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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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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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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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짝이 더워서요!

승원 799 등 짝이 더워서요!
질문> 올바른 가르침의 스승님이신 큰 스님께 삼배올립니다. 저번 날 글을 잘못 올려 홈 페이지가 망가 졌다고 하여 조심이 갑니다. 그래도 너무나 불편하여 조심스럽게 여쭈어 봅니다. 스님 저는 1년 전부터 등을 바닥에두고 반듯하게 잠을 청하지 못합니다. 잠이 들면 저도 모르게 돌아누워 집니다. 등이 따듯해 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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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등 짝이 더워서요!

벽공 1266 Re..등 짝이 더워서요!
================================ ┼ ▨ 등 짝이 더워서요! - 승원 ┼ │ │ 질문> │ 올바른 가르침의 스승님이신 큰 스님께 삼배올립니다. │ 저번 날 글을 잘못 올려 홈 페이지가 망가 졌다고 하여 조심이 갑니다. │ │ 그래도 너무나 불편하여 조심스럽게 여쭈어 봅니다. │ │ 스님 저는 1년 전부터 등을 바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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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백중기도는,,,

경민 882 그러면 백중기도는,,,
질문>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그러면 동생의 제부와 같은 사람은 더 이상 개선될 여지가 없음으로 그의 앞날은 장차 결정되어 있는 걸까요? 또한 그러한 환자곁에 있는 아내의 마음가짐이나 수행여부에 따라서 그 영향이 제부에게도 가는 건가요? 저도 저의 가는 바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까운 이들의 고..
3351

   Re..그러면 백중기도는,,,

벽공 1054 Re..그러면 백중기도는,,,
================================ ┼ ▨ 그러면 백중기도는,,, - 경민 ┼ │ │ 질문>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 그러면 동생의 제부와 같은 사람은 더 이상 개선될 여지가 없음으로 그의 앞날은 장차 결정되어 │ 있는 걸까요? │ 또한 그러한 환자곁에 있는 아내의 마음가짐이나 수행여부에 따라서 그 영향이 제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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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부탁드립니다.

경민 806 도움 부탁드립니다.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언젠가 조카문제로 상담드렸던 사람입니다. 아이는 그럭저럭 그 쪽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살아 가면서 문제는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 동생의 남편, 제부의 증상이 점점 심해갑니다.(뇌수술한지 5년쯤 됬지요) 강박적으로 먼지나 띠끌을 치우고 한여름에도 문을 꼭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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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도움 부탁드립니다.

벽공 1070 Re..도움 부탁드립니다.
================================ ┼ ▨ 도움 부탁드립니다. - 경민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언젠가 조카문제로 상담드렸던 사람입니다. │ 아이는 그럭저럭 그 쪽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살아 가면서 문제는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제 동생의 남편, 제부의 증상이 점점 심해갑니다..
3348

저의 병 상담 부탁드립니다.

정예원 1204 저의 병 상담 부탁드립니다.
질문>안녕하십니까? 저는 11년전부터시작된 정신분열병때문입니다. 스님 자꾸만머릿속에서 대중가요가 생각납니다.제가 절제 할수 없을정도로요. 나이는25살입니다.어릴적부터 아파서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친구도 없고 좋은스승도만날수가없었습니다.남들이 제가 어딜가든 따라오면서 정신적으로 헤꼬지..
3347

   Re..저의 병 상담 부탁드립니다.

벽공 1402 Re..저의 병 상담 부탁드립니다.
================================ ┼ ▨ 저의 병 상담 부탁드립니다. - 정예원 ┼ │ ┼ 질문>안녕하십니까? 저는 11년전부터시작된 정신분열병때문입니다. 스님 자꾸만머릿속에서 대중가요가 생각납니다.제가 절제 할수 없을정도로요. 나이는25살입니다.어릴적부터 아파서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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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건강상담하고싶어요

행복한걸 817 스님.. 건강상담하고싶어요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한참 사회생활하고 멋부릴 나이인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1년전에 진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머리에 작은 원형탈모 1개가 생기더니 지금은 너무 심해진 상태입니다.그것 때문에 요즘 계속 걱정입니다. 원형탈모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데 좀처럼 맘이 안 잡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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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스님.. 건강상담하고싶어요

벽공 1173 Re..스님.. 건강상담하고싶어요
================================ ┼ ▨ 스님.. 건강상담하고싶어요 - 행복한걸 ┼ │ │ 질문>스님 안녕하세요~ │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 한참 사회생활하고 멋부릴 나이인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 1년전에 진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머리에 작은 원형탈모 1개가 생기더니 지금은 너무 심해진 상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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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 문제

최잔고목 864 정신력 문제
질문>벽공스님, 안녕하세요? 살면서 부딪히게 되는 이런 저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정신의 힘을 단련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입니다. 땅을 파거나 물건을 들어 옮길 때 육신의 힘이 필요한 것 처럼 어떤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꾸준히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정신력이 필요..
3343

   Re..정신력 문제

벽공 1271 Re..정신력 문제
================================ ┼ ▨ 정신력 문제 - 최잔고목 ┼ │ │ 질문>벽공스님, 안녕하세요? │ │ 살면서 부딪히게 되는 이런 저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 │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정신의 힘을 단련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입니다. │ │ 땅을 파거나 물건을 들어 옮길 때 육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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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사 문제로 질문 드립니다.

보리심 1365 혼사 문제로 질문 드립니다.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처음 질문드립니다. 제 아들이 여자 친구를 대려 왔는데 결혼까지도 생각을 하는 가 봅니다. 인물도 그런 대로 좋고 다른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그 애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고 그 애도 역시 기독교를 깊이 믿고 있는 것 갔습니다. 저의 집안은 모두 불교 집안인데요. 다음에 결혼을 하고 나서 ..
3341 답변

   결혼: 혼사 문제로 질문 드립니다.

벽공 1350 결혼: 혼사 문제로 질문 드립니다.
================================ ┼ ▨ 혼사 문제로 질문 드립니다. - 보리심 ┼ │ │ 질문> │ │ 스님 안녕하세요. │ 처음 질문드립니다. │ 제 아들이 여자 친구를 대려 왔는데 결혼까지도 생각을 하는 가 봅니다. │ 인물도 그런 대로 좋고 다른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그 애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고..
3340

나의 존재..

이상준 807 나의 존재..
질문>안녕하십니까...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리는데... 전에도 왜 사는가? 에 대해 질문을 올렸는데도 몰라서 또 질문을 올립니다. 그게 존재의 이유에 대한 것입니다... 도대체 저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무엇을 위해서?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인데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 때문에 제가..
3339

   Re..나의 존재..

벽공 1101 Re..나의 존재..
================================ ┼ ▨ 나의 존재.. - 이상준 ┼ │ │ 질문>안녕하십니까... │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리는데... │ 전에도 왜 사는가? 에 대해 질문을 올렸는데도 몰라서 또 질문을 올립니다. │ 그게 존재의 이유에 대한 것입니다... 도대체 저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무엇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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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에 관하여

라임 1306 마음공부에 관하여
질문> 안녕하세요.스님^^ 지난번에 질문한 사람입니다. 주로 사무적인 일이라 책상앞에 앉아 일하는 환경이다보니 어깨는 어느 시기부터 아팠지만, 그 당시는 육체적인 부담(어깨결림)만 있어 퇴근후 가볍게 운동과 산보로 완전한 치유는 하지 못했지만, 생활에 큰 걸림없을 정도로 생활했습니다. 어깨가 아프면서 마음..
3337

   Re..마음공부에 관하여

벽공 997 Re..마음공부에 관하여
================================ ┼ ▨ 마음공부에 관하여 - 라임 ┼ │ │ 질문> 안녕하세요.스님^^ │ 지난번에 질문한 사람입니다. │ │ 주로 사무적인 일이라 책상앞에 앉아 일하는 환경이다보니 │ 어깨는 어느 시기부터 아팠지만, 그 당시는 육체적인 부담(어깨결림)만 │ 있어 퇴근후 가볍게 운동과 산보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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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꼭 필요 할까요.

재성 811 종교가 꼭 필요 할까요.
질문> 스님 안녕 하세요. 요즘 제가 뭐가 잘 못 되었는지 모르지만 종교가 꼭 필요할까 하는 의문이 종종 들었습니다. 종교계의 아집과 허물이 엿보여서 그런가. 아니면 종교의 폐단이 엿보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진리가 아닌 종교는 정말 폐단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라의 발전도 막고요. 그래도 반드시 종교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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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종교가 꼭 필요 할까요.

벽공 979 Re..종교가 꼭 필요 할까요.
================================ ┼ ▨ 종교가 꼭 필요 할까요. - 재성 ┼ │ │ 질문> │ │ 스님 안녕 하세요. │ 요즘 제가 뭐가 잘 못 되었는지 모르지만 종교가 꼭 필요할까 하는 의문이 종종 들었습니다. │ 종교계의 아집과 허물이 엿보여서 그런가. 아니면 종교의 폐단이 엿보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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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좀 더 보는 방법

바다사랑 740 나를 좀 더 보는 방법
질문> 저는 32살이구요 직장인 입니다. 미혼이구요. 결혼을 할려구 노력 많이 했지만 허사였습니다. 저와 어울리는 사람을 못 만난것이 아니라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해도 저가 피하게 됩니다. 그래도 얼마전 무지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어 만나고 있는데 그쪽 어머..
3333

   Re..나를 좀 더 보는 방법

벽공 1492 Re..나를 좀 더 보는 방법
================================ ┼ ▨ 나를 좀 더 보는 방법 - 바다사랑 ┼ │ │ 질문> │ 저는 32살이구요 직장인 입니다. │ 미혼이구요. 결혼을 할려구 노력 많이 했지만 허사였습니다. 저와 어울리는 사람을 못 만난것이 아니라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해도 저가 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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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안편해서..

아픈이 1092 호흡이 안편해서..
질문>스님 저는 항상 호흡이 답답한걸 느끼구요..시원스럽게 숨이 안나와요 항상 그래서 숨이 의식되구요..어딘가 답답합니다..어딘가 막혀있는거 같은 느낌있지요? 그렇게 답답해요..미치겠어요 ㅜ.ㅜ 글구..가끔 호흡이 가빠지기도 합니다.정신없이 몰아쉬는거 있지요? 그렇게 숨이 가빠집니다.. 그래서 남들이 '너 왜그..
3331

   Re..호흡이 안편해서..

벽공 1334 Re..호흡이 안편해서..
================================ ┼ ▨ 호흡이 안편해서.. - 아픈이 ┼ │ │ 질문>스님 저는 항상 호흡이 답답한걸 느끼구요..시원스럽게 숨이 안나와요 │ 항상 그래서 숨이 의식되구요..어딘가 답답합니다..어딘가 막혀있는거 같은 느낌있지요? │ 그렇게 답답해요..미치겠어요 ㅜ.ㅜ │ │ 글구..가끔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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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강선아 1519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질문>안녕 하세요,어려움에 놓여 있어서,기도를 간절히 하고 싶습니다. 기도를 어떻게 하면 바른 기도가 되는지요. 집에서도 절을 하면되는지요,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3329

   Re..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벽공 1181 Re..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 ▨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강선아 ┼ │ │ 질문>안녕 하세요,어려움에 놓여 있어서,기도를 간절히 하고 싶습니다. │ 기도를 어떻게 하면 바른 기도가 되는지요. │ 집에서도 절을 하면되는지요, ┼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 답변> 집에서 절을 하면서 간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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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드립니다.

열쇠 805 상담드립니다.
질문>제 몸건강에 대해 상담드리고자합니다. 저는 나이가 50이고 마음공부,단전호흡등을 간간히 해왔습니다. 그런데 2년반정도 부터 몸이 많이 않좋아졌습니다. 최초에 병명은 부정맥이라고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어 공포스러운데서 데서 부터 시작했는데 요새는 옆구리등가슴도 심히 아프면서 심하게 불규칙하게 뛰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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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상담드립니다.

벽공 1096 Re..상담드립니다.
================================ ┼ ▨ 상담드립니다. - 열쇠 ┼ │ │ 질문>제 몸건강에 대해 상담드리고자합니다. │ 저는 나이가 50이고 마음공부,단전호흡등을 간간히 해왔습니다. │ 그런데 2년반정도 부터 몸이 많이 않좋아졌습니다. │ 최초에 병명은 부정맥이라고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어 공포스러운데서 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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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나현이 926 이런경우는
질문>제친구의 친구가 오랜만에 절 찾아서 소식주고받거니하고그랬는데 전 그친구가 갠적으로 별루 안좋아해서 걍 마지못해..싫어도 .어울렸습니다,. 결국은 그가 제속을 뒤집어 놓는 경우는 뭔가요...이것도 인과율의 법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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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런경우는

벽공 1039 Re..이런경우는
================================ ┼ ▨ 이런경우는 - 나현이 ┼ │ │ 질문>제친구의 친구가 오랜만에 절 찾아서 소식주고받거니하고그랬는데 │ 전 그친구가 갠적으로 별루 안좋아해서 걍 마지못해..싫어도 .어울렸습니다,. ┼ 결국은 그가 제속을 뒤집어 놓는 경우는 뭔가요...이것도 인과율의 법칙일까요... ┼ 답변..
3324

되는 일이 없을 땐 어떻게 할까요.

저마 1381 되는 일이 없을 땐 어떻게 할까요.
질문> 안녕하세요. 참 되는 일이 없네요. 퇴직하고 음식점 개업했드니 파리만 난리고 그만 접고 통닭집 하는데 그 도 별 재미가 없네요. 이리 저리 궁리 하느라고 점점 손실만 나고 참 어렵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직업을 구해야 할까요. 답답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3323

   Re..되는 일이 없을 땐 어떻게 할까요.

벽공 1655 Re..되는 일이 없을 땐 어떻게 할까요.
================================ ┼ ▨ 되는 일이 없을 땐 어떻게 할까요. - 저마 ┼ │ │ 질문> │ │ 안녕하세요. │ 참 되는 일이 없네요. │ 퇴직하고 음식점 개업했드니 파리만 난리고 그만 접고 통닭집 하는데 그 도 별 재미가 없네요. │ 이리 저리 궁리 하느라고 점점 손실만 나고 참 어렵습니다. │ 이럴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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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큰병이 아닌지

나현이 824 참으로 큰병이 아닌지
질문>사람들과 혹은 친구들과 수다떨다보면..재미있고 즐거워야하는데 몹시 지치고 힘들고 눈까지 아픕니다....사람이 혼자살수 는 없는 일인데 그게 반복되서 아예..사람들과 접촉을 잘 안하려 합니다.. 물론 혼자있을때 편하고 좋긴한데...시간이 지나면..지루하고 외롭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만나면 쉽사리 지쳐..
3321

   Re..참으로 큰병이 아닌지

벽공 1034 Re..참으로 큰병이 아닌지
================================ ┼ ▨ 참으로 큰병이 아닌지 - 나현이 ┼ │ │ 질문>사람들과 혹은 친구들과 수다떨다보면..재미있고 즐거워야하는데 │ 몹시 지치고 힘들고 눈까지 아픕니다....사람이 혼자살수 는 없는 일인데 │ 그게 반복되서 아예..사람들과 접촉을 잘 안하려 합니다.. │ 물론 혼자있을때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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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없어요

절망 1162 직장이 없어요
질문> 스님 흑흑 이렇게 직장 얻기가 어려운가요. 대학 나오고 여기저기 이력서 내도 소식도 없고 일년 놀고나니 세상이 싫어 지내요. 좀 마음에 든 곳에 들어가려 하면 수 백대 일이고 저가 그런 경쟁을 뚫고 들어갈 능력도 없고 그렇다고 슈퍼에서 알바 해도 전망도 없고 부모님한태 용돈 타 쓸려니 정말 힘드네요. 남..
3319

   Re..직장이 없어요

벽공 1561 Re..직장이 없어요
================================ ┼ ▨ 직장이 없어요 - 절망 ┼ │ │ 질문> │ │ 스님 흑흑 이렇게 직장 얻기가 어려운가요. │ 대학 나오고 여기저기 이력서 내도 소식도 없고 일년 놀고나니 세상이 싫어 지내요. │ 좀 마음에 든 곳에 들어가려 하면 수 백대 일이고 저가 그런 경쟁을 뚫고 들어갈 능력도 없고 그..
3318

답답해요.

학생 1162 답답해요.
스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르게 됐는데 외할머니에 대해 이야기 하려구요. 며칠전에 외할머니께서 저희 보고 싶다고 당분간 머물고 계시거든요. 근데 전 외할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불편하고 싫어요.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여름방학이 중요한 시기라 혼자 조용히 집에서 지낼 계획이었어요. 나머지 식구들은 생활..
3317

   Re..답답해요.

벽공 1141 Re..답답해요.
================================ ┼ ▨ 답답해요. - 학생 ┼ │ 스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들르게 됐는데 외할머니에 대해 이야기 하려구요. │ 며칠전에 외할머니께서 저희 보고 싶다고 당분간 머물고 계시거든요. │ 근데 전 외할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불편하고 싫어요. │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여름방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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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싶어요

산들바람 901 살을 빼고 싶어요
질문> 저는 먹는 것도 없는데 살이 너무 찌는 것같아요. 그래서 운동도 하고 하는데 시간도 없고 또 힘들어서 오래 못합니다. 되도록이면 절식을 하고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 체식 위주로 먹습니다. 그런 대도 마냥 살이 찌는 것은 왜, 일까요. 고민 해결 부탁 드립니다.
3315

   Re..살을 빼고 싶어요

벽공 1117 Re..살을 빼고 싶어요
================================ ┼ ▨ 살을 빼고 싶어요 - 산들바람 ┼ │ │ 질문> │ │ 저는 먹는 것도 없는데 살이 너무 찌는 것같아요. │ 그래서 운동도 하고 하는데 시간도 없고 또 힘들어서 오래 못합니다. │ 되도록이면 절식을 하고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 │ 또 체식 위주로 먹습니다. │ 그런 대..
3314

부처님 오신날에

미루하진 854 부처님 오신날에
질문>부처님 오신날에 절 3군데를 한꺼번에 돌며 비빔밥 세끼를 먹는다는 풍습은 어디에서 유래된건가요?> 우리나라불교에만 그런 풍습이 있나요?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1년간 액운을 막는다고 하던데요..
3313

   Re..부처님 오신날에

벽공 1217 Re..부처님 오신날에
================================ ┼ ▨ 부처님 오신날에 - 미루하진 ┼ │ │ 질문>부처님 오신날에 절 3군데를 한꺼번에 돌며 │ │ 비빔밥 세끼를 먹는다는 풍습은 어디에서 유래된건가요?> │ │ 우리나라불교에만 그런 풍습이 있나요?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 ┼ 1년간 액운을 막는다고 하던데요.. ┼ 답변..
3312

사람은 늘 불안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할까요

광운 991 사람은 늘 불안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할까요
질문> 스님 전 지난 날을 돌아보면 불안과 긴장의 연속이었가 봅니다. 아스란히 잊어져 가지만 순간순간 한번도 마음 편하게 살지 못한 것 갑습니다. 학교 다닐 땐 그때 대로 그렇고 직장을 다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기르고 모두 긴장의 연속이 아닌가 합니다. 때로는 성취감도 있었고 즐거움도 있었겠지만 늘 뜬 구름..
3311

   Re..사람은 늘 불안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할까요

벽공 1471 Re..사람은 늘 불안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할까요
================================ ┼ ▨ 사람은 늘 불안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할까요 - 광운 ┼ │ │ 질문> │ │ 스님 전 지난 날을 돌아보면 불안과 긴장의 연속이었가 봅니다. │ 아스란히 잊어져 가지만 순간순간 한번도 마음 편하게 살지 못한 것 갑습니다. │ 학교 다닐 땐 그때 대로 그렇고 직장을 다니다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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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영혼은 다시 태어나는건가요?

강하 822 사람의 영혼은 다시 태어나는건가요?
질문>사람의 존재는 불생불멸이라고 했습니다. 육체는 흙이 될것이고, 그럼 우리의 혼은 다시 또 하나의 원소로 하나의 생물이나 인간의 개체로 이어지는 걸까요> 지금 저라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생각하는 , 행동하는 수많은 어둠과 , 습성들이 또 다시 다른 개체로 이어진다고 한다면, 저라..
3309

   Re..사람의 영혼은 다시 태어나는건가요?

벽공 1461 Re..사람의 영혼은 다시 태어나는건가요?
================================ ┼ ▨ 사람의 영혼은 다시 태어나는건가요? - 강하 ┼ │ │ 질문>사람의 존재는 불생불멸이라고 했습니다. │ 육체는 흙이 될것이고, 그럼 우리의 혼은 다시 또 하나의 원소로 하나의 생물이나 │ 인간의 개체로 이어지는 걸까요> │ 지금 저라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
3308

게시판 수정 관계로 10일 이후에 올린 질문과 답변이 ...

벽공 1301 게시판 수정 관계로 10일 이후에 올린 질문과 답변이 ...
질문> 생활상담 게시판에 이상이 생겨서 10일 이후에 올린 질문과 답변이 사라졌습니다. 애써 질문을 하셨는데 그렇게 되었네요. 양해를 하시고 시간이 나는대로 다시 질문을 올리시든지 다음 기회에 다시 올려주십시오.
3307

고민을 어케 할까요

옥야녀 820 고민을 어케 할까요
질문> 안녕하세요. 전 고민이 넘 많거든요. 그런데 부자들도 고민이 있고 잘난 여자들도 고민이 많을까요. 학교 공부도 걱정이고 장차 진로도 걱정이 되요. 그리고 울 집안 사정도 걱정이 되고요. 친구들이 별로 안 좋아 하는 것 같아서 또 고민되고, 그냥 세상과 멀리 떨어져서 살으면 고민이 없어질까요?
3306

   Re.. 고민을 어케 할까요

벽공 1216 Re.. 고민을 어케 할까요
================================ ┼ ▨ 고민을 어케 할까요 - 옥야녀 ┼ │ │ 질문> │ │ 안녕하세요. │ 전 고민이 넘 많거든요. │ 그런데 부자들도 고민이 있고 잘난 여자들도 고민이 많을까요. │ │ 학교 공부도 걱정이고 장차 진로도 걱정이 되요. │ 그리고 울 집안 사정도 걱정이 되고요. │ 친구들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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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담입니다.

강하 837 건강상담입니다.
질문>스님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직장을 퇴사하고 집에 있으면서 활동을 하지 않아서인지, 위장은 안좋으면서도 살이 찌는게 , 활동을 하지 않은것도 있겠고, 스님의 글들을 읽어보니, 저의 기혈순환에 문제가 있는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몸에 노페물을 매출하지 못하므로서 축적이 되는것 같네요, 맞습니다, 전 밥과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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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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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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