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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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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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268 건강

강박을 이기고싶습니다.

연습생 2171 강박을 이기고싶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오랜강박증으로 인한 대인기피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30대 남성입니다.제가 초등학생일때 친구들이 입냄새가 난다며 놀린일이 있었는데 당시 큰 상처가 되어 그 이후로는 껌을 씹을때만 타인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껌이 없으면 입열기를 피했고 운동할때는 절대 입으로 호흡하지 않으려 억지로 노력..
5267 건강

   강박관념도 문제지만 냄새보다 건강을 바로 잡아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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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3214 강박관념도 문제지만 냄새보다 건강을 바로 잡아야하겠어요.
===================================== ■ [연습생] 강박을 이기고싶습니다. (2014-12-28 18:28) 스님 안녕하세요.오랜강박증으로 인한 대인기피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30대 남성입니다.제가 초등학생일때 친구들이 입냄새가 난다며 놀린일이 있었는데 당시 큰 상처가 되어 그 이후로는 껌을 씹을때만 타인과 대..
5266 건강

피부가 꺼칠 합니다.

한주에 2361 피부가 꺼칠 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께서 대체의학에 올려놓으신 살 빼는 방법과 살찌는 방법을 보고 질문 드립니다.저는 습관적으로 찬물을 많이 먹어요. 과일도 좋아하고요. 스님의 말씀은 과일을 먹지 말고 찬물 찬 것을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더운물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살을 빼고 피부가 깨끗해지는 데 도움이 될까요?..
5265 답변

   살을 빼고 피부가 좋아지려면 반드시 따뜻한 물을 먹어야 합니다.

벽공 5789 살을 빼고 피부가 좋아지려면 반드시 따뜻한 물을 먹어야 합니다.
===================================== ■ [한주에] 피부가 꺼칠 합니다. (2014-10-21 17:31)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께서 대체의학에 올려놓으신 살 빼는 방법과 살찌는 방법을 보고 질문 드립니다.저는 습관적으로 찬물을 많이 먹어요. 과일도 좋아하고요. 스님의 말씀은 과일을 먹지 말고 찬물 찬 것을 먹지..
5264 고민

언제나(세세생생) 복지으면서 착하게 사는 방법 궁금합니다.

자살하는꼬마선충 2586 언제나(세세생생) 복지으면서 착하게 사는 방법 궁금합니다.
오래 살았지만 제 사연 다 쓰자면 너무 길고 제 삶은 불행한 감정과 남들이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의 연속이었습니다.   저의 업이니 반성하고, 이를 계기로 남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또 제 자신이 성숙 할 수 있는 계기가 돼서 감사하지만 솔직히 또 이렇게 살라고 하면 자살할거 같습니다.   인간인이상..
5263 답변

   윤회는 어떻게 면하며 어디서 복이 생기는가

벽공 3004 윤회는 어떻게 면하며 어디서 복이 생기는가
(윤회, 복, 좋은 과보, 천상락,지옥)===================================== ■ [자살하는꼬마선충] 언제나(세세생생) 복지으면서 착하게 사는 방법 궁금합니다. (2014-10-06 23:46) 오래 살았지만 제 사연 다 쓰자면 너무 길고 제 삶은 불행한 감정과 남들이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의 연속이었습니다.   저의 ..
5262 가족

우리 딸 아이

무심초 2070 우리 딸 아이
안녕하세요. 그동안 글만 보다가 제 아이 문제를 질문 드립니다. 지금은 5살 딸아이인데요. 아이라서 그렇겠지만 날마다 놀기만 좋아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놀아 주어야 합니다. 자기 혼자서는 안 놀고 꼭 놀아 주어야 하니. 어떻게 하면 될까요.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5261 답변

   아이의 놀이 관심사를 학습으로 돌려 보세요.

벽공 2147 아이의 놀이 관심사를 학습으로 돌려 보세요.
(어린아이, 관심사,놀이,같이놀아주길바랄때,)===================================== ■ [무심초] 우리 딸 아이 (2014-10-02 12:13) 안녕하세요. 그동안 글만 보다가 제 아이 문제를 질문 드립니다. 지금은 5살 딸아이인데요. 아이라서 그렇겠지만 날마다 놀기만 좋아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놀아 주어야 합니다. 자..
5260 기타

출가하고 싶은데요.

고두나무 1894 출가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절에 출가하고 싶은데요. 어떤 맘으로 해야 하며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 가요. 세상이 너무 싫어서 출가하고 싶어요.
5259 답변

   출가를 하는 바람직한 정신 자세와 각오

벽공 2414 출가를 하는 바람직한 정신 자세와 각오
(출가를 하는 정신자세, 출가의 결심,)===================================== ■ [고두나무] 출가하고 싶은데요. (2014-09-29 11:22)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절에 출가하고 싶은데요. 어떤 맘으로 해야 하며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 가요. 세상이 너무 싫어서 출가하고 싶어요. 답변)출가에 관한 안내 글은 전..
5258 성격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돌바위 2119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든든하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제가 내성적이고 해서 다른 사람 앞에 나가면 왠지 쑥스러워지고 말도 자신 있게 안됩니다. 잘 못 어울리고요. 저는 야비한 짓이나 야합은 못하는 성격이고 성실한 편인데요. 화가 잘나고 변덕스럽습니다. 어떡하면 성격이 좋아질까요.
5257 답변

   내성적인 성격 개조하기

벽공 3777 내성적인 성격 개조하기
===================================== ■ [돌바위]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2014-09-25 11:55) 스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든든하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제가 내성적이고 해서 다른 사람 앞에 나가면 왠지 쑥스러워지고 말도 자신 있게 안됩니다. 잘 못 어울리고요. 저는 야비한 짓이나 야합은 못..
5256 건강

코에서 맑은 물이 줄줄 나오는 증상

꿀벌 3355 코에서 맑은 물이 줄줄 나오는 증상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어제 똑바로 서서 목을  ㄱ 자로 숙이고 거디가가 옆으로 얼굴을 눞혔는데 코안에서 맑은 물이 한참 나오는 거예요. 절대 콧물은 아닙니다. 코감기 있지도 않거든요. 평소에 코도 안나오고요. 코는 진득하자나요. 이건 그냥 맑은 물입니다. 그 물이 어데 있다가 나오는 건지요. 혹시 뇌에서..
5255 답변

   감기도 아닌데 코에서 맑은 물이 줄줄 흐른다면

벽공 5722 감기도 아닌데 코에서 맑은 물이 줄줄 흐른다면
(코청소,코에서물이나올때,비강,)===================================== ■ [꿀벌] 코에서 맑은 물이 줄줄 나오는 증상 (2014-09-19 14:05)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어제 똑바로 서서 목을  ㄱ 자로 숙이고 거디가가 옆으로 얼굴을 눞혔는데 코안에서 맑은 물이 한참 나오는 거예요. 절대 콧물은 아닙니다..
5254 건강

감기예방

날마다 1780 감기예방
스님 안녕하세요. 날마다 직장에 나가는 여성입니다. 제가 아침 일찍 나가서 버스 기다리다가 보니까 감기가 잘 걸립니다. 딱 감기를 쉽게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특히 콧물이 줄줄 잘 흘러요.
5253 답변

   초기 콧물감기 예방과 치료방법

벽공 2848 초기 콧물감기 예방과 치료방법
(콧물감기 예방, 치료방법) ===================================== ■ [날마다] 감기예방 (2014-09-17 15:10) 스님 안녕하세요. 날마다 직장에 나가는 여성입니다. 제가 아침 일찍 나가서 버스 기다리다가 보니까 감기가 잘 걸립니다. 딱 감기를 쉽게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특히 콧물이 줄줄 잘 흘러..
5252 고민

아들 문제 상담합니다.

청국장 1866 아들 문제 상담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오늘 말썽꾸러기 아들 상담 드릴까 합니다. 중학교에서는 성적이 좋았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니까 성적도 떨어지고 어딘가 딴 곳이 눈을 파는지 집에도 늦게 들어옵니다.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리는 지 친구 만나러 간다고 자주 나갑니다. 그럴 때가 아니라고 타이르고 야단을..
5251 답변

   공부에 흥미를 읽고 반항적일 떼

벽공 2387 공부에 흥미를 읽고 반항적일 떼
공부에 흥미를 읽고 반항적일 떼 - 인성교육(반항적인 아들, 공부에 흥미가 없는, 칭찬, 대가적인 선물, 친구처럼 대하기, 같이 공감하기)===================================== ■ [청국장] 아들 문제 상담합니다. (2014-09-13 15:01)  스님 안녕하세요. 오늘 말썽꾸러기 아들 상담 드릴까 합니다.&nb..
5250 고민

나의 고민과 한계성

깨소금 1823 나의 고민과 한계성
스님 안녕하세요.저 아래쪽의 답변을 읽고 의문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어느 부분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노력과 학습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근간은 충분하게 이해가 가는데요. 사람들이 운명이라고 체념하는 게 그게 생각대로 안 되기 때문에 한계를 느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저만 해도 항상..
5249 답변

   운명을 성격을 바로 관찰하고, 자신의 세계를 지금부터 만들어가세요.

벽공 2946 운명을 성격을 바로 관찰하고, 자신의 세계를 지금부터 만들어가세요.
(운명이란, 만들어 가는 것. 기술은? 열정+스승+시간) ===================================== ■ [깨소금] 나의 고민과 한계성 (2014-09-09 07:05) 스님 안녕하세요.저 아래쪽의 답변을 읽고 의문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어느 부분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노력과 학습으로 모든 것이 이..
5248 생활

저의 문제 질문드립니다.

작은정부 1847 저의 문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의 마음 한구석에 항상 불안한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딴 사람들은 행복할까. 행복한 것도 같은데 내면은 저처럼 불안할까. 딱히 이유도 없이 아마 인생 자체가 불안 한 것 같습니다.왜 그럴까요.제가 어려서부터 어렵게 살아왔거든요.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이 실패하고 어..
5247 답변

   불안 할 때는 자신의 생각과 색신에 의지하지 말고 불법승 삼보를 의지 하세요.

벽공 2864 불안 할 때는 자신의 생각과 색신에 의지하지 말고 불법승 삼보를 의지 하세요.
(불법승삼보에 귀의, 색신,불안해소)===================================== ■ [작은정부] 저의 문제 질문드립니다. (2014-09-05 09:16) 안녕하세요.저의 마음 한구석에 항상 불안한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딴 사람들은 행복할까. 행복한 것도 같은데 내면은 저처럼 불안할까. 딱..
5246 고민

질문 한가지있습니다..

학생 1961 질문 한가지있습니다..
스님, 사람을 평등하게 보는 게 안 됩니다.길에서 뒹굴고 있는 거지를 보면 평등심이 잘 안 나고,좀 내성적인데 속은 좀 음흉하고 자기대로 욕심이 엄청날거 같은 사람이 간혹 보이곤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도저히 가까이 할래야 겁이 나서라도 가까이 할 맘이 안 나요.또 생긴대로 논다고, 인상이 흉악하거나, 속이 굉장히..
5245 답변

   평등심을 얻으려면?

벽공 2354 평등심을 얻으려면?
===================================== ■ [학생] 질문 한가지있습니다.. (2014-08-29 14:17) 스님, 사람을 평등하게 보는 게 안 됩니다.길에서 뒹굴고 있는 거지를 보면 평등심이 잘 안 나고,좀 내성적인데 속은 좀 음흉하고 자기대로 욕심이 엄청날거 같은 사람이 간혹 보이곤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도저히 가까..
5244 고민

부부인연

지혜 2331 부부인연
안녕하세요?  몇년만에 상담 올립니다. 저는 남편의 나쁜 습관(무능, 주사, 언어적 신체적 폭력, 인격적 모독 등)을 참지 못하고 두딸과 함께 따로 나와서 8년을 이혼하지 않은 채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이름으로 대출받았던 남편의 주식대금 등 1억원이 넘는 돈을 개인회생으로 갚았고 두딸도 공무원으로 ..
5243 답변

   결혼과 이혼, 인연은 멀어 졌어도 다하지는 않아서

벽공 3075 결혼과 이혼, 인연은 멀어 졌어도 다하지는 않아서
===================================== ■ [지혜] 부부인연 (2014-08-26 09:02) 안녕하세요?  몇년만에 상담 올립니다. 저는 남편의 나쁜 습관(무능, 주사, 언어적 신체적 폭력, 인격적 모독 등)을 참지 못하고 두딸과 함께 따로 나와서 8년을 이혼하지 않은 채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이름으로 대출..
5242 고민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학생 2071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스님, 제가 당당한 마음을 가지도록 연습을 했는데, 실제 밑천에는 별 변화 없이 마음만 당당해져서인건지 막상 경계에 부닥쳤을 때 빈약한 밑천이 다 드러나고 아무 손 쓸 힘이 없어서 원래 약한 나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래서 어떻게 당당하게 살아갈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면,마음을 당당..
5241 답변

   당당한 마음과 그에 따른 올바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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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941 당당한 마음과 그에 따른 올바른 행동
===================================== ■ [학생]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2014-08-25 11:33) 스님, 제가 당당한 마음을 가지도록 연습을 했는데, 실제 밑천에는 별 변화 없이 마음만 당당해져서인건지 막상 경계에 부닥쳤을 때 빈약한 밑천이 다 드러나고 아무 손 쓸 힘이 없어서 원래 약한 나로 돌아가게 됩니다..
5240 생활

인연

김영 2023 인연
  스님 안녕하세요,   오래시간에 걸쳐 헤어졋다 만났다를 반복한 여인이 있습니다. 결혼 목전까지 갔다가도 헤어진 적이 있구요. 서로 부족한점이 많았겠지만 늘 별일 아닌)제입장에서는)일로 헤어짐을 통보받고 또 그러다 몇달이 지나 연락이 오곤 했습니다. 그래도 더 잘해주지 못하것이 미안하..
5239 답변

   결혼을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해서

벽공 2466 결혼을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해서
===================================== ■ [김영] 인연 (2014-08-20 19:55)   스님 안녕하세요,   오래시간에 걸쳐 헤어졋다 만났다를 반복한 여인이 있습니다. 결혼 목전까지 갔다가도 헤어진 적이 있구요. 서로 부족한점이 많았겠지만 늘 별일 아닌)제입장에서는)일로 헤어짐을 통보받고 또 그러..
5238 생활

비만과 운동

마초남 2079 비만과 운동
스님 안녕하세요., 오늘 어느 기사를 보고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미국의 자그마한 도시에서 분석하고 수만 명을 조사한 거라고 합니다. 교차로가 많고 복잡한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훨씬 건강하고 비만도 적으며 당요병과 같은 성인병도 적었다는 것입니다. 한적한 곳에 사는 사람들이 더 건강이 나쁘다는 것이..
5237 답변

   현대인은 걷는 게 보약입니다.

벽공 2575 현대인은 걷는 게 보약입니다.
===================================== ■ [마초남] 비만과 운동 (2014-08-17 17:18) 스님 안녕하세요., 오늘 어느 기사를 보고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미국의 자그마한 도시에서 분석하고 수만 명을 조사한 거라고 합니다. 교차로가 많고 복잡한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훨씬 건강하고 비만도 적으며 당..
5236 건강

음욕 다스리는 법

김영 3311 음욕 다스리는 법
안녕하세요 스님,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니 오히려 음욕이 더 생깁니다. 몇십년간 스트레스를 수음으로 풀다보니 몸도 나빠지고 막상 써먹으러면 더 약해진것만 확인하게 됩니다.   음욕을 부끄럽거나 회피할것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일상에서 일과 건강한 정신을 방해하는 음욕을 제어하는 방법을 ..
5235 답변

   습관적인 자위를 이기는 방법

2
벽공 10140 습관적인 자위를 이기는 방법
===================================== ■ [김영] 음욕 다스리는 법 (2014-08-11 12:30) 안녕하세요 스님,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니 오히려 음욕이 더 생깁니다. 몇십년간 스트레스를 수음으로 풀다보니 몸도 나빠지고 막상 써먹으러면 더 약해진것만 확인하게 됩니다.   음욕을 부끄럽거나 ..
5234 건강

미간 느낌

Min 3448 미간 느낌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예전에 명상이나 오컬트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쪽으로 자꾸 알아보고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부터 왼쪽 눈썹 윗 부분 , 그 미간 부분에 자꾸 기가 쪼여드는 느낌이 들어요. 미간에 물체를 가까이 가져다 대면 이상한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 비슷한..
5233 답변

   기혈순환이 안좋은데다 얼굴에 의식 집중이 되어서 탈이 났네요.

1
벽공 3465 기혈순환이 안좋은데다 얼굴에 의식 집중이 되어서 탈이 났네요.
===================================== ■ [Min] 미간 느낌 (2014-08-09 22:04)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예전에 명상이나 오컬트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쪽으로 자꾸 알아보고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부터 왼쪽 눈썹 윗 부분 , 그 미간 부분에 자꾸 기가 쪼여드는 ..
5232 의문

지구 속에 사람이

순진남 2055 지구 속에 사람이
스님 제가 관심이 많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진짠가 가짠가 궁금해서요. 스님의 견해는 어떠세요.일 테면 지구 공동설 같은 거요. 지구 남극과 북극을 기점으로 속에 뻥 뚫리고 지구 속은 크게 비어 있고 그 안에 바다도 있고 육지도 있어서 사람들이 사는데 현재 지구 위에 사람들보다 더 발전했다고 주장하는 그런 거..
5231 답변

   지구공동설 그런 것. 상상과 의문은 가지되 믿을 필요가 없다.

벽공 7992 지구공동설 그런 것. 상상과 의문은 가지되 믿을 필요가 없다.
===================================== ■ [순진남] 지구 속에 사람이 (2014-08-08 11:18) 스님 제가 관심이 많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진짠가 가짠가 궁금해서요. 스님의 견해는 어떠세요.일 테면 지구 공동설 같은 거요. 지구 남극과 북극을 기점으로 속에 뻥 뚫리고 지구 속은 크게 비어 있고 그 안에 바다도..
5230 생활

나이 먹는 게 두렵습니다..

학생 2204 나이 먹는 게 두렵습니다..
스님, 나이 먹는 게 두렵습니다.. 제가 현재 26살인데 젊은시절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얘기도 들리고, 이제 저도 내년이면 27인데 생각도 못해본 나이입니다.. 이제 27되서 앞으로 시들어가며 대강 80-100살가까이 살아갈 걸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차라리 사람수명이 딱 마흔까지면 또 모를까,, 이 나이 지나기..
5229 답변

   생로병사는 자연스러운 것 몸도 생각하지 말고..., 생각도 느낌도 그냥두고..., 저 밖의 일도 생각하지 말고

벽공 2645 생로병사는 자연스러운 것 몸도 생각하지 말고..., 생각도 느낌도 그냥두고..., 저 밖의 일도 생각하지 말고
===================================== ■ [학생] 나이 먹는 게 두렵습니다.. (2014-08-05 13:33) 스님, 나이 먹는 게 두렵습니다.. 제가 현재 26살인데 젊은시절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얘기도 들리고, 이제 저도 내년이면 27인데 생각도 못해본 나이입니다.. 이제 27되서 앞으로 시들어가며 대강 80-100살가..
5228 고민

남자는 결혼하기 힘들어요

바브 1936 남자는 결혼하기 힘들어요
처음 방문합니다.스님 요즘 장가도 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직장도 좋고 아파트라도 한 채 가지고 있어야 결혼할 것 같은데요. 몇억 하는 아파트를 어떻게 벌어서 갑니까. 부모님들이 부자여서 해준다면 모를까.왜 남자는 집 한 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결혼할 여자들이 생각할까요. 대체로 그런 식인 것 같은데요. 같..
5227 답변

   결혼

벽공 5758 결혼
===================================== ■ [바브] 남자는 결혼하기 힘들어요 (2014-08-04 16:44) 처음 방문합니다.스님 요즘 장가도 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직장도 좋고 아파트라도 한 채 가지고 있어야 결혼할 것 같은데요. 몇억 하는 아파트를 어떻게 벌어서 갑니까. 부모님들이 부자여서 해준다면 모를까.왜 ..
5226 직장

대인

무언 1937 대인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살까?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잘해 볼까 고민 중인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가까이해도 불편하고 멀리해도 되지 않는 직장, 잘 지내는 방법은 뭘까요.그리고 제 아는 사람이 제가 만나고 싶다고 해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고 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이해는 확..
5225 답변

   대인관계, 직장생활, 만나고 싶은 사람과의 관계설정

벽공 2496 대인관계, 직장생활, 만나고 싶은 사람과의 관계설정
===================================== ■ [무언] 대인 (2014-08-03 15:46)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살까?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잘해 볼까 고민 중인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가까이해도 불편하고 멀리해도 되지 않는 직장, 잘 지내는 방법은 뭘까요.그리고 제 아는 사람이 제가 만나고 싶다고..
5224 고민

어떻게 해야지 공부할 때 정신집중을 잘 할수가 있을까요?

꽃잎 2829 어떻게 해야지 공부할 때 정신집중을 잘 할수가 있을까요?
스님 날씨 더운데 고생 많으시죠?저는 나이 들어서 공부를 다시 한번 시작해 보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어요. 쉬운 결정이 아니어서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공부 도중에 웬 잡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 오르니 눈에 힘을 주고 집중을 하려해도 되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 제 질문 몇개 전에 [학생]분의 질문처럼 ..
5223 답변

   공부에 정신집중 하기

벽공 3174 공부에 정신집중 하기
===================================== ■ [꽃잎] 어떻게 해야지 공부할 때 정신집중을 잘 할수가 있을까요? (2014-07-29 14:15) 스님 날씨 더운데 고생 많으시죠?저는 나이 들어서 공부를 다시 한번 시작해 보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어요. 쉬운 결정이 아니어서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공부 도중에 웬 잡념..
5222 고민

'나'를 없애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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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향기 2491 '나'를 없애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1달 전쯤...우연히 이곳을 보고 용기 내어 전화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저는 30대 후반 여자고요... 타고난 불성을 찾지 못한 채 유아기시절 부터  성장과성에 있어 지독한 외로움과 암울함 속에서 부모님과 세상을 원망하며 서글픈 마음으로 홀로 수십년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 결..
5221 건강

비타민과 영양제 , 음욕

김영 2629 비타민과 영양제 , 음욕
 안녕하세요 스님, 극심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붕괴를 오래 겪어 신음허가 되고자율신경계가 교란되어 심리조절에 문제를 많이 겪고 있습니다.스트레스 받으면 수음을 많이 하게되어 몸이 나빠지고 굴레가 되고 있습니다. 비타민과 영양제를 먹어볼까하는데,영양학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도 있고 한의학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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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뇨 불량과 수음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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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3229 배뇨 불량과 수음습관
===================================== ■ [김영] 비타민과 영양제 , 음욕 (2014-07-25 17:34)  안녕하세요 스님, 극심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붕괴를 오래 겪어 신음허가 되고자율신경계가 교란되어 심리조절에 문제를 많이 겪고 있습니다.스트레스 받으면 수음을 많이 하게되어 몸이 나빠지고 굴레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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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지칠땐

학생 1928 빨리지칠땐
공부를 조금만 해도 빨리 지치고 머릿 속이 포화상태가 된 것 같고 그래도 더 공부하려하면 머리에서 더 이상 안 받아들이려 하는 것 같을 때는 혹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또 이런 상태일 땐 앉아있을 힘조차 안 나고 쓰러지고 싶어지게 됩니다.그래서 공부하다 어느새 딴짓하기 일쑤입니다. 기본적으로 평소에 잡념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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