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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자기개발, 불안장애 심리치유,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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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665 답변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부담없이 사귀기

벽공 443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부담없이 사귀기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사귀기 ===================================== ■ [시온지] 멀리할 지 가까이 할지 고민됩니다 (2017-08-23 23:05)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남친을 사귀는데요. 남친은 20살이고요. 저는 19세살이고요. 체팅으로 만나서 몇 번 만나 봤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고요. 별로에요. 그런데 절..
5664 생활

안녕하세요

유나원 357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사이트에 친구가 자주 방문하는데요. 제대로 한번 방문해 보래서 들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좋은 말씀 이거 보고 감명을 받았어요. 제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는 일이 안 풀리고 제가 다니는 직장도 변변치 않아서 어디 내 놀만 하지를 않아요. 잘 이기고 나가려고 용기를 내고 있지만 그..
5663 답변

   친구 많이 사귀고 운이 좋아지는 방법

벽공 580 친구 많이 사귀고 운이 좋아지는 방법
===================================== ■ [유나원] 안녕하세요 (2017-08-15 16:46)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사이트에 친구가 자주 방문하는데요. 제대로 한번 방문해 보래서 들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좋은 말씀 이거 보고 감명을 받았어요. 제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는 일이 안 풀리고 제가 다니는 직장..
5662 생활

업을 없애는 법

김영 454 업을 없애는 법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가 들 수록 번민이 더 많아지고 살면서 잘못해온 일들이 업으로 쌓이는 것을 느낍니다. 본디 성격이 집요하고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 일이나 어떤 면에선 도움이 되지만 지나온 과오와 남에게 준 상처와 받은 상처들을 잘 잊지를 못합니다. 결국 업이란 것이 집착에서 비롯되는 것을 알면서도 돌이..
5661 답변

   업장을 청정하게 하는 방법 입니다.

벽공 1517 업장을 청정하게 하는 방법 입니다.
===================================== ■ [김영] 업을 없애는 법 (2017-08-08 13:31)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가 들 수록 번민이 더 많아지고 살면서 잘못해온 일들이 업으로 쌓이는 것을 느낍니다. 본디 성격이 집요하고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 일이나 어떤 면에선 도움이 되지만 지나온 과오와 남에게 준 ..
5660 생활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순진녀 758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가 요즘 몸이 안좋은 것 같애서 질문 드려봅니다. 며칠체 변이 무르고 몸에 열이 나서 피곤하고 늘 눕고 싶은데요. 힘이 없어요. 더운데 변이 왜 무를까요. 장이 차가워 진 걸까요. 배를 더운데 따뜻하게 해야 할까요. 힘이 나고 더운지 모르고 그렇게 몸관리 하는 방법..
5659 답변

   더위 이기기- 어름조끼와 얼음 물통 이용법

벽공 407 더위 이기기- 어름조끼와 얼음 물통 이용법
===================================== ■ [순진녀]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2017-08-05 23:16)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가 요즘 몸이 안좋은 것 같애서 질문 드려봅니다. 며칠체 변이 무르고 몸에 열이 나서 피곤하고 늘 눕고 싶은데요. 힘이 없어요. 더운데 변이 왜 무를까요. 장이..
5658 생활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김태원 358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스님 안녕 하세요. 상담 글 찾아서 읽어 보다가 스님께 직접 질문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저는 군에 갔다 오고, 30이 넘었 습니다. 그런데 아직, 뚜렷한 직업을 정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해도 답답합니다. 용돈은 벌어야 되 겠 다 생각 하고 알바를 뛰고 있어요. 그러나 계속 이렇게 알바만 하고 있..
5657 답변

   미래의 직업을 준비 하는 방법

벽공 427 미래의 직업을 준비 하는 방법
===================================== ■ [김태원]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2017-07-26 18:56) 스님 안녕 하세요. 상담 글 찾아서 읽어 보다가 스님께 직접 질문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저는 군에 갔다 오고, 30이 넘었 습니다. 그런데 아직, 뚜렷한 직업을 정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해도 답답..
5656 건강

변이 이상해요

소향 378 변이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저의 언니가 이 사이트를 소개해서 들렸습니다. 제가 항상 변이 무르고 심하면 금방 설사를 며칠씩 합니다. 그래서 살이 안찌고 소화가 불량합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 더 심해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지요. 날이 더우면 변도 좀 단단해져야 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아요. 자직 다른 곳은 큰 ..
5655 답변

   여름철 변이 무를 때는 생강차로 조절해 보세요.

벽공 467 여름철 변이 무를 때는 생강차로 조절해 보세요.
===================================== ■ [소향] 변이 이상해요 (2017-07-10 12:13) 안녕하세요. 저의 언니가 이 사이트를 소개해서 들렸습니다. 제가 항상 변이 무르고 심하면 금방 설사를 며칠씩 합니다. 그래서 살이 안찌고 소화가 불량합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 더 심해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
5654 가족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외짝수효 745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그 압박감이 심해지면서 급기야는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치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고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고, 그 느낌이 너무 견딜수없이 힘들어서 어느순간부터는 아무 공부도 하지 않게 되어..
5653 답변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벽공 605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놀아가면서 공부하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 ■ [외짝수효]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2017-07-05 23:01)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그 압박감이 심해지면서 급기야는 ..
5652 생활

급박뇨 질문입니다.

김수현 612 급박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을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평소에도 급하게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언제부턴가 못참고 급하게보므로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을 받습니다.오래 참고 견뎌야할 때가 많은데 그때 정말 힘듭니다. 버스를 탔거나 사람들이 모인 회의장소라든가. 그때마다..
5651 답변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벽공 1312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급박뇨 해결방법입니다. ===================================== ■ [김수현] 급박뇨 질문입니다. (2017-06-29 20:40)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을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평소에도 급하게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언제부턴가 못참고 급하게보므로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
5650 생활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나는나 518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스님 안녕하세요. 제 운명은 제가 생각해도 별로인 것 습니다. 남보다 나은게 없어요. 타고난 것도 그렇고 앞뒤가 꽉 힌 것 같습니다. 이럴때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하지요. 누가 끌어 주는 사람도 없고 왜 하는 일이 안 풀릴까요. 뭔지 모르겟어요. 저는 열심히 하고 정직하고 게으르지 않거든요. 요령도 안피우고..
5649 답변

   인덕이 생기고 운명을 밝게하는 방법

벽공 822 인덕이 생기고 운명을 밝게하는 방법
===================================== ■ [나는나]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2017-06-26 18:22) 스님 안녕하세요. 제 운명은 제가 생각해도 별로인 것 습니다. 남보다 나은게 없어요. 타고난 것도 그렇고 앞뒤가 꽉 힌 것 같습니다. 이럴때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하지요. 누가 끌어 주는 사람도 없고..
5648 생활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학생 553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나이 서른 다 되도록 살아오면서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자 하던 것 애착하던 것 중시하던 것은다 망가지고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살을 움켜쥘래도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는 것처럼 도저히 잡을 수가 없는 것 같고 잠깐 잡았다싶어도 곧 떠나갑니다.예를 들면, 내 어릴 적 꿈들이 어이없이 깨진 것도 많..
5647 답변

   오랜 기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급하게 잡으려 하기 때문에

벽공 627 오랜 기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급하게 잡으려 하기 때문에
===================================== ■ [학생]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2017-06-13 00:50) 나이 서른 다 되도록 살아오면서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자 하던 것 애착하던 것 중시하던 것은다 망가지고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살을 움켜쥘래도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는 것처럼 도저히 잡을..
5646 생활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선무엄마 553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전에 친구가 마하수련원 소개를 해서 저도 고민 좀 상담할까 해요.제가 결혼 8년차입니다.늦게 결혼을 해서 그래도 나이가 많습니다.아이를 하나 낳고 아이가 유치원 다닙니다.그런데 생활에 지치고 하다 보니 왜 결혼해서 사는지 자꾸 회의감이 들어요.커가는 아이 잘 키우고 쉽고 그리고 일도 바빠서 정신없는..
5645 답변

   왜 사는지 알고 싶다면 길을 찾아야,--- 권태기 아닌 무미건조 때문

벽공 617 왜 사는지 알고 싶다면 길을 찾아야,--- 권태기 아닌 무미건조 때문
무미건조,권태기,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 ■ [선무엄마]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2017-06-09 20:12) 안녕하세요.전에 친구가 마하수련원 소개를 해서 저도 고민 좀 상담할까 해요.제가 결혼 8년차입니다.늦게 결혼을 해서 그래도 나이가 많습니다.아이를 하나 낳고 아이가 ..
5644 생활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창솔 599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딸아이를 하나 키우고 있는데요.이제 유치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굉장히 고집이 세요.  한번 우기면 돌아서지를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말 잘 듣는 아이로 말을까요.그럴 때 인성교육을 어떤 위주로 해야 할가요.애들 다루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5643 답변

   고집 샌 아이 인성교육

벽공 665 고집 샌 아이 인성교육
고집, 인성교육===================================== ■ [창솔]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2017-06-04 14:29)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딸아이를 하나 키우고 있는데요.이제 유치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굉장히 고집이 세요.  한번 우기면 돌아서지를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말 잘 듣는 아이로 말을까요.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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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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