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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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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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728 답변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벽공 748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몸은 잊어버리되, 올바른 건강법은 배우고 그것도 과욕 부리지 말고 꾸준하게 실천해야===================================== ■ [학생]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2018-02-18 11:54) 안녕하십니까 스님한가지 질문입니다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
5727 건강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학생 769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스님안면에 주사비라는 혈관확장 피부질환과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피부과 가니 약을 장기처방하겠다합니다.피지 조절제 (이소트레티노인), 항생제(세푸록심악세틸), 위장약, 항알러지약이렇게 구성된 약 1첩을 하루 1회 복용하기를 한 6개월(항생제는 1달쯤 후 끊으시겠다함) 할 것이라는데 제 체질에 괜..
5726 답변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벽공 812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피부 약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 ■ [학생]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2018-02-06 10:14) 안녕하세요 스님안면에 주사비라는 혈관확장 피부질환과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5725 고민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힘힘 651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임용고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에서 근무하며 운좋게 1차시험까지 합격했으나 2차에서 미끄러졌습니다...(공무원 시험과 다르게 올해 임용고시에서 2차 변별력이 너무 높아져서 1차점수와 무관하게 큰 점수차러 낙방하였습니다..) 올해 1차를 붙기 전 생각으로는 일과 공부를 동시에 하려..
5724 답변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벽공 724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시험 잘보는 방법 올려진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힘힘]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2018-02-05 14:24)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임용고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에서 근무하며 운좋게 1차시험까지..
5723 생활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좀 일러 주세요.

미운털 708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좀 일러 주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스스로 생각할 때 착하다고 생각합니다.누구에게 못 된일 한 적도 없고 괴롭힌 적도 없고 나름 열심히 살았고요.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운이 없는 것 같아요.뭔가 되는 일도 없고 저의 집안도 가난합니다.그러다가 보니까 길이 안 보입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종교를 믿어야 할까요.의지..
5722 답변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씩씩하게 복짓는 방법

벽공 832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씩씩하게 복짓는 방법
조금 더 착해 질 필요가 있어요.뭔가 하면 스스로 마음이 씩씩하고 즐겁고 평온하고 걸림 없게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된다면 다른 사람도 댁을 보면 즐겁고 편안해 질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보면 베푸는 것이고 복을 짓는 방법이기도 해요. ===================================== ■ [미운털]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5721 생활

의지할 곳이 없어요.

산울림 659 의지할 곳이 없어요.
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잘잔다고 하는데 왜 저만 그럴까요.저는 미래가 분명치 못해서 늘 걱정을 합니다.특히나 경제에 자신이..
5720 답변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벽공 814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 ■ [산울림] 의지할 곳이 없어요. (2018-01-10 21:04) 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
5719 고민

안녕하세요 스님

이름 624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절에서 반야심경 10만번 독경하고 업장소멸 하고 난 다음에 수능공부 시작할까요 ?아니면 하루에 횟수를 정해놓고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 수능공부랑 병행할까요?
5718 답변

   반야심경 10만독

벽공 746 반야심경 10만독
===================================== ■ [이름] 안녕하세요 스님 (2017-12-24 16:02) 안녕하세요 스님절에서 반야심경 10만번 독경하고 업장소멸 하고 난 다음에 수능공부 시작할까요 ?아니면 하루에 횟수를 정해놓고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 수능공부랑 병행할까요?답변))반야심경이 짧아도 10만독은 시간이 많이..
5717 생활

스님 안녕하세요

순돌이 655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운이란게 정말 있는 걸까요.저는 늘 운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요사히 비트코인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 동안 그 쪽으로는 깜깜 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할 까요.그리고 타이밍이 맞고 돈을 벌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사고 싶어도 못삽니다. 너무 올라서요.주식..
5716 답변

   행운이 따르려면 매사 미래성을 보고 미리 진입하고 장기 투자를 하세요.

벽공 669 행운이 따르려면 매사 미래성을 보고 미리 진입하고 장기 투자를 하세요.
===================================== ■ [순돌이] 스님 안녕하세요 (2017-12-22 19:47) 스님 운이란게 정말 있는 걸까요.저는 늘 운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요사히 비트코인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 동안 그 쪽으로는 깜깜 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할 까요.그..
5715 고민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학생 686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씁니다.1.제가 동물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10월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완전채식은 아니고 주말에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나서 판매불가한 햄버거, 샌드위치, 도시락 류는 공짜로 얻기 때문에 거기에 들었는 고기는 먹습니다평소 보통 식단은 밥 + 야채2~3가지 + 단백..
5714 답변

   약육강식과 자연의 이치

벽공 619 약육강식과 자연의 이치
===================================== ■ [학생]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2017-12-12 11:40) 안녕하세요 스님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씁니다.1.제가 동물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10월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완전채식은 아니고 주말에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나서 판매불가한 햄..
5713 고민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힘힘 577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물어보셔서 최종결정이라 말씀드렸는데 번복을 못하겠습니다ㅠㅠ) 제가 한 해 공부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5712 답변

   시험 잘 보는 방법

벽공 585 시험 잘 보는 방법
===================================== ■ [힘힘]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2017-12-07 13:09)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
5711 고민

후회하지 않는 방법

힘힘 547 후회하지 않는 방법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올해 일을 한 후 내년에 한 번 더 도전하려 하였으나 제가 있는 자리가 내년에도 일을 할 수 있는 자..
5710 답변

   직장 계속 다니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 참고로 하세요

벽공 597 직장 계속 다니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 참고로 하세요
===================================== ■ [힘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2017-12-06 16:11)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
5709 생활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HBK 563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나쁜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노안이 약간 빨리온다는 단점이 있다고하는데 이는 나이들..
5708 답변

   라식 하기 전에 안경을 다시 착용 해 보세요

벽공 635 라식 하기 전에 안경을 다시 착용 해 보세요
===================================== ■ [HBK]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2017-11-29 21:03) 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
5707 고민

감정폭발이 심해요

도토도코 594 감정폭발이 심해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는 이십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다른 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데요 그래도 봄여름즈음엔 견딜만 한데 가을겨울 특히 11월 즈음해서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입니다.. 거의 5년째 여동생과 동거하고 살고있는데 겨울만 되면 동생이 무슨 말을 하던 나를 무시했다는..
5706 답변

   화가 잘나는 것 치유하는 방법

벽공 632 화가 잘나는 것 치유하는 방법
===================================== ■ [도토도코] 감정폭발이 심해요 (2017-11-13 17:13)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는 이십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다른 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데요 그래도 봄여름즈음엔 견딜만 한데 가을겨울 특히 11월 즈음해서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
5705 건강

제가 변비가 심해요

무수리 521 제가 변비가 심해요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변비가 심합니다. 요즘 특히 심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나와요. 너무 힘들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설사약 먹고 그러니까 속이 안 편하고 방법이 없어요. 병원에서는 아직 몸에 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그럽니다.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5704 답변

   심한 변비 해결 자가 방법

벽공 676 심한 변비 해결 자가 방법
===================================== ■ [무수리] 제가 변비가 심해요 (2017-11-11 07:19)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변비가 심합니다. 요즘 특히 심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나와요. 너무 힘들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설사약 먹고 그러니까 속이 안 편하고 방법이 없어요. 병원에서..
5703 고민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학생 582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며칠전에 어떤 이성에 꽂혀갖고 근데 현실로 관계를 맺을순없을거같아서 고민된다고 글올렸었습니다. 그동안 오만가지 이유를 다 생각해보고 내 처지도 생각해보고 법문들도 들어보고 애썼는데,.,. 잘 안됩니다. 제가 웬만해선 여자한테 이렇게 안꽂히는데, 상대가 하필이면 딱 내 이상형 이런 스타일이라, 그야말로 9년..
5702 답변

   감정이 격해질 때는 머리로 느끼고 생각하세요 그 이하로는 느끼지 마세요.

벽공 488 감정이 격해질 때는 머리로 느끼고 생각하세요 그 이하로는 느끼지 마세요.
===================================== ■ [학생]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2017-11-03 16:35) 며칠전에 어떤 이성에 꽂혀갖고 근데 현실로 관계를 맺을순없을거같아서 고민된다고 글올렸었습니다. 그동안 오만가지 이유를 다 생각해보고 내 처지도 생각해보고 법문들도 들어보고..
5701 기타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선충 423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재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은데요 (자세히 안쓴거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미술에 재능이 많고 좋아해서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너무 시도때도 없이 좋아하고 도저히 그리는 손이 통제가 안돼 공부할때 왼손에 테이프를 감..
5700 답변

   내생은 걱정하지 말고 두가지 다 하세요.

벽공 454 내생은 걱정하지 말고 두가지 다 하세요.
===================================== ■ [선충]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2017-10-29 21:45)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재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은데요 (자세히 안쓴거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미술에 재능이 많고 ..
5699 고민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외짝수효 451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아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대인공포증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중증은 아니지만, 사람들을 만나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호흡이 곤란해지면서 두통이 옵니다. 이 증상은 꽤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증상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5698 답변

   버스가 고장나면 다른 버스를 타고가야___ 철렁대는 증상은 아래 설명대로 하세요.

벽공 452 버스가 고장나면 다른 버스를 타고가야___ 철렁대는 증상은 아래 설명대로 하세요.
===================================== ■ [외짝수효]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2017-10-27 23:26)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아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대인공포증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중증은 아니지만, 사람들을 만나면 ..
5697 기타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선충 405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안녕하세요 스님 질문이 두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다음생에 잘 사려면 "이러이러하게 살아야겠다" 혹은 "이러이러한 직업은 피해야겠다" 하고 원을 세워야 하나요? 그냥 묵묵히 수행과 선업을 지으면 부처님이 인도해 주시나요? 저에게 주어진 재능과 소질이 오히려 독이 된 삶 같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아닌 이 재능을..
5696 답변

   조바심하지 말고 크고 넉넉하게 마음쓰세요. 걱정하지 말고

벽공 383 조바심하지 말고 크고 넉넉하게 마음쓰세요. 걱정하지 말고
===================================== ■ [선충]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2017-10-27 16:59) 안녕하세요 스님 질문이 두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다음생에 잘 사려면 "이러이러하게 살아야겠다" 혹은 "이러이러한 직업은 피해야겠다" 하고 원을 세워야 하나요? 그냥 묵묵히 수행과 선업을 지으면..
5695 고민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학생 349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마음에 드는 이성한테 쏠려버린 마음을 어떻게 없애버릴수 있을까요 제가 과거부터 반복되기를, 평시에는 특별히 애인을 원하는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 내 마음에 딱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마음이 좀 슬슬 기울까말까하다가 어느순간 확 기울면 그때부턴 자나깨나 수시로 상대가 생각이 납니다. 매우 원하게 됩니다. ..
5694 답변

   그 나이에 이성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놔두세요

벽공 378 그 나이에 이성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놔두세요
===================================== ■ [학생]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2017-10-25 11:59) 마음에 드는 이성한테 쏠려버린 마음을 어떻게 없애버릴수 있을까요 제가 과거부터 반복되기를, 평시에는 특별히 애인을 원하는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 내 마음에 딱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마음이 좀 슬슬 기울..
5693 생활

스님 안녕하세요.

리듬 350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앞날이 감이 안 잡힌다. 그런 말씀 들어 보셨는가요. 제가 그 심정이거든요. 뭘 하긴 해야하는데 뭘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군대 다녀오고 이제 자리 잡아야 하는데 막막해요. 그렇다고 제가 이상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공부하고 사고 안치고 이제까지 살아온 것인데..
5692 답변

   직장도 없고 앞길이 막막할 때는 이렇게 해 보세요

벽공 610 직장도 없고 앞길이 막막할 때는 이렇게 해 보세요
===================================== ■ [리듬] 스님 안녕하세요. (2017-10-16 21:59) 스님 안녕하세요. 앞날이 감이 안 잡힌다. 그런 말씀 들어 보셨는가요. 제가 그 심정이거든요. 뭘 하긴 해야하는데 뭘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군대 다녀오고 이제 자리 잡아야 하는데 막막해요. 그렇다고 제가 이..
5691 고민

직장생활의 어려움

감사합니다 398 직장생활의 어려움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상 같은 건물에 있어도 사람들과 왕래를 하는게 아니라 좀 독립적으로 일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왕래가 아예 없는건 아니고요 업무하는 개인 공간이 있으며 본관 사무실도 있지만 하루에 1~2번 정도 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ㅠㅠ? 이상하게..
5690 답변

   자격지심 때문인가 합니다. 해결 방법 알려드립니다.

벽공 441 자격지심 때문인가 합니다. 해결 방법 알려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직장생활의 어려움 (2017-10-13 16:25)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상 같은 건물에 있어도 사람들과 왕래를 하는게 아니라 좀 독립적으로 일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왕래가 아예 없는건 아니고요 업무하는 개..
5689 기타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될까요?

풀꽃향기 338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될까요?
수련비용은 얼마나 들고 어느기간동안 받아야 나쁜 기운들이 다 빠져나갈 수 있을런지요? 저는 그저 남들처럼 평범하고 평탄한 삶을 꿈꿨습니다. 출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길이 아니기에 정말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제 내면이 너무 꽁꽁 닫혀있고 옭아매여 있습니다. (못된마음들이(기운) 뒤범벅되..
5688 답변

   수련기간

벽공 395 수련기간
===================================== ■ [풀꽃향기]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될까요? (2017-10-05 18:57) 수련비용은 얼마나 들고 어느기간동안 받아야 나쁜 기운들이 다 빠져나갈 수 있을런지요? 저는 그저 남들처럼 평범하고 평탄한 삶을 꿈꿨습니다. 출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길이 아니기에 정말 마..
5687 기타

출가는 어떨런지요?

민선하 332 출가는 어떨런지요?
스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너무 어렸을때부터 그렇고 무지한 탓에 마음을 잘못 다스려 이렇지만 출가를 해서 마음의 안전한 길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는건지요? 이미 수렁에 옳아매여 있는상태라 어른들의 지도가 필요한 특이사항이라 남들처럼 잘 적응해서 공부라도 해 나갈 수 있는건지 두렵기만 합니다...
5686 답변

   출가해도 됩니다.

벽공 337 출가해도 됩니다.
===================================== ■ [민선하] 출가는 어떨런지요? (2017-10-05 16:27) 스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너무 어렸을때부터 그렇고 무지한 탓에 마음을 잘못 다스려 이렇지만 출가를 해서 마음의 안전한 길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는건지요? 이미 수렁에 옳아매여 있는상태라 어른..
5685 기타

문의드립니다.

풀꽃향기 294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우연하게 스님 홈페이지 알게 되어 간절한 도움이 필요해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 사찰이 어느 지역인지 알고싶습니다. 아래 주소는 인천으로 되 있는데 부산으로 표기된 곳도 있어서요... 혹시 수련원 사찰에 기거하며 수련지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런는지요? 저는 40세 되는 여성입니다. 아..
5684 답변

   신경공포증 대인공포증은 모두 소심함과 두려움에서 시작됩니다.

벽공 464 신경공포증 대인공포증은 모두 소심함과 두려움에서 시작됩니다.
===================================== ■ [풀꽃향기] 문의드립니다. (2017-10-04 14:48) 안녕하세요 스님... 우연하게 스님 홈페이지 알게 되어 간절한 도움이 필요해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 사찰이 어느 지역인지 알고싶습니다. 아래 주소는 인천으로 되 있는데 부산으로 표기된 곳도 있어서요... 혹시 ..
5683 건강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에 대하여

탈출 359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에 대하여
스님 덕분에 체질을 알고 적용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담 내용은 아이의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 때문입니다. 종합병원 검사 결과, 난청이 확실하고 한쪽 귀는 정상, 다른 쪽이 중/고음 대역에서 듣는 소리가 좋지 않습니다. 현재, 일상 생활에 지장은 없고 치료 방법도 뾰족한 수가 없으..
5682 답변

   난청도 곤리 잘하면 좋아져요

벽공 322 난청도 곤리 잘하면 좋아져요
===================================== ■ [탈출]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에 대하여 (2017-10-03 10:07) 스님 덕분에 체질을 알고 적용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담 내용은 아이의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 때문입니다. 종합병원 검사 결과, 난청이 확실하고 한쪽 귀는 정상,..
5681 생활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김영 304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를 먹어보니 주위 사람들이 속된 말로 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사회생활에서 상처받으며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고, 또 그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 위치도 올라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고정된 방식에 길들여져서 남의 말들 잘 안듣습니다. 이야기를 진심으로 잘 들어줄수록, 다들 자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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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없다. 생각하고 공감해 주고 같이 즐기시라

벽공 373 나는 없다. 생각하고 공감해 주고 같이 즐기시라
===================================== ■ [김영]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2017-09-29 13:02)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를 먹어보니 주위 사람들이 속된 말로 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사회생활에서 상처받으며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고, 또 그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 위치도 올라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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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민 295 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저희집 앞에 항상 오는 고양이가 있는데 새끼를 낳아 새끼들도 오고 있어 사료를 챙겨줬었습니다. 새끼고양이 중 한 마리가 눈에 염증이 있어 잘 먹지 못하고 몸이 약했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고양이 포획이 어려워 처음 이상을 발견했을 때 데려가지 못했습니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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