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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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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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478 성격

안녕하세요.

유원공 131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사이트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제가 학생을 지도 하면서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길을 찾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은 사명감도 나름대로 있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힘들어요.어떻게 하면 좋은 선생이 될 수가 있을까요.제 성격이 원만하지 못해서 그런..
5477 답변

   학생 지도하는 방법, 수련을 하면 자신이 믿는 종교를 더욱 올바르게 믿게 될 것입니다.

벽공 1680 학생 지도하는 방법, 수련을 하면 자신이 믿는 종교를 더욱 올바르게 믿게 될 것입니다.
=====================================■ [유원공] 안녕하세요. (2016-02-17 18:18)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사이트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학생을 지도 하면서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길을 찾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은 사명감도 나름대로 있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화가 나기도 하..
5476 생활

잘 모르겠어요.

키옴 1373 잘 모르겠어요.
스님 말씀에 미리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미리 준비 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고요. 미리 준비 한다는게 빨리 서두르는 것과 어떤 차이가 나는가요. 많이 햇갈리는데요.상세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늘 신경쓰라는 거은 아닐 것은 같고요. 뭘까요.
5475 답변

   미리준비, 사업도 직업도 건강도 약속도 미래세도 미리 준비 하자는 것

벽공 1668 미리준비, 사업도 직업도 건강도 약속도 미래세도 미리 준비 하자는 것
=====================================■ [키옴] 잘 모르겠어요. (2016-02-15 13:23) 스님 말씀에 미리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미리 준비 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고요.  미리 준비 한다는게 빨리 서두르는 것과 어떤 차이가 나는가요. 많이 햇갈리는데요. 상세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늘 신..
5474 건강

안녕하세요

깨소금 1407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늘 음식을 잘 씹어 먹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야 영양을 충분하게 섭취한다고 하는데요. 빨리 먹나 느리게 먹나 그 차이를 실재 못 느끼겠는네요. 오래 씹어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간강에 특별하게 좋은 점이 있나요.
5473 답변

   음식을 잘 씹어 먹으면 세가지 이익이 있어요.

벽공 2027 음식을 잘 씹어 먹으면 세가지 이익이 있어요.
===================================== ■ [깨소금] 안녕하세요 (2016-02-13 19:47) 안녕하세요. 늘 음식을 잘 씹어 먹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야 영양을 충분하게 섭취한다고 하는데요. 빨리 먹나 느리게 먹나 그 차이를 실재 못 느끼겠는네요. 오래 씹어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간강에 특별하게..
5472 건강

만성적인 목의 이물감이요

외짝수효 1726 만성적인 목의 이물감이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목에 가래덩어리를 달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딱히 감기에 걸린것도 아닌데 항상 목이 가래로 꽉 막혀있습니다ㅠㅜ 저희어머니가 기관지가 안좋은건 유전이다 본인도 그러시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가래를 없애는데 좋은 음식들같은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항상 손발이 차가운것도 ..
5471 답변

   생활 자세를 바꾸어서 체질 개선해야 되겠어요.

벽공 2158 생활 자세를 바꾸어서 체질 개선해야 되겠어요.
===================================== ■ [외짝수효] 만성적인 목의 이물감이요 (2016-02-12 11:25) 어렸을때부터 항상 목에 가래덩어리를 달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딱히 감기에 걸린것도 아닌데 항상 목이 가래로 꽉 막혀있습니다ㅠㅜ 저희어머니가 기관지가 안좋은건 유전이다 본인도 그러시다고 하셨는데요 ..
5470 직장

안녕하세요.

하루방 1388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님 올리신 글만 보다가 질문을 드립니다.제가 대학생인데요.요즘 은근 걱정이 많습니다.제 성격이 급하고 대인관계가 좋지 않아요. 어떤 직업이 저와 잘 맞을까요.앞으로 20년 후에는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 50%가 직업이 없어질 거라는데요. 그때도 제 나이는 40에 불과 하거든요.인생 산 넘어 산이네요..
5469 답변

   성격이 급한 사람도 좋은 직종 많아요. 20년 후에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서

벽공 2495 성격이 급한 사람도 좋은 직종 많아요. 20년 후에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서
===================================== ■ [하루방] 안녕하세요. (2016-02-10 18:18) 안녕하세요. 스님 올리신 글만 보다가 질문을 드립니다.제가 대학생인데요.요즘 은근 걱정이 많습니다.제 성격이 급하고 대인관계가 좋지 않아요. 어떤 직업이 저와 잘 맞을까요.앞으로 20년 후에는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 50%가 ..
5468 건강

물에 자석을 쏘여서

궁뎅이 1598 물에 자석을 쏘여서
안녕하세요.자기장 자석에서는 자기장이 나오는데요 그 자석을 물에 쏘여서 만든 물을 자화수라고 합니다. 그런 용기들도 많고 육각수라고 해서 물이 육각수가 된다고 건강하고 좋은 물이라고 선전하는데 그것이 건강에 좋을까요 혹시 이상은 안 생길 까요.
5467 답변

   자화수 육각수를 알아보자

벽공 1995 자화수 육각수를 알아보자
===================================== ■ [궁뎅이] 물에 자석을 쏘여서 (2016-02-10 15:58) 안녕하세요.자기장 자석에서는 자기장이 나오는데요 그 자석을 물에 쏘여서 만든 물을 자화수라고 합니다. 그런 용기들도 많고 육각수라고 해서 물이 육각수가 된다고 건강하고 좋은 물이라고 선전하는데 그것이 건강에 좋..
5466 고민

자세한 말씀 좀 부탁합니다..

학생 1281 자세한 말씀 좀 부탁합니다..
전에'산다는 것은 하나하나 버려가는 것'이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살다보니 이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정말 괴롭습니다..전에 스님 글에'집착은 할래야 할 수도 없다'고하신 것이 기억 납니다.그 부분에 관해 좀만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465 답변

   수천 가지 번뇌도 뿌리는 하나, 욕심, 탐진치, 고민, 이름만 다를 뿐

벽공 1979 수천 가지 번뇌도 뿌리는 하나, 욕심, 탐진치, 고민, 이름만 다를 뿐
=====================================■ [학생] 자세한 말씀 좀 부탁합니다.. (2016-02-07 11:56) 전에'산다는 것은 하나하나 버려가는 것'이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살다보니 이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정말 괴롭습니다..전에 스님 글에'집착은 할래야 할 수도 없다'고하신 것이 기억 납니다.그 부분에 관해 좀만 더..
5464 고민

참 어려워요

진순이 1309 참 어려워요
안녕하세요.저는 매사 급한게 탈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요.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는 의미를 몰겠어요. 멀 어떻게 신중하라는 건지.저는 하나도 급하게 안하는데 나중에 보면 성급한 결정이었다라고요.요걸 어떻게 바로 판단하고 바로 잡을 까요.말로는 쉽지만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적응이 안되거든요.
5463 답변

   직장생활이나 사업을 할 때 돌다리도 두들겨 본다는 의미알고 실천하기

벽공 1704 직장생활이나 사업을 할 때 돌다리도 두들겨 본다는 의미알고 실천하기
=====================================■ [진순이] 참 어려워요 (2016-02-05 12:17) 안녕하세요. 저는 매사 급한게 탈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요.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는 의미를 몰겠어요. 멀 어떻게 신중하라는 건지. 저는 하나도 급하게 안하는데 나중에 보면 성급한 결정이었다라고요. 요걸 어떻게 바로 판단..
5462 고민

직장 생활이 안 맞는가 봐요.

부평 1697 직장 생활이 안 맞는가 봐요.
스님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다른 사람들은 남과 잘 어울리고 직장생활도 즐겁게 하는데 저는 왜 그게 안 된 지 몰겠어요.괜히 섭섭해지고 화나고 관두고 싶고, 짜증 나고 전에 직장도 그래서 관둬버리고 한참 놀다가 다시 직장 들어갔는데 적응이 잘 안 돼요. 어디가 문제지요.때려치울 수도 없고 인생은..
5461 답변

   낫선 직장에 적응하는 요령

벽공 1763 낫선 직장에 적응하는 요령
=====================================■ [부평] 직장 생활이 안 맞는가 봐요. (2016-02-04 18:24) 스님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다른 사람들은 남과 잘 어울리고 직장생활도 즐겁게 하는데 저는 왜 그게 안 된 지 몰겠어요. 괜히 섭섭해지고 화나고 관두고 싶고, 짜증 나고 전에 직장도 그래서 관..
5460 건강

복식호흡이 되는 방법 알고 싶어요.

사운딩 1515 복식호흡이 되는 방법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제가 건강관리를 하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어린아이 때는 복부에서 호흡하지만 어른이 되면 가슴에서 하고 나중에는 목에서 한다고 하지 않나요.왜 그렇게 호흡이 옮겨 갈까요.그냥 누가 지어낸 말일까요 궁금해요.어른이 되어도 복식호흡이 되게 하려면 어덯게 해야하나요. 호흡법을 배워야 하나요.
5459 답변

   아이는 복식호흡을 하고 어른은 가슴호흡 한다는 정의

벽공 1788 아이는 복식호흡을 하고 어른은 가슴호흡 한다는 정의
===================================== ■ [사운딩] 복식호흡이 되는 방법 알고 싶어요. (2016-01-31 14:48) 안녕하세요.제가 건강관리를 하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어린아이 때는 복부에서 호흡하지만 어른이 되면 가슴에서 하고 나중에는 목에서 한다고 하지 않나요.왜 그렇게 호흡이 옮겨 갈까요.그냥 누..
5458 고민

부정적인생각이 자꾸 듭니다

호랑이기운 1569 부정적인생각이 자꾸 듭니다
어느샌가부터 새로운 사람을 대할 때 끝부터 생각하게 됩니다.열린마음으로 사람을 받아들이는게 잘 안되는 것같아요.눈보는게 힘든경우도 많습니다.절도 해보고 여기저기 좋은 말씀듣고 고개를 주억거려도순간뿐 외줄타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도 노력해서 자꾸자꾸 고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최근에 상사분께서 뭔..
5457 답변

   대인관계는 자신부터 편안하게 해야 하고 남의 선과 악을 보지 않아야

벽공 1843 대인관계는 자신부터 편안하게 해야 하고 남의 선과 악을 보지 않아야
===================================== ■ [호랑이기운] 부정적인생각이 자꾸 듭니다 (2016-01-26 22:19) 어느샌가부터 새로운 사람을 대할 때 끝부터 생각하게 됩니다.열린마음으로 사람을 받아들이는게 잘 안되는 것같아요.눈보는게 힘든경우도 많습니다.절도 해보고 여기저기 좋은 말씀듣고 고개를 주억거려도순..
5456 고민

어떻게 하면

율리 1468 어떻게 하면
스님 저가 많이 답답해요. 산다는 게 무엇일까요.가족도 왠지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왜 바등 대고 사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날마다 여유가 없어요.몸도 마음도 아프네요.   즐겁게 산다는 거 잊은 지 오래되네요.인생의 목표를 어디다 둬야 하는가요. 점점 매정해지고 우울해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455 답변

   우울하고 삶의 의미가 없어질 때

벽공 1761 우울하고 삶의 의미가 없어질 때
===================================== ■ [율리] 어떻게 하면 (2016-01-22 13:26) 스님 저가 많이 답답해요. 산다는 게 무엇일까요.가족도 왠지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왜 바등 대고 사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날마다 여유가 없어요.몸도 마음도 아프네요.   즐겁게 산다는 거 잊은 지 오래되네요.인생..
5454 생활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아인슈 1476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스님대학 졸업하고 취업할 곳을 찾다가 넣다 넣다 비정규직 하나 걸려서 용돈이나 벌자고 다닙니다. 제가 공부를 좀 더 잘해서 자격조건을 갖춰 놓았어야 하는데 그만 답답합니다.여기서 이럭저럭 하다 보면 평생 비정규직이나 하는 거 아닌지요.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데 많이 늦은 것 같군요.어떻게 하면..
5453 답변

   직장 다니면서 공덕을 쌓아 신뢰를 얻기

벽공 1527 직장 다니면서 공덕을 쌓아 신뢰를 얻기
직장 공덕 신뢰 비정규직===================================== ■ [아인슈]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2016-01-18 23:15) 안녕하세요. 스님대학 졸업하고 취업할 곳을 찾다가 넣다 넣다 비정규직 하나 걸려서 용돈이나 벌자고 다닙니다. 제가 공부를 좀 더 잘해서 자격조건을 갖춰 놓았어야 하는데 그만 ..
5452 건강

식도가 쓰려요. 운동 많이하면 하루 종일 숨이 안 편해요.

초롱나무 1964 식도가 쓰려요. 운동 많이하면 하루 종일 숨이 안 편해요.
안녕하세요.스님이 쓰신 냉온조절건강법 읽고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위가 나빠요. 민감해요. 잘 쓰리고 식도염도 있고요.많이 좋아졌어요.근데 조금 안 맞은 음식을 먹으면 식도가 안 좋아서 약을 먹으면 편안한데 또 그래요.완전하게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밀가루 음식만 먹어도 쓰리고 맛있는 것은 못 먹어..
5451 답변

   식도염 바로 잡기, 식도염을 일으키는 인자들

벽공 2140 식도염 바로 잡기, 식도염을 일으키는 인자들
식도염 바로 잡기, 식도염을 일으키는 인자들=====================================■ [초롱나무] 식도가 쓰려요. 운동 많이하면 하루 종일 숨이 안 편해요. (2016-01-14 15:03) 안녕하세요.스님이 쓰신 냉온조절건강법 읽고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위가 나빠요. 민감해요. 잘 쓰리고 식도염도 있고요.많이 ..
5450 생활

더 나은 삶

사유 1521 더 나은 삶
안녕하세요.스님의 법문을 항상 듣고 마음의 양식을 삼는 사람입니다.제가 예전에는 느끼지 못한 것을 요즘 느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제 나이가 60에 가까워지다가 보니까. 뭔가 고비를 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건강도 전과 다르다는 생각도 들면서 자신감이 예전만 같지 못합니다. 그렇기도 하지만 제 옆에 가까운 ..
5449 답변

   미래를 위한 준비는 늦기 전에 건강할 때 서둘러 준비해야.

벽공 1610 미래를 위한 준비는 늦기 전에 건강할 때 서둘러 준비해야.
===================================== ■ [사유] 더 나은 삶 (2016-01-07 23:16) 안녕하세요.스님의 법문을 항상 듣고 마음의 양식을 삼는 사람입니다.제가 예전에는 느끼지 못한 것을 요즘 느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제 나이가 60에 가까워지다가 보니까. 뭔가 고비를 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건강도 전과 다르다..
5448 답변

답변 감사드립니다.

1
용안 1449 답변 감사드립니다.
벽공 스님 답변 감사 드립니다.삼보에 귀의 합니다.스님 말씀 명심 하겠습니다.어디에서 본 글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숨 한번 들이켰다가 내쉬지 못하면 바로 내생입니다 라는 글귀가 생각이 났습니다.오늘 염불하다가 어느 순간에 목에서 뭔가 턱 막혔고 목에서 소리가 안나왔습니다. 굉장히 두려웠었고(지금 기억으론 숨..
5447 직장

어쩌면 좋을지요...

용안 1393 어쩌면 좋을지요...
벽공 스님 안녕하십니까!삼보에 귀의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저의 직업 때문에 상담 좀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저는 병아리를 감별 하는 사람입니다.알에서 갓 부화된 병아리의 암,수를 구분하는 일이며암컷은 사육되어서 알만 낳게되며수컷은 키워서 식용으로 쓰입니다.저의 고민은 병아리를 감별하다가 반드시 몇 마리씩 ..
5446 답변

   병아리 감별시 평온한 마음으로 해 보세요.

벽공 1961 병아리 감별시 평온한 마음으로 해 보세요.
===================================== ■ [용안] 어쩌면 좋을지요... (2016-01-06 00:03) 벽공 스님 안녕하십니까!삼보에 귀의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저의 직업 때문에 상담 좀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저는 병아리를 감별 하는 사람입니다.알에서 갓 부화된 병아리의 암,수를 구분하는 일이며암컷은 사육되어서 알..
5445 생활

괴롭습니다

산근 1443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정말 힘들고 괴로워서 마음이라도 위로받을까 해서 상담 드립니다.제가 몇 년 전에 직장 그만두고 사업이라고 한답시고 가게를 열었다가 그만 문 닫고 직장도 못 나가고 그러다가 보니까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현재는 다시 직장을 나가는데 월급이 얼마 안 돼서 빚 갚을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빚 때문에 집도 월..
5444 답변

   빚이 많을 때 마음 다루기와 대처방법

벽공 2345 빚이 많을 때 마음 다루기와 대처방법
===================================== ■ [산근] 괴롭습니다 (2016-01-03 12:50) 안녕하세요.정말 힘들고 괴로워서 마음이라도 위로받을까 해서 상담 드립니다.제가 몇 년 전에 직장 그만두고 사업이라고 한답시고 가게를 열었다가 그만 문 닫고 직장도 못 나가고 그러다가 보니까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현재는 다..
5443 가족

종교란 무엇인지

딱새 1559 종교란 무엇인지
안녕하세요.스님 종교 갈등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친구가 결혼했는데 그 집이 천주교 집안이거든요. 아주 깊게 성당 가고 그런 집은 아니고요. 근데 문제는 제 친구가 상당히 열심히 절에 나가는 예에요. 남편과는 별문제가 없이 대화가 잘되는가 본데 다른 시댁 가족과는 대화가 잘 안 되는가 봐요. 이럴 때는 ..
5442 가족

   가정 내의 종교 갈등 해결

벽공 1783 가정 내의 종교 갈등 해결
=====================================■ [딱새] 종교란 무엇인지 (2015-12-31 18:04) 안녕하세요.스님 종교 갈등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친구가 결혼했는데 그 집이 천주교 집안이거든요. 아주 깊게 성당 가고 그런 집은 아니고요. 근데 문제는 제 친구가 상당히 열심히 절에 나가는 예에요. 남편과는 별문..
5441 건강

심장아파서 그러는데요..

학생 1526 심장아파서 그러는데요..
지난1주일간 비좁고 질안좋은 공간에서잤는데 그때마다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온몸이 저릿하며 유독 왼팔에 쥐가 나있고 감각도 없고, 심장이 아프고 머랄까 좀힘들다고 할까마치 오래달리기 한 직후 가슴팍이 쿵쿵뛰고 힘이 드는 그런 느낌이 딱 그대로 나타났었는데, 최근 2일간 방을 옮겨서 편하게 잠을 잤습니다만 아직..
5440 답변

   팔이 저리고 심장이 쿵쿵 거리는 증상

벽공 3538 팔이 저리고 심장이 쿵쿵 거리는 증상
===================================== ■ [학생] 심장아파서 그러는데요.. (2015-12-25 08:01) 지난1주일간 비좁고 질안좋은 공간에서잤는데 그때마다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온몸이 저릿하며 유독 왼팔에 쥐가 나있고 감각도 없고, 심장이 아프고 머랄까 좀힘들다고 할까마치 오래달리기 한 직후 가슴팍이 쿵쿵뛰고..
5439 건강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모밀 1521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안녕하세요.대체의학 게시판에서 스님께서 쓰신 혈관 질환 읽어보고 고혈압에 대한 내용도 보았습니다.그글을 보면 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신 것 같은데요.고혈압을 어떻게 대처하는게 지혜로울까요. 저도 혈압이 높다고 해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요. 끊으면 큰 일 날 것 같아서 못 끊고요. 우리..
5438 건강

   고혈압의 예방과 응급처치 그리고 적절한 대응방법

벽공 8244 고혈압의 예방과 응급처치 그리고 적절한 대응방법
고혈압 고혈압예방 고혈압응급처치 고혈압치료 ===================================== ■ []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2015-12-22 14:19)  안녕하세요. 대체의학 게시판에서 스님께서 쓰신 혈관 질환 읽어보고 고혈압에 대한 내용도 보았습니다. 그글을 보면 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신 것 같은데..
5437 생활

멀리하기

수밀도 1544 멀리하기
안녕하세요.스님 전생의 원수라는 말 있잖아요. 이웃끼리나 가족끼리에도 있거든요. 가족도 전생의 원수가 있을까요.멀리할 수도 없고 가까이할 수도 없을 때 어떻게 서로 멀리 벗어 날 수가 있을까요.인연 끊고 싶어도 잘 안 될 때 좋은 방법 없을까요.제가 멀리 도망갈 수도 없고 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면 좋은 그..
5436 답변

   악연끊기, 좋은 인연 다시 만들기, 관계회복,

벽공 2826 악연끊기, 좋은 인연 다시 만들기, 관계회복,
===================================== ■ [수밀도] 멀리하기 (2015-12-16 15:28) 안녕하세요.스님 전생의 원수라는 말 있잖아요. 이웃끼리나 가족끼리에도 있거든요. 가족도 전생의 원수가 있을까요.멀리할 수도 없고 가까이할 수도 없을 때 어떻게 서로 멀리 벗어 날 수가 있을까요.인연 끊고 싶어도 잘 안 ..
5435 건강

운동과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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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1697 운동과 고혈압
스님 누워서 엉덩이 힘줬다 뺐다 하는 운동을 할 때 어떤 주의가 필요한 가요.효과는 어떤가요. 그 운동을 하면 혈압이 내려 갈 까요. 
5434 건강

고혈압은 왜 갑자기 생길까요.

순둥이 1487 고혈압은 왜 갑자기 생길까요.
안녕하세요.나이가 많아 지면서 주변 친구들 보니까 멀쩡하던 사람이 고혈압 약을 먹기도 하고 당뇨병도 있네요. 그리고 전립선이 안좋다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꾸 그런 병이 생기는 직접적인 원인이 무엇일까요.지방질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술도 영향이 큰 가요.
5433 건강

   고혈압, 당뇨병, 전립선염, 치매를 유발하는 생활 습관 교정 하기

벽공 2025 고혈압, 당뇨병, 전립선염, 치매를 유발하는 생활 습관 교정 하기
===================================== ■ [순둥이] 고혈압은 왜 갑자기 생길까요. (2015-12-11 10:36) 안녕하세요.나이가 많아 지면서 주변 친구들 보니까 멀쩡하던 사람이 고혈압 약을 먹기도 하고 당뇨병도 있네요. 그리고 전립선이 안좋다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꾸 그런 병이 생..
5432 의문

귀신

어린태 1385 귀신
안녕하세요.종종 모 종교 시설에서 귀신을 쫓는다고 환자를 두들겨 패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뉴스가 나옵니다. 사람에게 귀신이 드는 게 맞습니까? 귀신이 들렸다고 무당이 말하면 그게 맞는 건가요. 그들은 어떻게 알지요.그리고 귀신이 들렸다고 두들겨 패면 귀신이 떨어지는 건가요.왜 그런 방식이 현대에도 믿고 통하는..
5431 답변

   귀신 땐다는 기도 기도, 구병시식이나, 영가천도, 안수는 일시적이며 근본치료법이 아닙니다.

벽공 2149 귀신 땐다는 기도 기도, 구병시식이나, 영가천도, 안수는 일시적이며 근본치료법이 아닙니다.
===================================== ■ [어린태] 귀신 (2015-12-10 12:41) 안녕하세요.종종 모 종교 시설에서 귀신을 쫓는다고 환자를 두들겨 패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뉴스가 나옵니다. 사람에게 귀신이 드는 게 맞습니까? 귀신이 들렸다고 무당이 말하면 그게 맞는 건가요. 그들은 어떻게 알지요.그리고 귀신이..
5430 생활

기가 강하게 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

사르마다 2420 기가 강하게 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올 겨울 건강 조심하십시오.전에 길을 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제게 다가와서 영 기가 쇠진 해 보인다고 하면서 관심을 주는데 같이 말을 나눠보니 저의 몸상태 정신 상태를 다 알고 이야기 하는 거 같아요. 그러데 어디 계신 분이냐니까. 수련하고 기를 받으라고 하는데 그런데서 기를 받으면 좋아지는 ..
5429 답변

   길거리에서 운명이야기 하고, 기가 약하다. 귀신이 붙었다. 등등 말하는 낚시꾼

벽공 2154 길거리에서 운명이야기 하고, 기가 약하다. 귀신이 붙었다. 등등 말하는 낚시꾼
#길거리에서 운명이야기 하고, #기가 약하다. #귀신이 붙었다. 등등 말하는 #낚시꾼===================================== ■ [사르마다] 기가 강하게 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 (2015-12-08 16:55) 스님 안녕하세요.올 겨울 건강 조심하십시오.전에 길을 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제게 다가와서 영 기가 쇠진 해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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