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3804 고민

   Re..외모...

벽공 1499 Re..외모...
=====================================■ [곰인형] 외모... (2007-02-17 10:33) 살아가는데 외모가 그리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까?주위에서 절더러 자꾸 쌍커풀 수술을 하랍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저는 왠지 부끄럽고 성형에 대해 조금 부정적이라 원치 않는데 말이죠. 그래야 인상이 부드러워 보인다나고민하고 있..
3803 건강

스님께 올립니다

강하 1079 스님께 올립니다
스님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몸이 너무 안좋았을때 스님의 상담 글을 통하여 많은 도움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결혼도 하였고 태중에아이도 갖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부처님의 공덕이라 생각됩니다 스님  몸속에 화열기가 빠져나갔는지, 이젠 얼굴에 붉은도드라기가 올라오거나 가..
3802 건강

   Re..스님께 올립니다

벽공 1562 Re..스님께 올립니다
=====================================■ [강하] 스님께 올립니다 (2007-02-16 15:20) 스님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몸이 너무 안좋았을때 스님의 상담글을 통하여 많은 도움과 위로를 받았습니다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결혼도 하였고 태중에아이도갖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부처님의 공덕이라 생각됩니다스님&n..
3801 생활

이승철 1226
 안녕하세요,스님   4년 반 전에 수련을 받은적이 있는 32된 청년입니다. 나름대로 건강해질려고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습관 고치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저의 나쁜 습관 중 하나가 누워서 담배 피우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인데요, 나쁜 습관인것 같긴 한데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또 굉장히 심..
3800 생활

   Re..습

벽공 1538 Re..습
=====================================■ [이승철] 습 (2007-02-16 02:47)  안녕하세요,스님  4년 반 전에 수련을 받은적이 있는 32된 청년입니다. 나름대로 건강해질려고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습관 고치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저의 나쁜 습관 중 하나가 누워서 담배 피우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인데요,..
3799 의문

동물이 사람을 구하는게 가능한가요.

지초 1193 동물이 사람을 구하는게 가능한가요.
스님 종종 기르는 동물이 위급한 주인을 구한 이야기가 교과서에도 있고 뉴스에도 뜨는 데요. 오늘도 오수면에서 백구가 길에 쓰러진 주인을 구하기 위해서 계속 짖어 댔다는 뉴스가 있데요. 그러다가 지나든 사람이 구해서 살았더군요.   그런데 몇 달 전인가 아마 일본에서 실험한거 같은데요. 100마리 개를 가지..
3798 의문

   Re..동물이 사람을 구하는게 가능한가요.

벽공 1855 Re..동물이 사람을 구하는게 가능한가요.
=====================================■ [지초] 동물이 사람을 구하는게 가능한가요. (2007-02-15 11:39) 스님 종종 기르는 동물이 위급한 주인을 구한 이야기가 교과서에도 있고 뉴스에도 뜨는 데요.오늘도 오수면에서 백구가 길에 쓰러진 주인을 구하기 위해서 계속 짖어 댔다는 뉴스가 있데요.그러다가 지나든 사람이 ..
3797 건강

건강상담

밀행 1398 건강상담
스님 안녕 하세요 다시  한번  간염에  대한 상담 드립니다.       저는 피로감이  느껴저서  특히  눈의 피곤함이  심하면  병원에  가서  간기능  검사를  하면  간수치가  높게 나와요  감마지티피가&n..
3796 건강

   Re..건강상담

1
벽공 2165 Re..건강상담
=====================================■ [밀행] 건강상담 (2007-02-08 23:21) 스님 안녕 하세요 다시  한번  간염에  대한 상담 드립니다.       저는 피로감이  느껴저서  특히  눈의 피곤함이  심하면  병원에  가서  간기능&nb..
3795 가족

불신 불안감이 많습니다.

평등행 1330 불신 불안감이 많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메일보내주신거 보다 홈페이지에 한번 들렀는데 다른사람 글 보다 저도 제 고민을 상담했음 해서 글 적어요. 저는 결혼한지 3년 정도 되어 간답니다. 아기는 둘 있고 둘째는 태어난지 이제 한달이 되었네요. 남편이 있으나 없으나 꿋꿋이 혼자 설 수 있어야한다지만 출산후 한 동안은 그럴 수 없지요....
3794 가족

   Re..불신 불안감이 많습니다.

1
벽공 1298 Re..불신 불안감이 많습니다.
=====================================■ [평등행] 불신 불안감이 많습니다. (2007-02-05 16:21) 스님 안녕하세요.메일보내주신거 보다 홈페이지에 한번 들렀는데 다른사람 글 보다 저도 제 고민을 상담했음 해서 글 적어요. 저는 결혼한지 3년 정도 되어 간답니다. 아기는 둘 있고 둘째는 태어난지 이제 한달이 되었네요...
3793 건강

모자나이트를 사용하는 생활용품들

아라한 1711 모자나이트를 사용하는 생활용품들
스님 우리 생활에 깊숙히 침투해 잇는 생활웰빙용품들에 모자나이트란 광물이 사용된다는데요. 그 광물이 일종의 중금속으로 방사능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즐겨 깔고 자는 온열매트 같은 것에도 사용이 된다고 하네요.   지속적으로 사용을 하면 암이 발생할 수가 있다고 하며 방사능에 피폭된거나 같다고 하는데요..
3792 건강

   Re..모자나이트를 사용하는 생활용품들

벽공 2403 Re..모자나이트를 사용하는 생활용품들
=====================================■ [아라한] 모자나이트를 사용하는 생활용품들 (2007-02-04 02:22) 스님 우리 생활에 깊숙히 침투해 잇는 생활웰빙용품들에 모자나이트란 광물이 사용된다는데요. 그 광물이 일종의 중금속으로 방사능이 나온다고 하더군요.즐겨 깔고 자는 온열매트 같은 것에도 사용이 된다고 하네요..
3791 건강

소변이 급한 것도 병인가요

아라한 1746 소변이 급한 것도 병인가요
스님 저는 차를 많이 타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부담스러운 게 있습니다. 소변이 마려우면 아주 급하게 마렵다는 것입니다. 참기 어려습니다. 그리고 자주 보는 편이고요. 어쩔 때는 전혀 안 그렇고 5시간도 거뜬 할 때가 있는데 그렇습니다. 특히 맥주나 수박 같은 것 먹으면 더 급해지고요. 이..
3790 건강

   Re..소변이 급한 것과 방광염 요도염의 발전관계

벽공 2679 Re..소변이 급한 것과 방광염 요도염의 발전관계
=====================================■ [아라한] 소변이 급한 것도 병인가요 (2007-02-04 01:29) 스님 저는 차를 많이 타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요.그럴 때마다 부담스러운 게 있습니다.소변이 마려우면 아주 급하게 마렵다는 것입니다. 참기 어려습니다.그리고 자주 보는 편이고요.어쩔 때는 전혀 안 그렇고 5시간도 거..
3789 대인관계

대인공포증이 심해서...

포워드 1693 대인공포증이 심해서...
대인공포증이 심한것 같습니다. 계속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 많이 괴롭네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3788 대인관계

   Re..대인공포증이 심해서...

벽공 1467 Re..대인공포증이 심해서...
=====================================■ [포워드] 대인공포증이 심해서... (2007-01-31 22:06) 대인공포증이 심한것 같습니다.계속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많이 괴롭네요.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답변>  대인공포증은 그 바탕에 자신감의 결여가 원인이지요. 사람들은 누구나 어떤 부분에..
3787 가족

학생이 공부를 잘 안 할 때는

칭구 1299 학생이 공부를 잘 안 할 때는
스님 안녕하세요. 제 아들이 중학교를 다니는데 놀기를 너무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취미는 없는 것 같은데 지들 친구들하고 어울려 다니고 허구 헌날 문자나 주고 받고 그렇습니다.   음악은 시도 때도 없이 듣고요. 어떻게 하면 학업에 열중하게 할까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러..
3786 가족

   Re..학생이 공부를 잘 안 할 때는

벽공 1557 Re..학생이 공부를 잘 안 할 때는
=====================================■ [칭구] 학생이 공부를 잘 안 할 때는 (2007-01-25 18:29) 스님 안녕하세요.제 아들이 중학교를 다니는데 놀기를 너무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그렇다고 특별한 취미는 없는 것 같은데 지들 친구들하고 어울려 다니고 허구 헌날 문자나 주고 받고 그렇습니다. 음악은 시도 때도..
3785 가족

아이들과 살고싶어요

반디야 1582 아이들과 살고싶어요
스님 이혼한지는 3년이 되어갑니다. 아이들과 살고싶어요 지금 맥놓고 있는데 챙피하고 얼굴도 못들고 다   닙니다. 직장다니고 돈벌면 아이들을 데리고와서 (지금 아이들은 보육원에 맡겨논상태고요) 잘 살고 싶었   읍니다. 그런데 그게 맘먹은데로 잘 이뤄지지 않고 있어요  답답한 맘에 이렇게 염치..
3784 가족

   Re..아이들과 살고싶어요

1
벽공 1657 Re..아이들과 살고싶어요
=====================================■ [반디야] 아이들과 살고싶어요 (2007-01-20 12:26) 스님 이혼한지는 3년이 되어갑니다. 아이들과 살고싶어요 지금 맥놓고 있는데 챙피하고 얼굴도 못들고 다 닙니다. 직장다니고 돈벌면 아이들을 데리고와서 (지금 아이들은 보육원에 맡겨논상태고요) 잘 살고 싶었 읍니..
3783 고민

말이..

Buddha베베 1095 말이..
스님   여러사람 앞에서 말을해야될때 말이 잘 막힙니다.   첫말부터 아예 턱 막혀서 "....." 이렇게 공백으로 있으면   옆에 사람이 이사람 뭐하나..한심하게 쳐다보구요. 의사소통에 문제가 큽니다.   어렸을때 말을 더듬었는데요, 학교때도 거기에 대한 수치심이 쫌 있었습니다.  ..
3782 고민

   Re..말이..

벽공 1364 Re..말이..
=====================================■ [Buddha베베] 말이.. (2007-01-18 22:36) 스님  여러사람 앞에서 말을해야될때 말이 잘 막힙니다. 첫말부터 아예 턱 막혀서 "....." 이렇게 공백으로 있으면  옆에 사람이 이사람 뭐하나..한심하게 쳐다보구요. 의사소통에 문제가 큽니다. 어렸을때 말을 더듬..
3781 고민

화가 너무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평정심 1421 화가 너무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제가 일년동안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동안 많이 헤어졌다 다시 만나곤 했어요 ..근데 사귀기전에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점점 변한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어요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를 버럭버럭 내더라구요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그렇게 극단적이냐고 자기가 화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여 ..제생각엔..
3780 고민

   Re..화가 너무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벽공 1449 Re..화가 너무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 [평정심] 화가 너무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2007-01-14 21:06) 제가 일년동안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동안 많이 헤어졌다 다시 만나곤 했어요 ..근데 사귀기전에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점점 변한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어요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를 버럭버럭 내더라구요..
3779 생활

도움되는 방법

발그니 1875 도움되는 방법
 스님제가 2.3년전 무렵에 선명한 예지몽을 꾸었었습니다1년전쯤 확실히 해석이 되었는데신축월 (서양소)에 남자가 뜻하는 바를 이루고 저를 찾아오는 꿈이었습니다최근의 저의 상황이 그꿈이 맞았음 합니다꿈이 맞을 수도 비껴갈수도 있다고 여기는데예지몽이 들어맞기 위해선 어떤 방법을 가질까요참고로 전 왠지 이..
3778 생활

   Re..도움되는 방법

벽공 1433 Re..도움되는 방법
=====================================■ [발그니] 도움되는 방법 (2007-01-12 15:03)  스님제가 2.3년전 무렵에 선명한 예지몽을 꾸었었습니다1년전쯤 확실히 해석이 되었는데신축월 (서양소)에 남자가 뜻하는 바를 이루고 저를 찾아오는 꿈이었습니다최근의 저의 상황이 그꿈이 맞았음 합니다꿈이 맞을 수도 비껴갈..
3777 고민

마음이 흔들립니다..

메티스 1381 마음이 흔들립니다..
스님...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저에게는 7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잘해줘서 사귀게 됐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처음과 너무 다릅니다. 물론 자기일도 있고 해서 그렇겠지만 사소한것 모든것에 서운해 집니다.   처음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아무렇지 않았는데.. 좋..
3776 고민

   Re..마음이 흔들립니다..

벽공 1364 Re..마음이 흔들립니다..
=====================================■ [메티스] 마음이 흔들립니다.. (2007-01-12 09:37) 스님...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저에게는 7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처음에는 너무 잘해줘서 사귀게 됐습니다.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처음과 너무 다릅니다.물론 자기일도 있고 해서 그렇겠지만 사소한것 모든것..
3775 생활

마음이 불편해서..

물개 1426 마음이 불편해서..
마음이 편치를 않고 괴롭습니다. 특별히 불안하거나 힘든일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렇습니다. 몸은 비교적 건강한듯 합니다. 왜그럴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3774 생활

   Re..마음이 불편해서..

벽공 1458 Re..마음이 불편해서..
=====================================■ [물개] 마음이 불편해서.. (2007-01-11 23:27) 마음이 편치를 않고 괴롭습니다.특별히 불안하거나 힘든일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렇습니다.몸은 비교적 건강한듯 합니다.왜그럴까요?상담 부탁드립니다.   답변>   질문이 간단하네요. 특별한 까닭도 없는데 무엇인..
3773 가족

집안 고민입니다.

손오공 1589 집안 고민입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어머니 아버지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사실  어머니가 아버지 때문에, 많이 괴로워 하십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괴로워하시는 이유가, 겉으로 잘 드러나는 이유가 아닙니다. 예를들면, 아버지가 술을 먹고 난동을 피운다던지, 도박을 해서 ..
3772 가족

   Re..집안 고민입니다.

벽공 1229 Re..집안 고민입니다.
=====================================■ [손오공] 집안 고민입니다. (2007-01-08 00:50) 스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어머니 아버지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사실  어머니가 아버지 때문에, 많이 괴로워 하십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괴로워하시는 이유가, 겉으로 잘 드..
3771 건강

트랜스 지방 관련 의논입니다.

손오공 1480 트랜스 지방 관련 의논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이번에는 굳이 질문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의논이나, 그런 류의 질문을 써봅니다.   왜냐하면, 이 질문자체가 현재 의학-과학계에서도 확답을 못내고 있기때문에, 스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사실 트랜스지방이, 미국과 전세계에서 논란이 되기 시작한건, 아마..
3770 건강

   Re..트랜스 지방 관련 의논입니다.

벽공 1579 Re..트랜스 지방 관련 의논입니다.
=====================================■ [손오공] 트랜스 지방 관련 의논입니다. (2007-01-07 00:18) 안녕하세요, 스님. 이번에는 굳이 질문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의논이나, 그런 류의 질문을 써봅니다. 왜냐하면, 이 질문자체가 현재 의학-과학계에서도 확답을 못내고 있기때문에, 스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3769 기타

새해인사드려요^^

1
푸른마음 1426 새해인사드려요^^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와서 자주 글도 보고 도움 많이 받았어요. 새해 인사가 늦었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잊어버려서 계속 마음수련을 하려고하는데 작심삼일이 되곤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마음 수련하려고 해요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루어..
3768 생활

무지에 대해서 좀 더 소상히

사리불 1840 무지에 대해서 좀 더 소상히
스님 안녕하세요 생활법문에 무지에 대해서 올리신 글을 보았습니다. 무지란 곧 어리석음어서 뭘 모르는 걸 무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님의 글을 보니 무지란 꼭 그런 뜻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지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고 어떻게 하면 무지를 벗어 날지도 말씀을 해 주십시오. 무지..
3767 생활

   Re..무지에 대해서 좀 더 소상히

벽공 1698 Re..무지에 대해서 좀 더 소상히
=====================================■ [사리불] 무지에 대해서 좀 더 소상히 (2007-01-02 23:34) 스님 안녕하세요생활법문에 무지에 대해서 올리신 글을 보았습니다.무지란 곧 어리석음어서 뭘 모르는 걸 무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님의 글을 보니 무지란 꼭 그런 뜻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지란 무엇인..
3766 생활

저의 애가 손를 다쳤는 데요

아라한 1658 저의 애가 손를 다쳤는 데요
스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저의 애가 손을 다쳐서 상처가 나고 많이 부었습니다.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약을 타 왔는데 속이 쓰려서 못 먹겠다는군요. 그런 경우에 억지로 약을 먹여야 할까요.   먹는 다면 어떻게 먹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그리고 부작..
3765 생활

   Re..저의 애가 손를 다쳤는 데요

벽공 1383 Re..저의 애가 손를 다쳤는 데요
=====================================■ [아라한] 저의 애가 손를 다쳤는 데요 (2006-12-29 01:13) 스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저의 애가 손을 다쳐서 상처가 나고 많이 부었습니다.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약을 타 왔는데 속이 쓰려서 못 먹겠다는군요.그런 경우에 억지..
3764 생활

한가지 더 질문입니다.

무변심 1085 한가지 더 질문입니다.
이 세상에 계급이 없이 평등한 사회가 예전에 존재 하거나 앞으로 존재 할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 우주 어딘 가에 그런 세상이 존제 할 수가 있을까요. 제도를 정비하고 사람들의 의식이 향상되어서 그렇게 되는 세상도 올 수가 있을까요.  
3763 생활

   Re..한가지 더 질문입니다.

벽공 1380 Re..한가지 더 질문입니다.
=====================================■ [무변심] 한가지 더 질문입니다. (2006-12-24 16:50) 이 세상에 계급이 없이 평등한 사회가 예전에 존재 하거나 앞으로 존재 할 수가 있을까요.그리고 이 우주 어딘 가에 그런 세상이 존제 할 수가 있을까요.제도를 정비하고 사람들의 의식이 향상되어서 그렇게 되는 세상도 올 수..
3762 생활

아파트 층간소음은 왜 자극적일까요

무변심 1475 아파트 층간소음은 왜 자극적일까요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가 사는 윗층에 한달 전에 새로 아이를 두둔 부부가 이사를 왔는데요. 하루 종일 쿵쾅대고 조용한 시간이 없습니다. 아마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소리 같기도 하고 요. 그리고 어른들도 쿵쿵거리고 걸어 다닙니다. 뒷꿈치로 걸어다니면 소리가 울리거든요.   무엇을 하는지 소음..
3761 생활

   Re..아파트 층간소음은 왜 자극적일까요

1
벽공 2364 Re..아파트 층간소음은 왜 자극적일까요
=====================================■ [무변심] 아파트 층간소음은 왜 자극적일까요 (2006-12-24 13:30)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저가 사는 윗층에 한달 전에 새로 아이를 두둔 부부가 이사를 왔는데요.하루 종일 쿵쾅대고 조용한 시간이 없습니다.아마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소리 같기도 하고 요. 그리고 어른들..
3760 건강

스님, 운동법 감사합니다.

1
주둥이 1389 스님, 운동법 감사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저 시헌입니다.   3달전에 뉴욕에서 한달동안 지내다 돌아왔습니다.   제가 지냈던 지역은, 흑인들과 히스패닉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동양인은 저밖에 없어서 재밌었습니다.  스님도 뉴욕가시게 되면, 얼마나, 도시가 지저분하고 개판인지 놀라실겁니다. 또 미국인들이 지..
3759 생활

황금돼지해라고 하는 대요

수선화 1346 황금돼지해라고 하는 대요
스님 안녕하세요. 내년을 정해년 (丁亥년) 그러니까 황금돼지해라고 하네요. 이 해에 태어난 애들은 재물 복이 많다고 하는데 그게 믿을만한가요.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까요. 저의 주변에도 기왕이면 이 해에 애를 낳으려고 마음 먹는 것 같은데요. 사람들 심리라는게 그런가봐요. 좋은게 좋다는 것이지요. ..
3758 생활

   Re..황금돼지해라고 하는 대요

벽공 1732 Re..황금돼지해라고 하는 대요
=====================================■ [수선화] 황금돼지해라고 하는 대요 (2006-12-16 23:26) 스님 안녕하세요.내년을 정해년 (丁亥년) 그러니까 황금돼지해라고 하네요.이 해에 태어난 애들은 재물 복이 많다고 하는데 그게 믿을만한가요.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까요.저의 주변에도 기왕이면 이 해에 애를 낳으려..
3757 생활

스님 안녕하세요

김천우 1097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삼계탕 집을 운영하는데, 영업이 잘 되질않아 고기부폐로 변경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어느 큰스님께서 불자라면 그런장사를 해서는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말씀을 듣고 난후 먹고 살아야되겠고, 찜찜합니다 스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3756 생활

   Re..스님 안녕하세요

벽공 1639 Re..스님 안녕하세요
=====================================■ [김천우] 스님 안녕하세요 (2006-12-14 22:20) 스님 안녕하십니까저는 삼계탕 집을 운영하는데, 영업이 잘 되질않아고기부폐로 변경해볼까 생각중입니다,그런데, 어느 큰스님께서 불자라면 그런장사를 해서는 안된다고하십니다. 그말씀을 듣고 난후 먹고 살아야되겠고, 찜찜합니다..
3755 건강

볼 안쪽이 아려요..

봉숭아 1453 볼 안쪽이 아려요..
 안녕하세요^^ 스님..민경이에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제가 3~4달 전부터 볼 안쪽이 아리고 아파서 자다가도 깨는적이 있어요  왜 그런지요..  사랑니가 양쪽으로 누워서 나고 있는데..  혹시 그것 때문인지요..  

1,,,이전목록3132333435363738394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