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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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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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4154 고민

   Re..망상과 행복, 마음이 복잡해요

벽공 2483 Re..망상과 행복, 마음이 복잡해요
=====================================■ [연이] 마음이 복잡해요 (2008-04-20 22:19) 스님 안녕하세요?마음이 복잡해서 글 올려요. 마음이 간단하고 단순하면 쉽게 행복해질텐데 쉴 새 없이 오만가지 생각으로 괴로워요.남과 비교해서 괴로워하는 것 그만하고 싶어요. 그런데 끊임없이 남과 비교해요. 가끔은 괜한 질투심..
4153 의문

진화와 적응력

지초 1604 진화와 적응력
안녕하세요.   과학자들의 주장대로 하면 인류는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서서히 키도 커지고 더 영리하고 스스로 진화하면서 문화를 창조 했다고 말을 합니다. 어떤 과학자는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환경이 무수하게 많을 것이기 때문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존재할 것이다고 말하는 과학자들도 있고 영국의 어떤 과학자는..
4152 의문

   Re..생물의 진화와 적응력

벽공 2156 Re..생물의 진화와 적응력
=====================================■ [지초] 진화와 적응력 (2008-04-19 20:59) 안녕하세요. 과학자들의 주장대로 하면 인류는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서서히 키도 커지고 더 영리하고 스스로 진화하면서 문화를 창조 했다고 말을 합니다.어떤 과학자는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환경이 무수하게 많을 것이기 때문에 수..
4151 건강

예전에 하던 수행을 그만뒀는데도 부작용이 그대로입니다.

아즈나 2368 예전에 하던 수행을 그만뒀는데도 부작용이 그대로입니다.
이런 질문하면 쌩뚱 맞을지모르지만 저에게는정말 골치아픈 문제입니다.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제가 19~20살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0여년 전부터 단전호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수련원에서 직접 배우지는 않았고 출처를 알수 없는 단전호흡 책을 보고 무식하게도 따라 한겁니다. 지식과 조식을 말이죠..
4150 건강

   Re..부작용처치 방법, 방법을 잘 모르고 하거나 혼자서 무작정 하면 안 됩니다.

벽공 2807 Re..부작용처치 방법, 방법을 잘 모르고 하거나 혼자서 무작정 하면 안 됩니다.
=====================================■ [아즈나] 예전에 하던 수행을 그만뒀는데도 부작용이 그대로입니다. (2008-04-15 02:23) 이런 질문하면 쌩뚱 맞을지모르지만 저에게는정말 골치아픈 문제입니다.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제가 19~20살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0여년 전부터 단전호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
4149 의문

종교인들의 부를 어떻게 볼까요

지초 1950 종교인들의 부를 어떻게 볼까요
스님 신약성서에 예수께서 말씀 하시기를 부자가 천당에 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 가는 것 보다 어렵다고 했다지요.   정말 그런가요.   막대한 부를 이룩하고 세습하는 교회와 그리고 고급스런 차를 타고 군림하는 목사님들이 세간의 눈쌀을 찌뿌리게 하고 있습니다. 또 불교계에서도 일부 스님들의..
4148 의문

   Re..절과 교회의, 종교인들의 부를 어떻게 볼까요

벽공 2091 Re..절과 교회의, 종교인들의 부를 어떻게 볼까요
=====================================■ [지초] 종교인들의 부를 어떻게 볼까요 (2008-04-13 10:59) 스님 신약성서에 예수께서 말씀 하시기를 부자가 천당에 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 가는 것 보다 어렵다고 했다지요. 정말 그런가요. 막대한 부를 이룩하고 세습하는 교회와 그리고 고급스런 차를 타고 ..
4147 건강

우유를 장기간 마시면

정이리 2229 우유를 장기간 마시면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육식은 안 하고 체식을 합니다. 그런대 거의 매일 우유를 마시고 있습니다. 벌써 일년이 넘었거든요. 그런대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시면 담석이 생긴다고 해서 그만 먹을 까 합니다. 우유를 먹으면서도 담석이 안 생기게 하는 법이 있을까요.
4146 건강

   Re..담석과 요로걸석

벽공 4581 Re..담석과 요로걸석
=====================================■ [정이리] 우유를 장기간 마시면 (2008-04-04 17:37)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육식은 안 하고 체식을 합니다. 그런대 거의 매일 우유를 마시고 있습니다. 벌써 일년이 넘었거든요. 그런대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시면 담석이 생긴다고 해서 그만 먹을 까 합니다. ..
4145 고민

아이방 침대 방향에 대하여

지혜 4472 아이방 침대 방향에 대하여
스님 어는 덧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네요.. 작년 가을에 이사 날과 관련하여 여쭈었던 사람이네요 스님 덕분에 이사 잘하여 편히 잘 생활하고 있네요 그런데 딸아이 방이 좀 작아서 침대를 어느 방향을 놔야 할지 망설이다가 어느 풍수인테리어 책에 보니까 북쪽으로는 안좋다하여 남쪽으로 머리쪽을  두었네요 ..
4144 고민

   Re..풍수인테리어,아이방 침대 방향에 대하여

벽공 8408 Re..풍수인테리어,아이방 침대 방향에 대하여
=====================================■ [지혜] 아이방 침대 방향에 대하여 (2008-03-30 00:36) 스님 어는 덧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네요..작년 가을에 이사 날과 관련하여 여쭈었던 사람이네요스님 덕분에 이사 잘하여 편히 잘 생활하고 있네요그런데 딸아이 방이 좀 작아서 침대를 어느 방향을 놔야 할지 망설이다가 어느..
4143 고민

잘살고 있다고 평온한 마음으로 있다는 생각에...

Windy 1744 잘살고 있다고 평온한 마음으로 있다는 생각에...
며칠전 일년정도키우던 고양이 뚱보가 제가 잠든사이에 생을 마쳤습니다.혼자사는 저에게 많은 기쁨이 되어준 친구였습니다.미친사람처럼 웃다가 울다가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 자신의 평온함을 얻고자 부처님께 기대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뚱보의 편안한 안식을 빌어주는 것 밖에 없습니..
4142 고민

   Re..명복을 비는 법, 평온한 마음으로 있다는 생각에...

벽공 2570 Re..명복을 비는 법, 평온한 마음으로 있다는 생각에...
=====================================■ [Windy] 잘살고 있다고 평온한 마음으로 있다는 생각에... (2008-03-29 02:45) 며칠전 일년정도키우던 고양이 뚱보가 제가 잠든사이에 생을 마쳤습니다.혼자사는 저에게 많은 기쁨이 되어준 친구였습니다.미친사람처럼 웃다가 울다가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 자신의 평온함을&..
4141 답변

스님 제 건강에 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 심각합니다.

와샤샤 2177 스님 제 건강에 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 심각합니다.
저는 이제 20살 인 젊은 청년입니다.제가 좀 쓸데없는거에 많이 치부하고 신경을 많이 쓰는 성격입니다. 많이 예민하고 아니 예민의 끝을 보는거 같은데요 항상 내 행동 하나하나에 의식을 두고 있습니다. 의식을 도저히 마음편안하게 놓지 못하겠습니다. 쓸데 없는 곳에 의식이 잘 가는 편입니다.강박증도 있습니다. ..
4140 답변

   Re..과민증상, 제 건강에 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 심각합니다.

벽공 3347 Re..과민증상, 제 건강에 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 심각합니다.
=====================================■ [와샤샤] 스님 제 건강에 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 심각합니다. (2008-03-26 03:42) 저는 이제 20살 인 젊은 청년입니다.제가 좀 쓸데없는거에 많이 치부하고 신경을 많이 쓰는 성격입니다. 많이 예민하고 아니 예민의 끝을 보는거 같은데요 항상 내 행동 하나하나에 의식..
4139 건강

건강 문의

밀행 2231 건강 문의
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희 엄마 건강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  연세는 78세이시고요 당뇨가  심하시고  심장도 안좋고 식사를  잘 못 드시고  해서인지  아주 심한 설사를 몇일 하다가 항문이 아주 꽉 막히는 변비 관장을 해야만 되는 심한 변비..
4138 건강

   Re..반복되는 변비와 설사

벽공 3101 Re..반복되는 변비와 설사
=====================================■ [밀행] 건강 문의 (2008-03-21 16:48) 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희 엄마 건강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  연세는 78세이시고요 당뇨가  심하시고  심장도 안좋고 식사를  잘 못 드시고  해서인지  아주 심..
4137 가족

스님 감사합니다

강하 1586 스님 감사합니다
햇살이 무척 따뜻한게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봄처럼 우리 나라의 경제도, 사회적 분위기도 다시 활기차게밝아졌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스님께 상담글올린그날부터 말씀대로 실행해보았습니다. 정말 졸려서 칭얼댈때 이외에는, 안아주지않을려고 했더니, 과연 아이가 좀 칭얼대다가 곧잘, 혼자서 놀이감..
4136 가족

   Re..아이들이 칭얼댈때,스님 감사합니다

벽공 2111 Re..아이들이 칭얼댈때,스님 감사합니다
=====================================■ [강하] 스님 감사합니다 (2008-03-20 15:46) 햇살이 무척 따뜻한게 이제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봄처럼 우리 나라의 경제도, 사회적 분위기도 다시 활기차게밝아졌으면 하는 바램가져봅니다. 스님께 상담글올린그날부터 말씀대로 실행해보았습니다.정말 졸려서 칭얼댈때 이외에는, ..
4135 건강

허리를 자주 다치는데

1
진여 1967 허리를 자주 다치는데
스님 진여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남편이 테니스를 즐기는데 허리를 또 다쳤습니다..   몇개원전에 다쳤는데 같은 부분을 또 다쳤다는군요.. 삐끗했다고 하는데 양말도 못신고, 운전도 못합니다..   운동을 해도 여러명이 같이 하는데, 초보도 아니고(구력 7~8년) 왜 혼자 자주 다치는지..   다..
4134 건강

   Re..테니스 운동 중에, 허리를 자주 다치는데

벽공 2220 Re..테니스 운동 중에, 허리를 자주 다치는데
=====================================■ [진여] 허리를 자주 다치는데 (2008-03-17 09:52) 스님 진여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남편이 테니스를 즐기는데허리를 또 다쳤습니다.. 몇개원전에 다쳤는데 같은 부분을 또 다쳤다는군요..삐끗했다고 하는데 양말도 못신고, 운전도 못합니다.. 운동을 해도 여러명이 같..
4133 대인관계

사람사귀는게 너무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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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 2302 사람사귀는게 너무어려워요
스님 사람사귀는게 어렵네요. 현재 대학교2학년이구요.. 학교에서 맨날 밥도 혼자먹고..집에오면 컴퓨터를 하거나, 책을보는것으로 소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들이랑 할말이 없어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저보고 4차원같다고 하더군요. 다른별에서 온것같다고..이상하다고..&nb..
4132 답변

   Re..대인관계, 사람사귀는게 너무어려워요

벽공 3060 Re..대인관계, 사람사귀는게 너무어려워요
=====================================■ [파랑이] 사람사귀는게 너무어려워요 (2008-03-14 22:17) 스님 사람사귀는게 어렵네요. 현재 대학교2학년이구요.. 학교에서 맨날 밥도 혼자먹고..집에오면 컴퓨터를 하거나, 책을보는것으로 소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들이랑 할말이 없어요. &n..
4131 건강

안녕하세요 호흡이 이상해서

우담바라 1636 안녕하세요 호흡이 이상해서
저가 얼마 전부터 이상해서요.누워 있으면 호흡이 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뭔가 좁아져서 걸린 듯 하거든요.운동을 해서 호흡이 급해지는것 말고요. 많이 걷거나 갑자기 달리면 호흡이 가빠지자나요.그 느낌과는 다르거든요.이런 것도 병인가요. 얼마 전에 산에 가서 야호를 많이 한 후에 그런 것 같은데요.강 나둬..
4130 건강

   Re..호흡부전, 안녕하세요 호흡. 숨이 찰 때

벽공 3760 Re..호흡부전, 안녕하세요 호흡. 숨이 찰 때
=====================================■   [우담바라] 안녕하세요 호흡이 이상해서 (2008-03-11 06:21) 저가 얼마 전부터 이상해서요.누워 있으면 호흡이 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뭔가 좁아져서 걸린 듯 하거든요.운동을 해서 호흡이 급해지는것 말고요. 많이 걷거나 갑자기 달리면 호흡이 가빠지자나요.그..
4129 가족

저희 딸아이때문에...

강하 1683 저희 딸아이때문에...
스님 그간 건강하신지요. 봄이 오려는지 이제 바람이 춘풍임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 저의 딸아이가 8개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백일전까진 밤이면 새벽2-3시가 되어서야 잠이 들어서 무척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나아져서 12시쯤이면 잠이들지만, 여전히 잠을 재울때마다 전쟁을 치르는 기분입니다.잠을 자면서도 수..
4128 가족

   Re..아이들이 칭얼댈때, 저희 딸아이때문에...

벽공 2289 Re..아이들이 칭얼댈때, 저희 딸아이때문에...
=====================================■ [강하] 저희 딸아이때문에... (2008-03-04 18:06) 스님 그간 건강하신지요.봄이 오려는지 이제 바람이 춘풍임을 느끼게 합니다이제 저의 딸아이가 8개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백일전까진 밤이면 새벽2-3시가 되어서야잠이 들어서 무척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나아져서 12시쯤..
4127 고민

Re..인생의 의미는

벽공 3172 Re..인생의 의미는
=====================================■답변>  어머니께서 그렇게 오랜 투병 생활 끝에 건강을 회복했다니 매우 대행한 일입니다. 연세가 많아지면 없던 병도 생기는 것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손위 누님 문제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면, 누님은 나이도 많고 자기 인생을 자기가 선택해서 가고 있어서 주변에서..
4126 생활

아이들의 예절 교육

솔개미 1730 아이들의 예절 교육
요즘 아이들은 영어다. 수학이다. 과외 받느라고 부모와 이야기 할 시간도 없습니다.그런대 사회 생활을 하려면 꼭 지켜야할 관습과 예절이 있지 않습니까.딱 이 시절에 맞게 교육을 한다면 어떤 부분을 강조 해야 할까요? 전 아직 아버지가 아니지만 주변에 보면 애들이 너무 아닌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예전부..
4125 답변

   우리 아이들의 예절 교육

벽공 2193 우리 아이들의 예절 교육
=====================================■ [솔개미] 아이들의 예절 교육 (2008-03-01 18:53) 요즘 아이들은 영어다. 수학이다. 과외 받느라고 부모와 이야기 할 시간도 없습니다.그런대 사회 생활을 하려면 꼭 지켜야할 관습과 예절이 있지 않습니까.딱 이 시절에 맞게 교육을 한다면 어떤 부분을 강조 해야 할까요?&n..
4124 가족

부모님과의 관계

인영 1904 부모님과의 관계
저의 부모님은 객관적으로는 아주 괜챦으십니다. 한국의 상황에서는 존경할 만 합니다. 그런데 저와는 잘 안맞습니다. 부모님은 여자와 남자는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시고, 어릴 때부터 저나 동생들에게 집안일을 하게 하고, 특히 아빠는 집안일에 좀 게으르다거나, 대든다 싶으면 어린 저희에게 시집가서 욕먹..
4123 가족

   Re..남녀차별과, 부모님과의 관계

벽공 2015 Re..남녀차별과, 부모님과의 관계
=====================================■ [인영] 부모님과의 관계 (2008-02-27 08:33) 저의 부모님은 객관적으로는 아주 괜챦으십니다. 한국의 상황에서는 존경할 만 합니다.그런데 저와는 잘 안맞습니다.부모님은 여자와 남자는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시고, 어릴 때부터 저나 동생들에게 집안일을 하게 하고, 특..
4122 기타

재가불자로서 가야할 성불의 길

홍의장군 2122 재가불자로서 가야할 성불의 길
안녕하세요^^ 이곳과 인연이 있어 찾아온  초심불자입니다 -_- 앞으로 자주 들르게 될것같아 우선 제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저는 본래 다른 종교의 포교 일을 하시는 부모님 슬하에 태어나 어려서부터 신과 인간 삶과 죽음, 질병과 행복등 여러가지 철학적 고민을 하며 성장한 사람입니다 불교와 흡사한 교리가 많..
4121 기타

   Re..원력과, 재가불자로서 가야할 성불의 길

1
벽공 2377 Re..원력과, 재가불자로서 가야할 성불의 길
=====================================■ [홍의장군] 재가불자로서 가야할 성불의 길 (2008-02-26 15:52) 안녕하세요^^ 이곳과 인연이 있어 찾아온  초심불자입니다 -_- 앞으로 자주 들르게 될것같아 우선 제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저는 본래 다른 종교의 포교 일을 하시는 부모님 슬하에 태어나 어려서부터 신과..
4120 생활

결혼하는 인연

천연화 2187 결혼하는 인연
스님 인사 올립니다. 업과 습관에 관해서 알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불교에서 말하는 없과 우리들에게 있는 습관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그리고 만나고 해어지는 것도 인연이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제 친구의 딸이 작년에 결혼을 했는대 남편이 술을 좋아 하는가 봅니다.직장 때문에 마시는 정도가 아니..
4119 생활

   Re..술과 업 습관, 결혼하는 인연

벽공 3658 Re..술과 업 습관, 결혼하는 인연
=====================================■ [천연화] 결혼하는 인연 (2008-02-21 13:37) 스님 인사 올립니다. 업과 습관에 관해서 알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불교에서 말하는 없과 우리들에게 있는 습관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그리고 만나고 해어지는 것도 인연이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제 친구의 딸이 ..
4118 고민

장래희망

연이 2163 장래희망
안녕하세요. 제 장래에 대한 결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해서 글 또 올립니다. 대학에 다니고 있는데 무엇을 전공할지, 어떤 직업을 가질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껏 질문한 것들과 같은 선상인데, 저는 제가 뭘 좋아하는지, 잘 하는지 잘 모르거든요. 아무 목표없이 대학을 가기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입니다...
4117 고민

   Re. 직업선택 전공분야, 자기 능력개발과, 장래희망과의 조화는

벽공 2170 Re. 직업선택 전공분야, 자기 능력개발과, 장래희망과의 조화는
(직업선택,전공분야,자기개발,장래희망,) =====================================■ [연이] 장래희망 (2008-02-21 12:05) 안녕하세요.제 장래에 대한 결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해서 글 또 올립니다.대학에 다니고 있는데 무엇을 전공할지, 어떤 직업을 가질지 잘 모르겠어요.이제껏 질문한 것들과 같은 선상인데, 저는 ..
4116 생활

코골이

러브 1751 코골이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코고는게 심합니다. 사람이 옆에 있으면 못잘 정도로요. 친구도 그것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여행을 가도 자지도 않고.. 우리 아버지도 코를 골아서... 엄마랑 아빠 각방 씁니다. 내 방에서... 아버지가 주무십니다. 저는 엄마랑 자고요. 수술이 별로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좋..
4115 생활

   Re..코골이 고치는 법

벽공 3696 Re..코골이 고치는 법
=====================================■ [러브] 코골이 (2008-02-19 11:49)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코고는게 심합니다.사람이 옆에 있으면 못잘 정도로요.친구도 그것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여행을 가도 자지도 않고..우리 아버지도 코를 골아서... 엄마랑 아빠 각방 씁니다.내 방에서... 아버지가 주무십..
4114 의문

지켜보는 것...

발그니 1989 지켜보는 것...
스님, 마음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생각이 일어날때 특히 바람직하지 않은 생각이 일어날때 그것을 바라보는 것(마음)이 있는데 생각이 사라지곤 합니다 바라보는 것은 무엇(누구)이고 생각하는 이(것)는 누구입니까?
4113 의문

   Re..마음을 지켜보는 것...

벽공 2078 Re..마음을 지켜보는 것...
=====================================■ [발그니] 지켜보는 것... (2008-02-15 14:55) 스님,마음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생각이 일어날때 특히 바람직하지 않은 생각이 일어날때그것을 바라보는 것(마음)이 있는데 생각이 사라지곤 합니다바라보는 것은 무엇(누구)이고 생각하는 이(것)는 누구입니까?   &..
4112 생활

부담감

연이 1627 부담감
할 일이 너무 많아요.집안일,직장일,학교숙제,아이들,가지가지 작은 것들..이 참 부담스러워요.그래서 가슴이 턱턱 막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이 피곤해요.정작 하고싶은 것, 해야되는 일은 하지 않고 시간이 가요.하루가 저한테만 30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무거워서 정작 시간이 생겨도 흥이 안나고, ..
4111 생활

   Re..사랑하고 미워함, 부담감

1
벽공 2054 Re..사랑하고 미워함, 부담감
=====================================■ [연이] 부담감 (2008-02-10 13:07) 할 일이 너무 많아요.집안일,직장일,학교숙제,아이들,가지가지 작은 것들..이 참 부담스러워요.그래서 가슴이 턱턱 막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이 피곤해요.정작 하고싶은 것, 해야되는 일은 하지 않고 시간이 가요.하루가 저한테만 30시간이었..
4110 생활

가장 발전하는 길은

칭구 1551 가장 발전하는 길은
스님 제 자신 주변을 관찰하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무 것도 가진 것도 없고 능력도 안되면서 고집만 세서 다른 사람들 조언을 절대 안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능력도 있지만 또 고집이 세서 융화가 안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정한 능력도 없는 듯 한대 생활이 윤택하..
4109 생활

   Re..능력개발, 가장 발전하는 길은

벽공 2183 Re..능력개발, 가장 발전하는 길은
=====================================■ [칭구] 가장 발전하는 길은 (2008-02-07 15:06) 스님 제 자신 주변을 관찰하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무 것도 가진 것도 없고 능력도 안되면서 고집만 세서 다른 사람들 조언을 절대 안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또 어떤 사람은 능력도 있지만 또 고집이 세서 융화가..
4108 가족

스님 상담좀해주세요 ...

복부인 1908 스님 상담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오늘 처음 가입하게된  사람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이런상담을 하오니 진심으로 읽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이떄까지의 제가 겪었던건 고사하고 제가 가장 실망한 일입니다.2006-부터 2007년까지이의 이야기입니다.2006년 우리집의 우환이 들기..
4107 가족

   Re..운세와 남편, 스님 상담좀해주세요 ...

벽공 2226 Re..운세와 남편, 스님 상담좀해주세요 ...
=====================================■ [복부인] 스님 상담좀해주세요 ... (2008-02-02 18:27)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오늘 처음 가입하게된  사람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이런상담을 하오니 진심으로 읽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이떄까지의 제가 겪었던건 고사하..
4106 생활

선과 악의 기준점

솔개미 1625 선과 악의 기준점
  스님 그간 안녕 하시지요. 제가 살면서 궁금하게 여기는 것이 있는 대요. 선과 악의 경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선과 악이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인과응보라고 하는 것이 필연적인 현상리라면 선과 악은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요. 옳다 그르다하는 건 수없이 말하면서도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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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인간의 선과 악의 기준점

벽공 1971 Re..인간의 선과 악의 기준점
=====================================■ [솔개미] 선과 악의 기준점 (2008-01-30 19:22)   스님 그간 안녕 하시지요. 제가 살면서 궁금하게 여기는 것이 있는 대요. 선과 악의 경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선과 악이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인과응보라고 하는 것이 필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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