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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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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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2199

   Re..무기력과 거부반응.

벽공 1288 Re..무기력과 거부반응.
================================ ┼ ▨ 스님.. - 나그네 ┼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서 자꾸 컴퓨터 앞에 앉게 되네요.. 전 요즘 아주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이제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인데 공부하는 일도 너무 힘들고 앞으로 제가 무얼 해야할지도 고민되..
2198

저 좀 도와 주실래요

이 죄를 어찌 951 저 좀 도와 주실래요
스님 제가 힘들때 절 도와주신 분이 계신데 그분이 저 땜에 많이 오해를 사고 있습니다 그분은 제 직장상사셨습니다 제 다이어리에 성관계한 부분을 적어 놓은 것이 있었는데 그분의 직장부하가 제 다이어리를 봤는지 직장동료들에게 떠들고 다닌답니다 그분과는 그런관계가 아니구요 그 부서에서는 그분께 불신이 생..
2197

   Re..저 좀 도와 주실래요

벽공 1249 Re..저 좀 도와 주실래요
================================ ┼ ▨ 저 좀 도와 주실래요 - 이 죄를 어찌 ┼ 스님 제가 힘들때 절 도와주신 분이 계신데 그분이 저 땜에 많이 오해를 사고 있습니다 그분은 제 직장상사셨습니다 제 다이어리에 성관계한 부분을 적어 놓은 것이 있었는데 그분의 직장부하가 제 다이어리를 봤는지 직장동료들에게 떠들고..
2196

어떻하면 좋지요.?

read 1472 어떻하면 좋지요.?
저는  거의 앞을 볼수 없습니다. 도스가 아주 두꺼운 안경을 끼고 있지만 그래도 사물을 아주 가까이서 봐야만 제대로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릴때 어머니께 자주 맞았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멸시도 참 많이 당했습니다. 제가 약간 저능아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제가 그렇게 저능하지 않지만 자꾸 ..
2195

   Re..어떻하면 좋지요.?

벽공 1433 Re..어떻하면 좋지요.?
================================ ┼ ▨ 어떻하면 좋지요.? - read ┼ 저는  거의 앞을 볼수 없습니다. 도스가 아주 두꺼운 안경을 끼고 있지만 그래도 사물을 아주 가까이서 봐야만 제대로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릴때 어머니께 자주 맞았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멸시도 참 많이 당했습니다. 제가..
2194

유난히 고독 하답니다.

이윤진 940 유난히 고독 하답니다.
스님! 저는 유난히 많이 고독합니다. 친구도 별로 없고...인간은 누구나 고독하지만 전 왠지 더 그렇습니다.이상하게 사람들에게 인기도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듯하다가도 결국은 혼자고...형제들도 많지만 저에게 따뜻함을 주는 사람이 없답니다. 휴가때 형제집에 한번씩 가고 싶어도 오는걸 달가워하지 않아 교류도 ..
2193

   Re..유난히 고독 하답니다.

벽공 1287 Re..유난히 고독 하답니다.
================================ ┼ ▨ 유난히 고독 하답니다. - 이윤진 ┼ 스님! 저는 유난히 많이 고독합니다. 친구도 별로 없고...인간은 누구나 고독하지만 전 왠지 더 그렇습니다.이상하게 사람들에게 인기도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듯하다가도 결국은 혼자고...형제들도 많지만 저에게 따뜻함을 주는 사람이 없답니..
2192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것~

다미 1471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것~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욕심이 많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장사를 하다 보니 100원을 벌면 200원이 벌고 싶은 목표가 생기고 200원이 벌리면 400원이 벌고싶고....... 이런 생각의 연속으로 살았습니다. 처음에 목표데로 살아지는 것 같아서 정말 ..
2191

   Re..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것~

벽공 1282 Re..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것~
================================ ┼ ▨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것~ - 다미(dami8827@hanmail.com) ┼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욕심이 많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장사를 하다 보니 100원을 벌면 200원이 벌고 싶은 목표가 생기고 200원이 벌리면 ..
2190

게시판 복구 중 상담 내용들이 사라졌습니다..

관리자 1590 게시판 복구 중 상담 내용들이 사라졌습니다..
게시판이 탈이나서 복구를 한다고 했지만, 약 한달 가량 조회 카운타와 상담 내용들이 모두 달아났습니다.그 동안 질문을 주시고 읽고 계셨든 분들께서는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189

꼭 도와주세요..

ny 1103 꼭 도와주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전 건강이 좋지가 않습니다.  나이는 26살 미혼여성인데요.. 몸도 마음도 늘 건강하지가 못해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악화되고, 증상이 하나둘 늘어갑니다.  전 지금 위염,장염, 자궁물혹,자궁내막증 (물혹과 내막증은 작년에수술을했습니다),식도염등등... 안아픈데가 없어요. 감기도 ..
2188

   Re..꼭 도와주세요..

벽공 1231 Re..꼭 도와주세요..
================================ ┼ ▨ 꼭 도와주세요.. - ny ┼ 스님, 안녕하세요? 전 건강이 좋지가 않습니다.  나이는 26살 미혼여성인데요.. 몸도 마음도 늘 건강하지가 못해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악화되고, 증상이 하나둘 늘어갑니다.  전 지금 위염,장염, 자궁물혹,자궁내막증 (물혹과 내막증은..
2187

홧병이 자꾸 커져요

dkdl 1403 홧병이 자꾸 커져요
오늘 넘 속이 상해서요 언니가 오늘 집에 왔는데 절 무시멸시하는 오빠의 태도를 보더니 언니네 집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참 비참하구 초라하구 챙피하구 이루다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그기분 저두 옮기구는 싶은데 옮기면 우리오빠 성격상 다신 안본다구 할거에요 겉은 성질난 얼굴이지만 속은 혹하나 떼었다..
2186

   Re..홧병이 자꾸 커져요

벽공 1587 Re..홧병이 자꾸 커져요
================================ ┼ ▨ 홧병이 자꾸 커져요 - dkdl ┼ 오늘 넘 속이 상해서요 언니가 오늘 집에 왔는데 절 무시멸시하는 오빠의 태도를 보더니 언니네 집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참 비참하구 초라하구 챙피하구 이루다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그기분 저두 옮기구는 싶은데 옮기면 우리오빠 성..
2185

몸에 열이 나요...

푸른하늘 1321 몸에 열이 나요...
스님,.안녕하세요... 건강이 안 좋아서 꼼지락 건강법이란걸 우연히 보고 몇달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 효과는 많이 못보고 있습니다. 근데 책에 나온대로 하면 머리에 열이 모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머리에 비듬도 더 생기는 것 같고 간지러운데 몸안에 열이..
2184

   Re..몸에 열이 나요...

벽공 1455 Re..몸에 열이 나요...
================================ ┼ ▨ 몸에 열이 나요... - 푸른하늘 ┼ 스님,.안녕하세요... 건강이 안 좋아서 꼼지락 건강법이란걸 우연히 보고 몇달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 효과는 많이 못보고 있습니다. 근데 책에 나온대로 하면 머리에 열이 모이는 것 같..
2183

조언 부탁드려요

나무 942 조언 부탁드려요
마음이 혼란스러운 40대 주부 입니다 참 인간관계가 힘들 때가 많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는 누구와도 원만하게 정을 나두며 삶의 동반자적인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마음에 상처만 남겨지네요 저의 부덕함 때문 이겠지만 마음이 아프고 홀로인것 같다는 생각 뿐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불어 살고 싶은데 내 마음 같지가..
2182

   Re..조언 부탁드려요

벽공 1235 Re..조언 부탁드려요
================================ ┼ ▨ 조언 부탁드려요 - 나무 ┼ 마음이 혼란스러운 40대 주부 입니다 참 인간관계가 힘들 때가 많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는 누구와도 원만하게 정을 나두며 삶의 동반자적인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마음에 상처만 남겨지네요 저의 부덕함 때문 이겠지만 마음이 아프고 홀로인것 같..
2181

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지니 968 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안녕하세요! 벽공스님! 인생조언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풍수에 일가견이 있는 제 知人이 저의 집 방을 둘러본후 제가 거처하고 있는 방의 기운이 너무 안좋아 (뭐 질병이나 하는 일이 잘 안된다나요?) 다른 방향의 방으로 옮겨라하던데요. 전 그 방에서 18년 정도 기거해왔는데요...
2180

   Re..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벽공 1134 Re..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 ┼ ▨ 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 지니 ┼  안녕하세요! 벽공스님! 인생조언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풍수에 일가견이 있는 제 知人이 저의 집 방을 둘러본후 제가 거처하고 있는 방의 기운이 너무 안좋아 (뭐 질병이나 하는 일이 잘 안된다..
2179

흔들리는 마음

파랑새 1659 흔들리는 마음
어떤상황에 직면하여... 결단을 내려야 할때....깊이 고민하고 생각하여  내나름대로의 소신대로 움직이려고 해도 주위에서 나와는 다른 말을 들으면 ....... 쉽게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내소신대로 뚝심있게 나가고 싶어도.......... 갈대와같이 흔들리는 마음을 보면.. 슬퍼지고 세상사는게..
2178

   Re..흔들리는 마음

벽공 1383 Re..흔들리는 마음
================================ ┼ ▨ 흔들리는 마음 - 파랑새 ┼ 어떤상황에 직면하여... 결단을 내려야 할때....깊이 고민하고 생각하여  내나름대로의 소신대로 움직이려고 해도 주위에서 나와는 다른 말을 들으면 ....... 쉽게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내소신대로 뚝심있게 나가고 싶어..
2177

기억하실지...

dkdl 1671 기억하실지...
기억하시나요 몇칠전에 글 지워달라고 부탁드렸던 아이요 그래두 계속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스님의 답변 글을 읽고 나간답니다 오늘 아이들이랑 그 교수님이랑 짧았지만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제 맘이 전 처럼 조급해 하지 않구 많이 여유로와져서 저 자신도 많이 놀랬구요 오늘 교수님께 작으마한 선물을 드렸..
2176

   Re..기억하실지...

987 Re..기억하실지...
================================ ┼ ▨ 기억하실지... - dkdl ┼ 기억하시나요 몇칠전에 글 지워달라고 부탁드렸던 아이요 그래두 계속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스님의 답변 글을 읽고 나간답니다 오늘 아이들이랑 그 교수님이랑 짧았지만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제 맘이 전 처럼 조급해 하지 않구 많이 여유로와..
2175

혼란스러워요

이쁜이 1001 혼란스러워요
안녕하세요? 스님 이런질문 이상하시겠지만 제가 무얼 하며 살아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기술을 배우구는 있지만 한편으루 장사가 넘 하구 싶구요 또 공부두 많이 하구 싶어요...... 무얼 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제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 하나요? 한가지우물을 파야한다는 옛날 속담두 있잖아요 잘 선택 해야 하..
2174

   Re..혼란스러워요

벽공 1233 Re..혼란스러워요
================================ ┼ ▨ 혼란스러워요 - 이쁜이 ┼ 안녕하세요? 스님 이런질문 이상하시겠지만 제가 무얼 하며 살아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기술을 배우구는 있지만 한편으루 장사가 넘 하구 싶구요 또 공부두 많이 하구 싶어요...... 무얼 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제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 하나..
2173

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아미 836 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불교를 위대한 철학으로 생각하며 경전을 자주 접하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아는 분을 따라 어느 절에 성지순례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절의 주지스님은 법문을 아주 현실적이고 재미나게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 내용 중에 어느 경전의 내용을 예로 들면서 여자는 여자의..
2172

   Re..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벽공 1289 Re..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 ┼ ▨ 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 아미 ┼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불교를 위대한 철학으로 생각하며 경전을 자주 접하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아는 분을 따라 어느 절에 성지순례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절의 주지스님은 법문을 아주 현실적이고 재미나게 ..
2171

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부족한이 1525 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속이 아프기도 했다가 쓰리기도 했다가 따끔따끔 했다가 커피한잔 마시면 하루종일 가슴을 잡아뜯는것 같은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음식조절이 잘 안됩니다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배가 불러두 배가불러 손과 발이 부어올라두 자꾸 먹게 됩니다 먹지말아야지 하면서두 그러면 딱 체합니다 왜 이렇게 반복을 하..
2170

   Re..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벽공 1355 Re..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 ┼ ▨ 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 부족한이 ┼ 속이 아프기도 했다가 쓰리기도 했다가 따끔따끔 했다가 커피한잔 마시면 하루종일 가슴을 잡아뜯는것 같은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음식조절이 잘 안됩니다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배가 불러두 배가불러 손과 발이 부어올라두 ..
2169

스님 궁금합니다

광일이 818 스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답변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또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저 옆의 수행의 길이라는 곳에서 보니 '머무는바 없이 마음을 내라'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보면 생각을 미세하고 가볍게 놓고 어디에도 집중하지 말라고 하셨는데요..저는 아시다시피 학생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학교공..
2168

   Re..스님 궁금합니다

벽공 1274 Re..스님 궁금합니다
================================ ┼ ▨ 스님 궁금합니다 - 광일이(dalminha@daum.net) ┼ 안녕하세요? 저번에 답변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또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저 옆의 수행의 길이라는 곳에서 보니 '머무는바 없이 마음을 내라'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보면 생각을 미세하고 가볍게 놓고 어..
2167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음양신인가 1013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누구에게 말못할 고민이 있어서요 저는 남자만 보면 그 남자를 내 짝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우선 미혼이고 내 나이랑 비슷하고 제법 괜찮으면 그 사람을 내남자로 먼저 정해놓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사람 앞에서는 더 푼수가 되는경우가 많구요      
2166

   Re..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벽공 990 Re..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 ▨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음양신인가 ┼ 누구에게 말못할 고민이 있어서요 저는 남자만 보면 그 남자를 내 짝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우선 미혼이고 내 나이랑 비슷하고 제법 괜찮으면 그 사람을 내남자로 먼저 정해놓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2165

답변 감사합니다

이쁜이 971 답변 감사합니다
스님의 말씀을 듣구나니 제가 너무 조급하게만 생각했던것 같아요 천천히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짱! 입니다
2164

24살여자거든요

이쁜이 1497 24살여자거든요
안녕하세요! 전 학교다닐때 부모님속두 많이 상하게했었는데 21살이 되면서 철이 들었어요 작년에 대학을가려구하다가 포기하구 미용을 배우구 있습니다 열심히사는 제가 저두 자랑스러운데 문제는 욕심이 너무 많아서 제자신이 외롭습니다 얼마전에 아주오래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군 자꾸만 결혼을 하자구 하..
2163

   Re..24살여자거든요

벽공 1528 Re..24살여자거든요
================================ ┼ ▨ 24살여자거든요 - 이쁜이 ┼ 안녕하세요! 전 학교다닐때 부모님속두 많이 상하게했었는데 21살이 되면서 철이 들었어요 작년에 대학을가려구하다가 포기하구 미용을 배우구 있습니다 열심히사는 제가 저두 자랑스러운데 문제는 욕심이 너무 많아서 제자신이 외롭습니다 얼마전에 아..
2162

궁금합니다 스님

광일이 900 궁금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화두수행을 하는 고 2학생입니다.참선이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도 맑아진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는데요..처음 참선을 접한 계기는 우연히  현각스님의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라는  책을 보다  화두수행이란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솔직히 참선을 실행..
2161

   Re..궁금합니다 스님

벽공 1212 Re..궁금합니다 스님
================================ ┼ ▨ 궁금합니다 스님 - 광일이(dalminha@daum.net) ┼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화두수행을 하는 고 2학생입니다.참선이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도 맑아진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는데요..처음 참선을 접한 계기는 우연히  현각스님의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2160

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경민 880 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스님, 안녕하세요? 이곳의 많은 사연들을 읽다보니 저도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14살,8살 된 두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얼마전 신도시에서 살다가 서울 로 이사를 왔습니다. 큰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커가면서 많이 나아졌고(하지만 지금도 늘 코를 많이 풉니다)  작은 아이는 약..
2159

   Re..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벽공 1226 Re..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 ┼ ▨ 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 경민 ┼ 스님, 안녕하세요? 이곳의 많은 사연들을 읽다보니 저도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14살,8살 된 두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얼마전 신도시에서 살다가 서울 로 이사를 왔습니다. 큰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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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부탁드립니다....

파랑새 873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마음에 걸리는 문제가 생겨 스님께 조언을 부탁드릴까 합니다..... 제가 다니는 체육관에서 이번에 사범님이 나가시게 됐습니다....그래서 관장님께서 저한테 후임을 맡지 않겠냐고 하시는데요..... 솔직히 저는 취미로 하는 데 만족하거든요...그리고 월급도 용돈수준정도 입니다....전에 사범님도 생활이 어려워서 그만두..
2157

   Re..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벽공 1195 Re..상담을 부탁드립니다....
================================ ┼ ▨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 파랑새 ┼ 마음에 걸리는 문제가 생겨 스님께 조언을 부탁드릴까 합니다..... 제가 다니는 체육관에서 이번에 사범님이 나가시게 됐습니다....그래서 관장님께서 저한테 후임을 맡지 않겠냐고 하시는데요..... 솔직히 저는 취미로 하는 데 만족하거든요..
2156

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1629 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만나지 말아야 할 인연.. 사랑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사랑이라 일컽을수 없는 인연.서로 다가서고 싶지만 다가설수록 상처 받는 인연들.전생에 많은 죄로 이생에서 아프게 스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너무 아파 세상을 살아나갈 힘을 잃고 말았습니다.말할수 없어 쓸쓸하고 위로 받을 수 없어 외롭습니다.언젠..
2155

   Re..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벽공 1391 Re..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 ┼ ▨ 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 공 ┼ 만나지 말아야 할 인연.. 사랑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사랑이라 일컽을수 없는 인연.서로 다가서고 싶지만 다가설수록 상처 받는 인연들.전생에 많은 죄로 이생에서 아프게 스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너무 아..
2154

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구도자 872 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스님 맘이 너무도 답답합니다. 저는 직장을 구한지 이제 겨우 3달째 접어들고 있습니다만 회사사정이 너무도 안 풀리고 저는 하릴없이 그저 앉아서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기획하는 일을 배울까는 맘에서 그리고 기획실장을 믿고 있어서 해서 월급만이라도 제때 제대로 나오면 일이 없더라도 기다리면서..
2153

   Re..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벽공 1247 Re..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 ┼ ▨ 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 구도자(acceptreal@dreamwiz.com) ┼ 스님 맘이 너무도 답답합니다. 저는 직장을 구한지 이제 겨우 3달째 접어들고 있습니다만 회사사정이 너무도 안 풀리고 저는 하릴없이 그저 앉아서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기획하는 일을 배..
2152

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한윤희 937 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나이는 21살 여자입니다. 구미에서 삼교대로 일하고 있고요.. 휴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그렇게 인간관계가 좋은것도 아니고 일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노력해라고 말씀하실건가요.. 전 삼교대하면서 저에게 조금이나마 맞는 것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 이삼년후 어느정도 자리잡아가는... 배우면서 보람도 느끼고 ..
2151

   Re..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벽공 1247 Re..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 ┼ ▨ 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 한윤희(yun1018love@hanmail.net) ┼ 나이는 21살 여자입니다. 구미에서 삼교대로 일하고 있고요.. 휴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그렇게 인간관계가 좋은것도 아니고 일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노력해라고 말씀하실건가요.. 전 삼교대하면서 저에..
2150

저는이제 중학교1학년인 아이인데요...

상필이 1017 저는이제 중학교1학년인 아이인데요...
정말 요즘 생활이 힘들어요. 잠을 잘려고해도 이상하게 무서운 귀신들이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요.. 너무 겁이 많아진것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 잘려고 하면 왜 계속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이죠? 정신이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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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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