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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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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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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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담입니다.

강하 830 건강 상담입니다.
질문>스님 안녕하십니까. 갑자기 날씨가 초여름처럼 더워졌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건강해야겟지만, 스님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저를 그래도 조금이나마 지탱해주는건 스님의 말씀들 입니다. 어느 상황에서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순수하게 살아가라는 스님의 말씀을 저의 생활에서 숙지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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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건강 상담입니다.

벽공 1303 Re..건강 상담입니다.
================================ ┼ ▨ 건강 상담입니다. - 강하 ┼ │ │ 질문>스님 안녕하십니까. │ 갑자기 날씨가 초여름처럼 더워졌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건강해야겟지만, │ 스님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 지금의 상황에서 저를 그래도 조금이나마 지탱해주는건 스님의 말씀들 입니다. │ 어느 상황에서나 자..
3297

성공이란

주둥이 1405 성공이란
질문> 여기서 글을 읽거나, 학교에서 생활하고, 그리고 스스로도 고민하는 것중하나가 가끔 사람들이 자신의 성격이나, 사회성, 인간관계의 원만함에 대해서 걱정하는데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사실, 사회에서 성공하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치고 원만한 성격지닌 사람은 세일즈맨으로 성공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
3296

   Re..성공이란

벽공 1376 Re..성공이란
================================ ┼ ▨ 성공이란 - 주둥이 ┼ │ │ 질문> │ 여기서 글을 읽거나, 학교에서 생활하고, 그리고 스스로도 고민하는 것중하나가 │ │ 가끔 사람들이 자신의 성격이나, 사회성, 인간관계의 원만함에 대해서 걱정하는데 │ │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 │ 사실, 사회에서 성공하거나, 세계적으..
3295

몸상태가 안좋아요

학생 891 몸상태가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대학 3학년 됐는데 취업불안에 시달리고 있어요. 아직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 상태고 시작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사회 분위기나 연일 터져나오는 대졸자 취업의 어려움 때문에 괜시리 저까지 동요되서 불안을 사서 하는것 같아요. 졸업후에 경리로라도 취업안되면 어쩌나? 나를 받아줄곳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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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몸상태가 안좋아요

벽공 1276 Re..몸상태가 안좋아요
================================ ┼ ▨ 몸상태가 안좋아요 - 학생 ┼ │ 안녕하세요? │ 제가 이번에 대학 3학년 됐는데 취업불안에 │ 시달리고 있어요. 아직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 상태고 │ 시작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 사회 분위기나 연일 터져나오는 대졸자 취업의 어려움 때문에 │ 괜시리 저까지 동요되서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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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창조 ?

종구 1474 세상창조 ?
질문> 오늘 교회에서 목사님이 와주셨는데 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창조하셨다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세상이 어떻게 창조되었다고 해석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진화론일까요? 그리고 가르침은 불교나 기독교나 유사한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반면 타종교를 배척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저를..
3292

   Re..세상창조 ?

벽공 1169 Re..세상창조 ?
================================ ┼ ▨ 세상창조 ? - 종구 ┼ │ │ 질문> 오늘 교회에서 목사님이 와주셨는데 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창조하셨다 합니다. │ 불교에서는 이세상이 어떻게 창조되었다고 해석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 진화론일까요? 그리고 가르침은 불교나 기독교나 유사한점이 상..
3291

왜 살까요?

이상준 1159 왜 살까요?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어렸을 때부터 틈틈히, 혹은 때때로, 궁금했던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로 왜 사는가? 왜 존재하는가? 였습니다...주변의 수많은 가르침이 진리를 말하고 착함을 말하고 혹은 깨달음을 말하지만 이것에 대한 건 눈꼼만큼도 없던것 같더군요...제가 찾아보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지만..영원한..
3290

   Re..왜 살까요?

벽공 1192 Re..왜 살까요?
================================ ┼ ▨ 왜 살까요? - 이상준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 어렸을 때부터 틈틈히, 혹은 때때로, 궁금했던 것이 하나 있었는데.. │ 그게 바로 왜 사는가? 왜 존재하는가? 였습니다...주변의 수많은 가르침이 진리를 말하고 착함을 말하고 혹은 깨달음을 말하지만 이것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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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관해서..

경우 1267 군대에관해서..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달 있으면 군대에 가게되는 청년입니다. 오늘 TV에서 군대내 폭행, 자살에 관해서 방송을 하는데 그걸 보니 덜컥 겁이 났습니다. 왠지 모르게 저에게도 그런일이 벌어질거 같은 불안감이 계속 가시질 않습니다. 느낌이 안좋다랄까요. 평소에 사람들 대하는게 어렵고(약한 대인공포증 ..
3288

   Re..군대에관해서..

벽공 1250 Re..군대에관해서..
================================ ┼ ▨ 군대에관해서.. - 경우 ┼ │ │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달 있으면 군대에 가게되는 청년입니다. │ │ 오늘 TV에서 군대내 폭행, 자살에 관해서 방송을 하는데 그걸 보니 │ │ 덜컥 겁이 났습니다. 왠지 모르게 저에게도 그런일이 벌어질거 같은 불안감이 │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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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 열중하는 아이

운공 1080 게임만 열중하는 아이
질문> 스니 저의 아이가 중학생인데 하라는 공부느 뒷 전이고 허구헌 날 게임만 열중하는데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네요. 아이 아빠가 야단도 처 보지만 그 때 뿐입니다. 좋은 방도가 없을까요? 혹시 마하수련원 수련교실에 가입을 시키면 고쳐 질까요?
3286

   Re..게임만 열중하는 아이

벽공 1293 Re..게임만 열중하는 아이
================================ ┼ ▨ 게임만 열중하는 아이 - 운공 ┼ │ │ 질문> │ 스니 저의 아이가 중학생인데 하라는 공부느 뒷 전이고 허구헌 날 게임만 열중하는데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네요. │ 아이 아빠가 야단도 처 보지만 그 때 뿐입니다. │ 좋은 방도가 없을까요? │ │ 혹시 마하수련원 수련교실..
3285

왜 이런 몸상태가?

thdus 1612 왜 이런 몸상태가?
질문>스님 답변감사합니다 스님 말씀이 맞나 봅니다 기관지에 이상이 있는게말입니다 말을 하면 쉽게지치는게 금방 목이아파지거든요 마치 목이 부은 느낌도 들구요그래서 말을 마니 할수도없습니다 아주 작게하는데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스님 살이 찌려면어떻게하면됩니까 전 정말 살이 찌고 싶습니다 너무 찌지도 빠지지..
3284

   Re..왜 이런 몸상태가?

벽공 1300 Re..왜 이런 몸상태가?
================================ ┼ ▨ 왜 이런 몸상태가? - thdus ┼ │ │ 질문>스님 답변감사합니다 │ 스님 말씀이 맞나 봅니다 │ 기관지에 이상이 있는게말입니다 │ 말을 하면 쉽게지치는게 금방 목이아파지거든요 │ 마치 목이 부은 느낌도 들구요그래서 말을 마니 할수도없습니다 │ 아주 작게하는데도 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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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알려주세요?

탈출 781 #스님 알려주세요?
벽공 스님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마음 가짐'의 중요성 입니다. 하지만 그 '평상심'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꼭 시간을 내여 수행하는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바쁜 이 현대 생활에서 평상심과 마음의 번민을 몰아내기가 만만치 않음을 자꾸 느낍니다. 제 몸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
3282

   Re.위장과 성격 그리고 두발

벽공 1110 Re.위장과 성격 그리고 두발
================================ ┼ ▨ #스님 알려주세요? - 탈출 ┼ │ 벽공 스님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마음 가짐'의 중요성 입니다. 하지만 그 '평상심'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꼭 시간을 내여 수행하는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바쁜 이 현대 생활에서 평상심과 마음의 번민을 몰아내기..
3281

왜 이런몸상태가?

thdus 841 왜 이런몸상태가?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요즘 몸상태가 알수 없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혀바닥 중앙이 바삭바삭 마르고입술도 마르고 저녁이 되면 물이 많이 먹힙니다 그리고 몸무게는줄지않았는데 말할수없이 마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구요 기운이 없고 금방 피곤해 지고 사람들이랑 30분만 대화를 해도 마니 지치고 피곤해집니다 그리고 말..
3280

   Re..왜 이런몸상태가?

벽공 1113 Re..왜 이런몸상태가?
================================ ┼ ▨ 왜 이런몸상태가? - thdus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 요즘 몸상태가 알수 없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 혀바닥 중앙이 바삭바삭 마르고입술도 마르고 저녁이 되면 물이 │ 많이 먹힙니다 │ 그리고 몸무게는줄지않았는데 말할수없이 마르고 있다는 느낌이 │ 들구요 기운..
3279

불상에 대해서

무소의뿔 792 불상에 대해서
질문>안녕하십니까? 불상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려구요... 집에 불상을 모시면 되나요? 어떤 스님은 된다고 하시고, 또 어떤 스님은 모시면 잡신만 모여서 안된다고 하시니... 불상에도 잡신이 붙을수 있나요? 궁금한게 있으면 다음에 또 들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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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불상에 대해서

벽공 1490 Re..불상에 대해서
================================ ┼ ▨ 불상에 대해서 - 무소의뿔 ┼ │ │ 질문>안녕하십니까? │ 불상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려구요... │ 집에 불상을 모시면 되나요? │ 어떤 스님은 된다고 하시고, 또 어떤 스님은 모시면 잡신만 모여서 안된다고 하시니... │ 불상에도 잡신이 붙을수 있나요? │ 궁금한게 ..
3277

궁금한게 있어서요.

정일 769 궁금한게 있어서요.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고 양도 너무 적습니다. 어른들이 그러는데요.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는 사람은 돈도 벌지 못하고 되는 일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렇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밥을 많이 먹는다고 다 일을 잘하고, 잘 될까요. 그건 아닐 것 같은데요. 궁금합니다.
3276

   Re..궁금한게 있어서요.

벽공 967 Re..궁금한게 있어서요.
================================ ┼ ▨ 궁금한게 있어서요. - 정일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저는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고 양도 너무 적습니다. │ 어른들이 그러는데요. │ 밥을 맛있게 먹지 못하는 사람은 돈도 벌지 못하고 되는 일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렇다면 어떤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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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아몬드 887 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질문>저는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5개월 전부터 오빠랑 살고 있습니다. 평소 오빠랑은 종교문제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라 수도없이 싸웠습니다. 제발 안보면 안싸울거 같다고 그만 나가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거의 매일 싸웁니다. 어제는 공과금이 나왔길래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3274

   Re..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벽공 1127 Re..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 ┼ ▨ 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 아몬드 ┼ │ ┼ 질문>저는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5개월 전부터 오빠랑 살고 있습니다. 평소 오빠랑은 종교문제로 사이가 안좋은 편이라 수도없이 싸웠습니다. 제발 안보면 안싸울거 같다고 그만 나가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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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만다라 1181 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직장 생활한지 7년 차가 되어갑니다. 이번에 부서 이동이 있어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상사를 모시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참 저와 맞지를 않네요.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짜증을 내시고 일을 중복으로 시킵니다. 무엇인가 움직임이 안보이면 불안한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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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벽공 1169 Re..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 ┼ ▨ 직장의 상사와 안맞아서 - 만다라 ┼ │ │ 질문> │ │ 스님 안녕하세요. │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직장 생활한지 7년 차가 되어갑니다. │ 이번에 부서 이동이 있어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 │ 새로운 상사를 모시게 된 것이지요. │ 그런데 참 저와 맞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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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습관이...

평정심 878 감사하는 습관이...
번뇌가 많아서인지... 마음을 다스리려해도.. 자꾸 안좋은 기억쪽으로 머리가 돌아가네요.(집에서 공부하는 중이라.. 여유시간이 많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만해도 복을 많이 받은거 같은데..(저보다 잘사는 사람들보다 못사는 사람이 지구에는 훨씬 더 많을꺼라고 생각해요..) 제가 분수를 모르고.. 자꾸 남 원망했었..
3270

   Re..감사하는 습관이...

벽공 1026 Re..감사하는 습관이...
================================ ┼ ▨ 감사하는 습관이... - 평정심 ┼ │ 번뇌가 많아서인지... │ 마음을 다스리려해도.. │ 자꾸 안좋은 기억쪽으로 머리가 돌아가네요.(집에서 공부하는 중이라.. 여유시간이 많거든요.) │ 근데 생각해보면. 저만해도 복을 많이 받은거 같은데..(저보다 잘사는 사람들보다 못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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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엉망 903 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질문> 스님 전 여고 1년차인데요. 제가 생각을 해도 너무 공부를 못해요. 한심하지요. 부모님은 맨날 싸움이라 이혼직전이에요. 저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어요. 성적은 우리반에서 밑에서 세번째에요. 요즘은 아예 책을 안봐요. 성격도 내성적이라 남들과 못 어울리고 그냥 왕따에요. 그래서 전학을 가면 좀 나아질까 해..
3268

   Re..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벽공 1004 Re..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 ┼ ▨ 고 1인데요 공부 너무 못하고 - 엉망 ┼ │ │ 질문> │ │ 스님 전 여고 1년차인데요. │ 제가 생각을 해도 너무 공부를 못해요. │ 한심하지요. │ 부모님은 맨날 싸움이라 이혼직전이에요. │ 저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어요. │ │ 성적은 우리반에서 밑에서 세번째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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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장미 733 욕심....
질문> 나이는 제법 먹었지만..저는 순수하고 집착이 없다고 할까여... 어떤상황이라두 고정관념을 안두고 감사하며 사는 행복한 중생이랍니다... 그런 마음 때문인지... 항상 남보다두 앞서가고 굉장히 잘 배운답니다... 주변 사람들두 저를 굉장히 좋아하구요... 그러나 부모들은 그런 약간은 틀을 벗어난 제 모습이 마음..
3266

   Re..욕심....

벽공 1103 Re..욕심....
================================ ┼ ▨ 욕심.... - 장미 ┼ │ │ 질문> 나이는 제법 먹었지만..저는 순수하고 집착이 없다고 할까여... 어떤상황이라두 고정관념을 안두고 감사하며 사는 행복한 중생이랍니다... │ 그런 마음 때문인지... 항상 남보다두 앞서가고 굉장히 잘 배운답니다... 주변 사람들두 저를 굉장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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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제령화 1231 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질문> 답변> 스님 저의 할머니 참 이상해요. 항상 잔소리 많이 하시는 분인데 요즘엔 영 달라졌어요. 꼭 어린애처럼 응석을 부려요. 처음에는 외로워서 그런 줄 알았거든요. 아버지와 어머니는 바쁘시니 대충 보시는지라, 그냥 지냐치거든요. 근데 제가 자세히 관찰을 해 보니 그게 아닌 것 같아요. 어쩔 때는 아이처럼..
3264

   Re..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벽공 1279 Re..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 ┼ ▨ 저의 할머니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 - 제령화 ┼ │ │ 질문> │ │ 답변> │ │ 스님 저의 할머니 참 이상해요. │ 항상 잔소리 많이 하시는 분인데 요즘엔 영 달라졌어요. │ 꼭 어린애처럼 응석을 부려요. │ │ 처음에는 외로워서 그런 줄 알았거든요. │ 아버지와 어머니..
3263

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향파 793 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질문> 좋은 답변에 늘 감사 드립니다. 제 형님이 한 분 계시는데 전립선이 부어서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럴 때마다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고 또 재발을 합니다. 그런 관계로 수술을 할까 하는 중에 있습니다. 세균성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제발이 안될까요? 평소에 소변을 자주 많이 보는 편입니다. 그러나 전..
3262

   Re..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벽공 1106 Re..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 ┼ ▨ 몸이 안 좋아서 짊문 드립니다 - 향파 ┼ │ │ 질문> │ │ 좋은 답변에 늘 감사 드립니다. │ 제 형님이 한 분 계시는데 전립선이 부어서 고생을 많이 합니다. │ 그럴 때마다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고 또 재발을 합니다. │ 그런 관계로 수술을 할까 하는 중에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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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이상준 743 이 세상에서..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평안하신지요... 오늘 또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음... 모라고 질문드려야 할지...이 질문하면 전에 했던 질문 다시 한것 같아 좀 그런데요.. 제가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고나 할까요...뭐 나름대로 열심히 성당 다니고 이러는데...음 카톨릭이나 개신교나 불교와 같이 영생을 근본..
3260

   Re..이 세상에서..

벽공 1034 Re..이 세상에서..
================================ ┼ ▨ 이 세상에서.. - 이상준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평안하신지요... 오늘 또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음... 모라고 질문드려야 할지...이 질문하면 전에 했던 질문 다시 한것 같아 좀 그런데요.. │ 제가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고나 할까요...뭐 나름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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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 지간

대성화 881 부모자식 지간
질문>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교편을 잡다가 이제는 은퇴를 하고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으며 애들은 애들 대로 따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 사업이 좀 안되서요. 상당히 어려워 합니다. 부모심정에 있는 거라도 몽땅 팔아서 뒤를 봐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사업이 잘 된다는 보장도 없고 또 저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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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부모자식 지간

벽공 1228 Re..부모자식 지간
================================ ┼ ▨ 부모자식 지간 - 대성화 ┼ │ │ 질문> │ │ 답변> │ │ 안녕하세요. │ 저는 교편을 잡다가 이제는 은퇴를 하고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으며 애들은 애들 대로 따로 살고 있습니다. │ │ 그런데 아들 사업이 좀 안되서요. 상당히 어려워 합니다. │ 부모심정에 있는 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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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힘듭니다

운정 818 사는 것이 힘듭니다
질문> 스님 푸념 좀 해야 하겠습니다. 참 사는 것이 힘듭니다. 그래도 젊었을 때는 희망도 있었는데 지금은 하루 하루 힘들기만 합니다. 왜, 이렇게 노곤하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 가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도 직장도 탄탄하고 생활도 여유가 있는 편인데도 요즘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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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사는 것이 힘듭니다

벽공 1141 Re..사는 것이 힘듭니다
================================ ┼ ▨ 사는 것이 힘듭니다 - 운정 ┼ │ │ 질문> │ │ 스님 푸념 좀 해야 하겠습니다. │ 참 사는 것이 힘듭니다. │ 그래도 젊었을 때는 희망도 있었는데 지금은 하루 하루 힘들기만 합니다. │ 왜, 이렇게 노곤하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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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캔디 889 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질문 스님의 지혜를 구하고저 글을 올립니다 얼마안 있으면 시어머니랑 같이 생활을 하게 됩니다 어머님이 여건상 괌에 계시다 들어오실텐데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따로 사시겠다고는 하시지만 형편상 그렇지는 못하고 같이 살아야하는데 젊은나이에 이혼하시고 홀로 아들, 딸을 키우셨던분이라 평범하시진 않아요 대..
3254

   Re..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벽공 977 Re..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 ┼ ▨ 어찌 처신을 해야할지..... - 캔디 ┼ │ │ 질문 스님의 지혜를 구하고저 글을 올립니다 얼마안 있으면 시어머니랑 같이 생활을 하게 됩니다 │ 어머님이 여건상 괌에 계시다 들어오실텐데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따로 사시겠다고는 하시지만 형편상 그렇지는 못하고 같이 살..
3253

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궁상 737 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질문> 어제 집사람과 다투었는데요. 들어오지를 않네요. 전에도 다투고서는 집을 나가서.... 이렇게 앞으로도 반복이 될련지 답답합니다. 저는 성격이 좀 급하고 집사람은 틀어지면 잘 마음이 돌지를 않고. 정말 둘이 너무 안맞은지요. 궁합이 안 맞는건가요.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좀 모자란 ..
3252

   Re..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벽공 1021 Re..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 ┼ ▨ 이 일을 어떻게 할까요 - 궁상 ┼ │ │ 질문> │ │ 어제 집사람과 다투었는데요. │ 들어오지를 않네요. │ 전에도 다투고서는 집을 나가서.... │ │ 이렇게 앞으로도 반복이 될련지 답답합니다. │ 저는 성격이 좀 급하고 집사람은 틀어지면 잘 마음이 돌지를 않고. 정말 둘..
3251

질문입니다

주둥이 712 질문입니다
질문> 스님, 저는 21살 입니다. 저같은 경우, 고등학교 자퇴 이후, 이태원에서 밤을 새운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그곳의 밤거리에서 제가 느낀것은, 못 사는 나라의, 사람들, 백인종이 아닌, 인종들의 남자들은, 여자를 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밤새, 클럽의 스테이지 한구석에서, 절망스러운 눈빛으로 , 여자를 찾..
3250

   Re..식욕과 성욕

벽공 3598 Re..식욕과 성욕
================================ ┼ ▨ 질문입니다 - 주둥이 ┼ │ │ 질문> │ 스님, 저는 21살 입니다. │ │ 저같은 경우, 고등학교 자퇴 이후, 이태원에서 밤을 새운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 │ 그곳의 밤거리에서 제가 느낀것은, │ │ 못 사는 나라의, 사람들, 백인종이 아닌, 인종들의 남자들은, │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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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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