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402

   Re..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벽공 1306 Re..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 ┼ ▨ 거처하는 방을 옮기라하는데... - 지니 ┼  안녕하세요! 벽공스님! 인생조언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풍수에 일가견이 있는 제 知人이 저의 집 방을 둘러본후 제가 거처하고 있는 방의 기운이 너무 안좋아 (뭐 질병이나 하는 일이 잘 안된다..
401

흔들리는 마음

파랑새 1515 흔들리는 마음
어떤상황에 직면하여... 결단을 내려야 할때....깊이 고민하고 생각하여  내나름대로의 소신대로 움직이려고 해도 주위에서 나와는 다른 말을 들으면 ....... 쉽게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내소신대로 뚝심있게 나가고 싶어도.......... 갈대와같이 흔들리는 마음을 보면.. 슬퍼지고 세상사는게..
400

   Re..흔들리는 마음

벽공 1464 Re..흔들리는 마음
================================ ┼ ▨ 흔들리는 마음 - 파랑새 ┼ 어떤상황에 직면하여... 결단을 내려야 할때....깊이 고민하고 생각하여  내나름대로의 소신대로 움직이려고 해도 주위에서 나와는 다른 말을 들으면 ....... 쉽게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내소신대로 뚝심있게 나가고 싶어..
399

기억하실지...

dkdl 1239 기억하실지...
기억하시나요 몇칠전에 글 지워달라고 부탁드렸던 아이요 그래두 계속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스님의 답변 글을 읽고 나간답니다 오늘 아이들이랑 그 교수님이랑 짧았지만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제 맘이 전 처럼 조급해 하지 않구 많이 여유로와져서 저 자신도 많이 놀랬구요 오늘 교수님께 작으마한 선물을 드렸..
398

   Re..기억하실지...

1445 Re..기억하실지...
================================ ┼ ▨ 기억하실지... - dkdl ┼ 기억하시나요 몇칠전에 글 지워달라고 부탁드렸던 아이요 그래두 계속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스님의 답변 글을 읽고 나간답니다 오늘 아이들이랑 그 교수님이랑 짧았지만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제 맘이 전 처럼 조급해 하지 않구 많이 여유로와..
397

혼란스러워요

이쁜이 1257 혼란스러워요
안녕하세요? 스님 이런질문 이상하시겠지만 제가 무얼 하며 살아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기술을 배우구는 있지만 한편으루 장사가 넘 하구 싶구요 또 공부두 많이 하구 싶어요...... 무얼 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제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 하나요? 한가지우물을 파야한다는 옛날 속담두 있잖아요 잘 선택 해야 하..
396

   Re..혼란스러워요

벽공 1149 Re..혼란스러워요
================================ ┼ ▨ 혼란스러워요 - 이쁜이 ┼ 안녕하세요? 스님 이런질문 이상하시겠지만 제가 무얼 하며 살아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기술을 배우구는 있지만 한편으루 장사가 넘 하구 싶구요 또 공부두 많이 하구 싶어요...... 무얼 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제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 하나..
395

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아미 1768 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불교를 위대한 철학으로 생각하며 경전을 자주 접하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아는 분을 따라 어느 절에 성지순례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절의 주지스님은 법문을 아주 현실적이고 재미나게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 내용 중에 어느 경전의 내용을 예로 들면서 여자는 여자의..
394

   Re..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벽공 1392 Re..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 ┼ ▨ 여성의 몸으로 성불할 수 없다는 말 - 아미 ┼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불교를 위대한 철학으로 생각하며 경전을 자주 접하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아는 분을 따라 어느 절에 성지순례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절의 주지스님은 법문을 아주 현실적이고 재미나게 ..
393

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부족한이 1258 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속이 아프기도 했다가 쓰리기도 했다가 따끔따끔 했다가 커피한잔 마시면 하루종일 가슴을 잡아뜯는것 같은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음식조절이 잘 안됩니다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배가 불러두 배가불러 손과 발이 부어올라두 자꾸 먹게 됩니다 먹지말아야지 하면서두 그러면 딱 체합니다 왜 이렇게 반복을 하..
392

   Re..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벽공 1326 Re..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 ┼ ▨ 먹는걸 조절하고 싶은데 - 부족한이 ┼ 속이 아프기도 했다가 쓰리기도 했다가 따끔따끔 했다가 커피한잔 마시면 하루종일 가슴을 잡아뜯는것 같은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음식조절이 잘 안됩니다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배가 불러두 배가불러 손과 발이 부어올라두 ..
391

스님 궁금합니다

광일이 1616 스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답변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또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저 옆의 수행의 길이라는 곳에서 보니 '머무는바 없이 마음을 내라'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보면 생각을 미세하고 가볍게 놓고 어디에도 집중하지 말라고 하셨는데요..저는 아시다시피 학생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학교공..
390

   Re..스님 궁금합니다

벽공 1224 Re..스님 궁금합니다
================================ ┼ ▨ 스님 궁금합니다 - 광일이(dalminha@daum.net) ┼ 안녕하세요? 저번에 답변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또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저 옆의 수행의 길이라는 곳에서 보니 '머무는바 없이 마음을 내라'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보면 생각을 미세하고 가볍게 놓고 어..
389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음양신인가 1046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누구에게 말못할 고민이 있어서요 저는 남자만 보면 그 남자를 내 짝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우선 미혼이고 내 나이랑 비슷하고 제법 괜찮으면 그 사람을 내남자로 먼저 정해놓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사람 앞에서는 더 푼수가 되는경우가 많구요      
388

   Re..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벽공 1296 Re..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 ▨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음양신인가 ┼ 누구에게 말못할 고민이 있어서요 저는 남자만 보면 그 남자를 내 짝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우선 미혼이고 내 나이랑 비슷하고 제법 괜찮으면 그 사람을 내남자로 먼저 정해놓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387

답변 감사합니다

이쁜이 1208 답변 감사합니다
스님의 말씀을 듣구나니 제가 너무 조급하게만 생각했던것 같아요 천천히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짱! 입니다
386

24살여자거든요

이쁜이 1276 24살여자거든요
안녕하세요! 전 학교다닐때 부모님속두 많이 상하게했었는데 21살이 되면서 철이 들었어요 작년에 대학을가려구하다가 포기하구 미용을 배우구 있습니다 열심히사는 제가 저두 자랑스러운데 문제는 욕심이 너무 많아서 제자신이 외롭습니다 얼마전에 아주오래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군 자꾸만 결혼을 하자구 하..
385

   Re..24살여자거든요

벽공 1341 Re..24살여자거든요
================================ ┼ ▨ 24살여자거든요 - 이쁜이 ┼ 안녕하세요! 전 학교다닐때 부모님속두 많이 상하게했었는데 21살이 되면서 철이 들었어요 작년에 대학을가려구하다가 포기하구 미용을 배우구 있습니다 열심히사는 제가 저두 자랑스러운데 문제는 욕심이 너무 많아서 제자신이 외롭습니다 얼마전에 아..
384

궁금합니다 스님

광일이 1606 궁금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화두수행을 하는 고 2학생입니다.참선이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도 맑아진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는데요..처음 참선을 접한 계기는 우연히  현각스님의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라는  책을 보다  화두수행이란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솔직히 참선을 실행..
383

   Re..궁금합니다 스님

벽공 1380 Re..궁금합니다 스님
================================ ┼ ▨ 궁금합니다 스님 - 광일이(dalminha@daum.net) ┼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화두수행을 하는 고 2학생입니다.참선이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도 맑아진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는데요..처음 참선을 접한 계기는 우연히  현각스님의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382

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경민 1665 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스님, 안녕하세요? 이곳의 많은 사연들을 읽다보니 저도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14살,8살 된 두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얼마전 신도시에서 살다가 서울 로 이사를 왔습니다. 큰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커가면서 많이 나아졌고(하지만 지금도 늘 코를 많이 풉니다)  작은 아이는 약..
381

   Re..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벽공 1275 Re..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 ┼ ▨ 무엇이 중요한 걸까요? - 경민 ┼ 스님, 안녕하세요? 이곳의 많은 사연들을 읽다보니 저도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14살,8살 된 두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얼마전 신도시에서 살다가 서울 로 이사를 왔습니다. 큰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커가면..
380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파랑새 1125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마음에 걸리는 문제가 생겨 스님께 조언을 부탁드릴까 합니다..... 제가 다니는 체육관에서 이번에 사범님이 나가시게 됐습니다....그래서 관장님께서 저한테 후임을 맡지 않겠냐고 하시는데요..... 솔직히 저는 취미로 하는 데 만족하거든요...그리고 월급도 용돈수준정도 입니다....전에 사범님도 생활이 어려워서 그만두..
379

   Re..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벽공 1174 Re..상담을 부탁드립니다....
================================ ┼ ▨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 파랑새 ┼ 마음에 걸리는 문제가 생겨 스님께 조언을 부탁드릴까 합니다..... 제가 다니는 체육관에서 이번에 사범님이 나가시게 됐습니다....그래서 관장님께서 저한테 후임을 맡지 않겠냐고 하시는데요..... 솔직히 저는 취미로 하는 데 만족하거든요..
378

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1411 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만나지 말아야 할 인연.. 사랑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사랑이라 일컽을수 없는 인연.서로 다가서고 싶지만 다가설수록 상처 받는 인연들.전생에 많은 죄로 이생에서 아프게 스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너무 아파 세상을 살아나갈 힘을 잃고 말았습니다.말할수 없어 쓸쓸하고 위로 받을 수 없어 외롭습니다.언젠..
377

   Re..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벽공 2053 Re..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 ┼ ▨ 지독한 집착.. 이젠 그 집착에 무섭기만합니다. - 공 ┼ 만나지 말아야 할 인연.. 사랑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 사랑이라 일컽을수 없는 인연.서로 다가서고 싶지만 다가설수록 상처 받는 인연들.전생에 많은 죄로 이생에서 아프게 스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너무 아..
376

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구도자 1078 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스님 맘이 너무도 답답합니다. 저는 직장을 구한지 이제 겨우 3달째 접어들고 있습니다만 회사사정이 너무도 안 풀리고 저는 하릴없이 그저 앉아서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기획하는 일을 배울까는 맘에서 그리고 기획실장을 믿고 있어서 해서 월급만이라도 제때 제대로 나오면 일이 없더라도 기다리면서..
375

   Re..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벽공 1223 Re..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 ┼ ▨ 하 답답해서 도웁을 구합니다. - 구도자(acceptreal@dreamwiz.com) ┼ 스님 맘이 너무도 답답합니다. 저는 직장을 구한지 이제 겨우 3달째 접어들고 있습니다만 회사사정이 너무도 안 풀리고 저는 하릴없이 그저 앉아서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기획하는 일을 배..
374

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한윤희 1384 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나이는 21살 여자입니다. 구미에서 삼교대로 일하고 있고요.. 휴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그렇게 인간관계가 좋은것도 아니고 일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노력해라고 말씀하실건가요.. 전 삼교대하면서 저에게 조금이나마 맞는 것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 이삼년후 어느정도 자리잡아가는... 배우면서 보람도 느끼고 ..
373

   Re..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벽공 1782 Re..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 ┼ ▨ 전 어떡게 살아야 할지 모르겟어요 - 한윤희(yun1018love@hanmail.net) ┼ 나이는 21살 여자입니다. 구미에서 삼교대로 일하고 있고요.. 휴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그렇게 인간관계가 좋은것도 아니고 일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노력해라고 말씀하실건가요.. 전 삼교대하면서 저에..
372

저는이제 중학교1학년인 아이인데요...

상필이 1163 저는이제 중학교1학년인 아이인데요...
정말 요즘 생활이 힘들어요. 잠을 잘려고해도 이상하게 무서운 귀신들이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요.. 너무 겁이 많아진것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 잘려고 하면 왜 계속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이죠? 정신이 이상한걸까요?
371

   Re..저는이제 중학교1학년인 아이인데요...

벽공 1239 Re..저는이제 중학교1학년인 아이인데요...
 저는이제 중학교1학년인 아이인데요... - 임현우(gkgndls@hanmail.net) ┼ │ 정말 요즘 생활이 힘들어요. 잠을 잘려고해도 이상하게 무서운 귀신들이 생각날 때가 있어요.그래서 너무 무서워요.. 너무 겁이 많아진것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 잘려고 하면 왜 계속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이죠? 정신이 이상한..
370

마음이 심란합니다

못난이 1394 마음이 심란합니다
한사람을 사랑한지 석달이 됐습니다. 선을 봐서 만났고 좋은 사람이고 저또한 좋은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그여자는 현명한 여자이고 생각도 깊습니다. 그리고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그여자도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랑을 하니 욕심이 생깁니다. 그사람의 과거까지 욕심이 납니다. 그여자는 사랑을 한적이 없다고..
369

   Re..마음이 심란합니다

벽공 1844 Re..마음이 심란합니다
================================ ┼ ▨ 마음이 심란합니다 - 못난이 ┼ │ 한사람을 사랑한지 석달이 됐습니다. │ │ 선을 봐서 만났고 좋은 사람이고 저또한 좋은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 │ 그여자는 현명한 여자이고 생각도 깊습니다. │ │ 그리고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그여자도 그런것 같습니다. │ │ 그런데 사..
368

꿈에서 이런일이...

윤성호 1553 꿈에서 이런일이...
스님 합장! 안녕하셨습니까. 며칠전 꿈에 마치 고분안의 석곽안 같은 곳에 제가 들어가 있고 그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이 텅비어있고 4면중 2면에 걸쳐서 누워 있는 와불상이 그려져 있었는데 그 불상이 관세음보살은 틀림없었어나 완전한 모습을 들어내지는 않고 누운것과 윤곽만이 선명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벽..
367

   Re..꿈에서 이런일이...

벽공 2037 Re..꿈에서 이런일이...
================================ ┼ ▨ 꿈에서 이런일이... - 윤성호(ysh8432@hanmail.net) ┼ │ │ 스님 합장! │ 안녕하셨습니까. 며칠전 꿈에 마치 고분안의 석곽안 같은 곳에 제가 들어가 있고 │ 그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이 텅비어있고 4면중 2면에 걸쳐서 누워 있는 와불상이 그려져 │ 있었는데 그 불상이 관세음보..
366

감사합니다

김대진 1481 감사합니다
전 잘은 모르지만 스님이 하신 답변글을 몇몇 읽고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입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하시는 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65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분별심이 생기고....

수행자 1439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분별심이 생기고....
지나가는길에 들러봅니다. - 합장 - mbc 2580에서 신내림 굿에 대한 내용을 보고, 정말 이세상에 믿을사람 없구나 하고 한탄하였습니다. 요즘 각종 기수련원이나 종교단체, 기도원, 선원 할것없이 모두가 자기가 최고이고 , 영험한 능력이 있으니 믿고 수련을 해보라고 합니다. 정말 헷갈리는 세상입니다. 불교에서는..
364

   Re..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분별심이 생기고....

벽공 1562 Re..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분별심이 생기고....
┼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분별심이 생기고....: 수행자 ┼ │ 지나가는길에 들러봅니다. - 합장 - │ mbc 2580에서 신내림 굿에 대한 내용을 보고, │ 정말 이세상에 믿을사람 없구나 하고 한탄하였습니다. │ │ 요즘 각종 기수련원이나 종교단체, 기도원, 선원 할것없이 │ 모두가 자기가 최고이고 , 영험한 능력이 ..
363

귀에 소리가 많이납니다

한보살 1301 귀에 소리가 많이납니다
스님 상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합장 - 저는 평소 귀에 소리가 납니다. 생긴지는 오래 되었고 , 요즘 봄철에는 더 심하고 피곤해도 심한것 같고 , 신경을 많이써도 더한것 같은데 책에는 신장이 약해도 그렇다고 하던데요 손,발 꼼지락 운동을 하면 좋아 질수잇을런지요? 가금씩 어지로운 증상도 있습니다. 감사합니..
362

   Re..귀에 소리가 많이납니다

벽공 1449 Re..귀에 소리가 많이납니다
┼ 귀에 소리가 많이납니다: 한보살 ┼ │ 스님 상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합장 - │ │ 저는 평소 귀에 소리가 납니다. │ 생긴지는 오래 되었고 , 요즘 봄철에는 더 심하고 │ 피곤해도 심한것 같고 , 신경을 많이써도 더한것 같은데 │ 책에는 신장이 약해도 그렇다고 하던데요 │ 손,발 꼼지락 운동을 하면 좋아 질수잇..
361

신장과 위에 대하여

주완동 1796 신장과 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스님! 책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잡지에서 스님의 책을 알게된후 스님 책을 읽고 이곳에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님께 상담할 내용은 저희 아버님과 여동생의 병에 관한것입니다. 아버지(62세, 성격은 급한편임, 정의로움, O형)는 이명증을 앓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MRI찰영을 해봤더니..
360

   Re..신장과 위에 대하여

벽공 1686 Re..신장과 위에 대하여
┼ 신장과 위에 대하여: 주완동(say-you@orgio.net) ┼ │ 안녕하세요 스님! 책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잡지에서 스님의 책을 알게된후 스님 책을 읽고 이곳에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님께 상담할 내용은 저희 아버님과 여동생의 병에 관한것입니다. 아버지(62세, 성격은 급한편임, 정의로움, O형..
359

기관지가 좋지 않은지 감기를 자주해요

수련생 1670 기관지가 좋지 않은지 감기를 자주해요
먼저 성불하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아기는 6살 여자아이인데요, 늘 감기를 달고 사는 것 같아요. 찬바람을 쐬면 콧물이 쉽게 나오고, 감기를 시작하면 마른 기침을 오랫동안 합니다. 빨리 낮추려고 항생제를 사용하다보니, 나중에는 바이러스가 항생제에 면역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기침에 좋은 민간요법이 배에 꿀을 넣고 ..
358

   Re..기관지가 좋지 않은지 감기를 자주해요

벽공 1667 Re..기관지가 좋지 않은지 감기를 자주해요
┼ 기관지가 좋지 않은지 감기를 자주해요: 수련생 ┼ │ 먼저 성불하시기를 바랍니다. │ 저의 아기는 6살 여자아이인데요, 늘 감기를 달고 사는 것 같아요. 찬바람을 쐬면 콧물이 쉽게 나오고, 감기를 시작하면 마른 기침을 오랫동안 합니다. 빨리 낮추려고 항생제를 사용하다보니, 나중에는 바이러스가 항생제에 면역이 ..
357

안녕하세요?

수험생 186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취직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근데 몸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정말 고민입니다. 양머리 관자놀이가 깨질 듯이 아프고 밤엔 통 잠을 못자고요. 가끔 가슴도 두근거리기고 하고 위장도 상한것 같구요. 근데 병원에서는 기능성위장장애라고 그러면서 약을 주던데 양약을 먹으면 속이 꽉 막..
356

   Re..안녕하세요?

1463 Re..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수험생 ┼ │ 안녕하세요? │ 저는 취직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 근데 몸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정말 고민입니다. │ 양머리 관자놀이가 깨질 듯이 아프고 밤엔 통 잠을 못자고요. │ 가끔 가슴도 두근거리기고 하고 위장도 상한것 같구요. │ 근데 병원에서는 기능성위장장애라고 그러..
355

편안한 하루되세요

김지현 1794 편안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됐습니다.. 게시판의 답변을 보니 마음 따뜻해 지는 것이 순간 위로가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조급증과 스트레스로 항시 불안해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늪에 빠져서 발버둥 쳐도 헤어날수 없어 항상 초조한 모습으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갖고싶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
354

저의 미래에 대해서...

이재희 1479 저의 미래에 대해서...
안녕하세요...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군요...너무 아쉽습니다. 좀더 일찍 알지 못해서... 앞으론 방문 많이하여...공부좀 해야겠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누구나..다 그렇겠지만..전 요새 저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저는 회사원입니다...은행에 다니고 있지요...하지만, 정규직은 아니랍니다.. 일은..
353

   Re..저의 미래에 대해서...

벽공 1251 Re..저의 미래에 대해서...
┼ 저의 미래에 대해서...: 이재희(zenia-321@hanmail.net) ┼ │ 안녕하세요...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군요...너무 아쉽습니다. 좀더 일찍 알지 못해서... │ 앞으론 방문 많이하여...공부좀 해야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누구나..다 그렇겠지만..전 요새 저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 지금 저는 회..

1,,,이전목록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다음목록,,,116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