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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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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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3599 건강

꼼지락 건강법

탈출 1543 꼼지락 건강법
꼼지락 건강법에 나와 있는 발가락 손가락 운동법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먼저, 발가락 운동법은 양말을 신은채 혹은 벗은채엄지 발가락서부터 그냥 까딱까딱 하면 되는 거죠? 저 같은 경우 엄지와 나머지 네 발가락을 교대로왔다 갔다 하는데 이렇게 해도 됩니까?  다음은 손가락 운동법인데 이건 좀 ..
3598 건강

   Re..꼼지락 건강법

벽공 1473 Re..꼼지락 건강법
================================================■ [탈출] 꼼지락 건강법 (2006-06-08 01:25) 꼼지락 건강법에 나와 있는 발가락 손가락 운동법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먼저, 발가락 운동법은 양말을 신은채 혹은 벗은채엄지 발가락서부터 그냥 까딱까딱 하면 되는 거죠? 저 같은 경우 엄지와 나머지 네 ..
3597 의문

....의문이 남습니다.

ttt 1017 ....의문이 남습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염치없지만 또 질문 드립니다. 죄송합니다.놓아버리려 해도 놓여지지 않는 의문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시간이란게...무엇입니까..지구의 공전 자전으로 우리가 느끼는게 시간이라면 시간은 인간의 관념에만 존재하는것 아닙니까.. 과거는 인간의 머리속에 기억의 형태로 존재하는 것인지요...그렇..
3596 의문

   Re..시간과 공간

벽공 1367 Re..시간과 공간
================================================■ [권태영] ....의문이 남습니다. (2006-06-06 20:21) 매번 감사드립니다.염치없지만 또 질문 드립니다. 죄송합니다.놓아버리려 해도 놓여지지 않는 의문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시간이란게...무엇입니까..지구의 공전 자전으로 우리가 느끼는게 시간이라면 시간은..
3595 고민

어데로 어떻게 가야 합니까?

어데로 1521 어데로 어떻게 가야 합니까?
  1. 저는 왜 영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까     - 다른 사람들이 저로 인하여 괴롭다고 하더군요        어떤분하고 같이 있을때 무기력하여 진다고 하더군요        (영가가 아니고 저의 무기력증으로 인한 것인가요) &nb..
3594 고민

   Re..영가와 산신

벽공 1279 Re..영가와 산신
================================================■ [부덕윤] 어데로 어떻게 가야 합니까? (2006-06-05 22:13)  1. 저는 왜 영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까    - 다른 사람들이 저로 인하여 괴롭다고 하더군요       어떤분하고 같이 있을때 무기력하여 진다고..
3593 생활

강박관념..

나는바보 1237 강박관념..
요즘 현대인들에게는 흔한증상이라든데요.... 항상 뭔가 해야된다고 생각하며 쫒기듯 불안한 겁니다   안그럼 사회에서 도태될것 같은 그런 불안감같은게 머리를 지배하는거 같습니다...공부든 취미든 좋아서   하지못하고 항상 조급한 맘으로 임하게 되서 맨날 생각만 할뿐 행동을로  옮겨지..
3592 생활

   Re..강박관념..

벽공 1368 Re..강박관념..
================================================■ [나는바보] 강박관념.. (2006-05-31 14:08) 요즘 현대인들에게는 흔한증상이라든데요.... 항상 뭔가 해야된다고 생각하며 쫒기듯 불안한 겁니다 안그럼 사회에서 도태될것 같은 그런 불안감같은게 머리를 지배하는거 같습니다...공부든 취미든 좋아서&..
3591 대인관계

담배와 술

mega 1526 담배와 술
저는 담배 연기를 맡으면 뒷골이 땡기고 안압이 높아지며 두통이 생깁니다. 그런데 사무실 상사가 보기에 한심스러울 정도로 담배를 입에 물고 삽니다. 날마다 먹는 술이야 내가 욕심버리면 사무실 경비지만 본인 용돈처럼 쓰고 싶은대로 맘대로 쓰라고 포기할 수 있지만 담배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사무실을 함께 쓰니..
3590 대인관계

   Re..담배와 술

벽공 1573 Re..담배와 술
================================================■ [mega] 담배와 술 (2006-05-31 14:07) 저는 담배 연기를 맡으면 뒷골이 땡기고 안압이 높아지며 두통이 생깁니다.그런데 사무실 상사가 보기에 한심스러울 정도로 담배를 입에 물고 삽니다. 날마다 먹는 술이야 내가 욕심버리면 사무실 경비지만 본인 용돈처럼 쓰고 싶..
3589 의문

감사합니다..그리고...혼란스럽습니다.

권태영 1047 감사합니다..그리고...혼란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이 곳에 있는 많은 글을 참고하면서 우울증은 조금 벗어난 듯 합니다. 명상에 대해서도 알게됬구요... 저는 부처님 말씀은 모르고 살아온 사람이지만, 덕분에 부처님과도 조금은 가까워졌다고 할까요.... 하지만 제가 아는것이 적다 보니...혼란스럽습니다.   망상이니 놓아버리라 하..
3588 의문

   Re..감사합니다..그리고...혼란스럽습니다.

벽공 1252 Re..감사합니다..그리고...혼란스럽습니다.
================================================■ [권태영] 감사합니다..그리고...혼란스럽습니다. (2006-05-31 14:02) 감사합니다. 스님...이 곳에 있는 많은 글을 참고하면서 우울증은 조금 벗어난 듯 합니다.명상에 대해서도 알게됬구요...저는 부처님 말씀은 모르고 살아온 사람이지만,덕분에 부처님과도 조금..
3587 고민

가슴의 고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권태영 879 가슴의 고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불자가 아니어서 그러는지요.. 이 엄청난 사실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몇번이고 찾아온 번뇌가 또다시 왔습니다. 전 그것이 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얼어붙는듯한 근원적인 두려움이기 때문이죠. 항상 그럴 땐 저항했습니다. 그것이 절 덮지 못하게 억누르려구요. 그리고 빌고 빌었습니다..
3586 고민

   Re..가슴의 고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벽공 1167 Re..가슴의 고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 [권태영] 가슴의 고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2006-05-27 14:59) 불자가 아니어서 그러는지요.. 이 엄청난 사실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몇번이고 찾아온 번뇌가 또다시 왔습니다. 전 그것이 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얼어붙는듯한 근..
3585 건강

위와 장의 상태

탈출 944 위와 장의 상태
아래 답글 잘 읽었습니다.개인적으로 위와 장은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주 불규칙하고 거친 음식이 아니면 소화도 잘 되는 편이며대변 상태도 좋습니다. 위와 장이 이렇게 표면적으로 좋은 느낌이 든다하여완벽하다 라고 말 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스님이 말씀하신 명치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
3584 건강

   Re..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문제

벽공 1519 Re..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문제
================================================■ [탈출] 위와 장의 상태 (2006-05-23 10:17) 아래 답글 잘 읽었습니다.개인적으로 위와 장은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주 불규칙하고 거친 음식이 아니면 소화도 잘 되는 편이며대변 상태도 좋습니다. 위와 장이 이렇게 표면적으로 좋은 느낌이 든다하여완벽..
3583 건강

머리가늘어짐

탈출 1802 머리가늘어짐
ㅇ...급격하지는 않지만 머리털이 많이 가늘어지고 7년여전 사진과 비교해 보면 숱이 줄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 유전성 탈모가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참!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어쩔 땐 스님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ㅡ,,ㅡ;;;;;;;;;;;;;;;;;;;;;;;;;;;;;;;;;;;;;;;   이리저리 ..
3582 건강

   Re..머리가늘어짐

벽공 2006 Re..머리가늘어짐
================================================■ [탈출] 머리가늘어짐 (2006-05-21 20:10) ㅇ...급격하지는 않지만 머리털이 많이 가늘어지고7년여전 사진과 비교해 보면 숱이 줄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 유전성 탈모가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참!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어쩔 땐 스님들이..
3581 답변

스님 감사합니다.

나랑 946 스님 감사합니다.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벽공스님,,,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지금 부터라도 충실히 생활법문과생활상담의 내용을읽고,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모든 법은 인연에서 시작되고,모든 법은 인연에서끝난다.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이 인연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스님! 108배의 ..
3580 답변

   Re..우선 글부터 보세요

벽공 1223 Re..우선 글부터 보세요
================================================■ [나랑] 스님 감사합니다. (2006-05-18 10:09)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벽공스님,,,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지금 부터라도 충실히 생활법문과생활상담의 내용을읽고,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모든 법은 인연에서 시작되고,모든 법은 인..
3579 생활

글들을 계속보면서..

좋은예감 769 글들을 계속보면서..
스님 안녕하세요..요즘 글들을 읽고 또 읽고 읽으면서..왜그렇게 사람들에게 미안해지고 제가 알게 모르게 상처준것들에 대해마음도 아프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부끄러운것도 참 많아지고요..^^ 알듯말듯한 뭔가의 깨달음..그러나 아직은 잘 모르는 듯한..요즘은 연락 안하고 마음 좁게 행동했던 분들에게 안부 전화..
3578 생활

   Re..글들을 계속보면서..

벽공 1296 Re..글들을 계속보면서..
================================================■ [좋은예감] 글들을 계속보면서.. (2006-05-14 16:44) 스님 안녕하세요..요즘 글들을 읽고 또 읽고 읽으면서..왜그렇게 사람들에게 미안해지고 제가 알게 모르게 상처준것들에 대해마음도 아프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부끄러운것도 참 많아지고요..^^ 알듯말듯한 ..
3577 건강

술과 비타민E에 대한 궁금증

뿌리공부 1085 술과 비타민E에 대한 궁금증
벽공스님 안녕하세요^ ^ 비타민E약을 구입했습니다 약 겉표기에 하루에 1알씩 복용하라고 쓰여있는데  하루에 3알씩 먹으면 어떤 안좋것이 있는건가요?  효과를 일단 좀 빠르게 느껴보고싶은 생각에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술에 대한 궁금증 입니다 도수가 높은 술을 먹으면 몸을 ..
3576 건강

   Re..술과 비타민E에 대한 궁금증

1
벽공 1744 Re..술과 비타민E에 대한 궁금증
================================================■ [건강만세] 술과 비타민E에 대한 궁금증 (2006-05-12 09:33) 벽공스님 안녕하세요^ ^ 비타민E약을 구입했습니다 약 겉표기에 하루에 1알씩 복용하라고 쓰여있는데  하루에 3알씩 먹으면 어떤 안좋것이 있는건가요?  효과를 일단 좀 빠르게&nb..
3575 건강

비타민E에관해서

뿌리공부 862 비타민E에관해서
안녕하십니까^ ^ 꼼지락 책을 참 재미있게 신기하게 읽고있습니다 스님의 건강에 관한 깊고 명쾌한 통찰에 감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궁금한게 있어서요 비타민E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순수비타민E로 된 제품이 어떤제품인지 알려주세요 종류가 여러종류가 많아서 어떤게 순수비타민E인지..
3574 건강

   Re..비타민E에관해서

벽공 1239 Re..비타민E에관해서
================================================ ■ [뿌리공부] 비타민E에관해서 (2006-05-08 11:32) 안녕하십니까^ ^ 꼼지락 책을 참 재미있게 신기하게 읽고있습니다 스님의 건강에 관한 깊고 명쾌한 통찰에 감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궁금한게 있어서요 비타민E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3573 고민

Re..부모처자 문제

1
벽공 1224 Re..부모처자 문제
================================================ ■ [신동철] 부모처자 문제 (2006-05-03 12:49) 죄송합니다 부족한 마음에 이런 질문 올립니다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80 다 되어 가는 노부모님이 있습니다 현 처지가 제가 매달 생활비를 보내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제 처가 반대합니다 제..
3572 생활

제가 복이 없는 듯합니다.

뜬구름 1328 제가 복이 없는 듯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저기 다니다가 들려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좋은 직장 다니다가 뜻하는 바가 있어서 그만두고 사업을 하게 되었는대 잘 안 되어서 또 다른 일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 하루 살기가 어렵습니다. 주변에 도움을 받을 곳도 별로 없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탈피..
3571 생활

   Re..제가 복이 없는 듯합니다.

1+1
벽공 1294 Re..제가 복이 없는 듯합니다.
================================================ ■ [뜬구름] 제가 복이 없는 듯합니다. (2006-04-30 15:56)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저기 다니다가 들려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좋은 직장 다니다가 뜻하는 바가 있어서 그만두고 사업을 하게 되었는대 잘 안 되어서 또 다른 일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
3570 건강

감기

mega 1169 감기
제가 아는 친구가 감기를 사시사철 달고 삽니다. 성별은 여자이고, 눈썹이 적은데 그럼 한의학에서는 심장이 약하다 말한다고 들었습니다. 심한 기침감기는 아니더라도 날수로 두달정도 빼고는 감기에 걸려 있는 듯 하더군요. 코감기, 목감기정도였다가 남들도 걸리는 시기엔 독감까지 저로써는 이해가 안되지만 ..
3569 건강

   Re..감기

벽공 1347 Re..감기
================================================ ■ [mega] 감기 (2006-04-27 09:29) 제가 아는 친구가 감기를 사시사철 달고 삽니다. 성별은 여자이고, 눈썹이 적은데 그럼 한의학에서는 심장이 약하다 말한다고 들었습니다. 심한 기침감기는 아니더라도 날수로 두달정도 빼고는 감기에 걸려 있는 듯 하더군요. 코감기,..
3568 건강

간 수치에대해서

밀행 1376 간 수치에대해서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건강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저는 간 수치가 높아서요 . 술은 물론 안먹고요. 바이러스도 없고 b형 c형 도 정상인데 수치가 상당히 높아요 그래서 약을 먹는데 몆달 안먹으면 도로 올라가요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대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몰라서 몇자 적습니다 답변 주세요...
3567 건강

   Re..간 수치에대해서

벽공 1741 Re..간 수치에대해서
================================================ ■ [밀행] 간 수치에대해서 (2006-04-25 18:57)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건강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저는 간 수치가 높아서요 . 술은 물론 안먹고요. 바이러스도 없고 b형 c형 도 정상인데 수치가 상당히 높아요 그래서 약을 먹는데 몆달 안먹으면..
3566 고민

하품때문에

세레니 1137 하품때문에
두달전부터인가, 별로 안하던 하품을 갑자기 하루에 20번도 넘게 하네요. 10분에 한번씩 나온다고할까? ..;; 너무 자주 하품이 나오네요.. 그래서 당연히 눈물도 많고.. 특별히 피곤하게 하는 일도 없는데, 무슨 문제있는건 아닐까요? 아,그리고 남이 뭐라고 하면 쉽게 눈물이 납니다. 마음이 약해서 그런가요? ..
3565 건강

   Re..하품때문에

벽공 1480 Re..하품때문에
================================================ ■ [세레니] 하품때문에 (2006-04-19 22:48) 두달전부터인가, 별로 안하던 하품을 갑자기 하루에 20번도 넘게 하네요. 10분에 한번씩 나온다고할까? ..;; 너무 자주 하품이 나오네요.. 그래서 당연히 눈물도 많고.. 특별히 피곤하게 하는 일도 없는데, 무슨..
3564 고민

산다는것

이상준 1020 산다는것
안녕하십니까. 요즘 들어 생각해 보건데 산다는 걸 말인데요... 어떤 근본 존재는 영원하고 끝없이 윤회하고 해탈을 하던간에 말던간에 영원히 산다는게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겠지만 한편으론 완전히 세상에 이것보다 더 끔찍한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전엔 아 하늘나라 가면 좋겠구나 생각했는데 요즘은 이것..
3563 고민

   Re..산다는것

벽공 1219 Re..산다는것
================================================ ■ [이상준] 산다는것 (2006-04-18 23:11) 안녕하십니까. 요즘 들어 생각해 보건데 산다는 걸 말인데요... 어떤 근본 존재는 영원하고 끝없이 윤회하고 해탈을 하던간에 말던간에 영원히 산다는게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겠지만 한편으론 완전히 세상에 이것보다..
3562 고민

고민이 되네요

ks728 877 고민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도 올린 적이 있엇습니다만 ... 미래에 대한 불안도 있고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일도 그렇고 ...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왠지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색해지고 외로움을 많이 느겼습니다. 특히 외로움을 많이 타는 것 같애요. 그런 중에 어느 날 기도 하다가 ... 말을 이상하게 하고 그런 ..
3561 고민

   Re..방언

벽공 1922 Re..방언
================================================ ■ [ks728] 방언 (2006-04-18 00:08)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도 올린 적이 있엇습니다만 ... 미래에 대한 불안도 있고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일도 그렇고 ...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왠지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색해지고 외로움을 많이 느겼습니다. 특히 외..
3560 기타

스님감사합니다

신학 1154 스님감사합니다
스님감사합니다 그러나스님말씀대로되어쓰면합니다 제가어제병으로죽을라고자해를해서요 자꾸만왜안좋은생각만드내요
3559 기타

   Re.다시 시작 해 보세요

벽공 1116 Re.다시 시작 해 보세요
================================================ ■ [강신학] 스님감사합니다 (2006-04-16 00:26) 스님감사합니다 그러나스님말씀대로되어쓰면합니다 제가어제병으로죽을라고자해를해서요 자꾸만왜안좋은생각만드내요 답변> 알면 무엇 하겠으며 들으면 무엇 하겠는가요. 무엇이라도 실천하지 않으..
3558 고민

안녕하세요스님

신학 800 안녕하세요스님
안녕하세요스님 저는강신학이라고합니다 제가이렇게글을올릴개된동기는요 작년제사랑하는어머니가돌아가섰습니다 저는지금현재집조없고해서저의친적분들에게100만원정도도움받아서사는집이라도 구할려고도움요청을해도도와주시지도안고해서제가무척힘들어살아가고자히망도없습니다 저는지금죽고싶은마음만..
3557 고민

   Re..안녕하세요스님

1
벽공 1282 Re..안녕하세요스님
================================================ ■ [강신학] 안녕하세요스님 (2006-04-14 13:38) 안녕하세요스님 저는강신학이라고합니다 제가이렇게글을올릴개된동기는요 작년제사랑하는어머니가돌아가섰습니다 저는지금현재집조없고해서저의친적분들에게100만원정도도움받아서사는집이라도 구할려고도움요청을해도도와..
3556 생활

명치를 여는 방법..

일칠팔구 1776 명치를 여는 방법..
스님 제가 어깨가 너무 아프고 숨이 차는 증상이 있어서 내과를 갔는데.. 순환기장애라고 하더군요. 운동 꾸준히 하고, 특히 달리기를 많이 하라는데.. 여기서 보니까 마음공부에 효과적인 운동법에, 숨이 차는 증상은 명치가 막혀서 그렇다더군요. 그리고 그 증상에 특효약은 팔로 지밀어서 내뻗기를 하면 어..
3555 생활

   Re..명치를 여는 방법..

벽공 1748 Re..명치를 여는 방법..
================================================ ■ [전광열] 명치를 여는 방법.. (2006-04-12 18:57) 스님 제가 어깨가 너무 아프고 숨이 차는 증상이 있어서 내과를 갔는데.. 순환기장애라고 하더군요. 운동 꾸준히 하고, 특히 달리기를 많이 하라는데.. 여기서 보니까 마음공부에 효과적인 운동법에, 숨..
3554 고민

안녕하세요... 마음의 불안 때문에

인연 1356 안녕하세요... 마음의 불안 때문에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공부 하고 지냅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특별한 이유라기 보다 마음이 불안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공부 진도며 금전적으로 부족한 거 여자와의 문제 등 ... 그런 것도 있지만 이유 없이 불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외롭기도 하고요. 몸도 좀..
3553 고민

   Re..안녕하세요... 마음의 불안 때문에

벽공 1203 Re..안녕하세요... 마음의 불안 때문에
================================ ┼ ▨ 안녕하세요... 마음의 불안 때문에 - 인연 ┼ │ │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공부 하고 지냅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특별한 이유라기 보다 마음이 불안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공부 진도며 금전적으로 부족한 거 여자와의 문제..
3552 의문

스님, 그럼 이경우에는요?

주둥이 835 스님, 그럼 이경우에는요?
질문> 이건 조금 기술적인 질문인데요. 밑에서 악몽에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같은 경우는 악몽이 아니고, 그냥, 눈을 뜨면 분명 방안에 누워는 있는데 몸이 안 움직입니다. 맨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제는 재밌어요. 근데 신기한건, 어떤 순간에는, 귀에서 엄청난 파열음이 함께들리면서, 몸이 안움직이는 상태가 되는 ..
3551 의문

   Re..스님, 그럼 이경우에는요?

벽공 1125 Re..스님, 그럼 이경우에는요?
================================ ┼ ▨ 스님, 그럼 이경우에는요? - 주둥이 ┼ │ │ 질문> 이건 조금 기술적인 질문인데요. │ │ 밑에서 악몽에대해서 말씀하셨는데, │ │ 저같은 경우는 악몽이 아니고, 그냥, 눈을 뜨면 분명 방안에 누워는 있는데 │ │ 몸이 안 움직입니다. │ │ 맨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제는..
3550 가족

어떻게 해야 되는가요...

이승철 1434 어떻게 해야 되는가요...
질문> 안녕하세요, 스님 저희 어머니께서 2주전에 돌아가셨습니다. 뇌출혈로 2번 쓰러지신후 병원에서 4달간 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이 원인이 저에게 있습니다. 제가 어느 정도 건강하고 잘 대해 드렸다면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을겁니다. 몸이 약하고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 분이셨거든요. 제 생각이..

1,,,이전목록41424344454647484950다음목록,,,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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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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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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