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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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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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3754 건강

   Re..볼 안쪽이 아려요..

벽공 2774 Re..볼 안쪽이 아려요..
=====================================■ [봉숭아] 볼 안쪽이 아려요.. (2006-12-09 21:47)  안녕하세요^^ 스님..민경이에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제가 3~4달 전부터 볼 안쪽이 아리고 아파서 자다가도 깨는적이 있어요 왜 그런지요.. 사랑니가 양쪽으로 누워서&nb..
3753 생활

마음 가짐, 행동

조이나 1072 마음 가짐, 행동
제 동생은 5년전쯤에 자살을 했고, 같이 살던 다른 동생이 발견을 했습니다. 죽은 동생은 저와는 나이 차이도 좀 나고, 또 제가 일찍 집을 나와서 살았기 때문에, 같이 보낸 기억은 어릴 때 빼고는 별로 없습니다. 마음적으로 가깝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 제 생각만 하고 살았습니다. 일이 나던 당시에 저..
3752 생활

   Re..마음 가짐, 행동

벽공 1483 Re..마음 가짐, 행동
===================================== ■ [조이나] 마음 가짐, 행동 (2006-12-09 03:36) 제 동생은 5년전쯤에 자살을 했고, 같이 살던 다른 동생이 발견을 했습니다. 죽은 동생은 저와는 나이 차이도 좀 나고, 또 제가 일찍 집을 나와서 살았기 때문에, 같이 보낸 기억은 어릴 때 빼고는 별로 없습니다. 마음적으로 가깝지..
3751 의문

그 스님의 수행...

반디야 1410 그 스님의 수행...
지금 다니고 있는 절에 어릴적부터 알고있던  스님이 한분계십니다.절에 출가할당시   부터 행자승을 지내고 선방을 다녀오시고 그 분이 스님이 되신지 10년 넘는 세월을   한 절에서 만나고있읍니다. 비구니 스님이시고요. 물론 만남이 지속적이었던것은 아   니고 제가 결혼을하고 정신없이 살..
3750 의문

   Re..그 스님의 수행...

1
벽공 1528 Re..그 스님의 수행...
=====================================■ [반디야] 그 스님의 수행... (2006-12-08 01:00) 지금 다니고 있는 절에 어릴적부터 알고있던  스님이 한분계십니다.절에 출가할당시   부터 행자승을 지내고 선방을 다녀오시고 그 분이 스님이 되신지 10년 넘는 세월을   한 절에서 만나고있읍니다. 비구니..
3749 고민

신장기도에 대하여..

다미 1387 신장기도에 대하여..
스님..안녕하십니까.. 오래전 이곳과 인연을 맺은 불자입니다.. 생활하면서 넘 힘든 고비가 많아 어딘가에서 신장기도를 열심히 하면 좋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여쭤봅니다..그리고 어떻게 불교신앙생활을 하면 좋을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3748 고민

   Re..신장기도에 대하여..

벽공 5283 Re..신장기도에 대하여..
=====================================■ [다미] 신장기도에 대하여.. (2006-12-07 11:00) 스님..안녕하십니까..오래전 이곳과 인연을 맺은 불자입니다..생활하면서 넘 힘든 고비가 많아 어딘가에서 신장기도를 열심히 하면 좋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여쭤봅니다..그리고 어떻게 불교신..
3747 건강

피부(두피 포함)가 넘 가렵구 요즘 또 꿈도 많이 꿔요

소리 1671 피부(두피 포함)가 넘 가렵구 요즘 또 꿈도 많이 꿔요
안녕하세요? 전 한달에 한 두번 피부 가려움증으로 내과에 가서 주사맞고 약도 먹습니다. 재발하면 또 병원 가고...벌써 3년째 입니다(물론 두피도 가렵습니다)... 이제는 만성이 되었는지 병원가도 그때 뿐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꿈은 왜 그렇게 많이 꾸는지...가끔 틀릴때도 있지만 꿈이 맞을때두 있..
3746 건강

   Re..피부(두피 포함)가 넘 가렵구 요즘 또 꿈도 많이 꿔요

벽공 1817 Re..피부(두피 포함)가 넘 가렵구 요즘 또 꿈도 많이 꿔요
=====================================■ [소리] 피부(두피 포함)가 넘 가렵구 요즘 또 꿈도 많이 꿔요 (2006-12-04 01:33) 안녕하세요? 전 한달에 한 두번 피부 가려움증으로 내과에 가서 주사맞고 약도 먹습니다.재발하면 또 병원 가고...벌써 3년째 입니다(물론 두피도 가렵습니다)...이제는 만성이 되었는지 병원..
3745 건강

두피에 습진같은 것

cosmos 1549 두피에 습진같은 것
안녕하세요 스님,, 남편의 오래된 두피문제 때문에 상담드립니다.. 2~3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최근에 더 심해져서요. 두피가 전체적으로 뻘건 색이고 하얀 각질도 보입니다만 가장 괴로운 건 '가려움'입니다..밤마다 끝이 뭉특한 빗으로 머리 맛사지처럼 두드려 보기도 하고 천연 샴푸를 쓰기도 하지만 나아 질 기미가 ..
3744 건강

   Re..두피에 습진같은 것

벽공 1931 Re..두피에 습진같은 것
=====================================■ [cosmos] 두피에 습진같은 것 (2006-12-03 23:51) 안녕하세요 스님,,남편의 오래된 두피문제 때문에 상담드립니다..2~3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최근에 더 심해져서요.두피가 전체적으로 뻘건 색이고 하얀 각질도 보입니다만 가장 괴로운 건'가려움'입니다..밤마다 끝이 뭉특한 빗으로..
3743 건강

벽공스님...

1
재일 1528 벽공스님...
스님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마음과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서는  육신이 먼저 바로 서야한다고 저또한 알고 있지만   이렇게 허리가 망가진 지금 후회는 떨쳐버렸습니다.   먼저 앞에 글을 스님께 올리기 전에 [건강법모음]의 내용들을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   스님께서 허리디스크는..
3742 건강

스님...허리디스크에 관해 여쭙고 싶습니다..

재일 1954 스님...허리디스크에 관해 여쭙고 싶습니다..
스님 저는 현재 25살입니다.   허리디스크를 진단받은지는 1년이 넘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받은후 다음날 수술하라는것을 결국 수술은 하지않았습니다.   수술을 하지않음에는 주위분들의 말씀에도 영향이 컷지만 수술을 못할 사정도 있었습니다.   1년전 허리상태는 디스크가 심하게 튀어나..
3741 건강

   Re..허리 디스크와 다른 통증들

벽공 1799 Re..허리 디스크와 다른 통증들
=====================================■ [재일] 스님...허리디스크에 관해 여쭙고 싶습니다.. (2006-12-02 20:18) 스님 저는 현재 25살입니다. 허리디스크를 진단받은지는 1년이 넘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받은후 다음날 수술하라는것을 결국 수술은 하지않았습니다. 수술을 하지않음에는 주위분들의 말씀..
3740 고민

몸이 떨리는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천둥산 1547 몸이 떨리는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님 저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설명을 해야 하는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대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이상하게 떨립니다. 그런데 저 자신이 두렵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대도 몸이 그렇습니다.   이거 좀 곤란하거든요. 왜 그럴까요 효과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스님의 고언을 듣고 싶습니다. ..
3739 고민

   Re..몸이 떨리는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벽공 2588 Re..몸이 떨리는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천둥산] 몸이 떨리는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06-11-26 15:29) 스님 저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설명을 해야 하는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대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이상하게 떨립니다.그런데 저 자신이 두렵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그런 대도 몸이 그렇습니다. ..
3738 직장

스님 고맙습니다.

시원이 1009 스님 고맙습니다.
스님 직장상사 및 업무에 대해서 고민하였던 일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원만하게 잘 해결되었습니다. 스님말씀대로 제 생각을 바꿨습니다. 그 당시에 회의하는 자리에서 속에서 끊어 오르는데로 맞받아 쳤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요..
3737 직장

   Re..스님 고맙습니다.

1
벽공 1124 Re..스님 고맙습니다.
=====================================■ [시원이] 스님 고맙습니다. (2006-11-23 22:43) 스님 직장상사 및 업무에 대해서 고민하였던 일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원만하게 잘 해결되었습니다. 스님말씀대로 제 생각을 바꿨습니다. 그 당시에 회의하는 자리에서 속에서 끊어 오르는데로 맞받아 쳤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
3736 생활

스님에 말씀 잘 받았습니다.

1
뜰안 1392 스님에 말씀 잘 받았습니다.
내 믿는 종교가없기에.마음무게를 어디털어놓을때없어 힘들었는데...스님에 말씀 잘받았습니다.    스님!예전에는 눈과귀로듣고 머리로만 생각했던것들이 지금은 작게나마 내마음에서느껴집니다.    예전엔 미움으로 보이던 사람들도 이제는측은하고 마음이아픕니다.  또한 모든것들이 ..
3735 건강

빈혈에 대해 좀 여쭈어봅니다.^^

mㅡㅜㅡm 1922 빈혈에 대해 좀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벽공스님   건강문제로 스님께 도움을 좀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아는 20대 중반의 여자 분이 건강이 안좋아 고생을 하고 있어요. 어려서 부터 몸이 허약해서, 약을 많이 달고 살았다고 하네요.   요사이 증상은, 몸이 자주 붓고(특히 종아리),  얼굴색은 새하얗고, 상하..
3734 건강

   Re..빈혈에 대해 좀 여쭈어봅니다.^^

1
벽공 1854 Re..빈혈에 대해 좀 여쭈어봅니다.^^
=====================================■ [mㅡㅜㅡm] 빈혈에 대해 좀 여쭈어봅니다.^^ (2006-11-22 14:22) 안녕하세요. 벽공스님 건강문제로 스님께 도움을 좀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아는 20대 중반의 여자 분이 건강이 안좋아 고생을 하고 있어요.어려서 부터 몸이 허약해서, 약을 많이 달고 살았다고..
3733 의문

내마음이!

뜰안 1395 내마음이!
이유없이.자꾸 눈물이나려합니다.스님!전생이있는것입니까.윤회라는것도있는것입니까? 깨달음은뭐고 번뇌는뭡니까? 요즘 그생각으로인해 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갈피를잡지못하겠습니다. 3년전쯤  저는 꿈인지 아니면 제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저에 전생과후생을봤습니다.누군가의목소리가 절  데리고다니면서..
3732 의문

   Re..내마음이!

벽공 1323 Re..내마음이!
=====================================■ [뜰안] 내마음이! (2006-11-21 14:36) 이유없이.자꾸 눈물이나려합니다.스님!전생이있는것입니까.윤회라는것도있는것입니까? 깨달음은뭐고 번뇌는뭡니까? 요즘 그생각으로인해 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갈피를잡지못하겠습니다. 3년전쯤  저는 꿈인지 아니면 제생각인지 모르겠..
3731 생활

이 길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하는지요

이슬비 1296 이 길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하는지요
스님 얼마 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불의의 사고로 잃었습니다. 저를 너무 아껴주고 뼈속 깊이 의지하든 남편입니다.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충돌을 하여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말 한마디 나누어 보지 못하고 임종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몸도 너무 많이 다친 그이 모습을 볼 때 저의 온몸이 아프고 부숴지는 듯 했..
3730 생활

   Re..이 길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하는지요

벽공 1602 Re..이 길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하는지요
=====================================■ [이슬비] 이 길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하는지요 (2006-11-21 04:26) 스님 얼마 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불의의 사고로 잃었습니다.저를 너무 아껴주고 뼈속 깊이 의지하든 남편입니다.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충돌을 하여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말 한마디 나누어 보지 못하고 임종을..
3729 고민

직장상사

시원이 1708 직장상사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이 올리신 글 많이 읽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벽공스님 요즘 직장생활하면서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습니다. 저는 통신쪽으로 종사하고 있는 공무원인데 저의 말실수로 인하여 조그만 방송사 직원 여러명이 짤릴 위기에 몰려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유독 혼..
3728 고민

   Re..직장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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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1462 Re..직장상사
=====================================■ [시원이] 직장상사 (2006-11-16 10:12)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이 올리신 글 많이 읽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벽공스님 요즘 직장생활하면서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습니다. 저는 통신쪽으로 종사하고 있는 공무원인데 저의 말실수로 인하여 조그만 방송사 직원 여러명이 짤릴 위기..
3727 직장

안녕하세요.

바다 1084 안녕하세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직장문제로 스님께 하소연을 하고 싶습니다. 원래 제 꿈은 공부를 계속해서 대학강단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집안 형편상 취직을 해야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원래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데 회사생활이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업무가 돈과 관련된 거다보니... 처음 직..
3726 직장

   Re..염원과 현실 그리고 우울증

벽공 1438 Re..염원과 현실 그리고 우울증
=====================================■ [바다] 안녕하세요. (2006-11-15 10:20)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직장문제로 스님께 하소연을 하고 싶습니다.원래 제 꿈은 공부를 계속해서 대학강단에 서는 것이었습니다.근데 집안 형편상 취직을 해야했습니다.내성적인 성격이라 원래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데 회사생활이..
3725 의문

이럴때는 어떤판단을?

여여 1170 이럴때는 어떤판단을?
저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이 많이 알려진 불교대학에 2년차 다니고 있습니다처음 공부를시작할때는 느낀게많아서 정말 도심에 있어야할 소중한 포교원이구나 하는생각이들정도로 긍정적으로 임하게되었고 지금까지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온것같습니다그런데 요즘들어 적지않게 절(포교원)에대한 문제점이 자꾸 떠올라  ..
3724 의문

   Re..이럴때는 어떤판단을?

1
벽공 1214 Re..이럴때는 어떤판단을?
===================================== ■ [여여] 이럴때는 어떤판단을? (2006-11-12 19:53) 저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이 많이 알려진 불교대학에 2년차 다니고 있습니다처음 공부를시작할때는 느낀게많아서 정말 도심에 있어야할 소중한 포교원이구나 하는생각이들정도로 긍정적으로 임하게되었고 지금까지 공부를..
3723 의문

내가 이 정도인데 다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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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노새 1326 내가 이 정도인데 다른 사람은
스님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의 권유로 이곳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들려서 이런 저런 귀중한 말씀을 뵙게 되니 감로수르 만난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급여도 크게 많지는 않아도 그런 데로 만족하게 받고 있고 근무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살다가 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
3722 의문

   Re..내가 이 정도인데 다른 사람은

벽공 1302 Re..내가 이 정도인데 다른 사람은
===================================== ■ [청노새] 내가 이 정도인데 다른 사람은 (2006-11-10 17:22) 스님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의 권유로 이곳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들려서 이런 저런 귀중한 말씀을 뵙게 되니 감로수르 만난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급여도 크게 많지는 않아도..
3721 생활

이제 나아졌습니다.

주둥이 1046 이제 나아졌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시선처리에 관한, 스님 답변을, 읽고, 이제 훨씬 나아졌습니다.  이제는 약간 거슬리는 정도고 별로 신경도 쓰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학교에서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제가 11 살때 여행갔던 일이 떠 올랐습니다.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어렸을때, 어떤 상황에도 별로 ..
3720 생활

   Re..이제 나아졌습니다.

벽공 1263 Re..이제 나아졌습니다.
=====================================■ [주둥이] 이제 나아졌습니다. (2006-11-03 21:25) 스님 안녕하세요. 시선처리에 관한, 스님 답변을, 읽고, 이제 훨씬 나아졌습니다.  이제는 약간 거슬리는 정도고 별로 신경도 쓰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학교에서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제가 11..
3719 생활

마음이 불안 합니다.

불제자 1356 마음이 불안 합니다.
먼저, 반갑습니다.항상 누군가에게 상담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마하수련원 홈페이지를알고 방문하게 되어 기쁜것 같습니다.제가 상담 받고자 하는것은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한것 같습니다. 직장에 나가기도, 학교에 다니기도, 모든일이 하기가 싫습니다.어려서 부터 아버님께서 엄하셔서 성격이 내성적이..
3718 생활

   Re..마음이 불안 합니다.

벽공 1422 Re..마음이 불안 합니다.
=====================================■ [불제자] 마음이 불안 합니다. (2006-11-03 11:01) 먼저, 반갑습니다.항상 누군가에게 상담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마하수련원 홈페이지를알고 방문하게 되어 기쁜것 같습니다.제가 상담 받고자 하는것은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한것 같습니다.직장에 나가기도, 학교..
3717 직장

직장의 급여 때문에

무초 1158 직장의 급여 때문에
스님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올립니다.  친구 소개로 이 홈페이지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동산 컨설팅하는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얼핏보면 허황되고 황당한 세계이기도 한데 정확한 판단과 정보를 생명으로 하는 곳입니다. 처음 입사를 할 때, 조건부로 들어 같습니다. 일..
3716 직장

   Re..직장의 급여 때문에

벽공 1121 Re..직장의 급여 때문에
===================================== ■ [무초] 직장의 급여 때문에 (2006-11-02 10:18) 스님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올립니다.  친구 소개로 이 홈페이지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동산 컨설팅하는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얼핏보면 허황되고 황당한 세계이기도 한데..
3715 생활

성격은 바꿀 수가 없나요.

아라한 1482 성격은 바꿀 수가 없나요.
안녕하세요.사람마다 다른 성격이 있잕아요.어떤 사람은 급하고 어떤 사람은 유하고. 그런데 그보다 인생의 가치관이나 개념 등이 서로 다른 문제는 성격하고는 상관없이 다른 것 같아요.어떤 사람은 남과 잘 어울리고 돕는 걸 자신의 이익으로 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남의 도움을 잘 받는 것이 자신의 이익으..
3714 생활

   Re..성격은 바꿀 수가 없나요.

벽공 1408 Re..성격은 바꿀 수가 없나요.
=====================================■ [아라한] 성격은 바꿀 수가 없나요. (2006-10-28 17:46) 안녕하세요.사람마다 다른 성격이 있잕아요.어떤 사람은 급하고 어떤 사람은 유하고. 그런데 그보다 인생의 가치관이나 개념 등이 서로 다른 문제는 성격하고는 상관없이 다른 것 같아요.어떤 사람은 남과 잘 어..
3713 건강

저가 요즘 불면증이 좀 생겼겨든요.

미타행 1068 저가 요즘 불면증이 좀 생겼겨든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요즘 불면증이 생겼는가봐요. 깊은 잠이 안들고 머리가 멍하고 피곤 하거든요.   요즘 신경 쓸 일이 있어서 잠을 많이 자지 못했는데, 그런데도 그러네요. 몸상태는 별로 나쁜 곳은 없고요. 단지 가슴 복판 부위만 조금 차갑고 음식먹을 때 좀 걸린듯 합니다.  불면증세와 관계가 있..
3712 건강

   Re..저가 요즘 불면증이 좀 생겼겨든요.

벽공 1694 Re..저가 요즘 불면증이 좀 생겼겨든요.
=====================================■ [미타행] 저가 요즘 불면증이 좀 생겼겨든요. (2006-10-24 00:49) 스님 안녕하세요.저가 요즘 불면증이 생겼는가봐요.깊은 잠이 안들고 머리가 멍하고 피곤 하거든요.  요즘 신경 쓸 일이 있어서 잠을 많이 자지 못했는데, 그런데도 그러네요.몸상태는 별로 나쁜 곳은 없고요..
3711 생활

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주둥이 1609 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시선처리가 불편한 이 증상이 한 1년이 되어가는데요.   특별히,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 많은 곳에서 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1 대 1 로 대화할때, 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냥 눈을 감아버리면, 훨씬 편하더라구요. 그런데 눈을..
3710 생활

   Re..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벽공 1636 Re..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 [주둥이] 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2006-10-19 16:27) 스님, 안녕하세요. 시선처리가 불편한 이 증상이 한 1년이 되어가는데요. 특별히,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 많은 곳에서 시선처리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1 대 1 로 대화할때, 시선처리가 불편합..
3709 건강

가슴이 답답해서......

시원이 1327 가슴이 답답해서......
스님 안녕하세요?한가지 문의 사항이 있습니다. 스님께서 올려주신 내용을 읽어보면 온도차, 기온차 등 외부 기온에 대한 글이 많은데 제가 가슴(심장)이 답답해서요.. 저번에 가족들이랑 온천에 한번 간적이 있는데 야외온천입니다. 탕은 덥고 밖은 춥고 하니까 가슴에 벽돌이 있는것처럼 답답하면서 두근거리고 상당..
3708 건강

   Re..가슴이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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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1731 Re..가슴이 답답해서......
=====================================■ [시원이] 가슴이 답답해서...... (2006-10-15 20:47) 스님 안녕하세요?한가지 문의 사항이 있습니다. 스님께서 올려주신 내용을 읽어보면 온도차, 기온차 등 외부 기온에 대한 글이 많은데 제가 가슴(심장)이 답답해서요.. 저번에 가족들이랑 온천에 한번 간적이 있는데 야외..
3707 고민

안녕하십니까()

승우짱 1374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벽공스님()세이채팅상에서 원송화님이라는분께서 저보고 마하수련원을 알아보라고해서 이렇게 처음방문햇습니다.요새 아침에 늦게일어나고불안합니다.집중이안돼고 학교도 아침9시수업 늘빠집니다내정신이 또렷하지가않고....또 학교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수업하는도중에자리에 앉아잇는데 ...자리옆으로 나와..
3706 고민

   Re..불안과 과민증

벽공 1520 Re..불안과 과민증
=====================================■ [승우짱] 안녕하십니까() (2006-10-14 15:28) 안녕하십니까 벽공스님()세이채팅상에서 원송화님이라는분께서 저보고 마하수련원을 알아보라고해서 이렇게 처음방문햇습니다.요새 아침에 늦게일어나고불안합니다.  집중이안돼고 학교도 아침9시수업 늘빠집니다내정신이 또렷하..
3705 대인관계

여러 마음의 장애가 있습니다.

인연 1108 여러 마음의 장애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 요즘 들어 많이 지치는 거 같습니다. 내가 남들보다 쳐지고 모자라는 것은 아닌가 생각에 많이 힘듭니다. 왜 남들보다 앞서지 않을걸까? 왜 철이 없는걸까? 배려할 줄을 모르는 거 같다. 제가 학교 생활을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이런 것 들이었어요. 아직 모자란 모습들이 많구나 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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