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106 답변

--방광염과 냉온조절건강법

벽공 2872 --방광염과 냉온조절건강법
===================================== ■ [화이팅] 스님...안녕하신지요 (2013-11-10 20:28) 기수련 부작용은 말씀하신대로 하여 치유 되었습니다.   글 끝에 건강상태가 제가 좋지 않아 병들이 많으니 글 읽어보라 하신 말씀대로 읽어보고 예전엔 짧은 옷도 많이 입었지만 지금은 따뜻하게 입고 있습니다..
5105 생활

수옥살 질문

뭔고 2133 수옥살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어떤 사주 보는 사람이 저 더러 수옥살이 있데요. 그게 별로 안좋다고 하는데요.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다투고 손해보고 소송하고 감옥가고 뭐 이런 식이던데요.수옥살을 벗어 나려면 정성을 들여야 하는 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5104 답변

--수옥살의 실체와 수옥살에서 벗어나는 방법

벽공 5828 --수옥살의 실체와 수옥살에서 벗어나는 방법
===================================== ■ [뭔고] 수옥살 질문 (2013-11-08 13:59) 스님 안녕하세요.어떤 사주 보는 사람이 저 더러 수옥살이 있데요. 그게 별로 안좋다고 하는데요.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다투고 손해보고 소송하고 감옥가고 뭐 이런 식이던데요.수옥살을 벗어 나려면 정성을 들여야 하는 ..
5103 의문

현장법사 대당서역기

무명초 2800 현장법사 대당서역기
현장법사가 쓴 대당서역기에 현장법사가 나란타 대학의 교수를 하며 제2인자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인도황제도 그의 명성을 듣고 높이 받들어 모십니다. 그런 와중에 현장법사는 꿈을 꾸는데 나란타 대학이 있던 곳에, 대학은 없고 잡초가 우겨졌으며 한가롭게 물소가 풀을 뜯고 있습니다.그리고 관세음보살이 나타나서 ..
5102 답변

--현장법사 예언, 인도 불교와 나란타대학 멸망

벽공 3036 --현장법사 예언, 인도 불교와 나란타대학 멸망
=====================================■ [무명초] 현장법사 대당서역기 (2013-11-04 15:57) 현장법사가 쓴 대당서역기에 현장법사가 나란타 대학의 교수를 하며 제2인자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인도황제도 그의 명성을 듣고 높이 받들어 모십니다.그런 와중에 현장법사는 꿈을 꾸는데 나란타 대학이 있던 곳에, 대학은 없..
5101 고민

나는 누구일까요

연두 1672 나는 누구일까요
스님 안녕하세요.어느새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번민에 휩쓸리다보니 시간가는 것을 잘 모를 정도로 제게 금년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예전 수련을 하기 시작한 것은 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그전에 일만 할 때는 잘 몰랐는데, 주변사람들과 원하든 원치않든 관계를 맺어..
5100 답변

-- 자신을 바라볼 때 선과 악 기준으로 보지 말고 습관을 보세요.

1
벽공 2252 -- 자신을 바라볼 때 선과 악 기준으로 보지 말고 습관을 보세요.
===================================== ■ [연두] 나는 누구일까요 (2013-10-29 09:27) 스님 안녕하세요.어느새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번민에 휩쓸리다보니 시간가는 것을 잘 모를 정도로 제게 금년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예전 수련을 하기 시작한 것은 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
5099 생활

정의가 이기는 가요

선다라 1611 정의가 이기는 가요
스님, 사람들이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말합니다.저도 어려서부터 그렇게 믿고 배웠습니다.그러나 성인이 되고부터는 심각한 의문이 들고 오류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스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정말 정의가 승리할까요?
5098 답변

-- 정의가 무엇이며 정의가 승리하는가.

벽공 2159 -- 정의가 무엇이며 정의가 승리하는가.
===================================== ■ [선다라] 정의가 이기는 가요 (2013-10-27 22:10) 스님, 사람들이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말합니다.저도 어려서부터 그렇게 믿고 배웠습니다.그러나 성인이 되고부터는 심각한 의문이 들고 오류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스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
5097 대인관계

무례한 점원

수선꽃 2017 무례한 점원
안녕하세요 스님,저는 영어를 쓰는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읍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아시안인이 하는 만두가게에 여러가지 종류의 만두를 사러 갔읍니다. 만두주문을 받는 점원이 별로 친절하지가 않았어요. 좀 불쾌했는데 크게 신경 안 썼어요. 나중에 돈 계산할 때 다른 점원이었는데 제가 매운 소오스 하나 간장 하나 달라..
5096 답변

-- 대인관계시는 마음을 활짝 열고 저울질을 하지말며 밝에 웃고 대하세요.

2
벽공 2395 -- 대인관계시는 마음을 활짝 열고 저울질을 하지말며 밝에 웃고 대하세요.
===================================== ■ [수선꽃] 무례한 점원 (2013-10-26 05:27) 안녕하세요 스님,저는 영어를 쓰는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읍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아시안인이 하는 만두가게에 여러가지 종류의 만두를 사러 갔읍니다. 만두주문을 받는 점원이 별로 친절하지가 않았어요. 좀 불쾌했는데 크게 신..
5095 생활

안녕하세요.

고구마 153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날마다 좋은 말씀 읽기만 하다가 오늘은 제가 질문을 드려봅니다.얼마 전에 제가 지압을 받게 되었는데요 지압하신 분이 오른쪽 어깨가 비틀어졌다고 하더군요.왜 어깨가 비틀어질까요.비틀어진 어깨는 바로 잡을 수가 없나요.뜬금없이 이런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스님의 지혜로운 해법을 기대합니다.
5094 답변

-- 오른쪽으로 잠을 자지말고 어깨 교정 운동을 하세요.

벽공 3873 -- 오른쪽으로 잠을 자지말고 어깨 교정 운동을 하세요.
===================================== ■ [고구마] 안녕하세요. (2013-10-24 15:36) 안녕하세요,날마다 좋은 말씀 읽기만 하다가 오늘은 제가 질문을 드려봅니다.얼마 전에 제가 지압을 받게 되었는데요 지압하신 분이 오른쪽 어깨가 비틀어졌다고 하더군요.왜 어깨가 비틀어질까요.비틀어진 어깨는 바로 잡을 수가..
5093 건강

입안이 갈라지고 치아가 안 편해요.

돌머리 2048 입안이 갈라지고 치아가 안 편해요.
안녕하세요.제가 요즘에요.운동을 많이 하고 신경을 써서 그런지 입안이 갈라져요. 왜 그러지요.글구 이빨도 안 편해요. 잇몸은 이상 없는 거 같은데요. 치과에 가 보니까 괜찮다고 하네요.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지요.
5092 답변

-- 치아의 감각이 을근하고 찬물에 시러운 증상을 그냥 두면 풍치 충치가 되기 쉽습니다.

벽공 3430 -- 치아의 감각이 을근하고 찬물에 시러운 증상을 그냥 두면 풍치 충치가 되기 쉽습니다.
===================================== ■ [돌머리] 입안이 갈라지고 치아가 안 편해요. (2013-10-17 11:42) 안녕하세요.제가 요즘에요.운동을 많이 하고 신경을 써서 그런지 입안이 갈라져요. 왜 그러지요.글구 이빨도 안 편해요. 잇몸은 이상 없는 거 같은데요. 치과에 가 보니까 괜찮다고 하네요.이럴 때는 어떻..
5091 고민

오랜만입니다..

이상준 1604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질문 드립니다... 사실 고민 상담이지만.. 아 제가 이 사이트를 방문한지도 벌써 11년이 지났군요 근데 왠지 그리 긴 시간처럼 느껴지지 않으니 제가 너무 쉽게 살아서 일까요? 어렵게 살아서 일까요? 제 근황을 좀 말씀드리자면 25살부터 사실상 거의 사회생활을 못하고 있습니다.. 안하는게 아니라..
5090 답변

-- 모기 퇴치, 공항장애, 영적인 세계 답변

벽공 2618 -- 모기 퇴치, 공항장애, 영적인 세계 답변
===================================== ■ [이상준] 오랜만입니다.. (2013-10-12 23:25)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질문 드립니다... 사실 고민 상담이지만.. 아 제가 이 사이트를 방문한지도 벌써 11년이 지났군요 근데 왠지 그리 긴 시간처럼 느껴지지 않으니 제가 너무 쉽게 살아서 일까요? 어렵게 살아서 일까요?..
5089 생활

로봇과 사귀는 시대

짠따이 1716 로봇과 사귀는 시대
안녕하세요.사회생활이 다양해지고 복잡하다가 보니까 결혼을 안 하고 혼자 사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또 결혼을 하고 싶어도 직장이 좋거나 생활여건과 신체조건 모두 우월한 사람은 쉽겠으나 어딘가 그렇지 못하다면 결혼이 힘들어서 외국에서 배우자를 맞아오기도 합니다.장차는 4/1이 결혼을 못하고 평생을 보낼 것..
5088 답변

-- 인간화된 로봇과 사랑이 가능하며, 로봇이 우리 생활 속에 들어 온다면 윤리관 가치관 법질서는 어떻게 변화 할까.

벽공 2504 -- 인간화된 로봇과 사랑이 가능하며, 로봇이 우리 생활 속에 들어 온다면 윤리관 가치관 법질서는 어떻게 변화 할까.
===================================== ■ [짠따이] 로봇과 사귀는 시대 (2013-10-12 13:20) 안녕하세요.사회생활이 다양해지고 복잡하다가 보니까 결혼을 안 하고 혼자 사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또 결혼을 하고 싶어도 직장이 좋거나 생활여건과 신체조건 모두 우월한 사람은 쉽겠으나 어딘가 그렇지 못하다..
5087 건강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침침해요

순실이 3435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침침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컴퓨터를 자주 보는 데요. 어떨 때 보면 컴퓨터 글이 이상하게 초점이 안 잡히는 것처럼 힘이 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침침해서 많이 거북합니다.시력도 많이 떨어졌는데요.검사를 해보니 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네요.개선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5086 답변

-- 눈이 침침하고 초점이 잘 안맞는 증상, 시력을 개선하며 안구질환으로 진행되지 않게 하는 방법

벽공 7871 -- 눈이 침침하고 초점이 잘 안맞는 증상, 시력을 개선하며 안구질환으로 진행되지 않게 하는 방법
===================================== ■ [순실이]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침침해요 (2013-10-12 11:23) 안녕하세요. 제가 컴퓨터를 자주 보는 데요. 어떨 때 보면 컴퓨터 글이 이상하게 초점이 안 잡히는 것처럼 힘이 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침침해서 많이 거북합니다.시력도 많이 떨어졌는데요.검사를 해보니..
5085 대인관계

쉽게 친하고 연애를 잘하는 방법

너무모라 2517 쉽게 친하고 연애를 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는 오래 상담하시고 인간의 심리에도 디게 밝을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제가 소개팅 같을 걸 하면 인기가 좀 안 되는 것 같아요.남처럼 쉽게 말을 못 이어 가요.제 성격이 좀 진지한 걸 좋아해서 분위기에 민감하거든요.어떻게 하면 대화가 잘 풀리고 좋은 친구를 사귈 수가 있을까요.이성친구 관..
5084 답변

-- 친구사귀기, 연애, 대인관계를 잘하고 쉽게 친해지는 방법

벽공 3181 -- 친구사귀기, 연애, 대인관계를 잘하고 쉽게 친해지는 방법
===================================== ■ [너무모라] 쉽게 친하고 연애를 잘하는 방법 (2013-10-10 13:59)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는 오래 상담하시고 인간의 심리에도 디게 밝을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제가 소개팅 같을 걸 하면 인기가 좀 안 되는 것 같아요.남처럼 쉽게 말을 못 이어 가요.제 성격이 좀 진..
5083 의문

왜 행복하지 못할까요.

마음사랑 1763 왜 행복하지 못할까요.
스님 인사드립니다.인간은 왜 행복하지 못할까?모든 것을 다 갖춘다는 건 어렵겠지만 갖춘다고 해도 행복하지 못하는 건 왜 일가요.어떻게 하면 행복할까요. 한사람이라도 진정 믿고 의지할 사람이 왜 없을까요?
5082 답변

- 왜 행복하지 못하고 믿을 사람이 없을까.

벽공 1995 - 왜 행복하지 못하고 믿을 사람이 없을까.
===================================== ■ [마음사랑] 왜 행복하지 못할까요. (2013-10-06 17:44) 스님 인사드립니다.인간은 왜 행복하지 못할까?모든 것을 다 갖춘다는 건 어렵겠지만 갖춘다고 해도 행복하지 못하는 건 왜 일가요.어떻게 하면 행복할까요. 한사람이라도 진정 믿고 의지할 사람이 왜 없을까요? 답변..
5081 건강

기수련후 부작용이 생긴듯 합니다.

화이팅 2469 기수련후 부작용이 생긴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우연히 사이트를 알게되서 기쁩니다.저는 체질 자체가 예민하며 파고드는 성격이며 소심합니다.걱정이 있으면 잠을 잘 못자며 불면증도 있고 그렇습니다. 탈모도 와서 보약과 음식을 먹어서 (위도 안좋습니다.) 변비도 사라지고 개운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운동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우연..
5080 답변

호흡법 부작용 기수련 부작용 치료 방법

1+1
벽공 7305 호흡법 부작용 기수련 부작용 치료 방법
=====================================■ [화이팅] 기수련후 부작용이 생긴듯 합니다. (2013-09-26 20:26) 안녕하세요 스님.우연히 사이트를 알게되서 기쁩니다.저는 체질 자체가 예민하며 파고드는 성격이며 소심합니다.걱정이 있으면 잠을 잘 못자며 불면증도 있고 그렇습니다. 탈모도 와서 보약과 음식을 먹어서 (..
5079 생활

너무 지칩니다.

내일은좀 1727 너무 지칩니다.
안녕하세요. 사이트에 들려서 항상 스님의 좋은 말씀을 읽는 중생입니다. 그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니 정말 바쁘게 살아왔네요.단 한시도 여유 있게 삶을 즐기면서 산 게 아니고 날마다 일을 해결하고 정리하며, 숨 가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제가 조그마한 사업을 하면서 직원을 쓰고 있는데 끝없이 일이 생깁니다. 어쩌다..
5078 답변

사업을 확장 하면서도 한가로운 경영 방법은

벽공 1898 사업을 확장 하면서도 한가로운 경영 방법은
=====================================■ [내일은좀] 너무 지칩니다. (2013-09-26 13:15) 안녕하세요. 사이트에 들려서 항상 스님의 좋은 말씀을 읽는 중생입니다. 그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니 정말 바쁘게 살아왔네요.단 한시도 여유 있게 삶을 즐기면서 산 게 아니고 날마다 일을 해결하고 정리하며, 숨 가쁘게 살아온 것..
5077 건강

뼈가 아픈데요

철쭉 1838 뼈가 아픈데요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잠을 잘 못 잤는지 등 쪽의 등뼈가 아프고 거북하네요. 침을 삼키면 그 부근이 아프고요. 운동을 해 보니까 등뼈 전체가 좀 거북해요.이럴 때는 냉온 조절을 어떻게 하는지요. 또 한가지요 제가 보름 전에 떡을 먹다가 철사를 씹었거든요. 그런데 어금이 중심 부근이 얼얼하면서 지금도 이상합니다..
5076 답변

움직이면 목이나 등뼈가 거북하고 을근하게 아플 떼

벽공 2494 움직이면 목이나 등뼈가 거북하고 을근하게 아플 떼
=====================================■ [철쭉] 뼈가 아픈데요 (2013-09-25 12:39)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잠을 잘 못 잤는지 등 쪽의 등뼈가 아프고 거북하네요. 침을 삼키면 그 부근이 아프고요. 운동을 해 보니까 등뼈 전체가 좀 거북해요.이럴 때는 냉온 조절을 어떻게 하는지요. 또 한가지요 제가 보름 전에 떡을 먹..
5075 직장

고민됩니다.

한소리 1653 고민됩니다.
스님 추석이네요.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제가 직장 때문에 고민 중인데요. 직업을 선택할 때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제가 뚜렷하게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미래를 설계해야 하나요. 날마다 그게 고민입니다.막연하게 남들이 다 도전하는 공무원시험을 봐야 하나요?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
5074 답변

미래 직장 선택과 준비

벽공 1928 미래 직장 선택과 준비
=====================================■ [한소리] 고민됩니다. (2013-09-17 10:42) 스님 추석이네요.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제가 직장 때문에 고민 중인데요. 직업을 선택할 때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제가 뚜렷하게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미래를 설계해야 하나요. 날마다 그게 고민입..
5073 의문

반복되는 습관이 운명의 주체라면

마마손 1998 반복되는 습관이 운명의 주체라면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께서는 깊은 의식 속의 고정된 본능적인 고정관념이 뿌리가 되고 반복되는 습관이 연속되면서 업이 되고 그 업으로 말미암아서 운명을 만들어 간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부처님께서 설하신 자업자득 스스로 업을 지어서 받는다고 하신 뜻과 같은 뜻입니까. 모든 운명이 반복되는 습관과..
5072 답변

기도하는 마음도 적절하면 타당하지만, 오직 큰 힘은 자신의 반복되는 습관과 고정관념이

벽공 2518 기도하는 마음도 적절하면 타당하지만, 오직 큰 힘은 자신의 반복되는 습관과 고정관념이
=====================================■ [마마손] 반복되는 습관이 운명의 주체라면 (2013-09-04 19:57)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께서는 깊은 의식 속의 고정된 본능적인 고정관념이 뿌리가 되고 반복되는 습관이 연속되면서 업이 되고 그 업으로 말미암아서 운명을 만들어 간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부처님께서..
5071 생활

생활 중에 정확한 판단을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나맘대로 1720 생활 중에 정확한 판단을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스님 무더운 여름철은 잘 보내셨지요. 오늘 저의 궁금증을 좀 풀어 주세요.우리는 어떤 일이 닥치면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까 하고요.그리고 판단하고 실행에 옮기는데요.어떨 때는 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때도 있어서 진퇴양난에 빠졌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별로 아는..
5070 답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순간마다 갈림길에서 길을 선택하는 방법

벽공 2255 인생을 살아가면서 순간마다 갈림길에서 길을 선택하는 방법
=====================================■ [나맘대로] 생활 중에 정확한 판단을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2013-08-24 15:39) 스님 무더운 여름철은 잘 보내셨지요.오늘 저의 궁금증을 좀 풀어 주세요.우리는 어떤 일이 닥치면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까 하고요.그리고 판단하고 실행에 옮기는데요..
5069 고민

공부를 잘 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햇살보배 1921 공부를 잘 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스님 이제 여름도 막바지인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공부를 잘 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휴학계를 내고 공무원 시험준비 공부를 하고자 마음먹었는데요   매번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해도 학원에 가면 딴짓하기에 일수고 집에서도 맨날..
5068 답변

시험준비, 집중이 안될 때 환경과 마음관리

벽공 2735 시험준비, 집중이 안될 때 환경과 마음관리
=====================================■ [햇살보배] 공부를 잘 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2013-08-24 14:47) 안녕하세요 스님 이제 여름도 막바지인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공부를 잘 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휴학계를 내고 공무원 시험준비 공부를 하고..
5067 건강

안경과 눈 보호

탱자열매 2125 안경과 눈 보호
  스님 안녕하세요. 사이트 내의 대체의학에서 검색해서 안경에 대해서 읽어 보았거든요. 그런데 눈을 보호하고 더 나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경을 써야 할 때와 안 써야 할 때의 구분이 있을까요.
5066 답변

안경을 쓸 때와 안 쓸 때,다초점안경,시력조절,시력보호,

벽공 3673 안경을 쓸 때와 안 쓸 때,다초점안경,시력조절,시력보호,
=====================================■ [탱자열매] 안경과 눈 보호 (2013-08-19 15:24)   스님 안녕하세요. 사이트 내의 대체의학에서 검색해서 안경에 대해서 읽어 보았거든요. 그런데 눈을 보호하고 더 나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경을 써야 할 때와 안 써야 할 때의 구분이 있을까요. ..
5065 생활

인사 드립니다.

야구좋아 1686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인생무상이라는 무상과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과는 어떤 의미가 다른지요. 저 자신이 인생은 즐기자 즐겁게 살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무상이라는 말이 와 닿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제가 무상을 어떻게 느낄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저의 딸이 여름에도 무릎이..
5064 답변

무상, 인생무상의 의미와 *무릎 차가운 증상 치료법

벽공 3750 무상, 인생무상의 의미와 *무릎 차가운 증상 치료법
=====================================■ [야구좋아] 인사 드립니다. (2013-08-15 16:58)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인생무상이라는 무상과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과는 어떤 의미가 다른지요. 저 자신이 인생은 즐기자 즐겁게 살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무상이라는 말이 와 닿지는 않습니다. ..
5063 건강

더운 여름에에 무기력 하고 힘이 없고 설사할 때

한여름 3651 더운 여름에에 무기력 하고 힘이 없고 설사할 때
질문 드립니다. 멀리 거주하는 가족 중에 드신 분이 한 분 계시는데, 요사이 계속 설사를 하고  무기력하다고 합니다. 갑자기 그런 것 같은데요.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답니다.이 더운 여름에 몸에 추운 기운도 느낀다는데요. 때로는 덥다고 한답니다.좀 몸의 감각이 혼란스러운가 봅..
5062 답변

열사병, 더위를 먹는게 아닌가 의심이 될 때의 회복 방법

벽공 3116 열사병, 더위를 먹는게 아닌가 의심이 될 때의 회복 방법
=====================================■ [한여름] 더운 여름에에 무기력 하고 힘이 없고 설사할 때 (2013-08-09 03:34) 질문 드립니다. 멀리 거주하는 가족 중에 드신 분이 한 분 계시는데, 요사이 계속 설사를 하고  무기력하다고 합니다. 갑자기 그런 것 같은데요.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도 ..
5061 생활

기복신앙과 나의 성격

날사랑 2124 기복신앙과 나의 성격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분명하고 시원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제가 책을 보니까 기복신앙이란 말이 있던데요.제가 이해하기에는 복을 빌고 의지하는 걸 기복 신앙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기복신앙의 기본과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문제인데요.제가 성격이 좀 급합니다. 욕심이 많다고 해야겠지만요...
5060 답변

기복신앙의 본질과 급한 마음 다루기

벽공 2755 기복신앙의 본질과 급한 마음 다루기
=====================================■ [날사랑] 기복신앙과 나의 성격 (2013-08-06 16:45)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분명하고 시원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제가 책을 보니까 기복신앙이란 말이 있던데요.제가 이해하기에는 복을 빌고 의지하는 걸 기복 신앙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기복신앙의 기본과 문제점은 무엇인가..
5059 고민

가족의 술주정

바비디부 2058 가족의 술주정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4살 학생이에요예전에도 엄마와의 사이로 갈등이 있어서 고민을 올렸었는데요 엄마의 술 주정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가 중학생때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시고 엄마랑 단 둘이 살게 되었습니다 제 위로 오빠 형제가 한 명 있는데 오빠는 어릴때부터 가출을 하여 나가 살고 있어요..
5058 답변

술주정 빨리 고쳐야 하는 중대 습관이지요. 스트레스를 간단하게 푸는 방법입니다.

1
벽공 2459 술주정 빨리 고쳐야 하는 중대 습관이지요. 스트레스를 간단하게 푸는 방법입니다.
=====================================■ [바비디부] 가족의 술주정 (2013-07-29 10:46)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4살 학생이에요예전에도 엄마와의 사이로 갈등이 있어서 고민을 올렸었는데요 엄마의 술 주정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가 중학생때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시고 엄마랑 단 둘이 살게 되었습니다..
5057 고민

옆집사람들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어요

수선꽃 2799 옆집사람들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스님,얼마전 저의 개인 주택 옆에 새로 이사 온 옆집 사람들 소음 때문에 질문을 드렸어요. 지금 한 한달 좀 넘은 것 같은데 가면 갈수록 더 하는 것 같아요. 문을 '쾅'하고 닫는 다던가 걸어 다닐 때 아주 시끄럽게 "쾅쾅"하고 다니는 거나 아침 7시 몇분에 피아노 치는 것들은 이해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1,,,이전목록1112131415161718192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