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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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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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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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힘앞에서의 무력함..

벽공 1646 Re..힘앞에서의 무력함..
================================ ┼ ▨ 힘앞에서의 무력함.. - 이상준 ┼ │ │ 질문>밑에 질문을 했는데..또 바로 질문하자니 이상하네여... │ 그래도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동대문 주변 상가에 횡당보도 골목길에 어떤 사람들이 차량통제를 하고 사람 인도하고 그렇거든요.. │ 제가 가는..
3498

세상이 무섭습니다..

이상준 1285 세상이 무섭습니다..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또 이렇게 질문하네여.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제가 세상을 무서워 한다는 건데요.. 그냥 이겁니다.. 세상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빨리 이 세상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틈틈히 하고요..그리고 누가 시비걸면 정말 화가나서 죽여버리 아니 그보다 더한 걸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3497

   Re..세상이 무섭습니다..

벽공 1178 Re..세상이 무섭습니다..
================================ ┼ ▨ 세상이 무섭습니다.. - 이상준 ┼ │ │ 질문>안녕하세요.. 스님 또 이렇게 질문하네여. │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제가 세상을 무서워 한다는 건데요.. │ 그냥 이겁니다.. 세상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빨리 이 세상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틈틈히 하고요..그리고 누가 시비..
3496

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보문성 937 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질문> 스님 저가 결혼을 해야 할 나이거든요. 현재도 사귀는 남성이 있습니다. 성격도 좋고 활달합니다. 직장도 좋은 편이고 가정 환경도 좋은 듯 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사귀는 거라서 믿음도 갑니다. 그런대 궁합을 봐야 한다고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꼭 필요한가요.
3495

   Re..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벽공 1567 Re..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 ┼ ▨ 결혼을 할 때 살펴야 할 점은 - 보문성 ┼ │ │ 질문> │ │ 스님 저가 결혼을 해야 할 나이거든요. │ 현재도 사귀는 남성이 있습니다. │ 성격도 좋고 활달합니다. │ 직장도 좋은 편이고 가정 환경도 좋은 듯 합니다. │ 친구의 소개로 사귀는 거라서 믿음도 갑니다. │ 그런대..
3494

몸이 너무 무거워요

운보살 1364 몸이 너무 무거워요
질문> 스님 전 집에서 만 생활을 하는데요. 요즘 몸이 무겁고 피곤합니다. 똑 몸 살 난 것같이 그러네요. 몸에 병도 없는 데 피곤하고 그러는데 무엇 때문일까요. 운동을 하면 좋아 질까요?
3493

   Re..몸이 너무 무거워요

벽공 1315 Re..몸이 너무 무거워요
================================ ┼ ▨ 몸이 너무 무거워요 - 운보살 ┼ │ │ 질문> │ │ 스님 전 집에서 만 생활을 하는데요. │ 요즘 몸이 무겁고 피곤합니다. │ 똑 몸 살 난 것같이 그러네요. │ │ 몸에 병도 없는 데 피곤하고 그러는데 무엇 때문일까요. │ 운동을 하면 좋아 질까요? │ ┼ ┼ 답변>특별한 병도..
3492

평상심

메티스 1222 평상심
질문>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늦었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고민이 생겨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좋을때는 너무 좋고 싫을때는 너무 싫고.. 중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뭐든 적당히 해야 하는데 가끔 그런 제모습에 질리기도 합니다. 상대도 질려하구요.. 그리고 한..
3491

   Re..평상심

벽공 993 Re..평상심
================================ ┼ ▨ 평상심 - 메티스 ┼ │ │ 질문>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 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늦었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 │ 다시 고민이 생겨 다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저는 좋을때는 너무 좋고 싫을때는 너무 싫고.. 중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 사람은 뭐든 적당히 해..
3490

잘 모르겠습니다.

인연 1363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예전에도 몇 번 상담 올렸는데 ... 예전부터 알던 여자랑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오래 되었다면 오래 되었고 그렇지 않다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 여자가 대학 가서 얼마나 많은 남자랑 사귀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 사귀다가 헤어지고 그런 거 같습니다...
3489

   Re..이성 친구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

벽공 961 Re..이성 친구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
================================ ┼ ▨ 잘 모르겠습니다. - 인연 ┼ │ │ 질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예전에도 몇 번 상담 올렸는데 ... │ 예전부터 알던 여자랑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오래 되었다면 오래 되었고 그렇지 않다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 여자가 대학 가서 얼마나 많은..
3488

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수경심 1425 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질문>스님 자세한 답변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아리송한 것이 있어 다시 여쭙겠습니다. 1. 저도 냉장고 찬물은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또 누군가 따뜻한 물을 마시라고 해서 물을 뜨겁게 덥혀서 먹고 있는데요. 냉장고 찬물도 좋지 않지만 뜨거운 것을 막 먹어서도 안된다고 하시니 그럼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3487

   Re..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벽공 1256 Re..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 ┼ ▨ 몇가지 아리송한것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 수경심 ┼ │ │ 질문>스님 자세한 답변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 몇가지 아리송한 것이 있어 다시 여쭙겠습니다. │ │ 1. 저도 냉장고 찬물은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또 누군가 따뜻한 물을 마시라고 해서 │ │ 물을 뜨겁게 덥혀서..
3486

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캔디 992 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질문> 요즘 제 마음이 편하지 못해서 인지 한사람이 한없이 미워집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이 더 괴롭구요 남편한테 버림받고 홀로 자식을 키워오신 시어머님을 존경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보니 자꾸만 미워집니다 결혼하기전에도 저에게 돈을 빌려 제대로 갚지도 않으시질 않나 , 멀리 시아버님한테서..
3485

   Re..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벽공 1154 Re..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 ┼ ▨ 관계개선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캔디 ┼ │ │ 질문> 요즘 제 마음이 편하지 못해서 인지 한사람이 한없이 미워집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이 더 괴롭구요 남편한테 버림받고 홀로 자식을 키워오신 시어머님을 존경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보니 자꾸만 미워집..
3484

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수경심 1652 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질문>처음 증상이 시작된건 89년 중3때였습니다자기 직전 계속 10분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막상 가면 아주 극소량의 소변이 나왔습니다입시를 앞두고 불안해서 나타난 증세 같았고막상 잠들면 깨지않고 아침까지 잠들었습니다그런데 고 2가 되서부터는 낮에 한시간에 한번씩요의를 느끼고 막상 화장실 가면 소변을..
3483

   Re..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벽공 2666 Re..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 ┼ ▨ 야간빈뇨로 잠을 못자 고통스럽습니다 - 수경심 ┼ 질문>처음 증상이 시작된건 89년 중3때였습니다자기 직전 계속 10분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막상 가면 아주 극소량의 소변이 나왔습니다입시를 앞두고 불안해서 나타난 증세 같았고막상 잠들면 깨지않고 아침까지 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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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학생 1001 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질문>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마하수련원에 마음공부하는 모임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가입은 하지 않고 이런 질문을 올리려니 염치가 없습니다. 상황이 따라주지 못해서 그러려니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읽으며 마음 공부를 한지가 두 달쯤 된 것 같습니다. 공부라봐야 새벽..
3481

   Re..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벽공 1268 Re..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 ┼ ▨ 혼자 마음 공부를 하려니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 학생 ┼ │ │ 질문>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 │ 마하수련원에 마음공부하는 모임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가입은 하지 않고 이런 질문을 올리려니 염치가 없습니다. 상황이 따라주지 못해서 그러려니..
3480

고맙습니다. 스님

붉은낙타 1117 고맙습니다. 스님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의 꼼지락 건강법이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잘 읽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한번도 뵙지는 못한 불자이지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새해가 밝기도 하여(뭐 새해라는 것도 굳이 인간이 나누어 놓은 것은 알지만요..
3479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간다는데..

석두 1251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간다는데..
질문>안녕하십니까. 저는 46세이고 제 동생은 44세이며 우리는 친 자매입니다. 둘 다 결혼도 하지않고 함께 의지하면서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우리 자매가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은 건강이 안좋은 언니를 대신해서 동생이 가장 노릇을 하고 경제활동도 열심히 해왔기에 가능했습니다..
3478

   Re..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간다는데..*

벽공 1817 Re..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간다는데..*
================================ ┼ ▨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간다는데.. - 석두 ┼ │ │ 질문>안녕하십니까. 저는 46세이고 제 동생은 44세이며 우리는 친 자매입니다. │ 둘 다 결혼도 하지않고 함께 의지하면서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 우리 자매가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은 건강이 안좋은 언니를 대..
3477

끔찍한 인생..

이상준 1238 끔찍한 인생..
질문>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하네요.. 뭐 질문한이유는 별 다른게 아니라 그냥 사는게 너무 싫어서요.. 먹고 살려면 일도 해야하고 사람하고 부대끼끼도 해야되는데 일하는 것도 너무 싫고 사람은 꼴도 보기 싫습니다..하고 싶은건 아무것도 없고요... 그냥 편하게만 살면 좋겠다라는 생각만하고... 제가 올해 24인데 너..
3476

   Re..끔찍한 인생..

벽공 1193 Re..끔찍한 인생..
================================ ┼ ▨ 끔찍한 인생.. - 이상준 ┼ │ │ 질문>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하네요.. │ 뭐 질문한이유는 별 다른게 아니라 그냥 사는게 너무 싫어서요.. │ 먹고 살려면 일도 해야하고 사람하고 부대끼끼도 해야되는데 일하는 것도 너무 싫고 사람은 꼴도 보기 싫습니다..하고 싶은건 아무..
3475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반야심경 1175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질문> 2005년을 돌아보자면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개인적으로는 스님의 책을 다시 읽게되어 이 사이트까지 찾아와서 좋은 말씀을 늘 볼수있게 된것이 큰 인연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스님, 2006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구, 좋은 말씀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__) 많은 도반님들도 새해 소원성취하시고, 자아..
3474

저가 마음에 둔 대학이 못 갈 듯해서요

장고 1205 저가 마음에 둔 대학이 못 갈 듯해서요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내년에 대학에 들어 가는데요. 원서 접수를 다 해 놓았고요. 그런데 저의 점수가 모자라서 가고자 하는 대학과, 과에 못 갈 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래로 무작정 내려서 들어 가기도 싫고, 또 대학은 그런 대로 마음에 든다 해도, 원하지 않는 과엔 가기 싫고 고민이 돼여. 공부를 좀 더 열심히 ..
3473

   Re..저가 마음에 둔 대학이 못 갈 듯해서요

벽공 975 Re..저가 마음에 둔 대학이 못 갈 듯해서요
================================ ┼ ▨ 저가 마음에 둔 대학이 못 갈 듯해서요 - 장고 ┼ │ │ 질문> │ │ 스님 안녕하세요. │ 내년에 대학에 들어 가는데요. │ 원서 접수를 다 해 놓았고요. │ 그런데 저의 점수가 모자라서 가고자 하는 대학과, 과에 못 갈 것 같아요. │ │ 그렇다고 아래로 무작정 내려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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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운명 1118 불안해서?
질문> 스님 전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크게 불안 할 일도 없는데 조금만 일이 있다. 싶으면 불안합니다. 이게 습관인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잘못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요. 갑자기 몸의 변화로 겁이 생긴 건가요?
3471

   Re..불안해서?

벽공 984 Re..불안해서?
================================ ┼ ▨ 불안해서? - 운명 ┼ │ │ 질문> │ │ 스님 전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크게 불안 할 일도 없는데 조금만 일이 있다. 싶으면 불안합니다. │ 이게 습관인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제가 잘못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요. │ │ 갑자기 몸의 변화로 겁이 생긴 건가요? ┼ ┼ 답변..
3470

늘 다투면서 살아가야 하나요?

수윤 798 늘 다투면서 살아가야 하나요?
질문> 늘 좋은 말씀 갑사 합니다. 저의 노력이 부족하고 마음 씀씀이가 아직 멀어서 그렇겠지만 저의 신랑하고 너무 간격이 좁혀 지지 않아요. 서로 같이 노력하면 쉬울 것 같은데. 휴 저만 애를 쓰는 것이라서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가 집에만 있어서 관심사가 좁아서 그럴까요. 저가 너무 애민하고 넉넉하지 못..
3469

   Re..늘 다투면서 살아가야 하나요?

벽공 1254 Re..늘 다투면서 살아가야 하나요?
================================ ┼ ▨ 늘 다투면서 살아가야 하나요? - 수윤 ┼ 질문> 늘 좋은 말씀 갑사 합니다. 저의 노력이 부족하고 마음 씀씀이가 아직 멀어서 그렇겠지만 저의 신랑하고 너무 간격이 좁혀 지지 않아요. 서로 같이 노력하면 쉬울 것 같은데. 휴 저만 애를 쓰는 것이라서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
3468

줄기세포 때문에 제가 산 주식이 폭락해서

사우 1057 줄기세포 때문에 제가 산 주식이 폭락해서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저같이 아둔한 사람은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는가 봐요. 저가 얼마 전에 줄기세포 주를 샀는데 황우석 파동으로 엄청 폭락을 했거든요. 이거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태가 무난히 해결이 되야 할 탠데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문제가 있다고 성립되면 큰일인데 어케 하지요. 저로선 큰..
3467

   Re..줄기세포 때문에 제가 산 주식이 폭락해서

벽공 1201 Re..줄기세포 때문에 제가 산 주식이 폭락해서
================================ ┼ ▨ 줄기세포 때문에 제가 산 주식이 폭락해서 - 사우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 저같이 아둔한 사람은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는가 봐요. │ 저가 얼마 전에 줄기세포 주를 샀는데 황우석 파동으로 엄청 폭락을 했거든요. 이거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 이..
3466

인종간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주둥이 912 인종간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질문> 이건 그냥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보통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이 몸도 건강하다고 상식적으로 알고 있고, 저 그것이 어느 정도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스님, 인종간의 차이점을 가만히 볼때, 어떤 인종들은 특별히 스포츠를 잘하고 힘이 세며 탄 력이 좋습니다. 즉, 건강하다 이거지요. 그렇다면, 그..
3465

   Re..인종간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벽공 1098 Re..인종간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 ┼ ▨ 인종간의 차이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 주둥이 ┼ │ │ 질문> │ │ 이건 그냥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 │ 보통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이 몸도 건강하다고 상식적으로 알고 있고, 저 그것이 │ │ 어느 정도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런데 스님, 인종간의 차이점..
3464

음식을 먹으면 위가 쓰리고 기도가 아픈데

정심화 1268 음식을 먹으면 위가 쓰리고 기도가 아픈데
질문> 스님 전 음식을 먹고 나면 위가 쓰리고 기도가 따끔거리고 아픕니다. 그때마다 약도 먹고 음식도 조시하려고 하지만 그때뿐으로 효과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좀 오래 된 것입니다. 어쩔 때는 좋다가 또 심해지기를 반복합니다. 신경을 쓰면 더 심해지고 음식먹고 육체적인 일을 하면 더 심합니다. ..
3463 건강

   Re..음식을 먹으면 위가 쓰리고 기도가 아픈데

벽공 2253 Re..음식을 먹으면 위가 쓰리고 기도가 아픈데
================================ │ 질문> │ │ 저는 음식을 먹고 나면 위가 쓰리고 기도가 따끔거리고 아픕니다. │ 그때마다 약도 먹고 음식도 조심하려고 하지만 그때뿐으로 효과가 없습니다. │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 │ 좀 오래 된 것입니다. │ 어쩔 때는 좋다가 또 심해지기를 반복합니다. │ 신..
3462

마음 다스리기...

메티스 969 마음 다스리기...
질문>스님 마음이 잘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한가지 생각이 머리에 박히면 다른것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아마 집착인듯 싶습니다. 욕심이 많아서인지 내것이 아닌것인줄 아는데도 자꾸 미련이 버려지지 않습니다. 중도의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왜그리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어쩌면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
3461

   Re..마음 다스리기*

벽공 1464 Re..마음 다스리기*
================================ ┼ ▨ 마음 다스리기... - 메티스 ┼ │ │ 질문>스님 마음이 잘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 한가지 생각이 머리에 박히면 다른것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 아마 집착인듯 싶습니다. │ 욕심이 많아서인지 내것이 아닌것인줄 아는데도 자꾸 미련이 버려지지 않습니다. │ │ 중도의 ..
3460

술을 너무 많이 먹는

설지화 1200 술을 너무 많이 먹는
질문> 스님 제가 처음으로 질문 올리네요. 남한태 말도 못하고 꿍꿍 알고 있는 일이 있어서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편되는 사람이 너무 술을 좋아해요. 단 하루도 술을 먹지 않고 들어오는 날이 없어요. 그렇다고 집에 와서 주정을 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잔소리가 좀 심하지요. 술을 그만 먹으라고 해도 안되요..
3459

   Re..술을 너무 많이 먹는

벽공 1073 Re..술을 너무 많이 먹는
================================ ┼ ▨ 술을 너무 많이 먹는 - 설지화 ┼ │ │ 질문> │ │ 스님 제가 처음으로 질문 올리네요. │ 남한태 말도 못하고 꿍꿍 알고 있는 일이 있어서요. │ 다름이 아니라 제 남편되는 사람이 너무 술을 좋아해요. │ │ 단 하루도 술을 먹지 않고 들어오는 날이 없어요. │ 그렇다고 ..
3458

삐딱한 성격..

칠성 1021 삐딱한 성격..
질문>저의 성격은 정말 삐딱하고 반항적인 성격입니다. 간섭받는걸 견디지 못하고요.. 사소한 간섭이라도 말입니다. 남이 뭘 시키거나 한다면... 속으로는 내가 그걸 왜해야되는데..하면서 반감과 짜증이 튀어나옵니다. 그러니 되는일이 없습니다. 성격도 내성적입니다. 주변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구요. 겉으로는 말이 없..
3457

   Re..삐딱한 성격..*

벽공 2033 Re..삐딱한 성격..*
================================ ┼ ▨ 삐딱한 성격.. - 칠성 ┼ │ │ 질문>저의 성격은 정말 삐딱하고 반항적인 성격입니다. │ 간섭받는걸 견디지 못하고요.. 사소한 간섭이라도 말입니다. │ 남이 뭘 시키거나 한다면... 속으로는 내가 그걸 왜해야되는데..하면서 반감과 짜증이 튀어나옵니다. │ 그러니 되는일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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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해서

발그니 1068 꿈에 대해서
질문> 개인적인 욕심으로 금강경 반야심경을 접했습니다.그러다 망상을 깨어가는 공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무지에서 두려움이 오는데 전 제 연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제 인연을 맞을 준비를 많이 했고요. 때도 무르익었다고 여깁니다. 인연은 찾을려고 애쓰지않아도 만나게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이 믿음도 망..
3455

   Re..꿈에 대해서

벽공 1760 Re..꿈에 대해서
================================ ┼ ▨ 꿈에 대해서 - 발그니 ┼ │ │ 질문> 개인적인 욕심으로 금강경 반야심경을 접했습니다.그러다 망상을 깨어가는 공부을 │ 하게 되었습니다. │ 근데 무지에서 두려움이 오는데 │ 전 제 연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제 인연을 맞을 준비를 많이 했고요. │ 때도 무르익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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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이 어려울 때..

경민 790 친족이 어려울 때..
질문>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희 형제중에 외아들인 오빠가 한 분 계십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에서 부도내고 건너가 그곳에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선 그 많던 아버님의 유산을 다 날리고 이혼까지 하면서 항상 바람잘 날 없던 형제입니다. 다시 재혼을 하고 그곳에선 종교를 갖고, 약간..
3453

   Re..친족이 어려울 때..

벽공 1507 Re..친족이 어려울 때..
================================ ┼ ▨ 친족이 어려울 때.. - 경민 ┼ │ │ 질문>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 저희 형제중에 외아들인 오빠가 한 분 계십니다. │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에서 부도내고 건너가 그곳에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 이곳에선 그 많던 아버님의 유산을 다 날리고 이혼까지 ..
3452

집착 과 인연.

메티스 1259 집착 과 인연.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집착이 심한것 같습니다. 다른때는 잘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착이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저한테는 빚이좀 있어서 12월까지 근무를 해야 대충 갚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1월부터는 공무원 준비를 할려고 합니다. 진작 부터 하고 있..
3451

   Re..집착 과 인연.

벽공 1714 Re..집착 과 인연.
================================ ┼ ▨ 집착 과 인연. - 메티스 ┼ │ │ 질문> │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 저는 집착이 심한것 같습니다. │ 다른때는 잘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착이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 │ 저한테는 빚이좀 있어서 12월까지 근무를 해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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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많습니다.

학생 1098 질문이 많습니다.
질문>불교를 접한지는 오래 됐습니다만, 얼마 전부터 문뜩 부처님과 가까워지고 싶은 생각에 경을 읽기 시작한 늦깎이 학생입니다. 제가 가난한 관계로 책을 일일이 사지 못하고, 도봉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고 있으며, 마음 속으로 그곳에 있는 불경 관련 서적을 모두 읽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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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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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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