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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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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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3649 생활

음식에 관한 질문입니다

주둥이 1385 음식에 관한 질문입니다
미국에 여행가서, 놀란 것입니다.   미국인들의, 뚱뚱한 정도가, 한국인들의 뚱뚱하다는 기준과는 비교도 안되게, 뚱뚱하더라구요.   거의 150kg 되는 사람들이 흔히 있을 정도로요.   그리고, 하층계급에 사는, 미국인일수록, 더욱더 뚱뚱한 것같습니다.   근데, 궁금한것은요,  미국인..
3648 생활

   Re..음식에 관한 질문입니다

벽공 1271 Re..음식에 관한 질문입니다
================================================■ [주둥이] 음식에 관한 질문입니다 (2006-08-01 11:05) 미국에 여행가서, 놀란 것입니다. 미국인들의, 뚱뚱한 정도가, 한국인들의 뚱뚱하다는 기준과는 비교도 안되게, 뚱뚱하더라구요. 거의 150kg 되는 사람들이 흔히 있을 정도로요. 그리고, 하층계급에..
3647 건강

앉아있으면 등이 아파요~

Buddha베베 1471 앉아있으면 등이 아파요~
스님 저는 등이 아픕니다 어깨도 아프구요   나이는 스물 둘인데 .. 오십견은 아닐테고 말이죠.   어깨가 쑤신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어깨도 아프고..   등도 아픕니다. 앉아있으면 허리를 쭉 펴고 앉아있을수 없어요..   일상생활에는 별로 지장이 없지만 이거 걱정이네요..   병..
3646 건강

   Re..앉아있으면 등이 아파요~

벽공 2984 Re..앉아있으면 등이 아파요~
================================================■ [Buddha베베] 앉아있으면 등이 아파요~ (2006-07-29 11:58) 스님 저는 등이 아픕니다 어깨도 아프구요 나이는 스물 둘인데 .. 오십견은 아닐테고 말이죠. 어깨가 쑤신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어깨도 아프고.. 등도 아픕니다. 앉아있으면 허리를 쭉 펴고 ..
3645 기타

절에 가서 한두달 기도하며 지내고 싶은데요.

sooon 1386 절에 가서 한두달 기도하며 지내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불교에 관심은 많으나 주변에 불교도가 없어 전혀 물어볼 수 있는 데가 없어서 이 곳에 질문 드립니다.기독교의 경우 새벽기도가 활발한 교회 앞에서 방을 얻어서 지내며 기도하러 다니는 경우도 있고 하던데요.그렇게 절 근처에 장기간 묵으며 기도하러 다니는 분들이 많은 절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
3644 기타

   Re..절에 가서 한두달 기도하며 지내고 싶은데요.

1
벽공 2392 Re..절에 가서 한두달 기도하며 지내고 싶은데요.
================================================■ [sooon] 절에 가서 한두달 기도하며 지내고 싶은데요. (2006-07-28 16:36) 안녕하세요. 불교에 관심은 많으나 주변에 불교도가 없어 전혀 물어볼 수 있는 데가 없어서 이 곳에 질문 드립니다.기독교의 경우 새벽기도가 활발한 교회 앞에서 방을 얻어서 지내며 기도하러..
3643 고민

생각

우치 1316 생각
안녕하십니까? 저는 20년전 우연한 기회에 처음으로 내면의 감정을 보게 되었고,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감정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상기현상과 함께 적면증으로 타인에게 드러나는 나의 나쁜 감정들이 부끄러워 감추고, 피하고, 일부러 술을 마셔 대담하게 포장하였습니다. 증상은 점점 심해지고 TV도 볼 수 없..
3642 고민

   Re..두려운 생각

벽공 1253 Re..두려운 생각
================================================■ [우치] 생각 (2006-07-24 18:23) 안녕하십니까?저는 20년전 우연한 기회에 처음으로 내면의 감정을 보게 되었고,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감정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상기현상과 함께 적면증으로 타인에게 드러나는 나의 나쁜 감정들이 부끄러워 감추고, 피하..
3641 의문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촐베 1238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여기에 다시 글을 올리게 되어서 반갑고 한편 죄송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네고 이재는 일본 보따리 무역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도 많지만 언젠가는 저에게도 좋은 날이 있으리라 믿으면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요번 일본에서 거처를 장만 하였는데 주위에서 이사를 잘못하였다고 죽을곳으로 이사를 했다는등..
3640 의문

   Re..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1
벽공 1028 Re..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 [촐베]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2006-07-23 23:32) 여기에 다시 글을 올리게 되어서 반갑고 한편 죄송합니다힘든 시간을 보네고 이재는 일본 보따리 무역을 하고 있습니다어렵고 힘든 일도 많지만 언젠가는 저에게도 좋은 날이 있으리라 믿으면 열심히 살고 있습..
3639 건강

머리에통증이심하네요

도명 1100 머리에통증이심하네요
 머리통증이심하게오네요 기간은 4개월정도되엇읍니다  계속치료중이나 (물리치료)진통제의효과에만의존할분이네요 머리에는이상이없고  목근육이 뭉처서그렇다는데 주사약의기운이없어지면은다시통증이시작되는데요 저는사찰에서 선단공(기천)이라는수련을1년정도하고있읍니다 상기증이라는것이잇다는데..
3638 건강

   Re..머리에통증이심하네요

벽공 2024 Re..머리에통증이심하네요
================================================■ [유제원] 머리에통증이심하네요 (2006-07-21 17:28)  머리통증이심하게오네요 기간은 4개월정도되엇읍니다  계속치료중이나 (물리치료)진통제의효과에만의존할분이네요머리에는이상이없고  목근육이 뭉처서그렇다는데 주사약의기운이없어지면은다시통증..
3637 고민

궁금합니다

도명 1654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_()_    사찰에영가를모시고 아직탈상전입니다 칠칠제 도중인데              백종 기도의식이잇네요  영가의자식들이아직어리다보니 모든일을맡아처리중입니다         &nbs..
3636 고민

   Re..49재와 백중기도

1
벽공 1820 Re..49재와 백중기도
================================================■ [유제원] 궁금합니다 (2006-07-20 17:39)  안녕하세요_()_    사찰에영가를모시고 아직탈상전입니다 칠칠제 도중인데             백종 기도의식이잇네요  영가의자식들이아직어..
3635 건강

다리의 통증

보상화 1242 다리의 통증
스님 안녕하세요. 몇일 전부터 지인으로부터 발맛사지기를 선물받아서 아침 저녁으로 10분간 맛사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등산을 1시간 정도 했구요. 그런데 오늘 아침 일어나려고 하니 왼쪽 무릎 안쪽에 근육이 뭉친 것처럼 통증이 와서 제대로 걸을수가 없습니다. 잠을 잘못 잔것인지요?
3634 건강

   Re..다리의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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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1503 Re..다리의 통증
================================================■ [유희숙] 다리의 통증 (2006-07-18 11:04) 스님 안녕하세요.몇일 전부터 지인으로부터 발맛사지기를 선물받아서 아침 저녁으로 10분간 맛사지를 했습니다그리고 아침에 등산을 1시간 정도 했구요.그런데 오늘 아침 일어나려고 하니 왼쪽 무릎 안쪽에 근육이 뭉친 것처럼..
3633 생활

자그마한 공덕

무심 1183 자그마한 공덕
스님 저 번에도 좋은 답변 주셔서 갑사 드립니다.저가 성미가 좀 급해서 많은 실수를 하거든요.그러나 이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을 보면서 스스로 깨닫는 점도 많아서 차차 고쳐 가고 있는 중입니다.할 수만 있다면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잘 해 주고 싶고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저 기분 좋은 작은 것에서..
3632 생활

   Re..자그마한 공덕

벽공 1345 Re..자그마한 공덕
================================================■ [antla] 자그마한 공덕 (2006-07-16 22:10) 스님 저 번에도 좋은 답변 주셔서 갑사 드립니다.저가 성미가 좀 급해서 많은 실수를 하거든요.그러나 이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을 보면서 스스로 깨닫는 점도 많아서 차차 고쳐 가고 있는 중입니다.할 수만 있다면 내 주변의..
3631 대인관계

대인관계..

고민 1337 대인관계..
대인관계에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겨요..   친구들은 항상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그러거든요.. 그럴때마다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최대한 알려줄수있는 방법 동원해서 알려주기도하구요.. 우울하다고하면 가서 같이 얘기해주고.. 외롭거나 심심하다 그러면 가구요..   근데 어느..
3630 대인관계

   Re..대인관계..

1
벽공 1284 Re..대인관계..
================================================■ [고민] 대인관계.. (2006-07-14 15:21) 대인관계에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겨요.. 친구들은 항상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그러거든요.. 그럴때마다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최대한 알려줄수있는 방법 동원해서 알려주기도하구요..우울하다고하면..
3629 생활

스님 사람들 간에 증오심이 너무 넘처나는 것 같아서요

지장 1213 스님 사람들 간에 증오심이 너무 넘처나는 것 같아서요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에서 이런 질문 해도 될련지요. 인생은 돌고 도는 가 봅니다. 증오와 원망이 싸이다 보면 전쟁을 하게 되고 그 처참한 시절이 오면 참혹하고 굶주리고 질서도 가치관도 모조리 무너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평화를 갈구하고 한동안 평화를 유지하다거 또 증오심이 생기고 그런 같습니다. &n..
3628 생활

   Re..스님 사람들 간에 증오심이 너무 넘처나는 것 같아서요

벽공 1531 Re..스님 사람들 간에 증오심이 너무 넘처나는 것 같아서요
================================================■ [지장] 스님 사람들 간에 증오심이 너무 넘처나는 것 같아서요 (2006-07-13 20:25) 스님 안녕하세요.여기에서 이런 질문 해도 될련지요.인생은 돌고 도는 가 봅니다.증오와 원망이 싸이다 보면 전쟁을 하게 되고 그 처참한 시절이 오면 참혹하고 굶주리고 질서도 가치관..
3627 의문

내안의 감정에 대하여

연꽃 1472 내안의 감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여러가지 의문이 듭니다. 물론 시원한 답변은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적어봅니다. 내안에도 여러가지 감정이 생깁니다. 드라마를 보다가 울고 웃기도 하고 어떤때는 희열이나 분노를 느끼기도 합니다. 실생활도 마찬가지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어떤 사람에게는 다정한 느낌을 가..
3626 의문

   Re..내안의 감정에 대하여

벽공 1383 Re..내안의 감정에 대하여
================================================ ■ [연꽃] 내안의 감정에 대하여 (2006-07-11 06:52) 안녕하세요살다보면 여러가지 의문이 듭니다.물론 시원한 답변은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적어봅니다.내안에도 여러가지 감정이 생깁니다.드라마를 보다가 울고 웃기도 하고 어떤때는 희열이나 분노를 느..
3625 생활

인생이 벅차네요

민들레 1485 인생이 벅차네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큰 신심은 아니라도 부처님 가르침을 생활화 하려고 애써 온 불자입니다. 절에도 오래 다녔습니다. 저가 경제적으로 예전보다 어려워지게 되었거든요. 혼자 궁리를 하다가 좀 날렸습니다. 그렇다고 생활이 아주 어렵고 괴로운 그런 상태는 아닙니다. 넉넉하질 못하다는 것이지요. 괜히..
3624 생활

   Re..인생이 벅차네요

벽공 1266 Re..인생이 벅차네요
================================================■ [민들레] 인생이 벅차네요 (2006-07-10 11:04)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큰 신심은 아니라도 부처님 가르침을 생활화 하려고 애써 온 불자입니다.절에도 오래 다녔습니다.저가 경제적으로 예전보다 어려워지게 되었거든요.혼자 궁리를 하다가 좀 날렸습니다.그렇다고..
3623 생활

한편으로 두렵고 화가 잘날 때

무명 1181 한편으로 두렵고 화가 잘날 때
스님 저는 어려서 부터 어렵게 자란 탓인지 다른 두려움은 없지만 경제에 대해서 느긋하질 못합니다. 자칫 좀 힘들어지면 두려움이 앞서고 힘차게 밀고 나가질 못하는 성격입니다. 성급햊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스스로 짜증도 납니다.   제가 제마음을 본석 해 보자면 뜻대로 안되면 짜증도 나도 화도..
3622 생활

   Re..한편으로 두렵고 화가 잘날 때

벽공 1305 Re..한편으로 두렵고 화가 잘날 때
================================================■ [무명] 한편으로 두렵고 화가 잘날 때 (2006-07-07 11:05) 스님 저는 어려서 부터 어렵게 자란 탓인지 다른 두려움은 없지만 경제에 대해서 느긋하질 못합니다.자칫 좀 힘들어지면 두려움이 앞서고 힘차게 밀고 나가질 못하는 성격입니다.성급햊기도 합니다..
3621 건강

치아 관리와 머리 혹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수선화 1440 치아 관리와 머리 혹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가족 중에 동생이 하나 있는데 이가 좀 강한 걸 씹으면 부숴지는 것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머리 윗부분에 속으로 약간의 염증을 수반하면서 둥근 혹처럼 생긴다고 합니다. 그게 특별하게 아프지도 않으면서 계속 이어진다고 하네요. 만지면 아프고요.   그게 특별한 병도 없는데 왜 그럴..
3620 건강

   Re..치아 관리와 머리 혹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벽공 1923 Re..치아 관리와 머리 혹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 [tntjsghk] 치아 관리와 머리 혹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2006-07-03 16:40) 안녕하세요. 제 가족 중에 동생이 하나 있는데 이가 좀 강한 걸 씹으면 부숴지는 것같다고 합니다.그리고 머리 윗부분에 속으로 약간의 염증을 수반하면서 둥근 혹처럼 생긴다고 합니다...
3619 가족

저가 결혼을 하거든요

무심 1267 저가 결혼을 하거든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앞으로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저도 직장을 다니고 여자 친구도 직장이 있습니다. 서로 같이 직장을 다니다 보면 집안 일도 같이 돌아가면서 해야 할 듯 하거든요.   그런데 전 집안 일 하는 것이 정말 싫습니다. 다음에 아이가 생겨서 키우려면 큰일이다. 싶고 그게 여자 혼자..
3618 가족

   Re..저가 결혼을 하거든요

벽공 1487 Re..저가 결혼을 하거든요
================================================■ [무심] 저가 결혼을 하거든요 (2006-06-29 00:28) 스님 안녕하세요.저가 앞으로 결혼을 합니다.그런데 저도 직장을 다니고 여자 친구도 직장이 있습니다.서로 같이 직장을 다니다 보면 집안 일도 같이 돌아가면서 해야 할 듯 하거든요. 그런데 전 집안 ..
3617 고민

고민같지 않은 고민..

호국이 1455 고민같지 않은 고민..
스님~..... 제나이 24인데..... 솔직히 이 나이에 이런 고민 한다는것두 좀 웃기지만.. 외모에 대한 집착 이랄까...컴플렉스... 남자인데...너무 외모에 집착하는 제 자신이 싫을떄가...너무 많습니다.. 공부를 하는중인데..외모에 대한 신경씀떔에..공부에도 많은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것 같습니다... ..
3616 고민

   Re..고민같지 않은 고민..

벽공 1277 Re..고민같지 않은 고민..
================================================■ [호국이] 고민같지 않은 고민.. (2006-06-23 23:13) 스님~.....제나이 24인데.....솔직히 이 나이에 이런 고민 한다는것두 좀 웃기지만..외모에 대한 집착 이랄까...컴플렉스...남자인데...너무 외모에 집착하는 제 자신이 싫을떄가...너무 많습니다..공부를 하는..
3615 고민

사는것도 죽는것도...

ttt 1485 사는것도 죽는것도...
모두 두려우니 어찌하면 좋은지요.....죽을걸 생각하니 죽음이 두렵고...죽음이 올텐데 살 걸 생각하니 삶도 두렵고.... 어디다 가치를 두고 무엇을 믿으며...무얼 향해 살아가야하는지요...  제가 알고 있던 시간도 공간도.. 과거도 미래도.... 모두 없는데... ....왜............살죠?   지금 처해진..
3614 고민

   Re..사는것도 죽는것도...

벽공 1142 Re..사는것도 죽는것도...
================================================■ [권태영] 사는것도 죽는것도... (2006-06-18 18:17) 모두 두려우니 어찌하면 좋은지요.....죽을걸 생각하니 죽음이 두렵고...죽음이 올텐데 살 걸 생각하니 삶도 두렵고.... 어디다 가치를 두고 무엇을 믿으며...무얼 향해 살아가야하는지요... 제가 알고 있..
3613 성격

울화

탈출 1191 울화
꽤 오래전부터 한번 화가나면 끝장을 보려는 ... 그런 성격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비교를 하면 쉬울까요?   물론 사람인 이상 내면에 여러 성격과 평상시와 다른 모습이 분명 있겠지요. 그걸 조절하는 것이 이성이라고 봅니다.   저 또한 그런 이성이 있기에 막판에서 감성..
3612 성격

   Re..울화

벽공 1304 Re..울화
================================================■ [탈출] 울화 (2006-06-16 13:06) 꽤 오래전부터 한번 화가나면 끝장을 보려는 ... 그런 성격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그러니까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비교를 하면 쉬울까요? 물론 사람인 이상 내면에 여러 성격과 평상시와 다른 모습이 분명 있겠지요.그걸 조절하는..
3611 의문

스님..꿈을 꿨습니다..

호국이 961 스님..꿈을 꿨습니다..
스님...제가 꿈을 하나 꿧는데... 내용인즉,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아이들 전부 건강진단을 받고 다음날에 선생님이.. 한명 한명 불르면서..너는 어디가 안좋으니 조심하고,,,등등 제차례가 왔는데.. 선생님이...너는 내일부터 학교 안나와두 된다구.... 몸 잘 추스리라고..(죽을병 걸렷고.얼마 못가 죽는다는 듯..
3610 의문

   Re..스님..꿈을 꿨습니다..

벽공 1568 Re..스님..꿈을 꿨습니다..
================================================■ [호국이] 스님..꿈을 꿨습니다.. (2006-06-15 23:41) 스님...제가 꿈을 하나 꿧는데...내용인즉,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아이들 전부 건강진단을 받고 다음날에 선생님이..한명 한명 불르면서..너는 어디가 안좋으니 조심하고,,,등등 제차례가 왔는데..선생님이....
3609 고민

대학문제 때문에..

행복 1355 대학문제 때문에..
제 나이는 지금 20대 중후반 사회생활을 조금 하다가 대학을 가기로 결심하고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나이에 대학을 가도 되는건지.. 진정 원해서 대학을 가는건지 사회생활이 힘들어서 도피처로 대학을 선택한건 아닌지 대학을 안나왔다는 자격지심으로 가는건 아닌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지..
3608 고민

   Re..대학문제 때문에..

벽공 1561 Re..대학문제 때문에..
================================================■ [행복] 대학문제 때문에.. (2006-06-12 16:55) 제 나이는 지금 20대 중후반 사회생활을 조금 하다가 대학을 가기로 결심하고 공부를 하고 있어요.그런데 지금 나이에 대학을 가도 되는건지..진정 원해서 대학을 가는건지사회생활이 힘들어서 도피처로 대학을 선택한건 ..
3607 대인관계

사람 정이 무서운것 같아요.

학생 1326 사람 정이 무서운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 대학 4학년 학생인데 5월 한달동안 교직실습을 갔다왔거든요. 여선생으로 고등학교 공고 남학생들을 가르쳤는데요. 근데 실습이 끝난지가 2주가 넘었는데 계속 아이들 생각이 나고 보고 싶고 그래요. 그냥 한때겠지 하고 넘기려고 해도 다른 교생분들이랑 다르게 제가 좀 심한것 같애요. 생각..
3606 대인관계

   Re..사람 정이 무서운것 같아요.

벽공 1399 Re..사람 정이 무서운것 같아요.
================================================■ [학생] 사람 정이 무서운것 같아요. (2006-06-10 22:57)  안녕하세요?전 대학 4학년 학생인데 5월 한달동안 교직실습을 갔다왔거든요.여선생으로 고등학교 공고 남학생들을 가르쳤는데요.근데 실습이 끝난지가 2주가 넘었는데 계속 아이들 생각이 나고보고 싶고 그..
3605 건강

고엽제후유증에대하여알고십습니다.

승원 1271 고엽제후유증에대하여알고십습니다.
거룩하신스님께삼배올립니다.   스님안녕하십니까? 간장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았으나 의문이 풀리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 간장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또 간장에 좋은 식품은 어떤것인지 약은 어떤 약이 좋은지사세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술을 자주로 먹고있습니다.) &n..
3604 건강

   Re..술과 간장 고엽제 휴우증

벽공 2417 Re..술과 간장 고엽제 휴우증
================================================■ [이명세] 고엽제후유증에대하여알고십습니다. (2006-06-10 22:47) 거룩하신스님께삼배올립니다. 스님안녕하십니까?간장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았으나 의문이 풀리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간장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또 간장에 좋은 식품은 어..
3603 가족

서로에게

나아무우 1127 서로에게
    저희 부부는 참으로 안될인연으로 만났는지 서로에게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결혼생활이 근10년 되었는데도 힘이 듭니다. 저때문에도 힘이 들수도 있지만 저는 그사람으로인해 고통스러울정도인데도 이혼의마음이 생기지 않고 이리도 저리도 못하고 그냥 괴로움만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결혼..
3602 가족

   Re..서로에게

벽공 1138 Re..서로에게
================================================■ [나아무우] 서로에게 (2006-06-09 13:33)     저희 부부는 참으로 안될인연으로 만났는지 서로에게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결혼생활이 근10년 되었는데도 힘이 듭니다.저때문에도 힘이 들수도 있지만 저는 그사람으로인해 고통스러울정도인데도 이혼..
3601 고민

부려먹음...

이상준 1212 부려먹음...
안녕하십니까... 전부터 심이 고민이 되기도 하고 궁금했던것도 있었는데요... 만약 사회생활중에 누가 만약 저를 부려먹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성경엔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라 라는 말도 있는데....솔직히 그렇게 하기엔 너무 그렇네요...
3600 고민

   Re..부려먹음...

벽공 1379 Re..부려먹음...
================================================■ [이상준] 부려먹음... (2006-06-09 03:04) 안녕하십니까...전부터 심이 고민이 되기도 하고 궁금했던것도 있었는데요...만약 사회생활중에 누가 만약 저를 부려먹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성경엔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라 라는 말도 있는데....솔직히 그렇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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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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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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