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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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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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3956 직장

교육

태산 1148 교육
스님 안녕하세요.저의 직업이 교육이라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교육을 제대로 할까. 늘 연구를 하는 편입니다.그러다가도 때로는 지치고 저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기도 할 때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싶고, 또 아이들 성적도 올려 주고 싶은 마음이 욕심에 불과 하구나. 절감하기도 합니다.아이..
3955 직장

   Re..교육

벽공 1112 Re..교육
=====================================■ [태산] 교육 (2007-07-31 22:38) 스님 안녕하세요.저의 직업이 교육이라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교육을 제대로 할까. 늘 연구를 하는 편입니다.그러다가도 때로는 지치고 저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기도 할 때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싶고, 또 아이..
3954 생활

요즘의 생활

벽공 1405 요즘의 생활
작년 2월 20일 (3526) 착찹한 마음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항상 이 싸이트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스님께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남편을 고쳐보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집을 나온지 17개월쯤 되었읍니다. 처음에는 정말 허망하고 무엇이라 말로 표현하지도 못할 만큼 괴롭고 힘..
3953 생활

   Re..요즘의 생활

벽공 1115 Re..요즘의 생활
=====================================■ [벽공] 요즘의 생활 (2007-07-28 19:50) 작년 2월 20일 (3526) 착찹한 마음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항상 이 싸이트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스님께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남편을 고쳐보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집을 나온지 17개월쯤 되..
3952 생활

지혜로운 선택하기

연이 1180 지혜로운 선택하기
스님, 살다보면 어떤 선택을 만들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선택 들 중에서 어떻게 해야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가요?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이롭고, 좋은 일보다는 해롭고, 한순간의 위안과 기쁨을 받는 일에 시간을 더 쏟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정작 하고 싶은 일들, 책을 읽고, 공부..
3951 생활

   Re..지혜로운 선택하기

벽공 1352 Re..지혜로운 선택하기
=====================================■ [연이] 지혜로운 선택하기 (2007-07-28 12:11) 스님, 살다보면 어떤 선택을 만들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선택 들 중에서 어떻게 해야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가요? 그리고, 저는 저 자신에게 이롭고, 좋은 일보다는 해롭고, 한순간의 위안과 기쁨을 받는 일에 시간을..
3950 의문

스님 질문 있습니다.

대원성 1223 스님 질문 있습니다.
스님 운명은 정해져 있는 건가요. 또 운명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타고난 것일까요. 현생에 형성되는 건가요.   열심히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는 예도 많지 않나요. 발버둥처도 안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막막하면 부처님을 찾고 신을 찾는 것이 그래서 그런 것 아닐까요. 어떻게 해야 바로 가는 길일까..
3949 의문

   Re..운명의 정체

벽공 1140 Re..운명의 정체
=====================================■ [대원성] 스님 질문 있습니다. (2007-07-25 11:19) 스님 운명은 정해져 있는 건가요.또 운명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타고난 것일까요. 현생에 형성되는 건가요. 열심히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는 예도 많지 않나요.발버둥처도 안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막막하면 부처님..
3948 의문

역마살이 들고 남자 팔자라고 해서

대원성 1379 역마살이 들고 남자 팔자라고 해서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친구 따라서 점 집에 갔거든요. 원래 그런 것 좋아하지도 않는데, 자꾸 간 김에 보라고 한 바람에 그만 보게 되었는데 글쎄 제가 역마살이 들고 팔자가 남자팔자라고 하지 뭐예요. 역마살이라고 하면 마구 돌아다닌다는 거 아닌가요. 거기다가 남자팔자라고 하니 그게 뭘 뜻하는 걸까요. 영..
3947 의문

   Re..역마살이 들고 남자 팔자라고 해서

벽공 2291 Re..역마살이 들고 남자 팔자라고 해서
=====================================■ [대원성] 역마살이 들고 남자 팔자라고 해서 (2007-07-22 17:36)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친구 따라서 점 집에 갔거든요.원래 그런 것 좋아하지도 않는데, 자꾸 간 김에 보라고 한 바람에 그만 보게 되었는데 글쎄 제가 역마살이 들고 팔자가 남자팔자라고 하지 뭐예요.역마살이..
3946 건강

스님 안녕 하신가요. 10초운동 질문입니다.

나모 1225 스님 안녕 하신가요. 10초운동 질문입니다.
스님 문안 드립니다. 제가 좀 겁이 많거든요. 그런데 마하수련원 홈페이지를 알고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겁이 없어 졌습니다. 효과적인 운동법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묘하게도 요사이는 운동을 격렬하게 해도 지치지를 않습니다. 전에는 운동을 하면 답답하기..
3945 건강

   Re..스님 안녕 하신가요. 10초운동 질문입니다.

벽공 1798 Re..스님 안녕 하신가요. 10초운동 질문입니다.
=====================================■ [나모] 스님 안녕 하신가요. 10초운동 질문입니다. (2007-07-19 22:50) 스님 문안 드립니다. 제가 좀 겁이 많거든요. 그런데 마하수련원 홈페이지를 알고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겁이 없어 졌습니다. 효과적인 운동법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너무 좋은 것 같..
3944 고민

고민이 많아서요

수다원과 1199 고민이 많아서요
스님 항상 좋은 말씀 깊이 세기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이 있거든요. 저의 성격은 아무 하고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서 친구들은 제가 아무 고민도 없는 줄 알거든요. 제가 몸이 좀 안돼거든요. 두꺼워요. 남처럼 늘씬하면 좋을 탠데 옆에서 보면 앞으로 등이 숙여진 듯 하고요. 여기 저기 살이 많아서리  ..
3943 고민

   Re..고민이 많아서요

벽공 1769 Re..고민이 많아서요
=====================================■ [수다원과] 고민이 많아서요 (2007-07-17 18:33) 스님 항상 좋은 말씀 깊이 세기고 있습니다.제가 고민이 있거든요.저의 성격은 아무 하고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서 친구들은 제가 아무 고민도 없는 줄 알거든요.제가 몸이 좀 안돼거든요. 두꺼워요. 남처럼 늘씬하면 좋을 탠..
3942 생활

스님... 어떻게 해야되나요.

아몬드 1262 스님...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에게는 오빠가 하나 있습니다. 어려서 부터 부모님이 편애를 하신터라 오빠와는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사실 좋았다가 나빴다가 합니다. 저는 성질이 다혈질이라 화도 잘내고 욕도 잘하지요. 근데 오빠는 저랑은 좀 반대의 성격입니다. 저희 집은 대대로 불교집안인데. 오빠가 몇년전부터 교회를 광적으로 나가고 있습니..
3941 생활

   Re..스님... 어떻게 해야되나요.

1
벽공 1923 Re..스님... 어떻게 해야되나요.
=====================================■ [아몬드] 스님... 어떻게 해야되나요. (2007-07-15 10:33) 저에게는 오빠가 하나 있습니다. 어려서 부터 부모님이 편애를 하신터라 오빠와는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사실 좋았다가 나빴다가 합니다. 저는 성질이 다혈질이라 화도 잘내고 욕도 잘하지요. 근데 오빠는 저랑은 좀 반대..
3940 건강

수련하고부터 얼굴의 주름이 없어졌어요

보상화 1452 수련하고부터 얼굴의 주름이 없어졌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수련하기 전 얼굴에 잔주름이 많았었는데 눈가와 이마에 주름이 많이 펴진 느낌입니다.수련은 요즈음 유행하는 성형보다도 확실한 효과를 보는가봐요. 그런데 저의 남편을 비롯하여 주변을 보면 유난히 주름살이 많은 사람을 보게 되는데요..물론 수련이상..
3939 건강

   Re..수련하고부터 얼굴의 주름이 없어졌어요

벽공 2368 Re..수련하고부터 얼굴의 주름이 없어졌어요
=====================================■ [보상화] 수련하고부터 얼굴의 주름이 없어졌어요 (2007-07-13 12:40) 스님 안녕하세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수련하기 전 얼굴에 잔주름이 많았었는데 눈가와 이마에 주름이 많이 펴진 느낌입니다.수련은 요즈음 유행하는 성형보다도 확실한 효과를 보는가봐..
3938 건강

열이 많습니다.

탈출 1253 열이 많습니다.
좋은신 말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전 몸에 열이 많습니다. 20대에는 몰랐는데 어느날 문득 내 손이 왜이리 따뜻하고 일견 '뜨겁지'라고 생각될 때가 종종 있을 정돕니다. 겨울에도 말이지요.   문제는 눈이 좋지 않다는 겁니다. 온몸에 열기운이 뿡뿡 뻐치는 것은 좋은데 어느 때부터인지 조금만 책..
3937 건강

   Re..열이 많습니다.

벽공 1621 Re..열이 많습니다.
=====================================■ [탈출] 열이 많습니다. (2007-07-10 09:58) 좋은신 말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전 몸에 열이 많습니다. 20대에는 몰랐는데 어느날 문득 내 손이 왜이리 따뜻하고 일견 '뜨겁지'라고 생각될 때가 종종 있을 정돕니다. 겨울에도 말이지요. 문제는 눈이 좋지 않다는 ..
3936 생활

대인공포증

정변지 1448 대인공포증
스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대인 공포증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사람 앞에서거나 다른 사람과 마주 할 때 겁이 나는 것이 대인 공포증 같은데요.어느 정도 안 좋아야 대인 공포증이라고 할까요.그리고 대인 공포증이나 광장 공포증 또 동물을 겁내는 동물 공포증과는 어떤 유..
3935 생활

   Re..대인공포증

벽공 1855 Re..대인공포증
=====================================■ [정변지] 대인공포증 (2007-07-09 13:27) 스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대인 공포증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사람 앞에서거나 다른 사람과 마주 할 때 겁이 나는 것이 대인 공포증 같은데요.어느 정도 안 좋아야 대인 공포증이라고 할까..
3934 고민

아주 시원하게

아마존 1130 아주 시원하게
 안녕하세요. 변비 아 지겹습니다. 화장실에 가면 30분은 기본이고요. 나도 언제나 시원하게 변을 보나 그게 관심사입니다.   며칠 만에 한번씩 가는데 너무 너무 안 나오고 이제 노이로제 걸렸습니다. 저번에 피마자 기름 먹으면 모조리 나온다고 해서 먹고 종일 설사를 했었지만 결국..
3933 고민

   Re..심한 변비

벽공 1901 Re..심한 변비
=====================================■ [아마존] 아주 시원하게 (2007-07-07 19:59)  안녕하세요. 변비 아 지겹습니다. 화장실에 가면 30분은 기본이고요. 나도 언제나 시원하게 변을 보나 그게 관심사입니다.   며칠 만에 한번씩 가는데 너무 너무 안 나오고 이제 노이로제 걸렸습니다. 저번에 피마자..
3932 의문

부의 축적과 끝은 어디인가요.

지초 1326 부의 축적과 끝은 어디인가요.
스님 항상 정성스러운 답변에 감사드립니다.제가 궁금한게 또 있거든요. 부나 권력의 한계는 어디 일까요. 이 세상의 부와 모든 권력을 독점 할 수가 있을까요. 어디까지 가능한 것일까요.불교의 관점에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예를 들자면 인간의 역사에 등장한 부의 한계를 넘어서 또 다른 부를 쌓을 수가 있을 것이..
3931 의문

   Re..부의 축적과 끝은 어디인가요.

벽공 1527 Re..부의 축적과 끝은 어디인가요.
=====================================■ [지초] 부의 축적과 끝은 어디인가요. (2007-07-03 13:18) 스님 항상 정성스러운 답변에 감사드립니다.제가 궁금한게 또 있거든요. 부나 권력의 한계는 어디 일까요. 이 세상의 부와 모든 권력을 독점 할 수가 있을까요. 어디까지 가능한 것일까요.불교의 관점에서 말씀을 듣..
3930 성격

망상...

메티스 1327 망상...
  스님.... 도와주세요...ㅠㅠ 오래된거 같습니다... 어떤 상황상황 마다 일어날수 없는 위험한 생각들이 납니다.. 하려고 하는건 아니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생각이 듭니다. 사고가 난다던가... 하는... 그 생각들을 무시하려고 많이 노력해서... 많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그런데... 또 의심이란..
3929 성격

   Re..망상...

벽공 1366 Re..망상...
=====================================■ [메티스] 망상... (2007-06-29 20:06)  스님.... 도와주세요...ㅠㅠ오래된거 같습니다...어떤 상황상황 마다 일어날수 없는 위험한 생각들이 납니다..하려고 하는건 아니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생각이 듭니다.사고가 난다던가... 하는...그 생각들을 무시하려고 많이 노력..
3928 생활

명예롭게 살자

지초 1119 명예롭게 살자
스님 그간 안녕하세요.생활을 하다가 보면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잡치기도 합니다.저는 다른 건 아무리 어려워도 잘 참겠는데 저가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남한태 무시를 당하는거라든가.남보다 못할 때는 정말 제가 싫습니다.너무 승부욕이 강한가 하고 살펴도 승부욕 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굴욕을 못 참는 것 같..
3927 생활

   Re..명예롭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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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1729 Re..명예롭게 살자
===================================== ■ [지초] 명예롭게 살자 (2007-06-29 15:30) 스님 그간 안녕하세요.생활을 하다가 보면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잡치기도 합니다.저는 다른 건 아무리 어려워도 잘 참겠는데 저가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남한태 무시를 당하는거라든가.남보다 못할 때는 정말 제가 싫습니다.너..
3926 건강

저의 아버지 문제

솔개미 1130 저의 아버지 문제
스님 안녕하세요.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다거 잘 안 돼서 그만 두시고 집에 계시는 데 의욕이 엇으시고 음식을 못 드십니다.걱정도 많고요.가장이신지라 너무  걱정 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의욕을 잃으시고 음식도 못 드시는 것같습니다.그래서 가정이 편하질 않습니다.옆에서 볼 때 좀 힘을 내시고 활발하게 하..
3925 건강

   Re..저의 아버지 문제

벽공 1182 Re..저의 아버지 문제
===================================== ■ [솔개미] 저의 아버지 문제 (2007-06-27 19:49) 스님 안녕하세요.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다거 잘 안 돼서 그만 두시고 집에 계시는 데 의욕이 엇으시고 음식을 못 드십니다.걱정도 많고요.가장이신지라 너무  걱정 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의욕을 잃으시고 음식..
3924 가족

서로 싸움이 나게 되면

정변지 1274 서로 싸움이 나게 되면
또 질문을 드립니다. 살다가 보면 가족간에도 의견이 일칙 안될 때가 있고 서로 미워하고 불신할 때도 있거든요. 그럴때 가만히 보면 처음에는 작은 문제고 시작이 되는데 자꾸 살을 붙이게 됩니다. 불신과 미움으로 시작된 것이 시간이 흐르다가 보면 미워하고 싫어지고 발전하거든요.   저도 그럴 때가 많습니다..
3923 가족

   Re..서로 싸움이 나게 되면

벽공 1409 Re..서로 싸움이 나게 되면
===================================== ■ [정변지] 서로 싸움이 나게 되면 (2007-06-23 11:31) 또 질문을 드립니다. 살다가 보면 가족간에도 의견이 일칙 안될 때가 있고 서로 미워하고 불신할 때도 있거든요. 그럴때 가만히 보면 처음에는 작은 문제고 시작이 되는데 자꾸 살을 붙이게 됩니다. 불신과 미움으로..
3922 생활

신뢰를 얻으려면

우수 1150 신뢰를 얻으려면
스님 답변에 믿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하셨는데 정말 믿음이 없다면 어떤 거래도 되지 않는다는 걸 세삼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믿음을 얻을 수가 있을까요.   밖으로 구하지 않고 이해 해 달라고 말하지 않으면서도 차근 차근하게 자신만의 믿음을 쌓아 가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3921 생활

   Re..신뢰를 얻으려면

벽공 1374 Re..신뢰를 얻으려면
=====================================■ [우수] 신뢰를 얻으려면 (2007-06-19 16:50) 스님 답변에 믿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하셨는데 정말 믿음이 없다면 어떤 거래도 되지 않는다는 걸 세삼 알겠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믿음을 얻을 수가 있을까요. 밖으로 구하지 않고 이해 해 달라고 말하지 않으면..
3920 생활

주위를 보면서요

손오공 1309 주위를 보면서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씩, 미국인이나 캐나다인들,  친구를 만나서 얘기도 하고, 지냅니다.   그런데, 어제 그 친구들이랑 얘기하는 도중, 제 자신이 심하게 부끄러웠습니다.   사실, 저는 부모님이 저의 대학 학비를 내주시는 것을, 말로는 감사하다고 하면서도, 한국의   ..
3919 생활

   Re..주위를 보면서요

벽공 1137 Re..주위를 보면서요
=====================================■ [손오공] 주위를 보면서요 (2007-06-18 11:43)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씩, 미국인이나 캐나다인들,  친구를 만나서 얘기도 하고, 지냅니다. 그런데, 어제 그 친구들이랑 얘기하는 도중, 제 자신이 심하게 부끄러웠습니다. 사실, 저는 부모님이 저의 대학..
3918 건강

어지러움증

연이 1629 어지러움증
스님, 안녕하세요?오늘 건강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요즘 머리가 핑 돌고, 앞이 하얘지면서 어지러워 잠시 뭔가를 붙잡고 서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아주 가끔씩은 숨을 못쉴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심장쪽과 명치 아래가 아파요. 뭔가가 얹혀져있는 답답한 기분이요. 고등학교때 집에서 두어번..
3917 건강

   Re..어지러움증

벽공 2279 Re..어지러움증
=====================================■ [연이] 어지러움증 (2007-06-18 09:40) 스님, 안녕하세요?오늘 건강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요즘 머리가 핑 돌고, 앞이 하얘지면서 어지러워 잠시 뭔가를 붙잡고 서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아주 가끔씩은 숨을 못쉴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심장쪽과 명..
3916 고민

과거의 죄 소멸법

*아난* 1574 과거의 죄 소멸법
스님  저는 제 인생이 참 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계기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였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버지 직업때문에 이사를 3번 했습니다. 어린시절에 이사하면 환경의 변화 등  여러가지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때  굉장히 우울해하고 그랬던게 기억납니다. ..
3915 고민

   Re..과거의 죄 소멸법

벽공 1638 Re..과거의 죄 소멸법
=====================================■ [*아난*] 과거의 죄 소멸법 (2007-06-16 11:35) 스님  저는 제 인생이 참 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계기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였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버지 직업때문에 이사를 3번 했습니다. 어린시절에 이사하면 환경의 변화 등  여러가지 때문에 마..
3914 고민

Re..힘들어요.

1
벽공 1648 Re..힘들어요.
=====================================■ [좋은소식] 힘들어요. (2007-06-14 21:56) 제 남편이 나를 의심하고 올해 2월부터 제 생활을 녹음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불륜을 저지르는 소리가 녹음 됐다고 합니다.제 생각에는 남편이 아버님과 바람났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전 아니라고 했지만 남편은 믿지 않았고,결국 시..
3913 대인관계

마음의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연이 1493 마음의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하고싶은 말이 있어 몇 자 적습니다. 이번에 세 번째 적는거예요. 두 번 글이 날라갔어요. 그냥 짧게 적자면, 주위에 사람이 많고,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항상 외롭고, 보이지 않는 유리벽에 갇혀 내가 하는 말을 상대방에게 전할 수 없고, 상대방도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그런 심정이예..
3912 대인관계

   Re..마음의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1+1
벽공 1807 Re..마음의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 [연이] 마음의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2007-06-13 15:13) 안녕하세요? 하고싶은 말이 있어 몇 자 적습니다. 이번에 세 번째 적는거예요. 두 번 글이 날라갔어요. 그냥 짧게 적자면, 주위에 사람이 많고,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항상 외롭고, 보이지 않는 유리벽에 갇혀 ..
3911 건강

자주 제발이 되는 대요

우수 1270 자주 제발이 되는 대요
안녕하세요.   한의원 들렸다가 스님의 책을 보고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방광염이 자주 재발을 해서 그 때마다 무지 아프거든요. 병원 가서 며칠 주사 맞고 약 먹으면 좋아지고요. 그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좀 피곤하거나 무리를 하면 제발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약을 먹어 볼까 학 있습니다. 한..
3910 건강

   Re..방광염과 요도엄

벽공 2262 Re..방광염과 요도엄
=====================================■ [우수] 자주 제발이 되는 대요 (2007-06-12 21:54) 안녕하세요.   한의원 들렸다가 스님의 책을 보고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방광염이 자주 재발을 해서 그 때마다 무지 아프거든요. 병원 가서 며칠 주사 맞고 약 먹으면 좋아지고요. 그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좀 피..
3909 고민

자살충동

가튼편 1314 자살충동
스님 요즘 이럴때 사람들의 표정이 굳어가고 있음이 더 와닿습니다.메스컴의 일부 잘나가는 사람들 빼고요 예전에도 이따금 힘들때 자살을 언뜻 떠올렸지요하지만 그때는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남겨질 부정적인 영향을 생각하며 실행을 생각지도 못했지요근데 요즘은 자주 자살을 생각하고, ...주변사람에게 남겨질 영향..
3908 고민

   Re..자살충동

벽공 1657 Re..자살충동
=====================================■ [가튼편] 자살충동 (2007-06-10 10:29) 스님 요즘 이럴때 사람들의 표정이 굳어가고 있음이 더 와닿습니다.메스컴의 일부 잘나가는 사람들 빼고요 예전에도 이따금 힘들때 자살을 언뜻 떠올렸지요하지만 그때는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남겨질 부정적인 영향을 생각하며 실행을 ..
3907 고민

초상집 음식을 먹었는데요..

위드스마일 1446 초상집 음식을 먹었는데요..
직장 동료가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몇일 안나오다가 나왔는데 어제는 떡을 먹으라면서 주더라구요근데 먹고보니 초상을 치뤘다는 생각이 들면서떡을 먹은것이 찝찝해지는데요..쑥떡이던데.. 초상집에서 쑥떡을 할리는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그래도 초상을 치룬 집에서 가져온거라 그런지 찝찝하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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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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