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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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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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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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가 없다는 것

정성 1014 재수가 없다는 것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제 나이가 오십입니다. 제 아내는 가까운 절에 나가고 있는데, 신심이 대단합니다. 그런대 문제가 있다면 너무 미신적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스님의 홈페이지 글들을 보면 정말 생활과 가깝고 도움이 되는 진실한 불교라고 믿음이 가는데요. 우리 집사람은 끄뜩하면 기도하고 빌고 운수대..
3098

   Re..재수가 없다는 것

벽공 1142 Re..재수가 없다는 것
================================ ┼ ▨ 재수가 없다는 것 - 정성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제 나이가 오십입니다. │ │ 제 아내는 가까운 절에 나가고 있는데, 신심이 대단합니다. │ 그런대 문제가 있다면 너무 미신적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 스님의 홈페이지 글들을 보면 정말 생활과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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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올라오는데...

산돌이 802 열이 올라오는데...
질문>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안 지도 오래되고 꼼지락건강법을 알게 되어서 조금씩 했었는데 꾸준히 안해서 그런지 몸이 안좋네요... 근데 오랜만에 손가락으로 손바닥을 쓸어내리는거나 발가락으로 꼼지락거리는걸 하니 열이 오히려 올라오는 느낌이네요. 요즘 몸이 더 안좋은것 같기는 한데 이거 하는데 몸이 힘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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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열이 올라오는데...

벽공 1126 Re..열이 올라오는데...
================================ ┼ ▨ 열이 올라오는데... - 산돌이 ┼ │ │ 질문>안녕하세요? │ 홈페이지 안 지도 오래되고 꼼지락건강법을 알게 되어서 조금씩 했었는데 꾸준히 안해서 그런지 몸이 안좋네요... │ 근데 오랜만에 손가락으로 손바닥을 쓸어내리는거나 발가락으로 꼼지락거리는걸 하니 열이 오히려 ..
3095

혹시

지윤 847 혹시
질문> 스님, 죽은 자식을 잊는 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단지 마음으로 좋게 정리하여 잘 간직하여야 하는데, 아직 저는 그것이 잘 되지를 않네요. 원래 많이 미흡하고 하위적인 심성을 갖고 있어서인지. 얼마전 잃은 딸아이의 생각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면서 남들은 이럴때 어떻게..
3094

   Re..기억과 최면

벽공 1212 Re..기억과 최면
================================ ┼ ▨ 혹시 - 지윤 ┼ │ │ 질문> │ 스님, │ 죽은 자식을 잊는 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 단지 마음으로 좋게 정리하여 잘 간직하여야 하는데, │ 아직 저는 그것이 잘 되지를 않네요. │ 원래 많이 미흡하고 하위적인 심성을 갖고 있어서인지. │ 얼..
3093

많이 울였습니다.

무량심 778 많이 울였습니다.
질문> 저는 나이가 현재 40세인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를 사고로 잃었습니다. 아무리 마음을 삭히려 해도 괴롭고 아립니다. 제가 너무 아이에게 소홀하고 생활에 바쁘게 살았는가 후회도 많이 합니다. 이를 미리미리 살피고 돌바주지 못한것 같아서 더 괴롭습니다. 저 혼자 학교에 다니고 학원에 다니..
3092

   Re..많이 울였습니다.

벽공 1193 Re..많이 울였습니다.
================================ ┼ ▨ 많이 울였습니다. - 무량심 ┼ │ │ 질문> │ │ 저는 나이가 현재 40세인 주부입니다. │ 얼마전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를 사고로 잃었습니다. │ 아무리 마음을 삭히려 해도 괴롭고 아립니다. │ │ 제가 너무 아이에게 소홀하고 생활에 바쁘게 살았는가 후회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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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볼록한 혹이

가을홍시 1746 어깨에 볼록한 혹이
질문>스님 ! 병원에 가기 무섭고 해서 스님께 여쭈어 봅니다. 저는 몸이 비만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어깨 부위도 자주 아픕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많이 뻐근한것, 같고, 특히 어깨 쪽이 굉장히 뻣뻣 한것 같습니다. 우연히 거울을 보다 발견했는데, 오른쪽 어깨에 물렁한 혹이 지름2cm정도 되는 것이 만져집니다. 눌..
3090

   Re..어깨에 볼록한 혹이

벽공 1745 Re..어깨에 볼록한 혹이
================================ ┼ ▨ 어깨에 볼록한 혹이 - 가을홍시 ┼ │ │ 질문>스님 ! 병원에 가기 무섭고 해서 스님께 여쭈어 봅니다. ┼ 저는 몸이 비만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어깨 부위도 자주 아픕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많이 뻐근한것, 같고, 특히 어깨 쪽이 굉장히 뻣뻣 한것 같습니다. 우연히 거울..
3089

8살 된 아들아이에요

가을홍시 817 8살 된 아들아이에요
질문>스님 ! 환절기에 건강하신지요.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상담글 올립니다. 올해 8살 먹은 남자 아이입니다. 지금현재36킬로이고,키는 130정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계절이 바뀔때마다, 코가 막히고, 하는 증상이 있는데, 올해는 코가 막히고, 코주위와 이마등에 좁쌀같은 작은 여드름 같은 것이 생깁니다. 조..
3088

   Re..8살 된 아들아이에요

벽공 1322 Re..8살 된 아들아이에요
================================ ┼ ▨ 8살 된 아들아이에요 - 가을홍시 ┼ │ │ 질문>스님 ! 환절기에 건강하신지요.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상담글 올립니다. │ 올해 8살 먹은 남자 아이입니다. 지금현재36킬로이고,키는 130정도 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계절이 바뀔때마다, 코가 막히고, 하는 증상이 있는..
3087

질문

미나 847 질문
질문>스님 스님책 곰지락 건강법을 다읽어보앗습니다. 새로운 것도 발건햇고요 스님 전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파요 몸전채가 항상 무겁거요 세상고민 내가지고잇는 사람같아요 무감각증에 걸린사람같고요 어디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어요 정말. 누군 남자같다고도 합니다. 책본문중에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이 왜곡되..
3086

   Re..몸이 무겁고 우울함

벽공 1306 Re..몸이 무겁고 우울함
================================ ┼ ▨ 질문 - 미나 ┼ │ ┼ 질문>스님 스님책 곰지락 건강법을 다읽어보앗습니다. 새로운 것도 발건햇고요 스님 전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파요 몸전채가 항상 무겁거요 세상고민 내가지고잇는 사람같아요 무감각증에 걸린사람같고요 어디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어요 정말. 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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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하고.. 명상하면은 새로운 저를발견할수있을까요

ELECTRONIC 792 수행하고.. 명상하면은 새로운 저를발견할수있을까요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좀전에 질문올렸던 중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마음이 복잡한게 버릇이 되서.. 좀처럼 마음을 못잡는게 버릇이되었거든요.. 달라이 라마 스님의 행복론 과 선의 나침반.. 등 여러가지 불교서적을 읽고있는데.. 여기서 보면은... 각 책 마다 서로 주장하는 불교의 도리도 제각기 조금씩 다른거같거든..
3084

   Re..수행하고.. 명상하면은 새로운 저를발견할수있을까요

벽공 997 Re..수행하고.. 명상하면은 새로운 저를발견할수있을까요
================================ ┼ ▨ 수행하고.. 명상하면은 새로운 저를발견할수있을까요 - ELECTRONIC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좀전에 질문올렸던 중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마음이 복잡한게 버릇이 되서.. 좀처럼 마음을 못잡는게 버릇이되었거든요.. │ 달라이 라마 스님의 행복론 과 선의 나침반.. 등 ..
3083

저를 완전히 다른사람들과 다른 이상한사람으로 생각...

ELECTRONIC 754 저를 완전히 다른사람들과 다른 이상한사람으로 생각...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대구에 살고있고 지금은 중학교3학년 남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3년동안 방황을 하고있었습니다. 전에 여자친구를 사겼는데 그때 잠시 사귀다가 헤어진건데.. 이제 생각해보니 집착이나 미련을 못보려서 혼자.. 환상이나 망상을 자주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했던거같습니다.. 당시로..
3082

   Re..저를 완전히 다른사람들과 다른 이상한사람으로 생각...

벽공 1200 Re..저를 완전히 다른사람들과 다른 이상한사람으로 생각...
================================ ┼ ▨ 저를 완전히 다른사람들과 다른 이상한사람으로 생각... - ELECTRONIC ┼ │ │ 질문> │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대구에 살고있고 지금은 중학교3학년 남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3년동안 방황을 하고있었습니다. │ 전에 여자친구를 사겼는데 그때 잠시 사귀다가 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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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려움 증

정법 1354 어지려움 증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자고 일어나면 방이 빙빙돕니다. 어지러움이 그러다 사라지지만 걱정이 됩니다. 병원에 가니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게 심해지면 어쩌다 걱정이 되는 군요. 낮에도 그려면 심각하거든요. 아직은 그렇지 않지만... 왜 이럴까요?
3080

   Re..어지려움 증

벽공 1786 Re..어지려움 증
================================ ┼ ▨ 어지려움 증 - 정법 ┼ │ │ 질문> │ │ 스님 안녕하세요. │ 요즘 제가 자고 일어나면 방이 빙빙돕니다. │ 어지러움이 그러다 사라지지만 걱정이 됩니다. │ 병원에 가니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 그래도 이게 심해지면 어쩌다 걱정이 되는 군요. │ │ 낮에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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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극복 방법

광운 1370 두려움의 극복 방법
질문> 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전 요즘 자신을 상실하고 있는가 합니다. 괜히 깜짝깜짝 놀라집니다. 조용히 있다가 밸소리만 울려도 깜짝 놀라집니다. 물론 마음은 놀라고 있지 않는데 몸이 놀랍니다. 이게 좀 심하니 남 앞에 나가서 노래도 못 부르겠습니다. 저의 뜻과는 달리 몸이 잘 안됩니다. 마음은 편한데 몸이 떨..
3078

   Re..두려움의 극복 방법

벽공 1232 Re..두려움의 극복 방법
================================ ┼ ▨ 두려움의 극복 방법 - 광운 ┼ │ │ 질문> │ │ 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 전 요즘 자신을 상실하고 있는가 합니다. │ │ 괜히 깜짝깜짝 놀라집니다. │ 조용히 있다가 밸소리만 울려도 깜짝 놀라집니다. │ 물론 마음은 놀라고 있지 않는데 몸이 놀랍니다. │ │ 이게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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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

미나 1158 위장병
질문스님 스님책 꼼지락 건강법을 잃다가 저랑 똑같은 경우를 발견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책페이지 38쪽에 몸이 냉해지고 약해지면 셩걱이 매우 소심해집니다. 주변과 타협하면서 살려는 소극적인 자세로 바?뀌게 됩니다. 조심이 만아지는 것이지요.불같은 성격이 잠재되어 잇지만 밖으로는 그렇게 나..
3076

   Re..위장병

벽공 1041 Re..위장병
================================ ┼ ▨ 위장병 - 미나 ┼ │ │ 질문스님 스님책 꼼지락 건강법을 잃다가 저랑 똑같은 경우를 발견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책페이지 38쪽에 │ 몸이 냉해지고 약해지면 셩걱이 매우 소심해집니다. 주변과 타협하면서 살려는 소극적인 자세로 바?뀌게 됩니다. 조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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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잘 입습니다.

세바스찬 768 상처를 잘 입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전 상처를 잘입습니다. 주위사람이 뭔가 저를 무시하는 행동을하면 남들 기준에선 정말 별거아니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여운이 남습니다. 그리구 서운하게 한 사람을 미워하는 생각이 자꾸 떠올라요. 상처를 안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마음을 닫고 살자니 그러면 안되는거 같..
3074

   Re..상처를 잘 입습니다.

벽공 1336 Re..상처를 잘 입습니다.
================================ ┼ ▨ 상처를 잘 입습니다. - 세바스찬 ┼ │ │ 질문> 안녕하세요~전 상처를 잘입습니다. 주위사람이 뭔가 저를 무시하는 행동을하면 │ │ 남들 기준에선 정말 별거아니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 계속 여운이 남습니다. 그리구 서운하게 한 사람을 미워하는 생각이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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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인송 1180 상담..
질문> 오늘 스님께서 주신 말씀 마음 깊이 새겨 듣고 더욱 수련에 정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매핵기라고 해서 화병의 일종입니다. 목에 무언가 걸린 것 같고 답답하기도 하고 가끔씩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흔히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너무 슬퍼하거나 기뻐해서 감정이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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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상담..

벽공 1039 Re..상담..
================================ ┼ ▨ 상담.. - 인송 ┼ │ │ 질문> │ 오늘 스님께서 주신 말씀 마음 깊이 새겨 듣고 더욱 수련에 정진하도록 │ 노력하겠습니다. │ │ 스님.. │ 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매핵기라고 해서 화병의 일종입니다. │ 목에 무언가 걸린 것 같고 답답하기도 하고 가끔씩 불안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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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가려워 긁었는데...(고민)

공주 1653 온 몸이 가려워 긁었는데...(고민)
질문>스님 안녕하십니까? 이 홈을 무지 좋아하는 직딩여성이랍니다. 얼마전 [왼쪽 뒷목]이 가려워 긁었더니 빨갛게 상처도 남고 주름이 많이 생겼더군요. 그러더니 어제는 [오른쪽 뒷목]이 가렵더니 오늘은, 더 가려워 피부과 갔다오긴 했는데요... 문제는 제 피부가 워낙 만성이라 쉽게 낳을것 같지 않아 문의 합니다. 한..
3070

   Re..온 몸이 가려워 긁었는데...(고민)

벽공 1738 Re..온 몸이 가려워 긁었는데...(고민)
================================ ┼ ▨ 온 몸이 가려워 긁었는데...(고민) - 공주 ┼ │ │ 질문>스님 안녕하십니까? │ 이 홈을 무지 좋아하는 직딩여성이랍니다. │ 얼마전 [왼쪽 뒷목]이 가려워 긁었더니 빨갛게 상처도 남고 주름이 많이 생겼더군요. │ 그러더니 어제는 [오른쪽 뒷목]이 가렵더니 오늘은, 더 가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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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글

지윤 1001 바로 아래글
질문>스님, 다시 한번 여쭈어봅니다. 추석날 딸애를 위해 차려주는 상에, 고기류는 빼는 것이 좋겠지요? 자신이 없어 무엇이든 물어보려 하고있습니다.
3068

   Re..바로 아래글

벽공 1118 Re..바로 아래글
================================ ┼ ▨ 바로 아래글 - 지윤 ┼ │ │ 질문>스님, 다시 한번 여쭈어봅니다. │ 추석날 딸애를 위해 차려주는 상에, 고기류는 빼는 것이 좋겠지요? ┼ 자신이 없어 무엇이든 물어보려 하고있습니다. ┼ 답변> 그렇게 하시고, 마음편하게 하면 되요.
3067

딸아이를 위해

지윤 783 딸아이를 위해
질문> 추석이 다가오니 얼마전 죽은 아이를 위해 평소 좋아했던 음식 몇가지를 아이 사진 앞에 놓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석날 차례상도 그 아이를 위한 것은 아니니, 따로이 생각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 괜찮을런지요?
3066

   Re..딸아이를 위해

벽공 819 Re..딸아이를 위해
================================ ┼ ▨ 딸아이를 위해 - 지윤 ┼ │ │ 질문> │ 추석이 다가오니 얼마전 죽은 아이를 위해 평소 좋아했던 음식 몇가지를 아이 사진 앞에 놓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추석날 차례상도 그 아이를 위한 것은 아니니, 따로이 생각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 괜찮을런지요? ┼ 답변> ..
3065

스님 추석 잘 지내세요.

한마음 1101 스님 추석 잘 지내세요.
질문> 스님 추석 잘 보내시고요. 늘 여기에 들려서 좋은 글 많이 보고 저의 생활에 너무 도움이 많이 되어서 감사를 올립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많이 변해있는 것같아요. 가치관이나 인생관 등이 다 스님의 자비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저가 질문하나 드릴까 하고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애가..
3064

   Re..스님 추석 잘 지내세요.

벽공 1397 Re..스님 추석 잘 지내세요.
================================ ┼ ▨ 스님 추석 잘 지내세요. - 한마음 ┼ │ │ 질문> │ │ 스님 추석 잘 보내시고요. │ 늘 여기에 들려서 좋은 글 많이 보고 저의 생활에 너무 도움이 많이 되어서 감사를 올립니다. │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많이 변해있는 것같아요. │ 가치관이나 인생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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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 길로 가야 할까여

진이 841 저는 어느 길로 가야 할까여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전 지금 27살인데요. 그동안 마땅히 취직을 하려 해도 마음에 든 곳도 없었고 해서 지금은 노래방 도우미로 나가고 있어요. 저가 노래를 또 좋아 하거든요. 근대 요즘은 경기도 안좋고 해서 노래방도 잘되지는 않아요. 그래도 전 손님들 한태 인기가 있는지 퇴자는 안 맞아 보았구요. 그렇다고 ..
3062

   Re..저는 어느 길로 가야 할까여

벽공 1173 Re..저는 어느 길로 가야 할까여
================================ ┼ ▨ 저는 어느 길로 가야 할까여 - 진이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 전 지금 27살인데요. │ 그동안 마땅히 취직을 하려 해도 마음에 든 곳도 없었고 해서 지금은 노래방 도우미로 나가고 있어요. │ 저가 노래를 또 좋아 하거든요. │ │ 근대 요즘은 경기도 안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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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사자 이야기

운지 1190 불교와 사자 이야기
질문> 스님 긍금한게 있어서요. 불교에 사자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는가요. 경전에도 짐승 중의 왕, 사자를 이야기하고 부처님을 사자에 비유하기도 하고. 경전에 사자를 비유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현재 인도에는 사자가 없지 않는가요. 그런데도 사자 이야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 곳에 많이있는 호랑이..
3060

   Re..불교와 사자 이야기

벽공 1598 Re..불교와 사자 이야기
================================ ┼ ▨ 불교와 사자 이야기 - 운지 ┼ │ │ 질문> │ 스님 긍금한게 있어서요. │ 불교에 사자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는가요. │ 경전에도 짐승 중의 왕, 사자를 이야기하고 부처님을 사자에 비유하기도 하고. │ 경전에 사자를 비유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 │ 근데 현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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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일 경우

지윤 811 치질일 경우
질문> 스님, 항상 마음의 스승처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홈피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수험생인 아이가 치질인가봅니다. 평소에 대변을 보려면 적어도 10분은 화장실에 앉아 있어야 하는 아이입니다. 야채나 과일을 갈아서 먹이려 해도 말을 듣지 않더니 요즘 항문이 튀어나오고 피가 나온다고 합니다. 빠른 치료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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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치질일 경우

벽공 1356 Re..치질일 경우
================================ ┼ ▨ 치질일 경우 - 지윤 ┼ │ │ 질문> │ 스님, 항상 마음의 스승처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홈피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 수험생인 아이가 치질인가봅니다. │ 평소에 대변을 보려면 적어도 10분은 화장실에 앉아 있어야 하는 아이입니다. ┼ 야채나 과일을 갈아서 먹이려 해도 말..
3057

기억력

김정희 1193 기억력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이홈에서 많은것을배우고있읍니다 _()_()_()_ 저는 고막때문에 3번째 수술을 준비중이랍니다 사실해야되는 수술이지만 무서운 생각이 먼저앞서구요 수술할때 마취제 때문에 기억력이 너무많이 상실되니 그것두 너무 두렵답니다........요즘에 책이라도 좀 읽고나면 무얼 읽..
3056

   Re..기억력

벽공 1094 Re..기억력
================================ ┼ ▨ 기억력 - 김정희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 이홈에서 많은것을배우고있읍니다 _()_()_()_ │ │ 저는 고막때문에 3번째 수술을 준비중이랍니다 사실해야되는 수술이지만 무서운 생각이 먼저앞서구요 │ │ 수술할때 마취제 때문에 기억력이 너무많이..
3055

제가 25세살 인데요

보명화 778 제가 25세살 인데요
질문> 저에게 남자 친구가 있어요. 직업도 괜찮고 능력도 있어요. 근대 저보다는 나이가 좀 많고요. 난 그냥 친구로 생각을 하는데 자꾸 저 더러 결혼을 하자네요. 우리 집에도 자주 오는데 울 아버지도 인정 해 버리는 것 같고요. 얼마 전에는 쇼핑을 하는데, 아 그게 다른 여자 애와 같이 돌아 댕기지 뭐애요. 전 정말..
3054

   Re..제가 25세살 인데요

벽공 1215 Re..제가 25세살 인데요
================================ ┼ ▨ 제가 25세살 인데요 - 보명화 ┼ │ │ 질문> │ │ 저에게 남자 친구가 있어요. │ 직업도 괜찮고 능력도 있어요. │ 근대 저보다는 나이가 좀 많고요. │ 난 그냥 친구로 생각을 하는데 자꾸 저 더러 결혼을 하자네요. 우리 집에도 자주 오는데 울 아버지도 인정 해 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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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인 장애

진각 1235 신체적인 장애
질문>어제 스님께 외람되게 글을 올련던 거사입니다. 제 소개를 드리면 저는 98년도에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평소 뜻이 있었던 참선공부를 하기로 결심하고 재가자선빙을 찾던중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 법정스님이 시민선방을 개설 했다는 소식을 듣고 98년 5월 길상사 시민선방에 입방하여 정진을 시작 하였으며 그후 인천 ..
3052

   Re..신체적인 장애

벽공 1343 Re..신체적인 장애
================================ ┼ ▨ 신체적인 장애 - 진각 ┼ │ │ 질문>어제 스님께 외람되게 글을 올련던 거사입니다. │ 제 소개를 드리면 저는 98년도에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평소 뜻이 있었던 참선공부를 하기로 결심하고 재가자선빙을 찾던중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 법정스님이 시민선방을 개설 했다는 소식을..
3051

화가 너무 잘나요

지유성 945 화가 너무 잘나요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어렵다보니 그런지 화가 예전보다 잘 나는 것 갑습니다. 저도 모르게 말을 험하게 하는 일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래 놓고는 뒤에 후회를 합니다. 사실 저의 마음이 직장 분위기를 좌우하는 수가 많아서 걱정이 됩니다. 일전에는 별 것도 아닌데 마구 상대..
3050

   Re..화가 너무 잘나요

벽공 1354 Re..화가 너무 잘나요
================================ ┼ ▨ 화가 너무 잘나요 - 지유성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저는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 어렵다보니 그런지 화가 예전보다 잘 나는 것 갑습니다. │ │ 저도 모르게 말을 험하게 하는 일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 그래 놓고는 뒤에 후회를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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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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