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2999

안녕하십니까......

거북이 799 안녕하십니까......
질문> 보통의 사람들은 나쁜경험을 하거나 기분나쁜일을 겪고나면 그 다음날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자연스럽게 잊겠다는 생각도 없이 그냥 본인의 생활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는 그것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의 어떤 안좋은 일이나 기분나쁜 생각들이 항상 새로 시작하려고 하는 저의 발목을 붙잡습니다... ..
2998

   Re..감정의 기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

벽공 982 Re..감정의 기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
================================ ┼ ▨ 안녕하십니까...... - 거북이 ┼ │ │ 질문> │ 보통의 사람들은 나쁜경험을 하거나 기분나쁜일을 겪고나면 그 다음날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자연스럽게 잊겠다는 생각도 없이 그냥 본인의 생활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 그러나 저는 그것이 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어떤..
2997

효도란 무엇인지요.

정하나 795 효도란 무엇인지요.
질문> 스님 효도란 무엇일까요. 자식들의 체면 유지용인가요. 저는 지금 몸이 아프시고 성깔이 심하신 친 어머니를모시고 있습니다. 저 말고도 위로 오빠들이 세분이 있지만 며느리들이 아무도 보지를 않으려 하는 바람에 저가 모시고 있습니다. 오빠들도 와서 들여다보지를 않습니다. 저 자신도 하루에도 몇 번 괴롭습니..
2996

   Re..효도란 무엇인지요.

벽공 1341 Re..효도란 무엇인지요.
================================ ┼ ▨ 효도란 무엇인지요. - 정하나 ┼ │ │ 질문> │ 스님 효도란 무엇일까요. │ 자식들의 체면 유지용인가요. │ 저는 지금 몸이 아프시고 성깔이 심하신 친 어머니를모시고 있습니다. │ │ 저 말고도 위로 오빠들이 세분이 있지만 며느리들이 아무도 보지를 않으려 하는 바람에 ..
2995

더위를 먹어서 늘 가슴이 답답해요

운성 846 더위를 먹어서 늘 가슴이 답답해요
질문> 스님 저는 더워만 지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띵합니다. 더위를 먹은 것일까요. 약도 먹고 했는데 좋아지지가 않습니다. 배는 찬 편이지만 위 쪽은 덥습니다. 시원한 방볍 좀 일러주세요.
2994

   Re..더위를 먹어서 늘 가슴이 답답해요

벽공 1577 Re..더위를 먹어서 늘 가슴이 답답해요
================================ ┼ ▨ 더위를 먹어서 늘 가슴이 답답해요 - 운성 ┼ │ │ 질문> │ 스님 저는 더워만 지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띵합니다. │ 더위를 먹은 것일까요. │ 약도 먹고 했는데 좋아지지가 않습니다. │ 배는 찬 편이지만 위 쪽은 덥습니다. │ 시원한 방볍 좀 일러주세요. │ ┼ ┼ ..
2993

생리통이 심한데요?

운영 1339 생리통이 심한데요?
질문> 스님 저의 딸 애가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매우 괴로워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는지요. 별다른 질환은 없는데도 그러네요.
2992

   Re..생리통이 심한데요?

벽공 1503 Re..생리통이 심한데요?
================================ ┼ ▨ 생리통이 심한데요? - 운영 ┼ │ │ 질문> │ 스님 저의 딸 애가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매우 괴로워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는지요. │ 별다른 질환은 없는데도 그러네요. ┼ ┼ 답변> 아랫배가 심하게 차가울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그렇게 심할 때는 찜질기를 배에 올려 놓..
2991

어떤결정을

강기홍 844 어떤결정을
질문>스님 안녕하십니까? 스님 왜?저에게는 이렇게 제가 원하지 않는 일만 생길까요? 계속되는 실패에 이재는 재기할수있는 재력도 바닥이 났습니다 또 오늘은 몇년동안 별거를 하던 집사람이 법적으로 이혼을 하자고 변호사께 서류를 접수 시켰다고 연락이 왔어요 저는 돈을 벌어서 떳떳하게 재회를 할려고 하였는데 그..
2990

   Re..경제와 이혼

벽공 1209 Re..경제와 이혼
================================ ┼ ▨ 어떤결정을 - 강기홍 ┼ │ │ 질문>스님 안녕하십니까? │ 스님 왜?저에게는 이렇게 제가 원하지 않는 일만 생길까요? │ 계속되는 실패에 이재는 재기할수있는 재력도 바닥이 났습니다 │ 또 오늘은 몇년동안 별거를 하던 집사람이 법적으로 이혼을 하자고 변호사께 서류를 접..
2989

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경민 1113 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질문>스님께 삼배 올립니다. 저도 중3 되는 큰 아이 교육 문제로 속을 썩이고 있는데 오늘은 조카되는 아이 문제로 고민하다가 스님께 상담 올립니다. 저희 막내 동생과 저는 형제 중에서도 좀 가까운 편이었던지라 동생은 결혼후에도 외동 아들인 아이 문제는 늘 제게 묻고 저희 집 아이들과도 형제처럼 지내는 사이입니다..
2988

   Re..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벽공 1205 Re..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 ┼ ▨ 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 경민 ┼ │ │ 질문>스님께 삼배 올립니다. │ 저도 중3 되는 큰 아이 교육 문제로 속을 썩이고 있는데 │ 오늘은 조카되는 아이 문제로 고민하다가 스님께 상담 올립니다. │ 저희 막내 동생과 저는 형제 중에서도 좀 가까운 편이었던지라 동생은 결혼..
2987

수련상담 문의

지윤 829 수련상담 문의
질문>수련상담에 대해 여쭤봅니다. 전화를 통한 공부라고 하셨는데, 전화 통화는 매 일 이루어 지는지요? 한번 통화시간은 얼마나 되는 지 알고싶습니다.
2986

   Re..수련상담 문의

벽공 1221 Re..수련상담 문의
================================ ┼ ▨ 수련상담 문의 - 지윤 ┼ │ │ 질문>수련상담에 대해 여쭤봅니다. │ 전화를 통한 공부라고 하셨는데, 전화 통화는 매 일 이루어 지는지요? ┼ 한번 통화시간은 얼마나 되는 지 알고싶습니다. ┼ 답변> 시간은 일주일에 한번이며 시간은 30분에서 길게는 60분가량 걸립니다. 수..
2985

악연에대해

물레방아 1008 악연에대해
질문>안녕하세요? 우연히 좋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연, 특히 악연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떤사람과 원하지 않았지만 악연으로 얽힌면서 심한 괴로움을 당하게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나 악의적으로 ....... 저의 모든 것들을 알아내고 그와중에 발견한 잘못을 주변에 알려 저를 이상한 사람..
2984

   Re..악연에대해

벽공 1206 Re..악연에대해
================================ ┼ ▨ 악연에대해 - 물레방아 ┼ │ │ 질문>안녕하세요? 우연히 좋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 저는 인연, 특히 악연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 │ 어떤사람과 원하지 않았지만 악연으로 얽힌면서 심한 괴로움을 당하게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나 악의적으로 ....... ..
2983

제 자신이 싫고 ..

지윤 1419 제 자신이 싫고 ..
질문>얼마전 있었던 딸아이의 죽음의 후, 제 자신을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번에 스님께 좋은 말씀을 듣고도 이렇게 또 말문을 엽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용서가 되지 않고 살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살아야 하고, 그러니 앞으로 삶에 자신이 없고 막막합니다. 마음이 진정이 되지 ..
2982

   Re..제 자신이 싫고 ..

벽공 1164 Re..제 자신이 싫고 ..
================================ ┼ ▨ 제 자신이 싫고 .. - 지윤 ┼ │ │ 질문>얼마전 있었던 딸아이의 죽음의 후, 제 자신을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지난 번에 스님께 좋은 말씀을 듣고도 이렇게 또 말문을 엽니다. │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용서가 되지 않고 살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2981

우울 증엔 좋은 방법이 없나요

한주 857 우울 증엔 좋은 방법이 없나요
질문> 스님 먼저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저는 40을 갓 넘겼습니다. 남은 바빠서 못 살겠다고 하는 데 저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이렇게 살면서 세월이 가는 것이 넘 힘들어 집니다. 사는 의미가 무엇인지 우울해집니다. 그리고 섬에 혼자 남겨진 듯한 외로움이 덥쳐옵니다. 때론 불안하고 공포스러워집니..
2980

   Re..우울 증엔 좋은 방법이 없나요

벽공 1986 Re..우울 증엔 좋은 방법이 없나요
================================ ┼ ▨ 우울 증엔 좋은 방법이 없나요 - 한주 ┼ │ │ 질문> │ │ 스님 먼저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 저는 40을 갓 넘겼습니다. │ 남은 바빠서 못 살겠다고 하는 데 저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 그러나 하루하루 이렇게 살면서 세월이 가는 것이 넘 힘들어 집니다. │ 사는 의미..
2979

우리 남편은 왜 이럴까요.

죽마 781 우리 남편은 왜 이럴까요.
질문> 저는 결혼을 한지 십년 차 입니다. 그런 대로 잘 살아 온 것 같은데 왠 일인지 남편과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늦게 들어 옵니다. 혹시 다른 여자가 생긴 것이 아닐지요. 전에는 빨리 들어 왔는데 요즘은 회사 일이다 손님을 만난다 자꾸 늦어 집니다. 이렇게 살다 보면 점점 남남이 되는 것이 아닐지..
2978

   Re..우리 남편은 왜 이럴까요.

벽공 1337 Re..우리 남편은 왜 이럴까요.
================================ ┼ ▨ 우리 남편은 왜 이럴까요. - 죽마 ┼ │ │ 질문> │ │ 저는 결혼을 한지 십년 차 입니다. │ 그런 대로 잘 살아 온 것 같은데 왠 일인지 남편과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 그리고 늦게 들어 옵니다. │ 혹시 다른 여자가 생긴 것이 아닐지요. │ 전에는 빨리 들어 왔는..
2977

생활을 하다가 보면 불자의 도리를 못하는데

운상 829 생활을 하다가 보면 불자의 도리를 못하는데
질문>스님 저는 나름 대로 오랬동안 절에 다니고 선업을 쌓고자 노력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미움과 싫어함이 교차합니다. 또 사업을 하다보면 바로 사는 길이 쉽지 않다고 괴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어제도 거래를 하는데 내키지 않는 일이지만 주고 받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살다가 보면 어쩔..
2976

   Re..생활을 하다가 보면 불자의 도리를 못하는데

벽공 1148 Re..생활을 하다가 보면 불자의 도리를 못하는데
================================ ┼ ▨ 생활을 하다가 보면 불자의 도리를 못하는데 - 운상 ┼ │ │ 질문>스님 저는 나름 대로 오랬동안 절에 다니고 선업을 쌓고자 노력을 해 왔습니다. │ 그러나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미움과 싫어함이 교차합니다. │ 또 사업을 하다보면 바로 사는 길이 쉽지 않다고 괴리감을 느..
2975

안녕하십니까.....

십자수 846 안녕하십니까.....
질문>안녕하세요... 지금 고등학생 입니다... 칭찬중독증 인 듯 싶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아버지로부터 사소한 일에도 항상 칭찬만 받아왔고... 저랑 또래인 사촌이 둘 있는데 그중 제가 좀 똑똑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칭찬이 더 심해졌고... 지금의 저의 인격을 보아하니 제가 무언가를 하게되는 동기가 남에게 이..
2974

   Re..안녕하십니까.....

벽공 1199 Re..안녕하십니까.....
================================ ┼ ▨ 안녕하십니까..... - 십자수 ┼ │ │ 질문>안녕하세요... │ 지금 고등학생 입니다... │ 칭찬중독증 인 듯 싶습니다.. │ 어렸을때 부터 아버지로부터 사소한 일에도 항상 칭찬만 받아왔고... 저랑 또래인 사촌이 둘 있는데 그중 제가 좀 똑똑했었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칭..
2973

김선일씨는 왜 그런 일을 당할까요

무상 954 김선일씨는 왜 그런 일을 당할까요
질문>스님 죄송합니다. 김선일씨 사건을 대하고 왜 그런 일을 당할까 인과적인 측면에서 알고 싶어서요. 이런 질문은 저와 긱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이지만 관심이 있어서요.
2972

   Re..김선일씨는 왜 그런 일을 당할까요

벽공 1287 Re..김선일씨는 왜 그런 일을 당할까요
================================ ┼ ▨ 김선일씨는 왜 그런 일을 당할까요 - 무상 ┼ │ │ 질문>스님 죄송합니다. │ 김선일씨 사건을 대하고 왜 그런 일을 당할까 인과적인 측면에서 알고 싶어서요. │ 이런 질문은 저와 긱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이지만 관심이 있어서요. ┼ ┼ 답변>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71

상담

나는바보 1280 상담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전 올해로 27입니다... 어찌하다가 대학을 나오지못하고.. 별다른 사회 경력도 없이 지금 이렇게 있는데요...직훈에서 전기 기술을 1년 정도 배운게 공부의 전부고요 .....그나마도 그쪽으로 나간다는 확신이 없는 상황이네요.... 지금 취업하려고 마음먹고 알아보고있는중인데 단순노동밖..
2970

   Re..상담

벽공 1200 Re..상담
================================ ┼ ▨ 상담 - 나는바보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 │ 전 올해로 27입니다... 어찌하다가 대학을 나오지못하고.. 별다른 사회 경력도 없이 │ │ 지금 이렇게 있는데요...직훈에서 전기 기술을 1년 정도 배운게 공부의 전부고요 .....그나마도 │ │ 그쪽으로 나간다는..
2969

꼭좀알려주세요

영식 1399 꼭좀알려주세요
질문>제 아들은 초등학교6학년 입니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마음의평온을 찾아주기위해 불가에서 하는 수련회에 보내고 싶습니다 조은수련회좀 알려주세요
2968

   Re..꼭좀알려주세요

벽공 1044 Re..꼭좀알려주세요
================================ ┼ ▨ 꼭좀알려주세요 - 영식 ┼ │ │ 질문>제 아들은 초등학교6학년 입니다 이번 여름방학동안 마음의평온을 찾아주기위해 ┼ 불가에서 하는 수련회에 보내고 싶습니다 조은수련회좀 알려주세요 ┼ 답변> 각 절마다 방학 때 지역 어린이들을 모아서 하는 어린이 학교가 있습니다. ..
2967

허망한 삶

지윤 1470 허망한 삶
질문>며칠전 딸아이의죽음에 대해 메일드렸던 사람입니다. 23일 김선일씨의 어이없는 죽음 접하면서 그간 제 맘속에 있엇던 삶에 대한 허망함이 더욱 강하게 머리속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왜 태어난것일까요?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까요? 그런 죽음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2966

   Re..허망한 삶

벽공 1384 Re..허망한 삶
================================ ┼ ▨ 허망한 삶 - 지윤 ┼ │ │ 질문>며칠전 딸아이의죽음에 대해 메일드렸던 사람입니다. │ 23일 김선일씨의 어이없는 죽음 접하면서 그간 제 맘속에 있엇던 삶에 대한 허망함이 더욱 강하게 머리속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왜 태어난것일까요?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까요? │ 그런..
2965

사랑함과 미워함

운성 847 사랑함과 미워함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이제 제 나이 오십을 넘겼습니다. 그 동안 살아 오면서 돌아보건대 좋은 일도 많고 좋지 안은 일도 많았는데 그런 대로 행복했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허무하고 다 부질없는 것 같은 생각들이 늘 듭니다. 아내와는 그 동안 오랫동안 살아왔는데 갈수록 틈이 벌어지는 군요. 남은 오래 살면 닮..
2964

   Re..사랑함과 미워함

벽공 1252 Re..사랑함과 미워함
================================ ┼ ▨ 사랑함과 미워함 - 운성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이제 제 나이 오십을 넘겼습니다. │ 그 동안 살아 오면서 돌아보건대 좋은 일도 많고 좋지 안은 일도 많았는데 그런 대로 행복했든 것 같습니다. │ 그러나 요즘은 허무하고 다 부질없는 것 같은 생각들이 늘 듭니다..
2963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

나리 959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
질문>제가 질문을 너무 자주 드리는것 같아서 죄송하기만 합니다. 간접쑥듬에 관하여...그 답변에 대한 것에서는 스님께서 좋은 운동요법을 소개할때 가슴한복판에서 아래까지 쓸어내릴때 반드시 그 부위에 집중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복식호흡에 관하여... 그 답변에서는 가슴한복판에서 아래까지 쓸어내릴때..
2962

   Re..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

벽공 1228 Re..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
================================ ┼ ▨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 - 나리 ┼ │ │ 질문>제가 질문을 너무 자주 드리는것 같아서 죄송하기만 합니다. │ 간접쑥듬에 관하여...그 답변에 대한 것에서는 스님께서 좋은 운동요법을 │ 소개할때 가슴한복판에서 아래까지 쓸어내릴때 반드시 그 부위에 집중을 │ 해야..
2961

자살에 관하여

지윤 1012 자살에 관하여
질문>스님, 이곳을 안지 이들밖에 되지않았습니다. 저는 얼마전 17살 된 딸아이를 잃었습니다. 집에서 자살을 했습니다. 곰곰 생각해 보니 그 이유는 복합적인 것이고 사춘기의 질풍노도와 같은 시기를 잘 넘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사전에 의사를 비췄음에도 저에게는 알려지지 않아 막지를 못했구요. 그날 저..
2960

   Re..자살에 관하여

벽공 1195 Re..자살에 관하여
================================ ┼ ▨ 자살에 관하여 - │ 질문>스님, 이곳을 안지 이들밖에 되지않았습니다. │ 저는 얼마전 17살 된 딸아이를 잃었습니다. │ 집에서 자살을 했습니다. 곰곰 생각해 보니 그 이유는 복합적인 것이고 사춘기의 질풍노도와 같은 시기를 잘 넘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사전에 의..
2959

의식

이승재 935 의식
질문저는 눈을감고 명상을 하는데 의식을 어떻게 둬야 할까여?
2958

   Re..의식

벽공 1546 Re..의식
================================ ┼ ▨ 의식 - │ ┼ 질문저는 눈을감고 명상을 하는데 의식을 어떻게 둬야 할까여? ┼ 답변> 일이 좀 있어서 답이 늦었네요. 눈을 감고 명상을 하신다고요. 처음엔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의식의 흐름을 익힐 때는 눈을 감고 해야 할 때도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눈을 계속 감고 하면..
2957

간접 쑥듬이나, 숯찜질에 관하여

나리 1461 간접 쑥듬이나, 숯찜질에 관하여
2956

   Re..간접 쑥듬이나, 숯찜질에 관하여

벽공 1728 Re..간접 쑥듬이나, 숯찜질에 관하여
================================ ┼ ▨ 간접 쑥듬이나, 숯찜질에 관하여 - │ 아랫 배가 심하게 차가우면 보온을 해야 겠지만 강한 열로 하게 되면 그 열이 잘 돌지 못하는 관계로 상태를 오히려 악화시키거나 근본적으로 완치가 안됩니다. 일시적으로 좋아 질지라도 다시 원 위치로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온..
2955

종교적 갈등에....

김종욱 906 종교적 갈등에....
질문>안녕하세여? 늘 자비로운 답변에 감사드립니다..자주 질문을 드리는것 같아서 실례인것 같긴 함니다만... 저는 천주교를 믿습니다.. 저희 집안 전체가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굳이 말씀드리자면 부처님도 믿는다고나 할까여...아니 오히려 부처님을 더 믿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천주교에서 말한 하느..
2954

   Re..종교적 갈등에....

벽공 894 Re..종교적 갈등에....
================================ ┼ ▨ 종교적 갈등에.... - │ │ 질문>안녕하세여? 늘 자비로운 답변에 감사드립니다..자주 질문을 드리는것 같아서 실례인것 같긴 함니다만... │ 저는 천주교를 믿습니다.. 저희 집안 전체가 그렇습니다.. │ 하지만 저는..굳이 말씀드리자면 부처님도 믿는다고나 할까여...아니 오..
2953

안녕하세여?

이성준 867 안녕하세여?
질문>안녕하세여? 스님?늘 자비로운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요즘 늘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그러니까 그게 무엇이냐 하면... 참 어찌보면 대단히 어리석고 한심한것 같습니다만.. 어쩐면 제가 늘 생각해오던 것일수도 있지만 이 곳을 방문하고서 부터 그 생각은 확실해졌습니다... 그러니까 그 '무'에 관한것입니..
2952

   Re..정해진 바가 없는 이치 때문에

벽공 1310 Re..정해진 바가 없는 이치 때문에
================================ ┼ ▨ 안녕하세여? - │ │ 질문>안녕하세여? 스님?늘 자비로운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제가 요즘 늘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그러니까 그게 무엇이냐 하면... 참 어찌보면 대단히 어리석고 한심한것 같습니다만.. 어쩐면 제가 늘 생각해오던 것일수도 있지만 이 곳을 방문하고서 ..
2951

기도

바보 919 기도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1032번 글을 올렸던 사람압니다. 이혼생각은 접고 제업보려니 생각하고 경제적으로 남편에게 기대하지 않고 혼자 꾸릴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제 남편은 여전히 주식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기를 해도 그면에서는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을 비우고 살다보면 언젠가는 달라지겠지..
2950

   Re..기도

벽공 1004 Re..기도
================================ ┼ ▨ 기도 - ┼ │ │ 질문> 안녕하세요? │ 저는 1032번 글을 올렸던 사람압니다. │ 이혼생각은 접고 제업보려니 생각하고 경제적으로 남편에게 기대하지 않고 혼자 꾸릴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 제 남편은 여전히 주식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기를 해도 그면에서는 통하지..

1,,,이전목록51525354555657585960다음목록,,,115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