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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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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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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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도에 대해서

불자 1308 사경기도에 대해서
삼보에 귀의하옵고 스님 안녕하신지요?  가끔씩 마하선원에 들리는 어리석은 불자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사경기도에 대해서 스님께 상담을 요청드리려고 선원을 들렸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0년째 되는 30대 중반의 주부인데요 결혼당시 부터 남편과의 성격차이로 인해 한번도 마음편할날이 없었습니다 결혼당시부터 궁..
2248

   Re..사경기도에 대해서

벽공 1329 Re..사경기도에 대해서
================================ ┼ ▨ 사경기도에 대해서 - 불자(kojungs@hanmail.net) ┼ 삼보에 귀의하옵고 스님 안녕하신지요?  가끔씩 마하선원에 들리는 어리석은 불자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사경기도에 대해서 스님께 상담을 요청드리려고 선원을 들렸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0년째 되는 30대 중반의 주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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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의 불화

어떤이 943 형과의 불화
안녕하십니까? 스님.. 이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스님의 좋은 글이 많이 있더군요..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데 제 문제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저는 형이 경영하는 오파상에서 일을 하고 있읍니다. 일을 한지는 3년 가까이 되구요... 그런데.... 형과의 마찰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음.... 예를 들어서 형은 사람을 믿지..
2246

   Re..형과의 불화

벽공 929 Re..형과의 불화
================================ ┼ ▨ 형과의 불화 - 어떤이 ┼ 안녕하십니까? 스님.. 이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스님의 좋은 글이 많이 있더군요..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데 제 문제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저는 형이 경영하는 오파상에서 일을 하고 있읍니다. 일을 한지는 3년 가까이 되구요... 그런데.... 형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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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갈등

이영균 1506 종교적갈등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세된 인천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음.... 저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요. 한 7년 됐는데.... 고시공부할때 가슴이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와서 잠을 못자고 있읍니다. 약을 먹으면 좋아지나 그때뿐이에요. 가슴한가운데를 누르면 아파요. 무슨 강한스트레..
2244

   Re..종교적갈등

벽공 1483 Re..종교적갈등
================================ ┼ ▨ 종교적갈등 - 이영균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세된 인천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음.... 저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요. 한 7년 됐는데.... 고시공부할때 가슴이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와서 잠을 못자고 있읍니다. 약을 먹으면 좋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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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안녕하십니까

1459 Re..안녕하십니까
================================ ┼ ▨ Re..안녕하십니까 - 박병준 ┼ ================================ ┼ ▨ 안녕하십니까 - 벽공 ┼ 안녕하세요 스님 저 기억할실런지 모르겠네요 허리가 아파서 예전에 상담드린적 있어요 지금은 마니 나아졌고요 그래도 아직 완전하진 않아요 매일 재활운동하고 있지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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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박병준 947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스님 저 기억할실런지 모르겠네요 허리가 아파서 예전에 상담드린적 있어요 지금은 마니 나아졌고요 그래도 아직 완전하진 않아요 매일 재활운동하고 있지요.. 그런데 문제가.... 운동을 하고 집에와서 가게좀 보다가 새벽에 잠자러 가는데 통 잠이 안와요 자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5시쯤 자거덩여 전..
2241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미래 1549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절에 가서 기원을 드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이루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제가 아는분 중에 불자가 계시는데 기도를 드리고 나서 병이 나았거나 원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을 때 사심없이 신의 염력으로 이루게 되었음을 믿는 것이 바로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오히..
2240

   Re..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벽공 1092 Re..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 ┼ ▨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 미래 ┼ 절에 가서 기원을 드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이루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제가 아는분 중에 불자가 계시는데 기도를 드리고 나서 병이 나았거나 원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을 때 사심없이 신의 염력으로 이루게 되었음을 ..
2239

저 좀 잡아주세요

아이 995 저 좀 잡아주세요
자꾸 몸도 혼자 움직이지 못하는 엄니옆에서 울게 되네요 그럼 울엄니 내우는 소리에 덩달아 훌쩍훌쩍 울다가 설움이 되는지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당신몸으로는 해줄수 없다는 엄니의 아픈맘이 서럽게 드시는거겠지요 스님 저 아이에요 저 기억하실런지 글올려놓고 지워달라고 한 아이요 벌써 32살이네요 저도 평범..
2238

   Re..저 좀 잡아주세요

벽공 1261 Re..저 좀 잡아주세요
================================ ┼ ▨ 저 좀 잡아주세요 - 아이 ┼ 자꾸 몸도 혼자 움직이지 못하는 엄니옆에서 울게 되네요 그럼 울엄니 내우는 소리에 덩달아 훌쩍훌쩍 울다가 설움이 되는지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당신몸으로는 해줄수 없다는 엄니의 아픈맘이 서럽게 드시는거겠지요 스님 저 아이에요 저 기..
2237

천도제에 관하여

보리성 1561 천도제에 관하여
천도제에 관하여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언니가 성남 남한산성내에 있는 고찰에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 초하루에 절에 가니 평소에 뵙던 스님은 계시지 않고 새로오신 듯한 스님께서 언니나 형부가 올해는 삼재도 들고, 아기 영가가 괴롭혀 집안이 별로 좋지 않은 듯 하니 천도제를 지내라고 한답니다. 세를 준 집..
2236

   Re..천도제에 관하여

벽공 1558 Re..천도제에 관하여
================================ ┼ ▨ 천도제에 관하여 - 보리성(han30017@insleaders.co.kr) ┼ 천도제에 관하여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언니가 성남 남한산성내에 있는 고찰에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 초하루에 절에 가니 평소에 뵙던 스님은 계시지 않고 새로오신 듯한 스님께서 언니나 형부가 올해는 삼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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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요.......너무너무..

안준하 944 답답해서요.......너무너무..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31살의 직장인입니다. 결혼할...아니 결혼을 하고 싶은 여자가 있구요..사귄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이혼녀이구요...4살박이 딸도 하나 있답니다.. 저는 물론 결혼한적이 없구요.. 첨에 만났을때 그녀가 모든걸 고백하더군요...이혼했다고..딸이 하나 있다고..개의치 않았습니..
2234

   Re..답답해서요.......너무너무..

벽공 1249 Re..답답해서요.......너무너무..
================================ ┼ ▨ 답답해서요.......너무너무.. - 안준하 ┼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31살의 직장인입니다. 결혼할...아니 결혼을 하고 싶은 여자가 있구요..사귄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이혼녀이구요...4살박이 딸도 하나 있답니다.. 저는 물론 결혼한적이 없구요.. 첨에 만났..
2233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생 1635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 학생인데요. 가족 모두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전 개인적으로 불교의 교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올해는 제 인생에서 나름대로 중요한 시험도 있고 해서요. 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안절부절 못하게 되요. 그래서 제 자신을 다스리기 보다 외부의 존재에 믿음을 두려고..
2232

   Re..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벽공 1199 Re..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학생 ┼ 전 학생인데요. 가족 모두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전 개인적으로 불교의 교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올해는 제 인생에서 나름대로 중요한 시험도 있고 해서요. 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
2231

울화가 치밀어요

코스모스 1268 울화가 치밀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열심히 종교생활도 하고 생활력도 있어서 40이 넘도 록 앞만보고 살았습니다,   결혼생활23년 동안에 시집식구와 큰 트러블이 생겨 왕래를 안한지가 3년이 됐구요. 나이어린 시누이가 시부모랑 함께 입에 담지못할 소리를 하고 도저히 용서를 할수가 없군요, 저는 완벽주의자이기 때문..
2230

   Re..울화가 치밀어요

벽공 1419 Re..울화가 치밀어요
================================ ┼ ▨ 울화가 치밀어요 - 코스모스 ┼ 스님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열심히 종교생활도 하고 생활력도 있어서 40이 넘도 록 앞만보고 살았습니다,   결혼생활23년 동안에 시집식구와 큰 트러블이 생겨 왕래를 안한지가 3년이 됐구요. 나이어린 시누이가 시부모랑 함께 입에 담지..
2229

여자친구문제로.....

.... <> 1274 여자친구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생활의 목적이 전부 여자친구에게 맞춰져있는 느낌입니다.... 여자친구가 잘해주면.....기분이 좋다가도.......못해주면 또.....기분이 상합니다..... 내가 해준것 만큼 해주지 않아도 많이 섭섭합니다.......어떨때는 너무 기분이 상해서 끝내자는 생각을 하지만.....막상 끝내지도 못합니다...
2228

   Re..여자친구문제로.....

벽공 1367 Re..여자친구문제로.....
================================ ┼ ▨ 여자친구문제로..... - 벽공(aw@awaw.org) ┼  고민이 많습니다......생활의 목적이 전부 여자친구에게 맞춰져있는 느낌입니다.... 여자친구가 잘해주면.....기분이 좋다가도.......못해주면 또.....기분이 상합니다..... 내가 해준것 만큼 해주지 않아도 많이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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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혜영 1031 스님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덥지요? 스님 저는 친정부모님이 가장 큰집이라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거든요 엄마젖떼면서 부터 할머니 방에서 같이 자고 자랐습니다 제가 여고생이 되면서 서울로 유학을 갔고 방학이 되면 할머니 한테 가곤 했지요 제가 여고 2학년때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저는 서울에 있어서 기차..
2226

   Re..스님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벽공 1344 Re..스님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 ┼ ▨ 스님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 혜영 ┼ 스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덥지요? 스님 저는 친정부모님이 가장 큰집이라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거든요 엄마젖떼면서 부터 할머니 방에서 같이 자고 자랐습니다 제가 여고생이 되면서 서울로 유학을 갔고 방학이 되면 할머니 한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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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구슬 918 죄송합니다..
사람들이 저보고...이기주의라고 합니다.. 저 자신밖에 모른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저는 욕심이 많습니다..뭐든지 배우고 싶고..돈도 잘쓰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짠순이...구두쇠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싫어 하는걸까요??? 저는 돈을 조금 벌어서...조용히 자연과 더불어 사는게 꿈입니다.. 제가 하..
2224

   Re..죄송합니다..

벽공 1008 Re..죄송합니다..
================================ ┼ ▨ 죄송합니다.. - 구슬 ┼ 사람들이 저보고...이기주의라고 합니다.. 저 자신밖에 모른다고들 합니다..그리고 저는 욕심이 많습니다..뭐든지 배우고 싶고..돈도 잘쓰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짠순이...구두쇠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싫어 하는걸까요??? 저는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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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되는 일은 첨 봤습니다.

솔바람 895 이렇게 안되는 일은 첨 봤습니다.
스님 날씨가 아주 많이 무덥습니다. 스님 안녕 하세요? 전 34살된 미혼 남자 입니다. 전 집에서 장남 입니다. 그래서 부모님들도 저의 결혼을 많이 서두르 십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 인지 선을 4년 이상 봐도 아직 인연을 못 만나고 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어머님 께서 점을 보았습니다. 일찍 돌아 가신 작은 아버지 께서..
2222

   Re..이렇게 안되는 일은 첨 봤습니다.

벽공 1226 Re..이렇게 안되는 일은 첨 봤습니다.
================================ ┼ ▨ 이렇게 안되는 일은 첨 봤습니다. - 솔바람 ┼ 스님 날씨가 아주 많이 무덥습니다. 스님 안녕 하세요? 전 34살된 미혼 남자 입니다. 전 집에서 장남 입니다. 그래서 부모님들도 저의 결혼을 많이 서두르 십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 인지 선을 4년 이상 봐도 아직 인연을 못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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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독송

김성한 1003 금강경 독송
저는 금강경을 읽은 지 약 1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독송시 마음에 동요가 일어나고 마음이 굉장히 혼란함을 느낍니다. 혹자는 마음의 갈등이 일어나서 치유되는 것이라 하는데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마음의 번뇌만 가득차니 어찌 된 연고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금강경을 읽으면 마음이 깨끗해져 좋은 공덕을 많..
2220

   Re..금강경 독송

벽공 1802 Re..금강경 독송
================================ ┼ ▨ 금강경 독송 - 김성한 ┼ 저는 금강경을 읽은 지 약 1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독송시 마음에 동요가 일어나고 마음이 굉장히 혼란함을 느낍니다. 혹자는 마음의 갈등이 일어나서 치유되는 것이라 하는데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마음의 번뇌만 가득차니 어찌 된 연고인지 알고..
2219

악연

김성한 1045 악연
저는 지금 어머니하고의 갈등으로 너무 힘이듭니다. 세상에 악연이란 것이 있는지요. 제가 무엇인가 올바로 나아가려 하면 제동을 거는 것처럼 저를 힘들게 합니다. 저는 흡연을 했었는데 금연을 하려 무진 애를 쓰고 무엇인가 되려하면 그 때마다 제게 심기를 불편하게 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인생을 살..
2218

   Re..악연

벽공 1340 Re..악연
================================ ┼ ▨ 악연 - 김성한 ┼ 저는 지금 어머니하고의 갈등으로 너무 힘이듭니다. 세상에 악연이란 것이 있는지요. 제가 무엇인가 올바로 나아가려 하면 제동을 거는 것처럼 저를 힘들게 합니다. 저는 흡연을 했었는데 금연을 하려 무진 애를 쓰고 무엇인가 되려하면 그 때마다 제게 심기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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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이 1019 자꾸........
스님 세수를 할때 눈을 감으면 그 눈감은 사이에 자꾸 저승사자나 귀신이 떠오릅니다 이건 굉장히 제겐 중요한 일입니다 처음엔 이러다가 무서움증으로 발전해서 나중엔 혼자 엘리베이터도 못타고 집에도 혼자 못있고 사회생활을 할수가 없어서 회사도 그만뒀었습니다  10년전에요  그러다가 종교를 믿으니 없어졌..
2216

   Re..자꾸........

966 Re..자꾸........
================================ ┼ ▨ 자꾸........ - 아이 ┼ 스님 세수를 할때 눈을 감으면 그 눈감은 사이에 자꾸 저승사자나 귀신이 떠오릅니다 이건 굉장히 제겐 중요한 일입니다 처음엔 이러다가 무서움증으로 발전해서 나중엔 혼자 엘리베이터도 못타고 집에도 혼자 못있고 사회생활을 할수가 없어서 회사도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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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의 독경에 관한 질문입니다

중생2 1170 천수경의 독경에 관한 질문입니다
천수경의 우리말 해설을 몇번 읽고 경을 읽기 시작했읍니다 그런데 설겆이를 하면서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읽을 때도 있읍니다 원래 독경은 마음을 가다듬고 청정하게 읽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설겆이를 하면서 독경하면 불손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천수경에서 관세음보살님과 여러 불보살님들을 독경할..
2214

   Re..천수경의 독경에 관한 질문입니다

벽공 1658 Re..천수경의 독경에 관한 질문입니다
================================ ┼ ▨ 천수경의 독경에 관한 질문입니다 - 중생2 ┼ 천수경의 우리말 해설을 몇번 읽고 경을 읽기 시작했읍니다 그런데 설겆이를 하면서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읽을 때도 있읍니다 원래 독경은 마음을 가다듬고 청정하게 읽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설겆이를 하면서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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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에대하여

상준 863 참회에대하여
스님 저는 불교공부를 그렇게 오래하지는 않았지만 환희심을 가지고 공부에 임하고 잇읍니다. 저는 공부를 하면서 복을 바란다던지.타력적인 거보다는 . 제가 진정으로 갈망하는 그무언가를 이루고 싶습니다. 여건만 허락하다면 저도 스님이 되고 싶으나 . 지어논 인연이 많아 어쩔수도 없군요. 저는 불교수행을 법화경을 공..
2212

   Re..참회에대하여

벽공 1322 Re..참회에대하여
================================ ┼ ▨ 참회에대하여 - 상준(seo2114@hanmail.net) ┼ 스님 저는 불교공부를 그렇게 오래하지는 않았지만 환희심을 가지고 공부에 임하고 잇읍니다. 저는 공부를 하면서 복을 바란다던지.타력적인 거보다는 . 제가 진정으로 갈망하는 그무언가를 이루고 싶습니다. 여건만 허락하다면 저도..
2211

헤쳐나갈길이 안보입니다

무상 893 헤쳐나갈길이 안보입니다
예전에 스님에게서 좋은 말씀을 들었고 지금도 틈이 나는대로 많은 글들을 보고 있읍니다 사람사는세상에는 크게 차이가 없는듯하여도 실상은 많은 차이가 납니다 여기저기 무언가를 찾아 헤매지만 막상 마음에 드는 답은 없읍니다.. 이런 부탁을 드리는 제가 참으로 어리석다고 느껴집니다.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글을..
2210

   Re..헤쳐나갈길이 안보입니다

벽공 1344 Re..헤쳐나갈길이 안보입니다
================================ ┼ ▨ 헤쳐나갈길이 안보입니다 - 무상(parcjc@lycos.co.kr) ┼ 예전에 스님에게서 좋은 말씀을 들었고 지금도 틈이 나는대로 많은 글들을 보고 있읍니다 사람사는세상에는 크게 차이가 없는듯하여도 실상은 많은 차이가 납니다 기저기 무언가를 찾아 헤매지만 막상 마음에 드는 답은 없..
2209

감사합니다. 스님

마음의무늬 967 감사합니다. 스님
말에 집착하면 안되지만 스님이 주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는 가르침이 되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진리인데 우리는 왜 모르고 있을까요? 한마디 한마디 짚어주실때마다 안보이던 것이 보입니다. 인간 본연의 맑음을 되찾지 못한 저는 스님들의 맑은 혜안을 여쭈어야 하는 운명인가 봅..
2208

아래 글을 읽고

마음의무늬 888 아래 글을 읽고
복이 와도 그것을 감당할 역량이 없으면 오히려 화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경험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놓친 기회들은 두번다시 오지 않는 것인지요.... 그 기회들을 잡기위해 저는 다시 역량을 키우는 것이 지금해야할 최선의 길인지요... 복이 오면 겸허하고 지나침없어야 한다셨는데 복이 왔..
2207

   Re..아래 글을 읽고

벽공 965 Re..아래 글을 읽고
================================ ┼ ▨ 아래 글을 읽고 - 마음의무늬(artlife@hanmail.net) ┼ 복이 와도 그것을 감당할 역량이 없으면 오히려 화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경험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놓친 기회들은 두번다시 오지 않는 것인지요.... 그 기회들을 잡기위해 저는 다시 역량을..
2206

과연 복이란 무었입니까?

... 1078 과연 복이란 무었입니까?
요즘 고액의 수십억씩 되는 복권에 당첨 되는 사람들을 봅니다. 전생에 선한 행을 해서 복을 받는건지, 어떤 스님은 마음작용으로 인해 마음과 마음이 모여서 화살이 과녁에 꽂아진다고도 하시구요... 그렇다고 수억 내지는 수십억을 가져도 통계를 보니 횡재한 사람들 거의가 나중엔 파멸로 가던데요...여기도 무슨 이치가..
2205

   Re..과연 복이란 무었입니까?

벽공 1276 Re..과연 복이란 무었입니까?
================================ ┼ ▨ 과연 복이란 무었입니까? - ... ┼ 요즘 고액의 수십억씩 되는 복권에 당첨 되는 사람들을 봅니다. 전생에 선한 행을 해서 복을 받는건지, 어떤 스님은 마음작용으로 인해 마음과 마음이 모여서 화살이 과녁에 꽂아진다고도 하시구요... 그렇다고 수억 내지는 수십억을 가져도 통계..
2204

여름이에요

해맑음 936 여름이에요
스님  안녕하세요 마시지 않던 커피를 마셨드니 이시간에 되어도 잠이 오질 않네요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스님께 답답함을 적어 봅니다 스님 날이 새면 하루에도 몇번씩 남편에게 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살아갑니다 밖에서 친구를 만나면, 모임에 가면, 사찰에 가면, 어떤것을 접하드라도 하다못해 들꽃을 보..
2203

   Re..여름이에요

벽공 1059 Re..여름이에요
================================ ┼ ▨ 여름이에요 - 해맑음 ┼ 스님  안녕하세요 마시지 않던 커피  마셨드니 이시간에 되어도 잠이 오질 않네요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스님께 답답함을 적어 봅니다   스님 날이 새면 하루에도 몇번씩 남편에게 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살아갑니다 밖에서 친구..
2202

감사합니다 스님

광일이 911 감사합니다 스님
스님 저 광일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불교에 관한 책 몇권 읽고는 불교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우물안의 개구리였습니다. 저희 집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불교를 책으로 밖에 접할수 없어서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굳게 믿습니다.&nb..
2201

   Re..감사합니다 스님

벽공 1324 Re..감사합니다 스님
================================ ┼ ▨ 감사합니다 스님 - 광일이(dalminha@daum.net) ┼ 스님 저 광일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불교에 관한 책 몇권 읽고는 불교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우물안의 개구리였습니다. 저희 집이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불교를 책으로 밖에 접..
2200

스님..

나그네 802 스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서 자꾸 컴퓨터 앞에 앉게 되네요.. 전 요즘 아주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이제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인데 공부하는 일도 너무 힘들고 앞으로 제가 무얼 해야할지도 고민되더라구요. 점점 하다보면 내가 무슨 일에 재능이 있는지 흥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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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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