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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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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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4249 고민

참회의글

가을겨울 2682 참회의글
스님참회의글 올리고 싶습니다 누구한테 말할수없고 너무 고민스럽고 가슴이 아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3년 전부터 한 스님을 너무 좋아했어요  그런데 스님이 너무 변하신것 같아 마음이 아픔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요
4248 고민

   Re..참회와 후회의 차이

벽공 2732 Re..참회와 후회의 차이
===================================== ■ [가을겨울] 참회의글 (2008-09-16 18:57) 스님참회의글 올리고 싶습니다 누구한테 말할수없고 너무 고민스럽고 가슴이 아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3년 전부터 한 스님을 너무 좋아했어요  그런데 스님이 너무 변하신것 같아 마음이 아픔..
4247 직장

사방에적으로가득한것같아요

도연화 2428 사방에적으로가득한것같아요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 http://www.mahazen.org안녕하십니까? 스님.한 3개월전부터 저를 괴롭히는 직장상사가 제가 하는 일마다 트집을 잡으시길래.제 마음을 다스리고자 일주일 기도에 들어갔답니다. 상사가 절 괴롭히는 이유는,제가 예전에 상사가 하는 일에 따지고 들며 버럭 화를 내고 짜증낸 일이 있었는데...
4246 직장

   Re..직장상사의 갈등.

2
벽공 3752 Re..직장상사의 갈등.
=====================================■ [도연화] 사방에적으로가득한것같아요 (2008-09-13 18:27)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 http://www.mahazen.org  안녕하십니까? 스님.한 3개월전부터 저를 괴롭히는 직장상사가 제가 하는 일마다 트집을 잡으시길래.제 마음을 다스리고자 일주일 기도에 들어갔답니다.&n..
4245 고민

마음의 여유...

대일 2588 마음의 여유...
스님,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얼마전 처음 글을 남겼던(4240번) 청년불자입니다.이제 아침,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게 가을이 다가오는 기운을 느끼게 하네요.지난번에도 글을 남기면서 속에 있는 중요한 고민들은 상담하지 못했었는데,오늘도 길게 글을 남기기는 힘들 듯 합니다.가까운 곳에 있으면 스님을 한 번 뵙고..
4244 고민

   Re..성격과 습관의 정리와 가치관

벽공 2636 Re..성격과 습관의 정리와 가치관
=====================================■ [대일] 마음의 여유... (2008-09-10 16:16) 스님,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얼마전 처음 글을 남겼던(4240번) 청년불자입니다.이제 아침,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게 가을이 다가오는 기운을 느끼게 하네요.지난번에도 글을 남기면서 속에 있는 중요한 고민들은 상담하지 못했었는..
4243 생활

참선 수련 할 수 없는 환경. 바빠서

바람같이 2240 참선 수련 할 수 없는 환경. 바빠서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 http://www.mahazen.org     안녕하세요. 저는 1년 전에는 자주 들렸다가 다른대를 돌아다니다가 다시 들리게 되었습니다. 마하수련원 홈피에서 정말 좋은 글 보고 많이 세기면서 생활의 길잡이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딱 아쉬운 게 있다면 지식만 흡수하지 실질적인 ..
4242 생활

   Re..성취.참선 수련 할 수 없는 환경. 바빠서

벽공 2226 Re..성취.참선 수련 할 수 없는 환경. 바빠서
=====================================■ [바람같이] 참선 수련 할 수 없는 환경. 바빠서 (2008-09-06 10:41)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 http://www.mahazen.org  안녕하세요.저는 1년 전에는 자주 들렸다가 다른대를 돌아다니다가 다시 들리게 되었습니다.마하수련원 홈피에서 정말 좋은 글 보고 많이 세..
4241 건강

Re.음허화동 위장병

1
벽공 8444 Re.음허화동 위장병
=====================================■ [구태환] 음허화동? 위장병? (2008-09-02 09:20) 안녕하세요인천에 살고 있는 스물한살 청년입니다. 제 몸이 망가지기 시작한 것은 중3때 부터 인 것 같습니다. 제가 당시 키 170 몸무게 82kg의.. 다소 비만인 형태의 몸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비만에 대한 스트레스..
4240 건강

변뒤에 기름이 나옵니다.

1
현암 3088 변뒤에 기름이 나옵니다.
스님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현암 스승님께 삼배올립니다.   얼마전에 술을 많이 마쉬고 난 뒷나 화장실을 갔는데 변이 나오고 난뒤에 기름이 줄줄 흘러 나왔는데 그 양이 많아 변기를 덮을 정도 였습니다. 냄새는 변 냄새와 함께 구수하고 만져보면 기름기라 껀적 꺼립니다.   뒤에 두세번 변을 볼 때 마..
4239 건강

   Re.변 뒤의 기름기, 지방변인가. 단순 기름진 변인가?

벽공 11408 Re.변 뒤의 기름기, 지방변인가. 단순 기름진 변인가?
=====================================■ [현암] 변뒤에 기름이 나옵니다. (2008-08-28 22:27) 스님 그동안 안녕하십니까?현암 스승님께 삼배올립니다. 얼마전에 술을 많이 마쉬고 난 뒷나 화장실을 갔는데변이 나오고 난뒤에 기름이 줄줄 흘러 나왔는데 그 양이 많아변기를 덮을 정도 였습니다.냄새는 변 냄새와 함께..
4238 의문

궁합

우담바라2d 2483 궁합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구든지 결혼을 하게 되면 기본으로 궁합을 보게 됩니다. 그 원리는 무엇이며 중요할까요. 좋은 게 좋다고 궁합도 좋으면 좋다가 하고 생각들 합니다.   알기 쉽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4237 의문

   Re.궁합 그런 걸 왜, 보는 고

벽공 2967 Re.궁합 그런 걸 왜, 보는 고
=====================================■ [우담바라2d] 궁합 (2008-08-28 07:53)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구든지 결혼을 하게 되면 기본으로 궁합을 보게 됩니다.그 원리는 무엇이며 중요할까요.좋은 게 좋다고 궁합도 좋으면 좋다가 하고 생각들 합니다. 알기 쉽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맞..
4236 답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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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홍시 2335 고맙습니다.
 스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상하시게 일일이 답을 주시니 너무 감사 합니다.   제가 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기억을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만학도의 길을 걷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방송통신대4학년이며, 이제 한 학기만 더하면 졸업입니다.   얼마..
4235 건강

집중이 안돼요.

가을홍시 2412 집중이 안돼요.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올해 들어 책을 보면 집중이 안되고 답답해지면서, 무엇인가 근질거린다는 느낌, 겨울에 양말신고 이불 덮고 누우면 답답해서 양말을 벗고 싶은 느낌 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배꼽아래엥서부터 발가락까지 그런 느낌이 듭..
4234 건강

   Re.시력이 나쁘고 집중이 안 될 때.

벽공 2944 Re.시력이 나쁘고 집중이 안 될 때.
=====================================■ [가을홍시] 집중이 안돼요. (2008-08-21 17:59)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다름이 아니라 올해 들어 책을 보면 집중이 안되고 답답해지면서, 무엇인가 근질거린다는 느낌, 겨울에 양말신고 이불 덮고 누우면 답답해서 양말을 벗고 싶..
4233 건강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데 가슴이 답답

수리나 2521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데 가슴이 답답
병원에 가보니 아무런 이상도 없다는데 가슴이 답답합니다. 며칠 간 무리를 해서 고단해서 그럴까요. 매운 고추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하고 지금은 안 먹는데요. 안에 열이 많이 나는 듯 합니다.   어제는 목에 편도 기도 있고요. 등에 피곤한 느낌이 며칠이 지나도 영 가시질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
4232 건강

   Re.질병도 문제도 없다는데 가슴이 답답

벽공 2993 Re.질병도 문제도 없다는데 가슴이 답답
=====================================■ [수리나]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데 가슴이 답답 (2008-08-21 08:22) 병원에 가보니 아무런 이상도 없다는데 가슴이 답답합니다.며칠 간 무리를 해서 고단해서 그럴까요.매운 고추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하고 지금은 안 먹는데요.안에 열이 많이 나는 듯 합니다. 어제는 목에 편..
4231 생활

도시생활이 외로워서

다사랑 2264 도시생활이 외로워서
낫선 곳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정든 사람도 없습니다. 어쩔 때는 홀로 외롭다는 생각도 들고 힘들고 그럴 땐 주변에 나홀로 있는 듯 해서 막막한 사막에서 딱 두리번 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템플스테이 다녀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큰 신심도 별로없고 그렇다고 절에..
4230 생활

   도시생활이 외로워서

벽공 2333 도시생활이 외로워서
=====================================■ [다사랑] 도시생활이 외로워서 (2008-08-17 11:35) 낫선 곳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정든 사람도 없습니다.어쩔 때는 홀로 외롭다는 생각도 들고 힘들고 그럴 땐 주변에 나홀로 있는 듯 해서 막막한 사막에서 딱 두리번 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4229 기타

마음다스리기!!

대일 2157 마음다스리기!!
귀의삼보하옵고...안녕하세요~ 스님!! 며칠 전 우연히 검색 중에 이 곳을 알게 되어 틈이 날 때마다 찾아와 도움을 얻고 가는 청년불자입니다.저는 모태신앙으로 불교유치원과 어린이회,학생회,어린이회 지도교사, 그리고 청년회활동까지...그러니까 부처님과 불법이 곧 삶의 근원이자 의지처인 30대 초반의 청년입니다.어릴..
4228 기타

   Re..진리도 집착하지 않는 마음다스리기!!

벽공 2665 Re..진리도 집착하지 않는 마음다스리기!!
=====================================■ [대일] 마음다스리기!! (2008-08-14 12:34) 귀의삼보하옵고...안녕하세요~ 스님!! 며칠 전 우연히 검색 중에 이 곳을 알게 되어 틈이 날 때마다 찾아와 도움을 얻고 가는 청년불자입니다.저는 모태신앙으로 불교유치원과 어린이회,학생회,어린이회 지도교사, 그리고 청년회활동까지..
4227 직장

직장을 다니게 됐는데요..

학생 2164 직장을 다니게 됐는데요..
스님 얼마전에 직장문제로 글을 남겼는데 답변 감사드립니다.   스님 말씀 듣고 직장을 구해서 오늘까지 4일째 다니고 있습니다. 이전회사와 규모나 업무가 비슷한 일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왜이렇게 일복이 많은지 인수인계 이번주까지 2주정도 받고 다음주부터 혼자 일하게 되었습니다ㅠ 경력 1년으로 취..
4226 직장

   Re..직장을 다니게 됐는데요..

벽공 2123 Re..직장을 다니게 됐는데요..
=====================================■ [학생] 직장을 다니게 됐는데요.. (2008-08-11 22:26) 스님 얼마전에 직장문제로 글을 남겼는데 답변 감사드립니다. 스님 말씀 듣고 직장을 구해서 오늘까지 4일째 다니고 있습니다.이전회사와 규모나 업무가 비슷한 일을 하게 됐습니다.저는 왜이렇게 일복이 많은지 인..
4225 가족

후회없이 사는 길

수리나 1822 후회없이 사는 길
아직 세상 경험도 일천하고 나이도 많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길을 알고 열심히 살지 못했다는 자책이 듭니다. 제가 아이 낳고 가정에 들어앉을 생각만하고 다른 노력은 많이 하지 않을 것 같고 마음도 닦지 못했는데 열심히 살았다고 할 수가 없네요. 저는..
4224 가족

   Re..효도와 후회없이 사는 길

벽공 2146 Re..효도와 후회없이 사는 길
=====================================■ [수리나] 후회없이 사는 길 (2008-08-11 05:12) 아직 세상 경험도 일천하고 나이도 많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길을 알고 열심히 살지 못했다는 자책이 듭니다. 제가 아이 낳고 가정에 들어앉을 생각만하고 다른 노력은..
4223 고민

저는 왜 연애를 못할까요?

마하반야 2154 저는 왜 연애를 못할까요?
스님에게 이런 질문하는 제가 어이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전 나이가 35세 인데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전부 짝사랑 하다가 감정적으로 고백했다가 멀어져 갔습니다.   월정사 단기출가를 얼마전에 다녀왔습니다. 이유인 즉, 제가 애인있는 한 후배를 몹시 좋아했고 그 후배와 남친은 군대 때문에..
4222 고민

   Re..저는 왜 연애를 못할까요?

벽공 2729 Re..저는 왜 연애를 못할까요?
=====================================■ [마하반야] 저는 왜 연애를 못할까요? (2008-08-07 01:05) 스님에게 이런 질문하는 제가 어이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전 나이가 35세 인데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전부 짝사랑 하다가 감정적으로 고백했다가 멀어져 갔습니다. 월정사 단기출가를 얼마전에 다녀왔습니다..
4221 가족

Re..가족은 울타리이니. 서로 보호하고 용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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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182 Re..가족은 울타리이니. 서로 보호하고 용서하며
    답변>  안타까운 일입니다. 처음 시작을 보건데, 얼마든지 가족이 행복할 수 있었는데 서로 마음이 엇갈려서 불신이 깊어진 듯 합니다. 가정과 가족은, 서로 돕고 위로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곳이어야 하지 않겠어요. 다른 곳보다 더 따뜻하고 밖에서 지쳐 들어와도 몸도 마음도 쉴..
4220 성격

생명이 막 처음 태어났을 때

수리나 2039 생명이 막 처음 태어났을 때
안녕하세요.홈페이지에 자주 들려서 좋은 말씀 듣겠습니다.제가 아이를 기르고 있는데요.그래서 궁금한 게 있거든요.새나 동물은 태어나서 첨본 본 대상을 엄마로 생각한다고 하드라고요. 그러나 막 태어났을 때 본 대상과 자라면서 본 대상을 어떻게 다르게 구분할까요.그리고 사람의 경우는 어떨까요.특히 어린..
4219 성격

   Re..생명이 막 처음 태어났을 때와 아이들의 조기교육

벽공 2459 Re..생명이 막 처음 태어났을 때와 아이들의 조기교육
=====================================■ [수리나] 생명이 막 처음 태어났을 때 (2008-08-05 12:33) 안녕하세요.홈페이지에 자주 들려서 좋은 말씀 듣겠습니다.제가 아이를 기르고 있는데요.그래서 궁금한 게 있거든요.새나 동물은 태어나서 첨본 본 대상을 엄마로 생각한다고 하드라고요. 그러나 막 태어났을 때..
4218 생활

과학과 종교의 힘 비교

기다림 1903 과학과 종교의 힘 비교
스님 제가 또 궁금한게 있는대요.종교와 과학의 힘 중 어떤 힘이 더 강할까요.그리고 두 힘이 양립할 수 있을 까요. 종교가 인류의 문화와 인성 발전에 크게 기여를 했다면 과학은 모든 인류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지 해 오고 있지 않습니까.전쟁을 해도 과학의 힘이요. 병을 치료해도 과학의 힘이며, 길을 내고 자동차..
4217 생활

   Re..과학과 종교의 힘 비교

벽공 2473 Re..과학과 종교의 힘 비교
=====================================■ [기다림] 과학과 종교의 힘 비교 (2008-08-01 19:20) 스님 제가 또 궁금한게 있는대요.종교와 과학의 힘 중 어떤 힘이 더 강할까요.그리고 두 힘이 양립할 수 있을 까요. 종교가 인류의 문화와 인성 발전에 크게 기여를 했다면 과학은 모든 인류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지 해 오..
4216 고민

불교에 출가해서 수행자가 되고 싶어요

우바리 2165 불교에 출가해서 수행자가 되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아버님은 안 계시고 어머님 한분 계시고 위로 형님 한분이 계십니다.저는 불교가 좋아서 불교서적을 자주 접하면서 부터 이 험난한 세상을 떠나서 출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출가를 해도 될까요. 어머님은 형님이 모실 것이니 크게 염려..
4215 고민

   Re..조계종 입산출가와 교육과정

벽공 3082 Re..조계종 입산출가와 교육과정
=====================================■ [우바리] 불교에 출가해서 수행자가 되고 싶어요 (2008-07-29 22:23)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아버님은 안 계시고 어머님 한분 계시고 위로 형님 한분이 계십니다.저는 불교가 좋아서 불교서적을 자주 접하면서 부터 이 험난한 세상을 떠나서 출가를 하..
4214 가족

애들이 공부를 잘 안다고 합니다.

울타리 1751 애들이 공부를 잘 안다고 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저에게 손주가 하나 있는데, 공부에 취미를 붙이지 못하고 노력도 안 하는 가 봅니다. 그러다보니 반에서 밀리니가 더 의욕이 없는 가 싶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공부를 하게 할 수가 있을까요.   야단만 치다가는 더 나빠질 수가 있겠고 그냥 둘 수도 없고 난감합니다. 한국은 학벌 사회..
4213 가족

   Re.학습, 공부를 잘 안다고 합니다.

벽공 1985 Re.학습, 공부를 잘 안다고 합니다.
=====================================■ [울타리] 애들이 공부를 잘 안다고 합니다. (2008-07-29 11:46) 스님 안녕하세요.저에게 손주가 하나 있는데, 공부에 취미를 붙이지 못하고 노력도 안 하는 가 봅니다.그러다보니 반에서 밀리니가 더 의욕이 없는 가 싶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공부를 하게 할 수가 있을까요.&..
4212 건강

힘이 없을 때

무변심 2196 힘이 없을 때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고기를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피곤하고 힘을 못 쓰는 것 같습니다. 그게 식품하고 연관성이 있을 까요.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잖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살찐 사람들은, 누가 밥 살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많이 먹으면 살 찔까 두렵고 적게 먹으면 힘이 ..
4211 건강

   Re.힘이 없을 때 (살이 찌거나 빠질 때)

벽공 4048 Re.힘이 없을 때 (살이 찌거나 빠질 때)
=====================================■ [무변심] 힘이 없을 때 (2008-07-26 22:04)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고기를 좋아하지 않거든요.그래서 그런지 피곤하고 힘을 못 쓰는 것 같습니다.그게 식품하고 연관성이 있을 까요.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잖습니까.우리나라 사람들 살찐 사람들은, 누가 밥 살..
4210 생활

제사를 좀 줄일까 합니다.

가로등 1846 제사를 좀 줄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집이 종가가 되어서 제사가 많습니다. 위로 고조까지 기본적으로 제사를 올리는데요. 제사 날이 각기 다르다 보니 사람들이 모이기에 번거로움이 많습니다.   줄여서 한날 한시로 하면 안될까요.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다보니 모이는게 쉽지 않습니다.   다른 집들은 요사히 어떻게 하는..
4209 생활

   Re..조상 제사를 좀 줄일까 합니다.

벽공 3245 Re..조상 제사를 좀 줄일까 합니다.
=====================================■ [가로등] 제사를 좀 줄일까 합니다. (2008-07-25 21:11) 안녕하세요.저의 집이 종가가 되어서 제사가 많습니다.위로 고조까지 기본적으로 제사를 올리는데요.제사 날이 각기 다르다 보니 사람들이 모이기에 번거로움이 많습니다. 줄여서 한날 한시로 하면 안될까요.각지에 흩..
4208 의문

인과나요?

진여 1883 인과나요?
스님 진여입니다.. 오늘 아주 끔찍한 일이 사무실에 있었습니다..   민원실에 웬 남자가 침입하여, 근무하고 있는 여직원을 칼로 끔찍히 죽였답니다.. 보고 말리던 여직원도 중상을 당했습니다..   죽은 두아이의 엄마인 여직원은 얼마나 억울하고, 남겨진 아이는 어쩌나.. 참으로 황당합니다..   ..
4207 의문

   Re..인과응보와 사건

벽공 2247 Re..인과응보와 사건
=====================================■ [진여] 인과나요? (2008-07-22 15:13) 스님 진여입니다..오늘 아주 끔찍한 일이 사무실에 있었습니다.. 민원실에 웬 남자가 침입하여, 근무하고 있는 여직원을 칼로 끔찍히 죽였답니다..보고 말리던 여직원도 중상을 당했습니다.. 죽은 두아이의 엄마인 여직원은 얼마나..
4206 직장

직장 문제로 고민입니다...

학생 1931 직장 문제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몇번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오랜만에 찾아옵니다.그사이 저도 나이가 들었고 이제는 26살이 되었습니다.대학졸업하고 첫직장이었던 회사에서 1년 좀 넘게 일을 하고 이번 5월말에 그만두었습니다.신입으로 들어갔지만 상사가 없어서 모든일을 혼자 처리해야했고 야근도 밥먹듯이 하면서몸과 ..
4205 직장

   Re..입사와 직장 문제로 고민입니다...

벽공 2027 Re..입사와 직장 문제로 고민입니다...
=====================================■ [학생] 직장 문제로 고민입니다... (2008-07-21 22:39)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몇번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오랜만에 찾아옵니다.그사이 저도 나이가 들었고 이제는 26살이 되었습니다.대학졸업하고 첫직장이었던 회사에서 1년 좀 넘게 일을 하고 이번 5월말에 그만두었습니..
4204 생활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장구 2192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전 어릴 적에 좀 어렵게 자랐고 아버지가 엄해서 늘 기를 펴지 못했어요. 저도 잘한 게 별로 없고요. 그래서 그런지 무엇이든지 자신이 없고 두려움이 앞섭니다.   친구들은 보면 낙천적이고 막 밀고 나가는대 전 그게 안되요. 도전을 하지만 중간에 망설일 때가 많습니다. 되겠다는 확신이 영 없어..
4203 생활

   Re..자신감의 충만,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벽공 2376 Re..자신감의 충만,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물장구] 용기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08-07-21 13:37) 안녕하세요.전 어릴 적에 좀 어렵게 자랐고 아버지가 엄해서 늘 기를 펴지 못했어요.저도 잘한 게 별로 없고요.그래서 그런지 무엇이든지 자신이 없고 두려움이 앞섭니다. 친구들은 보면 낙천적이고 막 밀고..
4202 건강

복식호흡

보상화 1842 복식호흡
스님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 아들이 현재 30살인데요. 가요에 관심이 많아서요. 노래를 좀 더 잘 하고 싶은지 요즘은 인터넷을 보고 복식호흡을 해보고 있는데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혼자서 해 봐도 괞찮은지 여쭤 보고 싶네요. 호흡도 함부로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걱..
4201 건강

   Re..복식호흡과 음성

벽공 2520 Re..복식호흡과 음성
=====================================■ [보상화] 복식호흡 (2008-07-17 16:31) 스님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네요.다름이 아니오라 제 아들이 현재 30살인데요. 가요에 관심이 많아서요.노래를 좀 더 잘 하고 싶은지 요즘은 인터넷을 보고 복식호흡을 해보고 있는데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혼자서 해 봐도 괞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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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마다 매물 홍수

지초 1750 곳곳마다 매물 홍수
안녕하세요. 곳곳마다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경기가 후퇴를 하니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듯 한가봅니다. 직장이 안정되고 부자들이야 괜찭겠지만 그 나머지는 너무 힘 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안 좋았다고 아우성이었는데 올해는 더 안 좋으니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겠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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