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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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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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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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기도을 할 때

벽공 1279 Re..기도을 할 때
┼ 기도을 할 때: 궁금이 ┼ │ 안녕하세요. 저는 동대에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요. 전부터 궁금해 왔던 게 있었어요. 저희집에서 특히 엄마가 독실한 편인데요. 엄마가 저한테도 기도 하라고 해서 자주는 아니지만 기도 할 때는 정성을 다해서 하는 거 같애요. │ 그런데 저는 관세음 보살 하면서 기도를 하는데 .. 만약에 ..
301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고 싶어요

장문경 1515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고 싶어요
이제 나의 나이 36세 아직 미혼 독자 부모님 나이 70 책임감은 나의 어깨를 짖누르고 그러나 세상을 피하고 싶은 생각은 정말 없다 그러나 세상이 자꾸 나를 피곤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될듯 될듯 안되는 일들 외롭고 괴로운 세상 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는 정말 필사적으로 살수 밖에 없는 나의 환경들 자신감을 갖..
300

   Re..자신감으로 세상을 살고 싶어요

벽공 1531 Re..자신감으로 세상을 살고 싶어요
┼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고 싶어요: 장문경(mkjf386@hanmail.net) ┼ │ 이제 나의 나이 36세 아직 미혼 독자 부모님 나이 70 책임감은 나의 어깨를 짖누르고 │ 그러나 세상을 피하고 싶은 생각은 정말 없다 그러나 세상이 자꾸 나를 피곤하게 하는 │ 것 같습니다. 정말 될듯 될듯 안되는 일들 외롭고 괴로운 세상 죽고 싶..
299

용서가 안되는 아버지의 외도..

김지나 1403 용서가 안되는 아버지의 외도..
스님..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지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아버지는 올해 예순여섯입니다. 젊으실때부터 바람을 피셨고, 지금도 만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힘든 것은 ..그사실을 저만 알고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우연히 길에서 여자랑 같이 걸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만..
298

   Re..용서가 안되는 아버지의 외도..

벽공 1360 Re..용서가 안되는 아버지의 외도..
┼ 용서가 안되는 아버지의 외도..: 김지나 ┼ │ 스님.. │ 너무나도 답답한 마음에 지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저의 아버지는 올해 예순여섯입니다. │ 젊으실때부터 바람을 피셨고, 지금도 만나는 여자가 있습니다. │ 그런데, 너무나도 힘든 것은 ..그사실을 저만 알고있습니다. │ 작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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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불자초년생 1695 감사합니다
금강경을 소리내어 읽으면서도 그 뜻을 알지 못했으므로 늘 잡념에 시달렸습니다. 스님의 금강경 강의는 저의 고민을 한순간에 해결해주셨습니다. 다만 제가 영민하지 못해 읽는 중에 오자나 탈자, 혹은 띄어쓰기가 잘못된 곳에선 그 뜻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쉬운 내용에선 무리가 없으나 다소 난해한 곳에선 특히 더..
296

(양력) 3월 23일까지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벽공 1550 (양력) 3월 23일까지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양력) 3월 15일부터 ......3월 23일까지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올린 질문은 그 후에 답을 하겠습니다.
295

좋아한다는 게 ...

가람이 1465 좋아한다는 게 ...
안녕하세여... 저는 .. 친구의 친척 동생을 좋아하게 되었어여. 제가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 그리고 말이 없어여. 그 애가 오면 잘해주고 싶은데 말 주변이 없어서 사주는 게 많아지고 그래여. 이제껏 이렇게 많이 사 준 적이 없었는데 ... 그 애가 보이지 않으면 머리가 어지럽고 답답합니다. 기도도 하고 마음..
294

   Re..좋아한다는 게 ...

벽공 1303 Re..좋아한다는 게 ...
┼ 좋아한다는 게 ...: 가람이(ks728@hanmail.net) ┼ │ 안녕하세여... 저는 .. 친구의 친척 동생을 좋아하게 되었어여. 제가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 그리고 말이 없어여. 그 애가 오면 잘해주고 싶은데 말 주변이 없어서 사주는 게 많아지고 그래여. 이제껏 이렇게 많이 사 준 적이 없었는데 ... │ 그 애가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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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깨달음을 위해서..

리나 1945 진정한 깨달음을 위해서..
그렇다면 스님 진정한 깨닳음을 얻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불교를 배우고 진정한 직관력을 갖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가까운 절에 나가야 할까요.. 아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292

   Re..진정한 깨달음을 위해서..

벽공 1712 Re..진정한 깨달음을 위해서..
┼ 진정한 깨달음을 위해서..: 리나(artlife@hanmail.net) ┼ │ 그렇다면 스님 진정한 깨닳음을 얻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 │ 불교를 배우고 진정한 직관력을 갖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 │ 가까운 절에 나가야 할까요.. 아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 ┼ ┼ *****지혜로운 말은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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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력을 세워서 실천한다는 것의 기준은 어떤것 인가요?

리나 1957 원력을 세워서 실천한다는 것의 기준은 어떤것 인가요?
집착하지 않는다. 조화를 이룬다. 어떤 상을 만들어 놓지 않고 사람을 보고 들어오는 인연을 받아 들이며 조화를 이룬다. 이것은 참 이해가 되는데요. 그 한계선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인연을 따른다는 것 자체가 억지로 맺을려고 하는게 아니라 이리저리 맺어지는 인연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의미인데요. 그저 인연..
290

   Re..원력을 세워서 실천한다는 것의 기준은 어떤것 인가요?

벽공 1394 Re..원력을 세워서 실천한다는 것의 기준은 어떤것 인가요?
┼ 원력을 세워서 실천한다는 것의 기준은 어떤것 인가요?: 리나(artlife@hanmail.net) ┼ │ 집착하지 않는다. 조화를 이룬다. 어떤 상을 만들어 놓지 않고 사람을 보고 들어오는 인연을 받아 │ 들이며 조화를 이룬다. 이것은 참 이해가 되는데요. 그 한계선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 인연을 따른다는 것 자체가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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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평범하게 사는 것이란?

벽공 1584 Re..평범하게 사는 것이란?
┼ 평범하게 사는 것이란? : 윤미 ┼ │ 스님 평소 상담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저는 그냥 보통 여성이지만 나이가 꽤 많은 미혼입니다. 뭐 특별히 사회활동때문이라거나,뜻이 있어서 홀로 있는 것은 아니고요. 독신주의자도 아닙니다. 그냥 어찌 어찌하다보니 세월흐르고 나이먹고...( 매력이 없을 수도 있겠..
288

과보

불자 1347 과보
얼굴이 어려보이는 동안은 어떠한 과보로 받은것인가요? 무언가 까닭이 있을것같습니다 주위에서 나이를 말하면 놀랄정도입니다 불편함은 전혀없습니다. 그렇지만 무척 동안이기에 궁금합니다.
287

   Re..과보

벽공 1364 Re..과보
┼ 과보: 불자 ┼ │ 얼굴이 어려보이는 동안은 어떠한 과보로 받은것인가요? │ 무언가 까닭이 있을것같습니다 │ 주위에서 나이를 말하면 놀랄정도입니다 │ 불편함은 전혀없습니다. │ 그렇지만 무척 동안이기에 궁금합니다. ┼ ┼ ****동안은 세상을 살아오면서 마음을거칠지 않게 써서 그렇습니다. 투쟁하는마음으로 살..
286

스님, 성불하십시오.

행복한이 1846 스님, 성불하십시오.
벽공스님,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이 사이트를 찾아 와서 좋은 글들을 읽고 하루에 한번씩 마음의 평안을 찾고 갑니다. 금강경 강의도 참 유익하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은 그동안 가슴속에 묻어 둔 좀 개인적인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10여년전에 그땐 정말 사는게 너무너무 힘이 들었어요..
285

   Re..스님, 성불하십시오.

벽공 1445 Re..스님, 성불하십시오.
┼ 스님, 성불하십시오.: 행복한이 ┼ │ 벽공스님,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이 사이트를 찾아 와서 좋은 글들을 읽고 하루에 한번씩 마음의 평안을 찾고 갑니다. 금강경 강의도 참 유익하게 보고 있습니다. │ 사실 오늘은 그동안 가슴속에 묻어 둔 좀 개인적인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10여년전에 그..
284

답답합니다.

정현석 1249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스님... 저는 오랜전부터 몸이 안 좋은데 한약을 먹어도 통 낫지를 않고 신경성이라는 이유로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오랫동안 해서 그런지 몸이 많이 예민해요... 간 기운이 막혀서 몸이 안 좋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낫지를 않는지... 한약을 먹거나 그러면 명현현상으로 그런지 약같은거 먹으면 속이..
283

   Re..답답합니다.

벽공 1364 Re..답답합니다.
┼ 답답합니다.: 정현석 ┼ │ 안녕하세요?스님... │ 저는 오랜전부터 몸이 안 좋은데 한약을 먹어도 통 낫지를 않고 신경성이라는 이유로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 공부를 오랫동안 해서 그런지 몸이 많이 예민해요... │ 간 기운이 막혀서 몸이 안 좋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낫지를 않는지... │ 한약을 먹거나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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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제 가슴에 있는 돌덩이를..

여향 1412 스님 제 가슴에 있는 돌덩이를..
스님 안녕하신지요? 처음 인사드려요... 여향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좋은 글도 주시고, 이렇게 상담까지 해주시니 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작년 이맘때 쯤... 우연히 어떤 그림에 있는 돌을 본 순간 제 가슴에 돌덩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무거운 돌덩이를 가슴에 지니고 살아왔기에.....
281

   Re..스님 제 가슴에 있는 돌덩이를..

벽공 1838 Re..스님 제 가슴에 있는 돌덩이를..
┼ 스님 제 가슴에 있는 돌덩이를..: 여향(sweetour@hanmail.net) ┼ │ 스님 안녕하신지요? │ │ 처음 인사드려요... 여향입니다. │ │ 인터넷 상에서 좋은 글도 주시고, 이렇게 상담까지 해주시니 │ │ 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다름이 아니구요. │ │ 작년 이맘때 쯤... │ │ 우연히 어떤 그림에 있는 돌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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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어야 하는지요

무상 1606 이렇게 되어야 하는지요
언젠가 한번 상담을 한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참담합니다. 어떻게 되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는 더더욱 모르겠읍니다 7개월의 아내와 헤어졌읍니다.. 물론 모든것이 저의 잘못이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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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렇게 되어야 하는지요

벽공 1281 Re..이렇게 되어야 하는지요
┼ 이렇게 되어야 하는지요: 무상(parcjc@lycos.co.kr) ┼ │ 언젠가 한번 상담을 한적이 있었는데.. │ 지금은 너무 참담합니다. │ 어떻게 되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는 더더욱 모르겠읍니다 │ 7개월의 아내와 헤어졌읍니다.. │ 물론 모든것이 저의 잘못이지만 ┼ 너무 답답합니다 ┼ ***** 그럴 때는 몸도 마음도 아..
278

인연이란

보경 1508 인연이란
이웃에 사는 아이인데요. 너무나 안타까와 이 글을 올립니다. 꼭 답변주셔서 힘이 되게 해주세요. 다연이는 임신7개월째에 태어난 미숙아로 인큐베이터에서 2개월, 중환자실에서 4개월, 있다가 퇴원하였습니다. 특별한 병은 없었고 미숙아이기때문에 폐가 약했답니다. 3KG이 넘어 퇴원하여 우유도 조금씩 먹고 체중도 약간 ..
277

   Re..인연이란

벽공 1658 Re..인연이란
┼ 인연이란: 보경(youngja920@netian.net) ┼ │ 이웃에 사는 아이인데요. 너무나 안타까와 이 글을 올립니다. 꼭 답변주셔서 힘이 되게 해주세요. │ 다연이는 임신7개월째에 태어난 미숙아로 인큐베이터에서 2개월, 중환자실에서 4개월, 있다가 퇴원하였습니다. 특별한 병은 없었고 미숙아이기때문에 폐가 약했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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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늦어...

1403 이해력이 늦어...
직장인인데요. 남들보다 이해력이 늦은지 사내에서 직장동료들과 업무교육을 같이 받아도 항상 한템포 느립니다. 혼자서 찬찬히 하는 것이 오히려 강사에게 배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랍니다. 그래서 동료들과 같이 단체로 교육받는 것이 참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남들은 강사따라서 다들 잘 도 하는데 저는 아차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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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해력이 늦어...

벽공 1536 Re..이해력이 늦어...
┼ 이해력이 늦어...: 빈 ┼ │ 직장인인데요. 남들보다 이해력이 늦은지 사내에서 직장동료들과 업무교육을 같이 받아도 │ 항상 한템포 느립니다. 혼자서 찬찬히 하는 것이 오히려 강사에게 배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랍니다. │ 그래서 동료들과 같이 단체로 교육받는 것이 참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남들은 강사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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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지명일 1505 고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합장. 스님 저는 불교인이 아니어서 합장이란 말이 생소하나 제가 워낙에 절실한 것이 있어 합장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저는 지금 경기도 일원에 음식점을 하기 위해 건물을 짓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곳은 설악산으로 가는 도로변인데 도로변에서 한 50메타 정도 산기슭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 . 바로 도로변의 땅이..
273

   Re..고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벽공 1770 Re..고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 고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지명일 ┼ │ 합장. │ │ 스님 │ 저는 불교인이 아니어서 합장이란 말이 생소하나 제가 워낙에 절실한 것이 있어 합장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 저는 지금 경기도 일원에 음식점을 하기 위해 건물을 짓고 있는 사람입니다. │ 그 곳은 설악산으로 가는 도로변인데 도로변에서 한 50메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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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망상 1797 세상
스님.. 혜암종정스님의 법문중에 어제의 만승천자가 오늘 문전걸식왠말이냐... 이러한 계송이 있는데 그게 정말 가능한가요 정말돈많고 부러울것없이 모든걸 다가진사람이 돈펑펑쓰면 거지과보를 받게 되기도 하나요?그런순간이 닥쳐오나요? 재벌이세가 다음생에 지하철에서 보태주세요.. 하는 그런사람으로 나타날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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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세상

벽공 1441 Re..세상
┼ 세상: 망상 ┼ │ 스님.. │ 혜암종정스님의 법문중에 │ 어제의 만승천자가 오늘 문전걸식왠말이냐... │ 이러한 계송이 있는데 그게 정말 가능한가요 │ 정말돈많고 부러울것없이 모든걸 다가진사람이 │ 돈펑펑쓰면 거지과보를 받게 되기도 하나요?그런순간이 닥쳐오나요? │ 재벌이세가 다음생에 지하철에서 보태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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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64번 글에 대하여

리나 1395 re:264번 글에 대하여
깨닳음의 길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 홈을 알게된 것도 그리고 이홈의 소중한 가르침들과 상담을 해주시는 벽공스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깨닳음이 없이 온통 가시같은 세상속에 던져졌던 아찔했던 지난기억. 유난히 왜 나한테만 그런문제들이 생길까 괴로웠지만 어쩌면 그랬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길..
269

죄책감

소심한 놈 1539 죄책감
저는 살면서 뚜렷한 이유없이 죄책감이랄지 그런 기분이 들 때가 많습니다.... 어떤 단체같은 곳에 계속 나가는데 그 곳에 않좋은 일이 있거나 하면 왠지 내가 없었음 이런일 이 없었을 것 같다거나 다른 사람이 다치거나 않 좋은 일이 생기면 나하고 상관이 없어도 내가 꼭 그사람 에게 죄를 지은 것같은 기분이 드..
268

   Re..죄책감

벽공 1913 Re..죄책감
┼ 죄책감: 소심한 놈 ┼ │ 저는 살면서 뚜렷한 이유없이 죄책감이랄지 그런 기분이 들 때가 많습니다.... │ │ 어떤 단체같은 곳에 계속 나가는데 그 곳에 않좋은 일이 있거나 하면 왠지 내가 없었음 │ │ 이런일 이 없었을 것 같다거나 다른 사람이 다치거나 않 좋은 일이 생기면 나하고 상관이 없어도 │ │ 내가 꼭 ..
267

264번 글에 대하여

행인 1461 264번 글에 대하여
저는 벽공스님의 답변이 정말 이해가 잘 되었는데 264번 글을 읽으며 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스님이 하신 "내 것이라고 함부로 시간과 재물을 낭비하면 반드시 가난하고 무시 받고 천대 받는 과보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라는 말씀, 정말 진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람들이 옳고 그른 것을 보는..
266

상호

태우 1658 상호
큰스님들이 귓볼이 부처님귀처럼 긴 것은 선천적인가요 후천적인 수행으로도 변하게되는지요? 어떤사미스님을 봤는데 출가한지1년도 안된 분이신데 귀는 한 30년되신 스님같았거든요 선천적인것인 지 후천적으로 상호가 많이 변할수있는지(수행)궁금 합니다.. 그리고 사리의 수가 법력과는 무관하다고 하는데 부처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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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상호

벽공 1521 Re..상호
┼ 상호: 태우 ┼ │ │ │ 큰스님들이 귓볼이 부처님귀처럼 긴 것은 선천적인가요 후천적인 수행으로도 변하게되는지요? 어떤사미스님을 봤는데 출가한지1년도 안된 분이신데 귀는 한 30년되신 스님같았거든요 선천적인것인 │ 지 후천적으로 상호가 많이 변할수있는지(수행)궁금 합니다.. │ 그리고 사리의 수가 법력과는..
264

아래글을 읽고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리나 1495 아래글을 읽고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니 가정이 있고 나이든 남성이 능력만 있다면 여자를 탐해도 괜찮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물론 불교적 관점에서보면 옳고 그름의 집착을 버려 여자를 탐하는 남성은 과거 전생에 공덕을 많이 쌓아서 그게 복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절실한 사정이 있을수도 ..
263

   Re..아래글을 읽고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벽공 1347 Re..아래글을 읽고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 아래글을 읽고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리나(artlife@hanmail.net) ┼ │ 아래 글을 읽어보니 가정이 있고 나이든 남성이 능력만 있다면 여자를 탐해도 괜찮다는 내용인 │ 것 같습니다. 물론 불교적 관점에서보면 옳고 그름의 집착을 버려 여자를 탐하는 남성은 과거 전생에 │ 공덕을 많이 쌓아서 그게 복이라고도 말할 ..
262

   Re..욕구를 탐하는 것에 대하여

벽공 2090 Re..욕구를 탐하는 것에 대하여
┼ 욕구를 탐하는 것에 대하여 : 직장인 ┼ │ 저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이기에 생활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으나 항상 마음만은 어디 한구석이 구멍이 나 있는 것같습니다. │ 친구들과 어울려 밤새워 술을 마셔도 이전만같지 않습니다. 젊었을때에는 도나 종교에 빠져든 시절도 있었지만, 지..
261

외모와 인간관계

이민숙 1752 외모와 인간관계
제 직장동료 한사람(김아무개씨, 남자)이 몇달전 직장을 그만두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남들로부터의 무시와 업신여김때문 이었습니다. 그는 심성은 그지없이 맑았습니다만 외모가 남들로 하여금 호감을 느끼기에 불충분하였고, (이런 말 해서 될지 모르겠지만 약간 정박아처럼 보였습니다) 너무 남들한테 치이다..
260

   Re..외모와 인간관계

벽공 3315 Re..외모와 인간관계
┼ 외모와 인간관계: 이민숙 ┼ │ 제 직장동료 한사람(김아무개씨, 남자)이 몇달전 직장을 그만두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남들로부터의 무시와 업신여김때문 이었습니다. 그는 심성은 그지없이 맑았습니다만 외모가 남들로 하여금 호감을 느끼기에 불충분하였고, (이런 말 해서 될지 모르겠지만 약간 정박아처럼 보..
259

세상 살기가 힘든사람

이름을 밝히기가.. 1429 세상 살기가 힘든사람
벽공님.. 음주운전 사고내고 술 먹은적은 없어여... 끊을 생각인데..... 끊지는 못할꺼 같아여..... 그래서 거의 안먹을려구 하죠... 예전엔 술을 엄청 많이 먹고....못쓸짓 엄청했었어여... 지금은 그게 무지무지 한이 맺혀여... 엄마 나이가 벌써 50이 다 되어가시더라구여.... 사고내고 퇴원해서 엄마보니깐 더 늙어보..
258

인과

인과 1646 인과
창녀나 기생은 어떠한과보를 받는지 반드시 알고 싶습니다. 상세히 알고싶습니다. 열반은 영원히 잠자는 겁니까? 어디보니 집착을 버림으로써 즐거움을 얻는다던데. 그럼 목이마른데 갈증이 싹 없어지면 자유로운것보다 목이마를때 음료수를 들이킬때 그기쁨이 살아 있는거 같습니다. 열반은 상낙아정이라고..
257

   Re..인과

벽공 2010 Re..인과
┼ 인과: 인과 ┼ │ 창녀나 기생은 어떠한과보를 받는지 반드시 알고 싶습니다. │ 상세히 알고싶습니다. │ │ │ 열반은 영원히 잠자는 겁니까? │ 어디보니 집착을 버림으로써 즐거움을 얻는다던데. 그럼 목이마른데 갈증이 싹 없어지면 │ 자유로운것보다 목이마를때 음료수를 들이킬때 그기쁨이 살아 있는거 같습니다..
256

친구가 부담스럽습니다

김정안 1598 친구가 부담스럽습니다
어느 친목회에서 비슷한 또래의 A라는 사람을만나 서로 친구하기로 하였는데(둘다 30대의 노처녀임) 왠지 정서가 맞지 않습니다.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몰라야 하는데 자꾸 피곤함만 느껴지고, 멀미하는 기분이 듭니다. A는 제가 보기에 의리도 있고, 통도 크고, 활발한 심성을 가진 것 같습니다. 반면 저는 내성..
255

   Re..친구가 부담스럽습니다

벽공 1636 Re..친구가 부담스럽습니다
┼ 친구가 부담스럽습니다: 김정안 ┼ │ 어느 친목회에서 비슷한 또래의 A라는 사람을만나 서로 친구하기로 하였는데(둘다 30대의 노처녀임) 왠지 정서가 맞지 않습니다.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몰라야 하는데 자꾸 피곤함만 느껴지고, 멀미하는 기분이 듭니다. A는 제가 보기에 의리도 있고, 통도 크고, 활발한 ..
254

   Re..정신집중이 잘안되는데요....

벽공 1947 Re..정신집중이 잘안되는데요....
┼ 정신집중이 잘안되는데요....: 김승곤 ┼ │ 저는 25살의 남자입니다.... │ 이제 군복무(공익근무)를 마친지 몇달되었는데요 아직도 제 인생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정신질환을 앓아서 8년째 정신과 치료도 받고있습니다....지금은 운동도 │ 꾸준히 하고 제나름대로 노력을 기..
253

사는게 너무 힘이 들어요..

이름밝히기가.. 1513 사는게 너무 힘이 들어요..
사는게 넘 힘들고 해서....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제가 얼마전에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냈습니다..제가 잘못했죠.. 렉카기사가.. 음주운전 눈감아 준다고 하더군요.. 렉카랑 한패거리인 공업사루 차를 맞겼죠...그땐 전 정신을 잃어서.. 차를 어디에 마낀지도 모르고 얼마나 고장난줄 몰랐죠.. 첨엔 차 견적 350만원을 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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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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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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