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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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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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306 성격

나쁜마음 고쳐먹기

흰바함 2206 나쁜마음 고쳐먹기
안녕하세요.저는 25살 여자입니다.이글이 아마 마지막상담일것같아요.지금 저는 마치 악마.아니 한마리의 짐승같이 살고있습니다. 20살때  학부수석으로 입학하고 21살때 스페인에1년 살았습니다.그리고 자퇴하고 서울에서 알바를 하다가 집에 내려왔습니다.그때부터저는 저희집을 저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5305 답변

   나쁜 마음이 좋은 마음이고 , 그 둘 다 버리고 평범해지면 행복해집니다.

벽공 2404 나쁜 마음이 좋은 마음이고 , 그 둘 다 버리고 평범해지면 행복해집니다.
=====================================■ [흰바함] 나쁜마음 고쳐먹기 (2015-03-09 09:19) 안녕하세요.저는 25살 여자입니다.이글이 아마 마지막상담일것같아요.지금 저는 마치 악마.아니 한마리의 짐승같이 살고있습니다. 20살때  학부수석으로 입학하고 21살때 스페인에1년 살았습니다.그리고 자퇴하고 서..
5304 고민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외짝수효 1907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요새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집착을 버리려고 할수록 집착이 강해지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 의식하고, 욕심을 버리려고 할수록 더 욕심이 강해집니다.  마음속으로 다짐하기로는  집착을 버리자, 의식하지 말자, 욕심을 버리자, 결과는 상관하지 말..
5303 답변

   집착,고민,자유, 본래 자유로운데, 왜 스스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나요.

벽공 2480 집착,고민,자유, 본래 자유로운데, 왜 스스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나요.
집착,고민,자유, ===================================== ■ [외짝수효]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2015-03-08 00:02)   요새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집착을 버리려고 할수록 집착이 강해지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 의식하고, 욕심을 버리려고 할수록 더 욕심이 강해..
5302 건강

안녕하세요

참새소리 1688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에 보면 물만 먹어도 찌는 살은 부기성 부은 살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건 어떤가요. 숙변이 끼어서 살이 찌게 보인다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거든요. 숙변은 왜, 끼는가요.내장 비만과 뱃가죽 비만은 왜 생길까요 그것하고 스님께서 말씀하신 부기성 살과 연관이 있나요.
5301 답변

   피하지방, 부기성 뱃살, 내장비만, 숙변, 바로알기

벽공 3035 피하지방, 부기성 뱃살, 내장비만, 숙변, 바로알기
===================================== ■ [참새소리] 안녕하세요 (2015-02-23 12:58) 안녕하세요.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에 보면 물만 먹어도 찌는 살은 부기성 부은 살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건 어떤가요. 숙변이 끼어서 살이 찌게 보인다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거든요. 숙변은 왜, 끼는가요.내장 비만과 뱃..
5300 생활

걱정으로 날세요.

바람 1823 걱정으로 날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항상 좋은 말씀 읽고 실천을 해 보려고 하는 중생입니다.근대 잘 안 돼요. 걱정이 늘 돼요.우리가 하는 걱정이 96% 쓸데없는 걱정 한다는데 스님도 동의하세요.어떻게 하면 걱정 놓아 버릴까요. 
5299 답변

   쓸데없는 걱정과 궁리는 운이 막혀 버리고 인생의 적이며 에너지 낭비

벽공 3562 쓸데없는 걱정과 궁리는 운이 막혀 버리고 인생의 적이며 에너지 낭비
걱정,망상,욕심,불안,공포,===================================== ■ [황금사과] 걱정으로 날세요. (2015-02-21 21:14) 스님 안녕하세요.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항상 좋은 말씀 읽고 실천을 해 보려고 하는 중생입니다.근대 잘 안 돼요. 걱정이 늘 돼요.우리가 하는 걱정이 96% 쓸데없는 걱정 한다는데 스..
5298 고민

오해를 받습니다.

외짝수효 1909 오해를 받습니다.
  평상시에 저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쳐다봤을 뿐인데, 친구들로부터  화가났냐, 왜째려보냐 등등 오해를 받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선생님들로부터  왜 자기를 째려보냐, 나한테 화났냐, 무섭다 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
5297 답변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벽공 2539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눈을 웃으세요, 마음을 활짝열고, 선과 악을 보지 말며, 성격바꾸면 됩니다.===================================== ■ [외짝수효] 오해를 받습니다. (2015-02-12 00:07)   평상시에 저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쳐다봤을 뿐인데, 친구들로부터  화가났냐, 왜째려보냐 등등 오해를 받습니다.&n..
5296 의문

교만함

연습생 1891 교만함
안녕하세요.누군가가 교만함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걸 들었습니다.그런데 교만함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겸손이 답일까 생각해 보았지만 이번엔 무엇이 겸손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알아도 모른척, 가져도 없는척, 함부로 나서지 않으며 최대한 논쟁을 피하는 것이 교만을 막는 방법인가요.저는..
5295 답변

   아만심,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

벽공 3180 아만심,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
교만심의 특징, 교만심의 종류, 교만심 없애기,아만심,===================================== ■ [연습생] 교만함 (2015-02-11 12:24) 안녕하세요.누군가가 교만함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걸 들었습니다.그런데 교만함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겸손이 답일까 생각해 보았지만 이번엔 무엇이..
5294 성격

진심이 부족합니다.

외짝수효 1728 진심이 부족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시선공포증으로 고민을 남겼던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언제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한 의식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  저는 항상 마음속으로 욕심을 버리겠다,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겠다, 라고 대..
5293 답변

   가장 먼저 친구의 좋은 점을 생각하세요.

벽공 2365 가장 먼저 친구의 좋은 점을 생각하세요.
===================================== ■ [외짝수효] 진심이 부족합니다. (2015-02-02 00:56)   안녕하세요, 스님. 시선공포증으로 고민을 남겼던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언제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한 의식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
5292 고민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진여 1656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저는 현재 집떠나서 영양사일을 하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처음에는 요즘같이 취업난일 때에 정해진 공부를 해서 정해진 진로로 나가는 것이 좋다생각하여 영양사가 되었습니다. 막상 이 일을 시작하고 나니 자꾸 많은 생각이듭니다. 끽해야 이제 1년정도 일을 했는데.. 저의 사주나 저의 성향을..
5291 답변

   준비가 되면 직업도 바뀝니다.

1
벽공 2191 준비가 되면 직업도 바뀝니다.
===================================== ■ [진여] 처음 글 남깁니다 스님..^^ (2015-02-01 11:54)     저는 현재 집떠나서 영양사일을 하고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처음에는 요즘같이 취업난일 때에 정해진 공부를 해서 정해진 진로로 나가는 것이 좋다생각하여 영양사가 되었습니다. 막상 이 일..
5290 고민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학생 2223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수련을 안하는 보통 사람이집착을 적게 하고 마음을 밝게 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저는공부를 제대로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하려 하면 그 학문,지식에 자꾸 집착하게 되서 오히려 공부가 진전이 안되는 것 같고 금방 지치고,컴퓨터를 아끼다보니까 뭐 사소한 것 하나 조작하질 못하겟고 컴퓨터 다루면 신경이 곤..
5289 답변

   집착은 놔두고 매사 무리하지 않는 것부터 익히세요.

벽공 2515 집착은 놔두고 매사 무리하지 않는 것부터 익히세요.
=====================================■ [학생] 수련을 안하는 일반인이 집착을 안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2015-01-28 12:11) 수련을 안하는 보통 사람이 집착을 적게 하고 마음을 밝게 하려면 어떡해야 됩니까저는 공부를 제대로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하려 하면 그 학문,지식에 자꾸 집착하게 되서 오..
5288 생활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주주 1654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외모가 멋진사람 부자 똑똑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지, 외모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면도 많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바쁜세상을살고 돈벌기도 힘들고 공부하기도 힘든데 '전생이 뭘까' 깊게 고민하기도 힘든거 같아요     어떤일이 하다..
5287 답변

   전생은 현재 생각하는 그 자리 속에 만들고 있어요

벽공 2955 전생은 현재 생각하는 그 자리 속에 만들고 있어요
===================================== ■ [주주]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아 종교를 찾는 면이 있는거같아요 (2015-01-26 16:59)   외모가 멋진사람 부자 똑똑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지, 외모같은 경우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면도 많다고 생각해요     어..
5286 고민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주주 1902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팔정도나 계율도 놓아야 할까요?  
5285 답변

   남을 배려하면서 날마다 웃고 즐겁게 살고 눈앞의 일에 충실하세요.

벽공 2194 남을 배려하면서 날마다 웃고 즐겁게 살고 눈앞의 일에 충실하세요.
===================================== ■ [주주]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2015-01-26 12:37)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 뭘까요?   팔정도나 계율도 놓아야 할까요?답변))멀고 복잡한 것은 나중에 챙기고 더 급한 주변의 사람과 동물 자연까지도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장점이 무엇..
5284 의문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npn0299 1617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스님과 부모은중경에서는 부모에 대한 은혜는 자식이 아무리 일생에 걸쳐 아무리 애써도 갚지 못할 크나큰 빚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는 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까? 본인이 아닌 자식을 위한 것이라 한다면, 자식이 성인이 되어 부모의 뜻과 매우 다르게 살아..
5283 답변

   우주 중생계는 모두 균형속에 은혜 속에 더불어 존제합니다.

벽공 1992 우주 중생계는 모두 균형속에 은혜 속에 더불어 존제합니다.
===================================== ■ [npn0299]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2015-01-26 11:13) 스님과 부모은중경에서는 부모에 대한 은혜는 자식이 아무리 일생에 걸쳐 아무리 애써도 갚지 못할 크나큰 빚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자식을 낳는 것은 자신을 위한..
5282 생활

길이 안보여서요

대운 1696 길이 안보여서요
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하다가 보니 세월만 가고 아직 뚜렷하게 이 일이 내 직업이다 그게 없어요.돌아보면 답답합니다.막상 멀 해보려면 자신도 없고 언제 뜻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망서리면 시간 가고 그러네요. 어떻게 하면 제 길을 잡을 가요. 돈도 없고  
5281 답변

   운명, 자기의 타고난 본래 힘과 금생의 역할을 찾으세요.

벽공 2572 운명, 자기의 타고난 본래 힘과 금생의 역할을 찾으세요.
===================================== ■ [대운] 길이 안보여서요 (2015-01-22 10:42) 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하다가 보니 세월만 가고 아직 뚜렷하게 이 일이 내 직업이다 그게 없어요.돌아보면 답답합니다.막상 멀 해보려면 자신도 없고 언제 뜻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망서리면 시간 가고 그러네요. 어떻..
5280 생활

안녕하세요

이소라 1506 안녕하세요
스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제 나이 50세인데요. 금방 생각하고 이거 해야갰다 했는데 막상 하려면 생각이 잘 안납니다. 전엔 안 그랬는데요.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네요. 혹시 치매 아닐까요.그리고 대체의학에 올려 놓으신 치아관리 읽고 질문드립니다.양치질을 열심히 해도 냄새가 날 때는 어떻게 하..
5279 답변

   치매, 기억력이 깜박깜박 할 때의 조치와 치아냄새 예방

벽공 2723 치매, 기억력이 깜박깜박 할 때의 조치와 치아냄새 예방
===================================== ■ [이소라] 안녕하세요 (2015-01-17 11:00) 스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제 나이 50세인데요. 금방 생각하고 이거 해야갰다 했는데 막상 하려면 생각이 잘 안납니다. 전엔 안 그랬는데요.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졌네요. 혹시 치매 아닐까요.그리고 대체의학..
5278 성격

시선공포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외짝수효 2130 시선공포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전 올해부터 19살이되는 고등학생으로, 올해 수능이라는 거사를 치뤄야 하는, 제 인생의 첫번째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주어진 시험인지, 전생의 업보인지, 시선 공포증 때문에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n..
5277 답변

   시선공포증 적극적인 친화력으로 치료하세요.

벽공 2894 시선공포증 적극적인 친화력으로 치료하세요.
===================================== ■ [외짝수효] 시선공포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2015-01-14 01:06) 안녕하세요 스님   전 올해부터 19살이되는 고등학생으로, 올해 수능이라는 거사를 치뤄야 하는, 제 인생의 첫번째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5276 건강

입안에침이고여요

이상준 2372 입안에침이고여요
입안에침이자꾸고입니다이걸뱃지도못하고계속삼키고있어요이것때문에사는게고역입니다제가소심하고예민한편인데성격때문에그런걸까요어떻게해야할까여
5275 답변

   푸샵 운동을 하고 배와 가슴을 따뜻하게 보온하세요

벽공 2392 푸샵 운동을 하고 배와 가슴을 따뜻하게 보온하세요
===================================== ■ [이상준] 입안에침이고여요 (2015-01-09 19:20) 입안에침이자꾸고입니다이걸뱃지도못하고계속삼키고있어요이것때문에사는게고역입니다제가소심하고예민한편인데성격때문에그런걸까요어떻게해야할까여답장)입안이 침이 많아도 성가시고 고민 되지요. 푸샵 운동량을 충..
5274 고민

안녕하세요 스님

호랑이기운 1652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대학교를 재학중인데요진로와 더불어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지난 몇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긴했지만제가 잘 따라 가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실제로도 별로 성과가 없는편입니다)특히 최근들어서는 단어도 잘 기억이 안나고 기억력이 아주 나..
5273 답변

   스트레스 없애고 몸관리하면서 학문의 목표를 분명하게 잡으세요.

벽공 2151 스트레스 없애고 몸관리하면서 학문의 목표를 분명하게 잡으세요.
===================================== ■ [호랑이기운] 안녕하세요 스님 (2015-01-09 01:43) 저는 대학교를 재학중인데요진로와 더불어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지난 몇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긴했지만제가 잘 따라 가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실제로..
5272 생활

사는 게 겁나요

아뜨거 1649 사는 게 겁나요
안녕하세요. 제 고민 좀 들어 주세요.뭐냐먼요 사는게 자신이 없고 적극성이 부족해요. 하는 일마다 안되거든요.충돌하는게 두렵고요. 적극적으로 일하는데 달겨 들지 못해요. 제 뜻대로 되본적이 없어서 그런가봐요.어뜨게 하면 좋아요.
5271 답변

   들소가 겁이 없으면 사자를 죽입니다.

벽공 2218 들소가 겁이 없으면 사자를 죽입니다.
===================================== ■ [아뜨거] 사는 게 겁나요 (2015-01-08 12:49) 안녕하세요. 제 고민 좀 들어 주세요.뭐냐먼요 사는게 자신이 없고 적극성이 부족해요. 하는 일마다 안되거든요.충돌하는게 두렵고요. 적극적으로 일하는데 달겨 들지 못해요. 제 뜻대로 되본적이 없어서 그런가봐요.어뜨..
5270 생활

안녕하세요

참수리 1425 안녕하세요
스님이 말씀하신 냉온조절건강법을 열심히 읽어 보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생활습관이 얼마나 잘못 되엇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제가 일요일 늦잠을 좀 자는데요 그때마다 잠자면서 허리가 무겁고 아픕니다. 꾹 꾹 쑤시고 그런 것 아니고요.그냥 쥐어 짜는 것 같아여.일어나 돌아댕..
5269 답변

   침대를 사용하고 이불을 가벼운 이불로 교체 하세요.

벽공 2272 침대를 사용하고 이불을 가벼운 이불로 교체 하세요.
===================================== ■ [참수리] 안녕하세요 (2014-12-31 14:03) 스님이 말씀하신 냉온조절건강법을 열심히 읽어 보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생활습관이 얼마나 잘못 되엇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제가 일요일 늦잠을 좀 자는데요 그때마다 잠자면서 허리가..
5268 건강

강박을 이기고싶습니다.

연습생 2162 강박을 이기고싶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오랜강박증으로 인한 대인기피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30대 남성입니다.제가 초등학생일때 친구들이 입냄새가 난다며 놀린일이 있었는데 당시 큰 상처가 되어 그 이후로는 껌을 씹을때만 타인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껌이 없으면 입열기를 피했고 운동할때는 절대 입으로 호흡하지 않으려 억지로 노력..
5267 건강

   강박관념도 문제지만 냄새보다 건강을 바로 잡아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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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3190 강박관념도 문제지만 냄새보다 건강을 바로 잡아야하겠어요.
===================================== ■ [연습생] 강박을 이기고싶습니다. (2014-12-28 18:28) 스님 안녕하세요.오랜강박증으로 인한 대인기피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30대 남성입니다.제가 초등학생일때 친구들이 입냄새가 난다며 놀린일이 있었는데 당시 큰 상처가 되어 그 이후로는 껌을 씹을때만 타인과 대..
5266 건강

피부가 꺼칠 합니다.

한주에 2351 피부가 꺼칠 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께서 대체의학에 올려놓으신 살 빼는 방법과 살찌는 방법을 보고 질문 드립니다.저는 습관적으로 찬물을 많이 먹어요. 과일도 좋아하고요. 스님의 말씀은 과일을 먹지 말고 찬물 찬 것을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더운물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살을 빼고 피부가 깨끗해지는 데 도움이 될까요?..
5265 답변

   살을 빼고 피부가 좋아지려면 반드시 따뜻한 물을 먹어야 합니다.

벽공 5718 살을 빼고 피부가 좋아지려면 반드시 따뜻한 물을 먹어야 합니다.
===================================== ■ [한주에] 피부가 꺼칠 합니다. (2014-10-21 17:31)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께서 대체의학에 올려놓으신 살 빼는 방법과 살찌는 방법을 보고 질문 드립니다.저는 습관적으로 찬물을 많이 먹어요. 과일도 좋아하고요. 스님의 말씀은 과일을 먹지 말고 찬물 찬 것을 먹지..
5264 고민

언제나(세세생생) 복지으면서 착하게 사는 방법 궁금합니다.

자살하는꼬마선충 2570 언제나(세세생생) 복지으면서 착하게 사는 방법 궁금합니다.
오래 살았지만 제 사연 다 쓰자면 너무 길고 제 삶은 불행한 감정과 남들이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의 연속이었습니다.   저의 업이니 반성하고, 이를 계기로 남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또 제 자신이 성숙 할 수 있는 계기가 돼서 감사하지만 솔직히 또 이렇게 살라고 하면 자살할거 같습니다.   인간인이상..
5263 답변

   윤회는 어떻게 면하며 어디서 복이 생기는가

벽공 2983 윤회는 어떻게 면하며 어디서 복이 생기는가
(윤회, 복, 좋은 과보, 천상락,지옥)===================================== ■ [자살하는꼬마선충] 언제나(세세생생) 복지으면서 착하게 사는 방법 궁금합니다. (2014-10-06 23:46) 오래 살았지만 제 사연 다 쓰자면 너무 길고 제 삶은 불행한 감정과 남들이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의 연속이었습니다.   저의 ..
5262 가족

우리 딸 아이

무심초 2052 우리 딸 아이
안녕하세요. 그동안 글만 보다가 제 아이 문제를 질문 드립니다. 지금은 5살 딸아이인데요. 아이라서 그렇겠지만 날마다 놀기만 좋아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놀아 주어야 합니다. 자기 혼자서는 안 놀고 꼭 놀아 주어야 하니. 어떻게 하면 될까요.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5261 답변

   아이의 놀이 관심사를 학습으로 돌려 보세요.

벽공 2131 아이의 놀이 관심사를 학습으로 돌려 보세요.
(어린아이, 관심사,놀이,같이놀아주길바랄때,)===================================== ■ [무심초] 우리 딸 아이 (2014-10-02 12:13) 안녕하세요. 그동안 글만 보다가 제 아이 문제를 질문 드립니다. 지금은 5살 딸아이인데요. 아이라서 그렇겠지만 날마다 놀기만 좋아 합니다. 그런데 옆에서 놀아 주어야 합니다. 자..
5260 기타

출가하고 싶은데요.

고두나무 1877 출가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절에 출가하고 싶은데요. 어떤 맘으로 해야 하며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 가요. 세상이 너무 싫어서 출가하고 싶어요.
5259 답변

   출가를 하는 바람직한 정신 자세와 각오

벽공 2396 출가를 하는 바람직한 정신 자세와 각오
(출가를 하는 정신자세, 출가의 결심,)===================================== ■ [고두나무] 출가하고 싶은데요. (2014-09-29 11:22)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절에 출가하고 싶은데요. 어떤 맘으로 해야 하며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 가요. 세상이 너무 싫어서 출가하고 싶어요. 답변)출가에 관한 안내 글은 전..
5258 성격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돌바위 2102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든든하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제가 내성적이고 해서 다른 사람 앞에 나가면 왠지 쑥스러워지고 말도 자신 있게 안됩니다. 잘 못 어울리고요. 저는 야비한 짓이나 야합은 못하는 성격이고 성실한 편인데요. 화가 잘나고 변덕스럽습니다. 어떡하면 성격이 좋아질까요.
5257 답변

   내성적인 성격 개조하기

벽공 3750 내성적인 성격 개조하기
===================================== ■ [돌바위]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2014-09-25 11:55) 스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든든하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제가 내성적이고 해서 다른 사람 앞에 나가면 왠지 쑥스러워지고 말도 자신 있게 안됩니다. 잘 못 어울리고요. 저는 야비한 짓이나 야합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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