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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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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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428 생활

상담드립니다.

한수레 1448 상담드립니다.
안녕하세요.스님 말씀 소중하게 잘 보고 있는 중생입니다. 저한테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 때문에 걱정이 큽니다. 이제 한참 사춘기인데 뭐가 답답한지 말도 안 하려 하고 말 붙이면 짜증을 내요. 그전에는 안 그랬는데, 아 이거 답답합니다.밖에 일보느라고 함께 있기가 어렵고 요즘 애들도 참 바빠서 말할 시간이 없어서 그..
5427 답변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방법, 인성교육, 진로결정,

벽공 1895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방법, 인성교육, 진로결정,
이 홈페이지에서 인성교육, 가정교육, 이런 문구로 검색을 추가로 해서 읽어보세요.===================================== ■ [한수레] 상담드립니다. (2015-12-08 13:01) 안녕하세요.스님 말씀 소중하게 잘 보고 있는 중생입니다. 저한테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 때문에 걱정이 큽니다. 이제 한참 사춘기인데 뭐가 ..
5426 생활

안녕하세요.

미소 130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할 게 있습니다.인생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스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 마음 닦는 걸 가장 중시하고 몸 건강 닦는 걸 두 번째로 중시하며 세 번째가 먹고 사는 일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먹고사는 일에 급급해서 건강 챙길 ..
5425 답변

   인생, 직장, 직업,사업, 건강, 미리 준비하는 습성 들이기

벽공 1853 인생, 직장, 직업,사업, 건강, 미리 준비하는 습성 들이기
===================================== ■ [미소] 안녕하세요. (2015-12-02 15:56) 안녕하세요.질문할 게 있습니다.인생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스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 마음 닦는 걸 가장 중시하고 몸 건강 닦는 걸 두 번째로..
5424 고민

고민 좀 풀어주세요

학생 1649 고민 좀 풀어주세요
끈기 기르는 법좀 가르쳐주세요끈기 기르는 무슨 방법이 있겠나싶기도 하지만,혼자 잘안되서 여쭤봅니다.저는 끈기가 어릴때부터 모잘라서공부를 해도 오래 못하고 무슨 일을 해도 오래도록 못합니다.딱한가지 오래 열심히 할수잇는거는 배울 기술이 다양하지 않은 운동류 같은 거라서 외국어발음 연습 같은건 열심히 잘합니..
5423 답변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끈기가 없을 때 처방입니다.

벽공 2426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끈기가 없을 때 처방입니다.
성격이 급해지고 끈기가 없어서 공부를 지속하지 못하고 금방 실증이 나버릴 때답변)))거참 딱하네요. 한참 열성적으로 공부해야 할 때인데. 잘 생각해보세요. 끈기를 가져야 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닐까요?지금까지 남의 도움으로 생활해 왔고 자기가 애를 써서 돈을 벌어보지 않았으며 남에게 베풀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
5422 대인관계

관심이 많아요.

그냥살자 1504 관심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스님제가 혼기가 차서 관상에 관심이 있거든요. 이런 거 있지요. 사이좋은 부부는 얼굴이 닮아간다고요. 왜 닮아가지요.근데 만나서 처음부터 얼굴이 닮아있다면 사이 좋게 살까요. 얼굴이 달라도 사이가 좋은 부부도 많지 않은가요.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5421 답변

   얼굴이 닮은 형국의 부부와 정 반대 형국의 부부

벽공 2607 얼굴이 닮은 형국의 부부와 정 반대 형국의 부부
부부가 닮은 형도 닮지 않고 완전 정 반대형도 있는데  ===================================== ■ [그냥살자] 관심이 많아요. (2015-11-26 14:45) 안녕하세요. 스님제가 혼기가 차서 관상에 관심이 있거든요. 이런 거 있지요. 사이좋은 부부는 얼굴이 닮아간다고요. 왜 닮아가지요.근데 만나서 처음부터 얼굴이..
5420 건강

안녕하세요

1
순진녀 147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제가 발이 차가워서 이불 속에서 발이 차갑거든요.양말을 많이 신어도 소용없었습니다. 스님께서 말씀하신 꼼지락 운동법 있잖아요. 발가락 꼼지락대는 운동을 해 봤어요. 그러니까 발이 따뜻해지고 무릎도 따뜻해지는데요. 얼굴에 살이 빠지는 것 같아요. 그 운동과 연관이 있는가요.   
5419 기타

종교 믿음 수련

천진 1549 종교 믿음 수련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종교와 수련의 차이에 대해서 읽어 봤는데요. 좀 어려워요.종교는 성현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며 실천하는 것이고 수련은 그 가르침에 따라서 스스로 자각하고 주인공이 되며 운명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이해를 했습니다.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는 건가? 감이 안 오고요.저는 아직 뚜렷하게 종교를..
5418 답변

   믿음과 배움은 수련과 다르니, 이론과 실제와 같습니다.

벽공 1760 믿음과 배움은 수련과 다르니, 이론과 실제와 같습니다.
(믿음과 이론의 배움이란, 구함이고 얻음을 쫓고, 남에 의지한 의타적입니다. 또 상상이고 이론이어서 실제로 아는 것도 아니고 실체가 아닙니다.  수련은 자신이 운명의 주체가 되고 주인공이 되며 스스로 길을 알고 길을 열어서 가는 길이며, 능동적이고 자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며, 따라서 대자유 실천과 실체가..
5417 생활

인생이 힘들어요

돌마니아 1574 인생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사이트를 방문해 보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이렇게 다양하고 깊은 일에 자상하시게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도 사는 것이 힘들고 막막해서 스님께 의논드릴까 합니다.   막다른 길에 이른 것 같아서 슬픕니다.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요.   아 나이 50인데 실직하고 보니 마땅히 들어갈 곳..
5416 답변

   낙담하지 말며, 용기를 내고 욕심을 비우면 길이 다가 온답니다.

벽공 1884 낙담하지 말며, 용기를 내고 욕심을 비우면 길이 다가 온답니다.
=====================================■ [돌마니아] 인생이 힘들어요 (2015-11-20 14:44) 안녕하세요.사이트를 방문해 보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깊은 일에 자상하시게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도 사는 것이 힘들고 막막해서 스님께 의논드릴까 합니다.막다른 길에 이른 것 같아서 ..
5415 건강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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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1563 인사 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예전에 몸이 여기저기 가려워서 스님께 질문 드렸었는데요. 지금은 아주 좋아졌어요.근데 방이 덥거나 운동을 많이 해서 몸이 더워지면 간혹 가려운 곳이 생깁니다. 허벅지 같은데 작은 붉은 점 한두 개로요.그냥 약 며칠 바르고 마는데요. 예전처럼 전신에 퍼지진 않겠지요.
5414 가족

다투지 않는 방법

망둥어 1611 다투지 않는 방법
안녕하세요.제가 언니가 있어요.언니 개성이 강하고 질질 몰라요. 저도 그렇거든요. 서로 말만 하면 싸워요.결론이 안나요.말이 꼬리를 물고도대체 뭐가 옳을까요.난 분명하게 옳은데 아니래요.   먹는 것 약 서로 좋다는 게 달라요.근데 다른 게 문제가 아니고 이건 토론도 아니고 일단 아니라고 주장하고 말로 틀고..
5413 답변

   언니가 옳아 하세요. 그리고 때로는 정식 토론을 하세요

벽공 2005 언니가 옳아 하세요. 그리고 때로는 정식 토론을 하세요
===================================== ■ [망둥어] 다투지 않는 방법 (2015-11-04 08:28) 안녕하세요.제가 언니가 있어요.언니 개성이 강하고 질질 몰라요. 저도 그렇거든요. 서로 말만 하면 싸워요.결론이 안나요.말이 꼬리를 물고도대체 뭐가 옳을까요.난 분명하게 옳은데 아니래요.   먹는 것 약 서로 좋..
5412 가족

엄마와의 갈등

호아 1828 엄마와의 갈등
안녕하세요 스님. 스님이 올려주신 상담 글들과 법문을 읽고 부족하게나마 배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엄마와의 갈등 때문에 상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독선적 성격과 편애로 마음이 힘듭니다. 어릴 적부터 오빠에게는 엄마고 저에게는 선생님 같았어요. 오빠와 싸우면 혼나고 맞는건 항상 저였고오..
5411 답변

   엄마가 직설적이고 자존심이 강해서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못참는 것.

벽공 1735 엄마가 직설적이고 자존심이 강해서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못참는 것.
===================================== ■ [호아] 엄마와의 갈등 (2015-10-31 13:28) 엄마가 자존심 강하고 직설적이며 대들면 못 참는 성격이군요.답변))많이 힘들겠어요. 착한 딸인 것 같은데 엄마와 불편하네요. 엄마 성격이 자기중심적인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인정받고 능력이 있는 분들이 간혹 자기중심적이..
5410 고민

고민좀봐주세요..

학생 1673 고민좀봐주세요..
취업하는데 젤 중요한게 뭐일까요저는 서류통과부터 모조리 탈락합니다대면면접은 아직 한번도 못가습니다남들이나 저나 이력서 비교해봐도 별차이도 없고 저스스로 아무리 객관적으로 봐도 별문제 없어보이고 준비도 할만큼 해서 더 할려고 하면 토할지경인데면접 탈락도 아니고 서류에서부터 100통넣으면 모조리 다 탈락이..
5409 답변

   이력서 쓰기 면접보기, 직업선택 하기, 참고로 하세요.

벽공 2211 이력서 쓰기 면접보기, 직업선택 하기, 참고로 하세요.
이력서를 쓸대 초점, 면접보는 방법, 적성과 맞는 직업선택===================================== ■ [학생] 고민좀봐주세요.. (2015-10-28 10:30) 취업하는데 젤 중요한게 뭐일까요저는 서류통과부터 모조리 탈락합니다대면면접은 아직 한번도 못가습니다남들이나 저나 이력서 비교해봐도 별차이도 없고 저스스로 ..
5408 건강

눈이 항상 붓습니다.

외짝수효 1760 눈이 항상 붓습니다.
눈이 항상 붓습니다. 보통사람들은아침에만 좀 부었다가 점심이나 저녁때쯤에는 풀리던데, 저는 눈이 붓는 날에는 하루종일 부어있고 눈이 붓지 않는 날에는 하루종일 멀쩡합니다. 제가 눈에 쌍꺼풀이 있어서 그런지 눈이 좀 심하게 붓는 날에는 쌍꺼풀때문에 눈이 찝혀서 눈을 뜰때마다 눈이 터질것같은(?)느낌이 들고 불..
5407 답변

   눈의 부기를 내리는 방법은

벽공 2822 눈의 부기를 내리는 방법은
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눈이 부을까. 원인은 무엇일까 치료방법은 ===================================== ■ [외짝수효] 눈이 항상 붓습니다. (2015-10-23 01:04) 눈이 항상 붓습니다. 보통사람들은아침에만 좀 부었다가 점심이나 저녁때쯤에는 풀리던데, 저는 눈이 붓는 날에는 하루종일 부어있고 눈이 붓..
5406 생활

힘이 듭니다.

어거지 1468 힘이 듭니다.
안녕하세요.다른 사이트에 올려진 스님의 글을 보고 찾아와서 질문 드립니다.제가 많이 우울한 것 같아요. 괜히 쓸쓸하고 지친 것 같기도 하고 저도 모르겠습니다.힘도 없고 의욕도 없고, 짜증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종잡지 못하겠네요.사업이 힘들긴 하지만 꼭 그 일 때문도 아닌 것 같습니다.귀신에 씐 걸까요.제가 하던..
5405 답변

   우울한 마음 의욕이 없는 상태를 그대로 두고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이

벽공 2301 우울한 마음 의욕이 없는 상태를 그대로 두고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이
===================================== ■ [어거지] 힘이 듭니다. (2015-10-16 19:04) 안녕하세요.다른 사이트에 올려진 스님의 글을 보고 찾아와서 질문 드립니다.제가 많이 우울한 것 같아요. 괜히 쓸쓸하고 지친 것 같기도 하고 저도 모르겠습니다.힘도 없고 의욕도 없고, 짜증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종잡지 못..
5404 건강

안녕하세요.

마마 134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 읽고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합니다.유산을 잘하는 체질이 있는가요.하체가 차가우면 임신하기 어렵고 유산을 잘한다고 했는데 어느 기준이 차가운 몸일까요.크게 추운지 모르면 차가운 것이 아닌지요. 이른 시일 내에 체질을 바로 잡기 어렵다면 좋은 방법이 없는가요.
5403 답변

   임신과 유산

벽공 1911 임신과 유산
===================================== ■ [마마] 안녕하세요. (2015-10-12 19:20)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 읽고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합니다.유산을 잘하는 체질이 있는가요.하체가 차가우면 임신하기 어렵고 유산을 잘한다고 했는데 어느 기준이 차가운 몸일까요.크게 추운지 모르면 차..
5402 기타

나이가 많아요

수진행 1491 나이가 많아요
안녕하세요. 스님제 주변에 연세가 되신 분들 한 둘 세상등지는 걸 보고 많이 느낍니다.절에 오래 다니고 기도도 많이 했는데요. 이제는 안 아프고 조용하게 세상 떠나면 큰 행복이다 이런 마음이 많고요.복을 짖고 떠나야겠다 그 생각만 합니다.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까요.
5401 답변

   복을 짓고 아프지 않고 떠나기

벽공 1657 복을 짓고 아프지 않고 떠나기
===================================== ■ [수진행] 나이가 많아요 (2015-10-10 23:40) 안녕하세요. 스님제 주변에 연세가 되신 분들 한 둘 세상등지는 걸 보고 많이 느낍니다.절에 오래 다니고 기도도 많이 했는데요. 이제는 안 아프고 조용하게 세상 떠나면 큰 행복이다 이런 마음이 많고요.복을 짓고 떠나야..
5400 고민

곡소리 나요

우렁바위 1562 곡소리 나요
스님 안녕하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멍하고 화가 나고 주절대고 어쩔 수가 없어서 질문 드려요.얼마 전에 남친과 해어졌거든요.매일 저한테 전화하고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언젠가 뜨강 하더라고요.나 말고 생겼느냐 묻고 또 전화하고 그러다 보니까 실실 피하더라고요.그래서 싸우고요.그래서 대판 싸우고 꼴 보기 싫다 보지..
5399 답변

   조급하면 사랑은 잃고 넉넉하면 얻는 것

벽공 2089 조급하면 사랑은 잃고 넉넉하면 얻는 것
#친구사귀기 ,#사랑,#남자친구,#대인관계,#배신,===================================== ■ [우렁바위] 곡소리 나요 (2015-10-03 19:15) 스님 안녕하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멍하고 화가 나고 주절대고 어쩔 수가 없어서 질문 드려요.얼마 전에 남친과 해어졌거든요.매일 저한테 전화하고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언젠가..
5398 고민

직장 진로

한심충 1557 직장 진로
안녕하세요.저를 구해주세요.취직도 안 하고 빙글빙글 게임이나 하고 저도 한심하지만 나름대로 노력 중입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고요.그런데 마땅하게 들어갈 곳이 없네요.공무원시험이나 준비할까 생각하는데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런데 저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서 집중하는 공무원 시험 준비도 안 될 것 같습니..
5397 답변

   직장 진로, 전망 관찰하기, 자기의 적성에 따라서 직장잡기

벽공 1915 직장 진로, 전망 관찰하기, 자기의 적성에 따라서 직장잡기
#직장 진로, #전망 관찰하기, #자기의 적성에 따라서 #직장잡기===================================== ■ [한심충] 직장 진로 (2015-09-24 15:59) 안녕하세요.저를 구해주세요.취직도 안 하고 빙글빙글 게임이나 하고 저도 한심하지만 나름대로 노력 중입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고요.그런데 마땅하게 들어갈 곳..
5396 고민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

가시나무 1497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제 큰애가 세 살이고요. 그 아래 작은애가 있어요.제가 일이 바빠도 큰 애가 혼자서는 못 놀고 항상 졸졸 따라다닙니다. 집안에서도 그래요.어떻게 하면 혼자 놀게 하지요. 그 애가 고기 편식을 해요. 과자만 물고 있으려고 하는데요.또 작은애도 엄마 떨어지면 울어서 힘들어요.아이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들지 몰..
5395 답변

   유아교육, 아이가 떼를 쓸데, 아이가 혼자 놀지 못할 때, 아이가 잘 울 때,

벽공 2644 유아교육, 아이가 떼를 쓸데, 아이가 혼자 놀지 못할 때, 아이가 잘 울 때,
#유아교육, #인성교육#아이가 떼를 쓸데, #아이가 혼자 놀지 못할 때, #아이가 잘 울때,■ [가시나무]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 (2015-09-22 16:14) 안녕하세요.제 큰애가 세 살이고요. 그 아래 작은애가 있어요.제가 일이 바빠도 큰 애가 혼자서는 못 놀고 항상 졸졸 따라다닙니다. 집안에서도 그래요.어떻게 하면 혼..
5394 고민

남들의 호불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어떡하면 됩니까

학생 1690 남들의 호불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어떡하면 됩니까
저는남들이 나를 좋게 생각해주면 아주 기분좋아라하고남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으면 아주 못견뎌합니다 기분이 안좋아지고.남들이 나를 좋아해주느 것에 대해 무슨 쾌락을 느끼는 본성 또는 오랜고정관념이 저한테 잇는 것 같습니다.이런 데서 자유로워지는 방법 없을까요?
5393 답변

   자기 일이나 공부만 열심히 하면, 남 의식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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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596 자기 일이나 공부만 열심히 하면, 남 의식 안하게 됩니다.
=====================================■ [학생] 남들의 호불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어떡하면 됩니까 (2015-09-17 04:21) 저는 남들이 나를 좋게 생각해주면 아주 기분좋아라하고남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으면 아주 못견뎌합니다 기분이 안좋아지고.남들이 나를 좋아해주느 것에 대해 무슨 쾌락을 느끼는 본성..
5392 고민

화를 놓을 수 없어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김개선 1928 화를 놓을 수 없어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스님,이곳에서 지혜 많이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저는 불교를 접한지 2년 정도 되었고 그 사이 이런저런 수련에도 참여하고 참회 기도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엉망진창이고 점점 수렁으로 빠지는 게 보여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제 실력에 비해 부담되는 업무를 맡아 퇴근 후에도 주..
5391 답변

   화가 나는 증상,--스트레스로 병이 나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마음이 안 다스려지는 상태입니다.

1
벽공 4299 화가 나는 증상,--스트레스로 병이 나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마음이 안 다스려지는 상태입니다.
#화가 잘나는 증상, #스트레스, #마음의 병, #몸의 병, #가족간의 갈등  ■ [김개선] 화를 놓을 수 없어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2015-09-14 18:14) 답변)조급하게만 마음 먹지 않는다면 회복이 빠르고 길도 열리겠는데 그만 조급함이 겹쳤네요.처음 스트레스로 인해서 병이 생겼지만, ..
5390 고민

옳바른 판단력

신통방통 1652 옳바른 판단력
안녕하세요.직장에 다니고 있는 허름한 청년입니다.제가 고민이 많고 생각이 변덕스러운가요.자꾸 판단을 바꾸고 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냐 하고 고민하다 판단을 다시 바꿉니다. 글고 실천해 보면 처음 판단이 옳았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육감에 의지하다가 보니까 더 변덕스럽게 바꾸는가 봅니다.어떤 책을 보니까. 조용..
5389 답변

   중요한 행동 결정방법, - 변덕이 자주 생기는 것은 뚜렷한 소신과 목표가 없기 때문

벽공 2111 중요한 행동 결정방법, - 변덕이 자주 생기는 것은 뚜렷한 소신과 목표가 없기 때문
#변덕,#결정하기,#목표설정,#시기보기,#육감,#운수,소신,===================================== ■ [신통방통] 옳바른 판단력 (2015-09-08 09:24) 안녕하세요.직장에 다니고 있는 허름한 청년입니다.제가 고민이 많고 생각이 변덕스러운가요.자꾸 판단을 바꾸고 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냐 하고 고민하다 판단을 다시 바꿉..
5388 건강

전립선염으로 인한 고통

소리사랑 2245 전립선염으로 인한 고통
안녕하세요스님이 지으신 꼼지락 건강법 책을 우연히 보게 되어 사이트까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저는 30대 직장인으로 현재 전립선염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발병한지 4~5개월정도 된 것같은데 병원에서 항생제랑 소염제를 한달 먹고 거의 증상이 사라지는듯하여약을 줄이는중에 맥주를한잔했는데 그 이후로 ..
5387 답변

   전립선염과 소변불리 잔뇨감 치료하기

벽공 2864 전립선염과 소변불리 잔뇨감 치료하기
#전립선염, #소변불리. #잔뇨감.===================================== ■ [소리사랑] 전립선염으로 인한 고통 (2015-08-23 20:43) 답변))고생이 많으시네요.그 질환은 항생제 먹어도 소용없고 먹을 필요도 없어요.오래 앉아있으면 생기는 질환입니다.잔요감이 생길 때에 태스트를 하세요. 따뜻한 팩을 깔고 앉아..
5386 기타

전심법요를 보는데

모크샤 1731 전심법요를 보는데
안녕하세요,전심법요를 보는데 참 묘한 이치와 그런걸 잘 설명해놓은 책이구나 생각하는데...근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요...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요,그리고 가슴속의 한이라던가 그러한건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삼천배하면 나아질까 해서 갔다왔는데... 똑같아요,그래서 몇일만 매일 3천배씩 하면 좀 변화가 있지 않을..
5385 답변

   전심법요 보는 방법과 부모님에 대한 감정정리 하는 방법입니다.

벽공 2103 전심법요 보는 방법과 부모님에 대한 감정정리 하는 방법입니다.
전심법요,부모님,감정정리,===================================== ■ [모크샤] 전심법요를 보는데 (2015-08-21 04:35) 답변))이왕 전심법요를 본다니까. 모든 마음을 초연하게 비우고 보세요. 그러면 마음 다스리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전심법요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마음속에 두려움과 공포, 싫어함,..
5384 고민

고민한가지만 들어주세요

학생 1563 고민한가지만 들어주세요
저는 뭐때문인지남한테 부탁하고 요구하는 게 많습니다.차 태워달라 뭐 빌려달라 길가르쳐달라 등가까운 사람부터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크고 작은 부탁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상대가 제 부탁 잘들 들어줄땐 잘모르겟던데, 몇번 거절을 당해보니까뭔가 내가 좀 잘못 살고 잇나, 내 행동이나 마인드가 거지 마인드..
5383 답변

   자기 일은 결국 자신이 해결해야 합니다.

벽공 2084 자기 일은 결국 자신이 해결해야 합니다.
=====================================■ [학생] 고민한가지만 들어주세요 (2015-08-17 07:53) 저는 뭐때문인지남한테 부탁하고 요구하는 게 많습니다.차 태워달라 뭐 빌려달라 길가르쳐달라 등가까운 사람부터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크고 작은 부탁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상대가 제 부탁 잘들 들어줄땐 잘..
5382 의문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순진녀 1584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교회에 생각 없이 나가보기도 하고요.지금은 절 법회에 나가고 있습니다.그런데 믿음이란 무얼까 궁금해요.법문 듣고 경전보고 하면 저절로 믿음이 일어나고 신심도 깊어갑니다.그런데 막연하게 믿음은 뭣을 믿어야 할까에 대해 의문이 들어요.크게 믿으면 모두가 이루어진다고 믿어야 바른 믿음인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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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의 믿음은 순진무구에서 출발하고 얻음은 계산을 버릴 때 얻어집니다.

벽공 1983 종교의 믿음은 순진무구에서 출발하고 얻음은 계산을 버릴 때 얻어집니다.
종교의 믿음, 종교생활,헌신하는 인생,===================================== ■ [순진녀]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2015-08-16 09:22) 안녕하세요. 예전에 교회에 생각 없이 나가보기도 하고요.지금은 절 법회에 나가고 있습니다.그런데 믿음이란 무얼까 궁금해요.법문 듣고 경전보고 하면 저절로 믿음이 일어나고 신..
5380 의문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무간도 1943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안녕하세요.50대 직장인입니다.열심히 살아보려고 많이 애를 쓰는 중인데요. 간혹 산다는 게 뭘까 어디로 가는가. 보람되게 살다가 가는 길은 무엇일까. 죄 안 짓고 살다 가면 되는가. 이런 의문이 많이 듭니다. 주춤 주춤 가다 말다 인생이 이렇습니다.딱 잡히는게 없어요. 어 하는 동안 저도 늙어가네요.어떻게 하면 후회..
5379 답변

   해가 뜨면 달이 지네

벽공 2122 해가 뜨면 달이 지네
밑빠진 독,===================================== ■ [무간도]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2015-08-07 18:17) 안녕하세요.50대 직장인입니다.열심히 살아보려고 많이 애를 쓰는 중인데요. 간혹 산다는 게 뭘까 어디로 가는가. 보람되게 살다가 가는 길은 무엇일까. 죄 안 짓고 살다 가면 되는가. 이런 의문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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