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2002

어찌할봐를 모르겠습니다??

이정화 948 어찌할봐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두아이의 엄마이고, 결혼한지 5년이 된 가정 주부입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원진살이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되는 일이 없었는데, 결혼하고도 신랑이랑 잘하고 살려고 해도, 잘안되고 싸움만 합니다. 신랑 사업도 안되고, 모든 일이 엉망입니다. 저의 원진살 때문에 신랑도 아이들도..
2001

   Re..어찌할봐를 모르겠습니다??

벽공 1432 Re..어찌할봐를 모르겠습니다??
┼ 어찌할봐를 모르겠습니다??: 이정화(wooda100@hanmail.net) ┼ ┼ 저는 두아이의 엄마이고, 결혼한지 5년이 된 가정 주부입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원진살이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되는 일이 없었는데, 결혼하고도 신랑이랑 잘하고 살려고 해도, 잘안되고 싸움만 합니다. 신랑 사업도 ..
2000

미움을 놓고 싶습니다.

신은희 914 미움을 놓고 싶습니다.
저는 미워하는 사람이 둘이 있습니다. 한분은 존경하고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저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 골이 깊어지다 보니 좋아하는 감정만큼 미움이 가게 되었고, 또 다른하나는 저에 대해 항상 나뿐말을 하고 다니는것을 알게되어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마음이 무겁습니다. 집에서도 생각이 나서 괴롭구요. 그..
1999

   Re..미움을 놓고 싶습니다.

벽공 1286 Re..미움을 놓고 싶습니다.
┼ 미움을 놓고 싶습니다.: 신은희(rioshin@yahoo.com) ┼ ┼ 저는 미워하는 사람이 둘이 있습니다. 한분은 존경하고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저와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 골이 깊어지다 보니 좋아하는 감정만큼 미움이 가게 되었고, 또 다른하나는 저에 대해 항상 나뿐말을 하고 다니는것을 알게되어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1998

주어진운명에대해서...

정지헌 1210 주어진운명에대해서...
스님 안녕하세요 전요즘 궁금합니다 사람에게는 과연 주어진운명이있는지 어제 운명에대한책을 잃었는대 조금은 화가나더군요 그책의내용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사주를 풀이해놓은것인대 11세부터-32세까지 운이들어오고 그다음부터는 운이고개를숙이니 근심걱정이많다 대충이런글이 모여있는 책입니다 전 읽..
1997

   Re..주어진운명에대해서...

벽공 1148 Re..주어진운명에대해서...
┼ 주어진운명에대해서...: 정지헌(jjh830@hanmail.net) ┼ │ 스님 안녕하세요 │ 전요즘 궁금합니다 사람에게는 과연 주어진운명이있는지 │ 어제 운명에대한책을 잃었는대 조금은 화가나더군요 │ 그책의내용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사주를 풀이해놓은것인대 │ 11세부터-32세까지 운이들어오고 그다음부터는 운..
1996

사람의 눈빛이...

청천 1036 사람의 눈빛이...
벽공 스님! 저는 이번 졸업하는 경찰행정학과 졸업생입니다. 마하 선원이란 곳을 찾고 싶은데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오시는 길을 클릭해두 돼질 않네요. 이런 컴퓨터로의 상담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저는 사람의 눈빛을 보며 조언을 구하구 싶습니다. 마음을 담은 조언을 구하구 싶습니다.
1995

   Re.. 사람의 눈빛이...

벽공 1466 Re.. 사람의 눈빛이...
┼ 사람의 눈빛이...: 청천(tcops007@hanmail.net) ┼ │ 벽공 스님! │ 저는 이번 졸업하는 경찰행정학과 졸업생입니다. │ 마하 선원이란 곳을 찾고 싶은데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 오시는 길을 클릭해두 돼질 않네요. │ 이런 컴퓨터로의 상담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 저는 사람의 눈빛을 보며 조언을 구하구 싶습니..
1994

집착을 없애기 위해서는...

선민 1379 집착을 없애기 위해서는...
64년생 미혼여성입니다. 꽤 오랫동안 가슴으로 좋아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혼인하지 않았을때 부터이니 한 십오년가량 되었습니다. 물론 짝사랑에 가까운 감정입니다. (그는 나에게 어떠한 감정도 없는 상태입니다) 하루도 그 사람을 잊어본적이 없고 긴 세월을 너무 큰 고뇌속에서 보냈고, 현재도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
1993

   Re..집착을 없애기 위해서는...

벽공 1587 Re..집착을 없애기 위해서는...
┼ 집착을 없애기 위해서는...: 선민 ┼ │ 64년생 미혼여성입니다. 꽤 오랫동안 가슴으로 좋아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혼인하지 않았을때 부터이니 한 십오년가량 되었습니다. 물론 짝사랑에 가까운 감정입니다. (그는 나에게 어떠한 감정도 없는 상태입니다) 하루도 그 사람을 잊어본적이 없고 긴 세월을 너무 큰 고뇌속..
1992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장문경 1005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저는 35세(67년생)의 미혼남자입니다. 이것 저것 하다보니 해놓은 것은 없고 직업도 변변치 않아서 다른일을 알아보고 있는데 별로 신통치 않습니다. 부모님은 연세가 70이시고 하니 경제력도 부족하고 이제는 제가 정말 잘해야 할텐데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버지는 중풍치료중이시고 어머니도 일을 많이하셔서 신경통이 ..
1991

   Re..불안하고 조급합니다.

벽공 1098 Re..불안하고 조급합니다.
┼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장문경(mkjf386@hanmail.net) ┼ │ 저는 35세(67년생)의 미혼남자입니다. │ 이것 저것 하다보니 해놓은 것은 없고 직업도 변변치 않아서 다른일을 알아보고 있는데 │ 별로 신통치 않습니다. 부모님은 연세가 70이시고 하니 경제력도 부족하고 이제는 제가 │ 정말 잘해야 할텐데요 정말 미치겠..
1990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윤성호 942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스님 답변에 한결 마음이 진정됩니다.담담하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과 만회할 기회가 어쩌면 더 빨리도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스님께 한가지 병에 대해서 더 묻고 싶습니다. 3년전 당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지금은 여러 증상을 두루 겪고 이제는 신경학적으로 공황장애 증세로 약..
1989

   Re..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벽공 1219 Re..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윤성호(ysh8432@hanmail.net) ┼ │ │ 스님 답변에 한결 마음이 진정됩니다.담담하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과 만회할 기회가 │ 어쩌면 더 빨리도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은 스님께 한가지 병에 대해서 더 묻고 싶습니다. 3년전 당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 지금은..
1988

이럴때는 제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윤성호 910 이럴때는 제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스님 제가 어떤일을 함에 있어서 저의 실수로 상대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한다면,더군다나 상대가 거기에 대한 반응이 어떨것이라는 염려도 있지만 더 큰 저의 근심은 내가 모자라서 또는 어리석어서 범한 실수를 내가 밉도록 내자신이 용서가 안되고 근심이 쌓인다면 어떻게 제가 이 길을 지혜롭게 이럴땐 헤쳐..
1987

   Re..이럴때는 제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벽공 1376 Re..이럴때는 제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 이럴때는 제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윤성호(ysh8432@hanmail.net) ┼ │ │ │ 스님 제가 어떤일을 함에 있어서 저의 실수로 상대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 한다면,더군다나 상대가 거기에 대한 반응이 어떨것이라는 염려도 있지만 │ 더 큰 저의 근심은 내가 모자라서 또는 어리석어서 범한 실수를 내가 밉도록 │..
1986

감사합니다.

이승철 858 감사합니다.
10월에 정진 상담에 질문을 했던 26된 학생입니다.답변해 주신데 대해서 너무 늦게 감사의 글을 올린것 같아서 너무 죄송 스럽습니다.사실 그때 중간에 건강을 포기한적이 있었습니다.진척이 너무나 느려서 의심이 갔었거든요. 최근에 와서야 확연히 알게 되었습니다.몸이 얼마나 안 좋았었는지를.아직도 좋아질려면 한참..
1985

   Re..감사합니다.

벽공 952 Re..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승철(spring338@korea.com) ┼ │ 10월에 정진 상담에 질문을 했던 26된 학생입니다.답변해 주신데 대해서 너무 늦게 감사의 글을 올린것 같아서 너무 죄송 스럽습니다.사실 그때 중간에 건강을 포기한적이 있었습니다.진척이 너무나 느려서 의심이 갔었거든요. │ 최근에 와서야 확연히 알게 되었습..
1984

   Re..스님 이럴때는 어떻게?

벽공 1128 Re..스님 이럴때는 어떻게?
┼ 스님 이럴때는 어떻게?: 신 달래 ┼ │ 스님 │ 겨울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 추운 겨울 건강하게 지내시길 마음으로 빌어 드립니다. │ 스님 다름이 아니구요 │ 요즘은 마음이 너무 힘이 듭니다. │ 이상한일들이 자꾸만 생겨서요 │ 사람들은 우릴 보면 시비를 걸고 말도 안되는 어거지를 써고...어처구니 없는 일들..
1983

스님께 고민을....

고민많은이. 1629 스님께 고민을....
스님께.. 아주 절실한 저의 고민을 들어 보시고 해결법을 ........ 저는 33세의 직장인 입니다. 언제 부터인지 입냄새로 인해 대인기피증이 생겻습니다. 제 옆에 오는 사람들은 모두 저를 보고는 킁킁 거리며 코를 막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럽지 않게 생각하다가 이런 생활이 반복되니 사람들이 옆에 오면 숨을 참습니다...
1982

   Re..스님께 고민을....

벽공 1284 Re..스님께 고민을....
┼ 스님께 고민을....: 고민많은이.(s7jang@hitel.net) ┼ │ 스님께.. │ 아주 절실한 저의 고민을 들어 보시고 해결법을 ........ │ 저는 33세의 직장인 입니다. 언제 부터인지 입냄새로 인해 대인기피증이 생겻습니다. │ 제 옆에 오는 사람들은 모두 저를 보고는 킁킁 거리며 코를 막습니다. │ 처음에는 대수럽지 않게..
1981

이사를 하려 하는데

어리석은이 1539 이사를 하려 하는데
어리석은 사람이 스님께 한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예전에 살고 있던 집을 수리를 해서 내달 초 쯤에 이사를 하려 하는데 저와 아내가 올해(신사년)이 들삼재 입니다. 그래서 평소 다니는 사찰의 노스님께 이사를 해도 괜찮으련지를 여쭈었습니다. 그런데 스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를 들 삼재에 이사를 하려는 집이 지금의 ..
1980

   Re..이사를 하려 하는데

벽공 1275 Re..이사를 하려 하는데
┼ 이사를 하려 하는데: 어리석은이 ┼ │ 어리석은 사람이 스님께 한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 예전에 살고 있던 집을 수리를 해서 내달 초 쯤에 이사를 하려 하는데 │ 저와 아내가 올해(신사년)이 들삼재 입니다. │ │ 그래서 평소 다니는 사찰의 노스님께 이사를 해도 괜찮으련지를 여쭈었습니다. │ 그런데 스님께서는..
1979

코로 들어오는 감기

박혜숙 965 코로 들어오는 감기
저는 53세의 여성입니다. 갱년기 증상인지 몸이 여러가지로 약해진 것을 느낍니다. 특히 올겨울들어 날이 추워질 때, 외출을 하면 알레르기 비염처럼 코속으로 냉기가 들어온 것처럼 느껴지며 감기가 걸립니다. 이럴때, 코속의 냉기를 뽑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1978

   Re..코로 들어오는 감기

벽공 1274 Re..코로 들어오는 감기
┼ 코로 들어오는 감기: 박혜숙 ┼ │ 저는 53세의 여성입니다. │ 갱년기 증상인지 몸이 여러가지로 약해진 것을 느낍니다. │ 특히 올겨울들어 날이 추워질 때, 외출을 하면 │ 알레르기 비염처럼 코속으로 냉기가 들어온 것처럼 │ 느껴지며 감기가 걸립니다. │ 이럴때, 코속의 냉기를 뽑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977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고 파요

주영수 989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고 파요
안녕하신지요. 저는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바쁘실탠대 질문을 드려도 될런지요. 이제야 글이 올라가는 군요. 며칠 전부터 글을 올릴까 했으나 게시판이 이상이 있는지 글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선악과 일반적인 선악이 다른가요, 제가 실천 할 수 있게 답을 좀 해 주세요.
1976

   Re..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고 파요

벽공 1474 Re..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고 파요
┼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고 파요: 주영수(eor378@dhjruert.com) ┼ │ 안녕하신지요. │ 저는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 바쁘실탠대 질문을 드려도 될런지요. │ 이제야 글이 올라가는 군요. │ 며칠 전부터 글을 올릴까 했으나 게시판이 이상이 있는지 글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 불교에서 말하는 선악과 일반적인 선악..
1975

과거생의 인연이라는것이

무상 1711 과거생의 인연이라는것이
지금살아가는것이 과거생의 인연으로 인한것이고 지금하는 것이 미래생에 나타날 부분이라고 하면서 순간순간이 삼세의 현상을 반영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그렇게 알고 있고 들었고 배웠기에.. 하지만 제가 살아온 날들은 그렇게 나쁘게 살았다는 생각하지 않읍니다.. 남에게 해꼬지를 한적도 없고 평범하고 성실하..
1974

   Re..과거생의 인연이라는것이

벽공 1676 Re..과거생의 인연이라는것이
┼ 과거생의 인연이라는것이: 무상(parcjc@lycos.kr) ┼ │ 지금살아가는것이 과거생의 인연으로 인한것이고 지금하는 것이 미래생에 나타날 부분이라고 │ 하면서 순간순간이 삼세의 현상을 반영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 그렇게 알고 있고 들었고 배웠기에.. │ 하지만 제가 살아온 날들은 그렇게 나쁘게 살았다는..
1973

이럴때는 어떡해야하나요. 답답해서요..

스물일곱남자 1141 이럴때는 어떡해야하나요. 답답해서요..
저는 강원도 춘천에 사는 스물일곱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의 여자친구(22세)와 저가... 결혼할 생각은 있었지만.. 뜻밖에..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기르자고 하지만.. 여자친구쪽에서는 수술을 원합니다. 여자친구의 사정이 지금 그렇게 좋지 못해서요. 양가부모님은 임신을 모르..
1972

   Re..이럴때는 어떡해야하나요. 답답해서요..

벽공 1483 Re..이럴때는 어떡해야하나요. 답답해서요..
┼ 이럴때는 어떡해야하나요. 답답해서요..: 스물일곱남자(ren-blue@hanmail.net) ┼ │ 저는 강원도 춘천에 사는 스물일곱남자입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저의 여자친구(22세)와 저가... 결혼할 생각은 있었지만.. │ 뜻밖에..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 저는.. 아이를 낳고 기르자고 하지만.. 여자친구쪽에..
1971

출가한다는 것..

고민중 1005 출가한다는 것..
스님도 날때부터 스님은 아니었겠죠. 어떤 계기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살고싶습니다. 중국얘기인가요? 원숭이 잡는 얘기가 있지않습니까. 목좁은 호리병안에 먹이를 넎어놓으면, 원숭이가 그것을 보고, 손으로 먹이를 쥐면 주먹이 병에서 빠지지 않아 도망가지 못할때 잡는다고 하죠.. 제가 지금 그..
1970

   Re..출가한다는 것..

벽공 1147 Re..출가한다는 것..
┼ 출가한다는 것..: 고민중(sangwook_k@hotmail.com) ┼ │ 스님도 날때부터 스님은 아니었겠죠. │ 어떤 계기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자유롭게 살고싶습니다. │ 중국얘기인가요? 원숭이 잡는 얘기가 있지않습니까. │ 목좁은 호리병안에 먹이를 넎어놓으면, 원숭이가 그것을 보고, 손으로 먹이를 쥐면..
1969

위장

노영화 957 위장
안녕하세요. 어떻게 인연이 닿아 여기가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위무력 증세가 있어 소화가 안되어 괴롭습니다. 여기에 소개된 배를 좌우로 움직여 보라는 말씀이 있어 약 20분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1) 서서 하는지, 앉아서 하는 것인지 2) 배는 어느 정도 내는지 3) 어느 정도로 천천히 해야 하는지 4) 30..
1968

   Re..위장

벽공 1416 Re..위장
┼ 위장: 노영화(royh@cpb.or.kr) ┼ ┼ 안녕하세요. 어떻게 인연이 닿아 여기가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위무력 증세가 있어 소화가 안되어 괴롭습니다. 여기에 소개된 배를 좌우로 움직여 보라는 말씀이 있어 약 20분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1) 서서 하는지, 앉아서 하는 것인지 2) 배는 어느 정도 내는지 3..
1967

도와주십시요

어리석은 중생 918 도와주십시요
안녕하십니까. 답답한일이 있어 인터넷을 찾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저는 32세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결혼한지 4년이되었고 3살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아내와 저는 대학에서 만나 6년간 연애끝애 결혼한 캠퍼스 커플입니다. 저희집은 대대로 불교집안이며 홀로계신 저희 어머님을 비롯한..
1966

   Re..도와주십시요

벽공 1276 Re..도와주십시요
┼ 도와주십시요: 어리석은 중생(cshan-a@skec.co.kr) ┼ │ 안녕하십니까. │ 답답한일이 있어 인터넷을 찾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 저는 32세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결혼한지 4년이되었고 3살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 아내와 저는 대학에서 만나 6년간 연애끝애 결혼한 캠퍼스 커플..
1965

생활속의 불법의 깨달음이란 ?

초발심 981 생활속의 불법의 깨달음이란 ?
먼저 인터넷상 이런 사이트를 만든 벽공 스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최근 무척 힘든 상태에서 어떤 결정을 하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던중 반야심경의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증시생" 의 뜻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월 200만원정도의 월급을 받고 있..
1964

   Re..생활속의 불법의 깨달음이란 ?

벽공 1168 Re..생활속의 불법의 깨달음이란 ?
┼ 생활속의 불법의 깨달음이란 ?: 초발심(yongbche@hanmir.com) ┼ │ │ 먼저 인터넷상 이런 사이트를 만든 벽공 스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 저는 최근 무척 힘든 상태에서 어떤 결정을 하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던중 반야심경의 │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증시생" 의 뜻을 깊이 ..
1963

지도 할 때요.

재미 없는 넘 969 지도 할 때요.
스님, 안녕하세요. 또 습니다. 예전에 모곡에 있는 법왕정사에 가서 청견스님이란 분한테 절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물론 개인적으 로 배운게 아니고, 여러 사람들하고 같이요. 3333배를 하는데 두어번 가보고 지금은 영 자신이 없어 서 안간답니다.^^ 얼마전에 3일 기도란걸 했어요. 혼자 마음 속으로 입제하고, 회향도 ..
1962

   Re..지도 할 때요.

벽공 1088 Re..지도 할 때요.
┼ 지도 할 때요.: 재미 없는 넘(qingnian9@hanmail.net) ┼ │ 스님, 안녕하세요. 또 습니다. │ 예전에 모곡에 있는 법왕정사에 가서 청견스님이란 분한테 절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물론 개인적으 │ 로 배운게 아니고, 여러 사람들하고 같이요. 3333배를 하는데 두어번 가보고 지금은 영 자신이 없어 │ 서 안간답니다.^..
1961

밑에 질문드렸던 사람인데요...

수험생 918 밑에 질문드렸던 사람인데요...
글을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추가로 문의드립니다. 말씀하신 운동법 중에 엉덩이를 천천히 앞 뒤로 움직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게 맞는 건지 잘 몰라서요. 엉덩이를 붙이고 허리만 움직이는건 아니죠? 죄송하지만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수는 없는지... 그럼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960

   Re..밑에 질문드렸던 사람인데요...

벽공 968 Re..밑에 질문드렸던 사람인데요...
┼ 밑에 질문드렸던 사람인데요...: 수험생(sjwbark@yahooo.co.kr) ┼ │ 글을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추가로 문의드립니다. │ 말씀하신 운동법 중에 엉덩이를 천천히 앞 뒤로 움직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게 맞는 │ 건지 잘 몰라서요. │ 엉덩이를 붙이고 허리만 움직이는건 아니죠? │ 죄송하지만 좀더..
1959

상기조금

.. 953 상기조금
안녕하십니까 저는 컴퓨터 게임을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게임을할때 완전히빠집니다 하지만 꼭 끝나면 얼굴에 열이 가득차있는것을 느낍니다 이것도 상기인가요? 특히1:1격투기를 하면 어쩔떈 도중에 가슴이 쿵쿵뜁니다 그리고 완전히상기가 되어있습니다
1958

   Re..상기조금

벽공 1415 Re..상기조금
┼ 상기조금: ..(k@hanmail.net) ┼ │ 안녕하십니까 │ │ 저는 컴퓨터 게임을 합니다 │ 그런데 이상한것은 게임을할때 완전히빠집니다 │ │ 하지만 꼭 끝나면 얼굴에 열이 가득차있는것을 느낍니다 │ 이것도 상기인가요? │ 특히1:1격투기를 하면 어쩔떈 도중에 가슴이 쿵쿵뜁니다 ┼ 그리고 완전히상기가 되어있..
1957

몸이 안 좋아서...

수험생 983 몸이 안 좋아서...
안녕하세요? 저는 몇년전부터 시험을 준비해오고 있는데 신경성병이 생겨서 도무지 한약을 많이 먹고 침도 맞아봤 지만 차도가 없고 오히려 몸이 더욱 안 좋아졌습니다. 한의원말로는 간기가 막혀서 간에 열이 생겨 목에 뭐가 걸리는 듯한 증상이 생기는 병이라고 하데요. 그리고 기운이 순환이 안돼서 그렇다고 하네요. 지..
1956

   Re..몸이 안 좋아서...

벽공 1322 Re..몸이 안 좋아서...
┼ 몸이 안 좋아서...: 수험생(sjwbark@yahooo.co.kr) ┼ │ 안녕하세요? │ 저는 몇년전부터 시험을 준비해오고 있는데 신경성병이 생겨서 도무지 한약을 많이 먹고 침도 맞아봤 │ 지만 차도가 없고 오히려 몸이 더욱 안 좋아졌습니다. │ 한의원말로는 간기가 막혀서 간에 열이 생겨 목에 뭐가 걸리는 듯한 증상이 생기는..
1955

상담은 11월 1일부터 합니다

벽공 960 상담은 11월 1일부터 합니다
상담을 11월 1일 부터 할까 합니다. 그 때 뵙기로 하겠습니다.
1954

스님에게 여쭈어 봅니다.

범부 1396 스님에게 여쭈어 봅니다.
1.스님 저희 누나가 있습니다. 결혼후 3년만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아들하나를 낳고요. 지금은 세월이 흘러 15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금도 혼자서 생활을 합니다. 어릴적 부터 누나는 좀 특이한 분이였습니다. 1남 3녀로 누나가 제일 큰누나이지만 형제간에 사이가 별로 좋지 않고 직장생활도 남이 이상..
1953

   Re..귀신이 들었다면

벽공 1888 Re..귀신이 들었다면
┼ 스님에게 여쭈어 봅니다.: 범부(dsjung@choilal.co.kr) ┼ │ 1.스님 │ 저희 누나가 있습니다. │ 결혼후 3년만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 아들하나를 낳고요. 지금은 세월이 흘러 15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습니다. │ 지금도 혼자서 생활을 합니다. │ 어릴적 부터 누나는 좀 특이한 분이였습니다. │ 1남 3녀로 누나가 ..

1,,,이전목록7172737475767778798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