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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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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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619 기타

인과 관계에 대한 질문 (악연)

자살하는꼬마선충 582 인과 관계에 대한 질문 (악연)
안녕하세요? 인연 인과관계에 대한 질문이 있어 이렇게 답변 드립니다.누군가에게 나쁜짓을 하면 다음생에 나쁜 과보를 받고 또 다다음생에 제가 또 복수를 할거고..이렇게 세세생생 반복되는거 맞나요?그런데 이런 연결 고리 속에서도 '시작'은 있잖아요?그럼 그 악연이 '시작' 될때는 제가 상대방한테 아무 잘못도 안했는..
5618 답변

   인연의 형성은 선과 악의 기준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벽공 676 인연의 형성은 선과 악의 기준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 [자살하는꼬마선충] 인과 관계에 대한 질문 (악연) (2017-03-08 18:49) 안녕하세요? 인연 인과관계에 대한 질문이 있어 이렇게 답변 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나쁜짓을 하면 다음생에 나쁜 과보를 받고 또 다다음생에 제가 또 복수를 할거고.. 이렇게 세세생생 반복되는거 맞나..
5617 생활

극복이 안되요

순도 507 극복이 안되요
스님 안녕하세요.늘 올려진 스님 말씀만 읽다가 오늘 용기를 내서 질문 드려봅니다.제 아들 녀석이 하나 있는데 너무 속을 썩여요 예전에는 고분고분하고 말도 잘 들었는데 언제부턴가 말도 거칠어지고 행동이 사나워지네요.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에요.이제 제가 눈치를 봐야해요.이대루 가면 안될 거 같은데요.어떻게..
5616 생활

악몸꾸고 두려움 어떻해요.

강골 506 악몸꾸고 두려움 어떻해요.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몸이 안 좋아지고 부터 악몸도 자주 꾸고 평소에도 두려운 상상이 많이 됩니다.괜히 불안하고 큰 일이 발생할 것 같고 두렵습니다.이걸 어떻게 하지요.제가 평소에 좀 강하고 센 편인데 그러네요. 
5615 답변

   악몽과 두려움 제거하기

벽공 649 악몽과 두려움 제거하기
=====================================■ [강골] 악몸꾸고 두려움 어떻해요. (2017-02-28 15:59)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몸이 안 좋아지고 부터 악몸도 자주 꾸고 평소에도 두려운 상상이 많이 됩니다.괜히 불안하고 큰 일이 발생할 것 같고 두렵습니다.이걸 어떻게 하지요.제가 평소에 좀 강하고 센 편인데 그러네요..
5614 생활

안녕하세요

무녀도 517 안녕하세요
스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제가 요즘 몸이 좀 이상해요.전에는 안그랬거든요.괜히 두근대고 불안해져요.크게 신경쓰지 않는데도 그러네요.갱년기라서 그럴까요.뭣 때문에 그런지 심하게 두근댈때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요.심장이 쿵쿵대네요.
5613 답변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에 대해서

벽공 741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에 대해서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에 대해서=====================================■ [무녀도] 안녕하세요 (2017-02-24 17:38) 스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제가 요즘 몸이 좀 이상해요.전에는 안그랬거든요.괜히 두근대고 불안해져요.크게 신경쓰지 않는데도 그러네요.갱년기라서 그럴까요.뭣 때문에 그런지 심하게 두..
5612 건강

소변이 너무 급해져요

대동요 683 소변이 너무 급해져요
안녕하세요. 제 나이가 이제 겨우 30 조금 넘었는데요. 언제 부턴가 소변이 너무 급해지는 겁니다. 급박뇨라고 하던데요. 의원에 가서 약을 먹었는데 별 효험이 없고 속이 쓰려서 먹는 것 그만 뒀습니다. 소변을 못 참습니다. 노인들에게 많다던데   그거 어떻게 하면 고치지요. 제가 어려서도 남보다 방광..
5611 답변

   급박뇨, 소변이 급해지는 증상 해결

벽공 1232 급박뇨, 소변이 급해지는 증상 해결
=====================================■ [대동요] 소변이 너무 급해져요 (2017-02-05 16:02) 안녕하세요.제 나이가 이제 겨우 30 조금 넘었는데요.언제 부턴가 소변이 너무 급해지는 겁니다. 급박뇨라고 하던데요.의원에 가서 약을 먹었는데 별 효험이 없고 속이 쓰려서 먹는 것 그만 뒀습니다. 소변을 못 참습니다. 노인..
5610 건강

안녕하세요.

설국 621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어르 곳에 가니까 제가 조상영가가 있어서 일이 잘 안풀린다고 하네요. 영가와 빙의는 어떻게 다른가요. 영가를 천도해야 잘 된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주변에 천도안한 영가가 많으면 되는 일이 없는가요.  
5609 답변

   영가와 천도 그리고 빙의에대한 정의

벽공 823 영가와 천도 그리고 빙의에대한 정의
=====================================■ [설국] 안녕하세요. (2017-01-21 14:05) 스님 안녕하세요.어르 곳에 가니까 제가 조상영가가 있어서 일이 잘 안풀린다고 하네요.영가와 빙의는 어떻게 다른가요.영가를 천도해야 잘 된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주변에 천도안한 영가가 많으면 되는 일이 없는가요.   ..
5608 생활

공항장애 질문입니다.

태평로 768 공항장애 질문입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이거 혹시 공항장애 아닐까요. 나라가 뒤숭숭하니까. 뉴스만 보면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져요. 내 아는 분들이 다니다가 다칠 것 같아서 불안하고 괜히 두근대고 그래요. 약 먹어야 할까요. 아직 병원에는 안가 봤어요.   잠을 자다가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잠도 달아나 버리고 멀뚱대고 왜 그..
5607 답변

   공항장애 증상은 마음을 머물지 않게 하고 하체운동을 많이 해야

벽공 1043 공항장애 증상은 마음을 머물지 않게 하고 하체운동을 많이 해야
=====================================■ [태평로] 공항장애 질문입니다. (2017-01-11 17:50) 스님 안녕하세요.이거 혹시 공항장애 아닐까요.나라가 뒤숭숭하니까. 뉴스만 보면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져요.내 아는 분들이 다니다가 다칠 것 같아서 불안하고 괜히 두근대고 그래요.약 먹어야 할까요.아직 병원에는 안가 봤어..
5606 고민

스님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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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740 스님 질문드립니다.
스님, 올 한해 스님이 주신 조언으로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아왔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으세요.한해를 마무리하며 진로에 대해 여쭙고 싶어 질문드립니다.저는 30대 초반으로 나이도 많고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회사 산업분야나 직무가 비젼이 없고, 저 개인적으로도 뚜렷한 전문 분야가 없어서새해부터는 그걸..
5605 생활

직장 때문에 불안합니다.

곰두마리 658 직장 때문에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힘들고 괴로울 때 스님의 말씀을 읽고 힘을 얻는중생입니다. 오늘 우울한 마음속에 질문을 드립니다. 급여도 많지 않고 힘만 드는 직장이지만 열심히 다녔는데 그 회사가 경영난으로 또 접게 되었습니다.   저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생활이 안정이 되질 않습니다. 이럴 땐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
5604 답변

   매사 감사하고 다행으로 여기며 강하게 하세요.

벽공 759 매사 감사하고 다행으로 여기며 강하게 하세요.
=====================================■ [곰두마리] 직장 때문에 불안합니다. (2016-12-24 10:36) 안녕하세요.항상 힘들고 괴로울 때 스님의 말씀을 읽고 힘을 얻는중생입니다.오늘 우울한 마음속에 질문을 드립니다.급여도 많지 않고 힘만 드는 직장이지만 열심히 다녔는데 그 회사가 경영난으로 또 접게 되었습니다.&nb..
5603 고민

스님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풀꽃 744 스님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스님, 제가 하는 일이 많이 바쁩니다. 다양한 일을 동시에 해야 해서 너무나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업무 처리하는 것이 느리지 않음에도 전화가많이 와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이구요. 그래서 정신적으로 여유가 진짜 없어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도움이 되고 싶은데, 시간은 촉박하고 할일은 많고 독촉당하..
5602 답변

   아무리 바빠도 서둘지 말고 모두 감당하려 하지말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세요.

벽공 862 아무리 바빠도 서둘지 말고 모두 감당하려 하지말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세요.
=====================================■ [풀꽃] 스님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2016-12-09 10:39) 스님, 제가 하는 일이 많이 바쁩니다.다양한 일을 동시에 해야 해서 너무나 정신이 없습니다.제가 업무 처리하는 것이 느리지 않음에도전화가많이 와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이구요.그래서 정신적으로 여유가 ..
5601 고민

스님 또 질문드립니다.

풀꽃 769 스님 또 질문드립니다.
스님.. 친구에게 의지하고 기대려고 한다는게 어떤건가요?그게 어떤건지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제가 친구랑 자꾸 대화를 하고 싶고, 생각이 나는게 그런건가요?그럼 저는 친구랑 대화를 하고 싶을때 연락을 하지 말고 다른 제일에 집중해야 하는건지요?서운한 마음이 자꾸 드는게 의지하는 마음때문인가요? 제가 특별히 친..
5600 답변

   의지심 의타심

벽공 921 의지심 의타심
=====================================■ [풀꽃] 스님 또 질문드립니다. (2016-11-29 17:46) 스님.. 친구에게 의지하고 기대려고 한다는게 어떤건가요?그게 어떤건지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제가 친구랑 자꾸 대화를 하고 싶고, 생각이 나는게 그런건가요?그럼 저는 친구랑 대화를 하고 싶을때 연락을 하지 말고 다른 제일에..
5599 고민

인간관계 고민..

1
풀꽃 1002 인간관계 고민..
스님 안녕하세요, 풀꽃입니다..전에 온라인으로 알게 된 친구에게 집착하는 성향때문에 상담을 드렸었는데요,https://mahazen.org:46363/technote6/board.php?board=maha4&command=body&no=5972다시 그 친구 문제로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그 친구와 실제로 두 번 만나서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눠보았습니다.막..
5598 의문

스님 딱 한개만 더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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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759 스님 딱 한개만 더 여쭤봅니다..
(바로 밑 질문글에 댓글로 안달려서 새로 질문글로 올립니다)딱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그럼제가 저의 개들이 성불하길 마음속으로 기원하고그러면 조금이라도 그리 되는 데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괜히 쓸데없이 고생만 하는건가요? 아무 의미 없을거면 괜한 고생이라도 안 하게요
5597 고민

개도 언젠가 부처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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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907 개도 언젠가 부처가 될 수 있을까요
저에게는 친자식같이 깊은 애정을 갖고 기르는 개 2마리가 있습니다. 나이가 9, 8살인 노령견인데요..일체중생이 불성이 있다고 하는데, 저의 개들도 언젠간 윤회를 끊고 성불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옆에서 얘들한테 뭘 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요?얘들이 언젠가 성불하기를 저 혼자 마음 속으로 자주..
5596 생활

형님의 힘든삶

유재 819 형님의 힘든삶
먼져 스님께 귀의 삼배를 드립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에 59세로 홀로 생활하시는 형님이 계시는데 3년전 직장을 다니다가 사람들과 자주 싸우고 해서 그만 두고 지금은 하루종일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대인 기피증에 삶에 의욕이 전혀 없답니다 세수고 빨래고 바같외출 등 꼼짝하기가 싫을정도..
5595 답변

   의욕상실이 좀 심해서 그래요.

벽공 1028 의욕상실이 좀 심해서 그래요.
=====================================■ [유재] 형님의 힘든삶 (2016-11-20 07:31) 먼져 스님께 귀의 삼배를 드립니다제가 여쭙고 싶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위에 59세로 홀로 생활하시는 형님이 계시는데3년전 직장을 다니다가 사람들과 자주 싸우고 해서그만 두고 지금은 하루종일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데대인 기피증..
5594 생활

세상이 흉흉 스트레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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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송달송 696 세상이 흉흉 스트레스 받습니다.
안녕하세요.요즘 뉴스 틀면 짜증납니다.앞날이 어찌 될지 도통 희망이 안보입니다.뉴스마다 최순실 나라가 뒤집어진것 처럼 떠들어서 스트레스 더불어 많이 받습니다.이럴땐 어떻게 받아들이고 처신해야 마음이 편할까요.왜 우리나라는 남과북도 그렇고 바람잘날이 없지요.다른나라 이민가야 할까요.
5593 고민

상처받지 않는 방법

풀꽃 763 상처받지 않는 방법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이 상황을 극복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님.
5592 답변

   마음 상처 받지 않고 대인관계 잘하는 방법

벽공 981 마음 상처 받지 않고 대인관계 잘하는 방법
=====================================■ [풀꽃] 상처받지 않는 방법 (2016-11-15 11:44) 스님, 안녕하세요.며칠 전에 친구 관계 문제로 상담 드렸었는데, 말씀하신대로 그 사람에게 최대한 신경쓰지 않고 제 할일에 집중하면서 잘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제게 또 다른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상..
5591 고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영가도 궁금합니다.

동안 632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영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스님 홈페이지를 보고 정말 기뻤습니다. 그 후로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제가 금융에 종사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그래서 눈도 안좋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몸이 여기 저기 아픈데 병원에 가보면 특별한 병이 없어요. 어떤 절에 갔더니 조상영가가 들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
5590 답변

   영가와 병, 스트레스 극복하기

벽공 790 영가와 병, 스트레스 극복하기
=====================================■ [동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영가도 궁금합니다. (2016-11-11 13:39) 안녕하세요.스님 홈페이지를 보고 정말 기뻤습니다. 그 후로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제가 금융에 종사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그래서 눈도 안좋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몸이 여기 저기 ..
5589 고민

인간관계 고민이 있어요 스님..

풀꽃 652 인간관계 고민이 있어요 스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게 좋을런지.. 조언을 부탁드려요 스님..
5588 답변

   친구 사귀는 방법

벽공 841 친구 사귀는 방법
친구사귀는 마음가짐=====================================■ [풀꽃] 인간관계 고민이 있어요 스님.. (2016-11-08 10:09) 스님, 고민이 생겼어요.저는 30대 초반 미혼 직장인이예요.제가 온라인으로 알게 된 어떤 또래 남자와 친해졌는데,(만난건 아니구요)서로 비슷한게 너무 많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해서 전화통화를 하..
5587 건강

안녕하세요 외모 스트레스

세우마 736 안녕하세요 외모 스트레스
인녕하세요 40대 아줌마인데요. 제가 외모 스트레스가 많아요. 다른 사람에 비해서 얼굴이 좀 큰 편인데요. 얼굴 작은 사람 보면 너무 부러워요.    그런데 하번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저를 보고 얼굴이 많이 통통해 졌다그러는거예요 그때부터 음식을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많이 안먹을려고 노력합..
5586 건강

   실재로는 비만이 아니군요. 지나친 걱정이라면

벽공 932 실재로는 비만이 아니군요. 지나친 걱정이라면
=====================================■ [세우마] 안녕하세요 외모 스트레스 (2016-11-01 16:26) 인녕하세요40대 아줌마인데요.제가 외모 스트레스가 많아요.다른 사람에 비해서 얼굴이 좀 큰 편인데요.얼굴 작은 사람 보면 너무 부러워요.  그런데 하번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저를 보고 얼굴이 많이 통통해 ..
5585 생활

벽공 스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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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사람 809 벽공 스님께
안녕하세요 벽공스님철학과 종교를 공부하다가 스님의 웹사이트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가 캐나다에서 2009년쯤 고등학교 삼학년무렵이었는데벌써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구직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예전에 쓴글에 투자관련쪽으로 구직을 하겠다고 했는데스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능력도 능력이지만 인맥도 참 중요하더군요제..
5584 생활

심리안정 스트레스 질문드립니다.

나무수레 716 심리안정 스트레스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자주 올리신 글을 보기만 하다가 질문을 드립니다.저는 이제 결혼하고 증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고객과 투자 상담하고 자금 유치도 담당합니다.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덜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제가 추천하고 권유한 주식이 오르지 않을 때 고객이 손해를 볼 때 너무 ..
5583 답변

   주식투자, 무념 무욕을 알아야 스트레스가 없어질 것이며 고객에게 장기투자를 권유하세요.

벽공 925 주식투자, 무념 무욕을 알아야 스트레스가 없어질 것이며 고객에게 장기투자를 권유하세요.
무념 무욕, 스트레스, 장기투자권유.=====================================■ [나무수레] 심리안정 스트레스 질문드립니다. (2016-10-20 19:14) 안녕하세요.자주 올리신 글을 보기만 하다가 질문을 드립니다.저는 이제 결혼하고 증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고객과 투자 상담하고 자금 유치도 담당합니다.주식시..
5582 건강

스님, 다시 여쭈어봅니다.

풀꽃 852 스님, 다시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아래에 질문 드렸던 풀꽃입니다.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가만히 앉아 제 호흡을 보니,복식호흡이 아니고,깐작깐작 숨을 쉬는데목구멍에 무엇이 걸린 것처럼 늘 답답하고,말씀하신 것처럼 명치 쪽도 답답함을 느낍니다. 평소에 명치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몸과 정신 건강을 위해 권하시는 것들이..
5581 건강

   위장, 심리문제, 홧병, 15일 상담대로 실천하시고 추가한 아래글 참고로 하세요.

벽공 959 위장, 심리문제, 홧병, 15일 상담대로 실천하시고 추가한 아래글 참고로 하세요.
위장, 심리문제, 홧병,===================================== ■ [풀꽃] 스님, 다시 여쭈어봅니다. (2016-10-15 23:32) 안녕하세요, 스님.아래에 질문 드렸던 풀꽃입니다.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답변))먼저 일 상담한 데로 실천하세요.오늘 추가로 말씀드립니다.혓바늘서고 목이 답답하고 가슴이 답답한데 모두 위..
5580 고민

스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풀꽃 928 스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지난 봄에 고민 상담을 드렸었던 30대 초반의 여자 직장인입니다.늘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일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전보다는 웃는 낯으로 일하는 날이 늘어났구요.말씀하셨던 것처럼 영어는 학원에 등록하지 않고 알음알음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그렇지만여전히 속이 답답하고 화가 끊임없이 치밀어..
5579 답변

   화병은 위장을 치료하고 명치를 풀어 주어야 합니다.

벽공 1098 화병은 위장을 치료하고 명치를 풀어 주어야 합니다.
===================================== ■ [풀꽃] 스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2016-10-15 12:40) 스님 안녕하세요.지난 봄에 고민 상담을 드렸었던 30대 초반의 여자 직장인입니다.---- 중략답변))풀꽃님 특별한 큰 병은 없더라도 마음의 고통이 커서 바로 잡아야 할 것이고 또 불편한 마음은 살아가는데 많은 장애..
5578 고민

경직된 마음을 풀고 싶습니다.

연두 844 경직된 마음을 풀고 싶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사는 일에 갈피를 잡지 못할 때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이 사이트가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나이를 먹으면 점점 현명해져서 세상살이에 강해질 줄 알았지만오히려 제 자신이 굳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제가 회상해보면 전 생각도 많지 않고,기분 나쁜 일을 당해도, 그게..
5577 답변

   긴장푸는 방법과 친구에 대한 조언

벽공 1045 긴장푸는 방법과 친구에 대한 조언
===================================== ■ [연두] 경직된 마음을 풀고 싶습니다. (2016-10-15 07:43) 스님 안녕하세요.사는 일에 갈피를 잡지 못할 때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이 사이트가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나이를 먹으면 점점 현명해져서 세상살이에 강해질 줄 알았지만오히려 제..
5576 가족

오빠의 죽음

연꽃 837 오빠의 죽음
나무관세음 보살!() 친정아버님이 올해 90이십니다. 저희은 칠남매로 다 성장해서 출가했는데 큰아들인 오빠만 지난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돌아가셨어요. 아버지는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는 이유로 오빠를 늘 못마땅하게 생각하시고 심지어는 오빠 살아계실때 "제발 부탁인데 오빠를 내 앞에 나타나지 않게 해다오..
5575 답변

   90세 아버님 충격 받으신다면 오빠의 죽음을 감출 수도 있고, 말씀 드릴 방법도 있습니다.

벽공 911 90세 아버님 충격 받으신다면 오빠의 죽음을 감출 수도 있고, 말씀 드릴 방법도 있습니다.
===================================== ■ [연꽃] 오빠의 죽음 (2016-10-11 09:45) 나무관세음 보살!() 친정아버님이 올해 90이십니다. 저희은 칠남매로 다 성장해서 출가했는데 큰아들인 오빠만 지난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돌아가셨어요. 아버지는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는 이유로 오빠를 늘 못..
5574 건강

구병시식은 무엇인가요?

제법무상 734 구병시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스님 딱히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다니다가 여기다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제가 아는 사람이 알 수 없는 병이 생겼는데 절에 가서 구병시식을 했다네요. 그렇게 했더니 좋아졌다고 했는데 그게 가능한가요.떠도는 귀신이 붙은 것은 구병시식하면 좋아진다는데 사실인가요.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알 수 없는 이..
5573 답변

   구병시식은 치병의식인데 강제성을 띠는 의식입니다.

벽공 1112 구병시식은 치병의식인데 강제성을 띠는 의식입니다.
===================================== ■ [제법무상] 구병시식은 무엇인가요? (2016-10-09 18:29) 안녕하세요.스님 딱히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다니다가 여기다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제가 아는 사람이 알 수 없는 병이 생겼는데 절에 가서 구병시식을 했다네요. 그렇게 했더니 좋아졌다고 했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5572 생활

불교 신자와 믿음

도토리 670 불교 신자와 믿음
안녕하세요.제가 산행을 좋아해서 절에 자주 가게 됩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차분해져서 좋아요.근데 불교신도는 아니고요. 불교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불교신자가 되는 단계가 있는가요.불교신자가 되는 기본 자세가 무엇인가요.스스로 믿음과 정식으로 불교신자가 되는 단계는 다른가요. 
5571 답변

   불교신자가 되는 길

벽공 1048 불교신자가 되는 길
===================================== ■ [도토리] 불교 신자와 믿음 (2016-10-06 23:14) 안녕하세요.제가 산행을 좋아해서 절에 자주 가게 됩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차분해져서 좋아요.근데 불교신도는 아니고요. 불교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불교신자가 되는 단계가 있는가요.불교신자가 되는 기본 자세가 무엇인..
5570 생활

안녕하세요 다시 들려서 질문드립니다.

오랑케 693 안녕하세요 다시 들려서 질문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한참 오지 않다가 제가 좀 이상해서 다시 들렸습니다.정식으로 수련을 하고 싶은데 형편이 닫지 않아서 혼자서 주력염불을 하고 있어요.부처님 상호를 생각하면서 외우는데요. 피곤해도 하루에 한시간은 꼭 하려고 하거든요.그런데요. 며칠부터 부처님인지 도인인지 나타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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