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054 답변

만성 위장병은 마음 관리와 식 습관 변화가 약입니다.

벽공 3104 만성 위장병은 마음 관리와 식 습관 변화가 약입니다.
=====================================■ [수난시대] 위가 쓰려요 (2013-07-26 13:55) 스님 안녕하세요.직장에 다니다 보니 늦게 술자리를 피할 수도 없네요.그래서 그런지 종종 위가 쓰리고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지금 몇 년째 속이 쓰리고 어떨 때는 식도가 아파요.위장약을 그때마다 먹지만 먹을 때뿐입니다.어떻게 하면..
5053 대인관계

친구의 습성

하눌님 1791 친구의 습성
스님 안녕하세요. 이거 상당히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저 자신도 개선하고 가까운 사람들도 좀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문 드립니다. 저하고 일을 같이하는 친구는 좀 이상한 성격이 있어요.처음에 일을 시작할 때는 열성적인데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 대충 마감하는 습관이 있거든요.아무리 잔소리해도 되지 않고 ..
5052 답변

인생은 타협과 소통이지, 옳다 그르다 기준이 아닙니다.

벽공 2574 인생은 타협과 소통이지, 옳다 그르다 기준이 아닙니다.
=====================================■ [하눌님] 친구의 습성 (2013-07-21 16:08) 스님 안녕하세요. 이거 상당히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저 자신도 개선하고 가까운 사람들도 좀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문 드립니다.저하고 일을 같이하는 친구는 좀 이상한 성격이 있어요.처음에 일을 시작할 때는 열성적인데 시간..
5051 건강

몸이 무겁고 해서

진수성 2031 몸이 무겁고 해서
스님 안녕하세요.요즘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몸이 찌뿌듯하고 무겁네요.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좋지요.여름이라 답답하고 더워서 찬 걸 많이 먹어서 그런지 변도 무르고 배도 꾹꾹 쑤실 때가 있고요. 단번에 해결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5050 답변

배가 차가워서 땀구멍이 잘 안열리면 더위를 타게 됩니다.

벽공 3662 배가 차가워서 땀구멍이 잘 안열리면 더위를 타게 됩니다.
=====================================■ [진수성] 몸이 무겁고 해서 (2013-07-14 11:05) 스님 안녕하세요.요즘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몸이 찌뿌듯하고 무겁네요.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좋지요.여름이라 답답하고 더워서 찬 걸 많이 먹어서 그런지 변도 무르고 배도 꾹꾹 쑤실 때가 있고요.단번에 해결하는 방법 좀 가르..
5049 건강

안녕하세요..

온빛 1697 안녕하세요..
제가 소화불량으로 오랫동안 고생하는 청년인데요위장이 쓰리거나 아프지는 않은데 음식을 먹으면 체한것처럼 속이 답답합니다.속이답답할때면 삶의 의욕이없어지고 무기력해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여드름도 엄청올라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ㅠ여기서 위장병 소화불량에 대한 글을 많이읽었습니다..그래서 글에적힌대로 실천하..
5048 답변

만성 위장병을 치료하는 방법, 답답하고 체한듯한 증상

벽공 6246 만성 위장병을 치료하는 방법, 답답하고 체한듯한 증상
=====================================■ [온빛] 안녕하세요.. (2013-07-07 04:12) 제가 소화불량으로 오랫동안 고생하는 청년인데요 위장이 쓰리거나 아프지는 않은데 음식을 먹으면 체한것처럼 속이 답답합니다. 속이답답할때면 삶의 의욕이없어지고 무기력해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여드름도 엄청올라와 너무 스트레스..
5047 생활

결혼의 조건 중에

참나무 1974 결혼의 조건 중에
안녕하세요. 스님의 상담 글을 읽어보니 결혼 전에 참고해야 할 사항이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차이가 나고 공감이 갑니다.그러나 현실은 대게 상대방의 스펙을 보고 여자로서는 장남을 피하며, 남자입장에서는 자취하는 여자, 잘 노는 여자를 피하고 싶어 한다고 들었습니다.남자는 유교적인 관념에서 여자를..
5046 답변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무엇을 중시해야 할까.

벽공 2100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무엇을 중시해야 할까.
=====================================■ [참나무] 결혼의 조건 중에 (2013-07-06 20:06) 안녕하세요. 스님의 상담 글을 읽어보니 결혼 전에 참고해야 할 사항이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차이가 나고 공감이 갑니다.그러나 현실은 대게 상대방의 스펙을 보고 여자로서는 장남을 피하며, 남자입장에서는 자취하..
5045 생활

세월이 덧 없습니다.

들국화 1767 세월이 덧 없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제 나이가 이제 60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너무 세월이 잘 가네요.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인생이 너무 덧없는 것 있지요.정말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무엇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이뤄 놓은 일은 무엇인지 그렇게 자문도 해 보고요.집이 단독이고 주변에 나무가 많습니다. 가을에 낙엽이 지고 찬..
5044 답변

덧없는 세월과 쓸쓸함을 극복하려면 어리고 천진한 마음을 쓰고 일을 찾아서 배우세요.

벽공 2515 덧없는 세월과 쓸쓸함을 극복하려면 어리고 천진한 마음을 쓰고 일을 찾아서 배우세요.
=====================================■ [들국화] 세월이 덧 없습니다. (2013-07-02 19:47) 스님 안녕하세요.제 나이가 이제 60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너무 세월이 잘 가네요.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인생이 너무 덧없는 것 있지요.정말 쓸쓸하게 느껴집니다.무엇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이뤄 놓은 일은 무엇인지..
5043 성격

짜증을 잘 내는 성격

연두 3183 짜증을 잘 내는 성격
스님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저는 그간 바빴던 일을 마치고 이제야 한숨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숨 돌릴 여유가 생겨서 이제까지의 생활을 되돌아보니 인간관계가 많이 망가져있네요.여러가지 일들로 스트레스가 참 많았는데, 그걸로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을 많이 냈습니다.생각해보면 그간의..
5042 답변

짜증을 안 내려면 마음에 정하지 말고, 속을 크게 열면 돼요.

벽공 2522 짜증을 안 내려면 마음에 정하지 말고, 속을 크게 열면 돼요.
=====================================■ [연두] 짜증을 잘 내는 성격 (2013-06-27 11:17) 스님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저는 그간 바빴던 일을 마치고 이제야 한숨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숨 돌릴 여유가 생겨서 이제까지의 생활을 되돌아보니 인간관계가 많이 망가져있네요.여러가지 일들로..
5041 고민

안녕하세요

영일 1753 안녕하세요
자기 위안을 위해 가식과 의지로 대상을  사랑하고 이용하는 타인을 봅니다 제 마음이 그러하니 그렇게  본다는  것도 알겠습니다     사람을 싫어하는  병 책임지기 싫어하는 병은 어떻게 고쳐야합니까
5040 답변

남의 탓을 안하면 책임감도 생기고 사람도 안 싫어집니다.

벽공 2641 남의 탓을 안하면 책임감도 생기고 사람도 안 싫어집니다.
=====================================■ [영일] 안녕하세요 (2013-06-24 15:17) 자기 위안을 위해 가식과 의지로 대상을  사랑하고 이용하는 타인을 봅니다제 마음이 그러하니 그렇게  본다는  것도 알겠습니다  사람을 싫어하는  병책임지기 싫어하는 병은어떻게 고쳐야합..
5039 의문

동물의 본능과 사람의 본능

돌초비 2322 동물의 본능과 사람의 본능
  스님 안녕하세요. 인간의 본능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는데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인간의 본능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인간의 본능과 동물의 본능은 어디서 달라지는가요. 같은 점은 무엇이며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5038 답변

인간의 본능과 동물의 본능이 다른점 같은 점.

벽공 3246 인간의 본능과 동물의 본능이 다른점 같은 점.
=====================================■ [돌초비] 동물의 본능과 사람의 본능 (2013-06-24 10:15)   스님 안녕하세요. 인간의 본능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는데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인간의 본능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인간의 본능과 동물의 본능은 어디서 달라지는가요. 같은 점은 무엇이며 다른 점은 무..
5037 건강

안녕하세요

초보남 1596 안녕하세요
냉온조절 건강법 글을 자주 보는데요.제가 자신의 몸온도를 정확하게 감지해야 한다고 보는데 저의 감각이 특이해질 때가 있어서 혼동이 와요.예를 들자면 실제로는 몸이 더운데 차갑게 느껴진다거나 차가운데 덥게 느껴질 수도 있지 않은가요.그리고 다른 사람의 몸 상태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거들어 주기 어렵거든요.내 ..
5036 답변

체온계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벽공 2020 체온계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 [초보남] 안녕하세요 (2013-06-20 14:10) 냉온조절 건강법 글을 자주 보는데요. 제가 자신의 몸온도를 정확하게 감지해야 한다고 보는데 저의 감각이 특이해질 때가 있어서 혼동이 와요. 예를 들자면 실제로는 몸이 더운데 차갑게 느껴진다거나 차가운데 덥게 느껴질 수도 있지..
5035 가족

유아기에는 어떤책과 놀이가 좋을까요?

여장부 1804 유아기에는 어떤책과 놀이가 좋을까요?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의 탁월하신 가르치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느덧 2명이 손자가 생겼네요 ㅎㅎ 가끔 아기들이 놀러 오면 할머니집에 좋아하는 것들이 있다는 기대를 심어 주고 싶네요~~ 책과 장남감들 등 어떤 종류의 것을 갖추어 놓으면 좋을까요?
5034 답변

손자들 어렵게 보더니 관심이 크네.

벽공 1793 손자들 어렵게 보더니 관심이 크네.
===================================== ■ [여장부] 유아기에는 어떤책과 놀이가 좋을까요? (2013-06-19 22:08)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의 탁월하신 가르치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느덧 2명이 손자가 생겼네요 ㅎㅎ 가끔 아기들이 놀러 오면 할머니집에 좋아하는 것들이 있다는 기대를 심어 주고 싶네요~~ 책..
5033 성격

씁씁한 소식

신라의징 1818 씁씁한 소식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어떤 청년이 여자친구가 잘 안 만나 준다고 그 여친 집앞에서 휘발유 뿌리고 자살했네요.욱 홧김에 그랬을 거라고 생각은 가지만 하나밖에 없는 목숨인데 왜 여자 하나 때문에 그랬을까? 의문이 들더라고요.사람이 어떤 처지에 어떤 심리가 되면 큰일을 저지를까요.
5032 답변

자기 목숨도 온전히 자신만의 것은 아니며 삶의 목표를 분명하게 정해야

벽공 1972 자기 목숨도 온전히 자신만의 것은 아니며 삶의 목표를 분명하게 정해야
=====================================■ [신라의징] 씁씁한 소식 (2013-06-17 01:33)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어떤 청년이 여자친구가 잘 안 만나 준다고 그 여친 집앞에서 휘발유 뿌리고 자살했네요.욱 홧김에 그랬을 거라고 생각은 가지만 하나밖에 없는 목숨인데 왜 여자 하나 때문에 그랬을까? 의문이 들..
5031 생활

양치하는 방법

오소리 1963 양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대체의학 게시판의 치아 관리하는 방법 읽어보고 요즘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여러모로 좋네요. 그런데 치간치솔이 강한 걸 쓰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양치질을 할 때 치간 칫솔질하면 냄새가 많이 납니다. 자꾸 열심히 닦아도 안되는데요. 그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5030 답변

치간 칫솔질과 칫솔질 할 때 냄새가 난다면

벽공 3318 치간 칫솔질과 칫솔질 할 때 냄새가 난다면
=====================================■ [오소리] 양치하는 방법 (2013-06-14 03:08) 안녕하세요. 대체의학 게시판의 치아 관리하는 방법 읽어보고 요즘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여러모로 좋네요. 그런데 치간치솔이 강한 걸 쓰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양치질을 할 때 치간 칫솔질하면 냄새가 많이 납니다. 자꾸..
5029 고민

소란스럽고 이기적인 새로 이사 온 옆집 사람

수선꽃 2462 소란스럽고 이기적인 새로 이사 온 옆집 사람
안녕하세요 스님,얼마 전에 옆집에 새로 이웃이 이사 왔는 데 정말이지 매너가 너무 없어서 정말 짜증이 납니다. 어제도 밤 10시 20분에 전기 드라이버로 뭘 하는 지 "윙~"하고 계속 소리가 들려서 제가 일부러 그 사람들 들어라고 저의 집 문을 열었다가 "꽝"하고 닫았거든요. 그래도 밤 11시가 넘어서도 뭘 무거운 것들을..
5028 답변

층간소음에 몸을 안 상하려면 마음을 강하게 먹고 전투모드로 가야

벽공 2637 층간소음에 몸을 안 상하려면 마음을 강하게 먹고 전투모드로 가야
=====================================■ [수선꽃] 소란스럽고 이기적인 새로 이사 온 옆집 사람 (2013-06-10 04:06) 안녕하세요 스님,얼마 전에 옆집에 새로 이웃이 이사 왔는 데 정말이지 매너가 너무 없어서 정말 짜증이 납니다. 어제도 밤 10시 20분에 전기 드라이버로 뭘 하는 지 "윙~"하고 계속 소리가 들려서 제가 ..
5027 생활

안녕하세요. 인간관계 어려워요

나하나 1885 안녕하세요. 인간관계 어려워요
스님 안녕하세요.모두가 한번 쯤 겪어 봤을 것 같은 문제인데요.저한테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사랑하고는 있지만 지금 생긴 문제가 고쳐지지 않아서 자꾸 멀어지고 상대방이 싫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또 저만 한 사람이 어디 있겠나 하고 다정하게 대하다가도 어느 순간 가볍게 무시하고 싫어하고 저도 이게 습관이 되..
5026 답변

인간관계- 습관을 고쳐주려면 진심으로 칭찬하고 선물하시라

벽공 2210 인간관계- 습관을 고쳐주려면 진심으로 칭찬하고 선물하시라
=====================================■ [나하나] 안녕하세요. 인간관계 어려워요 (2013-06-07 20:16) 스님 안녕하세요.모두가 한번 쯤 겪어 봤을 것 같은 문제인데요.저한테는 상당히 심각합니다.사랑하고는 있지만 지금 생긴 문제가 고쳐지지 않아서 자꾸 멀어지고 상대방이 싫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또 저만 한..
5025 대인관계

이성관계에 대해서 질문드릴께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햇살보배 2393 이성관계에 대해서 질문드릴께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스님날씨가 참 덥죠?? 항상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래요다름이 아니라 최근 이성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생겼어요. 제 현재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최근 친구로 지내던 아이가 좋아져서 그 아이에게 고백을 하였고 생각해보겠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어요그런데 일주일뒤인 일요일에 사귀는거는..
5024 답변

이성관계, 관심 끄고 연연하지 마세요.

벽공 3140 이성관계, 관심 끄고 연연하지 마세요.
=====================================■ [햇살보배] 이성관계에 대해서 질문드릴께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2013-05-25 23:55) 안녕하세요 스님 날씨가 참 덥죠?? 항상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다름이 아니라 최근 이성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생겼어요.  제 현재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
5023 생활

우리집 옆집 아이

싱그러운 1809 우리집 옆집 아이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옆집에 초등학생이 사는데요. 그 얘는 무지하게 질문을 많이 합니다. 엄마가 지쳐서 나한테 물어보면 잘 알 거라고 홰 놔서 전화해서 질문하거나 제가 전화 안 받으면 제방으로 쫓아 옵니다. 저도 다른 일할 때가 있고 쉴 때도 있어서 차츰 귀찮아지더군요.그래도 대답은 성실하게 해주는데요. 이..
5022 답변

질문에 답하되, 스스로 노력해서 자력으로 해결하게 하세요.

벽공 2080 질문에 답하되, 스스로 노력해서 자력으로 해결하게 하세요.
=====================================■ [싱그러운] 우리집 옆집 아이 (2013-05-25 19:23)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옆집에 초등학생이 사는데요. 그 얘는 무지하게 질문을 많이 합니다. 엄마가 지쳐서 나한테 물어보면 잘 알 거라고 홰 놔서 전화해서 질문하거나 제가 전화 안 받으면 제방으로 쫓아 옵니다. 저도 다른 일..
5021 생활

책이 교보에 안보여요

상수리 1866 책이 교보에 안보여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스님께서 출판한 책을 사 보려고 하는데요.교보에 검색하니까 안 보여요. 왜 그러지요.아직 교보에는 안 나오는 가요.
5020 답변

책 아직은 구입하면 안됩니다.

벽공 1907 책 아직은 구입하면 안됩니다.
=====================================■ [상수리] 책이 교보에 안보여요 (2013-05-21 01:59) 안녕하세요 이번에 스님께서 출판한 책을 사 보려고 하는데요.교보에 검색하니까 안 보여요. 왜 그러지요.아직 교보에는 안 나오는 가요.   답변) 원래 일주일 안에 모두 떠야 하는데 약간의 문제가 생겨..
5019 고민

과거에 살고 있는 나

수선꽃 1784 과거에 살고 있는 나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과거에 살고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사람 만나고 나서 대화내용을 본의아니게 분석을 한답니다. 예를 들자면 ‘아, 그런 말 하지 말 것 왜 했을까?’ 라던가  ‘내가 좀 잘 난 척 한 것 같다.’ 라던지 ‘내가 이런 저런 말을 했는 데 그 사람 날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떻하나.’하고&n..
5018 답변

과거를 돌아보게 되고 대인과계가 편하지 못할 때

1
벽공 2184 과거를 돌아보게 되고 대인과계가 편하지 못할 때
=====================================■ [수선꽃] 과거에 살고 있는 나 (2013-05-16 16:15)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과거에 살고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사람 만나고 나서 대화내용을 본의아니게 분석을 한답니다. 예를 들자면 ‘아, 그런 말 하지 말 것 왜 했을까?’ 라던가  ‘내가 좀 잘 난 척 한 것 같다.’ 라..
5017 고민

홀로 외롭고 인정받지 못하면

김태원 1978 홀로 외롭고 인정받지 못하면
안녕하세요. 대인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흔히 인덕이 없다고 할까요. 사람들이 믿어주고 가까이하려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정직하게 정의롭게 살려고 항상 애를 써왔고 남을 해치지도 속이지도 않는데 왜 그럴까요. 왜 멀리하려고 할까요. 친구들이 많고 인기가 많은 사람이 부러울 때가 많아..
5016 답변

대인관계시 마음을 열고 화합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벽공 2237 대인관계시 마음을 열고 화합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화합,사소한 약속,이익과 손해,선과 악,대인관계,=====================================■ [김태원] 홀로 외롭고 인정받지 못하면 (2013-05-05 21:48) 안녕하세요. 대인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흔히 인덕이 없다고 할까요. 사람들이 믿어주고 가까이하려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정직하게 정의롭..
5015 가족

아버지와 아들

무삼일 1704 아버지와 아들
안녕하세요. 제가 용기를 내서 스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저도 잘하고 싶어요. 또 인정받고도 싶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항상 못마땅하게 여기고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 편인데요. 어려서부터 엄한 부모님 앞에 서면 한 마리 쥐였네요. 제가 변변치 못해서겠지요. 저도 자존심은 있는데. 뜻대로 안 되니까 저도 답답합니다. 나..
5014 답변

아버지와 아들, 가족관계 회복하기

벽공 2384 아버지와 아들, 가족관계 회복하기
=====================================■ [무삼일] 아버지와 아들 (2013-04-25 14:25) 안녕하세요. 제가 용기를 내서 스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저도 잘하고 싶어요. 또 인정받고도 싶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항상 못마땅하게 여기고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 편인데요. 어려서부터 엄한 부모님 앞에 서면 한 마리 쥐였네요. 제..
5013 가족

제가 이기적인가요.

의사 1919 제가 이기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스님께서 써놓으신 가족관계 글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네요. 근데 잘 안 되는 게 있어요. 제 아들이 장가를 가서 따로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 며느리가 집안일을 아들에게 시키는 걸 보면 영 못마땅해요. 제가 할 일을 왜 아들한테 시키나 싶어요. 요즘 다 맞벌이하므로 부부가 같이 집안일도..
5012 답변

가족관계 부부관게 사회적인 고정관념.

벽공 2401 가족관계 부부관게 사회적인 고정관념.
=====================================■ [의사] 제가 이기적인가요. (2013-04-15 08:53)  안녕하세요. 스님께서 써놓으신 가족관계 글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네요. 근데 잘 안 되는 게 있어요. 제 아들이 장가를 가서 따로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 며느리가 집안일을 아들에게 시키는 걸 보면 영 못마땅해요. ..
5011 기타

적이 쳐들어 오고 죽음이 닥친다면

최고의길 1721 적이 쳐들어 오고 죽음이 닥친다면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생각해 본 건데요. 적이 쳐들어오고 죽음이 닥친다면 간절하게 기도를 해야 하는가 그런 망상이 들더군요. 제가 종교심도 별로 없는데 그때는 간절해질 것 같아요. 세상이 두렵고 혼탁하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겠구나. 그런 상상도 해 봤어요. 그러면 북한에도 종교가 있을까요? ..
5010 답변

전쟁,두려움, 위태로울 때의 처신과 마음 준비.

벽공 1890 전쟁,두려움, 위태로울 때의 처신과 마음 준비.
=====================================■ [최고의 길] 적이 처들어 오고 죽음이 닥친다면 (2013-04-13 14:02)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생각해 본 건데요. 적이 쳐들어오고 죽음이 닥친다면 간절하게 기도를 해야 하는가 그런 망상이 들더군요. 제가 종교심도 별로 없는데 그때는 간절해질 것 같아요. 세상이..
5009 생활

선량하게 살고 싶어요

찔뚝이 1612 선량하게 살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말씀 읽고 도움이 되고 있어요. 오늘은 모처럼 질문을 드려 볼까 하네요. 인간이 착하게 살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복이 생기는 건가요. 적이 쳐들어오려고 하고 짬을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때도 착하게 하면 되나요. 요즘 남북문제도 그렇고 국내정세도 뒤숭숭해서 경제도 안 ..
5008 답변

착하게 살기 지혜롭게 살기 바보짓 안하기

벽공 2418 착하게 살기 지혜롭게 살기 바보짓 안하기
(착하게 살기,지혜롭게 살기,인생의 지혜,바보짓안하기,)=====================================■ [찔뚝이] 선량하게 살고 싶어요 (2013-04-05 16:01) 스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말씀 읽고 도움이 되고 있어요. 오늘은 모처럼 질문을 드려 볼까 하네요. 인간이 착하게 살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복이 생기는 건가..
5007 생활

과거가 괴롭히고 스트레스가

눈감고 1807 과거가 괴롭히고 스트레스가
스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사이트에 들리게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사내입니다. 한심하게도 일에 자신이 없어요. 매사에 서로 경쟁하고 이기고 그러는게 그게 자신이 없어서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그리고 저의 과거를 돌아보면 슬프고 답답하고 괴로워요. 저의 부모님께서는 사이가 엄..
5006 답변

경쟁과 스트레스... 술을 불가피하게 마셔도 마실 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벽공 2468 경쟁과 스트레스... 술을 불가피하게 마셔도 마실 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 [눈감고] 과거가 괴롭히고 스트레스가 (2013-03-28 20:32) 스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사이트에 들리게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사내입니다. 한심하게도 일에 자신이 없어요. 매사에 서로 경쟁하고 이기고 그러는게 그게 자신이 없어서 스트레..
5005 고민

상대에 대한 배려

연두 2033 상대에 대한 배려
스님 안녕하세요.답답할때마다 명쾌한 글들 읽으면서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제 성격에 대한 문제때문에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저는 성격이 외부 사람들에 대해 좀 무심한 편입니다.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상대를 잘 파악하고 배려하여, 편하게 만들어주고, 말하지 않아도..

1,,,이전목록1112131415161718192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