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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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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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3704 대인관계

   Re..여러 마음의 장애가 있습니다.

1
벽공 1312 Re..여러 마음의 장애가 있습니다.
=====================================■ [인연] 여러 마음의 장애가 있습니다. (2006-10-13 02:16)  안녕하세요. 스님 ... 요즘 들어 많이 지치는 거 같습니다. 내가 남들보다 쳐지고 모자라는 것은 아닌가 생각에 많이 힘듭니다. 왜 남들보다 앞서지 않을걸까? 왜 철이 없는걸까? 배려할 줄을 모르는 거 같다. 제가..
3703 기타

몇글자적어봅니다.

아몬드 1697 몇글자적어봅니다.
스님... 저는 지금 사형선고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너무나 괴롭습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작은 실수 하나로 회사에 큰 손해를 끼쳤습니다. 저의 앞날은 차제로 하더라도 거래중단으로 회사가 문을 닫을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모든 부담은 제가 져야 하겠지만..  저의 실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사람들..
3702 고민

   Re..불안하고 두려울 때

1
벽공 2597 Re..불안하고 두려울 때
=====================================■ [아몬드] 몇글자적어봅니다. (2006-10-09 10:45) 스님... 저는 지금 사형선고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너무나 괴롭습니다.정말 어처구니없는 작은 실수 하나로 회사에 큰 손해를 끼쳤습니다. 저의 앞날은 차제로 하더라도 거래중단으로 회사가 문을 닫을지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모..
3701 건강

몸의 중심이 안잡히는 느낌이..

Buddha베베 1721 몸의 중심이 안잡히는 느낌이..
스님 저는 자율신경에 이상이 있나..모르겠는데요   아무튼, 걸을때 보면 몸이 붕뜬거 같고..중심이 안잡혀요. 그렇다고 심하게   비틀거리는건 아닌데 ..   그리고 헛구역질도 자주 하는데, 이것도 연관이 있을까요?      
3700 건강

   Re..몸의 중심이 안잡히는 느낌이..

벽공 2221 Re..몸의 중심이 안잡히는 느낌이..
=====================================■ [Buddha베베] 몸의 중심이 안잡히는 느낌이.. (2006-10-03 10:58) 스님 저는 자율신경에 이상이 있나..모르겠는데요 아무튼, 걸을때 보면 몸이 붕뜬거 같고..중심이 안잡혀요. 그렇다고 심하게 비틀거리는건 아닌데 .. 그리고 헛구역질도 자주 하는데, 이것도 연관..
3699 의문

저를 깨우쳐주십시요.

초심 1352 저를 깨우쳐주십시요.
스님 처음 뵙습니다. 처음부터 마음 무거운 질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몇달전에 개인적으로 큰 일을 당하여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을 하였습니다. 어릴 적에는 절에 열심히 다녔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녔었기에 처음에는 교회를 잠시 다녔지만 아무래도..
3698 의문

   Re..절 하는 중에 떠 오르는 망상들

벽공 1535 Re..절 하는 중에 떠 오르는 망상들
=====================================■ [초심] 저를 깨우쳐주십시요. (2006-09-30 20:22) 스님 처음 뵙습니다. 처음부터 마음 무거운 질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몇달전에 개인적으로 큰 일을 당하여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을 하였습니다. 어릴 적에는 절에 열심히 ..
3697 고민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나는나 1753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안녕 하십니까? 저는 누구나 한번쯤은 겪고 넘어갔을 " 이세상에서 무슨 업보로 고통을 받으며 사람들은  세상을 사는지"에 대해 항상 고민해온 청년입니다.그런데 정말로 가슴아픈일이 제 주위에서 일어났습니다. 아시겠지만 며칠전에 대구의 모여고생이 납치 살해를 당하는 뉴스를 보셨을 겁니다. 그 아이는 제가 아..
3696 고민

   Re..인과응보의 원리

벽공 1251 Re..인과응보의 원리
=====================================■ [나는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2006-09-29 03:32) 안녕 하십니까? 저는 누구나 한번쯤은 겪고 넘어갔을 " 이세상에서 무슨 업보로 고통을 받으며 사람들은  세상을 사는지"에 대해 항상 고민해온 청년입니다.그런데 정말로 가슴아픈일이 제 주위에서 일어났습니다...
3695 건강

절 하는데 무릎이 아파서요.

아몬드 1778 절 하는데 무릎이 아파서요.
절을 하는데 무릎이 아픕니다. 어떨때는 108배가 시원하게 넘어가는데 어떨때는 108배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청견스님의 책을 보고 절을 합니다. 얼마전에 3000배 하러 가서 절하는 법을 배워오기도 했습니다. 그때 무리를 해서인지 무릎이 계속 안좋습니다. 오늘 역시 아침기도로 108배를 하는데 무릎이 넘 아파서 온신경..
3694 건강

   Re..절 하는데 무릎이 아파서요.

1
벽공 2726 Re..절 하는데 무릎이 아파서요.
=====================================■ [아몬드] 절 하는데 무릎이 아파서요. (2006-09-28 10:03) 절을 하는데 무릎이 아픕니다. 어떨때는 108배가 시원하게 넘어가는데 어떨때는 108배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청견스님의 책을 보고 절을 합니다. 얼마전에 3000배 하러 가서 절하는 법을 배워오기도 했습니다. 그때 무리..
3693 고민

답변 부탁해요

콩쥐 1016 답변 부탁해요
저에겐 감정이 없습니다.그냥 무감정이고 화도 나지 않습니다. 당연히 기쁜일도 없구요.웃어도 억지로 웃는 정도입니다.매사에 집중도 되질 않습니다.정신과 치료를 받는데 별 호전도 없습니다.스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3692 고민

   Re..마음이 무감각 할 때는

벽공 1355 Re..마음이 무감각 할 때는
================================================■ [컴퓨터] 답변 부탁해요 (2006-09-24 16:46) 저에겐 감정이 없습니다.그냥 무감정이고 화도 나지 않습니다. 당연히 기쁜일도 없구요.웃어도 억지로 웃는 정도입니다.매사에 집중도 되질 않습니다.정신과 치료를 받는데 별 호전도 없습니다.스님께 조언을 구합니다.&nbs..
3691 생활

들리지않는 소리?

발그니 1529 들리지않는 소리?
스님 궁굼한것이 여쭘니다 요즘 새로나온 핸드폰은 10대나 20대는 소리가 들리나 30대나 40대이후의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벨소리가 나왔습니다. 개가 영물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듣지 않나 하고 상상됩니다 우리마음의 소리도 들리지 않는 파장으로 공간으로 퍼져나갈까요? 관세음보살은 사람이..
3690 생활

   Re..들리지않는 소리?

벽공 1462 Re..들리지않는 소리?
================================================ ■ [지명희] 들리지않는 소리? (2006-09-22 12:16) 스님 궁굼한것이 여쭘니다요즘 새로나온 핸드폰은 10대나 20대는 소리가 들리나 30대나 40대이후의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벨소리가 나왔습니다. 개가 영물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듣지 않나 하고..
3689 고민

버릴 수 없는 사람

석두 1270 버릴 수 없는 사람
  안녕하십니까.  지천명을 흘쩍 넘긴 나이에 젊은 사람들이나 할 만한 고민에 빠져 삶의 의욕마져 잃고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철없던 시절 이성으로 사랑을 느끼지도 못한 상태에서 호기심 삼아 남자의 동정을 그녀에게 주었고 관계를 갖고 보니 그녀 또한 첫 경험이었습니다. 무책임한 호기심의 결..
3688 고민

   Re..버릴 수 없는 사람

벽공 1419 Re..버릴 수 없는 사람
================================================■ [석두] 버릴 수 없는 사람 (2006-09-21 12:15)   안녕하십니까.  지천명을 흘쩍 넘긴 나이에 젊은 사람들이나 할 만한 고민에 빠져 삶의 의욕마져 잃고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철없던 시절 이성으로 사랑을 느끼지도 못한 상태에서 호기심 삼아 ..
3687 대인관계

직장내 대인관계

메티스 4108 직장내 대인관계
스님...  직장내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혼자였던거 같습니다. 친구는 있었는데 수행여행 처럼 같이 어울려야 할때는 항상 혼자였던거 같습니다.그래서 혼자에 좀 익숙해 진 편이였고 어차피 다들 떠날거란 생각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도 좀 그렇습니다.처음..
3686 대인관계

   Re..직장내 대인관계

벽공 1285 Re..직장내 대인관계
================================================■ [메티스] 직장내 대인관계 (2006-09-20 10:44) 스님...  직장내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혼자였던거 같습니다. 친구는 있었는데 수행여행 처럼 같이 어울려야 할때는 항상 혼자였던거 같습니다.그래서 혼자에 좀 익숙해 진 편이였고 어..
3685 기타

모욕을 느꼈을때....

연꽃 1022 모욕을 느꼈을때....
비슷한 질문일수도 있으나 좀 다릅니다. 일하다 보면 여러 부류의 손님들을 대할때가 있는데 80%정도는 잘해줍니다. 그런데 20%는 저를 안하무인격으로 대합니다. 저도 참을때가 있지만 인간인지라 화가 날때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손님께 뭐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어요 왜냐면 손님이 다음에 안오면은 그만이거든요 그래서..
3684 기타

   Re..모욕을 느꼈을때....

벽공 1369 Re..모욕을 느꼈을때....
================================================ ■ [연꽃] 모욕을 느꼈을때.... (2006-09-19 13:37) 비슷한 질문일수도 있으나 좀 다릅니다.일하다 보면 여러 부류의 손님들을 대할때가 있는데 80%정도는 잘해줍니다. 그런데 20%는저를 안하무인격으로 대합니다. 저도 참을때가 있지만 인간인지라 화가 날때도 있거든요..
3683 고민

스님 문의드립니다.

시원이 1213 스님 문의드립니다.
  스님 인사드립니다. 앞전에 한번 문의 드린 사람입니다.(장례절차와 상기병) 이 홈피에 올라와 있는 글을 자주 보고 검색해서 보고 있습니다. 한번도 본적도 없고 목소리도 듣은 적이 없는데 여러사람들의 고민을 친절히 답변해 주시는 것을 보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스님한테는 저의 고민과 지금까지 살아..
3682 고민

   Re..스님 문의드립니다.

2+1
벽공 1985 Re..스님 문의드립니다.
================================================■ [시원이] 스님 문의드립니다. (2006-09-15 16:19)   스님 인사드립니다. 앞전에 한번 문의 드린 사람입니다.(장례절차와 상기병) 이 홈피에 올라와 있는 글을 자주 보고 검색해서 보고 있습니다. 한번도 본적도 없고 목소리도 듣은 적이 없는데 여러사람들의 고..
3681 가족

바쁘고 갈 길이 먼데

지운 1740 바쁘고 갈 길이 먼데
스님 제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요. 머리는 나쁘지 않는 듯한데 너무 게임에만 매달려 있어요. 그런데 한 두시간 은 꼭 게임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가봐요. 혹시 중독 아닐까요.   공부로 돌려 놓는 방법이 없을까요. 게임을 자주 하다보면 공부가 마음에 잘 안 잡히는 가봐요. 좋은 방법 좀 일러 주세요. &nbs..
3680 가족

   Re..바쁘고 갈 길이 먼데

벽공 1232 Re..바쁘고 갈 길이 먼데
================================================■ [신시] 바쁘고 갈 길이 먼데 (2006-09-13 23:53) 스님 제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요.머리는 나쁘지 않는 듯한데 너무 게임에만 매달려 있어요.그런데 한 두시간 은 꼭 게임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가봐요.혹시 중독 아닐까요. 공부로 돌려 놓는 방법이 없을까요.게임..
3679 기타

졸음이심하게옵니다.

현암 1104 졸음이심하게옵니다.
거룩한 스승님이신 큰스님께 삼배올립니다. 저는 수영을 6개월째 하고있습니다. 요즘 물과 하나가 되어가는 느낌이 좋아 하루에 한시간 이상을 수영장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수영을 마치고나면 식사를 하는데 식사를 하고 나면 졸음이 심하게 옵니다. 오늘은 운전을 하다가 잠시 잠시 졸다가 사고 직전까지 가서야 정신..
3678 기타

   Re..졸음이심하게옵니다.

벽공 1862 Re..졸음이심하게옵니다.
================================================■ [이명세] 졸음이심하게옵니다. (2006-09-08 00:34) 거룩한 스승님이신 큰스님께 삼배올립니다.저는 수영을 6개월째 하고있습니다.요즘 물과 하나가 되어가는 느낌이 좋아 하루에 한시간 이상을수영장에서 보내고 있습니다.수영을 마치고나면 식사를 하는데 식사를 하고..
3677 가족

고등학생 아들 버릇

cosmos 1550 고등학생 아들 버릇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스님께 여쭙니다..   자녀 교육에 대해, 아래 상담글에서도 말씀하셨지만,, 늘 귀열고 있으나 참으로 아이들 교육이 힘듭니다.   고등학생인 큰아이 일과는 학교 다녀오면 컴퓨터와 삽니다. 게임은 하지않고,, 각종 뉴스 서베이와 음악,노래,,그리곤 영화 한편 다운 받..
3676 가족

   Re..고등학생 아들 버릇

벽공 1481 Re..고등학생 아들 버릇
================================================■ [cosmos] 고등학생 아들 버릇 (2006-09-08 00:22)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스님께 여쭙니다.. 자녀 교육에 대해, 아래 상담글에서도 말씀하셨지만,, 늘 귀열고 있으나참으로 아이들 교육이 힘듭니다. 고등학생인 큰아이 일과는학교 다녀오면 컴퓨터와..
3675 의문

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아몬드 1483 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올해는 너무 되는 일이 없고 사고만 나서 마음을 다잡고저 2주전부터 108배 능엄주 회향게 이렇게 아침일과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나름 빼먹지 않고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신심이 부족해서인지 기도드린지 1주일 후부터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이 생깁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자..
3674 의문

   Re..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1
벽공 1805 Re..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 [아몬드] 스님... 고민이 있습니다. (2006-09-07 12:19) 제가 올해는 너무 되는 일이 없고 사고만 나서 마음을 다잡고저 2주전부터 108배 능엄주 회향게 이렇게 아침일과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나름 빼먹지 않고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신심이 부족해서인..
3673 고민

나약한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연이 1658 나약한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무슨 말을 먼저 시작해야 할 지... 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몸도 마음도 강해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 부모님의 이혼으로 집을 옮겨다니며 큰 저는 어렸을 적부터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잉여인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저는 어른입니다. 이번에는 저 스스로의 이혼문제로 힘이 듭니..
3672 고민

   Re..나약한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1
벽공 2384 Re..나약한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 [이은정] 나약한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2006-09-02 10:31)  무슨 말을 먼저 시작해야 할 지... 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몸도 마음도 강해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 부모님의 이혼으로 집을 옮겨다니며 큰 저는 어렸을 적부터 나는 태..
3671 고민

화나고 머리 아프네요...

이상준 1710 화나고 머리 아프네요...
오래전부터 제가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 누가 저한테 반말을 하거나 무례하게 대하는게 굉장히 화가 나네요.저한테 반말을 하는 경우는 일단 슈퍼마켓이나 머리깍는데를 가거나 할때 거기 사람들이 저한테 반말을 하거든요... 나이는 한 40-50됬을겄 같은데 제 나이는 24살 이거든요.. 제 생각이 잘못됬던 못..
3670 고민

   Re..화나고 머리 아프네요...

벽공 1209 Re..화나고 머리 아프네요...
================================================■ [이상준] 화나고 머리 아프네요... (2006-09-01 01:06) 오래전부터 제가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 누가 저한테 반말을 하거나 무례하게 대하는게 굉장히 화가 나네요.저한테 반말을 하는 경우는 일단 슈퍼마켓이나 머리깍는데를 가거나 할때 거기 사람들이 저한테 반말을 ..
3669 답변

8월30일부터 9월5일까지 질문을 받지 못합니다.

벽공 1374 8월30일부터 9월5일까지 질문을 받지 못합니다.
8월30일부터 9월5일까지 질문을 받지 못합니다. 그전에 올려진 질문은 9월5일이 지나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668 고민

종교가 다른 경우에는

미모사 1301 종교가 다른 경우에는
스님 저의 집은 가계 대부분이 기독교를 믿는 가정입니다.그런데 저만 별도거든요.그걸 가족들이 못 마땅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가 좀 바빠서 교회에 안 나가가지만 시간이 나면 같이 가기는 합니다.그러나 마음은 아주 딴 곳에 있어요.몸은 교회에 앉아있는 것이지만 전혀 감흥이 없거든요. 그래서 때때로 집이 ..
3667 고민

   Re..종교가 다른 경우에는

벽공 1366 Re..종교가 다른 경우에는
================================================■ [미모사] 종교가 다른 경우에는 (2006-08-27 18:45) 스님 저의 집은 가계 대부분이 기독교를 믿는 가정입니다.그런데 저만 별도거든요.그걸 가족들이 못 마땅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가 좀 바빠서 교회에 안 나가가지만 시간이 나면 같이 가기는 합니다.그러나 마음..
3666 생활

성격이 외향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Buddha베베 1690 성격이 외향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스님 스님의 글을 보다가 궁금한게 생겼어요.생활속의 법문 중에서 봤는데 "다소곳하고 얌전한사람보다화끈하고 약간 거칠은 사람이 차라리 낫다. 도 닦는데도 소극적이고내성적인 사람은 장애가 많다.그 이유로는 얌전하고 마냥 착하기만 한 사람은 자기생각에집착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하셨구요, 교리 상담 글쪽에서는 ..
3665 생활

   Re..성격이 외향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벽공 1718 Re..성격이 외향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 [Buddha베베] 성격이 외향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2006-08-19 13:41) 스님 스님의 글을 보다가 궁금한게 생겼어요.생활속의 법문 중에서 봤는데 "다소곳하고 얌전한사람보다화끈하고 약간 거칠은 사람이 차라리 낫다. 도 닦는데도 소극적이고내성적인 사람은 장애가..
3664 건강

항문 치열이라는데

보상화 1297 항문 치열이라는데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아들이 28세인데 항문이 아퍼서 병원에 갔더니 항문 치열이라고 진단이 났답니다.약 먹어보고 안되면 수술을 해야 한다 하더랍니다. 차고 더움으로 조절해야 할거 같은데 걱정스럽네요. 요즘 공부한다고 서울에 고시원에가 있거든요. 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런가요?
3663 건강

   Re..항문 치열이라는데

벽공 1585 Re..항문 치열이라는데
================================================■ [유희숙] 항문 치열이라는데 (2006-08-18 16:44)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아들이 28세인데 항문이 아퍼서 병원에 갔더니 항문 치열이라고 진단이 났답니다.약 먹어보고 안되면 수술을 해야 한다 하더랍니다. 차고 더움으로 조절해야 할거 같은데 걱정스럽네요...
3662 건강

장례절차 및 상기병

시원이 1603 장례절차 및 상기병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올해 41세(남)이고 직장(공무원)에 다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불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요즘들어와서 불교의 교리와 부처님의 말씀에 관심이 많습니다. 교회나 성당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오로지 하느님과 예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라..
3661 건강

   Re..장례절차 및 상기병

벽공 1588 Re..장례절차 및 상기병
================================================■ [시원이] 장례절차 및 상기병 (2006-08-16 00:29) 안녕하세요? 스님 우연히 검색하다가 이런 홈피를 알게되어 문의드립니다. 저는 올해 41세(남)이고 직장(공무원)에 다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불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요즘들어와서..
3660 의문

길거리 지나가는데 누군가 저를 붙잡으면서....

별님 1203 길거리 지나가는데 누군가 저를 붙잡으면서....
길거리 지나가는데 누군가 저를 붙잡으면서 덕이 많으신데... 기운이 어둡다면서 업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잠깐 애기좀 들어보라면서 시간 좀 내 달라고 하시길래... 음료수 마시면서 애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21일 정성을 들여야하는데... 제 나이수만큼 25만원을 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좀 이상하다구 생..
3659 의문

   Re..길거리 지나가는데 누군가 저를 붙잡으면서....

1
벽공 1586 Re..길거리 지나가는데 누군가 저를 붙잡으면서....
================================================■ [유빛나] 길거리 지나가는데 누군가 저를 붙잡으면서.... (2006-08-14 19:37) 길거리 지나가는데 누군가 저를 붙잡으면서 덕이 많으신데... 기운이 어둡다면서 업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잠깐 애기좀 들어보라면서 시간 좀 내 달라고 하시길래... 음료수 마시면서 ..
3658 생활

Re..외국인 남자 친구가 있는데요 요즘 좀 힘드네요

2
벽공 3534 Re..외국인 남자 친구가 있는데요 요즘 좀 힘드네요
================================================■ [공주] 외국인 남자 친구가 있는데요 요즘 좀 힘드네요 (2006-08-13 04:17) 그는 콜롬비아 사람(30세)이구 우리나라 온지 1년 됐습니다.한달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고 만날수록 뭔가 끌리는 사람이더군요.그는 3개국어(스페인어,러시아어,영어)를 알고 저와 대화 할때는..
3657 건강

위장에 대한 질문인데요

관음행 1190 위장에 대한 질문인데요
스님 날이 더운데 건강하신지요.   전에 어떤 책을 보니까 위장을 좋게 하려면 밥을 먹고 삼십 분이나 한두 시간 정도 지나서 물을 마셔야 좋아 진다고 했더군요. 그게 효과가 있는 걸까요.   밥을 바로 먹고 물을 많이 마시면 위산이 묽어져서 소화가 안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걸까요. 속이 쓰리다거나 ..
3656 건강

   Re..위장에 대한 질문인데요

벽공 1555 Re..위장에 대한 질문인데요
================================================■ [관음행] 위장에 대한 질문인데요 (2006-08-12 20:02) 스님 날이 더운데 건강하신지요. 전에 어떤 책을 보니까 위장을 좋게 하려면 밥을 먹고 삼십 분이나 한두 시간 정도 지나서 물을 마셔야 좋아 진다고 했더군요.그게 효과가 있는 걸까요. 밥을 바로 먹고..
3655 건강

눈꼬리가 경련이 나는 것 같은데요

수선화 1328 눈꼬리가 경련이 나는 것 같은데요
스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제가 요즘 가만이 있어도 왼쪽 눈 꼬리 옆이 작은 경련이 있습니다. 남이 볼 때는 모르겠다고 하네요. 근대 저는 불편하거든요. 왜, 그럴까요.   눈이 씰룩씰룩 하는 것 같은데요. 피곤해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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