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1502

불상에 대해서

무소의뿔 838 불상에 대해서
질문>안녕하십니까? 불상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려구요... 집에 불상을 모시면 되나요? 어떤 스님은 된다고 하시고, 또 어떤 스님은 모시면 잡신만 모여서 안된다고 하시니... 불상에도 잡신이 붙을수 있나요? 궁금한게 있으면 다음에 또 들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1501

   Re..불상에 대해서

벽공 1342 Re..불상에 대해서
================================ ┼ ▨ 불상에 대해서 - 무소의뿔 ┼ │ │ 질문>안녕하십니까? │ 불상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려구요... │ 집에 불상을 모시면 되나요? │ 어떤 스님은 된다고 하시고, 또 어떤 스님은 모시면 잡신만 모여서 안된다고 하시니... │ 불상에도 잡신이 붙을수 있나요? │ 궁금한게 ..
1500

궁금한게 있어서요.

정일 771 궁금한게 있어서요.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고 양도 너무 적습니다. 어른들이 그러는데요.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는 사람은 돈도 벌지 못하고 되는 일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렇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밥을 많이 먹는다고 다 일을 잘하고, 잘 될까요. 그건 아닐 것 같은데요. 궁금합니다.
1499

   Re..궁금한게 있어서요.

벽공 1144 Re..궁금한게 있어서요.
================================ ┼ ▨ 궁금한게 있어서요. - 정일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저는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고 양도 너무 적습니다. │ 어른들이 그러는데요. │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는 사람은 돈도 벌지 못하고 되는 일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렇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1498

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몬드 862 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질문>저는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5개월 전부터 오빠랑 살고 있습니다. 평소 오빠랑은 종교문제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라 수도없이 싸웠습니다. 제발 안보면 안싸울거 같다고 그만 나가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거의 매일 싸웁니다. 어제는 공과금이 나왔길래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1497

   Re..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벽공 1010 Re..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 ┼ ▨ 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 아몬드 ┼ │ ┼ 질문>저는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5개월 전부터 오빠랑 살고 있습니다. 평소 오빠랑은 종교문제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라 수도없이 싸웠습니다. 제발 안보면 안싸울거 같다고 그만 나가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1496

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만다라 844 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직장 생활한지 7년 차가 되어갑니다. 이번에 부서 이동이 있어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상사를 모시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참 저와 맞지를 않네요.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짜증을 내시고 일을 중복으로 시킵니다. 무엇인가 움직임이 안보이면 불안한가 봅니다. ..
1495

   Re..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벽공 1317 Re..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 ┼ ▨ 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 만다라 ┼ │ │ 질문> │ │ 스님 안녕하세요. │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직장 생활한지 7년 차가 되어갑니다. │ 이번에 부서 이동이 있어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 │ 새로운 상사를 모시게 된 것이지요. │ 그런데 참 저와 맞지를 않네요..
1494

감사하는 습관이...

평정심 770 감사하는 습관이...
번뇌가 많아서인지... 마음을 다스리려해도.. 자꾸 안좋은 기억쪽으로 머리가 돌아가네요.(집에서 공부하는 중이라.. 여유시간이 많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만해도 복을 많이 받은거 같은데..(저보다 잘사는 사람들보다 못사는 사람이 지구에는 훨씬 더 많을꺼라고 생각해요..) 제가 분수를 모르고.. 자꾸 남 원망했었..
1493

   Re..감사하는 습관이...

벽공 1035 Re..감사하는 습관이...
================================ ┼ ▨ 감사하는 습관이... - 평정심 ┼ │ 번뇌가 많아서인지... │ 마음을 다스리려해도.. │ 자꾸 안좋은 기억쪽으로 머리가 돌아가네요.(집에서 공부하는 중이라.. 여유시간이 많거든요.) │ 근데 생각해보면. 저만해도 복을 많이 받은거 같은데..(저보다 잘사는 사람들보다 못사는 사..
1492

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엉망 802 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질문> 스님 전 여고 1년차인데요. 제가 생각을 해도 너무 공부를 못해요. 한심하지요. 부모님은 맨날 싸움이라 이혼직전이에요. 저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어요. 성적은 우리반에서 밑에서 세번째에요. 요즘은 아예 책을 안봐요. 성격도 내성적이라 남들과 못 어울리고 그냥 왕따에요. 그래서 전학을 가면 좀 나아질까 해..
1491

   Re..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벽공 1194 Re..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 ┼ ▨ 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 엉망 ┼ │ │ 질문> │ │ 스님 전 여고 1년차인데요. │ 제가 생각을 해도 너무 공부를 못해요. │ 한심하지요. │ 부모님은 맨날 싸움이라 이혼직전이에요. │ 저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어요. │ │ 성적은 우리반에서 밑에서 세번째에요. │ ..
1490

욕심....

장미 758 욕심....
질문> 나이는 제법 먹었지만..저는 순수하고 집착이 없다고 할까여... 어떤상황이라두 고정관념을 안두고 감사하며 사는 행복한 중생이랍니다... 그런 마음 때문인지... 항상 남보다두 앞서가고 굉장히 잘 배운답니다... 주변 사람들두 저를 굉장히 좋아하구요... 그러나 부모들은 그런 약간은 틀을 벗어난 제 모습이 마음..
1489

   Re..욕심....

벽공 1121 Re..욕심....
================================ ┼ ▨ 욕심.... - 장미 ┼ │ │ 질문> 나이는 제법 먹었지만..저는 순수하고 집착이 없다고 할까여... 어떤상황이라두 고정관념을 안두고 감사하며 사는 행복한 중생이랍니다... │ 그런 마음 때문인지... 항상 남보다두 앞서가고 굉장히 잘 배운답니다... 주변 사람들두 저를 굉장히 ..
1488

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제령화 790 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질문> 답변> 스님 저의 할머니 참 이상해요. 항상 잔소리 많이 하시는 분인데 요즘엔 영 달라졌어요. 꼭 어린애처럼 응석을 부려요. 처음에는 외로워서 그런 줄 알았거든요. 아버지와 어머니는 바쁘시니 대충 보시는지라, 그냥 지냐치거든요. 근데 제가 자세히 관찰을 해 보니 그게 아닌 것 같아요. 어쩔 때는 아이처럼..
1487

   Re..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벽공 1021 Re..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 ┼ ▨ 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 제령화 ┼ │ │ 질문> │ │ 답변> │ │ 스님 저의 할머니 참 이상해요. │ 항상 잔소리 많이 하시는 분인데 요즘엔 영 달라졌어요. │ 꼭 어린애처럼 응석을 부려요. │ │ 처음에는 외로워서 그런 줄 알았거든요. │ 아버지와 어머니..
1486

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향파 742 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질문> 좋은 답변에 늘 감사 드립니다. 제 형님이 한 분 계시는데 전립선이 부어서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럴 때마다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고 또 재발을 합니다. 그런 관계로 수술을 할까 하는 중에 있습니다. 세균성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제발이 안될까요? 평소에 소변을 자주 많이 보는 편입니다. 그러나 전..
1485

   Re..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벽공 1275 Re..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 ┼ ▨ 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 향파 ┼ │ │ 질문> │ │ 좋은 답변에 늘 감사 드립니다. │ 제 형님이 한 분 계시는데 전립선이 부어서 고생을 많이 합니다. │ 그럴 때마다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고 또 재발을 합니다. │ 그런 관계로 수술을 할까 하는 중에 있습니다. │ ..
1484

이 세상에서..

이상준 1096 이 세상에서..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평안하신지요... 오늘 또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음... 모라고 질문드려야 할지...이 질문하면 전에 했던 질문 다시 한것 같아 좀 그런데요.. 제가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고나 할까요...뭐 나름대로 열심히 성당 다니고 이러는데...음 카톨릭이나 개신교나 불교와 같이 영생을 근본..
1483

   Re..이 세상에서..

벽공 948 Re..이 세상에서..
================================ ┼ ▨ 이 세상에서.. - 이상준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평안하신지요... 오늘 또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음... 모라고 질문드려야 할지...이 질문하면 전에 했던 질문 다시 한것 같아 좀 그런데요.. │ 제가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고나 할까요...뭐 나름대로 ..
1482

부모자식 지간

대성화 1250 부모자식 지간
질문>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교편을 잡다가 이제는 은퇴를 하고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으며 애들은 애들 대로 따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 사업이 좀 안되서요. 상당히 어려워 합니다. 부모심정에 있는 거라도 몽땅 팔아서 뒤를 봐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사업이 잘 된다는 보장도 없고 또 저의들도..
1481

   Re..부모자식 지간

벽공 1128 Re..부모자식 지간
================================ ┼ ▨ 부모자식 지간 - 대성화 ┼ │ │ 질문> │ │ 답변> │ │ 안녕하세요. │ 저는 교편을 잡다가 이제는 은퇴를 하고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으며 애들은 애들 대로 따로 살고 있습니다. │ │ 그런데 아들 사업이 좀 안되서요. 상당히 어려워 합니다. │ 부모심정에 있는 거라도..
1480

사는 것이 힘듭니다

운정 797 사는 것이 힘듭니다
질문> 스님 푸념 좀 해야 하겠습니다. 참 사는 것이 힘듭니다. 그래도 젊었을 때는 희망도 있었는데 지금은 하루 하루 힘들기만 합니다. 왜, 이렇게 노곤하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 가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도 직장도 탄탄하고 생활도 여유가 있는 편인데도 요즘은 의미..
1479

   Re..사는 것이 힘듭니다

벽공 1128 Re..사는 것이 힘듭니다
================================ ┼ ▨ 사는 것이 힘듭니다 - 운정 ┼ │ │ 질문> │ │ 스님 푸념 좀 해야 하겠습니다. │ 참 사는 것이 힘듭니다. │ 그래도 젊었을 때는 희망도 있었는데 지금은 하루 하루 힘들기만 합니다. │ 왜, 이렇게 노곤하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1478

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캔디 745 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질문 스님의 지혜를 구하고저 글을 올립니다 얼마안 있으면 시어머니랑 같이 생활을 하게 됩니다 어머님이 여건상 괌에 계시다 들어오실텐데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따로 사시겠다고는 하시지만 형편상 그렇지는 못하고 같이 살아야하는데 젊은나이에 이혼하시고 홀로 아들, 딸을 키우셨던분이라 평범하시진 않아요 대..
1477

   Re..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벽공 1027 Re..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 ┼ ▨ 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 캔디 ┼ │ │ 질문 스님의 지혜를 구하고저 글을 올립니다 얼마안 있으면 시어머니랑 같이 생활을 하게 됩니다 │ 어머님이 여건상 괌에 계시다 들어오실텐데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따로 사시겠다고는 하시지만 형편상 그렇지는 못하고 같이 살..
1476

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궁상 685 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질문> 어제 집사람과 다투었는데요. 들어오지를 않네요. 전에도 다투고서는 집을 나가서.... 이렇게 앞으로도 반복이 될련지 답답합니다. 저는 성격이 좀 급하고 집사람은 틀어지면 잘 마음이 돌지를 않고. 정말 둘이 너무 안맞은지요. 궁합이 안 맞는건가요.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좀 모자란 ..
1475

   Re..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벽공 1048 Re..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 ┼ ▨ 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 궁상 ┼ │ │ 질문> │ │ 어제 집사람과 다투었는데요. │ 들어오지를 않네요. │ 전에도 다투고서는 집을 나가서.... │ │ 이렇게 앞으로도 반복이 될련지 답답합니다. │ 저는 성격이 좀 급하고 집사람은 틀어지면 잘 마음이 돌지를 않고. 정말 둘..
1474

질문입니다

주둥이 765 질문입니다
질문> 스님, 저는 21살 입니다. 저같은 경우, 고등학교 자퇴 이후, 이태원에서 밤을 새운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그곳의 밤거리에서 제가 느낀것은, 못 사는 나라의, 사람들, 백인종이 아닌, 인종들의 남자들은, 여자를 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밤새, 클럽의 스테이지 한구석에서, 절망스러운 눈빛으로 , 여자를 찾..
1473

   Re..식욕과 성욕

벽공 2021 Re..식욕과 성욕
================================ ┼ ▨ 질문입니다 - 주둥이 ┼ │ │ 질문> │ 스님, 저는 21살 입니다. │ │ 저같은 경우, 고등학교 자퇴 이후, 이태원에서 밤을 새운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 │ 그곳의 밤거리에서 제가 느낀것은, │ │ 못 사는 나라의, 사람들, 백인종이 아닌, 인종들의 남자들은, │ │ 여..
1472

아이들의 교육

무진여 1002 아이들의 교육
질문> 초등학생을 둔 엄마인데요. 요즘 과외를 여러 과목을 시킵니다. 그런 관계로 한편으로는 아이가 너무 피곤해 할까 바 걱정이 됩니다. 남이 시키니까 무자정 나도 질세라 시키는 것은 아닌가 하고 되집어 보기도 합니다. 그래도 뒤 처지면 안된다 싶어서 할 수없이 시키고는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471

   Re..아이들의 교육

벽공 1153 Re..아이들의 교육
================================ ┼ ▨ 아이들의 교육 - 무진여 ┼ │ │ 질문> │ 초등학생을 둔 엄마인데요. │ 요즘 과외를 여러 과목을 시킵니다. │ 그런 관계로 한편으로는 아이가 너무 피곤해 할까 바 걱정이 됩니다. │ 남이 시키니까 무자정 나도 질세라 시키는 것은 아닌가 하고 되집어 보기도 합니다. │ │..
1470

열을 내리고 싶어요..

산돌이 792 열을 내리고 싶어요..
질문>안녕하세요? 몸이 안좋아 가끔 들어와서 글 읽고 실천하려고 하지만 잘 안되네요. 한의사 진단으로 가슴에 기운이 막혀 있어서 운동같은거 하면 쉽게 얼굴로 역상되어 열이 나고 그렇다고 하대요. 한약같은거 먹으면 낫진 않고요. 그래서 차가운 물로 이마에 올려놓고 하는데 쉽게 내려가지 않아요. 제가 취직을 해야..
1469

   Re..열을 내리고 싶어요..

벽공 1121 Re..열을 내리고 싶어요..
================================ ┼ ▨ 열을 내리고 싶어요.. - 산돌이 ┼ │ │ 질문>안녕하세요? │ 몸이 안좋아 가끔 들어와서 글 읽고 실천하려고 하지만 잘 안되네요. │ 한의사 진단으로 가슴에 기운이 막혀 있어서 운동같은거 하면 쉽게 얼굴로 역상되어 열이 나고 그렇다고 하대요. │ 한약같은거 먹으면 낫진 않..
1468

차에 대하여

황하사 1396 차에 대하여
질문> 차는 기호식품으로 하루에 한 두잔은 꼭 마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녹차를 좋아했었는데 녹차가 냉한 음식이라고 해서 많이 줄이고 요즘은 주로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가끔 보이차를 마시면 정진할 때 아주 도움이 되는 것을 느끼는데 이 보이차도 자주 마셔도 되는 차인지 모르겠습니다 기타 유자차나 생..
1467

   Re..차에 대하여

벽공 1219 Re..차에 대하여
================================ ┼ ▨ 차에 대하여 - 황하사 ┼ │ │ 질문> │ 차는 기호식품으로 하루에 한 두잔은 꼭 마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원래 녹차를 좋아했었는데 녹차가 냉한 음식이라고 해서 많이 줄이고 요즘은 주로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 가끔 보이차를 마시면 정진할 때 아주 도움이 되는..
1466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운하상 830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질문>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저의 집이 너무 가난해서요. 우리 부모님은 모두 정직하게 생활을 하는 것 같은데 왜, 가난 할까요? 부정하고 재주많은 사람들은 부자로 사는데요. 저도 그렇게 행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정직하게 살면서 가난한게 좋을까요. 전생에 복을 많이 짓지 않아서 그럴까요. 가난한 팔자를 타..
1465

   Re..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벽공 1473 Re..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 ┼ ▨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 운하상 ┼ │ │ 질문> │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요. │ 저의 집이 너무 가난해서요. │ 우리 부모님은 모두 정직하게 생활을 하는 것 같은데 왜, 가난 할까요? │ 부정하고 재주많은 사람들은 부자로 사는데요. │ 저도 그렇게 행을 해야 할까요...
1464

아래글에 덧붙여

탈출 745 아래글에 덧붙여
질문>아래 눈물 마름병이 있고나서 두피도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마치 가뭄에 땅이 갈라지듯이 두피가 메마르고 딱딱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머리카락이 가늘어져서 마치 탈모가 일어나는 증상을 보입니다. 기분일지 모르지만 눈이 시리고 열이 많은 날은 머리도 더 메마르고 민감한 듯 합니다. 중복해서 말씀드리지만..
1463

스님 도움이 절실합니다.

탈출 784 스님 도움이 절실합니다.
질문>스님의 책을 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고 왠만한 의사와 상담하느니 차라리 글로나마 스님과 대화하는 편이 백번 낫다 생각하여 이렇게 적습니다. 전 시력도 좋지 않고 특히 '안구건조증'이라하여 일명 눈물 마름병(?)이 있습니다. 물론 다른 심각한 병과 비교해 볼 때 '그까짓 것' 할 수 있습니다. 안과에 가면 2시간 기..
1462

   Re.. 안구 건조증

벽공 1143 Re.. 안구 건조증
================================ ┼ ▨ 스님 도움이 절실합니다. - 탈출 ┼ │ │ 질문>스님의 책을 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고 왠만한 의사와 상담하느니 차라리 글로나마 스님과 대화하는 편이 백번 낫다 생각하여 이렇게 적습니다. │ │ 전 시력도 좋지 않고 특히 '안구건조증'이라하여 일명 눈물 마름병(?)이 있습니..
1461

대학생입니다. 열등의식이 커서

장교 747 대학생입니다. 열등의식이 커서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부끄럽지만 상담 글 올립니다. 제가 현재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성적이 좋지 않아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고 원하는 과도 못 들어갔습니다. 또 어떤 목적의식도 없이 과를 택하다 보니, 대학 생활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집중이 안됩니다. 그러나 그 보다는 저의 친구들은..
1460

   Re..대학생입니다. 열등의식이 커서

벽공 1179 Re..대학생입니다. 열등의식이 커서
================================ ┼ ▨ 대학생입니다. 열등의식이 커서 - 장교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부끄럽지만 상담 글 올립니다. │ 제가 현재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 고등학교 때 성적이 좋지 않아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고 원하는 과도 못 들어갔습니다. │ 또 어떤 목적의식..
1459

천도제에 대해

녹차라떼 734 천도제에 대해
질문>천도제를 할까 합니다. 일단 조계종 큰 사찰에 알아보았는데, 천도가 정말 될지 염려되는 면이 있습니다. 지인 중 한명이 사찰 보수공사 때문에 출입하다 알게 된것 같은데, 그다지 이미지가 좋지 않은 것 같더군요. 체격좋은 스님께서 가발까지 갖고 다니신다고 하더군요. 안좋은 예가 좀 있었습니다. 천도가 굉장..
1458

   Re..천도제에 대해

벽공 1170 Re..천도제에 대해
================================ ┼ ▨ 천도제에 대해 - 녹차라떼 ┼ │ │ 질문>천도제를 할까 합니다. 일단 조계종 큰 사찰에 알아보았는데, │ 천도가 정말 될지 염려되는 면이 있습니다. 지인 중 한명이 사찰 보수공사 때문에 출입하다 알게 된것 같은데, 그다지 이미지가 좋지 않은 것 같더군요. 체격좋은 스님께..
1457

중용에 대해서..

평정심 1364 중용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스님. 음.. 여기 와서 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그동안 얼마나 안 좋은 생활 습관으로 살았는지.. 요근래 6개월동안 마음에 고통이 많아서.. 주위 원망을 하다가, 미움이 지나쳐서 해야할 일도 못하고.. 요가할 때 잡생각이 많아지니 오히려 몸이 더 피곤하더라구요.. 그생각이 뭐냐면, 남들이 절 이용해 먹는..
1456

   Re..중용에 대해서..

벽공 1057 Re..중용에 대해서..
================================ ┼ ▨ 중용에 대해서.. - 평정심 ┼ │ 안녕하세요~! 스님. │ 음.. │ 여기 와서 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그동안 얼마나 안 좋은 생활 습관으로 살았는지.. │ 요근래 6개월동안 마음에 고통이 많아서.. 주위 원망을 하다가, 미움이 지나쳐서 │ 해야할 일도 못하고.. 요가할 때 잡생각이..
1455

고민이 있습니다

미루하진 747 고민이 있습니다
질문>저는 심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호흡이 고르지가 않구요(숨이 꽉차 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호흡을 자주 크게 내쉽니다) 그리고 자꾸 의식이 가슴쪽으로 가는데..이건 왜그런건지..온몸전체에 놓으려해도 어느새 보면 가슴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쪽에 열이 오르구요..눈에도 화기가 있어요.눈이 뜨거워진다고..
1454

   Re..고민이 있습니다

벽공 974 Re..고민이 있습니다
================================ ┼ ▨ 고민이 있습니다 - 미루하진 ┼ 질문>저는 심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호흡이 고르지가 않구요(숨이 꽉차 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호흡을 자주 크게 내쉽니다) 그리고 자꾸 의식이 가슴쪽으로 가는데..이건 왜그런건지..온몸전체에 놓으려해도 어느새 보면 가슴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1453

습관

무일 776 습관
질문>이루고자 하는 이상은 높은데.......(운동을 목표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습관이 게으르고 tv나 컴퓨터 하는걸 좋아하고 누워있기를 좋아해서 막상 계획대로 하려고 하면 금방 실증이 나고 무너집니다....저의 이런 습관을 고치려 무단히 애써봤지만 도통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여........

1,,,이전목록8182838485868788899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