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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2 - 생활상담,2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04-03-28

Re..신경질,화... = 고민,건강,상담


Re..신경질,화... - 생활상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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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질,화... - │
│ 질문>안녕하세여 스님..저기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 제가 컴퓨터 게임을 즐겨하는 편인데 그 게임을 하다보면 좀만 잘 안되면 속으로 신경질이 나고 막 그게 화가 됩니다. 그리고 잘 되다가도 약간만 틀어지면 막 게임기을 막 부수고 할 정도로 속으로 신경질을 부리고 또 그게 화가 됩니다..또 이게 아니면 완전히 축 쳐진채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근데 이게 게임뿐만 아니라 생각해보면 생활자체가 거의 이런식입니다.. 정말 신경질 잘 부리고 화 내고 좀만 안되면 축 져지고 어렸을땐 이 성격을 어떻게 하지못해 막 뭐던지고 헀고 지금은 그나마 그건 없지만 결국은 축 져집니다.. 제 딴에도 이런 마음을 다스리려고 노력했고 참으려 했지만 변하는건 없습니다..어런 성격 때문에 컴퓨터 게임도 안 하려고 했지만 다시 찾게되고..
│ 정말 스님께 이런 말 드리긴 싫었지만 제 사주에 원진살이 있었는데 어떤 책에서 이 살을 풀이한걸 보니까 제성격,심지어는 약간의 외모까지 비슷하게 나오더랍니다...이게 2개 씩이나..
│ 사주 타령까지 스님께 하기는 싫었지만 해석이 너무 똑같고 이 문제 때문에 고민해오던 터라..

│ 그리고...이 것 때문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성격이 되게 소심하기도 하고 고민많은 성격인데 늘 언제나 안절부절 합니다.. 무슨일을 하면서도혹은 일이 없어도 초조한게 꽤 심한편이고여...이걸 어떻게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여....

┼  ┼


답변>

신경질이 나고 또 화풀이 하고, 성격이 소심하기도 하고, 고민 많이하고 그런 다고요?
그러면 당연히 안절부절 하겠지요.

원진살이다. 머다. 해서, 그것 때문이다. 하고 생각을 굳게 해 버린다면 고칠 수가 없겠지요.
원질살 따윈 무시 해 버리세요.
성격이든 체질이든 얼마든지 고칠 수가 있습니다.
다만 꾸준히 노력은 해야겠지요.

그런데 게임을 많이 하게 되면 아무래도 머리도 머리지만 양 손을 많이 쓰겠지요.
그러면 가슴에 열기가 많이 모이게 되므로 자칫 화가 치밀게 됩니다.
게임도 차차 줄이고 가슴 복판에 열이 차이지 않게 옷이나 다른 방법들로 조절을 해 주세요.
방법들은 이 홈피의 건강요법모음에 있습니다.

자, 그리고 마음속으로 늘 생각하세요.
"잘 된다. 안 된다. 생각하지도 말자, 하고" 평소에 속으로 늘 반복적으로 생각을 하세요. 그렇게  하면서 여유있는 마음을 기르면 소심증도 없어지고 당황하지도 않게 될 것입니다.

게임은 지던 이기든 즐겁게 할 줄 알아야지, 이기고 성적을 내려는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안됩니다.
별거 아닌 방법 같지만 효과가 좋은 것이니 실천을 꾸준히 해 보세요.
처음엔 너무 욕심 내지 말고 꾸준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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