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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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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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4204 생활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장구 2199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전 어릴 적에 좀 어렵게 자랐고 아버지가 엄해서 늘 기를 펴지 못했어요. 저도 잘한 게 별로 없고요. 그래서 그런지 무엇이든지 자신이 없고 두려움이 앞섭니다.   친구들은 보면 낙천적이고 막 밀고 나가는대 전 그게 안되요. 도전을 하지만 중간에 망설일 때가 많습니다. 되겠다는 확신이 영 없어..
4203 생활

   Re..자신감의 충만,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벽공 2377 Re..자신감의 충만,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물장구]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08-07-21 13:37) 안녕하세요.전 어릴 적에 좀 어렵게 자랐고 아버지가 엄해서 늘 기를 펴지 못했어요.저도 잘한 게 별로 없고요.그래서 그런지 무엇이든지 자신이 없고 두려움이 앞섭니다. 친구들은 보면 낙천적이고 막 밀고..
4202 건강

복식호흡

보상화 1844 복식호흡
스님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 아들이 현재 30살인데요. 가요에 관심이 많아서요. 노래를 좀 더 잘 하고 싶은지 요즘은 인터넷을 보고 복식호흡을 해보고 있는데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혼자서 해 봐도 괞찮은지 여쭤 보고 싶네요. 호흡도 함부로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걱..
4201 건강

   Re..복식호흡과 음성

벽공 2523 Re..복식호흡과 음성
=====================================■ [보상화] 복식호흡 (2008-07-17 16:31) 스님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네요.다름이 아니오라 제 아들이 현재 30살인데요. 가요에 관심이 많아서요.노래를 좀 더 잘 하고 싶은지 요즘은 인터넷을 보고 복식호흡을 해보고 있는데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혼자서 해 봐도 괞찮은지..
4200 생활

곳곳마다 매물 홍수

지초 1752 곳곳마다 매물 홍수
안녕하세요. 곳곳마다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경기가 후퇴를 하니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듯 한가봅니다. 직장이 안정되고 부자들이야 괜찭겠지만 그 나머지는 너무 힘 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안 좋았다고 아우성이었는데 올해는 더 안 좋으니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겠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제..
4199 생활

   Re..부동산,곳곳마다 매물 홍수

벽공 2180 Re..부동산,곳곳마다 매물 홍수
=====================================■ [지초] 곳곳마다 매물 홍수 (2008-07-14 16:37) 안녕하세요.곳곳마다 비명소리가 들립니다.경기가 후퇴를 하니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듯 한가봅니다.직장이 안정되고 부자들이야 괜찭겠지만 그 나머지는 너무 힘 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작년에도 안 좋았다고 아우성이었는데..
4198 건강

제 몸에 맞는 운동과 음식

탈출 2014 제 몸에 맞는 운동과 음식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질문을 올렸던게 언제인가 싶습니다. 시간이 정말 금방 가네요. 나이를 먹어 간다는 의미겠지요? 스님도 여전히 좋은 말씀 많이 하시네요.  얼마 전에 한의원에 갔었습니다. 눈에 피로가 정도를 넘어설 정도로 심한 까닭에(예전에 질문 올렸었습니다) 도저히 제 힘으로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
4197 건강

   Re..눈병과 제 몸에 맞는 운동과 음식

벽공 2937 Re..눈병과 제 몸에 맞는 운동과 음식
=====================================■ [탈출] 제 몸에 맞는 운동과 음식 (2008-07-12 03:41)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질문을 올렸던게 언제인가 싶습니다. 시간이 정말 금방 가네요. 나이를 먹어 간다는 의미겠지요? 스님도 여전히 좋은 말씀 많이 하시네요.  얼마 전에 한의원에 갔었습니다. 눈에 피로가 정도를 ..
4196 건강

팔에 난 상처가 잘 낫지를 않는데요

산들바람 2432 팔에 난 상처가 잘 낫지를 않는데요
스님 제가 며칠 전에 계단을 내려가다가 넘어져서 팔과 무릎을 다쳤거든요.그런데 전 같으면 벌써 좋아졌을 상처인데 잘 아물지를 않습니다.왜, 그렇지요. 어금이 쪽도 시큰대고 웬지 시원치가 않습니다.얼굴도 붉어진 듯하고요.특별한 병도 없습니다.
4195 건강

   Re..얼굴상기 치아의 시큰 되는 것 팔에 난 상처가 잘 낫지를 않는데요

벽공 3077 Re..얼굴상기 치아의 시큰 되는 것 팔에 난 상처가 잘 낫지를 않는데요
=====================================■ [산들바람] 팔에 난 상처가 잘 낫지를 않는데요 (2008-07-09 15:57) 스님 제가 며칠 전에 계단을 내려가다가 넘어져서 팔과 무릎을 다쳤거든요.그런데 전 같으면 벌써 좋아졌을 상처인데 잘 아물지를 않습니다.왜, 그렇지요. 어금이 쪽도 시큰대고 웬지 시원치가 않습니다.얼..
4194 직장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지

산들바람 1734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지
안녕하세요.   저는 남들이 부러워 하는 직장에 다니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요사히 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 그 동안 진급이 되어야 하지만, 몇 차례 지나 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믾이 받고 있는 것입니다. 자존심 때문이지요.   월급도 많고 일도 적성이 맞는..
4193 직장

   Re..진급,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지

벽공 2406 Re..진급,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지
=====================================■ [산들바람]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지 (2008-07-07 16:57) 안녕하세요. 저는 남들이 부러워 하는 직장에 다니는 여성입니다.그런데 요사히 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그 동안 진급이 되어야 하지만, 몇 차례 지나 간 것 같습니다.그러다가 보니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4192 생활

저의 형님이 사업을 하시는 대

지초 1647 저의 형님이 사업을 하시는 대
안녕하세요. 위로 형님 한분이 계십니다. 조그만 사업을 하시고 있는데 다른 일을 해 볼까 하십니다.   어떤 분과 사업을 하시는데 합작을 하려고 하시는대 상당히 유망한가 봅니다. 형님은 그 일에 잘 모르고 같이 하시려고 하시는 분이 전문이고요. 형님은 자본을 대고 경영을 담당하려고 하시는가 봅니다..
4191 생활

   Re.합작과 사업, 저의 형님이 사업을 하시는 대

벽공 1983 Re.합작과 사업, 저의 형님이 사업을 하시는 대
=====================================■ [지초] 저의 형님이 사업을 하시는 대 (2008-07-03 12:31) 안녕하세요.위로 형님 한분이 계십니다.조그만 사업을 하시고 있는데 다른 일을 해 볼까 하십니다. 어떤 분과 사업을 하시는데 합작을 하려고 하시는대 상당히 유망한가 봅니다.형님은 그 일에 잘 모르고 같이 ..
4190 건강

미국산 소고기 어떻개 보시는지요

무변심 1872 미국산 소고기 어떻개 보시는지요
안녕하세요.미국 소고기 땜시 한국 땅이 시끄럽습니다.통합 민주당 천영배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미국축산협회 발표자료) 광우병은 송아지 때부터 발생하기 시작하고 소장원위부에서 부터 축척이 돼 가지고 나이가 들면서 뇌로 들어가서 비로소 광우병으로 확인 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30개월 이상에서 광우병..
4189 건강

   Re..광우병, 미국산 소고기 어떻개 보시는지요

벽공 2083 Re..광우병, 미국산 소고기 어떻개 보시는지요
=====================================안녕하세요.미국 소고기 땜시 한국 땅이 시끄럽습니다.통합 민주당 천영배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미국축산협회 발표자료) 광우병은 송아지 때부터 발생하기 시작하고 소장원위부에서 부터 축척이 돼 가지고 나이가 들면서 뇌로 들어가서 비로소 광우병으로 확인 이 된다고 합니..
4188 의문

노래와 운명의 연관성

지초 1745 노래와 운명의 연관성
  스님 저의 어머니가 판소리를 좋아 합니다. 자주 들으시는데 저도 같이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 중에도 전라도 지방에서 옛부터 널리 불려진 육자배기는 참 가락이나 내용이 슬픕니다. 한이 서려있고 구구절절이 슬픔이 흐릅니다. 판소리도 한을 노래하는 듯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한을 노래로 ..
4187 의문

   Re..판소리, 노래와 운명의 연관성

벽공 2595 Re..판소리, 노래와 운명의 연관성
=====================================■ [지초] 노래와 운명의 연관성 (2008-06-24 13:37)   스님 저의 어머니가 판소리를 좋아 합니다. 자주 들으시는데 저도 같이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 중에도 전라도 지방에서 옛부터 널리 불려진 육자배기는 참 가락이나 내용이 슬픕니다. 한이 서려있고 구구절절이 슬..
4186 생활

인간관계의 기초가되는 덕목은

지초 1963 인간관계의 기초가되는 덕목은
안녕하세요. 인간관계는 참 복잡해서 매우 복잡합니다. 더불어 살아 가는데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 할까요. 대인관계는 필수적인데 그 근본을 정의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떤 부분에 주의가 필요할까요.   능력이 중요할까요 재력이 중요할까요 거래가 중요할까요 화합이 중요할까요.
4185 생활

   Re..재력과 능력, 인간관계의 기초가되는 덕목은

벽공 2757 Re..재력과 능력, 인간관계의 기초가되는 덕목은
=====================================■ [지초] 인간관계의 기초가되는 덕목은 (2008-06-18 22:27) 안녕하세요.인간관계는 참 복잡해서 매우 복잡합니다.더불어 살아 가는데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 할까요.대인관계는 필수적인데 그 근본을 정의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어떤 부분에 주의가 필요할까요. 능력이 중..
4184 고민

살이 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봇대 2224 살이 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전 키는 172에 몸무게가 62거든요.   사람들이 너무 빈약하게 보인다고 말합니다. 저도 살이 좀 찌고 싶은데 살이 안찝니다. 식욕도 별로 없고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위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위도 좋아지고 살도 좀 찌게 할까요.  
4183 고민

   Re..고민,살이 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벽공 3254 Re..고민,살이 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전봇대] 살이 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08-06-18 06:34) 안녕하세요.전 키는 172에 몸무게가 62거든요. 사람들이 너무 빈약하게 보인다고 말합니다.저도 살이 좀 찌고 싶은데 살이 안찝니다.식욕도 별로 없고요.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위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4182 건강

체중감량 및 다른 고민들

연이 2290 체중감량 및 다른 고민들
스님, 안녕하세요?요즘에도 스님 생각하며 자주 웃는 연습하는 사람입니다. ^^ 제일 간단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효과있어요. <체중감량>오늘은 건강에 고민이 있어 글을 써요. 58~60kg이던 몸무게가 요즘 67kg까지 나가요. 몸이 무거워지고 숨이 쉽게 피로해져요. 제가 스트..
4181 건강

   Re..군것질과 체중감량 및 다른 고민들

1
벽공 2597 Re..군것질과 체중감량 및 다른 고민들
=====================================■ [연이] 체중감량 및 다른 고민들 (2008-06-13 14:46) 스님, 안녕하세요?요즘에도 스님 생각하며 자주 웃는 연습하는 사람입니다. ^^ 제일 간단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효과있어요. <체중감량>오늘은 건강에 고민이 있어 글을 써요. ..
4180 생활

Re..위장병 허리병과 자학 고민

2
벽공 2807 Re..위장병 허리병과 자학 고민
=====================================■ [구태환] 스님...도와주세요... (2008-06-08 22:24)  스님 저는 21살의 구태환이라고하는 대학생입니다..사는 곳은 인천이구요....학교는 춘천이고... 교육학과 학생입니다..제가 인터넷으로 위장병에 대해 검색을 하다가 스님의 저서를 보았습니다..저에게 큰 도움이 될..
4179 생활

물가는 오르고 사는 게 힘이 듭니다.

2
지초 2231 물가는 오르고 사는 게 힘이 듭니다.
제가 주변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다들 어렵다고 합니다.어떤 한계점을 느끼고 불안 한가 봅니다.그러나 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거든요.특히 정부당국자들은 어렵게 느끼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서민들 위한다고 하지만 과연 서민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있을까 싶어요.정책마다 그렇거든요. 의료보험 민영화다 공기업 민영..
4178 생활

   Re..경제란,물가는 오르고 사는 게 힘이 듭니다.

벽공 2059 Re..경제란,물가는 오르고 사는 게 힘이 듭니다.
=====================================■ [지초] 물가는 오르고 사는 게 힘이 듭니다. (2008-06-06 18:35) 제가 주변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다들 어렵다고 합니다.어떤 한계점을 느끼고 불안 한가 봅니다.그러나 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거든요.특히 정부당국자들은 어렵게 느끼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서민들 위한다고 하지..
4177 생활

서울이란 곳이...

러브 2119 서울이란 곳이...
서울이란 곳은 왜이럴까요? 나만이 느끼고 있는 착각일까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서울에 일이 생겨서 잠시 1박 2일로 갔다왔습니다. 정말... 이곳이 사람이 사는 곳이 맞는가 할 정도로 각박하고 사람들의 감정이 메말라 있었습니다. 마음이 한시도 편하질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정 따위는 느낄수도 없었고 마치 공..
4176 생활

   Re..도시생활, 서울이란 곳이...

벽공 2273 Re..도시생활, 서울이란 곳이...
=====================================■ [러브] 서울이란 곳이... (2008-06-01 22:31) 서울이란 곳은 왜이럴까요?나만이 느끼고 있는 착각일까요?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서울에 일이 생겨서 잠시 1박 2일로 갔다왔습니다.정말... 이곳이 사람이 사는 곳이 맞는가 할 정도로 각박하고 사람들의 감정이 메말라 있었습니다..
4175 직장

생활상담

명원현 1989 생활상담
0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한 번 인사드렸던것 같네요.   한동안 잊고 지넸는데, 다시 찾으려고 하니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불교음악을 검색하다가 다시 찾게 되어 매우 반가웠습니다. 0 요즘 들어 고민이 잊어 스님의 고귀한 답변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4174 직장

   Re..우울증과 기관지, 생활상담

벽공 2359 Re..우울증과 기관지, 생활상담
=====================================■ [명원현] 생활상담 (2008-06-01 15:33) 0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한 번 인사드렸던것 같네요.  한동안 잊고 지넸는데, 다시 찾으려고 하니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불교음악을 검색하다가 다시 찾게 되어 매우 반가웠습니다.0 요즘 들어 고민이 잊..
4173 생활

위층의 피아노 소리

봄나들이 2022 위층의 피아노 소리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스트레스로 너무 화가 쌓이고 있습니다. 왜냐면 위층에 새로 이사를 온 분집에서 시도 때도 없이 피아노를 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제 연습중이라서 잘 치지도 못한데다 늘 그 소리만 반복하기 때문에 정말 시끄럽고 짜증이 납니다. 한번은 찾아가서 정중하게 밤에는 우리도..
4172 생활

   Re..층간소음,위층의 피아노 소리

벽공 3407 Re..층간소음,위층의 피아노 소리
=====================================■ [봄나들이] 위층의 피아노 소리 (2008-05-31 18:48)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스트레스로 너무 화가 쌓이고 있습니다. 왜냐면 위층에 새로 이사를 온 분집에서 시도 때도 없이 피아노를 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제 연습중이라서 잘 치지도 못한데다 늘 그 소리만..
4171 가족

아주 힘든 인생

손오공 2197 아주 힘든 인생
스님,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제가 간접적으로 경험한 바가 있기에, 그게 얼마나 힘든지,  그 어둡고 힘든 분위기를 조금은 알기에 궁금합니다.어떤 사람이 있습니다.이사람은, 집이 가난해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고 그리고 현재 안산 공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일이라고 해봤자 , 웬만한 사..
4170 가족

   Re..단순직업, 아주 힘든 인생

벽공 2377 Re..단순직업, 아주 힘든 인생
=====================================■ [손오공] 아주 힘든 인생 (2008-05-27 20:51) 스님,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제가 간접적으로 경험한 바가 있기에, 그게 얼마나 힘든지,  그 어둡고 힘든 분위기를 조금은 알기에 궁금합니다.어떤 사람이 있습니다.이사람은, 집이 가난해서 고등학교도 졸..
4169 생활

제 여친이 있는데요

솔개미 2201 제 여친이 있는데요
스님 안녕하세요.   제 문제로 질문을 드릴까 하는데요. 제 여자 친구가 하나 있는데 괝찬아서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근데 좀 걱정이 되는 게 있어요.   성격도 좋고 다 좋은데 낭비 벽이 있는 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쇼핑을 너무 좋아 하거든요. 매장을 둘러 보면서 이것 저것 이유를 대..
4168 생활

   Re..충동구매, 제 여친이 있는데요

벽공 2281 Re..충동구매, 제 여친이 있는데요
=====================================■ [솔개미] 제 여친이 있는데요 (2008-05-23 12:30) 스님 안녕하세요. 제 문제로 질문을 드릴까 하는데요.제 여자 친구가 하나 있는데 괝찬아서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근데 좀 걱정이 되는 게 있어요. 성격도 좋고 다 좋은데 낭비 벽이 있는 거 아닌가 걱정..
4167 생활

광우병의 심각성

손오공 1892 광우병의 심각성
스님 안녕하세요.요새 광우병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사실 저는 원래 광우병이라는게 걸릴 확률이 별로 없는줄알고 걱정 안했습니다.  소고기도 잘먹고, 햄버거도 잘 먹고 그러다가, 얼마전에 미국 예일 의과대학에서나온 기사를 읽고, 이제는 고기, 햄버거는 물론이고, 라면도 안먹습니다. (분말 스프에 소의 ..
4166 생활

   Re..광우병의 심각성은 어디까지인가

벽공 2182 Re..광우병의 심각성은 어디까지인가
=====================================■ [손오공] 광우병의 심각성 (2008-05-18 00:18) 스님 안녕하세요.요새 광우병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사실 저는 원래 광우병이라는게 걸릴 확률이 별로 없는줄알고 걱정 안했습니다.  소고기도 잘먹고, 햄버거도 잘 먹고 그러다가, 얼마전에 미국 예일 의과대학에서나온..
4165 건강

아이들이 꾸준히 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

지초 1866 아이들이 꾸준히 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
안녕하세요,   요사히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부 한다. 과외 받느라. 또 시간 나면 인터넷도 해야 되고 운동할 세도 없는 것 같습니다. 커 가면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틈실한 몸을 가꾸는 데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많은 시간 들이지 않고 집에서 틈틈히 할 수 있는 운동을 말씀 해 주십시오..
4164 건강

   Re..아이들의 건강 운동

벽공 2271 Re..아이들의 건강 운동
=====================================■ [지초] 아이들이 꾸준히 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 (2008-05-14 20:44) 안녕하세요, 요사히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부 한다. 과외 받느라. 또 시간 나면 인터넷도 해야 되고 운동할 세도 없는 것 같습니다.커 가면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틈실한 몸을 가꾸는 ..
4163 생활

오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아몬드 1985 오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제가 다니던 직장은 학원이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경리 일을 봤었구요. 한달 전에 들어온 직원은 상담쪽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랑 동갑이라 편할 것 같고 마음도 잘 맞을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오고 몇일 후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누가 제일을 간섭하거나 방..
4162 생활

   Re..스트레스처리 방법, 오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1
벽공 2448 Re..스트레스처리 방법, 오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 [아몬드] 오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2008-05-07 00:59) 제가 다니던 직장은 학원이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경리 일을 봤었구요. 한달 전에 들어온 직원은 상담쪽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랑 동갑이라 편할 것 같고 마음도 잘 맞을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4161 의문

미국산소고기 수입과 광우병

자광 2014 미국산소고기 수입과 광우병
안녕하십니까 스님  미국산소고기 수입과 그에 따른 광우병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이라면 그야말로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문제인데요.어디까지 정확한 내용이고 어떻게 대처해야할런지 알고 싶습니다.   더불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인과와 관련해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
4160 의문

   Re..미국산소고기 수입과 광우병

벽공 2160 Re..미국산소고기 수입과 광우병
=====================================■ [자광] 미국산소고기 수입과 광우병 (2008-05-01 00:12) 안녕하십니까 스님  미국산소고기 수입과 그에 따른 광우병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이라면 그야말로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문제인데요.어디까지 정확한 내용이고 어떻게 대처해야할런지 ..
4159 건강

중년이 되고 살이 찌면 숨이 찬가요

천연화 2216 중년이 되고 살이 찌면 숨이 찬가요
스님 인사 올립니다.   나이가 들고 살이 찌게 되면 숨이 찬다고 합니다. 그런 증상은 정상적인 증상인가요. 예방하고 고처야 할 증상인가요.   급성호흡부전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급성호흡부전도 호흡이 갑자기 잘 안 되고 막히는 증상으로 아는 데요. 호흡이 순조롭지 못한 ..
4158 건강

   Re..공포, 중년이 되고 살이 찌면 숨이 찬가요

벽공 2902 Re..공포, 중년이 되고 살이 찌면 숨이 찬가요
=====================================■ [천연화] 중년이 되고 살이 찌면 숨이 찬가요 (2008-04-29 19:11) 스님 인사 올립니다. 나이가 들고 살이 찌게 되면 숨이 찬다고 합니다.그런 증상은 정상적인 증상인가요. 예방하고 고처야 할 증상인가요. 급성호흡부전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4157 건강

속 쓰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변지 2327 속 쓰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스님 그 동안 별고 없으셨지요. 초파일이 다 되어서 절마다 연등 만드는 게 한창입니다.   제가 요사이 이상하게 속이 거북합니다. 음식을 먹고 나면 식도 쪽이 거북합니다. 때로는 쓰리기도 하고요.   술도 안 먹고 건강 관리를 그런 대로 잘하고 있다고 보는데 그렇습니다. 특히 운동을 하고 난 후에 더..
4156 건강

   Re..위장병, 속 쓰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벽공 3597 Re..위장병, 속 쓰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정변지] 속 쓰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08-04-23 20:22) 스님 그 동안 별고 없으셨지요.초파일이 다 되어서 절마다 연등 만드는 게 한창입니다. 제가 요사이 이상하게 속이 거북합니다.음식을 먹고 나면 식도 쪽이 거북합니다.때로는 쓰리기도 하고요. 술도 안 먹..
4155 고민

마음이 복잡해요

연이 2250 마음이 복잡해요
스님 안녕하세요?마음이 복잡해서 글 올려요. 마음이 간단하고 단순하면 쉽게 행복해질텐데 쉴 새 없이 오만가지 생각으로 괴로워요.남과 비교해서 괴로워하는 것 그만하고 싶어요. 그런데 끊임없이 남과 비교해요. 가끔은 괜한 질투심에 시달릴 때도 있어요. 괜한 경쟁심리가 도발해서 나혼자 재고, 비교하고, 미워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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