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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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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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199 생활

날마다 즐거우면 내일도 그럴까요.

바람인생 2012 날마다 즐거우면 내일도 그럴까요.
스님 안녕하세요.인연법에 인과응보는 지은 대로 받는다면 날마다 하는 생각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까요.저 같은 예는 날마다 열심히 즐겁게 살아가려고 하지만 은근히 인생이 버겁고 힘들다는 생각이 종종 납니다.일을 하면서도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나고 나는 왜 남들처럼 신나게 안 풀릴까? 욕심도 나거든..
5198 답변

   미래 인과응보는 한알 한알 씨앗이 모여서

벽공 2072 미래 인과응보는 한알 한알 씨앗이 모여서
===================================== ■ [바람인생] 날마다 즐거우면 내일도 그럴까요. (2014-06-26 23:49) 스님 안녕하세요.인연법에 인과응보는 지은 대로 받는다면 날마다 하는 생각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까요.저 같은 예는 날마다 열심히 즐겁게 살아가려고 하지만 은근히 인생이 버겁고 힘들다는 생각이 종종..
5197 의문

질문 있습니다..

학생 1788 질문 있습니다..
평상심에 관한 글과 '밖으로 쫓지 말라'는 글을 보고 그대로 실천하려 노력해봤습니다..그러면서 의문이 2가지가 듭니다..첫째는, 밖으로 뭐 한가지라도 쫓아가는 게 있다면 안 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 건강, 지식, 명예 3가지를 쫓는 사람이 있다 칩시다. 그 사람이 만약 이 중 2가지를 포기하고 하나만 쫓는다 치면,..
5196 답변

   인생을 살면서 대 장애에 안떨어지는 방법

벽공 1969 인생을 살면서 대 장애에 안떨어지는 방법
===================================== ■ [학생] 질문 있습니다.. (2014-06-20 00:11) 평상심에 관한 글과 '밖으로 쫓지 말라'는 글을 보고 그대로 실천하려 노력해봤습니다..그러면서 의문이 2가지가 듭니다..첫째는, 밖으로 뭐 한가지라도 쫓아가는 게 있다면 안 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 건강, 지식, 명예 ..
5195 건강

답답하네요 전립선 때문에

모임소 1955 답답하네요 전립선 때문에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직장에 다니는 남자입니다.전에는 열이 많으면 소변이 붉어지고 양이 줄면서 찜찜할 때도 잦았고요. 자위를 하고 나면 그런 중상이 생겨서……., 그때 냉찜질을 하면 금방 시원해 집니다. 그런데 요사이는 반대로 소변이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찬 곳에 누워 있으면 특히 상태가 나빠져요. 그래..
5194 답변

   차가워서 나타나는 전립선염과 소변불리

벽공 3678 차가워서 나타나는 전립선염과 소변불리
===================================== ■ [모임소] 답답하네요 전립선 때문에 (2014-06-19 20:36)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직장에 다니는 남자입니다.전에는 열이 많으면 소변이 붉어지고 양이 줄면서 찜찜할 때도 잦았고요. 자위를 하고 나면 그런 중상이 생겨서……., 그때 냉찜질을 하면 금방 시원해 집니다..
5193 의문

안녕하세요 스님 업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갈대 1742 안녕하세요 스님 업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최근에 업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업이라는 것이 인과응보라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선업을 쌓으면 나중에 그만큼 좋은 일이 생기고 악업을 쌓으면 그만큼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개념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
5192 답변

   인과응보의 순환원리, 업이란 무엇인가

벽공 4471 인과응보의 순환원리, 업이란 무엇인가
===================================== ■ [갈대] 안녕하세요 스님 업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2014-06-19 03:19) 안녕하세요 스님. 최근에 업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업이라는 것이 인과응보라고 생각해 왔..
5191 생활

절박함니다..

이상준 1690 절박함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제 처지가 너무 안좋습니다.. 무언가에 의해서 제 생각이 감시가 되고 또 외부도 감시가 됩니다.. 저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아니 이런일도 있을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저의 모든것이 무너져 가는 기분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5190 답변

   과대망상, 망상심을 떨치세요 감시하던 말든 내버려 두세요.

벽공 2709 과대망상, 망상심을 떨치세요 감시하던 말든 내버려 두세요.
===================================== ■ [이상준] 절박함니다.. (2014-06-17 21:25) 안녕하십니까? 지금 제 처지가 너무 안좋습니다.. 무언가에 의해서 제 생각이 감시가 되고 또 외부도 감시가 됩니다.. 저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아니 이런일도 있을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저의 모든것이 무너져 가..
5189 성격

스님 안녕하세요

잘될거야 1736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잘 지내시는지요일전에 소변때문에도 질문을 올렸었습니다.사실 아직 소변을 자주 가고 갔다와도 잔뇨감 등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나름대로 따뜻한것, 시원한것 대보고 있는데 아직 미흡한가 봅니다.그리고 제 질병이 일년 전부터 시작되고 있는데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계속 반복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번에는 생전..
5188 답변

   소변불리와 잔뇨감 해결책

벽공 4429 소변불리와 잔뇨감 해결책
===================================== ■ [잘될거야] 스님 안녕하세요 (2014-06-14 19:21) 스님 잘 지내시는지요일전에 소변때문에도 질문을 올렸었습니다.사실 아직 소변을 자주 가고 갔다와도 잔뇨감 등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나름대로 따뜻한것, 시원한것 대보고 있는데 아직 미흡한가 봅니다.그리고 제 질병이..
5187 생활

스님께 여쭙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2102 스님께 여쭙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스님저는 올해 25인 남자 대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저는 현재 서울의 중하위권-동국대,건국대,홍익대- 라인의 경영학과를 다니고 있습니다.처음에 경영대에 입학한 이유는 제가 중학생 이후부터 돈에 관심이 많아 주식을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을것&nbs..
5186 답변

   친구 연애, 직장, 우선 순위를 확실하게 정하고 기간을 멀리 잡으세요.

벽공 2471 친구 연애, 직장, 우선 순위를 확실하게 정하고 기간을 멀리 잡으세요.
===================================== ■ [비] 스님께 여쭙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2014-06-10 22:20) 안녕하세요 스님저는 올해 25인 남자 대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저는 현재 서울의 중하위권-동국대,건국대,홍익대- 라인의 경영학과를 다니고 ..
5185 건강

가슴 흉통

깡깡이 1844 가슴 흉통
안녕하세요.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가슴 복판 골이 파인 곳이 쑤시는 거에요. 왜, 그러지요.병원에 가 보니까 별 것 아니라는데 저는 많이 불편 하거든요. 골 파인 곳에만 그렇고 그 곳을 눌러봐도 별로 안아픈데 그 속이 아픈가 봐요. 
5184 답변

   가슴 흉통 쿡쿡 쑤실 때

벽공 3067 가슴 흉통 쿡쿡 쑤실 때
===================================== ■ [깡깡이] 가슴 흉통 (2014-06-07 11:56) 안녕하세요.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가슴 복판 골이 파인 곳이 쑤시는 거에요. 왜, 그러지요.병원에 가 보니까 별 것 아니라는데 저는 많이 불편 하거든요. 골 파인 곳에만 그렇고 그 곳을 눌러봐도 별로 안아픈데 그 속이..
5183 의문

왜 중생은 그럴까요

야수다라 1682 왜 중생은 그럴까요
안녕하세요.제가 저 자신도 그렇고 항상 궁금한 게 있습니다.왜 중생은 모두 서로 선과 악을 다르게 이야기할까.중생은 왜, 싸울까.중생은 왜, 윤회할까.왜, 중생은 믿는 종교가 다를까.왜, 중생은 항상 구원을 바랄까.믿음과 구원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5182 답변

   중생은 왜 욕심을 내서 싸우며, 왜 윤회를 하며, 왜 종교와 믿음이 다른가

벽공 2175 중생은 왜 욕심을 내서 싸우며, 왜 윤회를 하며, 왜 종교와 믿음이 다른가
===================================== ■ [야수다라] 왜 중생은 그럴까요 (2014-06-06 14:16) 안녕하세요.제가 저 자신도 그렇고 항상 궁금한 게 있습니다.왜 중생은 모두 서로 선과 악을 다르게 이야기할까.중생은 왜, 싸울까.중생은 왜, 윤회할까.왜, 중생은 믿는 종교가 다를까.왜, 중생은 항상 구원을 바랄까...
5181 고민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요

관세음 1759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취직을 앞둔 허탕인데요.걱정이 많아요. 취직이 될지도 걱정이고요. 돈을 벌고 부자가 될지 그것도 은근 걱정이고요.대인관계도 잘해야 할 텐데 그것도 남보다 잘못하거든요. 사람을 잘못 사궈요. 빨리 친해 지지도 않고요.제가 그런 운명을 타고 낫다면 어쩌지요. 일테면 재물도 없고 복도 없다는 그런 사..
5180 답변

   자신감 회복과 긍정

벽공 2070 자신감 회복과 긍정
===================================== ■ [관세음]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요 (2014-06-04 12:25) 스님 안녕하세요.취직을 앞둔 허탕인데요.걱정이 많아요. 취직이 될지도 걱정이고요. 돈을 벌고 부자가 될지 그것도 은근 걱정이고요.대인관계도 잘해야 할 텐데 그것도 남보다 잘못하거든요. 사람을 잘못 사궈요. 빨..
5179 의문

생각과 느낌을 느리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연두 2040 생각과 느낌을 느리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스님, 안녕하세요지난번 답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고맙습니다.요즘은 마음이 전보다 나아졌습니다. 호르몬때문에 가끔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비타민을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써주신 답변 중에 '생각과 느낌을 느리게 하라'고 하셨는데이게 잘 이해가 안갑니다. 하고 있는 행동..
5178 답변

   생각을 느리게 하고 긍정하는 방법

1
벽공 2120 생각을 느리게 하고 긍정하는 방법
===================================== ■ [연두] 생각과 느낌을 느리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014-06-03 21:14) 스님, 안녕하세요지난번 답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고맙습니다.요즘은 마음이 전보다 나아졌습니다. 호르몬때문에 가끔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비타민을 잘 챙겨먹..
5177 고민

법화경과 빙의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햇살보배 5233 법화경과 빙의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여쭈어 볼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하루는 인터넷을 하다가 사주팔자 봐준다는 게시글에가서 다른사람들 얘기하는것도 듣고 호기심에 들어가봤다가 어떤 사람에게 사주팔자보면 안된다 오직 법화경 수행이다. 이런말을 듣고 한 카페를 소개받았습니다. 그 ..
5176 답변

   법화경과 빙의

1
벽공 3782 법화경과 빙의
===================================== ■ [햇살보배] 법화경과 빙의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2014-05-28 00:23) 안녕하세요 스님 여쭈어 볼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하루는 인터넷을 하다가 사주팔자 봐준다는 게시글에가서 다른사람들 얘기하는것도 듣고 호기심에 들어..
5175 건강

하한상열에 관련한 고민입니다.

sonow 3522 하한상열에 관련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얼굴피부 문제로 고민이 많아 여러가지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어 며칠동안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 처럼 얼굴에 열이 올라 고민이신 분들의 글이 꽤 발견 되더라구요. 관련 글들을 종합해서 읽어보고 제 나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추려보려고 하는데 확신이 서지 않는 부분이 많고 해..
5174 답변

   얼굴홍조, 하한상열 (하체는 차갑고 상체는 열이 많은 경우 치료법)

벽공 11145 얼굴홍조, 하한상열 (하체는 차갑고 상체는 열이 많은 경우 치료법)
===================================== ■ [sonow] 하한상열에 관련한 고민입니다. (2014-05-23 14:34) 안녕하세요, 얼굴피부 문제로 고민이 많아 여러가지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어 며칠동안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 처럼 얼굴에 열이 올라 고민이신 분들의 글이 꽤 발견 되더라구요. 관련..
5173 고민

괴로운 마음을 다스리려면

연두 2723 괴로운 마음을 다스리려면
스님 안녕하세요.쪽지로 연락을 몇 번 드렸었습니다. 일이 바쁠때는 괜찮다가(정확히 말하면 괴로울 체력이 남아있지를 않았습니다) 일이 마무리 되고 한 숨 돌리고 나니 또 괴로운 마음이 시작되었습니다.호르몬의 영향도 있겠지만 이번엔 너무 무리를 했더니 눈동자에 피가 맺히기도 하고 끝나고 며칠 몸이 아팠습니다. 몸..
5172 답변

   마음속에서 여기 저기 비교를 하지 않으면 될 것을

벽공 2255 마음속에서 여기 저기 비교를 하지 않으면 될 것을
===================================== ■ [연두] 괴로운 마음을 다스리려면 (2014-05-14 20:40) 스님 안녕하세요.쪽지로 연락을 몇 번 드렸었습니다. 일이 바쁠때는 괜찮다가(정확히 말하면 괴로울 체력이 남아있지를 않았습니다) 일이 마무리 되고 한 숨 돌리고 나니 또 괴로운 마음이 시작되었습니다.호르몬의 영..
5171 고민

스님 죄송하지만 이번 질문도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689 스님 죄송하지만 이번 질문도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잘 생각해보니   피해자는 피해를 받은 사실을 모릅니다.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별로 느끼지 못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을 보니   부처님께도 죄송한 마음을 느껴야 한다더군요.   그런데 그런 마음을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
5170 답변

   마음이 소심하고 나약함을 버려야

벽공 1973 마음이 소심하고 나약함을 버려야
===================================== ■ [안녕하세요] 스님 죄송하지만 이번 질문도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05-14 18:25)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잘 생각해보니   피해자는 피해를 받은 사실을 모릅니다.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별로 느끼지 못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5169 고민

참회

안녕하세요 1706 참회
스님 안녕하세요 자꾸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스님께서 참회를 하면 죄가 씻기고 참회를 하려면 죄책감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지요. 저도 참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죄책감이 아직 남아 정말 괴롭습니다..... 가족들에게 말하려 해도 가족들이 저에게 무척 실망할까 용기가 나질..
5168 답변

   죄책감이 없어지지 않는 다면

벽공 2035 죄책감이 없어지지 않는 다면
===================================== ■ [안녕하세요] 스님 질문 자꾸 드려서 죄송합니다 (2014-05-11 20:05) 스님 안녕하세요 자꾸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스님께서 참회를 하면 죄가 씻기고 참회를 하려면 죄책감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지요. 저도 참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죄책..
5167 고민

강박장애에 대해서..

캐밀이 2043 강박장애에 대해서..
제가 현재 강박장애 증상이 조금 있습니다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번 초파일에 절에 다녀왔었습니다. 그런데 절을 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가족들 건강기원을 하며 절을 하고 있는데 평상시에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단어,불길한단어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냥 그 단어들만 떠오르면 상관없는데..
5166 답변

   강박관념은 상관하지 말고 의식전환을 하세요

벽공 2303 강박관념은 상관하지 말고 의식전환을 하세요
===================================== ■ [캐밀이] 강박장애에 대해서.. (2014-05-10 00:34) 제가 현재 강박장애 증상이 조금 있습니다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번 초파일에 절에 다녀왔었습니다. 그런데 절을 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가족들 건강기원을 하며 절을 하고 있는데 평상시..
5165 건강

스님

안녕하세요 1637 스님
허벅지가 침대에 누우면 밤에 아픕니다어머니께서는 성장통이라 하시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164 답변

   잠 잘때 허벅지 통증 치료

벽공 4657 잠 잘때 허벅지 통증 치료
===================================== ■ [안녕하세요] 스님 (2014-05-09 15:31) 허벅지가 침대에 누우면 밤에 아픕니다어머니께서는 성장통이라 하시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답변) 허벅지가 침대에 누우면 왜 아플까? 그건 허벅지한테 물어봐야겠네. 허벅지가 아플 때, 허리 주변에서부터 차례로 손가..
5163 의문

스님께 여쭤보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679 스님께 여쭤보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스님, 안녕하십니까? 스님께서는     모든 신이 다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 종교와 신이 있지 않습니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162 답변

   신이란 무엇인가

벽공 4086 신이란 무엇인가
===================================== ■ [안녕하세요] 스님께 여쭤보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2014-05-08 18:57) 스님, 안녕하십니까? 스님께서는     모든 신이 다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 종교와 신이 있지 않습니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
5161 의문

스님 안녕하세요

1
안녕하세요 1613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죄를 지었는데 반성하고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으며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죄를 씻어낼 수 있는건가요?
5160 답변

   죄를 지어도 참회하고 착한 일 많이 하면

벽공 2098 죄를 지어도 참회하고 착한 일 많이 하면
===================================== ■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2014-05-08 18:17) 제가 죄를 지었는데 (만약 입니다) 반성하고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으며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죄를 씻어낼 수 있는건가요?답변)암, 되고 말고요. 죄를 지어도 반성하고 착한 일 많이 하..
5159 건강

스님 안녕하세요

잘될거야 2084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일전에도 한번 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방광이 안좋아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소변검사상 세균은 안나오구요.. 그때 따뜻하게도 하고 냉찜질도 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다시 재발을 했네요.. 방광과 요도쪽이 찌릿찌릿 아프며 (계속 아프네요..) 소변을 누고나도 시원하지 않..
5158 답변

   잦은 소변, 잔뇨감, 통증, 방광에 작은 염증이 생긴 것 같네요.

벽공 10305 잦은 소변, 잔뇨감, 통증, 방광에 작은 염증이 생긴 것 같네요.
===================================== ■ [잘될거야] 스님 안녕하세요 (2014-05-06 19:34) 스님 안녕하세요.. 일전에도 한번 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방광이 안좋아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소변검사상 세균은 안나오구요.. 그때 따뜻하게도 하고 냉찜질도 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다시 재발..
5157 건강

혀가 아파요

수박 2622 혀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혀가 아프고 입안이 여기 저기 허는 건 왜 그런가요? 그러니까 혀가 매운 것 같기도 하고 혀에 머가 돋은 것 같기도 하면서 아픈 증상요. 암튼 입안이 안편한 것인데요. 치료방법 좀 알려 주세요. 
5156 답변

   혀가 아프고 매운맛에 민감하며 입안이 헐 때

벽공 5589 혀가 아프고 매운맛에 민감하며 입안이 헐 때
===================================== ■ [수박] 혀가 아파요 (2014-05-04 09:54) 안녕하세요. 혀가 아프고 입안이 여기 저기 허는 건 왜 그런가요? 그러니까 혀가 매운 것 같기도 하고 혀에 머가 돋은 것 같기도 하면서 아픈 증상요. 암튼 입안이 안편한 것인데요. 치료방법 좀 알려 주세요. 답변..
5155 생활

탐진치

수밀행 1882 탐진치
안녕하세요.탐진치가 많으면 미래에 삼악도에 떨어진다고 했는데요. 탐진치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탐진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5154 답변

   탐진치의 모습과 삼악도를 이루는 원인

벽공 2449 탐진치의 모습과 삼악도를 이루는 원인
=====================================■ [수밀행] 탐진치 (2014-04-28 23:48) 안녕하세요.탐진치가 많으면 미래에 삼악도에 떨어진다고 했는데요. 탐진치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탐진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악도나 선도 모두 스스로 환영으로 집착으로, 반복되는 습관으로 만..
5153 답변

운명의 실상은 덧없고 무상하지만 인연이 하나씩 모여서 이룹니다.

벽공 3182 운명의 실상은 덧없고 무상하지만 인연이 하나씩 모여서 이룹니다.
=====================================■ [김진] 운명에 대하여 (2014-04-28 19:57) 안녕하세요 스님, 답이 없는 고민에 봉착하여 불교적 관점을 여쭙고 싶습니다.세상에는 너무 많은 우연과 이치를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것 같습니다.설명할 수 없기에 때로는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르는것 같기도 하고 하나님의..
5152 건강

안녕하세요

들사랑 174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제 아이가 초딩인데요. 음식을 먹을 때 종종 가슴을 툭툭 두드립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음식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트림도 해요.체 해서 그런가요. 병은 아니겠지요. 내과에 가 봐도 괜찮다고 하네요.  
5151 답변

   식도에 체기가 있는 것입니다.

벽공 3001 식도에 체기가 있는 것입니다.
===================================== ■ [들사랑] 안녕하세요 (2014-04-19 11:07) 안녕하세요.제 아이가 초딩인데요. 음식을 먹을 때 종종 가슴을 툭툭 두드립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음식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트림도 해요.체 해서 그런가요. 병은 아니겠지요. 내과에 가 봐도 괜찮다고 하네요.답..
5150 의문

인간의 본 모습은

뒤웅박 1850 인간의 본 모습은
안녕하세요.칠곡의 계모 살인 사건 같은 거요. 가끔 보도되는 뉴스를 보다가 보면 인간이 참 잔인하구나 그렇게 느껴집니다.인간이 고도의 지성을 소유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잔인할까요.동물이 잔인하고 사납다지만 먹고 살려고 영역을 다투거나 먹는 걸 해결할 때나 사납지 않나요.윤리도덕 종교, 법의 역할은 어디까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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