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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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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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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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한심녀 1256 미움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째 접어 드는 32살의 주부입니다. 결혼하면서 시어머니와 시할머니(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 남편, 이렇게 네식수가 20평 반지하 연립주택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을 무척 사랑했고 처음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아무 거리낌 없이 결혼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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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미움

벽공 1196 Re..미움
================================ ┼ ▨ 미움 - 한심녀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째 접어 드는 32살의 주부입니다. 결혼하면서 시어머니와 시할머니(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 남편, 이렇게 네식수가 20평 반지하 연립주택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을 무척 사랑했고 처음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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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쉽게 설명을...

불효녀 909 좀 쉽게 설명을...
제가 우매한 지라 말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님 보시기에 저라는 사람은 제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키고 있다고 보여지신단 말씀이신지요.... 그런 것들로 인해 자존심이 강하고 열등의식까지 생긴다는 뜻인지요.... 왜 그런 부모님의 변화는 기대치 말고 제가 변화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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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좀 쉽게 설명을...

벽공 1357 Re..좀 쉽게 설명을...
================================ ┼ ▨ 좀 쉽게 설명을... - 불효녀 ┼ 제가 우매한 지라 말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님 보시기에 저라는 사람은 제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시키고 있다고 보여지신단 말씀이신지요.... 그런 것들로 인해 자존심이 강하고 열등의식까지 생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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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해부양수 1088 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언제나 이렇게 상담글 올려주심에 정말 감사함을 느낌니다. 하옵고 이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닌 저번 상담글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서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부처님께서는 일불승을 말씀하시었고, 방편으로 삼승(성문승, 연각승, 보살 마하살)을 말씀하신걸로 알고 있..
494

   Re..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벽공 1428 Re..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 ┼ ▨ 490번의 답에대한 再問 - 해부양수 ┼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언제나 이렇게 상담글 올려주심에 정말 감사함을 느낌니다. 하옵고 이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닌 저번 상담글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아서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부처님께서는 일불승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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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 후 돌아서서

불효녀 1525 싸운 후 돌아서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30살 여성입니다. 아직까지도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지 못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거죠...저희 부모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어느정도의 위치에 올라 있는는 분이십니다. 두분다요..그래서 남들은 저를 보고 참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잘 자랐구나..혹은 참 좋겠당...그런 분들이 부모님이라서...이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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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싸운 후 돌아서서

벽공 1257 Re..싸운 후 돌아서서
================================ ┼ ▨ 싸운 후 돌아서서 - 불효녀 ┼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30살 여성입니다. 아직까지도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지 못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거죠...저희 부모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어느정도의 위치에 올라 있는는 분이십니다. 두분다요..그래서 남들은 저를 보고 참 좋은 부모님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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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미진이 1086 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스님께서 하신 답변을 잘 읽어보았는데요. 시어머니의 삶 그자체는 자신의 방식대로 즐겁고, 여유롭게 사는 것 같아서 남이 왈가왈부할것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상대남이 유부남이라는 것에 있지 않나요? 이것도 편견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유부남이란 부인과 아이들이 있는 사람인데, 그 할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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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벽공 1455 Re..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 ┼ ▨ 492번 스님의 답변에 대해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 미진이 ┼   스님께서 하신 답변을 잘 읽어보았는데요. 시어머니의 삶 그자체는 자신의 방식대로 즐겁고, 여유롭게 사는 것 같아서 남이 왈가왈부할것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문제는 상대남이 유부남이라는 것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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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인간관계에 대한 소견

김원하 1933 외로움,인간관계에 대한 소견
인간이란 어차피 혼자입니다. 다른사람과의 개인적인 친분이 많지 않다면 오히려 조용히 자신을 성찰하면서 인생을 관조하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취미를 하나이상 갖는 것이 좋구요,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타인과의 교제가 좋은 점도 있겠지만 오히려 해가되고, 번민의 싹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혼자라면..
488

인관관게..

낙엽 1177 인관관게..
전 말이 별루 없어서 그런지 친구가 별로 없어여 친구를 사귀려면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 말을 많이 할 능력두 없구여 그래서 아침이 두려워요 학교갈 생각을 하면,,, 너무 한심하져? 문득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는 몇 명의 사람이 와 줄까?란 생각두 한적이 있어여 ㅠ.ㅠ 어떻게 해야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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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인관관게..

벽공 1992 Re..인관관게..
================================ ┼ ▨ 인관관게.. - 낙엽 ┼ 전 말이 별루 없어서 그런지 친구가 별로 없어여 친구를 사귀려면 말을 많이 해야하는데 ... 말을 많이 할 능력두 없구여 그래서 아침이 두려워요 학교갈 생각을 하면,,, 너무 한심하져? 문득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는 몇 명의 사람이 와 줄까?란 생각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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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불쌍한 중생 945 도와주세요
스님 제발 솔직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 요즘 제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지금 결혼한지 6년째 됩니다.  결혼할 때 남편집은 홀어머니와 삼남매였어요.시어머님은 31살에 혼자 되셔서 자식 셋을 딸은 대학원, 아들 둘은 대학까지 공부시킨 훌륭한 분이셨어요. 참고로 어머님 연세는 61입니다.저..
485

   Re..도와주세요

벽공 1270 Re..도와주세요
================================ ┼ ▨ 도와주세요 - 불쌍한 중생 ┼ 스님 제발 솔직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전 요즘 제 영혼이 파괴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지금 결혼한지 6년째 됩니다.  결혼할 때 남편집은 홀어머니와 삼남매였어요.시어머님은 31살에 혼자 되셔서 자식 셋을 딸은 대학원, 아들 둘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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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불이란?

해부양수 1590 나한불이란?
스님!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가끔씩 들러 좋은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요즘 전 운동삼아 산엘 자주 오르는데요, 좋은것 같더군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는 그 산에 산사가 있는데요. 그 절에서 기부금으로 나한불을 모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쭙는데요, 그 절에선 그절이 나한기도..
483

   Re..나한불이란?

벽공 1793 Re..나한불이란?
================================ ┼ ▨ 나한불이란? - 해부양수(weltsleben@hanmail.net) ┼ 스님!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가끔씩 들러 좋은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요즘 전 운동삼아 산엘 자주 오르는데요, 좋은것 같더군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는 그 산에 산사가 있는데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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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비우기

고민녀 964 마음비우기
남의 눈에 비춰지는 제 모습에 지나치게 신경쓰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30년을 살아오면서 늘 그래왔던것 같고 그래서 제 주제에 맞지 않는 과욕을 늘 부리는 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멀리 그렇게 달려와서 이젠 지치는 것 같고 감당할 여력이 없습니다. 주제에 맞지않게 살았던 제 행동들.... 좋은 옷..
481

   Re..마음비우기

벽공 1091 Re..마음비우기
================================ ┼ ▨ 마음비우기 - 고민녀 ┼ 남의 눈에 비춰지는 제 모습에 지나치게 신경쓰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30년을 살아오면서 늘 그래왔던것 같고 그래서 제 주제에 맞지 않는 과욕을 늘 부리는 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멀리 그렇게 달려와서 이젠 지치는 것 같고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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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고민이 991 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불교 학교에 다니다가 다시 시험을 봐서 다른 학교로 가게 되었어요.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가 기독교 학교 거든요. 저는 물론 불교 신자이구요. 법명도 있어요. 전부터 이 학교가 기독교 학교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 오리엔테이션에서 너무 기독교적으로 하더라구여. 시작하자 마자 기독교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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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벽공 1381 Re..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 ┼ ▨ 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 고민이(ks728@hanmail.net) ┼   안녕하세요. 저는 불교 학교에 다니다가 다시 시험을 봐서 다른 학교로 가게 되었어요.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가 기독교 학교 거든요. 저는 물론 불교 신자이구요. 법명도 있어요. 전부터 이 학교가 기독..
478

스님 안녕하세요

정은주 954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컴에 앉으면 항상 이곳을 들러서 여러분들의 상담 내용을 읽고 스님의 답변 내용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성의 있는 답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요전에 스님께 상담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또한 스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편안해져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지 못해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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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지워졌네요

박병준 1157 제 글 지워졌네요
제글이 지워졌네요 저 두통이 심하고 소화가 안된다고 질문 했던 박병준 입니다 머리 엠알아이 결과 이상엄따고 하더라구여 오늘은 류마티스 염증 수치검사와 감성선검사와 간기능감사를 했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고여 저 채끼가 있습니다 근데 전에도 그런적이 있는데 소화력이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장운동기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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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제 글 지워졌네요

벽공 1557 Re..제 글 지워졌네요
================================ ┼ ▨ 제 글 지워졌네요 - 박병준(junniqkr@hanmail.net) ┼ 제글이 지워졌네요 저 두통이 심하고 소화가 안된다고 질문 했던 박병준 입니다 머리 엠알아이 결과 이상엄따고 하더라구여 오늘은 류마티스 염증 수치검사와 감성선검사와 간기능감사를 했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고여..
475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불자 967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먼저 생활상담을 자리를 마련해 주신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에서 중견 간부로 직장생활을 하고있으며, 후배가 약 5년간 운영중인 자동차 정비사업에 동업형태로 참여하여 판금 및 도장분야의 사업을 시작하려 준비하고 있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장매출, 회사운영상태, 채무상태 및 앞으로의 변화..
474

   Re..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벽공 1299 Re..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 ┼ ▨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 불자 ┼ 먼저 생활상담을 자리를 마련해 주신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에서 중견 간부로 직장생활을 하고있으며, 후배가 약 5년간 운영중인 자동차 정비사업에 동업형태로 참여하여 판금 및 도장분야의 사업을 시작하려 준비하고 있..
473

어느 선택을 해야 하는지요...

불자 1042 어느 선택을 해야 하는지요...
먼저 생활상담을 자리를 마련해 주신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에서 중견 간부로 직장생활을 하고있으며, 후배가 약 5년간 운영중인 자동차 정비사업에 동업형태로 참여하여 판금 및 도장분야의 사업을 시작하려 준비하고 있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장매출, 회사운영상태, 채무상태 및 앞으로의 변화..
472

장운동 저하에 대해 질문..

박병준 2259 장운동 저하에 대해 질문..
안녕하십니까 저 두통이 심하고 소화가 안된다고 문의 했었죠 잠도 몬잔다고여 저 머리 엠알아이 찍어봤는데 아무 이상엄따더라구여 내시경도 해보자는데 속이 막쓰리지 안냐면서 근데 저 그냥 소화가 안되고 답답하기만 하거덩요 체한거 처럼여 그래서 내싱경은 안할려구여 글구 예전에도 그런적 있는데 소화기능이 떨..
471

사경기도에 대해서

불자 1581 사경기도에 대해서
삼보에 귀의하옵고 스님 안녕하신지요?  가끔씩 마하선원에 들리는 어리석은 불자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사경기도에 대해서 스님께 상담을 요청드리려고 선원을 들렸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0년째 되는 30대 중반의 주부인데요 결혼당시 부터 남편과의 성격차이로 인해 한번도 마음편할날이 없었습니다 결혼당시부터 궁..
470

   Re..사경기도에 대해서

벽공 1637 Re..사경기도에 대해서
================================ ┼ ▨ 사경기도에 대해서 - 불자(kojungs@hanmail.net) ┼ 삼보에 귀의하옵고 스님 안녕하신지요?  가끔씩 마하선원에 들리는 어리석은 불자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사경기도에 대해서 스님께 상담을 요청드리려고 선원을 들렸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0년째 되는 30대 중반의 주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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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의 불화

어떤이 1269 형과의 불화
안녕하십니까? 스님.. 이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스님의 좋은 글이 많이 있더군요..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데 제 문제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저는 형이 경영하는 오파상에서 일을 하고 있읍니다. 일을 한지는 3년 가까이 되구요... 그런데.... 형과의 마찰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음.... 예를 들어서 형은 사람을 믿지..
468

   Re..형과의 불화

벽공 1382 Re..형과의 불화
================================ ┼ ▨ 형과의 불화 - 어떤이 ┼ 안녕하십니까? 스님.. 이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스님의 좋은 글이 많이 있더군요..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데 제 문제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저는 형이 경영하는 오파상에서 일을 하고 있읍니다. 일을 한지는 3년 가까이 되구요... 그런데.... 형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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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갈등

이영균 1318 종교적갈등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세된 인천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음.... 저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요. 한 7년 됐는데.... 고시공부할때 가슴이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와서 잠을 못자고 있읍니다. 약을 먹으면 좋아지나 그때뿐이에요. 가슴한가운데를 누르면 아파요. 무슨 강한스트레..
466

   Re..종교적갈등

벽공 1365 Re..종교적갈등
================================ ┼ ▨ 종교적갈등 - 이영균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세된 인천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음.... 저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요. 한 7년 됐는데.... 고시공부할때 가슴이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와서 잠을 못자고 있읍니다. 약을 먹으면 좋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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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안녕하십니까

벽공 1581 Re..안녕하십니까
================================ ┼ ▨ Re..안녕하십니까 - 박병준 ┼ ================================ ┼ ▨ 안녕하십니까 - 벽공 ┼ 안녕하세요 스님 저 기억할실런지 모르겠네요 허리가 아파서 예전에 상담드린적 있어요 지금은 마니 나아졌고요 그래도 아직 완전하진 않아요 매일 재활운동하고 있지요..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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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박병준 1070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스님 저 기억할실런지 모르겠네요 허리가 아파서 예전에 상담드린적 있어요 지금은 마니 나아졌고요 그래도 아직 완전하진 않아요 매일 재활운동하고 있지요.. 그런데 문제가.... 운동을 하고 집에와서 가게좀 보다가 새벽에 잠자러 가는데 통 잠이 안와요 자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5시쯤 자거덩여 전..
463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미래 1748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절에 가서 기원을 드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이루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제가 아는분 중에 불자가 계시는데 기도를 드리고 나서 병이 나았거나 원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을 때 사심없이 신의 염력으로 이루게 되었음을 믿는 것이 바로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오히..
462

   Re..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벽공 1255 Re..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 ┼ ▨ 순수한 종교인의 태도란? - 미래 ┼ 절에 가서 기원을 드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이루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제가 아는분 중에 불자가 계시는데 기도를 드리고 나서 병이 나았거나 원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을 때 사심없이 신의 염력으로 이루게 되었음을 ..
461

저 좀 잡아주세요

아이 955 저 좀 잡아주세요
자꾸 몸도 혼자 움직이지 못하는 엄니옆에서 울게 되네요 그럼 울엄니 내우는 소리에 덩달아 훌쩍훌쩍 울다가 설움이 되는지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당신몸으로는 해줄수 없다는 엄니의 아픈맘이 서럽게 드시는거겠지요 스님 저 아이에요 저 기억하실런지 글올려놓고 지워달라고 한 아이요 벌써 32살이네요 저도 평범..
460

   Re..저 좀 잡아주세요

벽공 1119 Re..저 좀 잡아주세요
================================ ┼ ▨ 저 좀 잡아주세요 - 아이 ┼ 자꾸 몸도 혼자 움직이지 못하는 엄니옆에서 울게 되네요 그럼 울엄니 내우는 소리에 덩달아 훌쩍훌쩍 울다가 설움이 되는지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당신몸으로는 해줄수 없다는 엄니의 아픈맘이 서럽게 드시는거겠지요 스님 저 아이에요 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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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제에 관하여

보리성 1787 천도제에 관하여
천도제에 관하여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언니가 성남 남한산성내에 있는 고찰에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 초하루에 절에 가니 평소에 뵙던 스님은 계시지 않고 새로오신 듯한 스님께서 언니나 형부가 올해는 삼재도 들고, 아기 영가가 괴롭혀 집안이 별로 좋지 않은 듯 하니 천도제를 지내라고 한답니다. 세를 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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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천도제에 관하여

벽공 1540 Re..천도제에 관하여
================================ ┼ ▨ 천도제에 관하여 - 보리성(han30017@insleaders.co.kr) ┼ 천도제에 관하여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언니가 성남 남한산성내에 있는 고찰에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 초하루에 절에 가니 평소에 뵙던 스님은 계시지 않고 새로오신 듯한 스님께서 언니나 형부가 올해는 삼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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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요.......너무너무..

안준하 1185 답답해서요.......너무너무..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31살의 직장인입니다. 결혼할...아니 결혼을 하고 싶은 여자가 있구요..사귄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이혼녀이구요...4살박이 딸도 하나 있답니다.. 저는 물론 결혼한적이 없구요.. 첨에 만났을때 그녀가 모든걸 고백하더군요...이혼했다고..딸이 하나 있다고..개의치 않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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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답답해서요.......너무너무..

벽공 1208 Re..답답해서요.......너무너무..
================================ ┼ ▨ 답답해서요.......너무너무.. - 안준하 ┼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31살의 직장인입니다. 결혼할...아니 결혼을 하고 싶은 여자가 있구요..사귄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이혼녀이구요...4살박이 딸도 하나 있답니다.. 저는 물론 결혼한적이 없구요.. 첨에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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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생 1643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 학생인데요. 가족 모두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전 개인적으로 불교의 교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올해는 제 인생에서 나름대로 중요한 시험도 있고 해서요. 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안절부절 못하게 되요. 그래서 제 자신을 다스리기 보다 외부의 존재에 믿음을 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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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벽공 1224 Re..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학생 ┼ 전 학생인데요. 가족 모두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전 개인적으로 불교의 교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올해는 제 인생에서 나름대로 중요한 시험도 있고 해서요. 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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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가 치밀어요

코스모스 1723 울화가 치밀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열심히 종교생활도 하고 생활력도 있어서 40이 넘도 록 앞만보고 살았습니다,   결혼생활23년 동안에 시집식구와 큰 트러블이 생겨 왕래를 안한지가 3년이 됐구요. 나이어린 시누이가 시부모랑 함께 입에 담지못할 소리를 하고 도저히 용서를 할수가 없군요, 저는 완벽주의자이기 때문..
452

   Re..울화가 치밀어요

벽공 1422 Re..울화가 치밀어요
================================ ┼ ▨ 울화가 치밀어요 - 코스모스 ┼ 스님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열심히 종교생활도 하고 생활력도 있어서 40이 넘도 록 앞만보고 살았습니다,   결혼생활23년 동안에 시집식구와 큰 트러블이 생겨 왕래를 안한지가 3년이 됐구요. 나이어린 시누이가 시부모랑 함께 입에 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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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문제로.....

.... <> 1313 여자친구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생활의 목적이 전부 여자친구에게 맞춰져있는 느낌입니다.... 여자친구가 잘해주면.....기분이 좋다가도.......못해주면 또.....기분이 상합니다..... 내가 해준것 만큼 해주지 않아도 많이 섭섭합니다.......어떨때는 너무 기분이 상해서 끝내자는 생각을 하지만.....막상 끝내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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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여자친구문제로.....

벽공 1313 Re..여자친구문제로.....
================================ ┼ ▨ 여자친구문제로..... - 벽공(aw@awaw.org) ┼  고민이 많습니다......생활의 목적이 전부 여자친구에게 맞춰져있는 느낌입니다.... 여자친구가 잘해주면.....기분이 좋다가도.......못해주면 또.....기분이 상합니다..... 내가 해준것 만큼 해주지 않아도 많이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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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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