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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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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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318 고민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학생 2000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제대로 하려하면 일이 더 안됩니다. 무슨 일이든 제대로 열심히 해보려하면 잘안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공부든 피부관리든 마음습관연습이든 다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피부관리 제대로 똑바로 하겟다고 작심하고 관리하다보니 뭐 사소한 것에까지 하나하나 신경쓰다가 시간 지나놓고보면 오히려 피부 망쳐놓고 ..
5317 답변

   급하게 성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되는 일도 안되는 일도, 모두 그냥 좋아서 하세요.

벽공 2623 급하게 성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되는 일도 안되는 일도, 모두 그냥 좋아서 하세요.
과욕,욕심,긴장,승패연연,안되는 일 되는 일 모두 즐기자.=====================================■ [학생] 한가지 고민좀 여쭤보고싶습니다. (2015-04-13 14:39) 제대로 하려하면 일이 더 안됩니다.무슨 일이든 제대로 열심히 해보려하면 잘안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공부든 피부관리든 마음습관연습이든 다 그렇습니다.예..
5316 가족

질문드립니다

상사초 1820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질문 드립니다. 혹시 스님 아세요. 저 옛날에도 태교를 중시 했자나요. 조선시대에도 태교에 대해서 양반집에서 배우고 시행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서운 것 보지 말라. 사나운 마음 쓰질 말라,  등 요.요즘도 태교에 신경 많이 쓰는데요. 불교에도 태교가 있을까요. 태교의 원리가 무..
5315 답변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벽공 2644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태교 - 불교의 태교, 일반적인 태교의 의이,===================================== ■ [상사초] 질문드립니다 (2015-04-12 11:09)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질문 드립니다. 혹시 스님 아세요. 저 옛날에도 태교를 중시 했자나요. 조선시대에도 태교에 대해서 양반집에서 배우고 시행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
5314 생활

안녕하세요

장손 1628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말씀 잘 읽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급여가 그리 세지 않고 기대할 수 없는 그런 직장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제법 많아서 마땅히 다른 일을 할 기력도 의지도 없는데요. 그나마 직장이 어수선해서 잘릴까 두렵습니다.넉넉하지도 않고 긍지 가질만하지도 않고 다닌 지 3년 내내..
5313 답변

   직장인의 징계 해고 대처

벽공 3086 직장인의 징계 해고 대처
(직장인,징계,해고,강등,감봉)=====================================■ [장손] 안녕하세요 (2015-04-02 13:54) 스님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말씀 잘 읽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급여가 그리 세지 않고 기대할 수 없는 그런 직장입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제법 많아서 마땅히 다른 일을 할 기력도 의지도 없..
5312 생활

잘하는 게 없어요

가마우지 2159 잘하는 게 없어요
안녕하세요.타고난다는 게 왜 그렇게 타고나는가요. 일 테면 축구를 잘 찬다 노래를 잘한다. 성격이 좋다. 그런 거 말에요.근대 전 하나도 타고난 게 없는 것 같아요.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가요. 엄마 아빠를 잘못 둬서 그런가요.노력하면 된다. 믿지만 노력해도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고 멀 이룬 적도 없어요.어떻게 하..
5311 답변

   타고난 운명, 낙천적인 성격, 바로 알고 바로 실천하자.

벽공 3205 타고난 운명, 낙천적인 성격, 바로 알고 바로 실천하자.
=====================================■ [가마우지] 잘하는 게 없어요 (2015-03-27 09:59) 안녕하세요.타고난다는 게 왜 그렇게 타고나는가요. 일 테면 축구를 잘 찬다 노래를 잘한다. 성격이 좋다. 그런 거 말에요.근대 전 하나도 타고난 게 없는 것 같아요.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가요. 엄마 아빠를 잘못 둬서 그..
5310 고민

뚝 끝는 방법

음악광 2086 뚝 끝는 방법
안녕하세요. 다른 곳에 질문 해봐도 신통치 않아서 스님께 질문 드립니다. 저한테 나쁜 습관이 있어요. 화가 나거나 힘들거나 그럴 때 자위를 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근대 자위하고 나면 기분이 영 나빠요. 뭐가 큰 손해 난 것 같고, 그 때문인지 몸도 안 좋고요. 자위를 하면 몸에 어떤 지장을 줄까요. 관두는 방..
5309 답변

   자위 뚝 끝기

벽공 5625 자위 뚝 끝기
===================================■ [음악광] 뚝 끝는 방법 (2015-03-23 14:49) 안녕하세요. 다른 곳에 질문 해봐도 신통치 않아서 스님께 질문 드립니다. 저한테 나쁜 습관이 있어요. 화가 나거나 힘들거나 그럴 때 자위를 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근대 자위하고 나면 기분이 영 나빠요. 뭐가 큰 손해 난 것 ..
5308 생활

믿고 싶고 의지하고

한마디 1778 믿고 싶고 의지하고
안녕하세요.인터넷 검색허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고견이 담긴 글을 몇 페이지 보지 않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그래서 용기를 내서 질문 드려요.저는 어려서부터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괜히 고집만 세어서 주변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또 그래요.어떻게 하면 성격이 좋아지지..
5307 답변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집니다. 종교도 믿어 보세요.

벽공 2392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집니다. 종교도 믿어 보세요.
성격개조,내성적, 종교,믿음,===================================== ■ [한마디] 믿고 싶고 의지하고 (2015-03-19 23:07) 안녕하세요.인터넷 검색허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고견이 담긴 글을 몇 페이지 보지 않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그래서 용기를 내서 질문 드려요.저는 어려서부터 소심하고 내성..
5306 성격

나쁜마음 고쳐먹기

흰바함 2226 나쁜마음 고쳐먹기
안녕하세요.저는 25살 여자입니다.이글이 아마 마지막상담일것같아요.지금 저는 마치 악마.아니 한마리의 짐승같이 살고있습니다. 20살때  학부수석으로 입학하고 21살때 스페인에1년 살았습니다.그리고 자퇴하고 서울에서 알바를 하다가 집에 내려왔습니다.그때부터저는 저희집을 저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5305 답변

   나쁜 마음이 좋은 마음이고 , 그 둘 다 버리고 평범해지면 행복해집니다.

벽공 2417 나쁜 마음이 좋은 마음이고 , 그 둘 다 버리고 평범해지면 행복해집니다.
=====================================■ [흰바함] 나쁜마음 고쳐먹기 (2015-03-09 09:19) 안녕하세요.저는 25살 여자입니다.이글이 아마 마지막상담일것같아요.지금 저는 마치 악마.아니 한마리의 짐승같이 살고있습니다. 20살때  학부수석으로 입학하고 21살때 스페인에1년 살았습니다.그리고 자퇴하고 서..
5304 고민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외짝수효 1921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요새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집착을 버리려고 할수록 집착이 강해지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 의식하고, 욕심을 버리려고 할수록 더 욕심이 강해집니다.  마음속으로 다짐하기로는  집착을 버리자, 의식하지 말자, 욕심을 버리자, 결과는 상관하지 말..
5303 답변

   집착,고민,자유, 본래 자유로운데, 왜 스스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나요.

벽공 2499 집착,고민,자유, 본래 자유로운데, 왜 스스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나요.
집착,고민,자유, ===================================== ■ [외짝수효]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2015-03-08 00:02)   요새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집착을 버리려고 할수록 집착이 강해지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 의식하고, 욕심을 버리려고 할수록 더 욕심이 강해..
5302 건강

안녕하세요

참새소리 170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에 보면 물만 먹어도 찌는 살은 부기성 부은 살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건 어떤가요. 숙변이 끼어서 살이 찌게 보인다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거든요. 숙변은 왜, 끼는가요.내장 비만과 뱃가죽 비만은 왜 생길까요 그것하고 스님께서 말씀하신 부기성 살과 연관이 있나요.
5301 답변

   피하지방, 부기성 뱃살, 내장비만, 숙변, 바로알기

벽공 3060 피하지방, 부기성 뱃살, 내장비만, 숙변, 바로알기
===================================== ■ [참새소리] 안녕하세요 (2015-02-23 12:58)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에 보면 물만 먹어도 찌는 살은 부기성 부은 살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건 어떤가요. 숙변이 끼어서 살이 찌게 보인다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거든요. 숙변은 왜, 끼는가요.내장 비만과 뱃..
5300 생활

걱정으로 날세요.

바람 1834 걱정으로 날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항상 좋은 말씀 읽고 실천을 해 보려고 하는 중생입니다.근대 잘 안 돼요. 걱정이 늘 돼요.우리가 하는 걱정이 96% 쓸데없는 걱정 한다는데 스님도 동의하세요.어떻게 하면 걱정 놓아 버릴까요. 
5299 답변

   쓸데없는 걱정과 궁리는 운이 막혀 버리고 인생의 적이며 에너지 낭비

벽공 3582 쓸데없는 걱정과 궁리는 운이 막혀 버리고 인생의 적이며 에너지 낭비
걱정,망상,욕심,불안,공포,===================================== ■ [황금사과] 걱정으로 날세요. (2015-02-21 21:14) 스님 안녕하세요.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항상 좋은 말씀 읽고 실천을 해 보려고 하는 중생입니다.근대 잘 안 돼요. 걱정이 늘 돼요.우리가 하는 걱정이 96% 쓸데없는 걱정 한다는데 스..
5298 고민

오해를 받습니다.

외짝수효 1926 오해를 받습니다.
  평상시에 저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쳐다봤을 뿐인데, 친구들로부터  화가났냐, 왜째려보냐 등등 오해를 받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선생님들로부터  왜 자기를 째려보냐, 나한테 화났냐, 무섭다 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
5297 답변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벽공 2554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 [외짝수효] 오해를 받습니다. (2015-02-12 00:07)   평상시에 저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쳐다봤을 뿐인데, 친구들로부터  화가났냐, 왜째려보냐 등등 오해를 받습니다.&n..
5296 의문

교만함

연습생 1898 교만함
안녕하세요.누군가가 교만함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걸 들었습니다.그런데 교만함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겸손이 답일까 생각해 보았지만 이번엔 무엇이 겸손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알아도 모른척, 가져도 없는척, 함부로 나서지 않으며 최대한 논쟁을 피하는 것이 교만을 막는 방법인가요.저는..
5295 답변

   아만심,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

벽공 3219 아만심,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아만심,===================================== ■ [연습생] 교만함 (2015-02-11 12:24) 안녕하세요.누군가가 교만함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걸 들었습니다.그런데 교만함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겸손이 답일까 생각해 보았지만 이번엔 무엇이..
5294 성격

진심이 부족합니다.

외짝수효 1738 진심이 부족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시선공포증으로 고민을 남겼던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언제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한 의식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  저는 항상 마음속으로 욕심을 버리겠다,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겠다, 라고 대..
5293 답변

   가장 먼저 친구의 좋은 점을 생각하세요.

벽공 2376 가장 먼저 친구의 좋은 점을 생각하세요.
===================================== ■ [외짝수효] 진심이 부족합니다. (2015-02-02 00:56)   안녕하세요, 스님. 시선공포증으로 고민을 남겼던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언제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한 의식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
5292 고민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진여 1670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저는 현재 집떠나서 영양사일을 하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처음에는 요즘같이 취업난일 때에 정해진 공부를 해서 정해진 진로로 나가는 것이 좋다생각하여 영양사가 되었습니다. 막상 이 일을 시작하고 나니 자꾸 많은 생각이듭니다. 끽해야 이제 1년정도 일을 했는데.. 저의 사주나 저의 성향을..
5291 답변

   준비가 되면 직업도 바뀝니다.

1
벽공 2207 준비가 되면 직업도 바뀝니다.
===================================== ■ [진여]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2015-02-01 11:54)     저는 현재 집떠나서 영양사일을 하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처음에는 요즘같이 취업난일 때에 정해진 공부를 해서 정해진 진로로 나가는 것이 좋다생각하여 영양사가 되었습니다. 막상 이 일..
5290 고민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학생 2234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수련을 안하는 보통 사람이집착을 적게 하고 마음을 밝게 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저는공부를 제대로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하려 하면 그 학문,지식에 자꾸 집착하게 되서 오히려 공부가 진전이 안되는 것 같고 금방 지치고,컴퓨터를 아끼다보니까 뭐 사소한 것 하나 조작하질 못하겟고 컴퓨터 다루면 신경이 곤..
5289 답변

   집착은 놔두고 매사 무리하지 않는 것부터 익히세요.

벽공 2526 집착은 놔두고 매사 무리하지 않는 것부터 익히세요.
=====================================■ [학생]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2015-01-28 12:11) 수련을 안하는 보통 사람이 집착을 적게 하고 마음을 밝게 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저는 공부를 제대로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하려 하면 그 학문,지식에 자꾸 집착하게 되서 오..
5288 생활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주주 1670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외모가 멋진사람 부자 똑똑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지, 외모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면도 많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바쁜세상을살고 돈벌기도 힘들고 공부하기도 힘든데 '전생이 뭘까' 깊게 고민하기도 힘든거 같아요     어떤일이 하다..
5287 답변

   전생은 현재 생각하는 그 자리 속에 만들고 있어요

벽공 2973 전생은 현재 생각하는 그 자리 속에 만들고 있어요
===================================== ■ [주주]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2015-01-26 16:59)   외모가 멋진사람 부자 똑똑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지, 외모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면도 많다고 생각해요     어..
5286 고민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주주 1913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팔정도나 계율도 놓아야 할까요?  
5285 답변

   남을 배려하면서 날마다 웃고 즐겁게 살고 눈앞의 일에 충실하세요.

벽공 2209 남을 배려하면서 날마다 웃고 즐겁게 살고 눈앞의 일에 충실하세요.
===================================== ■ [주주]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2015-01-26 12:37)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팔정도나 계율도 놓아야 할까요?답변))멀고 복잡한 것은 나중에 챙기고 더 급한 주변의 사람과 동물 자연까지도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장점이 무엇..
5284 의문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npn0299 1628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스님과 부모은중경에서는 부모에 대한 은혜는 자식이 아무리 일생에 걸쳐 아무리 애써도 갚지 못할 크나큰 빚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는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까? 본인이 아닌 자식을 위한 것이라 한다면, 자식이 성인이 되어 부모의 뜻과 매우 다르게 살아..
5283 답변

   우주 중생계는 모두 균형속에 은혜 속에 더불어 존제합니다.

벽공 2009 우주 중생계는 모두 균형속에 은혜 속에 더불어 존제합니다.
===================================== ■ [npn0299]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2015-01-26 11:13) 스님과 부모은중경에서는 부모에 대한 은혜는 자식이 아무리 일생에 걸쳐 아무리 애써도 갚지 못할 크나큰 빚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는 것은 자신을 위한..
5282 생활

길이 안보여서요

대운 1707 길이 안보여서요
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하다가 보니 세월만 가고 아직 뚜렷하게 이 일이 내 직업이다 그게 없어요.돌아보면 답답합니다.막상 멀 해보려면 자신도 없고 언제 뜻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망서리면 시간 가고 그러네요. 어떻게 하면 제 길을 잡을 가요. 돈도 없고  
5281 답변

   운명, 자기의 타고난 본래 힘과 금생의 역할을 찾으세요.

벽공 2590 운명, 자기의 타고난 본래 힘과 금생의 역할을 찾으세요.
===================================== ■ [대운] 길이 안보여서요 (2015-01-22 10:42) 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하다가 보니 세월만 가고 아직 뚜렷하게 이 일이 내 직업이다 그게 없어요.돌아보면 답답합니다.막상 멀 해보려면 자신도 없고 언제 뜻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망서리면 시간 가고 그러네요. 어떻..
5280 생활

안녕하세요

이소라 1514 안녕하세요
스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제 나이 50세인데요. 금방 생각하고 이거 해야갰다 했는데 막상 하려면 생각이 잘 안납니다. 전엔 안 그랬는데요.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네요. 혹시 치매 아닐까요.그리고 대체의학에 올려 놓으신 치아관리 읽고 질문드립니다.양치질을 열심히 해도 냄새가 날 때는 어떻게 하..
5279 답변

   치매, 기억력이 깜박깜박 할 때의 조치와 치아냄새 예방

벽공 2752 치매, 기억력이 깜박깜박 할 때의 조치와 치아냄새 예방
===================================== ■ [이소라] 안녕하세요 (2015-01-17 11:00) 스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제 나이 50세인데요. 금방 생각하고 이거 해야갰다 했는데 막상 하려면 생각이 잘 안납니다. 전엔 안 그랬는데요.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네요. 혹시 치매 아닐까요.그리고 대체의학..
5278 성격

시선공포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외짝수효 2142 시선공포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전 올해부터 19살이되는 고등학생으로, 올해 수능이라는 거사를 치뤄야 하는, 제 인생의 첫번째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주어진 시험인지, 전생의 업보인지, 시선 공포증 때문에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n..
5277 답변

   시선공포증 적극적인 친화력으로 치료하세요.

벽공 2936 시선공포증 적극적인 친화력으로 치료하세요.
===================================== ■ [외짝수효] 시선공포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2015-01-14 01:06) 안녕하세요 스님   전 올해부터 19살이되는 고등학생으로, 올해 수능이라는 거사를 치뤄야 하는, 제 인생의 첫번째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5276 건강

입안에침이고여요

이상준 2396 입안에침이고여요
입안에침이자꾸고입니다이걸뱃지도못하고계속삼키고있어요이것때문에사는게고역입니다제가소심하고예민한편인데성격때문에그런걸까요어떻게해야할까여
5275 답변

   푸샵 운동을 하고 배와 가슴을 따뜻하게 보온하세요

벽공 2429 푸샵 운동을 하고 배와 가슴을 따뜻하게 보온하세요
===================================== ■ [이상준] 입안에침이고여요 (2015-01-09 19:20) 입안에침이자꾸고입니다이걸뱃지도못하고계속삼키고있어요이것때문에사는게고역입니다제가소심하고예민한편인데성격때문에그런걸까요어떻게해야할까여답장)입안이 침이 많아도 성가시고 고민 되지요. 푸샵 운동량을 충..
5274 고민

안녕하세요 스님

호랑이기운 1660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대학교를 재학중인데요진로와 더불어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지난 몇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긴했지만제가 잘 따라 가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실제로도 별로 성과가 없는편입니다)특히 최근들어서는 단어도 잘 기억이 안나고 기억력이 아주 나..
5273 답변

   스트레스 없애고 몸관리하면서 학문의 목표를 분명하게 잡으세요.

벽공 2162 스트레스 없애고 몸관리하면서 학문의 목표를 분명하게 잡으세요.
===================================== ■ [호랑이기운] 안녕하세요 스님 (2015-01-09 01:43) 저는 대학교를 재학중인데요진로와 더불어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지난 몇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긴했지만제가 잘 따라 가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실제로..
5272 생활

사는 게 겁나요

아뜨거 1659 사는 게 겁나요
안녕하세요. 제 고민 좀 들어 주세요.뭐냐먼요 사는게 자신이 없고 적극성이 부족해요. 하는 일마다 안되거든요.충돌하는게 두렵고요. 적극적으로 일하는데 달겨 들지 못해요. 제 뜻대로 되본적이 없어서 그런가봐요.어뜨게 하면 좋아요.
5271 답변

   들소가 겁이 없으면 사자를 죽입니다.

벽공 2232 들소가 겁이 없으면 사자를 죽입니다.
===================================== ■ [아뜨거] 사는 게 겁나요 (2015-01-08 12:49) 안녕하세요. 제 고민 좀 들어 주세요.뭐냐먼요 사는게 자신이 없고 적극성이 부족해요. 하는 일마다 안되거든요.충돌하는게 두렵고요. 적극적으로 일하는데 달겨 들지 못해요. 제 뜻대로 되본적이 없어서 그런가봐요.어뜨..
5270 생활

안녕하세요

참수리 1443 안녕하세요
스님이 말씀하신 냉온조절건강법을 열심히 읽어 보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생활습관이 얼마나 잘못 되엇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제가 일요일 늦잠을 좀 자는데요 그때마다 잠자면서 허리가 무겁고 아픕니다. 꾹 꾹 쑤시고 그런 것 아니고요.그냥 쥐어 짜는 것 같아여.일어나 돌아댕..
5269 답변

   침대를 사용하고 이불을 가벼운 이불로 교체 하세요.

벽공 2292 침대를 사용하고 이불을 가벼운 이불로 교체 하세요.
===================================== ■ [참수리] 안녕하세요 (2014-12-31 14:03) 스님이 말씀하신 냉온조절건강법을 열심히 읽어 보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생활습관이 얼마나 잘못 되엇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제가 일요일 늦잠을 좀 자는데요 그때마다 잠자면서 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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