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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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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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4002 생활

사이버 상의 피해 이럴 때의 마음가짐은?

천둥 1125 사이버 상의 피해 이럴 때의 마음가짐은?
사이버 상의 피해 이럴 때의 마음가짐은?   스님 안녕하세요. 먼저 저의 소개를 간략하게 드릴까 합니다. 저는 별로 크지 않는 업체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회사에 근무를 하든 가까운 분이 회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문제가 좀 있었지요. 제가 못해준 것도 없다고 보는데 그는 섭섭했는..
4001 생활

   Re..사이버 상의 피해 이럴 때의 마음가짐은?

벽공 1294 Re..사이버 상의 피해 이럴 때의 마음가짐은?
=====================================■ [천둥] 사이버 상의 피해 이럴 때의 마음가짐은? (2007-09-22 14:05) 사이버 상의 피해 이럴 때의 마음가짐은?   스님 안녕하세요. 먼저 저의 소개를 간략하게 드릴까 합니다. 저는 별로 크지 않는 업체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회사에 근무를 하든 가..
4000 고민

자꾸 쉽게 포기해서..

행복한인생 1204 자꾸 쉽게 포기해서..
스님 자꾸 무언가 시작하면 포기를 해요.뭘 시도 하다가 조금만 어려워지거나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면 포기해요어쩌죠.근데 거의 포기하는 이유가 인간관계 때문인것 같아요.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람들을 만날때 자꾸 오해하게되고.. 사람들은 잘해주려고 하는데 자꾸..우울한 생각이 들고..내색은 안하는데 마음속은 시커멓..
3999 고민

   Re..자꾸 쉽게 포기해서..

벽공 1262 Re..자꾸 쉽게 포기해서..
=====================================■ [행복한인생] 자꾸 쉽게 포기해서.. (2007-09-19 17:57) 스님 자꾸 무언가 시작하면 포기를 해요.뭘 시도 하다가 조금만 어려워지거나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면 포기해요어쩌죠.근데 거의 포기하는 이유가 인간관계 때문인것 같아요.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람들을 만날때 자꾸 오해하..
3998 고민

너무 우울합니다.

불지혜 1096 너무 우울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가정을 이루고 있으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남편과의 사이도 비교적 좋고 아이들도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가끔 짜증이 나고 일도 남편도 아이들도 귀찮고 싫어 질 때가 많습니다. 그때는 직장 일도 의욕이 없어지고요. 웬지 답답하고 가슴이 꽉 막혀 있는 듯 하기도 하고 나도 ..
3997 고민

   Re..너무 우울합니다.

벽공 1549 Re..너무 우울합니다.
=====================================■ [불지혜] 너무 우울합니다. (2007-09-18 15:03)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가정을 이루고 있으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남편과의 사이도 비교적 좋고 아이들도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가끔 짜증이 나고 일도 남편도 아이들도 귀찮고 싫어 질 때가 많습니다. 그때는..
3996 생활

분노도 깨달음에 도움이 됩니까

사부 1096 분노도 깨달음에 도움이 됩니까
스님 삼배 올립니다. 고요하게 정진을 할 때 고요하고 고요하면 밖의 조그마한 움직임에도 마음이 흔들거릴 때가 있습니다. 저의 겅험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가 어느 날 메일을 열어보니 누군가 헤킹을 한 것입니다. 저를 잘 아는 사람의 소행으로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헤킹은 불법이..
3995 생활

   Re..분노도 깨달음에 도움이 됩니까

벽공 1616 Re..분노도 깨달음에 도움이 됩니까
=====================================■ [사부] 분노도 깨달음에 도움이 됩니까 (2007-09-13 13:18) 스님 삼배 올립니다.고요하게 정진을 할 때 고요하고 고요하면 밖의 조그마한 움직임에도 마음이 흔들거릴 때가 있습니다.저의 겅험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가 어느 날 메일을 열어보니 누군가 헤킹을 한 것입니다..
3994 생활

개업을 하고 싶어서요

광주리 1142 개업을 하고 싶어서요
스님 두 손 모아 합장하옵니다. 저는 전기 계통의 일을 하는 직업인입니다. 전기 일을 하면서 동으로 서로 이동하면서 공사를 한지가 6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자리를 잡고 가게를 열고 싶은데요. 제가 할 수 있는 게 무얼까 고민을 하다가 전기 철물 공사 자제를 다루는 일을 해 볼까 합니다. 그런데 수중에 ..
3993 직장

   Re..개업을 하고 싶어서요

벽공 1082 Re..개업을 하고 싶어서요
=====================================■ [광주리] 개업을 하고 싶어서요 (2007-09-10 21:00) 스님 두 손 모아 합장하옵니다. 저는 전기 계통의 일을 하는 직업인입니다. 전기 일을 하면서 동으로 서로 이동하면서 공사를 한지가 6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자리를 잡고 가게를 열고 싶은데요. 제가 할 수 있는..
3992 생활

1000명을 상대 하듯이 한다는 것

나모 1228 1000명을 상대 하듯이 한다는 것
스님 저 아래 답변 하신 말씀 중에 하루를 충실하고 한 사람을 상대해도 1000명을 상대 하 듯이 하라. 그 말씀의 기본은 잘 알겠습니다.그런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면 더 와 닫지 않을까 합니다.워낙 소홀하기 쉬운 중생살이 여서 그렇습니다.인과와 공덕이 어떻게 작용을 하는..
3991 생활

   Re..1000명을 상대 하듯이 한다는 것

벽공 2136 Re..1000명을 상대 하듯이 한다는 것
=====================================■ [나모] 1000명을 상대 하듯이 한다는 것 (2007-09-07 14:52) 스님 저 아래 답변 하신 말씀 중에 하루를 충실하고 한 사람을 상대해도 1000명을 상대 하 듯이 하라. 그 말씀의 기본은 잘 알겠습니다.그런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면 더 ..
3990 의문

하늘의 뜻 땅의 뜻

지초 1550 하늘의 뜻 땅의 뜻
스님 제가 또 의문이 생겼습니다.다름이 아니고요.북한의 주민들은 굶어 죽으면서 그리고 모든 자유를 박탈 당하고도 꿈속에서도 수령님 하잖아요.그게 자연스러운 것인가요 아니면 강제성 때문에 그럴까요.왜, 그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또 신이다 뭐다 하면서 스스로 종이 되기를 바라고 그 뜻을 따른다고 하면서 이상..
3989 의문

   Re..하늘의 뜻 땅의 뜻

벽공 1736 Re..하늘의 뜻 땅의 뜻
=====================================■ [지초] 하늘의 뜻 땅의 뜻 (2007-09-04 23:48) 스님 제가 또 의문이 생겼습니다.다름이 아니고요.북한의 주민들은 굶어 죽으면서 그리고 모든 자유를 박탈 당하고도 꿈속에서도 수령님 하잖아요.그게 자연스러운 것인가요 아니면 강제성 때문에 그럴까요.왜, 그런 현상이 일어날까..
3988 대인관계

인기있는친구

아삭아삭 1531 인기있는친구
스님.주위에 성격이 밝고 다정하여 인기가 많은 후배가 있습니다.다들 그 친구를 사랑스러워하며 그의 의견을 존중하고 잘 따릅니다.저는 마땅히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어 부쩍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그 후배를 보면 자꾸만 저와 비교가 되어...내가 참 못났다는...모자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3987 대인관계

   Re..인기있는친구

벽공 1621 Re..인기있는친구
=====================================■ [아삭아삭] 인기있는친구 (2007-09-03 17:35) 스님.주위에 성격이 밝고 다정하여 인기가 많은 후배가 있습니다.다들 그 친구를 사랑스러워하며 그의 의견을 존중하고 잘 따릅니다.저는 마땅히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어 부쩍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그 후배를 보..
3986 생활

인과와 범죄

사부 1124 인과와 범죄
스님 안녕하세요. 불교에서 말하는 인과란 각자 지은대로 받는다는 것 아닌 가요. 그런데 다단계금융 사기로 수많은 가정을 파탄 내고 수많은 사람들의 억장이 무너지게 한 사람들이 받는 형벌을 보면 별로 크지 않는 것 같습니다.물론 허항된 욕심으로 가입한 가입자가 잘못이다. 한다면 할 말이 없겠지만 누군들 욕심이..
3985 생활

   Re..인과와 범죄

벽공 1355 Re..인과와 범죄
=====================================■ [사부] 인과와 범죄 (2007-09-02 14:35) 스님 안녕하세요. 불교에서 말하는 인과란 각자 지은대로 받는다는 것 아닌 가요. 그런데 다단계금융 사기로 수많은 가정을 파탄 내고 수많은 사람들의 억장이 무너지게 한 사람들이 받는 형벌을 보면 별로 크지 않는 것 같습니다.물론..
3984 생활

손 없는 날(이삿 날)

지혜 1430 손 없는 날(이삿 날)
 시간나면 홈피에 들어와 공부하며 맘을 가다듬곤 합니다.기억하실런지 모르지만일전에는 수자령이라는 글도 올렸습니다.죄송스럽게도 또스님께 꼭 여쭤보고싶어서요.아파트에 살다가  주택(1.2층은 점포, 3층은 주택)으로9월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사는 곳에서 방향이 북쪽이 되는데9월9일 가..
3983 생활

   Re..손 없는 날(이삿 날)

벽공 1920 Re..손 없는 날(이삿 날)
=====================================■ [지혜] 손 없는 날(이삿 날) (2007-08-31 11:53)  시간나면 홈피에 들어와 공부하며 맘을 가다듬곤 합니다.기억하실런지 모르지만일전에는 자수령이라는 글도 올렸습니다.죄송스럽게도 또스님께 꼭 여쭤보고싶어서요.아파트에 살다가  주택(1.2층은 점포..
3982 가족

가족 간에 종교가 달라서 괴롭습니다.

소슬바람 1336 가족 간에 종교가 달라서 괴롭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올려진 글만 읽다가 저의 어려움을 상담하려고 합니다. 저의 집안은 불교지만 저는 특별한 믿음도 없이 지냈고 막연하게 불교라고 스스로 생각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신랑을 만나게 되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도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신랑 쪽 집..
3981 가족

   Re..가족 간에 종교가 달라서 괴롭습니다.

벽공 1457 Re..가족 간에 종교가 달라서 괴롭습니다.
=====================================■ [소슬바람] 가족 간에 종교가 달라서 괴롭습니다. (2007-08-29 21:39) 스님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올려진 글만 읽다가 저의 어려움을 상담하려고 합니다. 저의 집안은 불교지만 저는 특별한 믿음도 없이 지냈고 막연하게 불교라고 스스로 생각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
3980 고민

스님...습관이란..

호국이 1494 스님...습관이란..
예를들면..긴장하면 손톱을꺠무는 이런습관들조차 고치기가 좀 어렵잖아요..   근데...제 안좋은 성격이나 항상 반복되는 안좋은 특성들을 하나하나 고치려고하는데요..   쉽게 안되는것습니다..   하루정도 고쳤다 싶으면 다음날 또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자고나면 잊어버리고,,,, ..
3979 고민

   Re..스님...습관이란..

벽공 1531 Re..스님...습관이란..
=====================================■ [호국이] 스님...습관이란.. (2007-08-26 18:20) 예를들면..긴장하면 손톱을꺠무는 이런습관들조차 고치기가 좀 어렵잖아요.. 근데...제 안좋은 성격이나 항상 반복되는 안좋은 특성들을 하나하나 고치려고하는데요.. 쉽게 안되는것습니다.. 하루정도 고쳤다..
3978 생활

운명을 개척 하려면

관음행 1142 운명을 개척 하려면
스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저는 크게 넉넉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렵다고도 할 수 없는 무난한 생활을 해 왔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때때로 난관에 봉착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요행을 바라고 기도하는 마음이 되며 어쩔 때는 원망심도 일어 나고 했거든요. 이제 불교를 접하고 부터 그런 마음은 거의 없어 졌지요 ..
3977 생활

   Re..운명을 개척 하려면

벽공 1389 Re..운명을 개척 하려면
=====================================■ [관음행] 운명을 개척 하려면 (2007-08-26 12:20) 스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저는 크게 넉넉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렵다고도 할 수 없는 무난한 생활을 해 왔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때때로 난관에 봉착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요행을 바라고 기도하는 마음이 되며 어쩔 때는..
3976 대인관계

조르게 하는 친구

인영 1073 조르게 하는 친구
먼 친척이 있습니다. 동갑입니다. 집안끼리도 친합니다. 고등학교때까지 보고 외국에 살았던 관계로 한동안 못보다가 서른이 되어서 다시 만났습니다. 어릴 때도 친했고, 지금도 어릴 적 이야기를 하며 친하게 지냅니다. 어릴 땐 그냥 학교 다니고 그러니까 잘 몰랐는데, 불편한 것이 있습니다. 그 애는 친구도 거의 없..
3975 대인관계

   Re..조르게 하는 친구

벽공 1166 Re..조르게 하는 친구
=====================================■ [인영] 조르게 하는 친구 (2007-08-25 18:44) 먼 친척이 있습니다. 동갑입니다. 집안끼리도 친합니다.고등학교때까지 보고 외국에 살았던 관계로 한동안 못보다가 서른이 되어서 다시 만났습니다.어릴 때도 친했고, 지금도 어릴 적 이야기를 하며 친하게 지냅니다.어릴 땐 그냥 학..
3974 성격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련 1322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님..저는 남들도 잘 모르는 고민이 있습니다..제 성격 때문에 미칠거 같습니다..뭔가 좀 더럽다고 느껴지는 것은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때까지 닦아야 하고화장실을 가서도 손을 몇번씩 씻기도 합니다그리고.. 어떤 사람이 저에게 폰을 빌려달라고 한 경우에도 쓰고 나면 몇번씩 폰을 닦기도 합니다..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3973 성격

   Re..어떻게 해야 할까요..

벽공 1093 Re..어떻게 해야 할까요..
=====================================■ [수련]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07-08-24 03:54) 스님..저는 남들도 잘 모르는 고민이 있습니다..제 성격 때문에 미칠거 같습니다..뭔가 좀 더럽다고 느껴지는 것은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때까지 닦아야 하고화장실을 가서도 손을 몇번씩 씻기도 합니다그리고.. 어떤 사람이 저에게..
3972 생활

스님

가튼편 1288 스님
스님너무 분하고 눈물이 나서 이글을 쓰며 진정시킵니다 예전에 성문학주제로 사회이슈가 되었던 마 ㅇ ㅇ 교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내글도 써고 남의 글도 읽었습니다성에 관해서 여러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솔직히 말하자면 전 욕구에 관해서 스스로 묶어두는 관념의 장애가 있습니다그분이 저를 직접 얼..
3971 생활

   Re..스님

벽공 1226 Re..스님
=====================================■ [가튼편] 스님 (2007-08-23 13:02) 스님너무 분하고 눈물이 나서 이글을 쓰며 진정시킵니다 예전에 성문학주제로 사회이슈가 되었던 마 ㅇ ㅇ 교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내글도 써고 남의 글도 읽었습니다성에 관해서 여러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솔직히 말하자면 전..
3970 가족

술 버릇

칭구 1269 술 버릇
스님 또 다른 질문인데요.   아버지가 술버릇이 나쁘면 그의 아들도 장가가서 술 버릇이 나쁘다고 하지 않습니까. 술주정하고 주먹 질을 하면 아들도 다음에  자기 아내에게 그렇게 되기 쉽다고 하지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어떤 가요. 어머니가 술 버릇 나쁜 아버지를 만나서 사는데 그 사이에 난 ..
3969 가족

   Re..술 버릇

벽공 1882 Re..술 버릇
=====================================■ [칭구] 술 버릇 (2007-08-19 19:35) 스님 또 다른 질문인데요. 아버지가 술버릇이 나쁘면 그의 아들도 장가가서 술 버릇이 나쁘다고 하지 않습니까.술주정하고 주먹 질을 하면 아들도 다음에  자기 아내에게 그렇게 되기 쉽다고 하지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어떤 가..
3968 가족

절에서 결혼식 올리려면 어떻게 하는지요.

칭구 2195 절에서 결혼식 올리려면 어떻게 하는지요.
스님 안녕하세요   제 주변에 결혼식을 올려야할 사람이 있습니다. 제혼인데요. 나이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는데요.   둘다 독실한 불교 신자들인지라 절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면 합니다. 요즘은 절에서도 결혼식을 주관한다고 들었습니다. 또 그렇게 할 식장이 구비되어 있는 절도 많다고 하더군요...
3967 가족

   Re..절에서 결혼식 올리려면 어떻게 하는지요.

벽공 4421 Re..절에서 결혼식 올리려면 어떻게 하는지요.
=====================================■ [칭구] 절에서 결혼식 올리려면 어떻게 하는지요. (2007-08-15 17:16) 스님 안녕하세요 제 주변에 결혼식을 올려야할 사람이 있습니다.제혼인데요. 나이도 좀 있습니다.그래서 그러는데요. 둘다 독실한 불교 신자들인지라 절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면 합니다.요즘은 절에서..
3966 의문

우담바라꽃이 왜 그렇게 많은가요,

천둥산 1672 우담바라꽃이 왜 그렇게 많은가요,
스님 안녕하세요.   어떤 사진을 보니 우담바라 꽃이 왜, 이렇게 많은가 하고 올려 놓았더군요 그러고 보니 자동차 타이어에도 피고 유리창에도 피고 풀섶에도 피더군요. 가느다란 줄에 하얀 작은 봉우리가 달린 모습인데요.   불상에 피어났다고 불자들이 절에 찾아가고 그걸 스님들이 우담바라라고 하더군..
3965 의문

   Re..상서로운 꽃 우담바라

벽공 2337 Re..상서로운 꽃 우담바라
=====================================■ [천둥산] 우담바라꽃이 왜 그렇게 많은가요, (2007-08-12 14:04) 스님 안녕하세요.  어떤 사진을 보니 우담바라 꽃이 왜, 이렇게 많은가 하고 올려 놓았더군요 그러고 보니 자동차 타이어에도 피고 유리창에도 피고 풀섶에도 피더군요. 가느다란 줄에 하얀 작은 봉우리가 ..
3964 가족

아이들과 나

1
연이 1379 아이들과 나
아이들을 가끔 심하게 때려요. 아이들 잘 안때리는데 가끔 감정적이 되어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주기보다는 화풀이로 때려요. 그럴 때 제 자신이 괴물같아 보이고 끔찍합니다. 차라리, 다른 가정에 입양시키는 것이 나같은 엄마와 사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는 미국이고, 아이들 때리..
3963 가족

   Re..아이들과 나

벽공 1370 Re..아이들과 나
=====================================■ [연이] 아이들과 나 (2007-08-09 10:35) 아이들을 가끔 심하게 때려요. 아이들 잘 안때리는데 가끔 감정적이 되어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주기보다는 화풀이로 때려요. 그럴 때 제 자신이 괴물같아 보이고 끔찍합니다. 차라리, 다른 가정에 입양시키는 것이..
3962 의문

갑자기 궁금해요

나모 1116 갑자기 궁금해요
스님 별고 없으시지요.제가 갑자기 궁금해 지는게 있습니다.무속인들 있지 않습니까.점을 친다거나 굿을 하시는 분들요. 그리고 귀신을 본다고 하는 영매들도 있지요. 그분들 중에는 돈을 받고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쩔 수 없이 팔자기 그래서 굿을 하거나 점을 치는 분들도 많을 것 ..
3961 의문

   Re..갑자기 궁금해요

벽공 1242 Re..갑자기 궁금해요
=====================================■ [나모] 갑자기 궁금해요 (2007-08-07 18:56) 스님 별고 없으시지요.제가 갑자기 궁금해 지는게 있습니다.무속인들 있지 않습니까.점을 친다거나 굿을 하시는 분들요. 그리고 귀신을 본다고 하는 영매들도 있지요. 그분들 중에는 돈을 받고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3960 의문

탈레반 납치사건 때문에

지초 1269 탈레반 납치사건 때문에
스님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요즘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들이 납치한 우리 국민들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기독교인들이고요. 그 때문에 네티즌들 설전이 장난이 아니지요. 거의 대다수가 옹호 보다는 비난의 글을 올립니다. 그 이면에 그럴 만한 까닭이 있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
3959 의문

   Re..탈레반 납치사건 때문에

벽공 1294 Re..탈레반 납치사건 때문에
=====================================■ [지초] 탈레반 납치사건 때문에 (2007-08-03 20:37) 스님 날씨가 무덥습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요즘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들이 납치한 우리 국민들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기독교인들이고요. 그 때문에 네티즌들 설전이 장난이 아니지요.거의 대다수가 옹호 보..
3958 의문

섹스가 무엇인지

인영 1725 섹스가 무엇인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또한 남여관계에 있어서 섹스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듭니다. 종교에서는 금욕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실생활에서는 남여관계에서는 빠질 수가 없는 것이쟎아요. 그런데 또한 섹스가 들어가면, 그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단지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
3957 의문

   Re..섹스가 무엇인지

벽공 2988 Re..섹스가 무엇인지
=====================================■ [인영] 섹스가 무엇인지 (2007-08-01 11:14)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또한 남여관계에 있어서 섹스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듭니다.종교에서는 금욕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실생활에서는 남여관계에서는 빠질 수가 없는 것이쟎아요.그런데 또한 섹스가 들어가면, 그 관계가..
3956 직장

교육

태산 1147 교육
스님 안녕하세요.저의 직업이 교육이라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교육을 제대로 할까. 늘 연구를 하는 편입니다.그러다가도 때로는 지치고 저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기도 할 때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싶고, 또 아이들 성적도 올려 주고 싶은 마음이 욕심에 불과 하구나. 절감하기도 합니다.아이..
3955 직장

   Re..교육

벽공 1112 Re..교육
=====================================■ [태산] 교육 (2007-07-31 22:38) 스님 안녕하세요.저의 직업이 교육이라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교육을 제대로 할까. 늘 연구를 하는 편입니다.그러다가도 때로는 지치고 저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기도 할 때는 씁쓸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싶고, 또 아이..
3954 생활

요즘의 생활

벽공 1404 요즘의 생활
작년 2월 20일 (3526) 착찹한 마음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항상 이 싸이트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스님께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남편을 고쳐보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집을 나온지 17개월쯤 되었읍니다. 처음에는 정말 허망하고 무엇이라 말로 표현하지도 못할 만큼 괴롭고 힘..
3953 생활

   Re..요즘의 생활

벽공 1114 Re..요즘의 생활
=====================================■ [벽공] 요즘의 생활 (2007-07-28 19:50) 작년 2월 20일 (3526) 착찹한 마음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항상 이 싸이트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스님께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남편을 고쳐보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집을 나온지 17개월쯤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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