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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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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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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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신도가 되어야 하나요.

벽공 949 Re..신도가 되어야 하나요.
================================ ┼ ▨ 신도가 되어야 하나요. - 불자(hanmail.net@.co.kr) ┼ 스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저는 절 하고 인연은 있는것 같은데 부처님 도량에서 일하는 것은 어려운것 같서요. 신심도 있고요. 성격도 원만한 편이랍니다. 그런데 .............. 어느 한 절을 정해놓고 꾸준하게 다녀한 한다..
2451

가문의 명예와 나의 행복

석두 913 가문의 명예와 나의 행복
주옥같은 스님의 말씀을 읽고 있노라면 숨어있던 내면의 감동이 뭉쿨 일어나곤 합니다. 바쁘실 테니까 간단히 상담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51년생이며 부부간의 갈등으로 10여년 이상을 이혼에 대한 갈등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혼을 하면 정말 살것 같은데 저의 결심을 가로막는 이유는 가문의..
2450

   Re..가문의 명예와 나의 행복

벽공 905 Re..가문의 명예와 나의 행복
================================ ┼ ▨ 가문의 명예와 나의 행복 - 석두(salang51@hanmail.net) ┼ 주옥같은 스님의 말씀을 읽고 있노라면 숨어있던 내면의 감동이 뭉쿨 일어나곤 합니다. 바쁘실 테니까 간단히 상담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51년생이며 부부간의 갈등으로 10여년 이상을 이혼에 대한 갈등으..
2449

사람 관계

통이 1518 사람 관계
 스님 사회인 들은 사람을 대하면서 살아갑니다. 저를 좋아하고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싫어하고 괜히 적개심을 가지고 또는 질투하는 사람도 있지요. 모든 사람들이 저를 편하고 좋게 보고 무난히 융화 할려면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며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2448

   Re..사람 관계

벽공 1314 Re..사람 관계
================================ ┼ ▨ 사람 관계 - 통이 ┼  스님 사회인 들은 사람을 대하면서 살아갑니다. 저를 좋아하고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싫어하고 괜히 적개심을 가지고 또는 질투하는 사람도 있지요. 모든 사람들이 저를 편하고 좋게 보고 무난히 융화 할려면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며 살아야..
2447

절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불자 998 절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스님께서 이렇게 상담을 해주시니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마하선원이라며,마하사라는절 입니까? 인연이 있어 몇번 가보았기 때문이지요. 저는 몇해전부터 절에서 일을 하고 싶었지만 정말이지 쉽지가 않더군요. 아는 인맥도 없고, 어떻하면 될련지, pc도 가ㅡ능하고 거주지는 부산입니다. 일이 주어진다면..
2446

   Re..절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벽공 2254 Re..절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 ┼ ▨ 절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 불자(hanmail.net@.co.kr) ┼ 스님께서 이렇게 상담을 해주시니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마하선원이라며,마하사라는절 입니까? 인연이 있어 몇번 가보았기 때문이지요. 저는 몇해전부터 절에서 일을 하고 싶었지만 정말이지 쉽지가 않..
2445

불지혜를 주세요.

김유경 992 불지혜를 주세요.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항상 스님의 글들 생각하고, 다시 한번 읽으면서, 흐터졌던 마음을 추스리곤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나이가 많은 제게 사회생활의 기회가 잘 오질 않는지. 여지것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기억이 나실지 잘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우연한 기회의 학생들을 가르치는 계기가 생겼습니다..
2444

   Re..불지혜를 주세요.

벽공 1097 Re..불지혜를 주세요.
================================ ┼ ▨ 불지혜를 주세요. - 김유경(yknim@dreamwiz.com) ┼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항상 스님의 글들 생각하고, 다시 한번 읽으면서, 흐터졌던 마음을 추스리곤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나이가 많은 제게 사회생활의 기회가 잘 오질 않는지. 여지것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443

화가 너무 많아요

광일이 1021 화가 너무 많아요
전 너무 화가 많은거 같애요. 어릴때부터 짜증이 많았는데, 지금은 아주 심각합니다. 마음속에 따뜻한 느낌이 하나도 없고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친구들을 봐도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누구를 만나도 그렇습니다. 어제는 금강경을 보다 갑자기 영문도 모르게 화가 나서 금강경을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한번 화가 나면 '여..
2442

   Re..화가 너무 많아요

벽공 1431 Re..화가 너무 많아요
================================ ┼ ▨ 화가 너무 많아요 - 광일이(dalminha@hanmail.net) ┼ 전 너무 화가 많은거 같애요. 어릴때부터 짜증이 많았는데, 지금은 아주 심각합니다. 마음속에 따뜻한 느낌이 하나도 없고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친구들을 봐도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누구를 만나도 그렇습니다. 어제는 금강..
2441

스님, 부끄러운 질문을...

김성호 884 스님, 부끄러운 질문을...
스님, 며칠 전 '수행의 본질과 화두'라는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에 있는 여러 다른 글들도 읽어 보았구요. 그랬더니 제가 했던 질문에 대한 답일수 있었을 글들이 도처에 너무(?)도 많아 순간 부끄러워져서 혼났습니다. 니 종교가 무엇이냐라고 질문 받았을 때 심정적으로 불교를 인정한다라고 말했던 전..
2440

   Re..스님, 부끄러운 질문을...

벽공 1174 Re..스님, 부끄러운 질문을...
================================ ┼ ▨ 스님, 부끄러운 질문을... - 김성호(jignot@lycos.co.kr) ┼ 스님, 며칠 전 '수행의 본질과 화두'라는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그리고 이 사이트에 있는 여러 다른 글들도 읽어 보았구요. 그랬더니 제가 했던 질문에 대한 답일수 있었을 글들이 도처에 너무(?)도 많아 순간 부끄러워..
2439

사바세계

금륜 1236 사바세계
스님 안녕하십니까? 이따금씩 들려서 스님의 법문을 배우는 중생입니다. 제나이 27인데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스님께 법문을 청합니다. 아직 사회 초년생이지만 산전수전 다 겪고 하다보니 동심의 마음을 잃어버리고 자꾸 이기적으로 변해버리고 계산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제 자신을 발견할때면 제..
2438

   Re..계와 선행 베풀음

벽공 1119 Re..계와 선행 베풀음
================================ ┼ ▨ 사바세계 - 금륜 ┼ 스님 안녕하십니까? 이따금씩 들려서 스님의 법문을 배우는 중생입니다. 제나이 27인데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스님께 법문을 청합니다. 아직 사회 초년생이지만 산전수전 다 겪고 하다보니 동심의 마음을 잃어버리고 자꾸 이기적으로..
2437

미래의 두려움..희망

궁금한세상 851 미래의 두려움..희망
안녕하십니까?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이렇게 마음 고생 하는 분들 상담까지 해주시니 좋은일 하시는 것 보기 좋네요.먼저 대구지하철 사건으로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고통을 겪는 가족들과 끝끝내 세상을 다시 보지 못하고 가신분들께 조의를 표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날 수 있었나 라는 의문에 의문밖에 없습니다..
2436

   Re..미래의 두려움..희망

벽공 1055 Re..미래의 두려움..희망
================================ ┼ ▨ 미래의 두려움..희망 - 궁금한세상 ┼ 안녕하십니까?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이렇게 마음 고생 하는 분들 상담까지 해주시니 좋은일 하시는 것 보기 좋네요.먼저 대구지하철 사건으로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고통을 겪는 가족들과 끝끝내 세상을 다시 보지 못하고 가신분들께 조의를..
2435

마음

김 경보 965 마음
안녕 하십니까. 그저 염불하면 좋다기에 수시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했읍니다.속에 그소리 뿐이 었던것이 언제부터인가 욕설등 이루헤아릴 수 없이 지저분한 말들이 염불을 방해 하는 것 같습니다. 염불따로 말하고 사이에 욕설도 섞이고 편치않아 써 봅니다. 지난 세월 생활이 그런 지저분한 언어로 점철된 생활..
2434

   Re..마음

벽공 1189 Re..마음
================================ ┼ ▨ 마음 - 김 경보 ┼ 안녕 하십니까. 그저 염불하면 좋다기에 수시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했읍니다.속에 그소리 뿐이 었던것이 언제부터인가 욕설등 이루헤아릴 수 없이 지저분한 말들이 염불을 방해 하는 것 같습니다. 염불따로 말하고 사이에 욕설도 섞이고 편치않아 써 봅니..
2433

다시 인사드리네요... 스님(__)

김성호 958 다시 인사드리네요... 스님(__)
안녕하시지요. 스님, 저번 천도에 대해서 질문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들을 읽었다던 두 권의 책을 쓰신 분들은 모두 스님들이셨습니다. 그냥 밥먹고 숨만 잘 쉬다가 이거 알았네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말해 논 책들은 아닌 것 같았지요. 그리고 일단 마음으로 스님들이시니 긍적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읽었던 것도 ..
2432

   Re..뒷 골이 땡길 때에

벽공 1123 Re..뒷 골이 땡길 때에
================================ ┼ ▨ 다시 인사드리네요... 스님(__) - 김성호(jignot@lycos.co.kr) ┼ 안녕하시지요. 스님, 저번 천도에 대해서 질문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들을 읽었다던 두 권의 책을 쓰신 분들은 모두 스님들이셨습니다. 그냥 밥먹고 숨만 잘 쉬다가 이거 알았네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말..
2431

살기힘듭니다..

27살여자 1231 살기힘듭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전에도 이곳에 2번이나 글올려 좋으신 말씀 들은 중생입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힘듭니다..  심신이 많이 허약해졌나봐요.  어렸을적부터 몸이 약해서 가끔 가위에 눌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몸컨디션이 안좋은지 며칠전부턴 가위도 자주 눌리고 꿈자리가 너무나 지저분하..
2430

   Re..악몽

벽공 1375 Re..악몽
================================ ┼ ▨ 살기힘듭니다.. - 27살여자 ┼ 스님, 안녕하세요.. 전에도 이곳에 2번이나 글올려 좋으신 말씀 들은 중생입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힘듭니다..  심신이 많이 허약해졌나봐요.  어렸을적부터 몸이 약해서 가끔 가위에 눌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몸컨..
2429

이명현상은 무엇 때문인가여?

공자 1437 이명현상은 무엇 때문인가여?
안녕하세요~ 이명 현상은 무엇 때문에 계속 되는 것인가여? 병원에서는 담배를 끊으면 괜찮아 질 것이라 해서 그렇게 했는데도 여전히 이명현상이 일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이 전부 저의 마음의 불안한 심리 때문인가여?택시 운전하면서 얻은 병이 거던여~ 지금은 그 일을 그만 두고 쉬고 있습니다.저는 아직 젊거던..
2428

   Re..이명현상은 무엇 때문인가여?

벽공 1100 Re..이명현상은 무엇 때문인가여?
================================ ┼ ▨ 이명현상은 무엇 때문인가여? - 공자 ┼ 안녕하세요~ 이명 현상은 무엇 때문에 계속 되는 것인가여? 병원에서는 담배를 끊으면 괜찮아 질 것이라 해서 그렇게 했는데도 여전히 이명현상이 일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이 전부 저의 마음의 불안한 심리 때문인가여?택시 운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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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아픈것 같아요,,

김유경 911 관절이 아픈것 같아요,,
엄마께서  몸이 아프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녁마다 주물러드리는데. 꾹꾹누르는 곳마다 아프다고 하십니다. 주로 어깨, 팔, (주로 팔운동을 많이 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젊은 사람들이 하는것과 비슷하게 스트레칭 운동을 엄마께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드리면 한결 시원하다고 하십니다.  식은 땀도 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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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관절이 아픈것 같아요,,

벽공 1025 Re..관절이 아픈것 같아요,,
================================ ┼ ▨ 관절이 아픈것 같아요,, - 김유경(yknim@dreamwiz.com) ┼ 엄마께서  몸이 아프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녁마다 주물러드리는데. 꾹꾹누르는 곳마다 아프다고 하십니다. 주로 어깨, 팔, (주로 팔운동을 많이 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젊은 사람들이 하는것과 비슷하게 스트레칭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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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용량 오바로 글들이 지워졌습니다.

벽공 931 서버 용량 오바로 글들이 지워졌습니다.
인터넷 서버 용량이 넘쳐서 며칠 간 올린 질문과 답들이 게시판에서 사라졌습니다.만약 답을 아직 보시지 않는 분은 다시 글을 올리시거나 메일로 보내 주세요.지금은 용량 확대를 이미 해 놓았습니다.
2424

Re..데이트시.

벽공 1270 Re..데이트시.
================================ ┼ ▨ 데이트시. - 궁궁.. ┼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트를 하려고 하면 왜이리 부담이 되는것인가요 남들은 연인끼리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잘 돌아다니는데 전 연인과 함께하려면 모든게 어색하고 그래서 만나자고도 잘못하고 힘듭니다. 그리고 너무 소심하다고도 합니다. 그냥..
2423

장이 안좋은데

벽공 1398 장이 안좋은데
================================ ┼ ▨ 치료될 수 있는지요 - 오증현(hohgel00@hanmail.net) ┼ 먼저 인사올립니다 올 한해도 모든 소원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저의 약력을 먼저 쓰겠습니다. 생년월일 : 1963.10월9일 술시 주소 : 전북 김제시 금구면 금구리 124번지 나이 : 계묘생(41세) 남자 직업 : 공무원 저는 약10여..
2422

궁금합미다.

김성호 899 궁금합미다.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궁금한 것이 있습미다. 어떤 책에서 읽어보니 천기, 지기, 조상기, 후손기가 있는데 이 중 천도되지 못한 조상기가 현세의 그 후손에게 찾아와 고통을 호소하니, 말하자면 그러한 사정에 놓인 현세의 후손은 병이 걸리기도 또 인생이 꼬이기도 한다고 말해놨더군요. 그래서 이 조상의 영혼을 서둘..
2421

   조상 신

벽공 1310 조상 신
================================ ┼ ▨ 궁금합미다. - 김성호(jignot@yahoo.co.kr) ┼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궁금한 것이 있습미다. 어떤 책에서 읽어보니 천기, 지기, 조상기, 후손기가 있는데 이 중 천도되지 못한 조상기가 현세의 그 후손에게 찾아와 고통을 호소하니, 말하자면 그러한 사정에 놓인 현세의 후손..
2420

죄송하오나 646 글이 안 보입니다..

솔바람 1175 죄송하오나 646 글이 안 보입니다..
스님... 글이 보이지 않아서 다시 몇자 올립니다.
2419

현재의 고통을

중생 883 현재의 고통을
스님 현재의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과 고통을 아무리 생각해도 살아오면서 큰 잘못이 없는것 같아 억울한 생각이 들때는 그 원인이 언젠가 내가 지어놓은 전생의 악업의 결과이라고 그렇게 위로하고 살아가면 되는지요? 가족중 이유없이 고통을 당할경우에는 어떤식으로 헤쳐나아가야 할지요?    
2418

   Re..현재의 고통을

벽공 1048 Re..현재의 고통을
================================ ┼ ▨ 현재의 고통을 - 중생(kojungs@hanmail.net) ┼ 스님 현재의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과 고통을 아무리 생각해도 살아오면서 큰 잘못이 없는것 같아 억울한 생각이 들때는 그 원인이 언젠가 내가 지어놓은 전생의 악업의 결과이라고 그렇게 위로하고 살아가면 되는지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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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질수 있습니까 ?

솔바람 846 스님..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질수 있습니까 ?
스님 ... 건강 하신지요. 춥다 춥다 해도 얼마 있지 않으면 " 입춘" 이네요. 스님. 사람들이 괴롭다, 힘들다, 죽고 싶다고 하는 것들은 모두 마음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스님. 어떻게 하면 굶주려도 웃을수 있고, 추운겨울날 밖에서 떨고 있어도 행복 하다고 느낄수 있는지 말씀 해 주십시오..  
2416

   Re..스님..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질수 있습니까 ?

벽공 1398 Re..스님..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질수 있습니까 ?
================================ ┼ ▨ 스님..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질수 있습니까 ? - 솔바람 ┼ 스님 ... 건강 하신지요. 춥다 춥다 해도 얼마 있지 않으면 " 입춘" 이네요. 스님. 사람들이 괴롭다, 힘들다, 죽고 싶다고 하는 것들은 모두 마음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스님. 어떻게 하면 굶주려도 웃을수 있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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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쉬고싶어요.

성격개조!! 852 마음을 쉬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스님. 전 항상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그리구 불행하다 느낄 때마다 기도하고 절하고 그럽니다.  그치만 행복은 늘 저와는 별개인듯 생각되어질때가 많아요.  우선 제 마음이 늘 스트레스를 굉장히 잘 받아서 상처를 잘 받아서 걱정입니다.  굉장히 예민한 편입니다.  그리..
2414

   Re..마음을 쉬고싶어요.

벽공 1447 Re..마음을 쉬고싶어요.
================================ ┼ ▨ 마음을 쉬고싶어요. - 성격개조!! ┼ 안녕하세요? 스님. 전 항상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그리구 불행하다 느낄 때마다 기도하고 절하고 그럽니다.  그치만 행복은 늘 저와는 별개인듯 생각되어질때가 많아요.  우선 제 마음이 늘 스트레스를 굉장히 잘 받..
2413

책에 대해서......

최성룡 928 책에 대해서......
저는 어릴때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였다라는 책을 읽고 거기에 나오는 형이상학적인 내용보다는 그 사람의 마음과 서양문화에 대한 비판그런것이 마음에 들어 그가 살아온 고통은 전혀 신경안쓰 고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실제 비유와 표현법이 좀 웃음을 주었거든요.헌데 어느 기독교에서 모두가 거짓이라고 해서 그렇수..
2412

   Re..책에 대해서......

벽공 1003 Re..책에 대해서......
================================ ┼ ▨ 책에 대해서...... - 최성룡 ┼ 저는 어릴때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였다라는 책을 읽고 거기에 나오는 형이상학적인 내용보다는 그 사람의 마음과 서양문화에 대한 비판그런것이 마음에 들어 그가 살아온 고통은 전혀 신경안쓰고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실제 비유와 표현법이 좀 웃..
2411

마음이 불안해요...

정선미 1321 마음이 불안해요...
내 자신이 이렇게 미운적은 없었던 같네요...  해야할일은 많은거 같은데 마음만 그렇지 행동으로 못 옮기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회사 그만둔지도 벌써1년이 넘었는데.......이제그만 정신차릴때도 된거 같은데.. 이제그만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일을 찿고 싶은데... 제 자..
2410

   Re..운명은 만들어갑니다

벽공 987 Re..운명은 만들어갑니다
================================ ┼ ▨ 마음이 불안해요... - 정선미(9913064@hanmail.net) ┼ 내 자신이 이렇게 미운적은 없었던 같네요... 해야할일은 많은거 같은데 마음만 그렇지 행동으로 못 옮기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회사 그만둔지도 벌써1년이 넘었는데.......이제그만 ..
2409

스님은 편안하신지요?

다미 974 스님은 편안하신지요?
스님 그동안 건강히 계셨습니까?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하고 여름은 여름 다워야 계절의 참맛을 느끼수 있다는 어머님의 말씀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겨울인 계절에 떄이른 봄날을 느끼면는 날씨가 종종 겨울이란 계절을 무색하게 만들곤 합니다. 자연의 이치를 거스리는 것은 좋지못한 결과를 만들거라는 생각이..
2408

   Re..스님은 편안하신지요?

벽공 1296 Re..스님은 편안하신지요?
================================ ┼ ▨ 스님은 편안하신지요? - 다미(dami8827@hanmail.net) ┼ 스님 그동안 건강히 계셨습니까?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하고 여름은 여름 다워야 계절의 참맛을 느끼수 있다는 어머님의 말씀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겨울인 계절에 떄이른 봄날을 느끼면는 날씨가 종종 겨울이란..
2407

마음이 괴로워요

이은정 1341 마음이 괴로워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남편이나 저나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다들 부러워하는 지위에 있지만 정작 마음은 너무 괴롭답니다. 서로에게 바라는 게 많아서인것 같아요. 남편의 화난 얼굴을 보고 있기 괴롭고, 남편이 하는 말들이 저에겐 괴롭기만 합니다. 직장 생활도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고 가슴에 무거..
2406

   Re..마음이 괴로워요

벽공 1425 Re..마음이 괴로워요
================================ ┼ ▨ 마음이 괴로워요 - 이은정 ┼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남편이나 저나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다들 부러워하는 지위에 있지만 정작 마음은 너무 괴롭답니다. 서로에게 바라는 게 많아서인것 같아요. 남편의 화난 얼굴을 보고 있기 괴롭고, 남편이 하는 말들이 저에겐..
2405

대인 관계가 안 좋은 거 같애요.

고민이 896 대인 관계가 안 좋은 거 같애요.
 안녕하세요. 어렸을 때에도 그렇고 지금도 별로 친구가 별로 .. 아니 거의 없는 거 같애요. 그것때문에 전에는 많이도 괴로워 하고 그랬어요. 지금도 내 주위에 친구가 별로 없구나 하는 생각이 저를 우울하게 하고 그럽니다. 이제껏 친구가 많아본 적이 없어시인지 사람이 많은 곳에선 말을 잘 못하고 그럽니다. 인터..
2404

   Re..대인 관계가 안 좋은 거 같애요.

벽공 1251 Re..대인 관계가 안 좋은 거 같애요.
================================ ┼ ▨ 대인 관계가 안 좋은 거 같애요. - 고민이(ks728@hanmail.net) ┼  안녕하세요. 어렸을 때에도 그렇고 지금도 별로 친구가 별로 .. 아니 거의 없는 거 같애요. 그것때문에 전에는 많이도 괴로워 하고 그랬어요. 지금도 내 주위에 친구가 별로 없구나 하는 생각이 저를 우울하..
2403

육식에 관한,,,,

조상태 869 육식에 관한,,,,
스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꾸벅 --------------------------------- 질문드리겠습니다,,^^ 사람뿐만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못하면 머지않아 생명이 곤란한 상황으로 가듯이 음식 섭취는 생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간생활의 한 부분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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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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