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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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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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399 답변

   조급하면 사랑은 잃고 넉넉하면 얻는 것

벽공 2015 조급하면 사랑은 잃고 넉넉하면 얻는 것
#친구사귀기 ,#사랑,#남자친구,#대인관계,#배신,===================================== ■ [우렁바위] 곡소리 나요 (2015-10-03 19:15) 스님 안녕하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멍하고 화가 나고 주절대고 어쩔 수가 없어서 질문 드려요.얼마 전에 남친과 해어졌거든요.매일 저한테 전화하고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언젠가..
5398 고민

직장 진로

한심충 1513 직장 진로
안녕하세요.저를 구해주세요.취직도 안 하고 빙글빙글 게임이나 하고 저도 한심하지만 나름대로 노력 중입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고요.그런데 마땅하게 들어갈 곳이 없네요.공무원시험이나 준비할까 생각하는데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런데 저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서 집중하는 공무원 시험 준비도 안 될 것 같습니..
5397 답변

   직장 진로, 전망 관찰하기, 자기의 적성에 따라서 직장잡기

벽공 1850 직장 진로, 전망 관찰하기, 자기의 적성에 따라서 직장잡기
#직장 진로, #전망 관찰하기, #자기의 적성에 따라서 #직장잡기===================================== ■ [한심충] 직장 진로 (2015-09-24 15:59) 안녕하세요.저를 구해주세요.취직도 안 하고 빙글빙글 게임이나 하고 저도 한심하지만 나름대로 노력 중입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고요.그런데 마땅하게 들어갈 곳..
5396 고민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

가시나무 1455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제 큰애가 세 살이고요. 그 아래 작은애가 있어요.제가 일이 바빠도 큰 애가 혼자서는 못 놀고 항상 졸졸 따라다닙니다. 집안에서도 그래요.어떻게 하면 혼자 놀게 하지요. 그 애가 고기 편식을 해요. 과자만 물고 있으려고 하는데요.또 작은애도 엄마 떨어지면 울어서 힘들어요.아이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들지 몰..
5395 답변

   유아교육, 아이가 떼를 쓸데, 아이가 혼자 놀지 못할 때, 아이가 잘 울 때,

벽공 2512 유아교육, 아이가 떼를 쓸데, 아이가 혼자 놀지 못할 때, 아이가 잘 울 때,
#유아교육, #인성교육#아이가 떼를 쓸데, #아이가 혼자 놀지 못할 때, #아이가 잘 울때,■ [가시나무]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 (2015-09-22 16:14) 안녕하세요.제 큰애가 세 살이고요. 그 아래 작은애가 있어요.제가 일이 바빠도 큰 애가 혼자서는 못 놀고 항상 졸졸 따라다닙니다. 집안에서도 그래요.어떻게 하면 혼..
5394 고민

남들의 호불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어떡하면 됩니까

학생 1627 남들의 호불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어떡하면 됩니까
저는남들이 나를 좋게 생각해주면 아주 기분좋아라하고남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으면 아주 못견뎌합니다 기분이 안좋아지고.남들이 나를 좋아해주느 것에 대해 무슨 쾌락을 느끼는 본성 또는 오랜고정관념이 저한테 잇는 것 같습니다.이런 데서 자유로워지는 방법 없을까요?
5393 답변

   자기 일이나 공부만 열심히 하면, 남 의식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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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459 자기 일이나 공부만 열심히 하면, 남 의식 안하게 됩니다.
=====================================■ [학생] 남들의 호불호에서 자유로워 지려면 어떡하면 됩니까 (2015-09-17 04:21) 저는 남들이 나를 좋게 생각해주면 아주 기분좋아라하고남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으면 아주 못견뎌합니다 기분이 안좋아지고.남들이 나를 좋아해주느 것에 대해 무슨 쾌락을 느끼는 본성..
5392 고민

화를 놓을 수 없어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김개선 1876 화를 놓을 수 없어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스님,이곳에서 지혜 많이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저는 불교를 접한지 2년 정도 되었고 그 사이 이런저런 수련에도 참여하고 참회 기도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엉망진창이고 점점 수렁으로 빠지는 게 보여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제 실력에 비해 부담되는 업무를 맡아 퇴근 후에도 주..
5391 답변

   화가 나는 증상,--스트레스로 병이 나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마음이 안 다스려지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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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4165 화가 나는 증상,--스트레스로 병이 나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마음이 안 다스려지는 상태입니다.
#화가 잘나는 증상, #스트레스, #마음의 병, #몸의 병, #가족간의 갈등  ■ [김개선] 화를 놓을 수 없어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2015-09-14 18:14) 답변)조급하게만 마음 먹지 않는다면 회복이 빠르고 길도 열리겠는데 그만 조급함이 겹쳤네요.처음 스트레스로 인해서 병이 생겼지만, ..
5390 고민

옳바른 판단력

신통방통 1608 옳바른 판단력
안녕하세요.직장에 다니고 있는 허름한 청년입니다.제가 고민이 많고 생각이 변덕스러운가요.자꾸 판단을 바꾸고 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냐 하고 고민하다 판단을 다시 바꿉니다. 글고 실천해 보면 처음 판단이 옳았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육감에 의지하다가 보니까 더 변덕스럽게 바꾸는가 봅니다.어떤 책을 보니까. 조용..
5389 답변

   중요한 행동 결정방법, - 변덕이 자주 생기는 것은 뚜렷한 소신과 목표가 없기 때문

벽공 2038 중요한 행동 결정방법, - 변덕이 자주 생기는 것은 뚜렷한 소신과 목표가 없기 때문
#변덕,#결정하기,#목표설정,#시기보기,#육감,#운수,소신,===================================== ■ [신통방통] 옳바른 판단력 (2015-09-08 09:24) 안녕하세요.직장에 다니고 있는 허름한 청년입니다.제가 고민이 많고 생각이 변덕스러운가요.자꾸 판단을 바꾸고 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냐 하고 고민하다 판단을 다시 바꿉..
5388 건강

전립선염으로 인한 고통

소리사랑 2167 전립선염으로 인한 고통
안녕하세요스님이 지으신 꼼지락 건강법 책을 우연히 보게 되어 사이트까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저는 30대 직장인으로 현재 전립선염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발병한지 4~5개월정도 된 것같은데 병원에서 항생제랑 소염제를 한달 먹고 거의 증상이 사라지는듯하여약을 줄이는중에 맥주를한잔했는데 그 이후로 ..
5387 답변

   전립선염과 소변불리 잔뇨감 치료하기

벽공 2520 전립선염과 소변불리 잔뇨감 치료하기
#전립선염, #소변불리. #잔뇨감.===================================== ■ [소리사랑] 전립선염으로 인한 고통 (2015-08-23 20:43) 답변))고생이 많으시네요.그 질환은 항생제 먹어도 소용없고 먹을 필요도 없어요.오래 앉아있으면 생기는 질환입니다.잔요감이 생길 때에 태스트를 하세요. 따뜻한 팩을 깔고 앉아..
5386 기타

전심법요를 보는데

모크샤 1685 전심법요를 보는데
안녕하세요,전심법요를 보는데 참 묘한 이치와 그런걸 잘 설명해놓은 책이구나 생각하는데...근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요...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요,그리고 가슴속의 한이라던가 그러한건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삼천배하면 나아질까 해서 갔다왔는데... 똑같아요,그래서 몇일만 매일 3천배씩 하면 좀 변화가 있지 않을..
5385 답변

   전심법요 보는 방법과 부모님에 대한 감정정리 하는 방법입니다.

벽공 2043 전심법요 보는 방법과 부모님에 대한 감정정리 하는 방법입니다.
전심법요,부모님,감정정리,===================================== ■ [모크샤] 전심법요를 보는데 (2015-08-21 04:35) 답변))이왕 전심법요를 본다니까. 모든 마음을 초연하게 비우고 보세요. 그러면 마음 다스리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전심법요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마음속에 두려움과 공포, 싫어함,..
5384 고민

고민한가지만 들어주세요

학생 1518 고민한가지만 들어주세요
저는 뭐때문인지남한테 부탁하고 요구하는 게 많습니다.차 태워달라 뭐 빌려달라 길가르쳐달라 등가까운 사람부터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크고 작은 부탁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상대가 제 부탁 잘들 들어줄땐 잘모르겟던데, 몇번 거절을 당해보니까뭔가 내가 좀 잘못 살고 잇나, 내 행동이나 마인드가 거지 마인드..
5383 답변

   자기 일은 결국 자신이 해결해야 합니다.

벽공 2020 자기 일은 결국 자신이 해결해야 합니다.
=====================================■ [학생] 고민한가지만 들어주세요 (2015-08-17 07:53) 저는 뭐때문인지남한테 부탁하고 요구하는 게 많습니다.차 태워달라 뭐 빌려달라 길가르쳐달라 등가까운 사람부터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크고 작은 부탁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상대가 제 부탁 잘들 들어줄땐 잘..
5382 의문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순진녀 1537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교회에 생각 없이 나가보기도 하고요.지금은 절 법회에 나가고 있습니다.그런데 믿음이란 무얼까 궁금해요.법문 듣고 경전보고 하면 저절로 믿음이 일어나고 신심도 깊어갑니다.그런데 막연하게 믿음은 뭣을 믿어야 할까에 대해 의문이 들어요.크게 믿으면 모두가 이루어진다고 믿어야 바른 믿음인지.의..
5381 답변

   종교의 믿음은 순진무구에서 출발하고 얻음은 계산을 버릴 때 얻어집니다.

벽공 1900 종교의 믿음은 순진무구에서 출발하고 얻음은 계산을 버릴 때 얻어집니다.
종교의 믿음, 종교생활,헌신하는 인생,===================================== ■ [순진녀]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2015-08-16 09:22) 안녕하세요. 예전에 교회에 생각 없이 나가보기도 하고요.지금은 절 법회에 나가고 있습니다.그런데 믿음이란 무얼까 궁금해요.법문 듣고 경전보고 하면 저절로 믿음이 일어나고 신..
5380 의문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무간도 1858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안녕하세요.50대 직장인입니다.열심히 살아보려고 많이 애를 쓰는 중인데요. 간혹 산다는 게 뭘까 어디로 가는가. 보람되게 살다가 가는 길은 무엇일까. 죄 안 짓고 살다 가면 되는가. 이런 의문이 많이 듭니다. 주춤 주춤 가다 말다 인생이 이렇습니다.딱 잡히는게 없어요. 어 하는 동안 저도 늙어가네요.어떻게 하면 후회..
5379 답변

   해가 뜨면 달이 지네

벽공 2043 해가 뜨면 달이 지네
밑빠진 독,===================================== ■ [무간도]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2015-08-07 18:17) 안녕하세요.50대 직장인입니다.열심히 살아보려고 많이 애를 쓰는 중인데요. 간혹 산다는 게 뭘까 어디로 가는가. 보람되게 살다가 가는 길은 무엇일까. 죄 안 짓고 살다 가면 되는가. 이런 의문이 많이 듭니다..
5378 생활

담배 좀 끊게 해 주세요.

무인도 1454 담배 좀 끊게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제 고민을 해결해주세요.그만 담배를 배워서 힘이 듭니다. 담뱃값도 비싼데 냄새도 독하고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습관이 되어서 놓지를 못합니다.뭔 방법이 없을까요천천히 끊어보려고 줄여 보기도 하고 애를 썼어도 도로 그 자리라, 어찌하면 좋을까요.연기로 돈을 날리고 다른 사람도 안 좋아하는데 입에 냄..
5377 답변

   담배, 단번에 완전하게 끊어버리는 방법

벽공 2188 담배, 단번에 완전하게 끊어버리는 방법
담배,단번에 끊기,완전히 끊기, 생각도 안하기,===================================== ■ [무인도] 담배 좀 끊게 해 주세요. (2015-07-31 15:57) 안녕하세요제 고민을 해결해주세요.그만 담배를 배워서 힘이 듭니다. 담뱃값도 비싼데 냄새도 독하고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습관이 되어서 놓지를 못합니다.뭔 방법..
5376 건강

안녕하세요.

시무외 145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삼십 대 주부인데요. 여름만 되면 더위를 먹어서 숨이 막히고 답답합니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요. 머리도 띵하고 망상은 더 많습니다.숨쉬는 자체가 편안하질 않습니다.속을 썩이면 더 심해집니다. 이 답답한 증상을 해소할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5375 답변

   호흡부전,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저절로 쉬어지지 않을 때 처치

벽공 2682 호흡부전,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저절로 쉬어지지 않을 때 처치
===================================== ■ [시무외] 안녕하세요. (2015-07-25 14:25) 안녕하세요. 삼십 대 주부인데요. 여름만 되면 더위를 먹어서 숨이 막히고 답답합니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요. 머리도 띵하고 망상은 더 많습니다.숨쉬는 자체가 편안하질 않습니다.속을 썩이면 더 심해집니다. 이 답답한 증상..
5374 건강

10도의 물

경주 1477 10도의 물
안녕하세요.물 마시기 좋은 온도라고 해서 10도로 해서 마시면 육각수가 형성되어서 몸에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 말인가요. 육각수가 몸에 좋다는말이 신빙성이 있는가요. 
5373 건강

   인체에 적합한 물의 온도와 육각수

벽공 2421 인체에 적합한 물의 온도와 육각수
인체에 적합한 물의 온도, 육각수, 적정한 물 온도===================================== ■ [경주] 10도의 물 (2015-07-20 18:03) 안녕하세요.물 마시기 좋은 온도라고 해서 10도로 해서 마시면 육각수가 형성되어서 몸에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 말인가요. 육각수가 몸에 좋다는말이 신빙..
5372 생활

기도하는법

김영 1968 기도하는법
아버지 제사를 지내서 일년에 한번 절에 갑니다. 그리고 가끔 혼자 가서 위패를 뵙고 오기도 합니다. 매형은기도를 할때 보는 사람이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기도를 합니다. 특별히 종교 생활을 하는것도 아닌데, 온 마음을 다해 기원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하는일에서도 성과가 크고, 주위와의 관계에 원만하..
5371 답변

   처음 신심을 내고 집중하면서 기도를 하는 법

벽공 2112 처음 신심을 내고 집중하면서 기도를 하는 법
처음 신심을 내고 집중하면서 기도를 하는 법===================================== ■ [김영] 기도하는법 (2015-07-18 18:37) 아버지 제사를 지내서 일년에 한번 절에 갑니다. 그리고 가끔 혼자 가서 위패를 뵙고 오기도 합니다. 매형은기도를 할때 보는 사람이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기도를 합니다. 특별..
5370 건강

몸짱 되려고

진주조개 1539 몸짱 되려고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 드려도 실례가 안될지요. 제가 몸이 비실해서 몸짱 좀 되볼까 하고 헬스 클럽에 다니는 데요. 근육이 많이 나오면 성기능이 죽는 다고 말을 하네요. 정말 그럴 수도 있는가요. 몸이 우람하고 남자답게 보이는 게 좋긴 한데요. 쩝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까 그런다 안그런다 분분합니다.스님께서..
5369 답변

   근육운동, 근육량과 성기능

벽공 2818 근육운동, 근육량과 성기능
기혈이 모두 근육 형성에 투입된다면 오히려 다른 기능은 약화할 우려가 커요. 또 지나친 근육운동은 몸을 피곤하게 할 것이며 성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그러나 목적을 근육 만들기에 두지 말고 지나치지 않게 힘들면 쉬어가면서 지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운동을 하세요. 특히 하체 운동을 잘하세요. 걱..
5368 건강

피부병 때문에 힘들어요

강난이 1567 피부병 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몸 여기 저기 빨갛게 점점이 뭐에 물린듯한 피부병이 있어요. 그런데 가렵고 긁으면 진물지고 연고 바를 때 문이고 피부과 가서 물어보니까 어떤 곳은 습진이다 어떤 곳은 알레르기다. 충이다. 그러는데 일단 약이 안 들어요.이런 증상을 완하하고 영구적으로 치료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
5367 답변

   피부병, 가렵고 붉은 반점이 생기는 피부병, 습진, 알레르기, 두드러기, 치료방법

벽공 4833 피부병, 가렵고 붉은 반점이 생기는 피부병, 습진, 알레르기, 두드러기, 치료방법
===================================== ■ [강난이] 피부병 때문에 힘들어요 (2015-07-13 12:24) 안녕하세요.몸 여기 저기 빨갛게 점점이 뭐에 물린듯한 피부병이 있어요. 그런데 가렵고 긁으면 진물지고 연고 바를 때 문이고 피부과 가서 물어보니까 어떤 곳은 습진이다 어떤 곳은 알레르기다. 충이다. 그러는데 일..
5366 건강

안녕하세요

나름순체 135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학생인데요. 제 왼 쪽 어깨가 오른 쪽보다 낮아요. 스님께서  잠을 자면서 바로 잡는 방법이 안전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잠이 들면 깊이 들어버려서 그 방법은 못하겠어요. 다른 방법을 아르켜 주세요.
5365 답변

   척추교정, 측만증, 어깨 높이가 다를 때, 옆으로 기울러진 척추 바로잡기.

벽공 2978 척추교정, 측만증, 어깨 높이가 다를 때, 옆으로 기울러진 척추 바로잡기.
척추교정, 측만증, 어깨 높이가 다를 때, 옆으로 기울러진 척추 바로잡기.===================================== ■ [나름순체] 안녕하세요 (2015-07-13 10:45) 안녕하세요.학생인데요. 제 왼 쪽 어깨가 오른 쪽보다 낮아요. 스님께서  잠을 자면서 바로 잡는 방법이 안전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잠이 들면 깊이..
5364 고민

직장선택 하는 방법 좀

칼자루 1532 직장선택 하는 방법 좀
안녕하세요.제가 직업 선택을 해야 하는데요. 환경따라 주어진 대로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제가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직업을 선택하면 좋은데 제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생활이 안되지 않습니까. 저도 답답합니다. 제가 대인관계가 서툴러서 직장에 가도 적응이..
5363 답변

   직업선택하기,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벽공 2459 직업선택하기,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http://www.mahazen.org/technote6/board.php?board=Yin&sort=wdate&command=body&no=53===================================== ■ [칼자루] 직장선택 하는 방법 좀 (2015-07-11 18:16) 안녕하세요.제가 직업 선택을 해야 하는데요. 환경따라 주어진 대로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제가 좋아하는 직업을 선..
5362 가족

경제권 질문입니다

청노새 1534 경제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결론이 안 나서 질문 드리는데요.제가 돈을 벌고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을 한다면 그 돈의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게 정답일까요. 제가 번 돈이니까 제가 돈을 관리하고 여자는 필요한 만큼 쓰게 하는 게 나은가요. 여자에게 모두 넘겨주고 제가 용돈을 받는 게 나은가요.어떤 집은 ..
5361 가족

   부부간에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것이 합리적일까.

벽공 1988 부부간에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것이 합리적일까.
===================================== ■ [청노새] 경제권 질문입니다 (2015-07-06 13:41) 안녕하세요.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결론이 안 나서 질문 드리는데요.제가 돈을 벌고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을 한다면 그 돈의 경제권은 누가 가지는 게 정답일까요. 제가 번 돈이니까 제가 돈을 관리하고 여자는 필요..
5360 성격

항상 낙천적이고 싶어요

슬픈나무 1606 항상 낙천적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어렵게 살아서 그런가요. 제가 남들처럼 낙천적이지 못합니다.아는 사람 중에 항상 같이 놀아도 엄청 유쾌하게 노는 사람들 보면 부럽습니다. 저는 놀 때도 이 생각 저 생각 따지느라 그렇게 유쾌하게 놀지 못하거든요. 옆에서 보면 그 사람들은 걱정 자체가 없는 것 같습니다.저는 그게 부럽습니다. 늘 감정을..
5359 답변

   성격바꾸기, 성격개조, 활발한 성격, 낙천적인 성격 만들어 가기

벽공 3804 성격바꾸기, 성격개조, 활발한 성격, 낙천적인 성격 만들어 가기
성격바꾸기, 성격개조, 밝은 성격, 활발한 성격, 낙천적인 성격, ===================================== ■ [슬픈나무] 항상 낙천적이고 싶어요 (2015-07-02 11:51) 안녕하세요. 어렵게 살아서 그런가요. 제가 남들처럼 낙천적이지 못합니다.아는 사람 중에 항상 같이 놀아도 엄청 유쾌하게 노는 사람들 보면 부럽습..
5358 대인관계

현명하게 중재하는 법

연두 1842 현명하게 중재하는 법
스님 안녕하세요.잘 지내시지요?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제 스스로가 화를 내고 다툴 때도 있지만또 남들이 다투는 일도 접하게 됩니다.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다툼없이 화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텐데다른 사람들이 다투는 때에 어떻게 현명하게 중재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어 글 올립니다.저도 사람인지라 ..
5357 답변

   다툼을 중재하는 방법, 지켜보기와 긍정하기, 감정보다 근거와 이유를 대는 토론 문화로 이끌기,

벽공 2085 다툼을 중재하는 방법, 지켜보기와 긍정하기, 감정보다 근거와 이유를 대는 토론 문화로 이끌기,
두 사람이 감정대립이 격화되면, "지금은 그만두고 다시 서로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떠냐. 하고" 제의를 하는 게 현명합니다. 꼭 해야 할 일 결정해야 할 일은 바로 근거와 이유를 서로 대면서 토론을 해보고 옆에서 의견피력을 해도 됩니다. 항상 근거와 이유를 각자 대고 토론하는 분위기로 이끌어야 합니다. ===..
5356 생활

얼굴 주름

수리야 1519 얼굴 주름
안녕하세요. 죄송한데요. 스님한테 이런 질문 해도 될는지 모르겠어요. 얼굴 주름이 지는 것도 자연스럽게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그니까 피부 어떤 원리에 따라서,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5355 생활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벽공 2889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얼굴 주름펴기, 근막의 작용, 얼굴은 부비고, 눌러대고, 흔들지 않아야, 주름이 안져요. 주름지는 원리는 알고 하세요. 어깨와 목, 뒤통수 이런 곳을 통과해 올라가는 혈관이 깨끗해야,  현관 깨끗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해요.=====================================■ [수리야] 얼굴 주름 (2015-06-23 09:53) ..
5354 생활

목소리가 떨립니다.

외짝수효 1499 목소리가 떨립니다.
어렸을때부터 말할 때마다 호흡이 딸립니다. 호흡이 딸리다보니 단숨에 말해버리려는 습관이 생겨서 말을 엄청 빨리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게 되고, 목소리가 떨립니다. 말을 많이 하고 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가슴에 커다란 공기 덩어리가 생겨서 그게 목으로 뚫고 올라오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제 자신의 호흡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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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치방법

벽공 4165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치방법
답답한 가슴, 숨이 딸릴때, 목소리가 떨릴 때,소리가 잘 안나올 때, 처시법.=====================================■ [외짝수효] 목소리가 떨립니다. (2015-06-20 20:55) 어렸을때부터말할 때마다 호흡이 딸립니다.호흡이 딸리다보니 단숨에 말해버리려는 습관이 생겨서말을 엄청 빨리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게 되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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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요

보리화 1573 어떻게 해요
안녕하세요.절에 다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는 56세이고요.저는 매일 300배씩 절을 하는 수행을 하는데요.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못하고 있어요. 연골에 문제가 생겼다는데요.다른 사람들은 절을 많이 해도 괜찮은데 왜 저만 그런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하면 안 아프고 절 수행을 할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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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벽공 2939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무릎 연골, 허리 이상,근육통증, 절 하는 수행, 중에 무릎이 아프다면 =====================================■ [보리화] 어떻게 해요 (2015-06-17 12:56) 안녕하세요.절에 다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는 56세이고요.저는 매일 300배씩 절을 하는 수행을 하는데요. 요즘은 무릎이 아파서 못하고 있어요.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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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학생 1518 질문 있습니다.
무슨 일에든 재미붙일 수 잇는 법좀 가르쳐주십시오..스님께서 어떤 일이나 공부 할 때 성과는 잊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그렇게 하려하나어떤 일이나 공부는재밋게 하려해도 재미가 아예 없거나 적어서,좋아서 하는 게 잘안됩니다.그래서 그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못하고 늘 하다가말다가 그럽니다.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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