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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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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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599 고민

인간관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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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962 인간관계 고민..
스님 안녕하세요, 풀꽃입니다..전에 온라인으로 알게 된 친구에게 집착하는 성향때문에 상담을 드렸었는데요,https://mahazen.org:46363/technote6/board.php?board=maha4&command=body&no=5972다시 그 친구 문제로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그 친구와 실제로 두 번 만나서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눠보았습니다.막..
5598 의문

스님 딱 한개만 더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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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717 스님 딱 한개만 더 여쭤봅니다..
(바로 밑 질문글에 댓글로 안달려서 새로 질문글로 올립니다)딱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그럼제가 저의 개들이 성불하길 마음속으로 기원하고그러면 조금이라도 그리 되는 데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괜히 쓸데없이 고생만 하는건가요? 아무 의미 없을거면 괜한 고생이라도 안 하게요
5597 고민

개도 언젠가 부처가 될 수 있을까요

1
학생 867 개도 언젠가 부처가 될 수 있을까요
저에게는 친자식같이 깊은 애정을 갖고 기르는 개 2마리가 있습니다. 나이가 9, 8살인 노령견인데요..일체중생이 불성이 있다고 하는데, 저의 개들도 언젠간 윤회를 끊고 성불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옆에서 얘들한테 뭘 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요?얘들이 언젠가 성불하기를 저 혼자 마음 속으로 자주..
5596 생활

형님의 힘든삶

유재 783 형님의 힘든삶
먼져 스님께 귀의 삼배를 드립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에 59세로 홀로 생활하시는 형님이 계시는데 3년전 직장을 다니다가 사람들과 자주 싸우고 해서 그만 두고 지금은 하루종일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대인 기피증에 삶에 의욕이 전혀 없답니다 세수고 빨래고 바같외출 등 꼼짝하기가 싫을정도..
5595 답변

   의욕상실이 좀 심해서 그래요.

벽공 985 의욕상실이 좀 심해서 그래요.
=====================================■ [유재] 형님의 힘든삶 (2016-11-20 07:31) 먼져 스님께 귀의 삼배를 드립니다제가 여쭙고 싶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위에 59세로 홀로 생활하시는 형님이 계시는데3년전 직장을 다니다가 사람들과 자주 싸우고 해서그만 두고 지금은 하루종일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데대인 기피증..
5594 생활

세상이 흉흉 스트레스 받습니다.

1
알송달송 663 세상이 흉흉 스트레스 받습니다.
안녕하세요.요즘 뉴스 틀면 짜증납니다.앞날이 어찌 될지 도통 희망이 안보입니다.뉴스마다 최순실 나라가 뒤집어진것 처럼 떠들어서 스트레스 더불어 많이 받습니다.이럴땐 어떻게 받아들이고 처신해야 마음이 편할까요.왜 우리나라는 남과북도 그렇고 바람잘날이 없지요.다른나라 이민가야 할까요.
5593 고민

상처받지 않는 방법

풀꽃 728 상처받지 않는 방법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이 상황을 극복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님.
5592 답변

   마음 상처 받지 않고 대인관계 잘하는 방법

벽공 917 마음 상처 받지 않고 대인관계 잘하는 방법
=====================================■ [풀꽃] 상처받지 않는 방법 (2016-11-15 11:44) 스님, 안녕하세요.며칠 전에 친구 관계 문제로 상담 드렸었는데, 말씀하신대로 그 사람에게 최대한 신경쓰지 않고 제 할일에 집중하면서 잘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제게 또 다른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상..
5591 고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영가도 궁금합니다.

동안 603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영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스님 홈페이지를 보고 정말 기뻤습니다. 그 후로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제가 금융에 종사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그래서 눈도 안좋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몸이 여기 저기 아픈데 병원에 가보면 특별한 병이 없어요. 어떤 절에 갔더니 조상영가가 들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
5590 답변

   영가와 병, 스트레스 극복하기

벽공 744 영가와 병, 스트레스 극복하기
=====================================■ [동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영가도 궁금합니다. (2016-11-11 13:39) 안녕하세요.스님 홈페이지를 보고 정말 기뻤습니다. 그 후로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제가 금융에 종사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그래서 눈도 안좋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몸이 여기 저기 ..
5589 고민

인간관계 고민이 있어요 스님..

풀꽃 610 인간관계 고민이 있어요 스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게 좋을런지.. 조언을 부탁드려요 스님..
5588 답변

   친구 사귀는 방법

벽공 793 친구 사귀는 방법
친구사귀는 마음가짐=====================================■ [풀꽃] 인간관계 고민이 있어요 스님.. (2016-11-08 10:09) 스님, 고민이 생겼어요.저는 30대 초반 미혼 직장인이예요.제가 온라인으로 알게 된 어떤 또래 남자와 친해졌는데,(만난건 아니구요)서로 비슷한게 너무 많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해서 전화통화를 하..
5587 건강

안녕하세요 외모 스트레스

세우마 693 안녕하세요 외모 스트레스
인녕하세요 40대 아줌마인데요. 제가 외모 스트레스가 많아요. 다른 사람에 비해서 얼굴이 좀 큰 편인데요. 얼굴 작은 사람 보면 너무 부러워요.    그런데 하번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저를 보고 얼굴이 많이 통통해 졌다그러는거예요 그때부터 음식을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많이 안먹을려고 노력합..
5586 건강

   실재로는 비만이 아니군요. 지나친 걱정이라면

벽공 866 실재로는 비만이 아니군요. 지나친 걱정이라면
=====================================■ [세우마] 안녕하세요 외모 스트레스 (2016-11-01 16:26) 인녕하세요40대 아줌마인데요.제가 외모 스트레스가 많아요.다른 사람에 비해서 얼굴이 좀 큰 편인데요.얼굴 작은 사람 보면 너무 부러워요.  그런데 하번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저를 보고 얼굴이 많이 통통해 ..
5585 생활

벽공 스님께

1
배우는사람 778 벽공 스님께
안녕하세요 벽공스님철학과 종교를 공부하다가 스님의 웹사이트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가 캐나다에서 2009년쯤 고등학교 삼학년무렵이었는데벌써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구직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예전에 쓴글에 투자관련쪽으로 구직을 하겠다고 했는데스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능력도 능력이지만 인맥도 참 중요하더군요제..
5584 생활

심리안정 스트레스 질문드립니다.

나무수레 677 심리안정 스트레스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자주 올리신 글을 보기만 하다가 질문을 드립니다.저는 이제 결혼하고 증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고객과 투자 상담하고 자금 유치도 담당합니다.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덜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제가 추천하고 권유한 주식이 오르지 않을 때 고객이 손해를 볼 때 너무 ..
5583 답변

   주식투자, 무념 무욕을 알아야 스트레스가 없어질 것이며 고객에게 장기투자를 권유하세요.

벽공 878 주식투자, 무념 무욕을 알아야 스트레스가 없어질 것이며 고객에게 장기투자를 권유하세요.
무념 무욕, 스트레스, 장기투자권유.=====================================■ [나무수레] 심리안정 스트레스 질문드립니다. (2016-10-20 19:14) 안녕하세요.자주 올리신 글을 보기만 하다가 질문을 드립니다.저는 이제 결혼하고 증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고객과 투자 상담하고 자금 유치도 담당합니다.주식시..
5582 건강

스님, 다시 여쭈어봅니다.

풀꽃 828 스님, 다시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아래에 질문 드렸던 풀꽃입니다.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가만히 앉아 제 호흡을 보니,복식호흡이 아니고,깐작깐작 숨을 쉬는데목구멍에 무엇이 걸린 것처럼 늘 답답하고,말씀하신 것처럼 명치 쪽도 답답함을 느낍니다. 평소에 명치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몸과 정신 건강을 위해 권하시는 것들이..
5581 건강

   위장, 심리문제, 홧병, 15일 상담대로 실천하시고 추가한 아래글 참고로 하세요.

벽공 918 위장, 심리문제, 홧병, 15일 상담대로 실천하시고 추가한 아래글 참고로 하세요.
위장, 심리문제, 홧병,===================================== ■ [풀꽃] 스님, 다시 여쭈어봅니다. (2016-10-15 23:32) 안녕하세요, 스님.아래에 질문 드렸던 풀꽃입니다.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답변))먼저 일 상담한 데로 실천하세요.오늘 추가로 말씀드립니다.혓바늘서고 목이 답답하고 가슴이 답답한데 모두 위..
5580 고민

스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풀꽃 890 스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지난 봄에 고민 상담을 드렸었던 30대 초반의 여자 직장인입니다.늘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일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전보다는 웃는 낯으로 일하는 날이 늘어났구요.말씀하셨던 것처럼 영어는 학원에 등록하지 않고 알음알음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그렇지만여전히 속이 답답하고 화가 끊임없이 치밀어..
5579 답변

   화병은 위장을 치료하고 명치를 풀어 주어야 합니다.

벽공 1017 화병은 위장을 치료하고 명치를 풀어 주어야 합니다.
===================================== ■ [풀꽃] 스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2016-10-15 12:40) 스님 안녕하세요.지난 봄에 고민 상담을 드렸었던 30대 초반의 여자 직장인입니다.---- 중략답변))풀꽃님 특별한 큰 병은 없더라도 마음의 고통이 커서 바로 잡아야 할 것이고 또 불편한 마음은 살아가는데 많은 장애..
5578 고민

경직된 마음을 풀고 싶습니다.

연두 809 경직된 마음을 풀고 싶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사는 일에 갈피를 잡지 못할 때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이 사이트가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나이를 먹으면 점점 현명해져서 세상살이에 강해질 줄 알았지만오히려 제 자신이 굳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제가 회상해보면 전 생각도 많지 않고,기분 나쁜 일을 당해도, 그게..
5577 답변

   긴장푸는 방법과 친구에 대한 조언

벽공 1007 긴장푸는 방법과 친구에 대한 조언
===================================== ■ [연두] 경직된 마음을 풀고 싶습니다. (2016-10-15 07:43) 스님 안녕하세요.사는 일에 갈피를 잡지 못할 때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이 사이트가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나이를 먹으면 점점 현명해져서 세상살이에 강해질 줄 알았지만오히려 제..
5576 가족

오빠의 죽음

연꽃 802 오빠의 죽음
나무관세음 보살!() 친정아버님이 올해 90이십니다. 저희은 칠남매로 다 성장해서 출가했는데 큰아들인 오빠만 지난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돌아가셨어요. 아버지는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는 이유로 오빠를 늘 못마땅하게 생각하시고 심지어는 오빠 살아계실때 "제발 부탁인데 오빠를 내 앞에 나타나지 않게 해다오..
5575 답변

   90세 아버님 충격 받으신다면 오빠의 죽음을 감출 수도 있고, 말씀 드릴 방법도 있습니다.

벽공 871 90세 아버님 충격 받으신다면 오빠의 죽음을 감출 수도 있고, 말씀 드릴 방법도 있습니다.
===================================== ■ [연꽃] 오빠의 죽음 (2016-10-11 09:45) 나무관세음 보살!() 친정아버님이 올해 90이십니다. 저희은 칠남매로 다 성장해서 출가했는데 큰아들인 오빠만 지난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돌아가셨어요. 아버지는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는 이유로 오빠를 늘 못..
5574 건강

구병시식은 무엇인가요?

제법무상 705 구병시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스님 딱히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다니다가 여기다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제가 아는 사람이 알 수 없는 병이 생겼는데 절에 가서 구병시식을 했다네요. 그렇게 했더니 좋아졌다고 했는데 그게 가능한가요.떠도는 귀신이 붙은 것은 구병시식하면 좋아진다는데 사실인가요.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알 수 없는 이..
5573 답변

   구병시식은 치병의식인데 강제성을 띠는 의식입니다.

벽공 1016 구병시식은 치병의식인데 강제성을 띠는 의식입니다.
===================================== ■ [제법무상] 구병시식은 무엇인가요? (2016-10-09 18:29) 안녕하세요.스님 딱히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다니다가 여기다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제가 아는 사람이 알 수 없는 병이 생겼는데 절에 가서 구병시식을 했다네요. 그렇게 했더니 좋아졌다고 했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5572 생활

불교 신자와 믿음

도토리 641 불교 신자와 믿음
안녕하세요.제가 산행을 좋아해서 절에 자주 가게 됩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차분해져서 좋아요.근데 불교신도는 아니고요. 불교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불교신자가 되는 단계가 있는가요.불교신자가 되는 기본 자세가 무엇인가요.스스로 믿음과 정식으로 불교신자가 되는 단계는 다른가요. 
5571 답변

   불교신자가 되는 길

벽공 973 불교신자가 되는 길
===================================== ■ [도토리] 불교 신자와 믿음 (2016-10-06 23:14) 안녕하세요.제가 산행을 좋아해서 절에 자주 가게 됩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차분해져서 좋아요.근데 불교신도는 아니고요. 불교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불교신자가 되는 단계가 있는가요.불교신자가 되는 기본 자세가 무엇인..
5570 생활

안녕하세요 다시 들려서 질문드립니다.

오랑케 657 안녕하세요 다시 들려서 질문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한참 오지 않다가 제가 좀 이상해서 다시 들렸습니다.정식으로 수련을 하고 싶은데 형편이 닫지 않아서 혼자서 주력염불을 하고 있어요.부처님 상호를 생각하면서 외우는데요. 피곤해도 하루에 한시간은 꼭 하려고 하거든요.그런데요. 며칠부터 부처님인지 도인인지 나타나서 ..
5569 답변

   스스로 만든 자상의 환영입니다

벽공 717 스스로 만든 자상의 환영입니다
===================================== ■ [오랑케] 안녕하세요 다시 들려서 질문드립니다. (2016-10-01 18:06) 스님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한참 오지 않다가 제가 좀 이상해서 다시 들렸습니다.정식으로 수련을 하고 싶은데 형편이 닫지 않아서 혼자서 주력염불을 하고 있어요.부처님 상호를 생..
5568 가족

엄마가 사이비교주 같은 사람의 강의를 매일 듣는데요..

호아 1232 엄마가 사이비교주 같은 사람의 강의를 매일 듣는데요..
스님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쯤 고민 글을 남겼었는데 그 때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혜로우신 조언 감사합니다. 올 해는 엄마가 점집에서 무슨 얘기를 듣고 오신건지.. 아니면 마음이 동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점집에 다녀오신 후로 간섭도 덜하시고 타박하는 것도 없고 참 평화롭게 지낸 것 같아요. 비록 제 노력으..
5567 답변

   밝은 마음으로 평온하게 인과 이치를 논해 보세요.

벽공 972 밝은 마음으로 평온하게 인과 이치를 논해 보세요.
===================================== ■ [호아] 엄마가 사이비교주 같은 사람의 강의를 매일 듣는데요.. (2016-09-29 01:32) 스님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쯤 고민 글을 남겼었는데 그 때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혜로우신 조언 감사합니다. 올 해는 엄마가 점집에서 무슨 얘기를 듣고 오신건지.. 아니면 마..
5566 고민

제가 강박증 인가 봅니다.

차도일 771 제가 강박증 인가 봅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제 증상이 강박관념에 들어 가는가요. 다른 곳에서 문의를 해 보니까 강박증 초기라고 하던데요.뭐 특별하게 약을 먹거나 치료를 하려고 하진 않앗는데요.많이 불편하고 남을 피곤하게 해요.예를 들자면 컴퓨터 고장나면 어떻허나.이번에 차 놓치면 어떻허나.미리 걱정을 많이 합니다.안하려 해도 자꾸 해요..
5565 답변

   강박관념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러나 성격은 고쳐야겠지요.

벽공 889 강박관념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러나 성격은 고쳐야겠지요.
===================================== ■ [차도일] 제가 강박증 인가 봅니다. (2016-09-23 18:30) 스님 안녕하세요.제 증상이 강박관념에 들어 가는가요. 다른 곳에서 문의를 해 보니까 강박증 초기라고 하던데요.뭐 특별하게 약을 먹거나 치료를 하려고 하진 않앗는데요.많이 불편하고 남을 피곤하게 해요.예를 들..
5564 고민

홧병 고치려면

종종걸음 802 홧병 고치려면
스님 저는 착하게 살고 싶고 나쁜 짖도 안하는데 화가 잘나요. 울컥울컥 화가 나면 주체가 안되요 소리 지르고 뭘 집어 던져야 풀려요.직장에가면 그러지도 못하고 속으로 삭이느라 무지 힘듭니다.이 홧병을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5563 답변

   홧병을 없애는 지름길

벽공 926 홧병을 없애는 지름길
===================================== ■ [종종걸음] 홧병 고치려면 (2016-09-16 09:17) 스님 저는 착하게 살고 싶고 나쁜 짖도 안하는데 화가 잘나요. 울컥울컥 화가 나면 주체가 안되요 소리 지르고 뭘 집어 던져야 풀려요.직장에가면 그러지도 못하고 속으로 삭이느라 무지 힘듭니다.이 홧병을 나으려면 어..
5562 건강

고등학생인데요 피부 때문에

근대 804 고등학생인데요 피부 때문에
안녕하세요 스님제 얼굴 때문에 심히 고민입니다.친구들이 왜 얼굴이 그러냐고 놀리고 아, 남들은 매끈한데 왜 저만 울긋불긋 할까요.깔끔해지는 방법 없을까요.약은 놔두시고요 많이 바르고 먹었거든요.
5561 답변

   얼굴의 심한 발진과 여드름은 피부만의 문제가 아니고 내부 열이 올라서 그래요.

벽공 1284 얼굴의 심한 발진과 여드름은 피부만의 문제가 아니고 내부 열이 올라서 그래요.
===================================== ■ [근대] 고등학생인데요 피부 때문에 (2016-09-10 17:38) 안녕하세요 스님제 얼굴 때문에 심히 고민입니다.친구들이 왜 얼굴이 그러냐고 놀리고 아, 남들은 매끈한데 왜 저만 울긋불긋 할까요.깔끔해지는 방법 없을까요.약은 놔두시고요 많이 바르고 먹었거든요.답변)))얼굴..
5560 고민

한가지 갖고 오래 번민합니다

학생 800 한가지 갖고 오래 번민합니다
스님 글에 어떤 경우든 10분 이상 돌이켜보고 번민한다면 집착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셨는데,.제가 그렇습니다.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삶에서 뭔가 애착하는 대상이 늘 있는데 특히 그런 대상과 관련하여 무슨 일이 생기고 그러면 특히나 돌이킴,번민을 멎을 수가 없습니다. 어쩜 좋을까요
5559 답변

   고민과 망상이 되풀이 되는 걸 놓기

벽공 893 고민과 망상이 되풀이 되는 걸 놓기
===================================== ■ [학생] 한가지 갖고 오래 번민합니다 (2016-09-07 00:20) 스님 글에 어떤 경우든 10분 이상 돌이켜보고 번민한다면 집착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셨는데,.제가 그렇습니다.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삶에서 뭔가 애착하는 대상이 늘 있는데 특히 그런 대상과 관련..
5558 건강

아들 녀석 불안 증세가 심해요

청고래 733 아들 녀석 불안 증세가 심해요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서 많은 위안을 얻고 있는 사람입니다.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림은 제 아들 문제 때문에 스님을 번거롭게 하면서 질문 드립니다.   아들 녀석이 군대도 갔다가 오고 잠깐 직장에도 나갔는데 무슨 까닭 때문인지 자꾸 불안해하고 공포심이 든다고 했습니다.요사이는 직장도 못 가..
5557 답변

   대인공포증 같은데 수련으로 회복이 되겠네요.

벽공 1052 대인공포증 같은데 수련으로 회복이 되겠네요.
대인공포증 같은데 수련으로 회복이 되겠네요.===================================== ■ [청고래] 아들 녀석 불안 증세가 심해요 (2016-09-05 12:42)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서 많은 위안을 얻고 있는 사람입니다.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림은 제 아들 문제 때문에 스님을 번거롭게 하면서 질문 드립니..
5556 가족

아이 인성교육

무지개 768 아이 인성교육
안녕하세요. 중학생 딸을 둔 엄마인데요.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 들어서 그런지 성격이 날카로워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엄마가 일하다가 저거 좀 다오 해도 왜 내가 그걸 가져다 주는데 하고 돌아섭니다. 엄마가 말 안해도 거들어 주는게 옳은 것 아닌가요.   너무 아이가 이기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5555 답변

   이기심많은 아이 교육, 배려심을 길러 주어야

벽공 962 이기심많은 아이 교육, 배려심을 길러 주어야
      =====================================■ [무지개] 아이 인성교육 (2016-09-03 13:22) 안녕하세요.중학생 딸을 둔 엄마인데요.아이가 사춘기에 접어 들어서 그런지 성격이 날카로워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엄마가 일하다가 저거 좀 다오 해도 왜 내가 그걸 가져다 주는데 하고 돌아섭니다.엄마가..
5554 고민

직업고민 때문에

구름인생 816 직업고민 때문에
안녕하세요. 제 하소연좀 들어 주세요. 나이가 28인데요. 이일 저일 마구하고 있습니다. 좀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요. 주변에 눈에 들어오는 일도 없고 장래성도 없고 뭘 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제가 개으르지도 않는데, 딱히 할 일이 없어요. 남처럼 성적이 좋아서 시험봐서 합격할 처지도 아니고요...
5553 답변

   미래 직업 선택하기

벽공 909 미래 직업 선택하기
=====================================■ [구름인생] 직업고민 때문에 (2016-08-31 11:58) 안녕하세요.제 하소연좀 들어 주세요.나이가 28인데요.이일 저일 마구하고 있습니다.좀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요.주변에 눈에 들어오는 일도 없고 장래성도 없고 뭘 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제가 개으르지도 않는데, 딱히..
5552 고민

무지외반증일때

여장부 741 무지외반증일때
스님 안녕하세요. 수련은 스님이 최고죠 제가 무지외반증 데요 걸을 때 어느 발가락에 힘을 좀더 주면 좋을까요? 맛사지나 냉온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허리가 안좋고 신발은 바같부분이 더 많이 닯더라구요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한다던데요 좀 걱정되네요
5551 답변

   무지외반증 교정운동

벽공 1038 무지외반증 교정운동
=====================================■ [여장부] 무지외반증일때 (2016-08-23 13:07) 스님 안녕하세요. 수련은 스님이 최고죠제가 무지외반증 데요 걸을 때 어느 발가락에 힘을 좀더 주면 좋을까요?맛사지나 냉온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제가 허리가 안좋고 신발은 바같부분이 더 많이 닯더라구요심하면 수술을 해야 ..
5550 건강

어혈 때문에 뻐근하다네요

어울림 828 어혈 때문에 뻐근하다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헬스를 하면서 무리를 했는지, 어깨 등과 허리가 뻐근합니다. 좀 그러다가 말겠지 했지만 ㅂ름이 다 되도록 아프네요. 운동을 쉬어야할까요. 한의원에 같더니 부항 뜨고 어혈 푸는 약 먹으랍니다. 물리 치료만 받고 왔는데요. 어혈 푸는 방법이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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