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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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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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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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자리에 있네요^^

미소 860 늘 그자리에 있네요^^
질문> 2년전에 홈피의 글들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었습니다. 우연히 예전에 저장해두었던 스님의 남겨주신 글을 프린트해서 보고, 다시 방문했는데 그 자리에 계시네요...!! 먼저 너무 반갑습니다.^^ 인생이 항상 내리막길만 있다고 하지는 않다고 하는데..지금껏 계속 살아가는게 ..
1751

   Re.. 늘 그자리에 있네요^^

벽공 861 Re.. 늘 그자리에 있네요^^
================================ ┼ ▨ 늘 그자리에 있네요^^ - 미소 ┼ │ │ 질문> 2년전에 홈피의 글들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었습니다. │ 우연히 예전에 저장해두었던 스님의 남겨주신 글을 프린트해서 보고, 다시 방문했는데 │ 그 자리에 계시네요...!! 먼저 너무 반갑습니다.^^ │ ..
1750

사전에도 나와 있지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학생 945 사전에도 나와 있지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들어 올 때마다 많은 걸 배워 가는 '학생'입니다. (저 말고 다른 분도 같은 예명을 쓰는 분이 있더군요^^) 이곳에 들어 오면 항상 풍성해져서 돌아갑니다. 오늘은 사전을 찾아도 나오지 않는 단어가 있어서 문의 올리려고 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사소한 질문입니다. 불경을 읽다보면 '장엄한다'..
1749

   Re..사전에도 나와 있지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벽공 965 Re..사전에도 나와 있지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 ┼ ▨ 사전에도 나와 있지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 학생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 들어 올 때마다 많은 걸 배워 가는 '학생'입니다. │ (저 말고 다른 분도 같은 예명을 쓰는 분이 있더군요^^) │ 이곳에 들어 오면 항상 풍성해져서 돌아갑니다. │ 오늘은 사전을 찾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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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비듬이왜생기는지요

승원 1517 머리에비듬이왜생기는지요
질문>스님께삼배올립니다. 저가 아는 분중에 머리에 비듬이 많아서 고민이라고 합니다. 비듬은 어떻게 생기는지 또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부탁드립니다.
1747

   Re..머리에비듬이왜생기는지요

벽공 1555 Re..머리에비듬이왜생기는지요
================================ ┼ ▨ 머리에비듬이왜생기는지요 - 승원 ┼ │ │ 질문>스님께삼배올립니다. │ 저가 아는 분중에 머리에 비듬이 많아서 │ 고민이라고 합니다. │ 비듬은 어떻게 생기는지 또 치료는 어떻게 │ 해야 하는지요? ┼ 부탁드립니다. ┼ 답변> 인터넷에서 목초액을 구해서 머리 두피에 ..
1746

정말 힘 들어요.

상적 879 정말 힘 들어요.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늘 이 홈에 들려서 좋은 말씀 듣고 있는 우매한 중생입니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런대 남처럼 똑똑하지도 못하고 잘나지도 못해서 그런지 마땅한 직장을 잡지 못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이제 30을 넘어서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어쩌다가 보니 이 직장 저 직장 옮겨 다니다가 아직 ..
1745

   Re..정말 힘 들어요.

벽공 901 Re..정말 힘 들어요.
================================ ┼ ▨ 정말 힘 들어요. - 상적 ┼ │ │ 질문> │ │ 스님 안녕하세요. │ 늘 이 홈에 들려서 좋은 말씀 듣고 있는 우매한 중생입니다. │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 그런대 남처럼 똑똑하지도 못하고 잘나지도 못해서 그런지 마땅한 직장을 잡지 못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 │..
1744

그동안

주둥이 752 그동안
질문> 그동안, 스님 글을 간간히 읽었습니다. 이제, 저에 대해서, 약간 보입니다. 저는 그동안, 일종의 신비함에 의존해 왔고, 무슨 일이 닥쳤을때, 도망가거나 회피하려는 성향이 강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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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그동안

벽공 757 Re..그동안
================================ ┼ ▨ 그동안 - 주둥이 ┼ │ │ 질문> │ │ 그동안, 스님 글을 간간히 읽었습니다. │ │ 이제, 저에 대해서, 약간 보입니다. │ │ 저는 그동안, 일종의 신비함에 의존해 왔고, 무슨 일이 닥쳤을때, 도망가거나 회피하려는 성향이 강했습니다. │ │ 지금도 그렇습니다. │ │ 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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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 가요 게임만 해요

큰수레 1341 저의 아이 가요 게임만 해요
질문> 늘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제 아이가 초딩인대요. 게임만하네요. 컴퓨터 익히라고 처음엔 그냥 두었는데 컴도 잘하긴 하지만 너무 게임만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야단도 쳐 보고 컴을 잠그어도 보고 하지만 하려는 애를 못 당하겠네요.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요. 또 한 가지 운동을 너무 싫어 ..
1741

   Re..저의 아이 가요 게임만 해요

벽공 1304 Re..저의 아이 가요 게임만 해요
================================ ┼ ▨ 저의 아이 가요 게임만 해요 - 큰수레 ┼ │ │ 질문> │ │ 늘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제 아이가 초딩인대요. │ 게임만하네요. │ 컴퓨터 익히라고 처음엔 그냥 두었는데 컴도 잘하긴 하지만 너무 게임만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 │ 야단도 쳐 보고 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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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한 결혼생활

지혜 859 허망한 결혼생활
질문>안녕하세요? 2003년에 질문올리고 이제 또 올립니다. 저는 결혼생활 23년만에 이제 큰 결정을 내리고 너무 허망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무작정 글을 씁니다. 제 남편은 최고의 학부를 나온 엘리트였는데 증권회사에 발을 들이면서 주식중독이 되었고, 성격도 괴팍하여 항상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저는 늘 마음..
1739

   Re..허망한 결혼생활

벽공 1323 Re..허망한 결혼생활
================================ ┼ ▨ 허망한 결혼생활 - 지혜 ┼ │ │ 질문>안녕하세요? │ 2003년에 질문올리고 이제 또 올립니다. 저는 결혼생활 23년만에 이제 큰 결정을 내리고 너무 허망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무작정 글을 씁니다. 제 남편은 최고의 학부를 나온 엘리트였는데 증권회사에 발을 들이면서 주식중..
1738

공간의 성질

발그니 1557 공간의 성질
질문>스님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액체)물은 열전도등 전도성이 있습니다. 공기는 (기체)물이라고 보면 이것도 마음을 전달(전도)하는 성질이 있습니까?
1737

   Re..공간의 성질

벽공 903 Re..공간의 성질
================================ ┼ ▨ 공간의 성질 - 발그니 ┼ │ │ 질문>스님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 (액체)물은 열전도등 전도성이 있습니다. │ 공기는 (기체)물이라고 보면 ┼ 이것도 마음을 전달(전도)하는 성질이 있습니까? ┼ 답변> 물도 열을 전도 하는 것이지만 기체도 마찬가지로 열이 전도 되지요. 전..
1736

어깨가 결립니다.

반야심경 882 어깨가 결립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벽공스님. 오랜만에 와서 게시판의 글들과 말씀을 잘보았습니다. 명쾌하게 답해주신 말씀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제가 오늘 문의드리고 싶은것은 간혹 어깨가 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1년에 4-5 번정도) 자고 일어나면 목과 어깨부분이 뻐근해서 혼자 일어날때 손으로 목을 받치고 일어나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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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어깨가 결립니다.

벽공 1210 Re..어깨가 결립니다.
================================ ┼ ▨ 어깨가 결립니다. - 반야심경 ┼ │ │ 질문> 안녕하세요? 벽공스님. │ │ 오랜만에 와서 게시판의 글들과 말씀을 잘보았습니다. │ 명쾌하게 답해주신 말씀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 │ 제가 오늘 문의드리고 싶은것은 │ │ 간혹 어깨가 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1년에 4-5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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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끊나지 않아요

고난자 841 병이 끊나지 않아요
질문>병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까지 제 정신이 아닙니다 우울증에 다가 나이 오십을 바라 보는데 가장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장생활도 그만 두어야 할 것 같고 모아 둔 돈은 없고 병은 낫지를 안하고 차라리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무슨 방법이 없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모든 것이 전생에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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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병이 끊나지 않아요

벽공 1009 Re..병이 끊나지 않아요
================================ ┼ ▨ 병이 끊나지 않아요 - 고난자 ┼ │ │ 질문>병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이제 정신까지 제 정신이 아닙니다 우울증에 다가 │ 나이 오십을 바라 보는데 가장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직장생활도 그만 두어야 할 것 같고 │ 모아 둔 돈은 없고 │ 병은 낫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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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하고 보니 막상 할 일이 없네요.

울타리 866 퇴직을 하고 보니 막상 할 일이 없네요.
질문> 안녕하셉니까. 처음 질문을 들여 봅니다. 그동안 홈페이지 법문을 읽고 많은 자각이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즉 알았으면 준비를 했을탠대 그렇지 못하고 그럭저럭 퇴직을 하고 보니 할 일이 없네요. 마땅이 어디 가서 취직을 새로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사업을 할 수도 없네요. 그렇다고 그냥 지내자니 망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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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퇴직을 하고 보니 막상 할 일이 없네요.

벽공 1237 Re..퇴직을 하고 보니 막상 할 일이 없네요.
================================ ┼ ▨ 퇴직을 하고 보니 막상 할 일이 없네요. - 울타리 ┼ │ │ 질문> │ │ 안녕하셉니까. │ 처음 질문을 들여 봅니다. │ 그동안 홈페이지 법문을 읽고 많은 자각이 있었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 진즉 알았으면 준비를 했을탠대 그렇지 못하고 그럭저럭 퇴직을 하고 보니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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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 감사합니다.

주둥이 869 스님 , 감사합니다.
질문> 스님 , 저 송시헌입니다. 스님이 지으신 건강법 책과, 그때 저에게 알려주신, 운동하는 법등을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저는 한때, 단전호흡에 조금 혹해서, 고생을 한적이 있어서, 스님이 말씀하시는게 조금더 쉽게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스님이 쓰신 건강법 책과, 운동법을 읽으면 읽을수록, 참으로 ..
1729

마음을비우려해도

나현이 860 마음을비우려해도
돈욕심이 생길때마다 돈이 생명줄처럼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정말 욕심이 죄가 되나요 돈이필요해서 돈을굴리려해도 늘 그랬던것처럼 복이 없는거같습니다. 소중한 목돈이 한번에 날아가는걸 보면은요.. 남친마저...저에게 상처주는걸보면...약간의 저의 사심이 부른거같아 어쩔수없는 결과라 생각이드는데...전처럼 투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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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마음을비우려해도

벽공 1260 Re..마음을비우려해도
================================ ┼ ▨ 마음을비우려해도 - 나현이 ┼ │ │ 돈욕심이 생길때마다 돈이 생명줄처럼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 정말 욕심이 죄가 되나요 │ 돈이필요해서 돈을굴리려해도 늘 그랬던것처럼 복이 없는거같습니다. │ 소중한 목돈이 한번에 날아가는걸 보면은요.. │ 남친마저...저에게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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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요즘 마음이 불안해요.

학생 1060 스님, 요즘 마음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겨울방학이고 3월이 되면 대학 4학년이 됩니다. 4학년이 된다는게 제겐 너무 큰 짐을 진것 같아요. 앞으로 취업준비로 이리저리 할게 많을텐데 사회에 나갈 생각을 하니까 너무 불안해요. 솔직히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저 자신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회사에 대해 알아볼때도 어떤 분야에 지원해야 할..
1726

   Re..스님, 요즘 마음이 불안해요.

벽공 1300 Re..스님, 요즘 마음이 불안해요.
================================ ┼ ▨ 스님, 요즘 마음이 불안해요. - 학생 ┼ │ 안녕하세요? │ 지금은 겨울방학이고 3월이 되면 대학 4학년이 됩니다. │ 4학년이 된다는게 제겐 너무 큰 짐을 진것 같아요. │ 앞으로 취업준비로 이리저리 할게 많을텐데 사회에 나갈 생각을 하니까 │ 너무 불안해요. │ 솔직히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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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나신 친어머니

여름 811 갑자기 나타나신 친어머니
질문> 35년 만에 친어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어머니라고 안하고, 은사님이라고 연락을 해오셨더군요. 만나서 알게 되었죠. 그동안 연락하고 싶었는데, 아버지가 완강히 막으셨다고 하더군요. 이 분이 저에게 계속 만나자고 연락을 하십니다. 한 달도 안돼서 벌써 두 번이나 만나자 하시는 걸 거절했습니다. 저는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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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갑자기 나타나신 친어머니

벽공 1186 Re..갑자기 나타나신 친어머니
================================ ┼ ▨ 갑자기 나타나신 친어머니 - 여름 ┼ │ │ 질문> │ 35년 만에 친어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친어머니라고 안하고, 은사님이라고 연락을 해오셨더군요. 만나서 알게 되었죠. │ 그동안 연락하고 싶었는데, 아버지가 완강히 막으셨다고 하더군요. │ 이 분이 저에게 계속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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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앞에서의 무력함..

이상준 885 힘앞에서의 무력함..
질문>밑에 질문을 했는데..또 바로 질문하자니 이상하네여... 그래도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동대문 주변 상가에 횡당보도 골목길에 어떤 사람들이 차량통제를 하고 사람 인도하고 그렇거든요.. 제가 가는 길이 있어 그 골목길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근데 거기에서 인도하고 있던 사람이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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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힘앞에서의 무력함..

벽공 1065 Re..힘앞에서의 무력함..
================================ ┼ ▨ 힘앞에서의 무력함.. - 이상준 ┼ │ │ 질문>밑에 질문을 했는데..또 바로 질문하자니 이상하네여... │ 그래도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동대문 주변 상가에 횡당보도 골목길에 어떤 사람들이 차량통제를 하고 사람 인도하고 그렇거든요.. │ 제가 가는..
1721

세상이 무섭습니다..

이상준 1188 세상이 무섭습니다..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또 이렇게 질문하네여.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제가 세상을 무서워 한다는 건데요.. 그냥 이겁니다.. 세상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빨리 이 세상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틈틈히 하고요..그리고 누가 시비걸면 정말 화가나서 죽여버리 아니 그보다 더한 걸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1720

   Re..세상이 무섭습니다..

벽공 1048 Re..세상이 무섭습니다..
================================ ┼ ▨ 세상이 무섭습니다.. - 이상준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또 이렇게 질문하네여. │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제가 세상을 무서워 한다는 건데요.. │ 그냥 이겁니다.. 세상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빨리 이 세상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틈틈히 하고요..그리고 누가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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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보문성 958 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질문> 스님 저가 결혼을 해야 할 나이거든요. 현재도 사귀는 남성이 있습니다. 성격도 좋고 활달합니다. 직장도 좋은 편이고 가정 환경도 좋은 듯 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사귀는 거라서 믿음도 갑니다. 그런대 궁합을 봐야 한다고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꼭 필요한가요.
1718

   Re..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벽공 1293 Re..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 ┼ ▨ 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 보문성 ┼ │ │ 질문> │ │ 스님 저가 결혼을 해야 할 나이거든요. │ 현재도 사귀는 남성이 있습니다. │ 성격도 좋고 활달합니다. │ 직장도 좋은 편이고 가정 환경도 좋은 듯 합니다. │ 친구의 소개로 사귀는 거라서 믿음도 갑니다. │ 그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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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무거워요

운보살 897 몸이 너무 무거워요
질문> 스님 전 집에서 만 생활을 하는데요. 요즘 몸이 무겁고 피곤합니다. 똑 몸 살 난 것같이 그러네요. 몸에 병도 없는 데 피곤하고 그러는데 무엇 때문일까요. 운동을 하면 좋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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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몸이 너무 무거워요

벽공 1555 Re..몸이 너무 무거워요
================================ ┼ ▨ 몸이 너무 무거워요 - 운보살 ┼ │ │ 질문> │ │ 스님 전 집에서 만 생활을 하는데요. │ 요즘 몸이 무겁고 피곤합니다. │ 똑 몸 살 난 것같이 그러네요. │ │ 몸에 병도 없는 데 피곤하고 그러는데 무엇 때문일까요. │ 운동을 하면 좋아 질까요? │ ┼ ┼ 답변>특별한 병도..
1715

평상심

메티스 879 평상심
질문>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늦었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고민이 생겨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좋을때는 너무 좋고 싫을때는 너무 싫고.. 중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뭐든 적당히 해야 하는데 가끔 그런 제모습에 질리기도 합니다. 상대도 질려하구요.. 그리고 한..
1714

   Re..평상심

벽공 1158 Re..평상심
================================ ┼ ▨ 평상심 - 메티스 ┼ │ │ 질문>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 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늦었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 │ 다시 고민이 생겨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저는 좋을때는 너무 좋고 싫을때는 너무 싫고.. 중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 사람은 뭐든 적당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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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습니다.

인연 763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예전에도 몇 번 상담 올렸는데 ... 예전부터 알던 여자랑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오래 되었다면 오래 되었고 그렇지 않다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 여자가 대학 가서 얼마나 많은 남자랑 사귀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 사귀다가 헤어지고 그런 거 같습니다...
1712

   Re..이성 친구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

벽공 1204 Re..이성 친구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
================================ ┼ ▨ 잘 모르겠습니다. - 인연 ┼ │ │ 질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예전에도 몇 번 상담 올렸는데 ... │ 예전부터 알던 여자랑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오래 되었다면 오래 되었고 그렇지 않다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 여자가 대학 가서 얼마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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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수경심 819 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질문>스님 자세한 답변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아리송한 것이 있어 다시 여쭙겠습니다. 1. 저도 냉장고 찬물은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또 누군가 따뜻한 물을 마시라고 해서 물을 뜨겁게 덥혀서 먹고 있는데요. 냉장고 찬물도 좋지 않지만 뜨거운 것을 막 먹어서도 안된다고 하시니 그럼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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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벽공 1252 Re..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 ┼ ▨ 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 수경심 ┼ │ │ 질문>스님 자세한 답변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 몇가지 아리송한 것이 있어 다시 여쭙겠습니다. │ │ 1. 저도 냉장고 찬물은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또 누군가 따뜻한 물을 마시라고 해서 │ │ 물을 뜨겁게 덥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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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캔디 776 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질문> 요즘 제 마음이 편하지 못해서 인지 한사람이 한없이 미워집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이 더 괴롭구요 남편한테 버림받고 홀로 자식을 키워오신 시어머님을 존경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보니 자꾸만 미워집니다 결혼하기전에도 저에게 돈을 빌려 제대로 갚지도 않으시질 않나 , 멀리 시아버님한테서..
1708

   Re..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벽공 1187 Re..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 ┼ ▨ 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캔디 ┼ │ │ 질문> 요즘 제 마음이 편하지 못해서 인지 한사람이 한없이 미워집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이 더 괴롭구요 남편한테 버림받고 홀로 자식을 키워오신 시어머님을 존경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보니 자꾸만 미워집..
1707

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수경심 2127 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질문>처음 증상이 시작된건 89년 중3때였습니다자기 직전 계속 10분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막상 가면 아주 극소량의 소변이 나왔습니다입시를 앞두고 불안해서 나타난 증세 같았고막상 잠들면 깨지않고 아침까지 잠들었습니다그런데 고 2가 되서부터는 낮에 한시간에 한번씩요의를 느끼고 막상 화장실 가면 소변을..
1706

   Re..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벽공 1951 Re..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 ┼ ▨ 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 수경심 ┼ 질문>처음 증상이 시작된건 89년 중3때였습니다자기 직전 계속 10분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막상 가면 아주 극소량의 소변이 나왔습니다입시를 앞두고 불안해서 나타난 증세 같았고막상 잠들면 깨지않고 아침까지 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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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학생 796 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질문>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마하수련원에 마음공부하는 모임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가입은 하지 않고 이런 질문을 올리려니 염치가 없습니다. 상황이 따라주지 못해서 그러려니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읽으며 마음 공부를 한지가 두 달쯤 된 것 같습니다. 공부라봐야 새벽..
1704

   Re..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벽공 1064 Re..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 ┼ ▨ 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 학생 ┼ │ │ 질문>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 │ 마하수련원에 마음공부하는 모임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가입은 하지 않고 이런 질문을 올리려니 염치가 없습니다. 상황이 따라주지 못해서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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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스님

붉은낙타 804 고맙습니다. 스님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의 꼼지락 건강법이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잘 읽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한번도 뵙지는 못한 불자이지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새해가 밝기도 하여(뭐 새해라는 것도 굳이 인간이 나누어 놓은 것은 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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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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