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개발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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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치유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자기개발, 불안장애 심리치유,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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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711 답변

   약육강식과 자연의 이치

벽공 659 약육강식과 자연의 이치
===================================== ■ [학생]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2017-12-12 11:40) 안녕하세요 스님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씁니다.1.제가 동물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10월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완전채식은 아니고 주말에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나서 판매불가한 햄..
5710 고민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힘힘 604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물어보셔서 최종결정이라 말씀드렸는데 번복을 못하겠습니다ㅠㅠ) 제가 한 해 공부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5709 답변

   시험 잘 보는 방법

벽공 626 시험 잘 보는 방법
===================================== ■ [힘힘]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2017-12-07 13:09)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
5708 고민

후회하지 않는 방법

힘힘 602 후회하지 않는 방법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올해 일을 한 후 내년에 한 번 더 도전하려 하였으나 제가 있는 자리가 내년에도 일을 할 수 있는 자..
5707 답변

   직장 계속 다니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 참고로 하세요

벽공 640 직장 계속 다니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 참고로 하세요
===================================== ■ [힘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2017-12-06 16:11)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
5706 생활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HBK 605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나쁜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노안이 약간 빨리온다는 단점이 있다고하는데 이는 나이들..
5705 답변

   라식 하기 전에 안경을 다시 착용 해 보세요

벽공 717 라식 하기 전에 안경을 다시 착용 해 보세요
===================================== ■ [HBK]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2017-11-29 21:03) 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
5704 고민

감정폭발이 심해요

도토도코 626 감정폭발이 심해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는 이십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다른 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데요 그래도 봄여름즈음엔 견딜만 한데 가을겨울 특히 11월 즈음해서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입니다.. 거의 5년째 여동생과 동거하고 살고있는데 겨울만 되면 동생이 무슨 말을 하던 나를 무시했다는..
5703 답변

   화가 잘나는 것 치유하는 방법

벽공 719 화가 잘나는 것 치유하는 방법
===================================== ■ [도토도코] 감정폭발이 심해요 (2017-11-13 17:13)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는 이십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다른 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데요 그래도 봄여름즈음엔 견딜만 한데 가을겨울 특히 11월 즈음해서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
5702 건강

제가 변비가 심해요

무수리 592 제가 변비가 심해요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변비가 심합니다. 요즘 특히 심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나와요. 너무 힘들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설사약 먹고 그러니까 속이 안 편하고 방법이 없어요. 병원에서는 아직 몸에 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그럽니다.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5701 답변

   심한 변비 해결 자가 방법

벽공 851 심한 변비 해결 자가 방법
===================================== ■ [무수리] 제가 변비가 심해요 (2017-11-11 07:19)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변비가 심합니다. 요즘 특히 심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나와요. 너무 힘들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설사약 먹고 그러니까 속이 안 편하고 방법이 없어요. 병원에서..
5700 고민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학생 669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며칠전에 어떤 이성에 꽂혀갖고 근데 현실로 관계를 맺을순없을거같아서 고민된다고 글올렸었습니다. 그동안 오만가지 이유를 다 생각해보고 내 처지도 생각해보고 법문들도 들어보고 애썼는데,.,. 잘 안됩니다. 제가 웬만해선 여자한테 이렇게 안꽂히는데, 상대가 하필이면 딱 내 이상형 이런 스타일이라, 그야말로 9년..
5699 답변

   감정이 격해질 때는 머리로 느끼고 생각하세요 그 이하로는 느끼지 마세요.

벽공 564 감정이 격해질 때는 머리로 느끼고 생각하세요 그 이하로는 느끼지 마세요.
===================================== ■ [학생]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2017-11-03 16:35) 며칠전에 어떤 이성에 꽂혀갖고 근데 현실로 관계를 맺을순없을거같아서 고민된다고 글올렸었습니다. 그동안 오만가지 이유를 다 생각해보고 내 처지도 생각해보고 법문들도 들어보고..
5698 기타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선충 459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재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은데요 (자세히 안쓴거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미술에 재능이 많고 좋아해서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너무 시도때도 없이 좋아하고 도저히 그리는 손이 통제가 안돼 공부할때 왼손에 테이프를 감..
5697 답변

   내생은 걱정하지 말고 두가지 다 하세요.

벽공 485 내생은 걱정하지 말고 두가지 다 하세요.
===================================== ■ [선충]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2017-10-29 21:45)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재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은데요 (자세히 안쓴거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미술에 재능이 많고 ..
5696 고민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외짝수효 512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아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대인공포증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중증은 아니지만, 사람들을 만나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호흡이 곤란해지면서 두통이 옵니다. 이 증상은 꽤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증상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5695 답변

   버스가 고장나면 다른 버스를 타고가야___ 철렁대는 증상은 아래 설명대로 하세요.

벽공 504 버스가 고장나면 다른 버스를 타고가야___ 철렁대는 증상은 아래 설명대로 하세요.
===================================== ■ [외짝수효]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2017-10-27 23:26)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아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대인공포증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중증은 아니지만, 사람들을 만나면 ..
5694 기타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선충 436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안녕하세요 스님 질문이 두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다음생에 잘 사려면 "이러이러하게 살아야겠다" 혹은 "이러이러한 직업은 피해야겠다" 하고 원을 세워야 하나요? 그냥 묵묵히 수행과 선업을 지으면 부처님이 인도해 주시나요? 저에게 주어진 재능과 소질이 오히려 독이 된 삶 같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아닌 이 재능을..
5693 답변

   조바심하지 말고 크고 넉넉하게 마음쓰세요. 걱정하지 말고

벽공 424 조바심하지 말고 크고 넉넉하게 마음쓰세요. 걱정하지 말고
===================================== ■ [선충]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2017-10-27 16:59) 안녕하세요 스님 질문이 두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다음생에 잘 사려면 "이러이러하게 살아야겠다" 혹은 "이러이러한 직업은 피해야겠다" 하고 원을 세워야 하나요? 그냥 묵묵히 수행과 선업을 지으면..
5692 고민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학생 431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마음에 드는 이성한테 쏠려버린 마음을 어떻게 없애버릴수 있을까요 제가 과거부터 반복되기를, 평시에는 특별히 애인을 원하는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 내 마음에 딱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마음이 좀 슬슬 기울까말까하다가 어느순간 확 기울면 그때부턴 자나깨나 수시로 상대가 생각이 납니다. 매우 원하게 됩니다. ..
5691 답변

   그 나이에 이성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놔두세요

벽공 411 그 나이에 이성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놔두세요
===================================== ■ [학생]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2017-10-25 11:59) 마음에 드는 이성한테 쏠려버린 마음을 어떻게 없애버릴수 있을까요 제가 과거부터 반복되기를, 평시에는 특별히 애인을 원하는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 내 마음에 딱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마음이 좀 슬슬 기울..
5690 생활

스님 안녕하세요.

리듬 383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앞날이 감이 안 잡힌다. 그런 말씀 들어 보셨는가요. 제가 그 심정이거든요. 뭘 하긴 해야하는데 뭘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군대 다녀오고 이제 자리 잡아야 하는데 막막해요. 그렇다고 제가 이상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공부하고 사고 안치고 이제까지 살아온 것인데..
5689 답변

   직장도 없고 앞길이 막막할 때는 이렇게 해 보세요

벽공 767 직장도 없고 앞길이 막막할 때는 이렇게 해 보세요
===================================== ■ [리듬] 스님 안녕하세요. (2017-10-16 21:59) 스님 안녕하세요. 앞날이 감이 안 잡힌다. 그런 말씀 들어 보셨는가요. 제가 그 심정이거든요. 뭘 하긴 해야하는데 뭘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군대 다녀오고 이제 자리 잡아야 하는데 막막해요. 그렇다고 제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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