적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어렵게 살아서 그런가요. 제가 남들처럼 낙천적이지 못합니다.아는 사람 중에 항상 같이 놀아도 엄청 유쾌하게 노는 사람들 보면 부럽습니다. 저는 놀 때도 이 생각 저 생각 따지느라 그렇게 유쾌하게 놀지 못하거든요. 옆에서 보면 그 사람들은 걱정 자체가 없는 것 같습니다.저는 그게 부럽습니다. 늘 감정을..
5359 답변

   성격바꾸기, 성격개조, 활발한 성격, 낙천적인 성격 만들어 가기

벽공 3876 성격바꾸기, 성격개조, 활발한 성격, 낙천적인 성격 만들어 가기
성격바꾸기, 성격개조, 밝은 성격, 활발한 성격, 낙천적인 성격, ===================================== ■ [슬픈나무] 항상 낙천적이고 싶어요 (2015-07-02 11:51) 안녕하세요. 어렵게 살아서 그런가요. 제가 남들처럼 낙천적이지 못합니다.아는 사람 중에 항상 같이 놀아도 엄청 유쾌하게 노는 사람들 보면 부럽습..
5358 대인관계

현명하게 중재하는 법

연두 1878 현명하게 중재하는 법
스님 안녕하세요.잘 지내시지요?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제 스스로가 화를 내고 다툴 때도 있지만또 남들이 다투는 일도 접하게 됩니다.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다툼없이 화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텐데다른 사람들이 다투는 때에 어떻게 현명하게 중재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어 글 올립니다.저도 사람인지라 ..
5357 답변

   다툼을 중재하는 방법, 지켜보기와 긍정하기, 감정보다 근거와 이유를 대는 토론 문화로 이끌기,

벽공 2127 다툼을 중재하는 방법, 지켜보기와 긍정하기, 감정보다 근거와 이유를 대는 토론 문화로 이끌기,
두 사람이 감정대립이 격화되면, "지금은 그만두고 다시 서로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떠냐. 하고" 제의를 하는 게 현명합니다. 꼭 해야 할 일 결정해야 할 일은 바로 근거와 이유를 서로 대면서 토론을 해보고 옆에서 의견피력을 해도 됩니다. 항상 근거와 이유를 각자 대고 토론하는 분위기로 이끌어야 합니다. ===..
5356 생활

얼굴 주름

수리야 1552 얼굴 주름
안녕하세요. 죄송한데요. 스님한테 이런 질문 해도 될는지 모르겠어요. 얼굴 주름이 지는 것도 자연스럽게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그니까 피부 어떤 원리에 따라서,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5355 생활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벽공 3035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주름이 안져요. 주름지는 원리는 알고 하세요. 어깨와 목, 뒤통수 이런 곳을 통과해 올라가는 혈관이 깨끗해야,  현관 깨끗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해요.=====================================■ [수리야] 얼굴 주름 (2015-06-23 09:53) ..
5354 생활

목소리가 떨립니다.

외짝수효 1538 목소리가 떨립니다.
어렸을때부터 말할 때마다 호흡이 딸립니다. 호흡이 딸리다보니 단숨에 말해버리려는 습관이 생겨서 말을 엄청 빨리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게 되고, 목소리가 떨립니다. 말을 많이 하고 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가슴에 커다란 공기 덩어리가 생겨서 그게 목으로 뚫고 올라오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제 자신의 호흡을 잘..
5353 답변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치방법

벽공 4315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치방법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시법.=====================================■ [외짝수효] 목소리가 떨립니다. (2015-06-20 20:55) 어렸을때부터말할 때마다 호흡이 딸립니다.호흡이 딸리다보니 단숨에 말해버리려는 습관이 생겨서말을 엄청 빨리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게 되고,목..
5352 고민

어떻게 해요

보리화 1600 어떻게 해요
안녕하세요.절에 다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는 56세이고요.저는 매일 300배씩 절을 하는 수행을 하는데요.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못하고 있어요. 연골에 문제가 생겼다는데요.다른 사람들은 절을 많이 해도 괜찮은데 왜 저만 그런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하면 안 아프고 절 수행을 할 수가 있을까요.
5351 답변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벽공 3014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 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 [보리화] 어떻게 해요 (2015-06-17 12:56) 안녕하세요.절에 다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는 56세이고요.저는 매일 300배씩 절을 하는 수행을 하는데요.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못하고 있어요. 연골..
5350 고민

질문 있습니다.

학생 1555 질문 있습니다.
무슨 일에든 재미붙일 수 잇는 법좀 가르쳐주십시오..스님께서 어떤 일이나 공부 할 때 성과는 잊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그렇게 하려하나어떤 일이나 공부는재밋게 하려해도 재미가 아예 없거나 적어서,좋아서 하는 게 잘안됩니다.그래서 그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못하고 늘 하다가말다가 그럽니다.예를..
5349 고민

   집중,학습,즐겁게 공부하기,시간공부, 재미있게 공부가 안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벽공 2380 집중,학습,즐겁게 공부하기,시간공부, 재미있게 공부가 안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집중,학습,즐겁게 공부하기,시간공부, 재미있게 공부가 안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학생] 질문 있습니다. (2015-06-15 07:28) 무슨 일에든 재미붙일 수 잇는 법좀 가르쳐주십시오..스님께서 어떤 일이나 공부 할 때 성과는 잊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그렇게..
5348 의문

공짜의 의미

아소라 1549 공짜의 의미
안녕하세요.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러잖아요. 그러면서도 누구나 그냥 주는 건 다 좋아합니다. 공짜가 왜 좋고 왜 공짜가 있기도 하고 그럴까요.한가지 의문이 종교에서도 믿으면 다 해 준다고 그러잖아요. 그 것도 공짜 아닌가요.  공짜가 있는가요? 공짜를 받으면 운명에 어떤 영향이 생길까요. 주지도 않지만 주..
5347 답변

   적선은 있어도 공짜는 없습니다.

벽공 1987 적선은 있어도 공짜는 없습니다.
===================================== ■ [아소라] 공짜의 의미 (2015-06-09 10:05) 안녕하세요.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러잖아요. 그러면서도 누구나 그냥 주는 건 다 좋아합니다. 공짜가 왜 좋고 왜 공짜가 있기도 하고 그럴까요.한가지 의문이 종교에서도 믿으면 다 해 준다고 그러잖아요. 그 것도 공짜 아닌가요..
5346 생활

걱정 돼요

깨소금 1588 걱정 돼요
안녕하세요.메르스 때문에 시끄러운데요. 저도 은근 걱정이 되요. 병원에 가면 감염될 것 같고 은근 걱정돼요.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할해야 편안 할까요. 겁내면 더 안 좋은가요. 
5345 답변

   메르스는 감기 - 증상과 예방

벽공 2885 메르스는 감기 - 증상과 예방
=====================================■ [깨소금] 걱정 돼요 (2015-06-06 12:04) 안녕하세요.메르스 때문에 시끄러운데요. 저도 은근 걱정이 되요. 병원에 가면 감염될 것 같고 은근 걱정돼요.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할해야 편안 할까요. 겁내면 더 안 좋은가요. 답변))이 몸은 겁을 내면 더 면역이 떨어지는..
5344 건강

작년부터 몸상태가 급격히 변했습니다....

핍팝 1858 작년부터 몸상태가 급격히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한 27살 남자 취업준비생 입니다. ^^;..제가 최근 몇년동안 몸상태랑 체질이 너무 바뀌어서 제 자신이 혼란스럽고 어떻게 몸관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정말 물어볼내용이 너무 많아서 글이 좀 두서없고 길어질것 같습니다 ㅜㅜ 저는 원래 비만 체형이었고 군대 갔다온이후로 다이어트를..
5343 답변

   얼굴 여드름, 열감, 얼굴 기름기, 닭살, 바로잡기

벽공 4436 얼굴 여드름, 열감, 얼굴 기름기, 닭살, 바로잡기
얼굴 여드름, 열감, 얼굴 기름기, 닭살,===================================== ■ [핍팝] 작년부터 몸상태가 급격히 변했습니다.... (2015-06-03 09:58)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한 27살 남자 취업준비생 입니다. ^^;..제가 최근 몇년동안 몸상태랑 체질이 너무 바뀌어서 제 자신이 혼란스럽고 어떻게 몸관리를 해야 ..
5342 생활

옳은 길

날파리 1532 옳은 길
안녕하세요.저는 올 곧게 살라고 교육받았고 그렇게 살려고 하며 몸에 벤 것 같기도 한데요.어쩔 땐 혼란스럽습니다.도대체 제 눈에 보기엔 어떤 분명한 선이 안 보입니다.저게 옳은가 저게 그른가. 저가 옳다고 여기지만 다른 사람들은 전혀 그렇게 안 여기거든요.집에서도 친구들 간에도 정치를 봐도 그래요.뭐가 옳은 건..
5341 답변

   화합이 선이요 본능과 습관을 보는 것이 안목, - 옳다는 것 내 버리면 안목이 생깁니다.

벽공 2527 화합이 선이요 본능과 습관을 보는 것이 안목, - 옳다는 것 내 버리면 안목이 생깁니다.
===================================== ■ [날파리] 옳은 길 (2015-05-31 12:34) 안녕하세요.저는 올 곧게 살라고 교육받았고 그렇게 살려고 하며 몸에 벤 것 같기도 한데요.어쩔 땐 혼란스럽습니다.도대체 제 눈에 보기엔 어떤 분명한 선이 안 보입니다.저게 옳은가 저게 그른가. 저가 옳다고 여기지만 다른 사람들..
5340 생활

잘 살고 싶어요

느티나무 1602 잘 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스님의 좋은 말씀 늘 새겨듣지만, 실천이 안 되는 중생입니다.제가 급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가 서투릅니다.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글구 저게 될까 하고, 늘 자신감이 없어요. 그런데도 주장도 강합니다. 이런 저가 힘차게 인생을 살아갈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5339 답변

   단순하고 분명한 성공의 길,

벽공 2039 단순하고 분명한 성공의 길,
=====================================■ [느티나무] 잘 살고 싶어요 (2015-05-29 14:09) 안녕하세요. 스님의 좋은 말씀 늘 새겨듣지만, 실천이 안 되는 중생입니다.제가 급하고 다른 사람과 관계가 서투릅니다.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글구 저게 될까 하고, 늘 자신감이 없어요. 그런데도 주장도 강합니다..
5338 건강

아토피때문에 고민입니다

외짝수효 1565 아토피때문에 고민입니다
작년만해도 멀쩡했는데 올해부턴가 팔에 약간씩 생기더니 이제 얼굴까지 올라왔습니다되게 가렵고 벅벅 긁고싶은데 꾹 참고 있습니다대체 갑자기 왜 이러는지ㅠㅜ 미세먼지때문일까요?아니면 요새 스트레스를 받아서 군것질을 많이 한 탓일까요?ㅠㅜ얼굴에 막 뭐가 붉은 것들이 올라오고 피부색이 좀 어두워진것 같습니다ㅠ..
5337 답변

   더운, 여름철의 아토피 치료.

벽공 1984 더운, 여름철의 아토피 치료.
===================================== ■ [외짝수효] 아토피때문에 고민입니다 (2015-05-26 01:05) 작년만해도 멀쩡했는데 올해부턴가 팔에 약간씩 생기더니 이제 얼굴까지 올라왔습니다되게 가렵고 벅벅 긁고싶은데 꾹 참고 있습니다대체 갑자기 왜 이러는지ㅠㅜ 미세먼지때문일까요?아니면 요새 스트레스를 받아..
5336 건강

목이너무 아프네요

두둥실 1517 목이너무 아프네요
3일동안 70키로 정도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잠을 잘못잔건지 뭔지 아무튼 뒷목이 너무 아프네요고개숙이면 숨쉬기도 어렵고요 이거 어째야 하죠 ㅠㅠ아냐아냨ㅋㅋhttp://bolgga.co.kr/?id=403
5335 답변

   뒷목이 심하게 아플 때

벽공 2855 뒷목이 심하게 아플 때
===================================== ■ [두둥실] 목이너무 아프네요 (2015-05-25 20:39) 3일동안 70키로 정도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잠을 잘못잔건지 뭔지 아무튼 뒷목이 너무 아프네요고개숙이면 숨쉬기도 어렵고요 이거 어째야 하죠 ㅠㅠ아냐아냨ㅋㅋ답변)뒷목이 찬 기운 때문에 굳어진 것 같네요.그 ..
5334 고민

고민을 해결 해 주세요.

드름왕전하 1531 고민을 해결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여드름 때문에 질문 드려요.사회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알바도 못 뛰어요.너무 심한데요. 약 바르고 크림 바르고 약 먹고 병원 피부과 가고 구래도 안돼요.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가요. 저 20살입니다. 어떻게요. 엉엉. 제가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가요.운동도 요즘 안 해요. 근데 더우면 금방 답답..
5333 답변

   여드름 치료방법

벽공 2934 여드름 치료방법
=====================================■ [드름왕전하] 고민을 해결 해 주세요. (2015-05-22 15:20) 안녕하세요.여드름 때문에 질문 드려요.사회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알바도 못 뛰어요.너무 심한데요. 약 바르고 크림 바르고 약 먹고 병원 피부과 가고 구래도 안돼요.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가요. 저 20살입..
5332 건강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오랜기간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헌트 2152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오랜기간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벽공스님, 안녕하십니까.스님의 저서를 읽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2000년도 부터 조금씩 증상을 보였고 금년 5월부터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현재 공부 중)건강진단 결과는 이상이 없고, 폐에 원인모를 기흉, 고지혈증 조심이라는 진단만 받았습니다.1. 지난 세월의 생활환경을 우선 말씀드리자면,어렸을때는 소변..
5331 답변

   누구나 겪으면서도 지나치기 쉬운 몸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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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692 누구나 겪으면서도 지나치기 쉬운 몸의 증상
===================================== ■ [헌트]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오랜기간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2015-05-19 14:03) 벽공스님, 안녕하십니까.스님의 저서를 읽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2000년도 부터 조금씩 증상을 보였고 금년 5월부터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현재 공부 중)건강진단 결과는..
5330 고민

아끼는 물건

학생 1494 아끼는 물건
집착이랑 관련해서 상당히 지엽적인 질문 같은데요..지금 일상생활에 상당히 지장이 초래되고 있습니다.제가 아끼는 물건을 다룰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아끼는 전자 제품이랑 옷이 있습니다.이걸 다룰 때는 정말 지극정성으로 신주모시듯합니다.집착이 아주 굉장한데, 이걸 어떠게 하면 탈나지 않게 잘다루면서도..
5329 답변

   마음수련, -지나차게 집착할 때 무심해지는 방법

벽공 2675 마음수련, -지나차게 집착할 때 무심해지는 방법
마음수련,집착,무심하기,===================================== ■ [학생] 아끼는 물건 (2015-05-14 07:05) 집착이랑 관련해서 상당히 지엽적인 질문 같은데요..지금 일상생활에 상당히 지장이 초래되고 있습니다.제가 아끼는 물건을 다룰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아끼는 전자 제품이랑 옷이 있습니다.이걸..
5328 가족

대화가 막혀서

수제자 1532 대화가 막혀서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대학생인데요. 절대 불효자는 아닌데 집에서 대화가 안 돼요. 답답해서 말이 이어지지 않아요.그런데 대화란 게 그렇지 않은가요 진로 직장 뭐 그리고 정치 경제 이런 것인데 너무 세대차이가 난달까. 정치를 이야기해도 서로 지지자가 한 번도 일치가 안 돼요. 선악 이야기를 해도 이건 아닌 것..
5327 답변

   가족관계, 세대차이, 대화부족, 극복하려는 노력

벽공 2328 가족관계, 세대차이, 대화부족, 극복하려는 노력
가족관계,세대차이,화기애애,대화부족,===================================== ■ [수제자] 대화가 막혀서 (2015-05-11 13:44)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대학생인데요. 절대 불효자는 아닌데 집에서 대화가 안 돼요. 답답해서 말이 이어지지 않아요.그런데 대화란 게 그렇지 않은가요 진로 직장 뭐 그리고 정치 경..
5326 가족

안녕하세요

강난이 1528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스님께서 보시긴 결혼을 할 때 무엇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보세요.부모님들은 궁합을 중시하고 상대방 직장이나 집안을 중시하는데요.저가 결혼 적령기라 궁금해요.욕심 같아서는 직장도 좋고 성격도 좋고 집안도 좋으면 저도 좋은데요.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에 안 차서 결혼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안 해..
5325 답변

   결혼, 혼기가 찰 때 하는것이 좋고 사람은 성격과 습관을 보고 나서 나머지를 보세요.

벽공 2805 결혼, 혼기가 찰 때 하는것이 좋고 사람은 성격과 습관을 보고 나서 나머지를 보세요.
혼기, 결혼,적령기,결혼대상보기,성격과 습관,===================================== ■ [강난이] 안녕하세요 (2015-05-04 09:16) 스님 안녕하세요.스님께서 보시긴 결혼을 할 때 무엇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보세요.부모님들은 궁합을 중시하고 상대방 직장이나 집안을 중시하는데요.저가 결혼 적령기라 궁금해요..
5324 건강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상수리 1918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안녕하세요.스님 저 귀에 물이 종종 나와요.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 그때 뿐이고 도로 안좋네요. 몇 년 됬어요. 어재는 물약을 넣었는데 귀에 물들어 가듯이 먹먹하네요. 어떨 때만 그래요 어땔 땐 물약 넣어도 먹먹 안하는데 오늘은 먹먹 하네요. 아마 안에 약이 들어가서 고였는가 봅니다.안에 물 빼 버려야 할까요...
5323 답변

   귀 고막, 귀 안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빼기, 평상시에 귀에 물이 흐를 때 귀 관리법

벽공 4988 귀 고막, 귀 안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빼기, 평상시에 귀에 물이 흐를 때 귀 관리법
귀고막,귀관리 , 귀에 물이 나올 때,귀에 물이 들어갔을때,===================================== ■ [상수리]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2015-04-21 19:34) 안녕하세요.스님 저 귀에 물이 종종 나와요.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 그때 뿐이고 도로 안좋네요. 몇 년 됬어요. 어재는 물약을 넣었는데 귀에 ..
5322 생활

세월이 가면

먹장고개 1898 세월이 가면
스님이 올려놓으신 글에 100살이 되어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되면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늘 해야 하는데 배워야 하는데 하면서도 늦었다 하다가 영 못하고 나이 먹고 시간만 보낸 게 많거든요. 돌아보면 아무것도 안 남고요.그런데 현실적으로 안 되니까 늦었다 한 것 같기도 한..
5321 답변

   배움은 나이도 세월도 없고 늦었다가 없어요. 시작하고 멈추지 않으면 이룹니다.

벽공 2216 배움은 나이도 세월도 없고 늦었다가 없어요. 시작하고 멈추지 않으면 이룹니다.
===================================== ■ [먹장고개] 세월이 가면 (2015-04-19 09:33) 스님이 올려놓으신 글에 100살이 되어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되면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늘 해야 하는데 배워야 하는데 하면서도 늦었다 하다가 영 못하고 나이 먹고 시간만 보낸 ..
5320 생활

위장

순대국 1769 위장
안녕하세요.   위장병 질문 드립니다.위가 너무 민감해요. 다른 사람은 아무걸 먹어도 괜찮은데 전 라면을 먹어도 위가 안 편하고 빵도 그래요.한번은 밤을 삶아서 먹었는데 위가 안 편했는데 왜 그렇지요. 위장약을 먹으면 그때 뿐이고 또 그래요.큰 병은 아닌듯한데 놔두면 큰 병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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