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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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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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328 가족

대화가 막혀서

수제자 1547 대화가 막혀서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대학생인데요. 절대 불효자는 아닌데 집에서 대화가 안 돼요. 답답해서 말이 이어지지 않아요.그런데 대화란 게 그렇지 않은가요 진로 직장 뭐 그리고 정치 경제 이런 것인데 너무 세대차이가 난달까. 정치를 이야기해도 서로 지지자가 한 번도 일치가 안 돼요. 선악 이야기를 해도 이건 아닌 것..
5327 답변

   가족관계, 세대차이, 대화부족, 극복하려는 노력

벽공 2341 가족관계, 세대차이, 대화부족, 극복하려는 노력
가족관계,세대차이,화기애애,대화부족,===================================== ■ [수제자] 대화가 막혀서 (2015-05-11 13:44)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대학생인데요. 절대 불효자는 아닌데 집에서 대화가 안 돼요. 답답해서 말이 이어지지 않아요.그런데 대화란 게 그렇지 않은가요 진로 직장 뭐 그리고 정치 경..
5326 가족

안녕하세요

강난이 1538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스님께서 보시긴 결혼을 할 때 무엇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보세요.부모님들은 궁합을 중시하고 상대방 직장이나 집안을 중시하는데요.저가 결혼 적령기라 궁금해요.욕심 같아서는 직장도 좋고 성격도 좋고 집안도 좋으면 저도 좋은데요.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에 안 차서 결혼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안 해..
5325 답변

   결혼, 혼기가 찰 때 하는것이 좋고 사람은 성격과 습관을 보고 나서 나머지를 보세요.

벽공 2823 결혼, 혼기가 찰 때 하는것이 좋고 사람은 성격과 습관을 보고 나서 나머지를 보세요.
혼기, 결혼,적령기,결혼대상보기,성격과 습관,===================================== ■ [강난이] 안녕하세요 (2015-05-04 09:16) 스님 안녕하세요.스님께서 보시긴 결혼을 할 때 무엇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보세요.부모님들은 궁합을 중시하고 상대방 직장이나 집안을 중시하는데요.저가 결혼 적령기라 궁금해요..
5324 건강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상수리 1931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안녕하세요.스님 저 귀에 물이 종종 나와요.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 그때 뿐이고 도로 안좋네요. 몇 년 됬어요. 어재는 물약을 넣었는데 귀에 물들어 가듯이 먹먹하네요. 어떨 때만 그래요 어땔 땐 물약 넣어도 먹먹 안하는데 오늘은 먹먹 하네요. 아마 안에 약이 들어가서 고였는가 봅니다.안에 물 빼 버려야 할까요...
5323 답변

   귀 고막, 귀 안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빼기, 평상시에 귀에 물이 흐를 때 귀 관리법

벽공 5072 귀 고막, 귀 안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빼기, 평상시에 귀에 물이 흐를 때 귀 관리법
귀고막,귀관리 , 귀에 물이 나올 때,귀에 물이 들어갔을때,===================================== ■ [상수리] 귀에 물이 나와서 약을 넣었더니 (2015-04-21 19:34) 안녕하세요.스님 저 귀에 물이 종종 나와요.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 그때 뿐이고 도로 안좋네요. 몇 년 됬어요. 어재는 물약을 넣었는데 귀에 ..
5322 생활

세월이 가면

먹장고개 1906 세월이 가면
스님이 올려놓으신 글에 100살이 되어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되면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늘 해야 하는데 배워야 하는데 하면서도 늦었다 하다가 영 못하고 나이 먹고 시간만 보낸 게 많거든요. 돌아보면 아무것도 안 남고요.그런데 현실적으로 안 되니까 늦었다 한 것 같기도 한..
5321 답변

   배움은 나이도 세월도 없고 늦었다가 없어요. 시작하고 멈추지 않으면 이룹니다.

벽공 2232 배움은 나이도 세월도 없고 늦었다가 없어요. 시작하고 멈추지 않으면 이룹니다.
===================================== ■ [먹장고개] 세월이 가면 (2015-04-19 09:33) 스님이 올려놓으신 글에 100살이 되어도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되면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늘 해야 하는데 배워야 하는데 하면서도 늦었다 하다가 영 못하고 나이 먹고 시간만 보낸 ..
5320 생활

위장

순대국 1779 위장
안녕하세요.   위장병 질문 드립니다.위가 너무 민감해요. 다른 사람은 아무걸 먹어도 괜찮은데 전 라면을 먹어도 위가 안 편하고 빵도 그래요.한번은 밤을 삶아서 먹었는데 위가 안 편했는데 왜 그렇지요. 위장약을 먹으면 그때 뿐이고 또 그래요.큰 병은 아닌듯한데 놔두면 큰 병 되나요.
5319 답변

   위장병, 속쓰림,식도염증, 예방,하고 식품 조리, 관리하기,

벽공 3530 위장병, 속쓰림,식도염증, 예방,하고 식품 조리, 관리하기,
위장병, 속쓰림,식도염증, 예방,하고 식품 조리, 관리하기,=====================================■ [순대국] 위장 (2015-04-15 10:49) 안녕하세요.위장병 질문 드립니다.위가 너무 민감해요. 다른 사람은 아무걸 먹어도 괜찮은데 전 라면을 먹어도 위가 안 편하고 빵도 그래요.한번은 밤을 삶아서 먹었는데 위가 안 ..
5318 고민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학생 2008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제대로 하려하면 일이 더 안됩니다. 무슨 일이든 제대로 열심히 해보려하면 잘안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공부든 피부관리든 마음습관연습이든 다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피부관리 제대로 똑바로 하겟다고 작심하고 관리하다보니 뭐 사소한 것에까지 하나하나 신경쓰다가 시간 지나놓고보면 오히려 피부 망쳐놓고 ..
5317 답변

   급하게 성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되는 일도 안되는 일도, 모두 그냥 좋아서 하세요.

벽공 2633 급하게 성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되는 일도 안되는 일도, 모두 그냥 좋아서 하세요.
과욕,욕심,긴장,승패연연,안되는 일 되는 일 모두 즐기자.=====================================■ [학생]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2015-04-13 14:39) 제대로 하려하면 일이 더 안됩니다.무슨 일이든 제대로 열심히 해보려하면 잘안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공부든 피부관리든 마음습관연습이든 다 그렇습니다.예..
5316 가족

질문드립니다

상사초 1834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질문 드립니다. 혹시 스님 아세요. 저 옛날에도 태교를 중시 했자나요. 조선시대에도 태교에 대해서 양반집에서 배우고 시행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서운 것 보지 말라. 사나운 마음 쓰질 말라,  등 요.요즘도 태교에 신경 많이 쓰는데요. 불교에도 태교가 있을까요. 태교의 원리가 무..
5315 답변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벽공 2674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 [상사초] 질문드립니다 (2015-04-12 11:09)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질문 드립니다. 혹시 스님 아세요. 저 옛날에도 태교를 중시 했자나요. 조선시대에도 태교에 대해서 양반집에서 배우고 시행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
5314 생활

안녕하세요

장손 1642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말씀 잘 읽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급여가 그리 세지 않고 기대할 수 없는 그런 직장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제법 많아서 마땅히 다른 일을 할 기력도 의지도 없는데요. 그나마 직장이 어수선해서 잘릴까 두렵습니다.넉넉하지도 않고 긍지 가질만하지도 않고 다닌 지 3년 내내..
5313 답변

   직장인의 징계 해고 대처

벽공 3111 직장인의 징계 해고 대처
(직장인,징계,해고,강등,감봉)=====================================■ [장손] 안녕하세요 (2015-04-02 13:54)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말씀 잘 읽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급여가 그리 세지 않고 기대할 수 없는 그런 직장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제법 많아서 마땅히 다른 일을 할 기력도 의지도 없..
5312 생활

잘하는 게 없어요

가마우지 2180 잘하는 게 없어요
안녕하세요.타고난다는 게 왜 그렇게 타고나는가요. 일 테면 축구를 잘 찬다 노래를 잘한다. 성격이 좋다. 그런 거 말에요.근대 전 하나도 타고난 게 없는 것 같아요.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가요. 엄마 아빠를 잘못 둬서 그런가요.노력하면 된다. 믿지만 노력해도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고 멀 이룬 적도 없어요.어떻게 하..
5311 답변

   타고난 운명, 낙천적인 성격, 바로 알고 바로 실천하자.

벽공 3237 타고난 운명, 낙천적인 성격, 바로 알고 바로 실천하자.
=====================================■ [가마우지] 잘하는 게 없어요 (2015-03-27 09:59) 안녕하세요.타고난다는 게 왜 그렇게 타고나는가요. 일 테면 축구를 잘 찬다 노래를 잘한다. 성격이 좋다. 그런 거 말에요.근대 전 하나도 타고난 게 없는 것 같아요.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가요. 엄마 아빠를 잘못 둬서 그..
5310 고민

뚝 끝는 방법

음악광 2099 뚝 끝는 방법
안녕하세요. 다른 곳에 질문 해봐도 신통치 않아서 스님께 질문 드립니다. 저한테 나쁜 습관이 있어요. 화가 나거나 힘들거나 그럴 때 자위를 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근대 자위하고 나면 기분이 영 나빠요. 뭐가 큰 손해 난 것 같고, 그 때문인지 몸도 안 좋고요. 자위를 하면 몸에 어떤 지장을 줄까요. 관두는 방..
5309 답변

   자위 뚝 끝기

벽공 5673 자위 뚝 끝기
===================================■ [음악광] 뚝 끝는 방법 (2015-03-23 14:49) 안녕하세요. 다른 곳에 질문 해봐도 신통치 않아서 스님께 질문 드립니다. 저한테 나쁜 습관이 있어요. 화가 나거나 힘들거나 그럴 때 자위를 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근대 자위하고 나면 기분이 영 나빠요. 뭐가 큰 손해 난 것 ..
5308 생활

믿고 싶고 의지하고

한마디 1788 믿고 싶고 의지하고
안녕하세요.인터넷 검색허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고견이 담긴 글을 몇 페이지 보지 않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그래서 용기를 내서 질문 드려요.저는 어려서부터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괜히 고집만 세어서 주변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또 그래요.어떻게 하면 성격이 좋아지지..
5307 답변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집니다. 종교도 믿어 보세요.

벽공 2406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집니다. 종교도 믿어 보세요.
성격개조,내성적, 종교,믿음,===================================== ■ [한마디] 믿고 싶고 의지하고 (2015-03-19 23:07) 안녕하세요.인터넷 검색허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고견이 담긴 글을 몇 페이지 보지 않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그래서 용기를 내서 질문 드려요.저는 어려서부터 소심하고 내성..
5306 성격

나쁜마음 고쳐먹기

흰바함 2240 나쁜마음 고쳐먹기
안녕하세요.저는 25살 여자입니다.이글이 아마 마지막상담일것같아요.지금 저는 마치 악마.아니 한마리의 짐승같이 살고있습니다. 20살때  학부수석으로 입학하고 21살때 스페인에1년 살았습니다.그리고 자퇴하고 서울에서 알바를 하다가 집에 내려왔습니다.그때부터저는 저희집을 저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5305 답변

   나쁜 마음이 좋은 마음이고 , 그 둘 다 버리고 평범해지면 행복해집니다.

벽공 2425 나쁜 마음이 좋은 마음이고 , 그 둘 다 버리고 평범해지면 행복해집니다.
=====================================■ [흰바함] 나쁜마음 고쳐먹기 (2015-03-09 09:19) 안녕하세요.저는 25살 여자입니다.이글이 아마 마지막상담일것같아요.지금 저는 마치 악마.아니 한마리의 짐승같이 살고있습니다. 20살때  학부수석으로 입학하고 21살때 스페인에1년 살았습니다.그리고 자퇴하고 서..
5304 고민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외짝수효 1932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요새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집착을 버리려고 할수록 집착이 강해지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 의식하고, 욕심을 버리려고 할수록 더 욕심이 강해집니다.  마음속으로 다짐하기로는  집착을 버리자, 의식하지 말자, 욕심을 버리자, 결과는 상관하지 말..
5303 답변

   집착,고민,자유, 본래 자유로운데, 왜 스스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나요.

벽공 2508 집착,고민,자유, 본래 자유로운데, 왜 스스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나요.
집착,고민,자유, ===================================== ■ [외짝수효]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2015-03-08 00:02)   요새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집착을 버리려고 할수록 집착이 강해지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 의식하고, 욕심을 버리려고 할수록 더 욕심이 강해..
5302 건강

안녕하세요

참새소리 171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에 보면 물만 먹어도 찌는 살은 부기성 부은 살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건 어떤가요. 숙변이 끼어서 살이 찌게 보인다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거든요. 숙변은 왜, 끼는가요.내장 비만과 뱃가죽 비만은 왜 생길까요 그것하고 스님께서 말씀하신 부기성 살과 연관이 있나요.
5301 답변

   피하지방, 부기성 뱃살, 내장비만, 숙변, 바로알기

벽공 3081 피하지방, 부기성 뱃살, 내장비만, 숙변, 바로알기
===================================== ■ [참새소리] 안녕하세요 (2015-02-23 12:58)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에 보면 물만 먹어도 찌는 살은 부기성 부은 살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건 어떤가요. 숙변이 끼어서 살이 찌게 보인다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거든요. 숙변은 왜, 끼는가요.내장 비만과 뱃..
5300 생활

걱정으로 날세요.

바람 1842 걱정으로 날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항상 좋은 말씀 읽고 실천을 해 보려고 하는 중생입니다.근대 잘 안 돼요. 걱정이 늘 돼요.우리가 하는 걱정이 96% 쓸데없는 걱정 한다는데 스님도 동의하세요.어떻게 하면 걱정 놓아 버릴까요. 
5299 답변

   쓸데없는 걱정과 궁리는 운이 막혀 버리고 인생의 적이며 에너지 낭비

벽공 3596 쓸데없는 걱정과 궁리는 운이 막혀 버리고 인생의 적이며 에너지 낭비
걱정,망상,욕심,불안,공포,===================================== ■ [황금사과] 걱정으로 날세요. (2015-02-21 21:14) 스님 안녕하세요.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항상 좋은 말씀 읽고 실천을 해 보려고 하는 중생입니다.근대 잘 안 돼요. 걱정이 늘 돼요.우리가 하는 걱정이 96% 쓸데없는 걱정 한다는데 스..
5298 고민

오해를 받습니다.

외짝수효 1935 오해를 받습니다.
  평상시에 저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쳐다봤을 뿐인데, 친구들로부터  화가났냐, 왜째려보냐 등등 오해를 받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선생님들로부터  왜 자기를 째려보냐, 나한테 화났냐, 무섭다 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
5297 답변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벽공 2566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 [외짝수효] 오해를 받습니다. (2015-02-12 00:07)   평상시에 저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쳐다봤을 뿐인데, 친구들로부터  화가났냐, 왜째려보냐 등등 오해를 받습니다.&n..
5296 의문

교만함

연습생 1906 교만함
안녕하세요.누군가가 교만함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걸 들었습니다.그런데 교만함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겸손이 답일까 생각해 보았지만 이번엔 무엇이 겸손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알아도 모른척, 가져도 없는척, 함부로 나서지 않으며 최대한 논쟁을 피하는 것이 교만을 막는 방법인가요.저는..
5295 답변

   아만심,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

벽공 3257 아만심,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아만심,===================================== ■ [연습생] 교만함 (2015-02-11 12:24) 안녕하세요.누군가가 교만함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걸 들었습니다.그런데 교만함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겸손이 답일까 생각해 보았지만 이번엔 무엇이..
5294 성격

진심이 부족합니다.

외짝수효 1746 진심이 부족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시선공포증으로 고민을 남겼던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언제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한 의식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  저는 항상 마음속으로 욕심을 버리겠다,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겠다, 라고 대..
5293 답변

   가장 먼저 친구의 좋은 점을 생각하세요.

벽공 2390 가장 먼저 친구의 좋은 점을 생각하세요.
===================================== ■ [외짝수효] 진심이 부족합니다. (2015-02-02 00:56)   안녕하세요, 스님. 시선공포증으로 고민을 남겼던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언제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한 의식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
5292 고민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진여 1677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저는 현재 집떠나서 영양사일을 하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처음에는 요즘같이 취업난일 때에 정해진 공부를 해서 정해진 진로로 나가는 것이 좋다생각하여 영양사가 되었습니다. 막상 이 일을 시작하고 나니 자꾸 많은 생각이듭니다. 끽해야 이제 1년정도 일을 했는데.. 저의 사주나 저의 성향을..
5291 답변

   준비가 되면 직업도 바뀝니다.

1
벽공 2222 준비가 되면 직업도 바뀝니다.
===================================== ■ [진여]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2015-02-01 11:54)     저는 현재 집떠나서 영양사일을 하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처음에는 요즘같이 취업난일 때에 정해진 공부를 해서 정해진 진로로 나가는 것이 좋다생각하여 영양사가 되었습니다. 막상 이 일..
5290 고민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학생 2250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수련을 안하는 보통 사람이집착을 적게 하고 마음을 밝게 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저는공부를 제대로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하려 하면 그 학문,지식에 자꾸 집착하게 되서 오히려 공부가 진전이 안되는 것 같고 금방 지치고,컴퓨터를 아끼다보니까 뭐 사소한 것 하나 조작하질 못하겟고 컴퓨터 다루면 신경이 곤..
5289 답변

   집착은 놔두고 매사 무리하지 않는 것부터 익히세요.

벽공 2541 집착은 놔두고 매사 무리하지 않는 것부터 익히세요.
=====================================■ [학생]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2015-01-28 12:11) 수련을 안하는 보통 사람이 집착을 적게 하고 마음을 밝게 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저는 공부를 제대로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하려 하면 그 학문,지식에 자꾸 집착하게 되서 오..
5288 생활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주주 1680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외모가 멋진사람 부자 똑똑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지, 외모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면도 많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바쁜세상을살고 돈벌기도 힘들고 공부하기도 힘든데 '전생이 뭘까' 깊게 고민하기도 힘든거 같아요     어떤일이 하다..
5287 답변

   전생은 현재 생각하는 그 자리 속에 만들고 있어요

벽공 2983 전생은 현재 생각하는 그 자리 속에 만들고 있어요
===================================== ■ [주주]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2015-01-26 16:59)   외모가 멋진사람 부자 똑똑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지, 외모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면도 많다고 생각해요     어..
5286 고민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주주 1927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팔정도나 계율도 놓아야 할까요?  
5285 답변

   남을 배려하면서 날마다 웃고 즐겁게 살고 눈앞의 일에 충실하세요.

벽공 2222 남을 배려하면서 날마다 웃고 즐겁게 살고 눈앞의 일에 충실하세요.
===================================== ■ [주주]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2015-01-26 12:37)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팔정도나 계율도 놓아야 할까요?답변))멀고 복잡한 것은 나중에 챙기고 더 급한 주변의 사람과 동물 자연까지도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장점이 무엇..
5284 의문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npn0299 1638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스님과 부모은중경에서는 부모에 대한 은혜는 자식이 아무리 일생에 걸쳐 아무리 애써도 갚지 못할 크나큰 빚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는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까? 본인이 아닌 자식을 위한 것이라 한다면, 자식이 성인이 되어 부모의 뜻과 매우 다르게 살아..
5283 답변

   우주 중생계는 모두 균형속에 은혜 속에 더불어 존제합니다.

벽공 2026 우주 중생계는 모두 균형속에 은혜 속에 더불어 존제합니다.
===================================== ■ [npn0299]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2015-01-26 11:13) 스님과 부모은중경에서는 부모에 대한 은혜는 자식이 아무리 일생에 걸쳐 아무리 애써도 갚지 못할 크나큰 빚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는 것은 자신을 위한..
5282 생활

길이 안보여서요

대운 1719 길이 안보여서요
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하다가 보니 세월만 가고 아직 뚜렷하게 이 일이 내 직업이다 그게 없어요.돌아보면 답답합니다.막상 멀 해보려면 자신도 없고 언제 뜻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망서리면 시간 가고 그러네요. 어떻게 하면 제 길을 잡을 가요. 돈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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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 자기의 타고난 본래 힘과 금생의 역할을 찾으세요.

벽공 2601 운명, 자기의 타고난 본래 힘과 금생의 역할을 찾으세요.
===================================== ■ [대운] 길이 안보여서요 (2015-01-22 10:42) 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하다가 보니 세월만 가고 아직 뚜렷하게 이 일이 내 직업이다 그게 없어요.돌아보면 답답합니다.막상 멀 해보려면 자신도 없고 언제 뜻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망서리면 시간 가고 그러네요. 어떻..
5280 생활

안녕하세요

이소라 1524 안녕하세요
스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제 나이 50세인데요. 금방 생각하고 이거 해야갰다 했는데 막상 하려면 생각이 잘 안납니다. 전엔 안 그랬는데요.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네요. 혹시 치매 아닐까요.그리고 대체의학에 올려 놓으신 치아관리 읽고 질문드립니다.양치질을 열심히 해도 냄새가 날 때는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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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기억력이 깜박깜박 할 때의 조치와 치아냄새 예방

벽공 2765 치매, 기억력이 깜박깜박 할 때의 조치와 치아냄새 예방
===================================== ■ [이소라] 안녕하세요 (2015-01-17 11:00) 스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제 나이 50세인데요. 금방 생각하고 이거 해야갰다 했는데 막상 하려면 생각이 잘 안납니다. 전엔 안 그랬는데요.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네요. 혹시 치매 아닐까요.그리고 대체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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