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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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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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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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서...

최영호 1659 사람으로 태어나서...
스님의 고마운 말씀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수행자입니다. 공부중에 의문점이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사람으로 환생하기가 그렇게 어렵고 수많은 보살행과 선행을 쌓아야만 인간으로다시 환생할수 있다고 배웠는데. 그렇다면 그렇게 전생에 많은 보살행위로 태어난 이세상에는 서로간에 어려움이 없어야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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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사람으로 태어나서...

벽공 1316 Re..사람으로 태어나서...
================================ ┼ ▨ 사람으로 태어나서... - 최영호(hojima@hanmail.net) ┼ 스님의 고마운 말씀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수행자입니다. 공부중에 의문점이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사람으로 환생하기가 그렇게 어렵고 수많은 보살행과 선행을 쌓아야만 인간으로다시 환생할수 있다고 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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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세상 이군요..

김상락 944 힘든 세상 이군요..
올해 들어 세상살이가 참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02년 올해는 너무 많은 사고를 쳤습니다. 움직이면 사고 더군요. 원래 미신같은 것은 잘믿지 않는 편이에요. 저희 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 제 올해 팔자가.. 늙은 사람은 죽을 운이고.. 젊은 나는 감옥에 갈 운이라고요..믿지않았는데.. 이제 믿을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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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힘든 세상 이군요..

벽공 1350 Re..힘든 세상 이군요..
================================ ┼ ▨ 힘든 세상 이군요.. - 김상락(14012@hanmail.net) ┼ 올해 들어 세상살이가 참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02년 올해는 너무 많은 사고를 쳤습니다. 움직이면 사고 더군요. 원래 미신같은 것은 잘믿지 않는 편이에요. 저희 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 제 올해 팔자가.. 늙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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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에 대해

광일이 933 천재에 대해
세상에 보면 남들보다 정말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너무나 유명한 아인슈타인, 모짜르트, 폴 에어디쉬, 존 내쉬..이 외에도 더 많겠죠. 근데 궁금한건 이런 천재들은 어떻게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특출난 면을 가지고 태어난거죠?  업이 좋아서 그런가요? 그런 사람들은 아이큐가 200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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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천재에 대해

벽공 1388 Re..천재에 대해
================================ ┼ ▨ 천재에 대해 - 광일이 ┼ 세상에 보면 남들보다 정말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너무나 유명한 아인슈타인, 모짜르트, 폴 에어디쉬, 존 내쉬..이 외에도 더 많겠죠. 근데 궁금한건 이런 천재들은 어떻게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특출난 면을 가지고 태어난거..
543

인과응보

조용완 1386 인과응보
안녕하십니까, 스님!ㅇㄹㅇ 여기 가끔 들러서 스님의 법문을 듣고있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너구리에 관련된 방송을 봤는데여, 어떤 너구리가 심한 부상을 입힌채 포획 되어져     동물병원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너구리의 상태가여 목둘레가 들개한테 물려 살이 깊이 파였고 그 속에 수십마리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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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인과응보

벽공 1487 Re..인과응보
================================ ┼ ▨ 인과응보 - 조용완 ┼ 안녕하십니까, 스님!ㅇㄹㅇ 여기 가끔 들러서 스님의 법문을 듣고있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너구리에 관련된 방송을 봤는데여, 어떤 너구리가 심한 부상을 입힌채 포획 되어져     동물병원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너구리의 상태가여 ..
541

두드러기때문에

정지헌 1443 두드러기때문에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에게서 많은 조언을 얻었던 사람입니다^^ 휴.. 요즘에 갑자기 두드러기가 재발했습니다 한2년전부터 두드러기가 나기시작했는대요 이두드러기는 화를내거나 운동을하거나 긴장을하면 몸이 무척 간지러워지고 두드러기가 납니다 병원에서는 약을먹으면 괜찮아 진다고해서 저는 약을 열심히 먹고 지냈..
540

   Re..두드러기때문에

벽공 1805 Re..두드러기때문에
================================ ┼ ▨ 두드러기때문에 - 정지헌(jjh830@hanmail.net) ┼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에게서 많은 조언을 얻었던 사람입니다^^ 휴.. 요즘에 갑자기 두드러기가 재발했습니다 한2년전부터 두드러기가 나기시작했는대요 이두드러기는 화를내거나 운동을하거나 긴장을하면 몸이 무척 간지러워지고..
539

인과응보에 관해...

김미수 1690 인과응보에 관해...
타인으로 인해 심하게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이 그 타인을 용서하여 상대에 대해 아무런 마음의 앙금을 남기지 않는다해도 상처를 준 사람은 인과응보를 받게  될까요?
538

궁금합니다

정돈 1047 궁금합니다
벽공님 제 글을 지우셨네요. 왜 지우셨는지 궁금합니다.
537

   Re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운동(수정보완)

벽공 2084 Re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운동(수정보완)
================================ ┼ ▨ 궁금합니다 - 정돈 ┼ 벽공님 제 글을 지우셨네요. 왜 지우셨는지 궁금합니다.*****이미 답을 해 놨는데 같은 이야기를 올리셔서 지운 것입니다.세상에는 까닭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어려움에 처하면 스스로 원인을 돌아보고 개선해 나가면 될 것이고 그런 힘으로 남도 도와 줄수가..
536

정돈님 보세요.

궁금이 1030 정돈님 보세요.
안녕하세요. 밑에 나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제목으로 스님에게 상담을 의뢰한 사람입니다. 제가 주제넘게 나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님 용서해주세요.. 저도 예전에는 정돈님처럼.. 이런 생각을 많이 한적이 있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요.. 정돈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많은 근심과 걱정이 많으신분같구나라는 느낌이 들더..
535

저 너무 힘듭니다 ...

학생 1241 저 너무 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전 이번 11월 6일 수능을 보려는 재수생입니다 재수하면 고3때 했던거 남들보다 몇번 더 복습하고 치니까 더 잘보겠다지만 아직 못본 과목도 있고 몇일 남지 않은 시점에서 그걸 공부할걸 생각하니 정 말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정말 바보같죠? 요즘 내내 누군가 툭건드리거나 한마디 말만 하면 바로 눈물이 날정..
534

   Re..저 너무 힘듭니다 ...

벽공 1142 Re..저 너무 힘듭니다 ...
================================ ┼ ▨ 저 너무 힘듭니다 ... - 학생 ┼ 안녕하세요? 전 이번 11월 6일 수능을 보려는 재수생입니다 재수하면 고3때 했던거 남들보다 몇번 더 복습하고 치니까 더 잘보겠다지만 아직 못본 과목도 있고 몇일 남지 않은 시점에서 그걸 공부할걸 생각하니 정 말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정말 바..
533

나로부터의 해방.

궁금이 1026 나로부터의 해방.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부처님 말씀을 접하게 되어. 요즘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한번 스님에게 참선에 대하여 질문을 했습니다. 그때 답변은 잘받았구요. 말씀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근래에는 참선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다라니경을 하루에 25번정도 독송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런생각들이 들더군요..
532

   Re..나로부터의 해방.

벽공 1380 Re..나로부터의 해방.
================================ ┼ ▨ 나로부터의 해방. - 궁금이(hong-72@daum.net) ┼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부처님 말씀을 접하게 되어. 요즘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에 한번 스님에게 참선에 대하여 질문을 했습니다. 그때 답변은 잘받았구요. 말씀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근래에는 참선은 하고 있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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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전생..

정돈 1777 윤회, 전생..
아래글 썼었는데요... 윤회. 전생. 전 이런 건 믿을수가 없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억누르기 위한 이데올로기라고 생각합니다. 잘난 사람들이 배운것 없고 무식한 사람들을 해하여도 무식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당했는지도 모르고 , 설령 안다해도 그들을 벌 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다..
530

   Re..윤회, 전생..

벽공 1309 Re..윤회, 전생..
================================ ┼ ▨ 윤회, 전생.. - 정돈 ┼ 아래글 썼었는데요... 윤회. 전생.전 이런 건 믿을수가 없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억누르기 위한 이데올로기라고 생각합니다. 잘난 사람들이 배운것 없고 무식한 사람들을 해하여도 무식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당했는지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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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보같습니다.

정돈 1191 제가 바보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벌써3년 가까이나 방황을 하고 있는 22살 여자입니다. 저의 걱정은 궁극적으로는 저에 관한 것이지만, 어머니와 연관된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는 공부도 잘하고 모든게 원만해서 어머니는 제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1학년때부터 3학년때까지 공부를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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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제가 바보같습니다.

벽공 1304 Re..제가 바보같습니다.
================================ ┼ ▨ 제가 바보같습니다. - 정돈 ┼ 안녕하세요. 벌써3년 가까이나 방황을 하고 있는 22살 여자입니다. 저의 걱정은 궁극적으로는 저에 관한 것이지만, 어머니와 연관된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는 공부도 잘하고 모든게 원만해서 어머니는 제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l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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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그리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예리 982 사람을 그리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친구나 직장동료의 경우 같은 생활권에 있을때는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그들이 저와 다른 생활권(예를 들면 결혼이나 이직 등)에 들어갈 경우 어느날  연락이 끊어지고하는데요.  전 제가 알던 사람들과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들은 그렇지 않은가 바요. 제가 전화 세번정도 하면 그들은 한번 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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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사람을 그리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벽공 1472 Re..사람을 그리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 ┼ ▨ 사람을 그리워하지 않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 예리 ┼ 친구나 직장동료의 경우 같은 생활권에 있을때는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그들이 저와 다른 생활권(예를 들면 결혼이나 이직 등)에 들어갈 경우 어느날  연락이 끊어지고하는데요.  전 제가 알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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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김현석 937 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스님 전 대학생이구요 시험을 준비합니다. 늦은저녁 집에 돌아와 여기들어와서 글을 읽으면서 공부하면서 늘 아쉬운 인간관계,다른 부분에 있어서의저의 욕망등을 달래기도 하고 또 잘 조절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특히 공부를 시작하면서 부처님말씀이 가슴속에 조금씩 자리잡으면서 이래저래 쉬는시간이면 책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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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벽공 1315 Re..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 ┼ ▨ 좋은서적부탁드립니다. - 김현석(pass2004@mail.skku.ac.kr) ┼ 스님 전 대학생이구요 시험을 준비합니다. 늦은저녁 집에 돌아와 여기들어와서 글을 읽으면서 공부하면서 늘 아쉬운 인간관계,다른 부분에 있어서의저의 욕망등을 달래기도 하고 또 잘 조절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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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바보 945 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이렇게 스님께  또 상담글 올립니다 저는 서른살넘은 주부이면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손님들과 몇번 거래를 하다보면 외상거래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쩐일인지 외상거래를 하면  거의 돈을 받지 못하거나 아니면 받을려면 힘들게 받곤 합니다. 저는 처음에 사람을 잘 믿었습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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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벽공 1431 Re..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 ┼ ▨ 스님 저는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 바보(dami8827@hanmail.net) ┼ 스님 안녕하셨는지요? 이렇게 스님께  또 상담글 올립니다 저는 서른살넘은 주부이면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손님들과 몇번 거래를 하다보면 외상거래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쩐일인지 외상거래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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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정지헌 918 슬픔....
요즘 저의 마음속에는 '그리움' 이것밖에 없습니다 저는... 2달전에 한여자아이를 만나게됐습니다  나이차이는 7살이나납니다... 너무도 다른환경에서 살고 있었지만 서로를 아껴주었습니다...... 잘지내다가... 헤어졌습니다.... 보고싶습니다....너무도... 인연이아닌것같습니다.......... 슬픕니다.... 제가 가진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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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슬픔....

벽공 1283 Re..슬픔....
================================ ┼ ▨ 슬픔.... - 정지헌(jjh830@hanmail.net) ┼ 요즘 저의 마음속에는 '그리움' 이것밖에 없습니다 저는... 2달전에 한여자아이를 만나게됐습니다  나이 차이는 7살이나납니다... 너무도 다른환경에서 살고 있었지만 서로를 아껴주었습니다...... 잘지내다가...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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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래야만 하나요?

평범한사람 1099 왜 이래야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음.... 왜 하느님은 세상을 이렇게 창조하셨는지모르겠네요.... 병과 전쟁... 그리고 질투, 미움..... 싸움.... 사랑...등등 왜세상을 이렇게 창조 하셨는지 모르겠읍니다..... 왜 병과 전쟁... 증오 등을 만드셨는지 모르겠읍니다.. 그런것들은 인생에는 전혀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입니다... 테러, 공포,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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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왜 이래야만 하나요?

벽공 1103 Re..왜 이래야만 하나요?
================================ ┼ ▨ 왜 이래야만 하나요? - 평범한사람 ┼ 안녕하세요? 음.... 왜 하느님은 세상을 이렇게 창조하셨는지모르겠네요.... 병과 전쟁... 그리고 질투, 미움..... 싸움.... 사랑...등등 왜세상을 이렇게 창조 하셨는지 모르겠읍니다..... 왜 병과 전쟁... 증오 등을 만드셨는지 모르겠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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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1032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아들만 다섯중에 막내삼촌이 다단계에 들어가 카드를 사용하여 5천만원이란 빚이졌습니다. 이번 추석은 난리가 났었고 무엇보다도 아버님 께서 무조건 해결해주라고 하시니 모두가 월급쟁이인 형제들이나 저도 죽을 지경이에요 그런데 아버님은 뭔가잘못하시고 계신거 같은데 큰소리만 치시니 음주로 면허가 취소됐을때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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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1168 Re..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 ┼ ▨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 큰며느리 ┼ 아들만 다섯중에 막내삼촌이 다단계에 들어가 카드를 사용하여 5천만원이란 빚이졌습니다. 이번 추석은 난리가 났었고 무엇보다도 아버님 께서 무조건 해결해주라고 하시니 모두가 월급쟁이인 형제들이나 저도 죽을 지경이에요 그런데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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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진언

jys 1357 48진언
수원에 사시는 최모부인이 제게 영가천도제 를  하라는데 49일동안 기도하여야하고 참석하라고하는데   아직 여유가되지않아 못하였고요 48진언  길운  재수인간   길운.. 이런말들이 무슨뜻인지요?  저는 그동안 교회를 가끔가곤했는데 최근2~3년동안 힘들고 고독하여 답답하고해..
514

   Re..48진언

벽공 1416 Re..48진언
================================ ┼ ▨ 48진언 - jys(j261403@hanmail.net) ┼ 수원에 사시는 최모부인이 제게 영가천도제 를  하라는데 49일동안 기도하여야하고 참석하라고하는데   아직 여유가되지않아 못하였고요 48진언  길운  재수인간   길운.. 이런말들이 무슨뜻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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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고민좀들어줘요.

김은숙 1130 제고민좀들어줘요.
저희 엄마가 아주대병원에 너무 아파서 입원 했습니다. 근데 제 동생(학교  그만둔 동생)이 제가 사귀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지금은 깨짐)온갖 집안 살림을 맡겨버렸습니다..동생은 아침에 깨울수도 없고 밥을 못하겠다며..그런데 저는 여자만 넷만 있는집에 27살 먹은 남자가 있는것 이 몹시 불안해서 나가라..
512

   Re..제고민좀들어줘요.

벽공 1305 Re..제고민좀들어줘요.
================================ ┼ ▨ 제고민좀들어줘요. - 김은숙(tejym@hanmail.net) ┼ 저희 엄마가 아주대병원에 너무 아파서 입원 했습니다. 근데 제 동생(학교  그만둔 동생)이 제가 사귀던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지금은 깨짐)온갖 집안 살림을 맡겨버렸습니다..동생은 아침에 깨울수도 없고 밥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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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막연하게

지나는 이 1047 그저 막연하게
   안녕하십니까?  아버님이 몸이 편찮으신관계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그저 막연하게 사찰같은곳에서.. 수련받으시면 조금 나아지시지 않을까 싶어..정말 막연히 글을 띄웁니다.. 이런것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없어 여쭤보는것 조차 실례가 되지 않을까 매우 걱정스럽기까지 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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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그저 막연하게

벽공 1357 Re..그저 막연하게
================================ ┼ ▨ 그저 막연하게 - 지나는 이(z501@weppy.com) ┼  안녕하십니까?  아버님이 몸이 편찮으신관계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그저 막연하게 사찰같은곳에서.. 수련받으시면 조금 나아지시지 않을까 싶어..정말 막연히 글을 띄웁니다.. 이런것에 대한 배경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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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스님!

... 1013 감사 합니다. 스님!
스님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어제 통화후 아내와 아침에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못알아 들으면 어떻하나 했는데 그것도 혼자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이제사 밝은마음이 어떤거란걸 알겠습니다. 더 내려갈곳도 없는 이 상황! 정말로 즐겨 보겠습니다. 오히려 즐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삼배 올립니다.
508

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짐승 1603 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안녕하세요..전 32세의 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정환경이 어려웠던데다가 성격도 내성적이어서 항상 의견도 피력하지 못하고 소심하게 성장했었죠.. 그래도 사춘기부터 나름대로 성격도 고칠려고 하고 노력도 하면서 지냈죠, 근데..가정환경이 족쇄가  된건지 아니면..제 소심한 성격이 문제인지...항상 하는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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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벽공 1845 Re..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 ┼ ▨ 인생이 참 꼬인가고나 할까요.. - 짐승 ┼ 안녕하세요..전 32세의 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정환경이 어려웠던데다가 성격도 내성적이어서 항상 의견도 피력하지 못하고 소심하게 성장했었죠.. 그래도 사춘기부터 나름대로 성격도 고칠려고 하고 노력도 하면서 지냈죠, 근데..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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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사이.......

경인 1378 부모와 자식사이.......
전 불교는 아니지만 좋아는 합니다..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23살에 시집와서 3년되었어요. 그사이 별일이 다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정말 큽니다. 임신8개월에 조산해서 첫아일 잃고..두번째 임신으로  예쁜 딸을 얻었고.. 세번째 임신은 10주만에 유산되었습니다. 시댁 어른들이 좀 답답합니다. 조선시대도 아닌..
505

   Re..부모와 자식사이.......

벽공 1328 Re..부모와 자식사이.......
================================ ┼ ▨ 부모와 자식사이....... - 경인(hope4055514@hanmir.com) ┼ 전 불교는 아니지만 좋아는 합니다..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23살에 시집와서 3년되었어요. 그사이 별일이 다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정말 큽니다. 임신8개월에 조산해서 첫아일 잃고..두번째 임신으로  예쁜..
504

속이 상합니다.

오에 1065 속이 상합니다.
저는 빵집에서 알바를 한답니다. 일하다보면 손님이 묻습니다. 이빵은 어떤 맛이예요, 속에 뭐가 들어가있지요, 밖에서 보관하면 얼마나 가나요, 내일아침까지도 상하지 않을까요...사실 그걸제가 어떻게 다 아나요? 알지도 못하면서- 전 베이커가 아니거든요... -그래도 이것저것 아는데로 어떨때는 유추까지 해 가면서 얘..
503

   Re..속이 상합니다.

벽공 1074 Re..속이 상합니다.
================================ ┼ ▨ 속이 상합니다. - 오에 ┼ 저는 빵집에서 알바를 한답니다. 일하다보면 손님이 묻습니다. 이빵은 어떤 맛이예요, 속에 뭐가 들어가있지요, 밖에서 보관하면 얼마나 가나요, 내일아침까지도 상하지 않을까요...사실 그걸제가 어떻게 다 아나요? 알지도 못하면서- 전 베이커가 아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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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미움

한심녀 1166 Re;Re..미움
정성스러운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껏은 신경쓰지 말자, 무시해 버리자, 속으로 한없이 되내이며 내 할 일만 하자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늘 웃으며 한가로운 마음이 되지 못했었던 거로군요. 정말 스님말씀대로 노력은 했지만, 딱딱하고 거친 노력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스님, 모든 세상일에서도 자신의 마..
501

죄송합니다, 감사하구요....

해부양수 1226 죄송합니다, 감사하구요....
스님! 말씀하심처럼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하옵고 스님, 소자 스님이 생각하심처럼 그렇게 불교에 조예가 깊지는 않습니다. 북방불교가 무엇인지조차 모르거든요. 하물며 감히 어느것과 어느것을 비교할 수가 있겠습니까. 소자는 단지, 우연찮게 법화경이라는 책을 얻게되어 읽어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에 비추어 볼..
500

고맙습니다

행복한 중생 997 고맙습니다
벽공스님, 고맙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할일도 많고 배울 것도 많은데, 정말 사소한 일에 정신을 빼앗겼던 것 같습니다. 시어머님이 바뀌기를 바라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살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래도 결혼해서 계속 공부할 수 있었고, 지금 또 원하는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사실만으로도 감 사하면서 살아야 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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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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