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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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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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4799 생활

고집과 의지심

뒤웅박 2770 고집과 의지심
스님 안녕하세요. 친구들이 저보고 고집이 세다고 합니다.전 고집이 아니고 어떤 의지라고 생각하는데요.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자주 변덕을 부리게 되고 한 길로 가지 못한다고 봅니다.그런대 그런 의지와 고집이 같게도 느껴집니다.올바른 의지심과 불필요한 고집은 어떤 차이가 날지 궁금합니다. 형편 따라서 마..
4798 답변

   고집과 의지심은 극명하게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벽공 2564 고집과 의지심은 극명하게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뒤웅박] 고집과 의지심 (2012-02-28 11:54) 스님 안녕하세요. 친구들이 저보고 고집이 세다고 합니다.전 고집이 아니고 어떤 의지라고 생각하는데요.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자주 변덕을 부리게 되고 한 길로 가지 못한다고 봅니다.그런대 그런 의지와 고집이 같게도 느껴집니..
4797 성격

목소리도 변하는 가요

날마다공부 1876 목소리도 변하는 가요
스님 안녕하세요.또 하나 궁금해서요.목소리도 노력하면 변화가 되는 가요.목소리는 타고난 것인데 변화가 가능한가요.
4796 답변

   목소리는 연습과 훈련으로 얼마든지 변합니다.

벽공 2202 목소리는 연습과 훈련으로 얼마든지 변합니다.
=====================================■ [날마다공부] 목소리도 변하는 가요 (2012-02-25 13:51) 스님 안녕하세요. 또 하나 궁금해서요. 목소리도 노력하면 변화가 되는 가요. 목소리는 타고난 것인데 변화가 가능한가요. ========================================================================== 답변>&g..
4795 고민

학생인데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지요

날마다공부 1846 학생인데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지요
스님 안녕하세요,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까요.
4794 답변

   직업 선택을 하려면 미리 10년을 투자하고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세요.

벽공 2043 직업 선택을 하려면 미리 10년을 투자하고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세요.
=====================================■ [날마다공부] 학생인데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지요 (2012-02-18 11:17) 스님 안녕하세요,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생활에 지장이 없을까요. -----------------------------------------------------------------------------..
4793 건강

두통이 날 때 차고더움 식별법

우수리 2177 두통이 날 때 차고더움 식별법
스님 안녕하세요.대체의학에 올려져 있는 냉온건강조절법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제가 두통이 자주 생기고 눈이 충혈되는 증상이 있어서 컴퓨터를 볼 때 너무 힘듭니다.위장이 별로 안좋아서 가슴에 열이 자주 모이고 그로인해서 머리 쪽에도 두통이 자주 오는 증상이 있는 건 이해 하겠는데요.몸이 차가워도 두통이 생긴다고..
4792 답변

   두통은 고질적인 원인으로 오는 두퉁과 작은 일상속에서 오는 두통이 다릅니다.

벽공 2635 두통은 고질적인 원인으로 오는 두퉁과 작은 일상속에서 오는 두통이 다릅니다.
=====================================■ [우수리] 두통이 날 때 차고더움 식별법 (2012-02-16 13:14) 스님 안녕하세요. 대체의학에 올려져 있는 냉온건강조절법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제가 두통이 자주 생기고 눈이 충혈되는 증상이 있어서 컴퓨터를 볼 때 너무 힘듭니다.위장이 별로 안좋아서 가슴에 열이 자주 모이고..
4791 고민

안녕하세요

송원 167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고있습니다. 저는 올해 30살된 평범한 사회인입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원하는것이 있어 준비중임니다.^^ 앞날이 겁나고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사실 걱정이 큰것은 사실입니다 ^^) 저에게는 하나의 궁굼증과 걱정이 있..
4790 답변

   생과 사 삶과 죽음을 어떻게 해석하고 느껴야 할지

벽공 2619 생과 사 삶과 죽음을 어떻게 해석하고 느껴야 할지
=====================================■ [송원] 안녕하세요 (2012-02-10 01:52) 안녕하세요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고있습니다.저는 올해 30살된 평범한 사회인입니다.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원하는것이 있어 준비중임니다.^^앞날이 겁나고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4789 의문

거울과 같이...

설레임 1887 거울과 같이...
벽공스님 안녕하세요.새해가 밝았습니다..작년에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스스로 알수없이 혼란스럽던 마음의 까닭을 스님 가르침을 통해 어깨 너머로 어렴풋히나마 느껴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요즘은 귀한 말씀 중에 '거울'이란 것에 마음이 갑니다.스님..이제 제가 왜 어리석음으로 혼란스러움을 경험하는..
4788 답변

   명상이나 참선 - 실질적인 수련을 하게되면 내면은 일체의 고정관염이 소멸되지만 밖으로는 더 다변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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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044 명상이나 참선 - 실질적인 수련을 하게되면 내면은 일체의 고정관염이 소멸되지만 밖으로는 더 다변화 됩니다.
(고요함,선정,마음수련,명상수행,수련을 하는법,명상법,참선공부,불교,불교명상수련원,)   =====================================■ [설레임] 거울과 같이... (2012-02-06 10:33) 벽공스님 안녕하세요.새해가 밝았습니다..작년에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스스로 알수없이 혼란스럽던 마음의 까닭을 스님 가르침..
4787 생활

안녕하세요 화합행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수리강 1765 안녕하세요 화합행에 대한 질문입니다.
  스님 늘 감사히 글을 보고 많은 이치를 통감하고 있는 중입니다.저는 순수해지고 밝아지고 싶어요. 그리고 지혜로워지고 싶습니다.또 시행착오를 뛰어넘고 싶습니다. 인생은 길지만 또 짧기 때문에 그렇게 제가 판단을 하는 건데요.스님이 말씀하신 선행이 화합에서 나온다면, 어떻게 하면 화합행을 무리없이 할까..
4786 답변

   화합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고 깊이 관하고 실천을 해야

벽공 1879 화합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고 깊이 관하고 실천을 해야
=====================================■ [우수리강] 안녕하세요 화합행에 대한 질문입니다. (2012-02-06 02:31)   스님 늘 감사히 글을 보고 많은 이치를 통감하고 있는 중입니다.저는 순수해지고 밝아지고 싶어요. 그리고 지혜로워지고 싶습니다.또 시행착오를 뛰어넘고 싶습니다. 인생은 길지만 또 짧기 때문에..
4785 건강

살이 안찔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마른남 2081 살이 안찔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스님 제가 장가도 가야되고 하는데 너무 말라서 살이 좀 찌고 싶어요목욕탕에 가보면 제가 봐도 딱해요. 어떻게 하면 좋지요.잘 먹으면 살이 찌겠지요.그런대 식욕이 별로 없어요. 안먹어도 배가 안고프고 배가 고프다가도 음식만 보면 또 못먹어요.위가 좀 안좋아요.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운동을 많이 해야 하나요.
4784 답변

   살이 찌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더불어 건강관리도 되는 방법이니 설명 대로만 하세요.

벽공 2792 살이 찌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더불어 건강관리도 되는 방법이니 설명 대로만 하세요.
===================================== ■ [마른남] 살이 안찔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2012-02-05 06:26) 스님 제가 장가도 가야되고 하는데 너무 말라서 살이 좀 찌고 싶어요목욕탕에 가보면 제가 봐도 딱해요. 어떻게 하면 좋지요.잘 먹으면 살이 찌겠지요.그런대 식욕이 별로 없어요. 안먹어도 배가 ..
4783 건강

불면증 때문에

미조리 1775 불면증 때문에
스님 안녕하세요.불면증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제가 깊은 잠을 못잔지 너무 오래 되었고요.항상 피곤합니다.들어 누우면 더 말똥말똥해지고 가지가지 생각들이 난무하는거예요.오늘 일 내일 일 끝없이 이어져요.이젠 습관이 된 것 같아요.예전에 고민되는 일이 있어서 고민고민 한 후에부터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어떻게 하..
4782 답변

   불면증은 밤에 잠자리 온도 조절만 해도 해결이 됩니다.

벽공 2088 불면증은 밤에 잠자리 온도 조절만 해도 해결이 됩니다.
=====================================■ [미조리] 불면증 때문에 (2012-02-03 01:09) 스님 안녕하세요.불면증 때문에 질문 드립니다.제가 깊은 잠을 못잔지 너무 오래 되었고요.항상 피곤합니다.들어 누우면 더 말똥말똥해지고 가지가지 생각들이 난무하는거예요.오늘 일 내일 일 끝없이 이어져요.이젠 습관이 된 것 같아..
4781 생활

왜 사는 것이지 몰라요

힌구름 1834 왜 사는 것이지 몰라요
스님 안녕하세요.너무 힘들어요. 어쩌면 좋을지.날마다 힘쓰고 애를 써도 늘 채바뀌 도는 인생 왜 살까요.가만히 생각하니 내가 뭘 바라고 이렇게 살까 생각이 들어요. 남편은 직장다니다가 그만두고 저와같이 자영업하나 하는데 너무 갈수록 길이 안보여요. 그래서 접고 말았습니다.한 때는 너무 장사가 잘되었는데.갈..
4780 생활

   생활 - 평상시에 미리 미래의 어려움에 대비를 하라

벽공 2033 생활 - 평상시에 미리 미래의 어려움에 대비를 하라
===================================== ■ [힌구름] 왜 사는 것이지 몰라요 (2012-02-02 01:10) 스님 안녕하세요.너무 힘들어요. 어쩌면 좋을지.날마다 힘쓰고 애를 써도 늘 채바뀌 도는 인생 왜 살까요.가만히 생각하니 내가 뭘 바라고 이렇게 살까 생각이 들어요. 남편은 직장다니다가 그만두고 저와같이 자..
4779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대인관게 질문입니다.

기쁨충만 1826 안녕하세요. 대인관게 질문입니다.
스님 임진년에는 더 겅강하시고 자주 좋은 말씀 해주세요.제가 잘 안되는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친구가 잘 안사궈 지는 것 같아요. 어려워요. 친구 만나고 사귀는 게 어려워요.어떻게 하면 많은 친구를 사귀어야 할까요. 친구는 세상사는데 조언을 해 주고 서로 도와 줄 친구도 필요하고 만나서 즐거운 친구도 필요한데 저..
4778 답변

   친구를 사귀는 비결은 자신의 마음과 사소한 행에 있으니

벽공 3140 친구를 사귀는 비결은 자신의 마음과 사소한 행에 있으니
=====================================■ [기쁨충만] 안녕하세요. 대인관게 질문입니다. (2012-01-26 19:43) 스님 임진년에는 더 겅강하시고 자주 좋은 말씀 해주세요.제가 잘 안되는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친구가 잘 안사궈 지는 것 같아요. 어려워요. 친구 만나고 사귀는 게 어려워요.어떻게 하면 많은 친구를 사귀어야..
4777 의문

이것들은 해도 괜찮겠지요?

재형 1825 이것들은 해도 괜찮겠지요?
안녕하세요,불교에서 보면 모든것들이 그럴만한 이유와 인과가 있다고 합니다.즉  백인들이 미국 원주민들을 싸그리 전원 몰살해서 죽인것도 그럴만한 이유와 인과로 인해서 자연스러운 것이고이스라엘인들이  대중매체를 조작해서  중동인들을 학살하면서도 아무도 눈치를 못채는것도 그럴만한 이유와 인과..
4776 답변

   인과를 알려면 밖을 보지말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파동을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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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355 인과를 알려면 밖을 보지말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파동을 살펴야
=====================================■ [재형] 이것들은 해도 괜찮겠지요? (2012-01-23 08:33) 안녕하세요, 불교에서 보면 모든것들이 그럴만한 이유와 인과가 있다고 합니다. 즉  백인들이 미국 원주민들을 싸그리 전원 몰살해서 죽인것도 그럴만한 이유와 인과로 인해서 자연스러운 것이고 이스라엘인들..
4775 성격

스님 안녕하세요 고민 좀 해결 해 주세요

청순녀 1895 스님 안녕하세요 고민 좀 해결 해 주세요
제가 어렸을 적부터 우리 집에  만족하지 못하고 웬지 밖으로 떠나고만 싶었고 부모님들과도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원망스럽고 제가 힘들면 모두가 부모 잘못 만난것만 같고 그런 감정으로 살았습니다. 그게 잘못 되었다는 걸 알면서도 문득 문득 그렇습니다.저도 그러고 싶지 않는데요.그리고 제가 좀 힘..
4774 답변

   가족은 입술과 같은 것. 도움을 주는 마음, 이해를 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운명에서 행복을 구하지 말며,

1
벽공 2080 가족은 입술과 같은 것. 도움을 주는 마음, 이해를 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운명에서 행복을 구하지 말며,
=====================================■ [청순녀] 스님 안녕하세요 고민 좀 해결 해 주세요 (2012-01-21 00:47) 제가 어렸을 적부터 우리 집에  만족하지 못하고 웬지 밖으로 떠나고만 싶었고 부모님들과도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원망스럽고 제가 힘들면 모두가 부모 잘못 만난것만 같고 그런 감정으로..
4773 건강

방광염 때문에

일심녀 1783 방광염 때문에
스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제가 방광염 때문에 몇년 째 고생을 하고 있어요.한번 시작되면 너무 아파서 병원에 달려가게 되는데요. 며칠간 주사를 맞고 나면 좋아지다가, 조금 무리를 하거나하면 도로 도집니다.그렇게 되풀이 되니까 이제 자신감도 잃고 매사 짜증이 납니다.어..
4772 답변

   방광염 - 생활교정으로 방광염 예방과 완전 치료법

벽공 3860 방광염 - 생활교정으로 방광염 예방과 완전 치료법
=====================================■ [일심녀] 방광염 때문에 (2012-01-16 01:07) 스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제가 방광염 때문에 몇년 째 고생을 하고 있어요.한번 시작되면 너무 아파서 병원에 달려가게 되는데요. 며칠간 주사를 맞고 나면 좋아지다가, 조금 무리를 하거..
4771 고민

감사합니다.^^

규옹 1811 감사합니다.^^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바로가기>인생상담))   스님, 감사해요 스님 말씀대로 저쪽에서 먼저 필요성이 느끼게 하는 방향으로 계속 연구를 해보려구요.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소소한 고민이 하나 있어서 여쭈어 보려구요.   제 바로 윗상사라는 분은 사람좋고 마음 약하고 눈..
4770 답변

   책임자는 통솔력과 책임감과 포용력이 있고 좌우를 거두어 주려는 아량이 있어야

벽공 3527 책임자는 통솔력과 책임감과 포용력이 있고 좌우를 거두어 주려는 아량이 있어야
=====================================■ [규옹] 감사합니다.^^ (2012-01-12 01:55)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바로가기>인생상담))  스님, 감사해요 스님 말씀대로 저쪽에서 먼저 필요성이 느끼게 하는 방향으로 계속 연구를 해보려구요.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소소한 고민이 하나 있어서 ..
4769 대인관계

안녕하세요 스님,

규옹 1702 안녕하세요 스님,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바로가기>인생상담))   스님,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음식과 관련있는 잡지사인데 매달 권위있는 음식전문가의 음식과 레시피를 싣고 있죠. 어느날 편집장님이 지금까지 실었던 A선생님의 사진 대신 B선생님의 음..
4768 답변

   참여를 시키려면, 명분을 만들어 주는 지혜가 필요하겠어요.

벽공 1849 참여를 시키려면, 명분을 만들어 주는 지혜가 필요하겠어요.
=====================================■ [규옹] 안녕하세요 스님, (2012-01-11 01:13)   스님,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음식과 관련있는 잡지사인데 매달 권위있는 음식전문가의 음식과 레시피를 싣고 있죠. 어느날 편집장님이 지금까지 실었던 ..
4767 의문

여자는 성불하지 못한다는 게 남자보다 열등해서 그런가요.

청살모 2480 여자는 성불하지 못한다는 게 남자보다 열등해서 그런가요.
스님 안녕하세요,불교는 남여 성 차별을 하는 종교가 아니지요.그런데 여성이 성불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건 왜인가요.법화경인가 유마경에 용녀가 성불할 때 남자 몸으로 변하면서 성불하거든요.극락세계에는 여자가 없다고 하기도 하고요.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바로가기>인생상담))
4766 답변

   용녀성불)불교에서 남 여의 차별이 원래 존재하며 여자는 성불하지 못한다는 말이

벽공 3092 용녀성불)불교에서 남 여의 차별이 원래 존재하며 여자는 성불하지 못한다는 말이
=====================================■ [청살모] 여자는 성불하지 못한다는 게 남자보다 열등해서 그런가요. (2012-01-09 07:51) 스님 안녕하세요,불교는 남여 성 차별을 하는 종교가 아니지요.그런데 여성이 성불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건 왜인가요.법화경인가 유마경에 용녀가 성불할 때 남자 몸으로 변하면서 성불하거..
4765 생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소리 1778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스님 안녕하세요.   제 딸이 30이 넘었는데 결혼할 생각을 안하네요.직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을 고르느라고 그런지 모두지 말도 못하게 하는데요.저러다가 혼기를 놓쳐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안가도 그만이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
4764 답변

   결혼을 하려면 적령기 때, 결혼의 필요성이 꼭 느껴지지 않을 때, 하는게 좋지요.

1
벽공 3485 결혼을 하려면 적령기 때, 결혼의 필요성이 꼭 느껴지지 않을 때, 하는게 좋지요.
=====================================■ [소리]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012-01-04 10:27) 스님 안녕하세요. 제 딸이 30이 넘었는데 결혼할 생각을 안하네요.직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을 고르느라고 그런지 모두지 말도 못하게 하는데요.저러다가 혼기를 놓쳐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안가도 그만이..
4763 의문

안녕 하세요

술래는 1810 안녕 하세요
스님역사를 보면 남의 걸 강탈해서 국가가 강해지기도 하고 부자도 되는데, 남을 돕는 것이 자기에게 더 이익이 될까요.의식주가 가장 기본이라는데 왜 가수는 농사도 짓지 않는데 노래를 불러서 잘 사는가요.책을 보고 경제공부를 열심히 하는 건 어때요.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바로가기>생활고민상담..
4762 답변

   보시,화합)강탈보다는 돕고 협동하는 길이 더 강해집니다.

벽공 2046 보시,화합)강탈보다는 돕고 협동하는 길이 더 강해집니다.
=====================================■ [술래는] 안녕 하세요 (2011-12-29 18:44) 스님역사를 보면 남의 걸 강탈해서 국가가 강해지기도 하고 부자도 되는데, 남을 돕는 것이 자기에게 더 이익이 될까요.의식주가 가장 기본이라는데 왜 가수는 농사도 짓지 않는데 노래를 불러서 잘 사는가요.책을 보고 경제공부를 열심히..
4761 고민

마음이 답답하고 잠을 못이룹니다.

이루어지다* 1958 마음이 답답하고 잠을 못이룹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곳에서 법문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 마음이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언제나 초조하고 불안하고무언가 응어리진듯 명치부근이 턱턱막히는 느낌과 머리가 지끈거리는 현상을스스로 고칠 수가 없어서 도움을 부탁하기 위해서 글 남겨봅니다.저는 현재 서울에서 공무원..
4760 답변

   불안초조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안올 때 마음보다 몸부터 다루세요.

벽공 7330 불안초조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안올 때 마음보다 몸부터 다루세요.
=====================================■ [이루어지다*] 마음이 답답하고 잠을 못이룹니다. (2011-12-29 00:55)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곳에서 법문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마음이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언제나 초조하고 불안하고 무언가 응어리진듯 명치부근이 턱턱막히는 느..
4759 의문

저 학생인데요

술래는 1718 저 학생인데요
착한 일을 하는게 기분이 좋을까요. 나쁜 일을 하는게 기분이 좋을 까요.친구끼리 그 애기를 했는데 저마다 갈려서 질문드려요.친구 괴롭히는게 기분이 좋을 수도 있고, 도와주는게 기분이 좋을 수도 있자나요.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괴로울 때가 있다면 어느 땐가요.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바로가기>생활고민..
4758 답변

   인과)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줄 때와 나쁜일을 할 때 어느쪽이 즐거울까

벽공 2208 인과)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줄 때와 나쁜일을 할 때 어느쪽이 즐거울까
=====================================■ [술래는] 저 학생인데요 (2011-12-26 22:10) 착한 일을 하는게 기분이 좋을까요. 나쁜 일을 하는게 기분이 좋을 까요.친구끼리 그 애기를 했는데 저마다 갈려서 질문드려요.친구 괴롭히는게 기분이 좋을 수도 있고, 도와주는게 기분이 좋을 수도 있자나요.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괴..
4757 고민

강한 남편으로부터 제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나바보 2132 강한 남편으로부터 제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바로가기>생활고민상담))   제 남편은 고집이 세고, 성격이 참 강합니다. 어릴때부터 방어기제가 잘못 형성되었는지 한 번 화나면 끝을 보고 마는 성격입니다. 그런 남편때문에 제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자존심 상하는 욕설도 듣고, 먼저 사과해도 본인이 화가 풀리기 ..
4756 답변

   부부)강한 남편으로부터 제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벽공 3167 부부)강한 남편으로부터 제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 [나바보] 강한 남편으로부터 제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2011-12-26 22:04)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바로가기>생활고민상담))  제 남편은 고집이 세고, 성격이 참 강합니다. 어릴때부터 방어기제가 잘못 형성되었는지 한 번 화나면 끝을 보고 마는 성격입니다. 그런 남..
4755 의문

사랑과 집착은 무엇으로 구분할까요

상사유 1911 사랑과 집착은 무엇으로 구분할까요
  스님 사랑하는 것과 집착은 어디가 갈림길인가요.그리고 부처님의 대자대비와 일반적으로 말하는 사랑은 차이가 어디서 날까요.답변 부탁 드립니다.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바로가기>생활고민상담))
4754 답변

   사랑과 집착의 구분과 대자대비와의 차이

벽공 2549 사랑과 집착의 구분과 대자대비와의 차이
=====================================■ [상사유] 사랑과 집착은 무엇으로 구분할까요 (2011-12-22 15:43)  스님 사랑하는 것과 집착은 어디가 갈림길인가요.그리고 부처님의 대자대비와 일반적으로 말하는 사랑은 차이가 어디서 날까요.답변 부탁 드립니다.0------------------------------------------------..
4753 건강

안녕하세요. 건망증이 많아서

지공망 1855 안녕하세요. 건망증이 많아서
제가 60세가 넘었는데요.뭐가 잘 기억이 안나드니 이제는 아주 깜박합니다.누구 이름을 생각하면 얼른 안 떠오르다가, 요즘은 물건도 놓고 어디다 놓은지 아주 깜박합니다.점점 심해집니다.전에는 기억력이 좋았는데 그럽니다.이거 혹시 치매는 아니겠지요.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바로가기>생활고민상담))
4752 답변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점

벽공 2580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점
=====================================■ [지공망] 안녕하세요. 건망증이 많아서 (2011-12-18 15:13) 제가 60세가 넘었는데요.뭐가 잘 기억이 안나드니 이제는 아주 깜박합니다.누구 이름을 생각하면 얼른 안 떠오르다가, 요즘은 물건도 놓고 어디다 놓은지 아주 깜박합니다.점점 심해집니다.전에는 기억력이 좋았는데..
4751 생활

공부를 잘하게 하려고요

순미 1973 공부를 잘하게 하려고요
스님 안녕하세요. 엄마인데여 아이가 초등생이예요.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흔하게 일반에서 이야기하는 방법말고요. 정말 확실한 방법 좀 일러주세요.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바로가기>생활고민상담))
4750 답변

   학습할 때 동화되어서 듣는 방법과 칭찬과 상

벽공 2105 학습할 때 동화되어서 듣는 방법과 칭찬과 상
=====================================■ [순미] 공부를 잘하게 하려고요 (2011-12-18 14:59) 스님 안녕하세요.엄마인데여 아이가 초등생이예요.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흔하게 일반에서 이야기하는 방법말고요. 정말 확실한 방법 좀 일러주세요.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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