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154 답변

   탐진치의 모습과 삼악도를 이루는 원인

벽공 2462 탐진치의 모습과 삼악도를 이루는 원인
=====================================■ [수밀행] 탐진치 (2014-04-28 23:48) 안녕하세요.탐진치가 많으면 미래에 삼악도에 떨어진다고 했는데요. 탐진치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탐진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악도나 선도 모두 스스로 환영으로 집착으로, 반복되는 습관으로 만..
5153 답변

운명의 실상은 덧없고 무상하지만 인연이 하나씩 모여서 이룹니다.

벽공 3189 운명의 실상은 덧없고 무상하지만 인연이 하나씩 모여서 이룹니다.
=====================================■ [김진] 운명에 대하여 (2014-04-28 19:57) 안녕하세요 스님, 답이 없는 고민에 봉착하여 불교적 관점을 여쭙고 싶습니다.세상에는 너무 많은 우연과 이치를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것 같습니다.설명할 수 없기에 때로는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르는것 같기도 하고 하나님의..
5152 건강

안녕하세요

들사랑 175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제 아이가 초딩인데요. 음식을 먹을 때 종종 가슴을 툭툭 두드립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음식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트림도 해요.체 해서 그런가요. 병은 아니겠지요. 내과에 가 봐도 괜찮다고 하네요.  
5151 답변

   식도에 체기가 있는 것입니다.

벽공 3009 식도에 체기가 있는 것입니다.
===================================== ■ [들사랑] 안녕하세요 (2014-04-19 11:07) 안녕하세요.제 아이가 초딩인데요. 음식을 먹을 때 종종 가슴을 툭툭 두드립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음식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트림도 해요.체 해서 그런가요. 병은 아니겠지요. 내과에 가 봐도 괜찮다고 하네요.답..
5150 의문

인간의 본 모습은

뒤웅박 1859 인간의 본 모습은
안녕하세요.칠곡의 계모 살인 사건 같은 거요. 가끔 보도되는 뉴스를 보다가 보면 인간이 참 잔인하구나 그렇게 느껴집니다.인간이 고도의 지성을 소유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잔인할까요.동물이 잔인하고 사납다지만 먹고 살려고 영역을 다투거나 먹는 걸 해결할 때나 사납지 않나요.윤리도덕 종교, 법의 역할은 어디까지 일..
5149 답변

   성선설 성악설, 사람의 본성은 청정하지만 변천한다.

벽공 4267 성선설 성악설, 사람의 본성은 청정하지만 변천한다.
=====================================■ [뒤웅박] 인간의 본 모습은 (2014-04-12 12:16) 안녕하세요.칠곡의 계모 살인 사건 같은 거요. 가끔 보도되는 뉴스를 보다가 보면 인간이 참 잔인하구나 그렇게 느껴집니다.인간이 고도의 지성을 소유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잔인할까요.동물이 잔인하고 사납다지만 먹고 살려고 영..
5148 건강

머리가 멍하면 치매가 되나요.

살구처럼 2276 머리가 멍하면 치매가 되나요.
안녕하세요.요사히 연세가 많은 분들이 치매가 무지 많은 것 같은데요.왜, 이렇게 치매환자가 많을 까요 예전에도 치매가 많았을가요.제가 요즘 머리가 종종 멍하고 잠시 잠깐 전에 생각이 잘 안나는데요. 치매 전조 증상일까요. 치매 증상은 건망증하고 어떤 차이가 나나요.
5147 답변

   치매의 원인

벽공 2399 치매의 원인
===================================== ■ [살구처럼] 머리가 멍하면 치매가 되나요. (2014-04-06 13:18) 안녕하세요.요사히 연세가 많은 분들이 치매가 무지 많은 것 같은데요.왜, 이렇게 치매환자가 많을 까요 예전에도 치매가 많았을가요.제가 요즘 머리가 종종 멍하고 잠시 잠깐 전에 생각이 잘 안나는데요. 치..
5146 의문

전염병

살구처럼 1783 전염병
안녕하세요. 사람 정신도 전념이 될까요. 전염병처럼요.친구에게 가족에게 집단에게 정신이 전염병처럼 퍼질 수가 있는가요.
5145 답변

   정신도 전염이 될까.

벽공 2019 정신도 전염이 될까.
=====================================■ [살구처럼] 전염병 (2014-03-31 10:48) 안녕하세요. 사람 정신도 전념이 될까요. 전염병처럼요.친구에게 가족에게 집단에게 정신이 전염병처럼 퍼질 수가 있는가요.     답변)     전염병처럼 정신도 전염될까?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합니다. 우선..
5144 고민

예전에 기분 나빴던 일이 자꾸 생각이 나서 마음이 괴로워요.

꽃잎 2811 예전에 기분 나빴던 일이 자꾸 생각이 나서 마음이 괴로워요.
안녕하세요? 스님, 몸 건강히 잘 계시지요.  오래된 일인데 가끔씩 '싸악' 하고 예전에 기분 나빴던 일, 그 사람이 떠 올라서 너무 괴로워요.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데 왜 잊혀지지도 않고 생각이 떠 오르는지. 그리고 그 때 그 상황이 생각나면서 화가 치밀어 오른답니다. 예를 들자면 그 사람이 나에게 막말..
5143 답변

   나쁜 기억과 괴로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벽공 3921 나쁜 기억과 괴로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 ■ [꽃잎] 예전에 기분 나빴던 일이 자꾸 생각이 나서 마음이 괴로워요. (2014-03-21 02:41) 안녕하세요? 스님, 몸 건강히 잘 계시지요.  오래된 일인데 가끔씩 '싸악' 하고 예전에 기분 나빴던 일, 그 사람이 떠 올라서 너무 괴로워요.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
5142 생활

복은 어디서 생기나요

숨쉬는동굴 2129 복은 어디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복은 어떻게 생기나요. 평생 따라다니는 타고난 복은 어디서 오나요. 어떤 사람은 재물복이 많다 하고 어떤 사람은 인덕이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무엇이 가장 좋고 큰 복이 되며 어떻게 복은 생기는가요. 저마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가요. 일을 열심히 부지..
5141 답변

   복이 생기는 곳

벽공 2634 복이 생기는 곳
===================================== ■ [벽공] 복이 생기는 곳 (2014-03-21 16:38) ===================================== ■ [숨쉬는동굴] 복은 어디서 생기나요 (2014-03-20 15:5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복은 어떻게 생기나요.평생 따라다니는 타고난 복은 어디서 오나요. 어떤 사람은 재물복..
5140 생활

층간소음을 이기는 방법 좀

일심녀 2092 층간소음을 이기는 방법 좀
 스님 그간 안녕하세요. 제가 답답한 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우리 아파트가 부실해서 그런지 층간소음이 많이 납니다. 윗 층이 새를 놓는 집이라서 사는 사람이 자주 바뀌는 데요. 어떤 사람은 마구 쿵쿵대고 어떤 사람은 조심합니다. 그러나 워낙 소리가 잘 올려서 조심해도 늘 쿵쿵 됩니다...
5139 답변

   층간소음을 이기는 마음가짐과 백색소음 이용하기

벽공 3325 층간소음을 이기는 마음가짐과 백색소음 이용하기
===================================== ■ [일심녀] 층간소음을 이기는 방법 좀 (2014-03-17 17:24)  스님 그간 안녕하세요. 제가 답답한 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우리 아파트가 부실해서 그런지 층간소음이 많이 납니다. 윗 층이 새를 놓는 집이라서 사는 사람이 자주 바뀌는 데요. 어떤 ..
5138 생활

인생이 힘들어요

1
순진녀 2258 인생이 힘들어요
늘 행복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모두가 조금씩은 걱정도 있고 고민도 있는 것 같은데요. 저 자신을 은근히 돌아보니 저도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무언가 안된다는 느낌과 때론 슬픈 느낌, 인생이 너무 힘들다는 느낌, 또 사람이 싫어지기도 하고, 뒤돌아보면 잘한 게 별로 없다는 느낌..
5137 답변

--우울증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

벽공 2363 --우울증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
===================================== ■ [순진녀] 인생이 힘들어요 (2014-01-09 18:04) 늘 행복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모두가 조금씩은 걱정도 있고 고민도 있는 것 같은데요. 저 자신을 은근히 돌아보니 저도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무언가 안된다는 느낌과 때론 슬픈 느낌..
5136 대인관계

쑥스러움을 많이 타고 낯가림이 심한 성격

가리온 3564 쑥스러움을 많이 타고 낯가림이 심한 성격
  스님 삼배 드립니다   길을 못찾고 중심을 못잡고 있었는데 스님 말씀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요즘 윤홍식님 강의도 종종 듣고 있는데 이해가 잘되어서 좋다는 느낌 많이 받았습니다   일을 하면서 마음이 중심을 못잡고 흔들렸을때 몸또한 같이 안좋아서서 감기가 왔네요 며칠 쉬다가 보니..
5135 답변

--수즙음을 많이 탈 때

벽공 2506 --수즙음을 많이 탈 때
===================================== ■ [가리온] 쑥스러움을 많이 타고 낯가림이 심한 성격 (2014-01-06 04:40)   스님 삼배 드립니다   길을 못찾고 중심을 못잡고 있었는데 스님 말씀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요즘 윤홍식님 강의도 종종 듣고 있는데 이해가 잘되어서 좋다는 느낌 많이 받..
5134 건강

안녕하세요

칠요자 1831 안녕하세요
스님 새해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몇 개월 전부터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소변 줄기가 가늘고 힘이 드는  빈뇨 증세가 있어서 괴롭습니다. 약을 쓸 때만 좀 나아지고 도로 그럽니다.어느 의원에서는 전립선 비대증이라 해서 큰 병원에 가서 자세하게 조사를 해 보니까 특별한 전립선 비대증은 아..
5133 답변

--빈뇨증상과 같이 오는 전립선비대증 치료방법

벽공 12146 --빈뇨증상과 같이 오는 전립선비대증 치료방법
===================================== ■ [칠요자] 안녕하세요 (2014-01-04 22:34) 스님 새해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몇 개월 전부터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소변 줄기가 가늘고 힘이 드는  빈뇨 증세가 있어서 괴롭습니다. 약을 쓸 때만 좀 나아지고 도로 그럽니다.어느 의원에서는 전립선 ..
5132 생활

새해가 밝아옵니다.

삼세번 1766 새해가 밝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 주세요.저가 스님께서 올려놓으신 인성교육에 대한 글을 읽어보고 질문을 드립니다.저에게 딸이 하나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폭넓고 능력있는 아이로 기를 수가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여자 아이지만 어떻게 하면 능력있는 아이로 기를 수가 있을 가요...
5131 답변

--여자 아이를 여자 처럼이 아닌 폭넓게

벽공 2109 --여자 아이를 여자 처럼이 아닌 폭넓게
===================================== ■ [삼세번] 새해가 밝아옵니다. (2013-12-31 18:48) 안녕하세요. 스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 주세요.저가 스님께서 올려놓으신 인성교육에 대한 글을 읽어보고 질문을 드립니다.저에게 딸이 하나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폭넓고 능력있는 아이로 기를 수..
5130 대인관계

스님 제가 잘 한 건가요?

1
꽃잎 2040 스님 제가 잘 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스님,저는 몇달전에 옆집에 새로 이웃이 이사를 왔는데 옆집소음 때문에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읍니다. 몇개월 동안 참다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몇번가서 말을 했었어요. 소음 중에 하나가 시도 때도 없이 치는 피아노 소리인데 제가 말 하고 나서 다행히도 예전보단 조금 나아졌어요. 요번에 크리스마..
5129 건강

코감기와 축농증

미소 2179 코감기와 축농증
안녕하세요.제 딸이 중학생인데 축농증 기운이 있고 코감기도 자주 걸립니다.그때마다 약을 쓰긴 하는데 약을 안 쓰고 잘 걸리지 않게 하는 방법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5128 답변

--축농증과 콧물감기 마스크 활용

벽공 3380 --축농증과 콧물감기 마스크 활용
===================================== ■ [미소] 코감기와 축농증 (2013-12-15 19:07) 안녕하세요.제 딸이 중학생인데 축농증 기운이 있고 코감기도 자주 걸립니다.그때마다 약을 쓰긴 하는데 약을 안 쓰고 잘 걸리지 않게 하는 방법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축농증이나 코감기를 쉽게 가장 효과적으로..
5127 성격

언짢은 일 잊어 버리기

꽃잎 2421 언짢은 일 잊어 버리기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의 좋은 글들 감사하게 잘 읽고 있읍니다. 저는 얼마 전에 약 2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뒀어요. 저의 직장상사 성격이 정말로 다혈질이고 잘난척 잘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 함부로 하고 함부로 소리 지르고 정말이지 딴 사람들은 생각안하고 지 멋대로인 사람이었어요. 한번은 너무 말을 심..
5126 답변

-- 화나고 짜증나는 마음은 이렇게

벽공 2948 -- 화나고 짜증나는 마음은 이렇게
===================================== ■ [꽃잎] 언짢은 일 잊어 버리기 (2013-12-13 09:47)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의 좋은 글들 감사하게 잘 읽고 있읍니다. 저는 얼마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 뒀어요. 저의 직장상사 성격이 정말로 다혈질이고 잘난척 잘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 함부로 하고 함부로 소리 지..
5125 고민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가리온 2269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스님 삼배드립니다   항상 좋은 말씀 고맙고 고맙습니다     알바 그만두고 감기도 걸리고 해서 두루두루 살펴가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일자리 못구했으면 다시 나오라고 연락이 와서요 그런거 보면 마음을 잘못쓰진 않았구나 싶기도 하구요 저도 이래저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다시 나가야 할것 같..
5124 답변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다루기

벽공 2601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다루기
===================================== ■ [가리온]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2013-12-04 06:32) 스님 삼배드립니다   항상 좋은 말씀 고맙고 고맙습니다     알바 그만두고 감기도 걸리고 해서 두루두루 살펴가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일자리 못구했으면 다시 나오..
5123 고민

냄새가 나는 까닭

상군 1879 냄새가 나는 까닭
안녕하세요.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전생에 지은 업보 때문인가요. 아님 다른 까닭으로 그럴까요.만약 업보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른 까닭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세하게 설명을 주신다면 감사 하겠습니다.제 질문이 막연해서 답변하시기 어렵겠지만 저도 몰라서 막연 하거든요. 어디서 냄새가 왜..
5122 답변

--몸 냄새 입 냄새 기타 다른 냄새의 원인제거

벽공 3653 --몸 냄새 입 냄새 기타 다른 냄새의 원인제거
===================================== ■ [상군] 냄새가 나는 까닭 (2013-12-02 13:33) 안녕하세요.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전생에 지은 업보 때문인가요. 아님 다른 까닭으로 그럴까요.만약 업보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른 까닭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세하게 설명을 주신다면 감사 하겠..
5121 고민

안녕하세요 스승님...

진아 1900 안녕하세요 스승님...
스승님..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입니다.항상 힘이 되는 글 올려 주심에 갑사드립니다.전자책 "금강경"도 구입하여 스마트폰에 담아서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이맘 때 쯤 동서 일로 뵙고 ...오늘도 동서 일로 맘이 답답하여 어디 마땅히 말 할 곳도 없고 하여스승님께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작년 추석..
5120 답변

--쉬어도 되고 제사를 절에 다가 모시세요.

벽공 2676 --쉬어도 되고 제사를 절에 다가 모시세요.
===================================== ■ [진아] 안녕하세요 스승님... (2013-12-02 11:28) 스승님..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입니다.항상 힘이 되는 글 올려 주심에 갑사드립니다.전자책 "금강경"도 구입하여 스마트폰에 담아서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이맘 때 쯤 동서 일로 뵙고 ...오늘도 동서..
5119 의문

육군비구는

해맑은 2091 육군비구는
안녕하세요.제가 학생인데요.  어떤 글을 보니까 부처님 당시에 육군비구 6명이 있어서 나쁜 일을 다 하고 다녔다고 하네요 그래서 부처님께서 계율을 제정하게 되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요.사람 사는 곳에는 항상 그런 사람들이 있는가요. 성스러운 부처님 도량에도 그와 같은 스님들이 있었다는게 신기하네요.그리..
5118 답변

--인연와 운명 - 육군비구의 행동에 대한 답변과 석가족의 멸망에 대한 답변

벽공 3148 --인연와 운명 - 육군비구의 행동에 대한 답변과 석가족의 멸망에 대한 답변
=====================================■ [해맑은] 육군비구는 (2013-11-30 17:55) 안녕하세요.제가 학생인데요.  어떤 글을 보니까 부처님 당시에 육군비구 6명이 있어서 나쁜 일을 다 하고 다녔다고 하네요 그래서 부처님께서 계율을 제정하게 되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요.사람 사는 곳에는 항상 그런 사람..
5117 고민

대인관계

가리온 1859 대인관계
스님 삼배 드립니다   밤낮이 하도 안바뀌어서 어떻게 구하다 보니 야간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할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계속하게 되고 오기가 생겼습니다 한지 20일 정도가 되어가는데요 도무지 적응을 못하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요령이 없어요 무슨 말..
5116 답변

--대인관계와 직업

벽공 2189 --대인관계와 직업
===================================== ■ [가리온] 대인관계 (2013-11-26 09:20) 스님 삼배 드립니다   밤낮이 하도 안바뀌어서 어떻게 구하다 보니 야간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할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계속하게 되고 오기가 생겼습니다 한지 20일 정도가 되어가는데요 도무지..
5115 생활

아이 문제 질문입니다.

을파소 1706 아이 문제 질문입니다.
아이들 교육안녕하세요.항상 사이트에 들려서 가르침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오늘은 제 아들 문제로 문의합니다. 이제 초등학생인데요. 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시간만 나면 게임을 해요. 그렇다고 다른 공부를 게을리 하는 건 아닌데요.어떻게 하면 게임을 못하게 할까요.앞으로 아이의 진로를 어떻게 정하면 좋을지..
5114 답변

--아이들 장래 진로 교육 실전교육 위주로

벽공 1879 --아이들 장래 진로 교육 실전교육 위주로
===================================== ■ [을파소] 아이 문제 질문입니다. (2013-11-25 20:26) 아이들 교육안녕하세요.항상 사이트에 들려서 가르침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오늘은 제 아들 문제로 문의합니다. 이제 초등학생인데요. 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시간만 나면 게임을 해요. 그렇다고 다른 공부를..
5113 고민

예술가의 길

가리온 1962 예술가의 길
  스님 삼배 올립니다   지난번에 귀한 시간 내어서 많은 말씀해 주신거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잖아도 이래저래 고민이 조금 많은 시기였는데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이렇게 있음도 수많은 공덕이..
5112 답변

--대인관계를 하는 방법과 직업

벽공 2238 --대인관계를 하는 방법과 직업
===================================== ■ [가리온] 예술가의 길 (2013-11-19 17:56)   스님 삼배 올립니다   지난번에 귀한 시간 내어서 많은 말씀해 주신거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잖아도 이래저래 고민이 조금 많은 시기였는데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가려운 부분을 ..
5111 생활

가까이 할 사람과 멀리 할 사람

마로마 2465 가까이 할 사람과 멀리 할 사람
안녕하세요.일상 생활 속에서 가까이 해야 될 사람과 멀리 해야 될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지 말씀 해 주세요.사람들과 잘 지내고 베풀고 통해야 할 때 주의점은 무엇인가요?
5110 답변

--지혜로운 스승과 성공한 사람을 가까이 하시라

벽공 2229 --지혜로운 스승과 성공한 사람을 가까이 하시라
===================================== ■ [마로마] 가까이 할 사람과 멀리 할 사람 (2013-11-15 15:26) 안녕하세요.일상 생활 속에서 가까이 해야 될 사람과 멀리 해야 될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지 말씀 해 주세요.사람들과 잘 지내고 베풀고 통해야 할 때 주의점은 무엇인가요?답변)항상 얼굴을 활짝 펴고 밝고 씩..
5109 의문

안녕하세요

모기 155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정말 좋은 가르침이 가득한 사이트군요.좋은 사회를 만들고 좋은 가족을 이루기 위해서나 행복과 선업을 닦으려면 화합행을 해야 한다는 말씀 정말 와 닫습니다.그런데 제가 의문이 드는 것은 막연한 화합이나 사회주의적인 사회의 문제가 모두가 같이 돕고 사랑하면 문..
5108 답변

--화합은 일방적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감과 율과 법의 제지가 필요함

벽공 1938 --화합은 일방적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감과 율과 법의 제지가 필요함
===================================== ■ [모기] 안녕하세요 (2013-11-14 19:01) 안녕하세요.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정말 좋은 가르침이 가득한 사이트군요.좋은 사회를 만들고 좋은 가족을 이루기 위해서나 행복과 선업을 닦으려면 화합행을 해야 한다는 말씀 정말 와 닫습니다.그런데 제가 의문..
5107 건강

스님...안녕하신지요

화이팅 1894 스님...안녕하신지요
기수련 부작용은 말씀하신대로 하여 치유 되었습니다.   글 끝에 건강상태가 제가 좋지 않아 병들이 많으니 글 읽어보라 하신 말씀대로 읽어보고 예전엔 짧은 옷도 많이 입었지만 지금은 따뜻하게 입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둔해서 그런지 냉온조절법을 해도 뭐가 저에게 진짜 맞는건지 헷갈리네요...   스..
5106 답변

--방광염과 냉온조절건강법

벽공 2871 --방광염과 냉온조절건강법
===================================== ■ [화이팅] 스님...안녕하신지요 (2013-11-10 20:28) 기수련 부작용은 말씀하신대로 하여 치유 되었습니다.   글 끝에 건강상태가 제가 좋지 않아 병들이 많으니 글 읽어보라 하신 말씀대로 읽어보고 예전엔 짧은 옷도 많이 입었지만 지금은 따뜻하게 입고 있습니다..
5105 생활

수옥살 질문

뭔고 2133 수옥살 질문
스님 안녕하세요.어떤 사주 보는 사람이 저 더러 수옥살이 있데요. 그게 별로 안좋다고 하는데요.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다투고 손해보고 소송하고 감옥가고 뭐 이런 식이던데요.수옥살을 벗어 나려면 정성을 들여야 하는 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1,,,이전목록1112131415161718192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