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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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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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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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벽공 1224 Re..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 ┼ ▨ 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 김현석(pass2004@mail.skku.ac.kr) ┼ 스님 전 대학생이구요 시험을 준비합니다. 늦은저녁 집에 돌아와 여기들어와서 글을 읽으면서 공부하면서 늘 아쉬운 인간관계,다른 부분에 있어서의저의 욕망등을 달래기도 하고 또 잘 조절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
2301

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바보 861 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이렇게 스님께  또 상담글 올립니다 저는 서른살넘은 주부이면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손님들과 몇번 거래를 하다보면 외상거래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쩐일인지 외상거래를 하면  거의 돈을 받지 못하거나 아니면 받을려면 힘들게 받곤 합니다. 저는 처음에 사람을 잘 믿었습니다. 그리..
2300

   Re..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벽공 1336 Re..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 ┼ ▨ 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 바보(dami8827@hanmail.net) ┼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이렇게 스님께  또 상담글 올립니다 저는 서른살넘은 주부이면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손님들과 몇번 거래를 하다보면 외상거래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쩐일인지 외상거래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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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정지헌 888 슬픔....
요즘 저의 마음속에는 '그리움' 이것밖에 없습니다 저는... 2달전에 한여자아이를 만나게됐습니다  나이차이는 7살이나납니다... 너무도 다른환경에서 살고 있었지만 서로를 아껴주었습니다...... 잘지내다가... 헤어졌습니다.... 보고싶습니다....너무도... 인연이아닌것같습니다.......... 슬픕니다.... 제가 가진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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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슬픔....

벽공 1235 Re..슬픔....
================================ ┼ ▨ 슬픔.... - 정지헌(jjh830@hanmail.net) ┼ 요즘 저의 마음속에는 '그리움' 이것밖에 없습니다 저는... 2달전에 한여자아이를 만나게됐습니다  나이 차이는 7살이나납니다... 너무도 다른환경에서 살고 있었지만 서로를 아껴주었습니다...... 잘지내다가...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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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래야만 하나요?

평범한사람 945 왜 이래야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음.... 왜 하느님은 세상을 이렇게 창조하셨는지모르겠네요.... 병과 전쟁... 그리고 질투, 미움..... 싸움.... 사랑...등등 왜세상을 이렇게 창조 하셨는지 모르겠읍니다..... 왜 병과 전쟁... 증오 등을 만드셨는지 모르겠읍니다.. 그런것들은 인생에는 전혀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입니다... 테러, 공포,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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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왜 이래야만 하나요?

벽공 1241 Re..왜 이래야만 하나요?
================================ ┼ ▨ 왜 이래야만 하나요? - 평범한사람 ┼ 안녕하세요? 음.... 왜 하느님은 세상을 이렇게 창조하셨는지모르겠네요.... 병과 전쟁... 그리고 질투, 미움..... 싸움.... 사랑...등등 왜세상을 이렇게 창조 하셨는지 모르겠읍니다..... 왜 병과 전쟁... 증오 등을 만드셨는지 모르겠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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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947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아들만 다섯중에 막내삼촌이 다단계에 들어가 카드를 사용하여 5천만원이란 빚이졌습니다. 이번 추석은 난리가 났었고 무엇보다도 아버님 께서 무조건 해결해주라고 하시니 모두가 월급쟁이인 형제들이나 저도 죽을 지경이에요 그런데 아버님은 뭔가잘못하시고 계신거 같은데 큰소리만 치시니 음주로 면허가 취소됐을때도벌..
2294

   Re..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1346 Re..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 ┼ ▨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 큰며느리 ┼ 아들만 다섯중에 막내삼촌이 다단계에 들어가 카드를 사용하여 5천만원이란 빚이졌습니다. 이번 추석은 난리가 났었고 무엇보다도 아버님 께서 무조건 해결해주라고 하시니 모두가 월급쟁이인 형제들이나 저도 죽을 지경이에요 그런데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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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진언

jys 1434 48진언
수원에 사시는 최모부인이 제게 영가천도제 를  하라는데 49일동안 기도하여야하고 참석하라고하는데   아직 여유가되지않아 못하였고요 48진언  길운  재수인간   길운.. 이런말들이 무슨뜻인지요?  저는 그동안 교회를 가끔가곤했는데 최근2~3년동안 힘들고 고독하여 답답하고해..
2292

   Re..48진언

벽공 1269 Re..48진언
================================ ┼ ▨ 48진언 - jys(j261403@hanmail.net) ┼ 수원에 사시는 최모부인이 제게 영가천도제 를  하라는데 49일동안 기도하여야하고 참석하라고하는데   아직 여유가되지않아 못하였고요 48진언  길운  재수인간   길운.. 이런말들이 무슨뜻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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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고민좀들어줘요.

김은숙 1525 제고민좀들어줘요.
저희 엄마가 아주대병원에 너무 아파서 입원 했습니다. 근데 제 동생(학교  그만둔 동생)이 제가 사귀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지금은 깨짐)온갖 집안 살림을 맡겨버렸습니다..동생은 아침에 깨울수도 없고 밥을 못하겠다며..그런데 저는 여자만 넷만 있는집에 27살 먹은 남자가 있는것 이 몹시 불안해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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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제고민좀들어줘요.

벽공 1277 Re..제고민좀들어줘요.
================================ ┼ ▨ 제고민좀들어줘요. - 김은숙(tejym@hanmail.net) ┼ 저희 엄마가 아주대병원에 너무 아파서 입원 했습니다. 근데 제 동생(학교  그만둔 동생)이 제가 사귀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지금은 깨짐)온갖 집안 살림을 맡겨버렸습니다..동생은 아침에 깨울수도 없고 밥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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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막연하게

지나는 이 1220 그저 막연하게
   안녕하십니까?  아버님이 몸이 편찮으신관계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그저 막연하게 사찰같은곳에서.. 수련받으시면 조금 나아지시지 않을까 싶어..정말 막연히 글을 띄웁니다.. 이런것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없어 여쭤보는것 조차 실례가 되지 않을까 매우 걱정스럽기까지 합니다. &n..
2288

   Re..그저 막연하게

벽공 1194 Re..그저 막연하게
================================ ┼ ▨ 그저 막연하게 - 지나는 이(z501@weppy.com) ┼  안녕하십니까?  아버님이 몸이 편찮으신관계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그저 막연하게 사찰같은곳에서.. 수련받으시면 조금 나아지시지 않을까 싶어..정말 막연히 글을 띄웁니다.. 이런것에 대한 배경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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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스님!

... 961 감사 합니다. 스님!
스님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어제 통화후 아내와 아침에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못알아 들으면 어떻하나 했는데 그것도 혼자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이제사 밝은마음이 어떤거란걸 알겠습니다. 더 내려갈곳도 없는 이 상황! 정말로 즐겨 보겠습니다. 오히려 즐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삼배 올립니다.
2286

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짐승 984 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안녕하세요..전 32세의 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정환경이 어려웠던데다가 성격도 내성적이어서 항상 의견도 피력하지 못하고 소심하게 성장했었죠.. 그래도 사춘기부터 나름대로 성격도 고칠려고 하고 노력도 하면서 지냈죠, 근데..가정환경이 족쇄가  된건지 아니면..제 소심한 성격이 문제인지...항상 하는일마다...
2285

   Re..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벽공 1259 Re..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 ┼ ▨ 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 짐승 ┼ 안녕하세요..전 32세의 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정환경이 어려웠던데다가 성격도 내성적이어서 항상 의견도 피력하지 못하고 소심하게 성장했었죠.. 그래도 사춘기부터 나름대로 성격도 고칠려고 하고 노력도 하면서 지냈죠, 근데..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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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사이.......

경인 1076 부모와 자식사이.......
전 불교는 아니지만 좋아는 합니다..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23살에 시집와서 3년되었어요. 그사이 별일이 다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정말 큽니다. 임신8개월에 조산해서 첫아일 잃고..두번째 임신으로  예쁜 딸을 얻었고.. 세번째 임신은 10주만에 유산되었습니다. 시댁 어른들이 좀 답답합니다. 조선시대도 아닌..
2283

   Re..부모와 자식사이.......

벽공 1010 Re..부모와 자식사이.......
================================ ┼ ▨ 부모와 자식사이....... - 경인(hope4055514@hanmir.com) ┼ 전 불교는 아니지만 좋아는 합니다..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23살에 시집와서 3년되었어요. 그사이 별일이 다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정말 큽니다. 임신8개월에 조산해서 첫아일 잃고..두번째 임신으로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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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상합니다.

오에 855 속이 상합니다.
저는 빵집에서 알바를 한답니다. 일하다보면 손님이 묻습니다. 이빵은 어떤 맛이예요, 속에 뭐가 들어가있지요, 밖에서 보관하면 얼마나 가나요, 내일아침까지도 상하지 않을까요...사실 그걸제가 어떻게 다 아나요? 알지도 못하면서- 전 베이커가 아니거든요... -그래도 이것저것 아는데로 어떨때는 유추까지 해 가면서 얘..
2281

   Re..속이 상합니다.

벽공 1288 Re..속이 상합니다.
================================ ┼ ▨ 속이 상합니다. - 오에 ┼ 저는 빵집에서 알바를 한답니다. 일하다보면 손님이 묻습니다. 이빵은 어떤 맛이예요, 속에 뭐가 들어가있지요, 밖에서 보관하면 얼마나 가나요, 내일아침까지도 상하지 않을까요...사실 그걸제가 어떻게 다 아나요? 알지도 못하면서- 전 베이커가 아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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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미움

한심녀 920 Re;Re..미움
정성스러운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껏은 신경쓰지 말자, 무시해 버리자, 속으로 한없이 되내이며 내 할 일만 하자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늘 웃으며 한가로운 마음이 되지 못했었던 거로군요. 정말 스님말씀대로 노력은 했지만, 딱딱하고 거친 노력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스님, 모든 세상일에서도 자신의 마..
2279

죄송합니다, 감사하구요....

해부양수 913 죄송합니다, 감사하구요....
스님! 말씀하심처럼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하옵고 스님, 소자 스님이 생각하심처럼 그렇게 불교에 조예가 깊지는 않습니다. 북방불교가 무엇인지조차 모르거든요. 하물며 감히 어느것과 어느것을 비교할 수가 있겠습니까. 소자는 단지, 우연찮게 법화경이라는 책을 얻게되어 읽어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에 비추어 볼..
2278

고맙습니다

행복한 중생 888 고맙습니다
벽공스님, 고맙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할일도 많고 배울 것도 많은데, 정말 사소한 일에 정신을 빼앗겼던 것 같습니다. 시어머님이 바뀌기를 바라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살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래도 결혼해서 계속 공부할 수 있었고, 지금 또 원하는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사실만으로도 감 사하면서 살아야 겠습니..
2277

미움

한심녀 912 미움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째 접어 드는 32살의 주부입니다. 결혼하면서 시어머니와 시할머니(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 남편, 이렇게 네식수가 20평 반지하 연립주택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을 무척 사랑했고 처음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아무 거리낌 없이 결혼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직장..
2276

   Re..미움

벽공 1172 Re..미움
================================ ┼ ▨ 미움 - 한심녀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째 접어 드는 32살의 주부입니다. 결혼하면서 시어머니와 시할머니(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 남편, 이렇게 네식수가 20평 반지하 연립주택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을 무척 사랑했고 처음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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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쉽게 설명을...

불효녀 939 좀 쉽게 설명을...
제가 우매한 지라 말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님 보시기에 저라는 사람은 제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키고 있다고 보여지신단 말씀이신지요.... 그런 것들로 인해 자존심이 강하고 열등의식까지 생긴다는 뜻인지요.... 왜 그런 부모님의 변화는 기대치 말고 제가 변화해야만..
2274

   Re..좀 쉽게 설명을...

벽공 949 Re..좀 쉽게 설명을...
================================ ┼ ▨ 좀 쉽게 설명을... - 불효녀 ┼ 제가 우매한 지라 말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님 보시기에 저라는 사람은 제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키고 있다고 보여지신단 말씀이신지요.... 그런 것들로 인해 자존심이 강하고 열등의식까지 생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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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해부양수 900 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언제나 이렇게 상담글 올려주심에 정말 감사함을 느낌니다. 하옵고 이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닌 저번 상담글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서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부처님께서는 일불승을 말씀하시었고, 방편으로 삼승(성문승, 연각승, 보살 마하살)을 말씀하신걸로 알고 있..
2272

   Re..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벽공 1449 Re..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 ┼ ▨ 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 해부양수 ┼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언제나 이렇게 상담글 올려주심에 정말 감사함을 느낌니다. 하옵고 이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닌 저번 상담글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서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부처님께서는 일불승을 말씀..
2271

싸운 후 돌아서서

불효녀 1176 싸운 후 돌아서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30살 여성입니다. 아직까지도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지 못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거죠...저희 부모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어느정도의 위치에 올라 있는는 분이십니다. 두분다요..그래서 남들은 저를 보고 참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잘 자랐구나..혹은 참 좋겠당...그런 분들이 부모님이라서...이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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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싸운 후 돌아서서

벽공 1073 Re..싸운 후 돌아서서
================================ ┼ ▨ 싸운 후 돌아서서 - 불효녀 ┼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30살 여성입니다. 아직까지도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지 못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거죠...저희 부모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어느정도의 위치에 올라 있는는 분이십니다. 두분다요..그래서 남들은 저를 보고 참 좋은 부모님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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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미진이 889 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스님께서 하신 답변을 잘 읽어보았는데요. 시어머니의 삶 그자체는 자신의 방식대로 즐겁고, 여유롭게 사는 것 같아서 남이 왈가왈부할것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상대남이 유부남이라는 것에 있지 않나요? 이것도 편견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유부남이란 부인과 아이들이 있는 사람인데, 그 할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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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벽공 1000 Re..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 ┼ ▨ 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 미진이 ┼   스님께서 하신 답변을 잘 읽어보았는데요. 시어머니의 삶 그자체는 자신의 방식대로 즐겁고, 여유롭게 사는 것 같아서 남이 왈가왈부할것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상대남이 유부남이라는 것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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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인간관계에 대한 소견

김원하 1719 외로움,인간관계에 대한 소견
인간이란 어차피 혼자입니다. 다른사람과의 개인적인 친분이 많지 않다면 오히려 조용히 자신을 성찰하면서 인생을 관조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취미를 하나이상 갖는 것이 좋구요,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타인과의 교제가 좋은 점도 있겠지만 오히려 해가되고, 번민의 싹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혼자라면..
2266

인관관게..

낙엽 926 인관관게..
전 말이 별루 없어서 그런지 친구가 별로 없어여 친구를 사귀려면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 말을 많이 할 능력두 없구여 그래서 아침이 두려워요 학교갈 생각을 하면,,, 너무 한심하져? 문득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는 몇 명의 사람이 와 줄까?란 생각두 한적이 있어여 ㅠ.ㅠ 어떻게 해야되는지...
2265

   Re..인관관게..

벽공 1670 Re..인관관게..
================================ ┼ ▨ 인관관게.. - 낙엽 ┼ 전 말이 별루 없어서 그런지 친구가 별로 없어여 친구를 사귀려면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 말을 많이 할 능력두 없구여 그래서 아침이 두려워요 학교갈 생각을 하면,,, 너무 한심하져? 문득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는 몇 명의 사람이 와 줄까?란 생각두 한..
2264

도와주세요

불쌍한 중생 1028 도와주세요
스님 제발 솔직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 요즘 제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지금 결혼한지 6년째 됩니다.  결혼할 때 남편집은 홀어머니와 삼남매였어요.시어머님은 31살에 혼자 되셔서 자식 셋을 딸은 대학원, 아들 둘은 대학까지 공부시킨 훌륭한 분이셨어요. 참고로 어머님 연세는 61입니다.저..
2263

   Re..도와주세요

벽공 1170 Re..도와주세요
================================ ┼ ▨ 도와주세요 - 불쌍한 중생 ┼ 스님 제발 솔직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 요즘 제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지금 결혼한지 6년째 됩니다.  결혼할 때 남편집은 홀어머니와 삼남매였어요.시어머님은 31살에 혼자 되셔서 자식 셋을 딸은 대학원, 아들 둘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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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불이란?

해부양수 958 나한불이란?
스님!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가끔씩 들러 좋은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요즘 전 운동삼아 산엘 자주 오르는데요, 좋은것 같더군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는 그 산에 산사가 있는데요. 그 절에서 기부금으로 나한불을 모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쭙는데요, 그 절에선 그절이 나한기도..
2261

   Re..나한불이란?

벽공 1156 Re..나한불이란?
================================ ┼ ▨ 나한불이란? - 해부양수(weltsleben@hanmail.net) ┼ 스님!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가끔씩 들러 좋은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요즘 전 운동삼아 산엘 자주 오르는데요, 좋은것 같더군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는 그 산에 산사가 있는데요. 그 ..
2260

마음비우기

고민녀 1613 마음비우기
남의 눈에 비춰지는 제 모습에 지나치게 신경쓰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30년을 살아오면서 늘 그래왔던것 같고 그래서 제 주제에 맞지 않는 과욕을 늘 부리는 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멀리 그렇게 달려와서 이젠 지치는 것 같고 감당할 여력이 없습니다. 주제에 맞지않게 살았던 제 행동들.... 좋은 옷..
2259

   Re..마음비우기

벽공 1186 Re..마음비우기
================================ ┼ ▨ 마음비우기 - 고민녀 ┼ 남의 눈에 비춰지는 제 모습에 지나치게 신경쓰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30년을 살아오면서 늘 그래왔던것 같고 그래서 제 주제에 맞지 않는 과욕을 늘 부리는 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멀리 그렇게 달려와서 이젠 지치는 것 같고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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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고민이 977 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불교 학교에 다니다가 다시 시험을 봐서 다른 학교로 가게 되었어요.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가 기독교 학교 거든요. 저는 물론 불교 신자이구요. 법명도 있어요. 전부터 이 학교가 기독교 학교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 오리엔테이션에서 너무 기독교적으로 하더라구여. 시작하자 마자 기독교식으..
2257

   Re..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벽공 1204 Re..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 ┼ ▨ 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 고민이(ks728@hanmail.net) ┼   안녕하세요. 저는 불교 학교에 다니다가 다시 시험을 봐서 다른 학교로 가게 되었어요.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가 기독교 학교 거든요. 저는 물론 불교 신자이구요. 법명도 있어요. 전부터 이 학교가 기독..
2256

스님 안녕하세요

정은주 979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컴에 앉으면 항상 이곳을 들러서 여러분들의 상담 내용을 읽고 스님의 답변 내용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성의 있는 답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요전에 스님께 상담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또한 스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편안해져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지 못해서 이렇게..
2255

제 글 지워졌네요

박병준 1280 제 글 지워졌네요
제글이 지워졌네요 저 두통이 심하고 소화가 안된다고 질문 했던 박병준 입니다 머리 엠알아이 결과 이상엄따고 하더라구여 오늘은 류마티스 염증 수치검사와 감성선검사와 간기능감사를 했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고여 저 채끼가 있습니다 근데 전에도 그런적이 있는데 소화력이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장운동기능이 ..
2254

   Re..제 글 지워졌네요

벽공 1156 Re..제 글 지워졌네요
================================ ┼ ▨ 제 글 지워졌네요 - 박병준(junniqkr@hanmail.net) ┼ 제글이 지워졌네요 저 두통이 심하고 소화가 안된다고 질문 했던 박병준 입니다 머리 엠알아이 결과 이상엄따고 하더라구여 오늘은 류마티스 염증 수치검사와 감성선검사와 간기능감사를 했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고여..
2253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불자 917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먼저 생활상담을 자리를 마련해 주신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에서 중견 간부로 직장생활을 하고있으며, 후배가 약 5년간 운영중인 자동차 정비사업에 동업형태로 참여하여 판금 및 도장분야의 사업을 시작하려 준비하고 있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장매출, 회사운영상태, 채무상태 및 앞으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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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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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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