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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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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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456 고민

어떻게 하면

율리 1406 어떻게 하면
스님 저가 많이 답답해요. 산다는 게 무엇일까요.가족도 왠지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왜 바등 대고 사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날마다 여유가 없어요.몸도 마음도 아프네요.   즐겁게 산다는 거 잊은 지 오래되네요.인생의 목표를 어디다 둬야 하는가요. 점점 매정해지고 우울해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455 답변

   우울하고 삶의 의미가 없어질 때

벽공 1705 우울하고 삶의 의미가 없어질 때
===================================== ■ [율리] 어떻게 하면 (2016-01-22 13:26) 스님 저가 많이 답답해요. 산다는 게 무엇일까요.가족도 왠지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왜 바등 대고 사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날마다 여유가 없어요.몸도 마음도 아프네요.   즐겁게 산다는 거 잊은 지 오래되네요.인생..
5454 생활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아인슈 1434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스님대학 졸업하고 취업할 곳을 찾다가 넣다 넣다 비정규직 하나 걸려서 용돈이나 벌자고 다닙니다. 제가 공부를 좀 더 잘해서 자격조건을 갖춰 놓았어야 하는데 그만 답답합니다.여기서 이럭저럭 하다 보면 평생 비정규직이나 하는 거 아닌지요.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데 많이 늦은 것 같군요.어떻게 하면..
5453 답변

   직장 다니면서 공덕을 쌓아 신뢰를 얻기

벽공 1464 직장 다니면서 공덕을 쌓아 신뢰를 얻기
직장 공덕 신뢰 비정규직===================================== ■ [아인슈]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2016-01-18 23:15) 안녕하세요. 스님대학 졸업하고 취업할 곳을 찾다가 넣다 넣다 비정규직 하나 걸려서 용돈이나 벌자고 다닙니다. 제가 공부를 좀 더 잘해서 자격조건을 갖춰 놓았어야 하는데 그만 ..
5452 건강

식도가 쓰려요. 운동 많이하면 하루 종일 숨이 안 편해요.

초롱나무 1908 식도가 쓰려요. 운동 많이하면 하루 종일 숨이 안 편해요.
안녕하세요.스님이 쓰신 냉온조절건강법 읽고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위가 나빠요. 민감해요. 잘 쓰리고 식도염도 있고요.많이 좋아졌어요.근데 조금 안 맞은 음식을 먹으면 식도가 안 좋아서 약을 먹으면 편안한데 또 그래요.완전하게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밀가루 음식만 먹어도 쓰리고 맛있는 것은 못 먹어..
5451 답변

   식도염 바로 잡기, 식도염을 일으키는 인자들

벽공 2093 식도염 바로 잡기, 식도염을 일으키는 인자들
식도염 바로 잡기, 식도염을 일으키는 인자들=====================================■ [초롱나무] 식도가 쓰려요. 운동 많이하면 하루 종일 숨이 안 편해요. (2016-01-14 15:03) 안녕하세요.스님이 쓰신 냉온조절건강법 읽고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위가 나빠요. 민감해요. 잘 쓰리고 식도염도 있고요.많이 ..
5450 생활

더 나은 삶

사유 1479 더 나은 삶
안녕하세요.스님의 법문을 항상 듣고 마음의 양식을 삼는 사람입니다.제가 예전에는 느끼지 못한 것을 요즘 느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제 나이가 60에 가까워지다가 보니까. 뭔가 고비를 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건강도 전과 다르다는 생각도 들면서 자신감이 예전만 같지 못합니다. 그렇기도 하지만 제 옆에 가까운 ..
5449 답변

   미래를 위한 준비는 늦기 전에 건강할 때 서둘러 준비해야.

벽공 1564 미래를 위한 준비는 늦기 전에 건강할 때 서둘러 준비해야.
===================================== ■ [사유] 더 나은 삶 (2016-01-07 23:16) 안녕하세요.스님의 법문을 항상 듣고 마음의 양식을 삼는 사람입니다.제가 예전에는 느끼지 못한 것을 요즘 느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제 나이가 60에 가까워지다가 보니까. 뭔가 고비를 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건강도 전과 다르다..
5448 답변

답변 감사드립니다.

1
용안 1404 답변 감사드립니다.
벽공 스님 답변 감사 드립니다.삼보에 귀의 합니다.스님 말씀 명심 하겠습니다.어디에서 본 글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숨 한번 들이켰다가 내쉬지 못하면 바로 내생입니다 라는 글귀가 생각이 났습니다.오늘 염불하다가 어느 순간에 목에서 뭔가 턱 막혔고 목에서 소리가 안나왔습니다. 굉장히 두려웠었고(지금 기억으론 숨..
5447 직장

어쩌면 좋을지요...

용안 1358 어쩌면 좋을지요...
벽공 스님 안녕하십니까!삼보에 귀의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저의 직업 때문에 상담 좀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저는 병아리를 감별 하는 사람입니다.알에서 갓 부화된 병아리의 암,수를 구분하는 일이며암컷은 사육되어서 알만 낳게되며수컷은 키워서 식용으로 쓰입니다.저의 고민은 병아리를 감별하다가 반드시 몇 마리씩 ..
5446 답변

   병아리 감별시 평온한 마음으로 해 보세요.

벽공 1908 병아리 감별시 평온한 마음으로 해 보세요.
===================================== ■ [용안] 어쩌면 좋을지요... (2016-01-06 00:03) 벽공 스님 안녕하십니까!삼보에 귀의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저의 직업 때문에 상담 좀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저는 병아리를 감별 하는 사람입니다.알에서 갓 부화된 병아리의 암,수를 구분하는 일이며암컷은 사육되어서 알..
5445 생활

괴롭습니다

산근 1407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정말 힘들고 괴로워서 마음이라도 위로받을까 해서 상담 드립니다.제가 몇 년 전에 직장 그만두고 사업이라고 한답시고 가게를 열었다가 그만 문 닫고 직장도 못 나가고 그러다가 보니까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현재는 다시 직장을 나가는데 월급이 얼마 안 돼서 빚 갚을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빚 때문에 집도 월..
5444 답변

   빚이 많을 때 마음 다루기와 대처방법

벽공 2249 빚이 많을 때 마음 다루기와 대처방법
===================================== ■ [산근] 괴롭습니다 (2016-01-03 12:50) 안녕하세요.정말 힘들고 괴로워서 마음이라도 위로받을까 해서 상담 드립니다.제가 몇 년 전에 직장 그만두고 사업이라고 한답시고 가게를 열었다가 그만 문 닫고 직장도 못 나가고 그러다가 보니까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현재는 다..
5443 가족

종교란 무엇인지

딱새 1523 종교란 무엇인지
안녕하세요.스님 종교 갈등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친구가 결혼했는데 그 집이 천주교 집안이거든요. 아주 깊게 성당 가고 그런 집은 아니고요. 근데 문제는 제 친구가 상당히 열심히 절에 나가는 예에요. 남편과는 별문제가 없이 대화가 잘되는가 본데 다른 시댁 가족과는 대화가 잘 안 되는가 봐요. 이럴 때는 ..
5442 가족

   가정 내의 종교 갈등 해결

벽공 1729 가정 내의 종교 갈등 해결
=====================================■ [딱새] 종교란 무엇인지 (2015-12-31 18:04) 안녕하세요.스님 종교 갈등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친구가 결혼했는데 그 집이 천주교 집안이거든요. 아주 깊게 성당 가고 그런 집은 아니고요. 근데 문제는 제 친구가 상당히 열심히 절에 나가는 예에요. 남편과는 별문..
5441 건강

심장아파서 그러는데요..

학생 1490 심장아파서 그러는데요..
지난1주일간 비좁고 질안좋은 공간에서잤는데 그때마다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온몸이 저릿하며 유독 왼팔에 쥐가 나있고 감각도 없고, 심장이 아프고 머랄까 좀힘들다고 할까마치 오래달리기 한 직후 가슴팍이 쿵쿵뛰고 힘이 드는 그런 느낌이 딱 그대로 나타났었는데, 최근 2일간 방을 옮겨서 편하게 잠을 잤습니다만 아직..
5440 답변

   팔이 저리고 심장이 쿵쿵 거리는 증상

벽공 3183 팔이 저리고 심장이 쿵쿵 거리는 증상
===================================== ■ [학생] 심장아파서 그러는데요.. (2015-12-25 08:01) 지난1주일간 비좁고 질안좋은 공간에서잤는데 그때마다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온몸이 저릿하며 유독 왼팔에 쥐가 나있고 감각도 없고, 심장이 아프고 머랄까 좀힘들다고 할까마치 오래달리기 한 직후 가슴팍이 쿵쿵뛰고..
5439 건강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모밀 1489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안녕하세요.대체의학 게시판에서 스님께서 쓰신 혈관 질환 읽어보고 고혈압에 대한 내용도 보았습니다.그글을 보면 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신 것 같은데요.고혈압을 어떻게 대처하는게 지혜로울까요. 저도 혈압이 높다고 해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요. 끊으면 큰 일 날 것 같아서 못 끊고요. 우리..
5438 건강

   고혈압의 예방과 응급처치 그리고 적절한 대응방법

벽공 7258 고혈압의 예방과 응급처치 그리고 적절한 대응방법
고혈압 고혈압예방 고혈압응급처치 고혈압치료 ===================================== ■ []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2015-12-22 14:19)  안녕하세요. 대체의학 게시판에서 스님께서 쓰신 혈관 질환 읽어보고 고혈압에 대한 내용도 보았습니다. 그글을 보면 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신 것 같은데..
5437 생활

멀리하기

수밀도 1492 멀리하기
안녕하세요.스님 전생의 원수라는 말 있잖아요. 이웃끼리나 가족끼리에도 있거든요. 가족도 전생의 원수가 있을까요.멀리할 수도 없고 가까이할 수도 없을 때 어떻게 서로 멀리 벗어 날 수가 있을까요.인연 끊고 싶어도 잘 안 될 때 좋은 방법 없을까요.제가 멀리 도망갈 수도 없고 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면 좋은 그..
5436 답변

   악연끊기, 좋은 인연 다시 만들기, 관계회복,

벽공 2676 악연끊기, 좋은 인연 다시 만들기, 관계회복,
===================================== ■ [수밀도] 멀리하기 (2015-12-16 15:28) 안녕하세요.스님 전생의 원수라는 말 있잖아요. 이웃끼리나 가족끼리에도 있거든요. 가족도 전생의 원수가 있을까요.멀리할 수도 없고 가까이할 수도 없을 때 어떻게 서로 멀리 벗어 날 수가 있을까요.인연 끊고 싶어도 잘 안 ..
5435 건강

운동과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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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1641 운동과 고혈압
스님 누워서 엉덩이 힘줬다 뺐다 하는 운동을 할 때 어떤 주의가 필요한 가요.효과는 어떤가요. 그 운동을 하면 혈압이 내려 갈 까요. 
5434 건강

고혈압은 왜 갑자기 생길까요.

순둥이 1450 고혈압은 왜 갑자기 생길까요.
안녕하세요.나이가 많아 지면서 주변 친구들 보니까 멀쩡하던 사람이 고혈압 약을 먹기도 하고 당뇨병도 있네요. 그리고 전립선이 안좋다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꾸 그런 병이 생기는 직접적인 원인이 무엇일까요.지방질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술도 영향이 큰 가요.
5433 건강

   고혈압, 당뇨병, 전립선염, 치매를 유발하는 생활 습관 교정 하기

벽공 1948 고혈압, 당뇨병, 전립선염, 치매를 유발하는 생활 습관 교정 하기
===================================== ■ [순둥이] 고혈압은 왜 갑자기 생길까요. (2015-12-11 10:36) 안녕하세요.나이가 많아 지면서 주변 친구들 보니까 멀쩡하던 사람이 고혈압 약을 먹기도 하고 당뇨병도 있네요. 그리고 전립선이 안좋다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꾸 그런 병이 생..
5432 의문

귀신

어린태 1358 귀신
안녕하세요.종종 모 종교 시설에서 귀신을 쫓는다고 환자를 두들겨 패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뉴스가 나옵니다. 사람에게 귀신이 드는 게 맞습니까? 귀신이 들렸다고 무당이 말하면 그게 맞는 건가요. 그들은 어떻게 알지요.그리고 귀신이 들렸다고 두들겨 패면 귀신이 떨어지는 건가요.왜 그런 방식이 현대에도 믿고 통하는..
5431 답변

   귀신 땐다는 기도 기도, 구병시식이나, 영가천도, 안수는 일시적이며 근본치료법이 아닙니다.

벽공 2099 귀신 땐다는 기도 기도, 구병시식이나, 영가천도, 안수는 일시적이며 근본치료법이 아닙니다.
===================================== ■ [어린태] 귀신 (2015-12-10 12:41) 안녕하세요.종종 모 종교 시설에서 귀신을 쫓는다고 환자를 두들겨 패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뉴스가 나옵니다. 사람에게 귀신이 드는 게 맞습니까? 귀신이 들렸다고 무당이 말하면 그게 맞는 건가요. 그들은 어떻게 알지요.그리고 귀신이..
5430 생활

기가 강하게 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

사르마다 2348 기가 강하게 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올 겨울 건강 조심하십시오.전에 길을 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제게 다가와서 영 기가 쇠진 해 보인다고 하면서 관심을 주는데 같이 말을 나눠보니 저의 몸상태 정신 상태를 다 알고 이야기 하는 거 같아요. 그러데 어디 계신 분이냐니까. 수련하고 기를 받으라고 하는데 그런데서 기를 받으면 좋아지는 ..
5429 답변

   길거리에서 운명이야기 하고, 기가 약하다. 귀신이 붙었다. 등등 말하는 낚시꾼

벽공 2084 길거리에서 운명이야기 하고, 기가 약하다. 귀신이 붙었다. 등등 말하는 낚시꾼
#길거리에서 운명이야기 하고, #기가 약하다. #귀신이 붙었다. 등등 말하는 #낚시꾼===================================== ■ [사르마다] 기가 강하게 하는 방법 좀 일러주세요. (2015-12-08 16:55) 스님 안녕하세요.올 겨울 건강 조심하십시오.전에 길을 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제게 다가와서 영 기가 쇠진 해 보인..
5428 생활

상담드립니다.

한수레 1423 상담드립니다.
안녕하세요.스님 말씀 소중하게 잘 보고 있는 중생입니다. 저한테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 때문에 걱정이 큽니다. 이제 한참 사춘기인데 뭐가 답답한지 말도 안 하려 하고 말 붙이면 짜증을 내요. 그전에는 안 그랬는데, 아 이거 답답합니다.밖에 일보느라고 함께 있기가 어렵고 요즘 애들도 참 바빠서 말할 시간이 없어서 그..
5427 답변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방법, 인성교육, 진로결정,

벽공 1847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방법, 인성교육, 진로결정,
이 홈페이지에서 인성교육, 가정교육, 이런 문구로 검색을 추가로 해서 읽어보세요.===================================== ■ [한수레] 상담드립니다. (2015-12-08 13:01) 안녕하세요.스님 말씀 소중하게 잘 보고 있는 중생입니다. 저한테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 때문에 걱정이 큽니다. 이제 한참 사춘기인데 뭐가 ..
5426 생활

안녕하세요.

미소 126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할 게 있습니다.인생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스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 마음 닦는 걸 가장 중시하고 몸 건강 닦는 걸 두 번째로 중시하며 세 번째가 먹고 사는 일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먹고사는 일에 급급해서 건강 챙길 ..
5425 답변

   인생, 직장, 직업,사업, 건강, 미리 준비하는 습성 들이기

벽공 1790 인생, 직장, 직업,사업, 건강, 미리 준비하는 습성 들이기
===================================== ■ [미소] 안녕하세요. (2015-12-02 15:56) 안녕하세요.질문할 게 있습니다.인생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스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 마음 닦는 걸 가장 중시하고 몸 건강 닦는 걸 두 번째로..
5424 고민

고민 좀 풀어주세요

학생 1611 고민 좀 풀어주세요
끈기 기르는 법좀 가르쳐주세요끈기 기르는 무슨 방법이 있겠나싶기도 하지만,혼자 잘안되서 여쭤봅니다.저는 끈기가 어릴때부터 모잘라서공부를 해도 오래 못하고 무슨 일을 해도 오래도록 못합니다.딱한가지 오래 열심히 할수잇는거는 배울 기술이 다양하지 않은 운동류 같은 거라서 외국어발음 연습 같은건 열심히 잘합니..
5423 답변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끈기가 없을 때 처방입니다.

벽공 2289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끈기가 없을 때 처방입니다.
성격이 급해지고 끈기가 없어서 공부를 지속하지 못하고 금방 실증이 나버릴 때답변)))거참 딱하네요. 한참 열성적으로 공부해야 할 때인데. 잘 생각해보세요. 끈기를 가져야 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닐까요?지금까지 남의 도움으로 생활해 왔고 자기가 애를 써서 돈을 벌어보지 않았으며 남에게 베풀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
5422 대인관계

관심이 많아요.

그냥살자 1420 관심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스님제가 혼기가 차서 관상에 관심이 있거든요. 이런 거 있지요. 사이좋은 부부는 얼굴이 닮아간다고요. 왜 닮아가지요.근데 만나서 처음부터 얼굴이 닮아있다면 사이 좋게 살까요. 얼굴이 달라도 사이가 좋은 부부도 많지 않은가요.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5421 답변

   얼굴이 닮은 형국의 부부와 정 반대 형국의 부부

벽공 2522 얼굴이 닮은 형국의 부부와 정 반대 형국의 부부
부부가 닮은 형도 닮지 않고 완전 정 반대형도 있는데  ===================================== ■ [그냥살자] 관심이 많아요. (2015-11-26 14:45) 안녕하세요. 스님제가 혼기가 차서 관상에 관심이 있거든요. 이런 거 있지요. 사이좋은 부부는 얼굴이 닮아간다고요. 왜 닮아가지요.근데 만나서 처음부터 얼굴이..
5420 건강

안녕하세요

1
순진녀 141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제가 발이 차가워서 이불 속에서 발이 차갑거든요.양말을 많이 신어도 소용없었습니다. 스님께서 말씀하신 꼼지락 운동법 있잖아요. 발가락 꼼지락대는 운동을 해 봤어요. 그러니까 발이 따뜻해지고 무릎도 따뜻해지는데요. 얼굴에 살이 빠지는 것 같아요. 그 운동과 연관이 있는가요.   
5419 기타

종교 믿음 수련

천진 1462 종교 믿음 수련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종교와 수련의 차이에 대해서 읽어 봤는데요. 좀 어려워요.종교는 성현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며 실천하는 것이고 수련은 그 가르침에 따라서 스스로 자각하고 주인공이 되며 운명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이해를 했습니다.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는 건가? 감이 안 오고요.저는 아직 뚜렷하게 종교를..
5418 답변

   믿음과 배움은 수련과 다르니, 이론과 실제와 같습니다.

벽공 1669 믿음과 배움은 수련과 다르니, 이론과 실제와 같습니다.
(믿음과 이론의 배움이란, 구함이고 얻음을 쫓고, 남에 의지한 의타적입니다. 또 상상이고 이론이어서 실제로 아는 것도 아니고 실체가 아닙니다.  수련은 자신이 운명의 주체가 되고 주인공이 되며 스스로 길을 알고 길을 열어서 가는 길이며, 능동적이고 자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며, 따라서 대자유 실천과 실체가..
5417 생활

인생이 힘들어요

돌마니아 1527 인생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사이트를 방문해 보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이렇게 다양하고 깊은 일에 자상하시게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도 사는 것이 힘들고 막막해서 스님께 의논드릴까 합니다.   막다른 길에 이른 것 같아서 슬픕니다.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요.   아 나이 50인데 실직하고 보니 마땅히 들어갈 곳..
5416 답변

   낙담하지 말며, 용기를 내고 욕심을 비우면 길이 다가 온답니다.

벽공 1813 낙담하지 말며, 용기를 내고 욕심을 비우면 길이 다가 온답니다.
=====================================■ [돌마니아] 인생이 힘들어요 (2015-11-20 14:44) 안녕하세요.사이트를 방문해 보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깊은 일에 자상하시게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도 사는 것이 힘들고 막막해서 스님께 의논드릴까 합니다.막다른 길에 이른 것 같아서 ..
5415 건강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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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1524 인사 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예전에 몸이 여기저기 가려워서 스님께 질문 드렸었는데요. 지금은 아주 좋아졌어요.근데 방이 덥거나 운동을 많이 해서 몸이 더워지면 간혹 가려운 곳이 생깁니다. 허벅지 같은데 작은 붉은 점 한두 개로요.그냥 약 며칠 바르고 마는데요. 예전처럼 전신에 퍼지진 않겠지요.
5414 가족

다투지 않는 방법

망둥어 1540 다투지 않는 방법
안녕하세요.제가 언니가 있어요.언니 개성이 강하고 질질 몰라요. 저도 그렇거든요. 서로 말만 하면 싸워요.결론이 안나요.말이 꼬리를 물고도대체 뭐가 옳을까요.난 분명하게 옳은데 아니래요.   먹는 것 약 서로 좋다는 게 달라요.근데 다른 게 문제가 아니고 이건 토론도 아니고 일단 아니라고 주장하고 말로 틀고..
5413 답변

   언니가 옳아 하세요. 그리고 때로는 정식 토론을 하세요

벽공 1927 언니가 옳아 하세요. 그리고 때로는 정식 토론을 하세요
===================================== ■ [망둥어] 다투지 않는 방법 (2015-11-04 08:28) 안녕하세요.제가 언니가 있어요.언니 개성이 강하고 질질 몰라요. 저도 그렇거든요. 서로 말만 하면 싸워요.결론이 안나요.말이 꼬리를 물고도대체 뭐가 옳을까요.난 분명하게 옳은데 아니래요.   먹는 것 약 서로 좋..
5412 가족

엄마와의 갈등

호아 1766 엄마와의 갈등
안녕하세요 스님. 스님이 올려주신 상담 글들과 법문을 읽고 부족하게나마 배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엄마와의 갈등 때문에 상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독선적 성격과 편애로 마음이 힘듭니다. 어릴 적부터 오빠에게는 엄마고 저에게는 선생님 같았어요. 오빠와 싸우면 혼나고 맞는건 항상 저였고오..
5411 답변

   엄마가 직설적이고 자존심이 강해서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못참는 것.

벽공 1672 엄마가 직설적이고 자존심이 강해서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못참는 것.
===================================== ■ [호아] 엄마와의 갈등 (2015-10-31 13:28) 엄마가 자존심 강하고 직설적이며 대들면 못 참는 성격이군요.답변))많이 힘들겠어요. 착한 딸인 것 같은데 엄마와 불편하네요. 엄마 성격이 자기중심적인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인정받고 능력이 있는 분들이 간혹 자기중심적이..
5410 고민

고민좀봐주세요..

학생 1636 고민좀봐주세요..
취업하는데 젤 중요한게 뭐일까요저는 서류통과부터 모조리 탈락합니다대면면접은 아직 한번도 못가습니다남들이나 저나 이력서 비교해봐도 별차이도 없고 저스스로 아무리 객관적으로 봐도 별문제 없어보이고 준비도 할만큼 해서 더 할려고 하면 토할지경인데면접 탈락도 아니고 서류에서부터 100통넣으면 모조리 다 탈락이..
5409 답변

   이력서 쓰기 면접보기, 직업선택 하기, 참고로 하세요.

벽공 2155 이력서 쓰기 면접보기, 직업선택 하기, 참고로 하세요.
이력서를 쓸대 초점, 면접보는 방법, 적성과 맞는 직업선택===================================== ■ [학생] 고민좀봐주세요.. (2015-10-28 10:30) 취업하는데 젤 중요한게 뭐일까요저는 서류통과부터 모조리 탈락합니다대면면접은 아직 한번도 못가습니다남들이나 저나 이력서 비교해봐도 별차이도 없고 저스스로 ..
5408 건강

눈이 항상 붓습니다.

외짝수효 1724 눈이 항상 붓습니다.
눈이 항상 붓습니다. 보통사람들은아침에만 좀 부었다가 점심이나 저녁때쯤에는 풀리던데, 저는 눈이 붓는 날에는 하루종일 부어있고 눈이 붓지 않는 날에는 하루종일 멀쩡합니다. 제가 눈에 쌍꺼풀이 있어서 그런지 눈이 좀 심하게 붓는 날에는 쌍꺼풀때문에 눈이 찝혀서 눈을 뜰때마다 눈이 터질것같은(?)느낌이 들고 불..
5407 답변

   눈의 부기를 내리는 방법은

벽공 2690 눈의 부기를 내리는 방법은
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눈이 부을까. 원인은 무엇일까 치료방법은 ===================================== ■ [외짝수효] 눈이 항상 붓습니다. (2015-10-23 01:04) 눈이 항상 붓습니다. 보통사람들은아침에만 좀 부었다가 점심이나 저녁때쯤에는 풀리던데, 저는 눈이 붓는 날에는 하루종일 부어있고 눈이 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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